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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koreanjour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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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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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연합회, 고용노동부와 함께 최저임금 준수 등을 위한 자율개선에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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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an 2018 03:06: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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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소상공인연합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소상공인연합회가 12일(금)부터 소규모 프랜차이즈 업종에 대한 최저임금 준수 등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
<p>소상공인연합회는 11일(목) 고용노동부의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의 위탁사업자로 선정되어 소규모 프랜차이즈점 사업주가 스스로 최저임금을 준수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위반여부 점검 및 개선 지원에 나선다.</p>
<p>아울러 프랜차이즈 업종 전반에 걸쳐 일자리 안정자금 등의 홍보와 최저임금 준수 캠페인 활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p>
<p>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를 계기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일자리 안정자금에 실효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소상공인 갈등요소를 줄여나가 새로운 관계성을 정립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p>
<p>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은 노동분야 전문가 등이 사업장을 방문하여 법 위반 취약 사업장의 노동관계법령 위반여부를 체크하고 상담 등을 통해 자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사업주의 최저임금 준수 지원에 중심을 두고 추진된다.</p>
<p>이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는 공인노무사 등 노동분야 전문가 100명이 참여하는 자율점검단을 구성하고 소규모 프랜차이즈업종 사업장 600개소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을 체크하고 개선을 지원한다.</p>
<p>이외에도 일자리안정자금 리플렛 제작·배포, 최저임금 관련 간담회·설명회 개최 등 최저임금 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 결과 분석을 토대로 최저임금 위반 원인 및 개선방안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배포하는 등 사업주의 인식 제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p>
<p>한편 고용노동부는 26일부터 30인 미만 규모의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도 향후 선정될 민간위탁기관을 통해 최저임금 등 기초노동질서 전반에 대한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p>
<p>김왕 근로기준정책관은 “이번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사업주들이 최저임금을 스스로 준수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도 일자리 안정자금 활용도 적극 안내·홍보하여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소상공인연합회, 고용노동부와 함께 최저임금 준수 등을 위한 자율개선에 나서',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51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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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소상공인 융자 등 지원사업을 한 눈에&#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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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an 2018 08:2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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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2018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통합공고를 발표했다. 통합 공고는 총 18개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과 함께 향후 추진 일정을 포함하고 있다.</p>
<p>2018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p>
<p>첫째, 일자리를 창출한 소상공인을 최우선 지원한다. 청년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전용자금을 현행 5백억원에서 2천억원으로 확대하고 대출한도는 1억원, 대출금리는 0.2%P까지 우대 지원한다.</p>
<p>신규로 고용을 창출하는 소공인에 대하여 ‘소공인 특화자금’ 대출 심사 시 가점를 부여하고 협동조합의 경우도 고용창출 실적에 따라 배점을 최대 10점까지 우대할 계획이다.</p>
<p>둘째, 일자리 안정자금을 수급한 소상공인을 우대지원한다.</p>
<p>일자리 안정자금 수급 소상공인이 정책자금을 신청할 경우 자금소진에 따른 지원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월별 배정한도에 관계없이 우선 지원하며 ‘동네슈퍼 체인화 사업’의 슈퍼협동조합을 선정 시 우대하고 소공인사업 지원 시에도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의 근로자 고용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p>
<p>셋째, 첫걸음 기업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매출연동 상환자금을 신설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1.6조원의 80%인 1.28조원을 지금까지 한번도 정책자금을 이용하지 않은 소상공인에게 배정할 계획이며,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첫걸음기업이 우대받도록 지원목표제도 도입한다.</p>
<p>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과 상환액을 연동하여 경영사정에 따른 상환액을 달리하는 저리의 ‘매출연동 상환자금’을 신설한다</p>
<p>넷째,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부분 조기상환, 전부 조기상환 등에 대해 추후 자금 신청 제한 등의 패널티를 폐지하고 소공인 판로지원 방식을 정책수요자가 원하는 지원항목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바우처 방식과 선지급·후정산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p>
<p>또한 정책자금에 대해 소상공인의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 정책자금 예산 1조6천억원 중 1/4분기에 7500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계획이다.</p>
<p>다섯째, 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을 확충한다. 1인 소상공인 1만명에게 월 고용보험료의 30%를 지원하는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p>
<p>노란우산공제의 공제금 지급이자율을 인상하고 중도해지 시 납부하는 소득세율을 인하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시킨다. 그리고 공제 가입창구를 확대 운영하여 접근성을 향상시켰다</p>
<p>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서민경제의 근간이자 서민고용의 원천인 소상공인들이 자생력을 확보하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따뜻한 대변인’으로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p>
<p>세부 사업별 공고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기업마당, 소상공인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로 연락하면 상담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bizinfo.go.kr/see/seea/selectSEEA140Detail.do?menuId=80001001001&amp;pblancId=PBLN_000000000016795#">통합공고 직접보기</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8년 소상공인 융자 등 지원사업을 한 눈에&#8230;',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51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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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홀리데이 시즌 제품주문 10억개 초과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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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17 08:31: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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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마존(Amazon, 나스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마존(Amazon, 나스닥: AMZN)이 기록적인 전세계 쇼핑 매출을 달성하며 최고의 홀리데이 시즌을 자축했다.</p>
<p>프라임 멤버십도 이번 홀리데이 기간 중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한 주 동안에만 400만명 이상이 프라임(Prime) 무료체험 또는 유료 멤버십을 시작하고 이틀, 하루 또는 당일 무료배송 서비스는 물론이고 한두 시간 안에 배송되는 초고속 배송서비스 프라임 나우(Prime Now) 혜택을 받았다.</p>
<p>고객들은 소규모 업체 및 사업자들의 다양한 상품을 포함해 수억 가지의 상품을 구매했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전세계 소규모 기업 및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제품 주문이 10억개를 초과했으며 특히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서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까지 단 5일 동안 소규모 업체 및 사업자들의 제품이 약 1억4000만개 판매됐다. 또한 알렉사(Alexa) 지원 기기가 세계적으로 수천만 대 팔리는 등 아마존 디바이스(Amazon Device) 역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알렉사 보이스 리모트(Alexa Voice Remote) 지원 에코닷(Echo Dot) 및 파이어TV 스틱(Fire TV Stick)은 이번 홀리데이 시즌 중 가장 많이 팔린 아마존 디바이스일 뿐만 아니라 모든 아마존 카테고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손꼽힌다.</p>
<p>제프 윌크(Jeff Wilke) 소비자사업부문(Worldwide Consumer) CEO는 “우리는 첫날부터 놀라운 딜과 낮은 가격, 빠른 무료배송, 다양한 최고의 상품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을 중요하게 고려했고 이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번 홀리데이에 프라임에 가입해 더욱 빠른 무료배송 서비스와 더욱 편리해진 새로운 배송서비스 ‘아마존 키’를 이용하고 라이트닝 딜(Lightning Deals) 혜택을 누리고 프라임 오리지널(Prime Originals) 및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무제한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홀리데이를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만들어준 전세계 수백만 명의 고객들과 수십만 명의 아마존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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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이색호텔, 겨울왕국 호텔로 떠나볼까?</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eisure/8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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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Dec 2017 07:0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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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온라인 호텔 예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2017 밀레니얼 여행 트렌드’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p>
<p>이번 조사는 9월부터 28개국에 걸쳐 전 세계 밀레니얼 6788명(한국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세계 어디에서든 하루 무료 숙박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묵고 싶은 곳’이라는 질문에 △파리 리츠 호텔(33%) △뉴욕 플라자 호텔(30%) 등 세계 유명 호텔들의 뒤를 이어 △성이나 궁전(20%) △금(17%)과 같은 이색적인 답변이 순위에 올랐다. 그 중 △아이스(15%)로 만든 호텔에 묵고 싶다는 의견이 랭킹 10위에 올랐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top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0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top10-540x352.jpg" alt="hotels.com_top10" width="540" height="352" /></a></p>
<p>호텔스닷컴은 보다 특별한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한 전 세계 이색 호텔 5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호텔 5곳은 모두 눈과 얼음을 테마로 운영된다는 공통점이 있다.</p>
<p>◇아이스호텔(IceHotel)</p>
<p>스웨덴의 유카스예르비(Jukkasjärvi) 마을에 위치한 ‘아이스호텔’은 전 세계 최초의 아이스 호텔이다. 이 호텔의 모든 객실은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서로 다른 주제로 손수 조각해 만들었는데, 일례로 객실 중 하나인 크리스탈 포레스트 스위트 룸은 투숙객들이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되었다. 천장을 가로지르며 뻗어 있는 얼음 크리스탈 기둥이 장관으로 꼽히는 이 호텔은 연중 내내 방문이 가능하며 여름에는 태양광을 이용해 냉각을 유지한다.</p>
<p>◇펠 센터 킬로패(The Fell Centre Kilopaa)</p>
<p>라플란드(Lapland) 중심부에 위치한 ‘펠 센터 킬로패’ 호텔에 가면 이글루(Fell Center Igloos) 와 눈 오두막(Snow Chalets)에서 투숙하며 눈이 가득 쌓인 자연을 있는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 내부에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다. 핀란드의 사우나 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야외 스모크 사우나도 제공된다.<br />
◇호텔 드 글레이스(Hotel De Glace)</p>
<p>잊을 수 없는 매혹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오롯이 눈과 얼음만으로 만들어진 ‘호텔 드 글레이스’에서의 하룻밤을 추천한다. 퀘벡 시티 외각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는 얼음으로 만든 잔에 담긴 칵테일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44개에 달하는 얼음 테마 객실을 만나 볼 수 있다. 야외 온수 욕조, 사우나 등을 통해 따뜻한 휴식도 취할 수 있다.</p>
<p>&nbsp;</p>
<p>◇라플란드 호텔 스노우 빌리지(Lapland Hotel Snow Village)</p>
<p>‘라플란드 호텔 스노우 빌리지’는 매년 다른 디자인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아이스 호텔이다. 눈으로 만들어진 객실들과 얼음 공예 및 아름다운 조명으로 둘러 쌓인 복도가 만나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진 아이스 레스토랑, 아이스 칵테일 바, 아이스 예배실 등도 반드시 이 호텔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icehotel4.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0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icehotel4-540x370.jpg" alt="hotels.com_icehotel4" width="540" height="370" /></a></p>
<p>◇호텔 라크 살린 스파 &amp; 마운틴 리조트(Hotel Lac Salin Spa &amp; Mountain Resort)</p>
<p>‘호텔 라크 살린 스파 &amp; 마운틴 리조트’는 이탈리아 알프스 리 비뇨(Livigno) 에 위치하고 있다. 여행객들은 눈으로 둘러싸인 특별 제작된 스위트 룸에서 밤을 보낼 수 있는데, 따뜻한 열선이 깔린 침낭에 누워 알프스의 중심부에서 완벽한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이 호텔의 특별한 스노우 스위트 룸은 2018년 12월 20일에 개장한다.</p>
<p>올 겨울 여행객들을 위해 호텔스닷컴이 소개한 전세계 이색 호텔 5선은 호텔스닷컴 온라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세계이색호텔, 겨울왕국 호텔로 떠나볼까?',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49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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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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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1:41: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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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p>
<p>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 제목을 보며, 남자인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 까라며 불평을 했지만, 친한 지인의 추천이기에 책을 읽었다. 책을 2시간 만에 읽으며 피부 자체의 관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었다. 바로 “세월과 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인공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빛나고 건강해지는 인생과 그런 인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에서 피부에 대한 이야기 이었지만, 시간에 어울리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책이지만, 바로 건강에 대한 책이다.</p>
<p>&nbsp;</p>
<hr />
<p><strong>백결의 한줄평 : 피부관리에 실패한 당신을 위한  책</strong></p>
<p><strong>백결의 점수 : ★★★★☆(Why? 천연화장품 제조법 나열이지만, 중간 중간의 흥미로운 피부정보도 담아서)</strong></p>
<p><strong>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strong><br />
<strong>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여기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내가 목표로 잡은 ‘그 날’에 나를 데려다 놓는다.(p.124)</strong></p>
<hr />
<p>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성물질 가득한 화장품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피부에 어떻게 하면 자연의 부드러움을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의도로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페션마케팅 박사, 패션 및 뷰티 관련 쇼호스트이기도 한 정선혜씨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방송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서지희씨가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책이다.</p>
<p>&lt;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gt;(경향신문사)은 단순하게 천연화장품을 소개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게으름이 없는 두 사람이 직접 공부하고, 만들고, 발라보면서 체득한 천연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아예 직접 재료를 구하고 화장품을 만든 뒤 전문가 및 연구소를 찾아다니면서 각종 안전실험까지 마친 천연화장품을 독자에게 소개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천연화장품의 제조법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책 중간 중간 한의사, 피부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에게 검증하고, 조언을 함께 담았으며, 피부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피부이야기로 풀어, 그 재미를 더했다. 피부이야기만을 따로 읽어도 많은 정보와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p>
<p>안전하고 바른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듯 우리가 직접 고른 싱싱한 자연재료가 우리 피부에 싱그러움을 선물할 수 있다. 천연화장품 하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인식하는 우리에게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필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들은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당장 냉장고를 열어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대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 보면 독자 여러분들의 피부도 마법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https://koreanjournal.net/living/848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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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소원,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새로운 아젠다 제시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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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Dec 2017 06:19: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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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금융소비자원(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이 비트코인 사태는 시장과 투자자의 문제 이전에 정부의 금융정책 능력의 한계,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라고 보기 때문에 모바일 경제에 맞는 금융정책과 금융과 아주 밀접한 핀테크, 블록체인 등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아젠다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하지만 지금까지 정부는 이러한 미래지향적 정책 제시 없이 서민 보호라는 명분의 정책 위주로 몇 가지 대중적 금융 정책 제시에 치중하는 등 과거 방식이나 관행의 개선을 위한 단기적 시각의 정책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며 이번 비트코인 사태를 계기로 새 정부는 과거의 금융 정책 실패 혹은 적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금융시장과 산업을 어떻게 개혁시킬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아젠다를 청와대 중심으로 기획하고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다음은 금소원이 발표한 내용 전문이다.</p>
<p>금융위는 1년 전쯤인 2016년 11월 17일 디지털 화폐 TF 회의를 개최하여 미국·일본 등의 제도화 동향을 보아가면서 제도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2017년 9월 1일 가상통화현황 및 대응 방향으로 거래의 투명성 확보 및 소비자 보호 장치 마련과 소비자피해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조치 등 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겠다고 했다. 이후 9월 29일 금융위는 가상통화 관계기관 합동 TF 회의를 개최 후에는 가상화폐관련 증권 발행 형식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ICO 새로운 가상화폐 등록 금지와 금전 대여·코인 마진 거래 등 신용공여 금융 및 금융회사의 영업·업무제휴 등을 전면 차단하는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소비자보호 명분만을 내세우며 세계에서 보기 힘든 초강경 조치를 단숨에 발표하였다. 비트코인에 대한 소비자 피해는 3년 전부터 제기되었음에도 이제 와서 소비자 보호를 운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언급이다.</p>
<p>금융위의 이런 조치를 보면 금융정책 부처가 얼마나 허술한 준비를 해왔고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조차 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무능의 최근 사례가 아닐 수 없다. 금융위 조치는 시장의 광풍을 막지 못하면서 시장과 투자자의 불신만 키웠다. 급기야 청와대·총리실이 나서면서 12월 13일 국무조정실 중심으로 가상통화 긴급대책을 발표하였다. 시장의 효과는 별개로 하더라도 그나마 정부가 가상화폐의 규제 방향을 제시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p>
<p>이제는 정부가 비트코인 사태에서 나타난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가상화폐가 금융이냐 상품이냐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이런 가상화폐 거래시장 시스템의 공정성, 안정성, 투명성, 보안성, 합법성, 투자자 보호가 유지되는 시장의 조성을 위한 제도의 시행과 감독과 모니터링 역할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정부, 특히 금융당국은 그동안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는 하지 않고 이제 와서 우왕좌왕하고 시장의 투기만 비판하려는 것은 정부의 정책사고의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p>
<p>그동안 정부는 가상화폐 활용과 세계적 추세에 비추어 세계의 선도적 위치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너무도 부족했다고 할 수 있다. 관련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일본, 미국 등의 가상화폐 제도의 도입을 볼 때, 국내 금융당국의 최근 규제 행위는 세계적인 흐름과 시장의 원칙을 무시한 조치라고 볼 때 관련 정책 담당자의 책임도 물어야 할 시점이다.</p>
<p>금소원은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할 우리에게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적 접근만을 우선시하려는 경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며 가상화폐가 미래사회의 패러다임의 변화의 하나라는 전망에서 본다면 가상화폐의 부작용만 크게 부각하여 규제 중심으로 대책을 세우기보다 국내 IT 등의 산업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경쟁력 차원에서 보다 정교한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가상화폐와 핀테크 등을 금융위에 맡길 것이 아니라 청와대 혹은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정부 차원의 종합적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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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30년] 1부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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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6 06:02: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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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늘은 파랬다. 청명한 가을의 하늘처럼 하늘은 파랬다. 하지만, 지금은 차가운 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늘은 파랬다.<br />
청명한 가을의 하늘처럼 하늘은 파랬다.<br />
하지만, 지금은 차가운 겨울…<br />
두껍게 옷을 입었지만, 그 옷을 뚫고 들어오는 한기는 현재 김정희씨의 마음처럼 더욱 더 슬프게 하는 거 같았다.<br />
“ 왜 하늘은 나를 이렇게 내몰았을까? 과연 하나님은 있나? 열심히 살아온 죄밖에는 없는데…”<br />
낮게 읊조리는 김정희씨의 목소리는 메마르게 갈라졌다.</p>
<p>2026년 1월 11일, 김정희씨의 생일이었던 어제, 그의 부인에게 ‘이혼통보&#8217;라는 생일선물을 받았다.<br />
50세 된 해였던 5년 전, 1월 11일 회사에서 ‘당신처럼 능력 없는 사람이 50이 넘게 이 회사에 다닌다는 것은 후안무치 아니냐’는 비아냥을 받은 후 직장을 때려 치웠던 거처럼 암울한 생일선물을 5년이 흐른 어제, 다시 부인이 그에게 던져주었다.</p>
<p>“당신과 살기 싫어, 당신은 거짓말쟁이인데다, 무능력자야! 일본에 갈 거야”라며 가슴을 찌르는 날카로운 비수처럼 던져진, 전화를 통해 들려오는 부인의 말은 그의 마지막 자존심을 무너뜨리며, 그를 힘없이 쓰러지게 만들었다.</p>
<p>정신을 차린 그는 아무 생각 없이 집을 뒤져 몇 천원을 챙겼다. 슈퍼에서 소주 1병을 산 후 하염없이 걷기 시작했다. 어느덧 나타난 한강, 잘 정리된 한강은 2010년 대운하 건설이 시작된 후 세련되고 멋진 모습이었다.</p>
<p>대운하 운영을 위한 예산을 위해, 청개천 운영예산은 대규모로 삭감되었고, 현재는 펌프의 가동을 중단하여 쥐들과 부랑자들의 천국이 되어 버린 청개천과는 너무나 다르게 한강은 잘 정돈되어 흐르고 있었다.</p>
<p>강물은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변함없이 흐르건만.. 그는 왜 이렇게 되었는지 단지 한숨만을 내쉴 뿐이었다.</p>
<p>몇 시간 째 앉아서 한강만 바라보는 김정희씨의 입에서 “죽어버릴까”라는 말 한마디가 흘러나왔다. 아주 오래 전 본 영화의 장면처럼 “다시 돌아가고 싶어”를 외치고 싶었지만, 술 취한 빈 속의 그는 “죽어버릴까?”라는 힘 없는 한마디만을 내뱉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p>
<p>죽어버릴까?<br />
다시 돌아가고 싶어!<br />
이렇게 안 살거야!</p>
<p>[계속]</p>
<p style="text-align: right;">[코리언저널 편집국장 정원훈]</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퇴직 후 30년] 1부 프롤로그', 'https://koreanjournal.net/plan/844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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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중심, 충무로에 최고수익형 주상복합건물이 뜬다.</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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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2:57: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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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핵심지역 중 하나인 충무로에 위치한 ‘SOHO7’이 5월 분양을 준비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의 핵심지역 중 하나인 충무로에 위치한 ‘SOHO7’이 5월 분양을 준비중이다.</p>
<p>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 79-2에 위치한 충무로 ‘SOHO7’은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지지하 2층에서 지상 2층에까지는 특화된 한류관으로 상가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상3층~7층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26평형, 13평형, 20평형으로 공급할 예정이다.</p>
<p>SOHO7을 개발한 계산산업관계자에 의하면, 분양에서 입주까지 안전하고 임대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전문 임대관리업체와 임대관리위탁도 가능해 안정적 투자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어 시세차익도 노려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서울의 중심, 그리고, 영화로 유명한 충무로에 위치해 있어 최고의 교통 여건을 갖추었다. 쿼드러블역세권(2,3,4,5호선)이라는 국내 최고의 교통 환경과 한류관광객이 많이 찾는 4대문 내 핵심지역에 위치하여 투자 및 주거 등 최고의 환경을 갖고 있다.</p>
<p>계산산업 관계자는 “동국대 등 대학과도 가까워 저금리 투자환경으로 임대사업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나 한류관광객을 대상으로 상가등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모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서울의 중심, 충무로에 최고수익형 주상복합건물이 뜬다.',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3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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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국대 후문이 한류문화의 성지로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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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2:38: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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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 성지! 즉 한자로 ‘거룩한 땅’이라는 의미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p>
<p>성지! 즉 한자로 ‘거룩한 땅’이라는 의미이지만, 온라인에서는 ‘꼭 거쳐야 할 곳’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동국대 후문은 최근 서애 대학 문화거리 조성을 중구청에서 발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br />
지역 자체가 한류관광객이 많이 찾는 4대문 내 명동, 종로, 동대문 등 도심생활권으로 핵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br />
최근 동국대 후문에 위치한 제일주차장을 운영하는 계산산업 관계자에 의하면, 여기에 주상복합건물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단순한 주상복합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닌 ‘한류문화의 성지’라 만들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보니 3K로 활성화를 시키겠다는 것이다. “3K는 K-POP Zone, K-FOOD Zone, K-BEAUTY Zone의 약자를 말합니다. 좀 더 설명드리면, 첫 번째, K-POP Zone은 1년 365일 오픈되어 관광가능한 K-POP 연습실입니다. 스타트업 연예기획사의 사무실 유치와 아이돌 가수들의 연습장면을 공개하고, 서애길에서 버스킹 유도할 것입니다. 이미 서애길에서 펼쳐지는 버스킹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홍대처럼 서애길을 젊음과 문화공연의 거리로 이미지화 할 수 있는 거죠. 또한 스타트업 기획사들의 등용문의 역할을 수행하여 스타 탄생시 K-POP의 성지로 자리매김이 예상됩니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K-POP Zone은 한류관광객의 집객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두 번째, K-FOOD Zone은 전통 한식 및 치맥, 삼겹살 등을 필두로 한 전문 식당가가 조성할 것입니다. 대표적 한류 음식인 치맥을 테마로 한 푸드코트로 조성되며 각 지역을 석권한 치킨집을 섭외•입점시킴으로써 경쟁력과 이슈를 형성하며, 삼겹살 타운을 조성할 것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주위의 상권들의 악영향을 입치지 않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테마가 겹치지 않아 주변상권에 악영향이 없다고 관계자는 단언했다. 또한 특이한 먹거리 촌으로서 새로운 음식상권의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br />
“세 번째, K-Beauty Zone은 코스메틱 샵 , 헤어•메이크업 샵, 원스탑 메이크업 레슨이 가능한 곳입니다. 화장품 전문 쇼핑몰 대표적 한류 상품인 화장품 전문몰로 운영될 것입니다. 청담동 헤어뷰티샵을 유치하여 K-POP 스타들의 스타일 따라잡기가 가능합니다. 메이크업부터 네일까지 메이크업 레슨등이 운영되어 One-stop K-Beauty zone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br />
이 3가지 모두 요우커나 한류문화를 좋아하는 관광객들의 니즈(needs)를 정확히 읽은 것이라 할 수 있다. 5월 경 분양이 예정되어 있는 제일주차장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보자.<br />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동국대 후문이 한류문화의 성지로 변한다!',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3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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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애대학문화거리’를 집중 분석 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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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2:25: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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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 충무로 뒷골목, 즉 동국대 후문이 새로운 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p>
<p>충무로 뒷골목, 즉 동국대 후문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중구 충무로3가에는 조선의 명재상으로 꼽히는 서애 유성룡의 집터가 있다. 이 집터가 있는 길은 1998년부터 서애길로 불렸다.</p>
<p>지금까지는 성격이 다른 주거/음식점/인쇄업/업무시설의 혼재하여 지역의 정체성이 부족하고, 인쇄업 관련 이륜/삼륜/지게차 운행에 따른 보행환경이 무척 열악하였다. 또한 짧은 시간 지나치는 장소로 머물고 싶은 매력이 부재한 단점이 있었다.</p>
<p>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중구청은 서애길을 중심으로 남산골 한옥마을, 한국 영화의 메카 충무로, 동국대를 한데 묶어 ‘서애대학문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젊음과 문화가 흐르는 대학문화거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밑그림을 제대로 다지기 위해 구는 서애길의 운영주체들인 상인들에게 필동 서애길 상가 활성화를 위한 ‘고객을 부르는 경영혁신 전략과정’ 교육 및 컨설팅까지 하였다.</p>
<p>이러한 서애대학문화거리는 역사문화자원을 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8216;1동 1명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2012년 11월 최창식 중구청장의 지시에 의해 ‘필동 서애문화거리 조성사업 기본 방침’이 발표하면서 시작된 것이다.</p>
<p>“중구는 620년 된 도시라 곳곳에 역사·문화 자원이 가득합니다. 서소문성지, 충무공 생가터, 광희문, 주자소터, 혜민서터, 성곽길, 서애 유성룡 고택터 등 하나같이 역사적 가치와 스토리를 겸비한 자원입니다. 이런 자원을 관광명소로 개발하는 ‘1동 1명소 사업’을 추진해 도시에 스토리를 입히면 중구와 서울의 품격이 한 단계 높아질 것입니다.” 한 언론사의 인터뷰에서 말한 최창식 중구청장의 설명이다.</p>
<p>2012년 이후 2016년까지 걷고 싶은 길 조성, 상가의 리모델링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마무리하고, 2015년부터 시작된 상인들 간담회, 버스킹 거리공연 활성화, 동국대 및 남산 그리고 한옥마을 연결로를 만들고, 차 없는 거리를 추진하고 있다. 2017년에는 삼거리 공원을 조성하고, 동국대와 함께 후문에 공연 아카이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2018년에는 유성룡 기념관을 만들 예정이다.</p>
<p>한옥마을, 남산, 유성룡고택터, 동국대, 충무로 등 주변자원이 풍부하나, 이에 대한 활용성이 떨어졌던 서애길의 변신을 기대해보자.</p>
<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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