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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koreanjour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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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소미의 뷰티 브랜드 글맆, 새로운 &#8216;체리 온 탑&#8217; 피플패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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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2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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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enZ 겨냥한 귀여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주목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GenZ 겨냥한 귀여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주목</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전소미가 공동 창업한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이 5일 새로운 스팟 패치 제품 &#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귀여운 체리 모양 디자인으로 Z세대(Gen Z) 소비자들을 겨냥했으며, &#8216;#뾰꾸 트렌드&#8217;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은 네 가지 체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굴뿐만 아니라 팔, 목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이다. 특히 &#8216;다꾸'(다이어리 꾸미기), &#8216;폰꾸'(휴대폰 꾸미기) 등 꾸미기 열풍이 한창인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글맆 측은 &#8220;이번 신제품은 피부 고민을 감추기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기회로 바라보는 브랜드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8221;며 &#8220;여름철 스타일링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제품의 성분도 업그레이드되었다. 피부 친화적인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에 센텔라아시아티카와 살리실릭애씨드 성분이 함유되어 스팟 케어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은 5일 정오부터 글맆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 기간은 3주간(5일~25일)이며, 출시를 기념해 세트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글맆은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뷰블이 공동으로 창업한 브랜드로, 앞으로도 고객들의 독특한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전소미의 뷰티 브랜드 글맆, 새로운 &#8216;체리 온 탑&#8217; 피플패치 출시', 'https://koreanjournal.net/living/965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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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은, &#8216;스테이 스페드업 버전&#8217; 발매&#8230; 청량한 여름 감성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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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24 01:35:4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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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ce.co.kr] 가수 주은이 17일 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ce.co.kr] 가수 주은이 17일 디지털 싱글 &#8216;스테이 스페드업 버전(Stay sped up ver.)&#8217;을 발매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공개한 &#8216;스테이(Stay)&#8217;의 후속 버전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스테이&#8217;는 경쾌하고 청량한 리듬에 주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음원 공개 직후 팬들은 &#8220;신비롭다&#8221;, &#8220;여름이다&#8221;, &#8220;청량하다&#8221;, &#8220;음색 너무 좋다&#8221;, &#8220;너무 매력 있다&#8221;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소속사 에피소드뮤직은 &#8220;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8216;스테이&#8217;의 후속 버전인 &#8216;스테이 스페드업 버전&#8217;을 17일 발매하게 됐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주목할 만한 점은 주은이 &#8216;스테이&#8217;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녀가 단순한 가수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주은은 오는 19일 SBS 라디오 &#8216;권은비의 영스트리트&#8217;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주은, &#8216;스테이 스페드업 버전&#8217; 발매&#8230; 청량한 여름 감성 담아', 'https://koreanjournal.net/enter/960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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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분기 역성장 0.2%: 한국 경제 &#8216;경고등&#8217; 켜지나&#8221;</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9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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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24 01:1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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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수 침체 지속에 수출 둔화까지&#8230; 연 2.5% 성장 목표 &#821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내수 침체 지속에 수출 둔화까지&#8230; 연 2.5% 성장 목표 &#8216;흔들</li>
<li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2024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기자설명회</li>
</ul>
<hr />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 경제가 2024년 2분기에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경제 전문가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8216;2024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8217;에 따르면, 2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치로, 한국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는 평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신승철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8220;2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1분기의 1.3% 대폭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8221;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해석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한 경제전문가는 &#8220;단순히 기저효과로 치부하기에는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가 심각한 수준&#8221;이라고 지적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2분기 주요 경제지표들은 전반적인 부진을 보였다. 민간소비는 0.2% 감소했고,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도 각각 2.1%, 1.1% 줄었다. 특히 그동안 한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수출마저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수출은 자동차 제품 등을 중심으로 0.9% 증가에 그쳤으며,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는 4분기 연속 플러스에서 -0.1%포인트로 전환됐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국은행은 하반기 경제에 대해 &#8220;고물가, 고금리 등 내수를 억제했던 요인들이 점차 완화될 것&#8221;이라며 낙관적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회의적이며,  &#8220;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까지 더해져 하반기 전망이 밝지 않다&#8221;고 분석하는 시각도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연간 2.5% 성장률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제기된다. 한 전문가는 &#8220;상반기 2.8% 성장에 안주하지 말고, 하반기 경제 회복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8221;고 주장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전문가들은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통한 내수 회복,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 부동산 시장 연착륙을 위한 종합적 대책 마련 등을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조화로운 운용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결론적으로, 2024년 2분기 역성장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정부와 한국은행의 낙관적 전망과는 달리, 시장에서는 하반기 경제 전망을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의 체질 개선을 위한 근본적이고 과감한 개혁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인다.</p>
<hr />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em><strong>[경제기사! 쏙쏙!!]</strong></em></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우리나라 경제가 올해 2분기(4~6월)에 조금 후퇴했습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3개월 전보다 0.2% 줄어들었습니다. GDP는 나라 전체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감소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소비 감소: 사람들이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0.2% 줄었습니다.</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기업 투자 감소: 기업들이 공장이나 기계에 투자하는 것이 2.1% 줄었습니다.</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건설 투자 감소: 건물을 짓거나 도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이 1.1% 줄었습니다.</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국은행은 &#8220;1분기에 경제가 많이 좋아져서 2분기에는 상대적으로 나빠 보이는 것&#8221;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특히 걱정되는 점은 수출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온 수출이 예전만큼 많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자동차 등의 수출은 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0.9% 증가에 그쳤습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는 하반기(7~12월)에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이 둔화되고 금리도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세계 경제가 좋지 않아 우리 경제도 어려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가 목표로 하는 올해 2.5% 경제 성장이 가능할지도 불확실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앞으로 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p>
<ul class="-mt-1 list-disc space-y-2 pl-8">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가계 빚 문제를 해결해 소비를 늘리기</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새로운 수출 품목을 개발하기</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정부의 재정 정책과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을 잘 조절하기</li>
</u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결론적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와 국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경제 상황에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습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분기 역성장 0.2%: 한국 경제 &#8216;경고등&#8217; 켜지나&#8221;', 'https://koreanjournal.net/economy/960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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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보텍, 자궁내막암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 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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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24 08:3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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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태평양 지역 임상시험 활동 급증, 환자 모집 효율성 두각 [김소연 코리언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아시아-태평양 지역 임상시험 활동 급증, 환자 모집 효율성 두각</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노보텍이 &#8216;자궁내막암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8217; 종합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자궁내막암(EC)의 유병률, 임상시험 동향, 치료제 개발 현황 등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EC 신규 발병 사례는 약 42만370건에 달했으며, 약 9만7720명이 사망했다. 아시아가 전체 발병 사례의 약 40%를 차지했고, 중국이 가장 높은 발병률을 기록했다. 미국은 인구 10만 명당 22.5명으로 가장 높은 연령표준화 발생률(ASR)을 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임상시험 동향을 살펴보면, 2018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1200건 이상의 EC 임상시험이 진행되었다. 북미(39%)와 아시아-태평양(33%) 지역이 임상시험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4-2023년 연평균 성장률 22.9%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투자 측면에서는 2019-2023년 EC 연구를 위한 벤처캐피털 투자에서 미국(21억2900만 달러)과 중국(8억9400만 달러)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치료제 개발 현황을 보면, 현재 전임상 단계 6개, 1상 임상시험 15개, 1상/2상 임상시험 12개의 약물이 개발 중이다. 3상 임상시험에서는 PCD 1 리간드 1 억제제가 주요 작용 메커니즘으로 부각되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지역별 특성을 살펴보면,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초기 및 중간 단계 임상시험에 주력하고 있는 반면, 유럽과 기타 지역은 후기 단계 임상시험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최단 중위 등록 기간(15.1개월)과 최고 중위 모집률(기관당 월 1.1명)을 기록하며 환자 모집 효율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노보텍 관계자는 &#8220;이번 보고서를 통해 바이오텍 기업들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임상시험 성공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8221;고 밝혔다. 보고서는 노보텍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1997년 설립된 노보텍은 바이오텍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 가속화에 주력하고 있는 글로벌 풀서비스 CRO다. 현재 전 세계 34개 오피스에 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상에서 4상까지의 임상시험과 생물학적 동등성 연구를 포함해 5000건 이상의 임상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노보텍, 자궁내막암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 보고서 발간', 'https://koreanjournal.net/living/956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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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성시 예술단, &#8216;바로크, 일그러진 진주&#8217; 마티네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풍요 선사</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du/9510</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du/95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Jul 2024 03:0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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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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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티네콘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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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성]]></category>
		<category><![CDATA[화성시문화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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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이 7월 3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 &#8216;2024 화성시 예술단 마티네 콘서트 : 바로크, 일그러진 진주&#8217;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화성시민들의 평일 오전을 클래식 음악으로 채우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17세기 바로크 음악을 주제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공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바흐의 오케스트라 모음곡 제3번 중 유명한 &#8216;G선상의 아리아&#8217; 연주</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륄리의 터키식 세레모니를 위한 행진곡 연주 시 당대의 지휘 방식 재현</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카운터테너 정민호와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헨델의 오페라 &#8216;리날도&#8217; 중 &#8216;울게 하소서&#8217; 공연</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최근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곡 앵콜 연주</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화성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2024 화성시 예술단 마티네 콘서트&#8217;는 올해 총 3회 공연으로 기획되었으며, 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향후 공연 일정 및 세부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화성시의 노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평일 오전 시간대에 진행되는 마티네 콘서트 형식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무료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최근의 지역 사건을 반영한 추모곡 연주는 공연이 단순히 예술적 가치를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앞으로도 화성시문화재단과 화성시 예술단의 이러한 노력이 지속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화성시 예술단, &#8216;바로크, 일그러진 진주&#8217; 마티네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풍요 선사', 'https://koreanjournal.net/edu/951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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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의 성장과 과제: 글로벌 확장과 공정성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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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24 03:0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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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마이원픽(MY1P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마이원픽(MY1PICK)이 발표한 6월 투표 결산 결과가 K-POP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은 다양한 투표 시스템과 리워드 제도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동시에 여러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마이원픽의 주요 강점은 다양한 투표 카테고리와 글로벌 지향성이다. &#8216;제34회 서울가요대상&#8217;, &#8216;KM차트&#8217;, &#8216;드림루키&#8217;, &#8216;마이원픽 주간투표·테마투표&#8217; 등 다양한 투표를 통해 팬들은 여러 방식으로 아티스트를 지지할 수 있다. 특히 32개국에서 진행되는 &#8216;K-POP 오디션 클릭더스타&#8217;와 같은 프로젝트는 K-POP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리워드 시스템도 플랫폼의 특징 중 하나다. 강남역 전광판 광고, 뮤직비디오 홍보 배너 등 독특한 리워드는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아티스트에게 추가 홍보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가요대상, KM차트, 드림콘서트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IP들과의 협력은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그러나 이러한 성장과 함께 몇 가지 우려 사항도 제기되고 있다. 첫째, 투표의 신뢰성과 공정성 문제다. 일부 아티스트가 여러 부문에서 연속해서 1위를 차지하는 현상은 팬덤의 조직적 참여나 시스템의 취약점을 악용한 결과일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예를 들어, 임영웅의 108주 연속 1위 달성은 놀라운 기록이지만, 동시에 투표의 다양성과 대표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둘째, 팬덤 기반 투표가 실제 대중의 선호도를 얼마나 정확히 반영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소수의 열성 팬들의 집중적인 참여가 전체 음악 시장의 트렌드를 왜곡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셋째, 리워드 시스템이 아티스트 간 과도한 경쟁을 부추기고 팬들의 무분별한 소비를 유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는 건전한 팬 문화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넷째, 글로벌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 국제적 다양성이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 불분명하다. 특정 국가나 지역의 팬들이 과대 대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진정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제한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마지막으로, 플랫폼이 수집하는 방대한 팬 데이터의 사용과 보호에 대한 명확한 정책이 필요해 보인다.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윤리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두허브의 이종은 대표이사는 마이원픽의 성장을 낙관하고 있지만, 이러한 성장이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마이원픽의 사례는 K-POP 산업의 디지털화와 글로벌화를 잘 보여주는 동시에,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들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 마이원픽을 비롯한 팬덤 플랫폼들이 이러한 도전 과제들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그리고 K-POP 산업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결론적으로, 마이원픽은 K-POP 팬덤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지만, 동시에 플랫폼의 신뢰성, 공정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이러한 균형을 잘 잡아갈 때, 마이원픽은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K-POP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의 성장과 과제: 글로벌 확장과 공정성 사이에서', 'https://koreanjournal.net/enter/950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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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하반기 경기 회복세 확산에 총력&#8230;소상공인·서민 지원 강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9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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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24 01:0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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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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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설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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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반기 경제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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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5조원 규모 추가 투자로 내수 활성화 도모&#8230;물가안정·생계비 경감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15조원 규모 추가 투자로 내수 활성화 도모&#8230;물가안정·생계비 경감에도 주력</li>
</ul>
<hr />
<p>[정사무엘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정부가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의 방향을 &#8216;취약부문 중심의 민생안정과 경기 회복세 확산&#8217;에 맞추기로 했다. 특히 소상공인과 서민 지원, 물가안정과 생계비 경감, 건설투자 등 내수 보강, 잠재리스크 관리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소상공인·서민 지원 대폭 확대</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먼저 정부는 &#8216;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8217;을 신속히 추진한다. 금융지원 3종 세트(정책자금 분할상환 지원대상 확대, 보증부 대출 만기연장, 저금리 대환대출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배달료·임대료·전기료 등 주요 비용 부담도 낮출 계획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소상공인의 스마트·디지털화와 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업종별·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연계한 &#8220;마일스톤 방식 정책자금&#8221;을 신설해 성장 가능성 높은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아울러 새출발기금 지원 규모를 30조원에서 4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취업·재창업 연계 지원을 강화해 취약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다. 폐업 소상공인에 대한 점포철거비 지원금도 25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물가안정·생계비 경감에 5.6조원 투입</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는 하반기 물가 안정 기조 안착을 위해 약 5.6조원을 투입한다. 51개 농산물·식품원료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 농수산물 비축 확대, 저소득층 대상 정부양곡 판매가격 20% 추가 인하 등을 통해 먹거리 물가 안정을 도모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공공요금 관리도 강화한다.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인상요인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시기를 분산·이연해 국민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핵심 생계비 경감을 위해 의료, 식품, 교육, 통신, 임대료 등 분야별 맞춤형 대책도 마련했다. 비급여·본인부담금에 대한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고,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을 낮추는 등 서민 생활 안정을 꾀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건설투자 등 내수 활성화에 15조원 추가 투자</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는 건설투자 등 내수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 투·융자 규모를 당초 계획 대비 15조원 확대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투자 2조원, 민간투자사업 5조원, 정책금융 8조원 등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준공 지연 요인 해소를 위해 공공주택 사업장에 대한 주택도시기금 사업비 지원단가를 현실화하고, 공사비 검증도 신속화(5→3개월)한다. 또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3천억원을 연내 전액 소진해 지역 개발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내수 활성화를 위한 입법도 재추진한다. 임시투자세액공제 적용기한 1년 연장, 대형마트 영업규제 시간 내 온라인 배송 허용 등의 법안을 조속히 처리할 방침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부동산PF·가계부채 등 잠재리스크 관리 강화</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는 94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해 부동산PF 불안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사업장별 맞춤형 관리·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하반기 중 &#8216;부동산 PF 제도개선 방안&#8217;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가계부채도 안정적으로 관리해 2024년 말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90%대 초반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스트레스 DSR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주담보 대출의 장기·고정금리 취급 기반을 조성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 관계자는 &#8220;하반기 경제정책을 통해 경기 회복세를 내수 부문으로 확산시키고, 서민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것&#8221;이라며 &#8220;동시에 부동산PF, 가계부채 등 잠재 위험요인을 면밀히 관리해 경제의 안정성을 높여나가겠다&#8221;고 밝혔다.</p>
<hr />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em><strong>[눈높이 경제기사 해설]</strong></em></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가 올해 하반기 경제정책의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경기 회복을 돕고 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강화</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대출 상환 부담을 줄이고, 임대료나 전기료 같은 비용 부담도 낮춰줄 계획입니다. 또한 가게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 도입을 돕고,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정책도 시행합니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start="2">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물가 잡기와 생활비 부담 줄이기</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식료품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 농산물에 대한 관세를 낮추고, 농수산물 비축량을 늘립니다. 저소득층을 위해 정부양곡 가격도 추가로 인하합니다. 의료비, 교육비, 통신비 등 생활에 필수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습니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start="3">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15조원을 추가로 투자합니다. 특히 건설 투자를 늘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또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자동차 구매 시 세금 감면 등의 혜택도 제공합니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start="4">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경제 위험 요인 관리</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가계부채 문제에 대비한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94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부동산 PF 시장을 안정시키고, 가계부채 증가 속도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정부는 이번 정책을 통해 경제 회복의 온기가 서민들의 삶까지 퍼져나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경제의 불안 요인들을 꼼꼼히 살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정부, 하반기 경기 회복세 확산에 총력&#8230;소상공인·서민 지원 강화', 'https://koreanjournal.net/economy/950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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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AI 기술과 미래 전망 논의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 성료</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9488</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gameit/94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l 2024 06:22:5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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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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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인공지능진흥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KAIPA)는 2024년 6월 29일, 강남역 인근 해쉬드 라운지에서 창립총회 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AI 업계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공지능 기술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p>
<p>세미나와 총회로 구성된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었다. 정원훈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AI 기술의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조명했다. 오픈 강연의 시작은 홍익대 박희면 교수의 ‘디자인 분야에 인공지능의 임팩트와 전망을 시작으로 이뤄졌다. 박희면교수는 디자인 분야에서 AI의 영향력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발표하며, AI가 디자인 프로세스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p>
<p>두 번째 강연은 광주과기원 이흥노 교수의 Web2 AI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으로 Bitcoin과 WorldLand를 소개하며, 특히 WorldLand의 특징으로 개인화된 AI 네트워크와 포스트 양자 보안을 강조했다. 그는 Web2 AI가 데이터 독점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반면, WorldLand는 탈중앙화된 경제 모델을 통해 개인을 강화하고, 검증 가능한 AI 컴퓨팅과 사운드 머니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WorldLand의 독창적인 기술로 블록체인과 AI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WorldLand가 미래의 Web3 클라우드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주장했다.</p>
<p>뒤이어 모블디 김철우 대표는 최신 인공지능 동향과 주요 서비스, 멀티 LLMs의 비교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AI의 최근 발전 방향을 설명하며, 다양한 언어 모델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각 모델의 특성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멀티 LLMs의 성능과 응용 가능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AI 기술의 혁신적 변화를 제시했다. 또한, AI 서비스의 확장성과 실용성을 논의하며, 인공지능이 다양한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p>
<p>1부 세미나의 마지막으로 AIQ 김태봉 부회장은 Discord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 &#8220;OpenFree AI kr.&#8221; 프로젝트를 소개와 시연하며, 60여 개의 앱을 활용한 Nvidia GPU H100의 운용 전략과 전망을 설명했다.</p>
<p>총회에서는 김용구 박사가 이사장으로, 박창기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총 16명의 이사들이 함께 선출되었다. 김용구 박사는 AI 산업의 중요성과 협회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며, AI 기술 발전을 위해 협회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했다. 박창기 대표는 협회의 향후 계획과 목표를 공유하며, AI 기술의 사회적 가치와 협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축하 메시지로는 조희연 서울 교육감의 축하 영상과 이인선 국회의원의 축전이 전달되었다. 조희연 교육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협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교육 분야에서 AI 기술이 가지는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인선 국회의원은 서면 축전을 통해 AI 기술의 중요성과 협회의 창립이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p>
<p>세미나 2부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p>
<p>첫 발표는 로고스텐의 이미선 대표로 인간과 기계의 협업을 통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예술 창작 기법을 시연했다. 발표 내용에는 미드저니와 파이어플라이를 이용한 이미지 생성, 추상화 작업, 이미지에서 비디오로의 전환 등 다양한 기술이 포함되었다. 또한, 자신의 작품들인 &lt;생명의 근원&gt;, &lt;세상의 창조&gt;, &lt;노아의 방주&gt; 등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이 예술 창작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p>
<p>가천대 이언 교수는 인공지능과 의료산업의 융합 트렌드에 대해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의료 솔루션을 소개하며, 환자 관리와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치료 계획 수립, 진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또한, 미래의 의료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전망을 제시했다.</p>
<p>임승원 대표는 AI와 웹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생성된 혁신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하며, 이러한 시스템이 다양한 산업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 자율적 의사결정 기능을 강조하며, AI 웹이 제공하는 효율성과 정확성을 부각시켰다. 발표는 AI의 발전이 웹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p>
<p>텐스페이스 정원훈 박사는 법률서비스 전용 인공지능 개발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리걸테크의 정의와 분류, 도입 유인 요소, 부상 배경 및 기대효과를 설명하며, 국내외 리걸테크 기업들의 투자 규모와 다양한 법률서비스 AI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판결 검색, 법률정보 제공, 법률문서 자동화, 플랫폼 서비스 및 법률AI챗봇 등 다양한 리걸테크 서비스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들이 참여한 서울 Law Bot 프로젝트의 목표와 매커니즘, 무료 및 유료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다.</p>
<p>박창기 회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경제적, 사회적 영향을 강조했다. 그의 발표는 AI의 역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박 회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글로벌 GDP와 주식 시장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AI 기술의 발전이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
<p>마무리로 김용구 이사장은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의 차이에 대한 예를 통해 10년 이상의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배우므로 그 차이가 발생하였다며 인간이 보다 인간일 수 있는 그런 기본을 바탕으로 나아가자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나만의 AI를 구축하여 실질적으로 우리의 소득이 증가하고 인간의 삶의 질이 올라갈 수 있는 공유가치를 만들자는 비전을 제시하였다.</p>
<p>이번 창립총회와 세미나는 AI 기술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과 미래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AI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AI 기술과 미래 전망 논의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 성료', 'https://koreanjournal.net/gameit/948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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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구 공동주택 관리규약 권고안, 침묵할 수 없는 불공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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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l 2024 11:32: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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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포구 준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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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정희 마포구의회 의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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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정희의 마포이야기] &#8220;가장 큰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정희의 마포이야기] &#8220;가장 큰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치는 침묵이다.&#8221;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말이다.</p>
<p>마포구 공동주택 관리규약 권고안, 일명 &#8216;마포구 준칙&#8217;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월 이후, 주민감사 청구가 이뤄졌고, 서울시 옴부즈만은 6월 21일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마포구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 헌법, 정당법, 공직선거법, 행정기본법, 지방자치법 등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마포구는 준칙과 관련 규정을 폐지하고, 담당부서 직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관련자들에 대한 훈계 및 주의 조치가 필요하다.</p>
<p>만약 구청이 의회의 지적을 수용했다면, 지난 8개월 간의 예산 낭비와 행정력 낭비, 그리고 구민과 공무원들의 심적 고통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끝이 아니다. 구청 실장이 구정질문 동영상에 구청장을 옹호하는 댓글을 달도록 종용하고 주민의 의지를 억압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위다.</p>
<p>뿐만 아니라, 구청이 계약서 없이 물건을 구매하고 추경예산으로 외상값을 갚겠다는 것은 지방재정법과 지방계약법보다 무엇을 우선시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공무원에게는 부당한 지시를 따르지 않을 권리와 의무가 있다. 이는 곧 부당한 지시를 하는 관리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p>
<p>마포구가 행복지수 1위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하지만 권익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마포구의 내부 청렴등급은 최근 2년 간 최하위였다.  하지만 필자는 행복지수 1위, 청렴지수 1위의 마포구를 꿈꾼다. 이를 위해서는 불공정한 관행과 침묵하지 않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할 것이다.</p>
<p><a href="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24/07/2.pn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73"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24/07/2-540x166.png" alt="2" width="540" height="16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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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관군 양자정보협의회 발족, 양자기술 국방도입 &#8216;신호탄&#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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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un 2024 05:24: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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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소야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소야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8216;민관군 양자정보협의회&#8217;를 발족한 것은 양자과학기술의 국방분야 적용과 확산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양자기술이 초정밀 계측, 초신뢰 통신, 초고속 연산을 가능케 할 혁신적 잠재력을 보유한 만큼, 이를 국방 최첨단화에 적극 활용하려는 포석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그러나 양자기술의 국방 도입이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무엇보다 기술적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 양자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로 상용화와 실전 배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군의 특수한 작전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도 쉽지 않은 과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정부 부처간, 민관군간 긴밀한 공조와 소통이 요구된다. 과기정통부의 기초원천 R&amp;D와 국방부의 실용화 개발이 선순환하는 협력 생태계 조성이 관건이다. 민간의 기술역량을 군수 분야에 적재적소 투입하는 노하우도 필요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나아가 제도적 지원과 규제 개선도 뒷받침돼야 한다. 첨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려면 제도의 유연성이 담보되어야 한다. 각종 규제로 인해 양자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발목 잡혀서는 곤란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협의회가 빛 좋은 개살구에 그치지 않으려면 이같은 난관을 착실히 헤쳐나가야 한다. 정부는 부처 이기주의를 버리고 범국가 차원의 양자기술 드라이브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기업들도 책임감을 갖고 국방 혁신의 동반자로서 기여해야 한다. 그래야 양자 기반의 국방 첨단화가 대한민국 안보를 더욱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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