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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현대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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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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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2027 넥쏘’ 출시</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8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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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6:5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넥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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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tenspace.co.kr]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tenspace.co.kr]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넥쏘’를 14일 출시했다.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 시트(패치 적용)를 기본 적용했다.<br />
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Plus,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운전석 전동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등으로 이루어진 컴포트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U+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p>
<p>2027 넥쏘의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 △모던 7647만원 △익스클루시브 7937만원 △프레스티지 8379만원이다. 여기에 정부 보조금 2250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700만원~1700만원 가량을 모두 지원받을 경우 약 3697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별 보조금 상이, 지자체 보조금 최대 지원 기준).</p>
<p>이와 함께 현대차는 2027 넥쏘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낮은 월 납입금이 특징인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넥쏘 부담 Down’ △수소 충전 크레딧을 지급하는 ‘수소 충전비 지원 혜택’ △차량 구매부터 보유,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넥쏘 에브리 케어’ 등 2027 넥쏘 전용 프로그램 ‘넥쏘 이지 스타트’도 운영한다.</p>
<p>현대차는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넥쏘 이지 스타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수소전기차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현대자동차 ‘2027 넥쏘’ 출시',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52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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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의 한전 본사부지 인수 : 승자의 저주가 될 것인가?</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2552</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conomy/25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Sep 2014 03:0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금호그룹]]></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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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숙신용평가]]></category>
		<category><![CDATA[한전부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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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 한전 본사부지 인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p>
<p>한전 본사부지 인수에 성공한 ?현대차그룹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대우건설을 위한 금호그룹처럼 ?승자의 저주의 운명일까? 성공적인 운영으로 그룹의 ?신수종사업이 될까?</p>
<p>이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에서 공개하였다. 9월 19일 ?한신평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한국전력 본사 부지 인수”에 대해 Special Comment를 발표하였다.</p>
<p>Special Comment 전문은 다음과 같다.</p>
<hr />
<p>&nbsp;</p>
<p>2014년 9월 18일 한국전력공사는 기존 본사 부동산에 대한 매각 입찰 결과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컨소시엄이 최종 인수자로 선정되었음을 공시하였으며, 2014년 9월 26일까지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p>
<p>서울 삼성동의 한국전력 기존 본사 부지는 7만 9,342㎡로 금번 인수금액은 10조 5,500억원이며, 감정가액 3조 3,346억원, 공시지가 1조 4,837억원 규모이다. 현대차그룹은 인수 대상 부지를 본사 업무시설과 더불어 호텔, 컨벤션센터, 자동차 테마파크, 백화점 및 공연장 등이 포함된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로 개발할 계획이다.</p>
<p>그룹 차원의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금번 인수 주체인 현대자동차(AAA/안정적), 기아자동차(AA+/안정적), 현대모비스 등은 대규모 현금성자산과 우수한 현금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어 인수 자금 지출에 따른 재무적 부담은 자체적으로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된다. 또한, 향후 부지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건설, 호텔 사업 등을 영위하는 계열사들의 수혜도 일정 수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그러나, 인수금액이 감정가액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고 10조원 이상의 대규모 현금 유출이 예상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유동성의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인수 주체 간 투자자금의 분담, 향후 구체적인 개발 계획 및 관련 자금조달 방안 등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요구된다.</p>
<p>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은 2011년 현대건설의 인수 사례와 같이 주력 계열사인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며, 인수대금은 본계약 체결 이후 1년 이내에 3회에 걸쳐 지급(계약금 제외)할 예정이다.</p>
<p>10조원을 넘어서는 부지 인수 금액을 감안할 때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은 단기적인 유동성 감소가 예상되지만, 2014년 6월 말 현재 별도기준으로 30조원의 현금성자산(현금및현금성자산, 단기금융자산 포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입금을 제외한 순현금액(현금성자산-차입금)도 23조원에 이르고 있어 보유 유동성에 기반한 인수자금 조달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p>
<p>또한, 연결기준으로 현대차가 최근 연간 약 4조원(자동차부문), 기아차와 현대모비스가 각각 연평균 2조원, 1.5조원 내외의 내부 잉여현금을 창출하여 왔음을 감안하면 금번 인수자금은 1~2년 이내에 3사의 내부 잉여현금을 통해 대부분 보전할 수 있는 수준이며, 중기적인 관점에서 큰 폭의 재무안정성 저하로 나타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p>
<p>일반적으로 글로벌 대형 완성차업체들은 경기 변동과 자체적인 운전자금 소요, 판매보증비 지출 등 비경상적인 자금소요에 대응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최근 수 년간 양호한 영업기조와 내부 자금잉여가 지속됨에 따라 외부차입은 제한적인 반면, 영업규모 대비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여 왔다.</p>
<p>따라서 인수자금 전액을 현대차와 기아차가 내부자금으로 투입한다고 하더라도 단기간 내에 추가적으로 큰 폭의 자금소요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매출액 대비 보유 유동성 규모는 글로벌 선도업체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p>
<p>단기적인 재무부담은 현대차그룹이 자체적으로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고 계열 차원의 본사 이전 부지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기 때문에 금번 인수의 목적적합성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p>
<p>그러나, 인수금액이 기존 감정가액과 예상 범위를 크게 상회한다는 점에서 투자자산의 실질적인 가치, 장기적인 개발 과정 및 자금 소요, 기타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관련 재원 확보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당사는 향후 인수 주체 간 투자자금 분담 구조, 인수 부지의 구체적인 개발 계획 및 기간, 각 계열사의 영업 및 재무적 영향 등을 검토하여 신용등급에 반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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