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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한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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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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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외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로 시청자 사로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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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14 01:3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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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꽁냥꽁냥-해바라기-모녀간의 뜨거운 사랑&#8217; 사라의 3색 사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4pt;">&#8216;꽁냥꽁냥-해바라기-모녀간의 뜨거운 사랑&#8217; 사라의 3색 사랑법 눈길!<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캐릭터의 외적 화려함과 내적 온기까지 모두 잡으며 작품의 완성도 높여!<br />
</em></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에도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유? &#8216;녹슬지 않은 연기 내공&#8217;<br />
</em></strong></span></p>
<p><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614_0132_1.jpg" alt=""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br />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8217;의 한예슬이 외모만큼이나 훈훈한 마음씨로 시청자들의 마음 속 깊이 파고 들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누가 봐도 예쁜 외모와 &#8216;로맨틱 코미디&#8217; 장르에 걸맞은 사랑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숨길 수 없는 존재감을 발하고 있는 그녀가 따뜻하고 푸근한 내면으로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극 중 사라(한예슬 분)는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방법으로 마음을 주며 3색 사랑법을 보이고 있다.<br />
</span></p>
<p>&nbsp;</p>
<ul>
<li>
<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슈퍼 &#8216;갑&#8217;과 나노 &#8216;을&#8217;의 꽁냥꽁냥, But 두려운 사랑<br />
</strong></span></div>
</li>
</ul>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슈퍼 &#8216;갑&#8217;과 나노 &#8216;을&#8217;의 관계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사랑은 보기만해도 입가에 미소 짓게 만든다. 자신은 결혼한 아줌마고, 태희는 총각이란 사실에 사라는 현실적인 부담을 느끼면서도 그를 향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꽁냥꽁냥 애정을 나누며 남다른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태희가 과거 사고 트라우마 때문에 상심증후군으로 고생할 때 그녀는 옆에서 힘이 되어주면서 든든한 친구이자 애인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할머니 박여사(김용림 분)에게 그의 존재를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뿐만 아니라 사라는 사금란과 태희가 무슨 관계인지를 추궁하는 강준(정겨운 분) 앞에서 혹여 태희가 곤란해질까 걱정하며 &#8220;한태희씨는 아무 것도 모른다&#8221;고 감싸주는 등 그를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전해져 그녀의 사랑이 더 짠하게 느껴진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가 또 다시 상처 받진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태희는 강준과 다를 것이라는 믿음으로 용기 내며 조심스레 사랑을 시작, 그들이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span></p>
<p>&nbsp;</p>
<ul>
<li>
<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사라의 순수한 해바라기 사랑<br />
</strong></span></div>
</li>
</ul>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사라는 그 동안 자신이 믿고 의지한 남편 강준이 본인을 죽이려 했고, 시댁 식구들은 그녀의 재산(땅)이 탐나서 그와 결혼시켰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아 그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누었지만, 그녀는 기본적으로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사라는 과거 자신이 모시던 치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뜨거운 눈물을 흘릴 줄 알며, 강물에 빠진 할머니의 유품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차가운 물에 뛰어들어가는 정 많은 여인이다. 시댁 식구들에게 무시 당하고 힘든 시월드 생활에도 불평하기보다는 언제나 해맑은 모습으로 순종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남편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사랑을 선보였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무조건적인 사랑을 준 그녀였기에 강준을 향한 복수가 더 공감을 사고 있다.<br />
</span></p>
<p>&nbsp;</p>
<ul>
<li>
<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사라의 뜨거운 사랑 ? 모녀(母女)의 정<br />
</strong></span></div>
</li>
</ul>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사라는 여옥(이종남 분)에게 자신이 딸 사금란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싶지만 변해버린 자신을 걱정할까 모든 상황이 다 제 자리를 찾은 후 엄마를 찾아 뵙겠다며 독한 마음을 먹고 그 주위만 맴돌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극 초반 사라는 경옥의 집 앞에 자신이 만든 밥을 몰래 놓고 나오며 숨어서 그리워하거나, 강준과 그 식구들에게 물벼락을 맞고 집에서 쫓겨나는 모습을 목격하고도 직접 나서지 못하고 뒤에서 홀로 오열해 보는 이들까지도 먹먹하게 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후 스토리가 전개 되면서 그녀는 여옥과 직접 만나게 되었지만, 아직 본인의 존재를 밝히지 못한 상황. 사라는 병원에서 자신을 납치했던 남자를 발견하고 두려워 떠는 경옥의 모습을 보고 다급히 달려가 끌어안고 그녀를 안심시켰으며, 본인까지 위험해질 수 있는 긴장되는 순간에도 엄마를 먼저 품는 모습으로 뜨거운 모녀의 사랑을 느끼게 했다.<br />
</span></p>
<p>&nbsp;</p>
<p>&nbsp;</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처럼 한예슬은 캐릭터가 지닌 외적인 화려함 뿐만 아니라 내적인 온기까지 잘 표현해내며 드라마를 따뜻하게 이끌고 있다. 그녀는 극 중에서 많은 사랑을 &#8216;받기&#8217;도 하지만 베풀고 배려하는 &#8216;주는&#8217; 사랑을 함께 선보이면서 캐릭터를 보다 더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3년만의 안방복귀에도 지속적으로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그녀는 녹슬지 않은 연기 내공으로 작품을 이끌고 있으며, 드라마 속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그녀가 배우로서 걸어갈 길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한편, 한예슬을 비롯해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8217;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br />
</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외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로 시청자 사로잡아!', 'https://koreanjournal.net/enter/645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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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아줌마부터 국보급 미녀까지 200% 완벽 소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6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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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14 04:4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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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모, 패션, 연기까지 연일 화제 &#8216;핫 아이콘&#8217; 입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5pt;">미모, 패션, 연기까지 연일 화제 &#8216;핫 아이콘&#8217; 입증!<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캐릭터의 완성도 높이며 로코계의 대체불가 여배우로 &#8216;우뚝&#8217;<br />
</em></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드라마 매회 화보를 연상케 하는 패션 스타일링! &#8216;패션&amp;뷰티의 대표 워너비&#8217;<br />
</em></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한예슬 연일 이슈 몰고 다니는 이유는?<br />
</em></strong></span></p>
<p>&nbsp;</p>
<p><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414_0442_1.jpg" alt="" /><span style="font-family: 돋움;">배우 한예슬이 핫 아이콘다운 행보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8217;에서 능청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그녀가 패션, 뷰티, 미모, 연기, 캐릭터 등 각 분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녀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원피스와 드레스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주얼룩까지 모든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내 많은 여성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매번 화보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연출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블랙홀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액세서리, 가방, 구두 등 각종 아이템들을 여러 형태로 매칭시켜 패션&amp;뷰티 워너비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로 인해 방송 후, 각 사이트에는 &#8216;한예슬 가방&#8217;, &#8216;한예슬 립스틱&#8217;, &#8216;사라 패션&#8217;, &#8216;한예슬 구두&#8217;, &#8216;한예슬 악세서리&#8217; 등 다양한 키워드가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예슬의 차별화 된 스타일링은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이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또한 한예슬은 물 오른 연기로 국보급 미녀 &#8216;사라&#8217;를 200% 소화해내 로코계의 대체불가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8216;사라&#8217;는 내면이 수더분한 아줌마 근성을 지녔지만, 수려한 미모를 지닌 캐릭터이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신경 써야 하는 만큼 연기는 물론 외적인 부분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그녀가 연일 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대목이기도.<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특히, 촬영장에서는 긍정 에너지를 내뿜으며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데, 방송을 통해서도 그녀의 숨은 열정과 노력들이 전달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그녀가 선보일 행보에 기대케 한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한편,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8217;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아줌마부터 국보급 미녀까지 200% 완벽 소화!', 'https://koreanjournal.net/enter/636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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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교복 패션까지 완벽 소화! &#8216;모태 동안 미모&#8217;상큼 발랄한 여고생으로 깜짝 변신! &#8216;한예슬은 변신의 여왕!&#8217;</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6294</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nter/629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Dec 2014 06:2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동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탄생]]></category>
		<category><![CDATA[여고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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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엉뚱한 아줌마부터 극강 미모의 여인, 여고생까지~&#8217;팔색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엉뚱한 아줌마부터 극강 미모의 여인, 여고생까지~&#8217;팔색조&#8217; 매력 발산<br />
</em></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em>&#8211; 양갈래 묶은 머리 &amp; 교복 차림에도 굴욕 無! &#8216;시간이 거꾸로 흐르나?&#8217;<br />
</em></strong></span></p>
<p><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21_1.jpg" alt=""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br />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 배우 한예슬이 교복 패션까지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모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8217;에서 순수하고 엉뚱한 아줌마부터 극강 미모를 지닌 만인의 연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녀가 이번에는 상큼 발랄한 여고생으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은 것.<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지난 방송에서는 사라(한예슬 분)가 미녀 스타로 방송계의 러브콜을 받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아줌마 사금란에서 엄친딸 김덕순으로 신분 세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녀는 양갈래로 묶은 머리에 교복 차림을 하고 태희(주상욱 분)와 졸업사진 촬영을 하며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태희는 사라의 삐뚤어진 리본을 고쳐 매주면서 &#8220;교복만 입혀놨는데, 제대로 여고생 같다&#8221;며 그녀를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봤고, 사라 역시 &#8220;에드몽 당테스가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새로운 신분을 얻은 순간&#8221;이라며 흐뭇한 미소로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날 한예슬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은 동안 미모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변화무쌍한 변신으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외적인 모습 외에도 주상욱과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8216;케미의 여왕&#8217;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이들의 관계 전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에 네티즌들은 &#8220;교복을 입어도 굴욕 없는 비주얼&#8221;, &#8220;한예슬과 주상욱의 케미가 쫄깃!&#8221;, &#8220;한예슬의 동안 미모 비결이 궁금하다&#8221;, &#8220;한예슬의 무한 변신은 무죄&#8221;, &#8220;한예슬에게는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8221;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한편, 배우들의 열연과 빠른 전개,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8217;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교복 패션까지 완벽 소화! &#8216;모태 동안 미모&#8217;상큼 발랄한 여고생으로 깜짝 변신! &#8216;한예슬은 변신의 여왕!&#8217;', 'https://koreanjournal.net/enter/629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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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먹방계의 레전드 등극! &#8216;연일 화제&#8217;깊이 있는 감정 연기부터 내숭 없는 먹방까지! &#8216;무한대 매력 발산&#8217;</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6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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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5:39: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 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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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일상 속 &#8216;희로애락&#8217;을 먹방으로 풀어내며 폭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strong><em>&#8211; 일상 속 &#8216;희로애락&#8217;을 먹방으로 풀어내며 폭풍 공감 자아내! &#8216;먹방 여신 탄생&#8217;<br />
</em></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strong><em>&#8211; 내숭 없는 여배우의 고품격 먹방! &#8216;털털함의 끝판왕&#8217;<br />
</em></strong></span></p>
<p><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539_1.jpg" alt=""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br />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배우 한예슬이 &#8216;먹방계의 레전드&#8217;에 등극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8217;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부터 가식, 내숭 없는 먹방(먹는 방송)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녀가 &#8216;먹방 여신의 탄생&#8217;을 알리며 시선을 집중시킨 것.<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8216;미녀의 탄생&#8217;에서 한예슬(사라 역)은 김떡순, 오뎅, 만두에 이어 감자탕까지 섭렵하며 남다른 식성을 과시,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다. 극 중 그녀는 자신의 운동 목표치를 달성하자 그에 대한 보상으로 김떡순을 눈 깜짝할 사이에 해치워 태희(주상욱 분)을 당황케 했으며, 강준(정겨운 분)과 채연(왕지혜 분)의 결혼에 실망한 나머지 야밤에 각종 분식들로 자신의 허한 마음을 달래 듯 입안에 꾸역꾸역 채워 넣어 안타까움을 샀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러는가 하면 지난 방송에서는 과거 본인이 강준과 시댁 식구들에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이로 인한 스트레스 역시 먹는 것으로 풀기도. 사라는 양손으로 감자탕 뼈다귀를 뜯으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는데, 그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워 마치 광고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처럼 한예슬은 일상에서 우리가 쉽게 맞닥뜨리는 &#8216;희로애락&#8217;을 먹는 것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녀는 여배우의 내숭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거침없이 폭풍 흡입하면서도 때로는 요염, 섹시하게 또는 능청스럽고 귀엽게 먹는 방송을 하며 많은 이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에 네티즌들은 &#8220;털털함의 끝판왕&#8221;, &#8220;한예슬은 먹는 모습까지 화보 같다&#8221;, &#8220;엉뚱 러블리한 무한대 매력의 소유자&#8221;, &#8220;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먹방의 강자&#8221;, &#8220;굴욕 없는 먹방계의 여신&#8221;, &#8220;언제 봐도 극강 러블리 비주얼&#8221;, &#8220;한예슬이 찍으니 먹방도 고품격!&#8221;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한편, 한예슬을 비롯해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이 열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8216;미녀의 탄생&#8217;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먹방계의 레전드 등극! &#8216;연일 화제&#8217;깊이 있는 감정 연기부터 내숭 없는 먹방까지! &#8216;무한대 매력 발산&#8217;', 'https://koreanjournal.net/enter/623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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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깨알 표정 50종 세트 공개! &#8216;팔색조 매력&#8217; 러블리+애교 가득한 윙크부터 뜨거운 눈물까지! &#8216;카멜레온 표정&#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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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14 00:3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50종ㄹ]]></category>
		<category><![CDATA[께알]]></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 탄생]]></category>
		<category><![CDATA[표정]]></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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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4회 만에 캐릭터가 지닌 팔색조 표정 선보이며?‘화제’ -?품격이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00;"><b><i>-?</i></b><b><i>방송?4회 만에 캐릭터가 지닌 팔색조 표정 선보이며?‘화제’</i></b></span></p>
<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00;"><b><i>-?</i></b><b><i>품격이 다른 미모?&amp;?주저 없는?‘망가짐’! ‘한예슬 표 로코’는 다르다</i></b></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SBS?주말드라마?‘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연출 이창민)’에서 맹활약 중인 한예슬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깨알 표정?50종 세트’가 공개되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br />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한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 특유의 러블리하고 해맑은 미소부터 남심(男心)을 녹이는 윙크,?그리움에 사무친 아련한 눈빛과 분노,?뜨거운 눈물까지 그녀의 카멜레온 같은 표정들이 담겨져 있다.?방송 단?4회 만에 캐릭터가 지닌 팔색조 매력을 다양한 표정으로 보여주 ! 있는 것.<br />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극 중 초절정 여신 미모를 지녔으나 내면은 수더분한 아줌마 근성 가득한 캐릭터로?1인?2역에 가까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한예슬.</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그녀는 기존과?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해준 주상욱(태희 역)과 유쾌 발랄,?쫄깃한 케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자신을 죽음으로 몰아세운 전 남편 정겨운(강준 역)에 대한 배신감에 고통스러워하며 절규하는 등 극과 극을 넘나들 ! 드라마의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br />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특히,?캐릭터가 지닌 변화무쌍한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으며,?엉뚱하지만 따뜻하고,?누구보다도 예쁘지만 망가질 때는 주저 없이 망가지며 캐릭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결코 가볍지 않은?‘한예슬 표 로코’를 완성시키고 있다.<br />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이에 네티즌들은?“한예슬의 깨알 표정들에 정감 간다”, “한예슬의 맹활약에 눈이 즐겁다”,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 “한예슬,?주상욱 귀여운 복수 커플!?환상의 케미”, “연기에 물이 오른 듯! ”, “품격이 다른?‘예쁨’이 묻어있는 배우”?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br />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한편,?한예슬의 죽음을 둘러싼 과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흥미를 더하고 있는?SBS?주말드라마?‘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10시에 방송된다.</span></span></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201411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20141117.jpg" alt="hanyesul20141117" width="900" height="1502"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깨알 표정 50종 세트 공개! &#8216;팔색조 매력&#8217; 러블리+애교 가득한 윙크부터 뜨거운 눈물까지! &#8216;카멜레온 표정&#8217;', 'https://koreanjournal.net/enter/586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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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에 안방극장 &#8216;먹먹&#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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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14 06:4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 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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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겨운에 대한 배신감에 폭풍 분노+절규! ? &#8211; 정겨운에게 분노 폭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겨운에 대한 배신감에 폭풍 분노+절규!</p>
<p><strong><em>?</em></strong></p>
<p><strong><em>&#8211; </em></strong><strong><em>정겨운에게 분노 폭발! 매서운 표정과 서늘한 눈빛으로 분위기 압도!</em></strong></p>
<p><strong><em>?- </em></strong><strong><em>사랑스러운 매력부터 폭풍 분노까지! 변화무쌍한 감정 연기! ‘존재감 발휘’ </em></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201411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201411116.jpg" alt="hanyesul201411116" width="800" height="673" /></a></p>
<p>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의 한예슬이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적셨다.</p>
<p>&nbsp;</p>
<p>지난 방송에서는 사라(한예슬 분)가 자신이 유일하게 의지하고 사랑한 남편 강준(정겨운 분)이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 세운 장본인이자 엄마 여옥(이종남 분)마저 곤경에 빠뜨렸다는 사실에 폭풍 분노, 오열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
<p>&nbsp;</p>
<p>그녀는 본인이 쓰지도 않은 유서가 메일에 남겨져 있었다는 사실과 아버지가 상속해준 땅의 명의가 강준에게 이전되었다는 사실에 경악했으나, 그를 끝까지 믿으며 한치의 의심도 품지 않았다. 하지만 사고 때와 비슷한 상황들이 연출되면서 사라는 당시의 기억들을 되찾기 시작했고, 사고현장에서 봤던 차에서 강준이 내리자 그녀는 큰 충격에 휩쓸리며 의식을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nbsp;</p>
<p>그녀는 강준을 향한 배신감에 이어 또 다른 아픔을 떠안아야 했다. 집 앞에 바람 쐬러 나온 사라가 엄마가 동순(김영애 분)에게 물벼락을 맞고, 강준으로부터 살던 집에서 쫓겨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 것. 이에 그녀는 소리 없는 눈물을 흘리다 결국 참을 수 없는 고통에 가슴 치며 절규했고, 밤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강준에게 “나가요. 나가란 말 안 들려요? 나가”라며 분노 가득한 매서운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nbsp;</p>
<p>이날 한예슬은 백치미 가득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로맨틱코미디가 주는 재미를 극대화시키면서도 ‘사라’가 지닌 슬픔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변화무쌍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이다. 특히, 주체할 수 없는 내면의 분노를 서늘한 눈빛과 짧은 대사만으로도 완벽히 그려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nbsp;</p>
<p>이에 한 관계자는 “한예슬은 누구보다도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촬영장에서 대본과 한 몸 되어 끊임없이 분석하고 있으며, 작은 감정의 변화를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노력들로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며 그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nbsp;</p>
<p>한편,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구성, 빠른 스토리 전개로 흥미를 더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에 안방극장 &#8216;먹먹&#8217;', 'https://koreanjournal.net/enter/580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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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내숭, 가식 없는 청정 매력으로 안방극! 장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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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14 06:3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 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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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인 2역 완벽 소화! 녹슬지 않은 연기 내공! 믿고 보는 &#8216;한예슬 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인 2역 완벽 소화! 녹슬지 않은 연기 내공! 믿고 보는 &#8216;한예슬 표 로코&#8217;</p>
<p><strong><em>?</em></strong></p>
<p><strong><em>&#8211; <strong><em>코믹과</em></strong></em></strong><strong><em> 진지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에 호평! ‘대체 불가 캐릭터’ </em></strong></p>
<p><strong><em>?- <strong><em>능청스러운</em></strong></em></strong><strong><em> 코믹 연기+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몰입도 UP! ‘역대급 新캐릭터’ </em></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2014111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9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20141111-2.jpg" alt="hanyesul20141111 (2)" width="1254" height="1059" /></a></p>
<p>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의 한예슬이 내숭, 가식 없는 청정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nbsp;</p>
<p>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캐릭터를 자연스럽고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그녀가 녹슬지 않은 연기 내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p>
<p>&nbsp;</p>
<p>한예슬이 연기하고 있는 ‘사라’는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초절정 미녀지만 기본적으로 유도 선수 출신의 아줌마 근성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인물. 1인 2역에 가까운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믿고 보는 ‘한예슬 표 로코’를 이끌고 있다.</p>
<p>&nbsp;</p>
<p>그녀는 자신을 쫓아다니는 주상욱(한태희 역)을 스토커로 오해해 그를 제쳐 던지며 남다른 괴력을 행사하거나, 김떡순을 떠올리며 감동하는 등 순진무구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는가 하면 과거 자신이 모시던 치매 할머니의 유품이 강물에 빠지자 앞뒤 안 재고 찬물에 뛰어들어가는 등 따뜻한 인간미를 물씬 풍기기도.</p>
<p>&nbsp;</p>
<p>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이 살아있는 줄 모르는 엄마(이종남 분)의 힘 없는 모습을 숨죽여 지켜보면서 눈시울을 붉혀 동정 어린 마음을 품게 했으며, 사고를 당한 후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 혼자 의문을 품고 끙끙 앓는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샀다.</p>
<p>&nbsp;</p>
<p>이처럼 한예슬은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녀 아니면 안 되는 대체불가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다. 섬세한 내면 연기와 더불어 망가지는 모습까지도 그 어떤 가식이나 내숭 없이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공감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bsp;</p>
<p>이에 네티즌들은 “내숭 없는 능청스러운 연기에 빠져든다”, “한예슬 표 로코는 믿고 보는 드라마”, “역대급 新캐릭터”, “연기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한예슬의 미모는 갑인 듯”, “무공해 청정 매력의 소유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nbsp;</p>
<p>한편, 한예슬을 비롯해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 배우들의 달콤한 케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로맨틱코미디의 정석을 보이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8217; 한예슬, 내숭, 가식 없는 청정 매력으로 안방극! 장 접수!', 'https://koreanjournal.net/enter/579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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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녀의 탄생’한예슬, 여신 비주얼+따뜻한 인간미!‘대체불가 캐릭터’</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5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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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14 01:1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 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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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녀의 탄생’한예슬, 여신 비주얼+따뜻한 인간미!‘대체불가 캐릭터’ &#821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녀의 탄생’한예슬, 여신 비주얼+따뜻한 인간미!‘대체불가 캐릭터’</p>
<p><strong><em>&#8211; </em></strong><strong><em>몸 사라지 않는 열연 &amp; 망가진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워! ‘역시 로코퀸’</em></strong></p>
<p><strong><em>&#8211; </em></strong><strong><em>완벽 비주얼+따뜻한 마음에 정겨운 관심 UP!</em></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yesul201411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yesul201411023.jpg" alt="hayesul201411023" width="1047" height="883" /></a></p>
<p>&nbsp;</p>
<p>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의 한예슬이 대체불가 여신 비주얼에 따뜻한 인간미를 더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p>
<p>&nbsp;</p>
<p>극 중 미모의 여인과 진격의 아줌마 두 가지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내며 로코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그녀가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복수녀로 변신, 시종일관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p>
<p>&nbsp;</p>
<p>지난 방송에서는 전 남편이었던 강준(정겨운 분)과 채연(왕지혜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는 사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강준이 대표이사로 있는 HBS 개국기념 VIP 자선행사에 참석, 고상한 드레스 자태와 우아한 품격으로 파티장에 있던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강준과 마주하자 긴장한 나머지 딸꾹질을 해 분위기를 한 순간에 바꿔놓았다.</p>
<p>&nbsp;</p>
<p>한태희(주상욱 분)는 그런 그녀에게 버럭하다가도 이내 다른 계획을 세우자며 다독였고, 결국 강준이 매주 찾던 낚시터에서 우연을 가장한 둘만의 만남이 이뤄졌다. 강준과 낚시를 즐기고 짐 챙기던 사라는 자신이 모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단 소식을 접했고, 할머니와의 과거를 추억하다 실수로 그의 유품인 팔찌를 강에 빠뜨렸다.</p>
<p>&nbsp;</p>
<p>이에 그녀는 본능적으로 물에 뛰어들어 온 몸이 물에 젖을 정도로 팔찌를 찾아 헤맸고, 겉보기와 다른 사라의 의외의 행동과 할머니를 향한 진심 담긴 눈물에 강준은 “사라씨 어떤 사람이에요?”라고 물으며 그녀의 따뜻한 마음에 호감을 드러내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nbsp;</p>
<p>이날 한예슬은 망가짐을 불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로코퀸’으로의 면모를 가감 없이 과시해 극의 재미를 더했으며, 첫 방송부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그녀가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nbsp;</p>
<p>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금비율의 비주얼에 사랑스러운 성격까지 다 갖춘 듯”, “한예슬과 ‘사라’ 캐릭터의 싱크로율 120%”, “절대 미(美)의 소유자”, “한예슬의 눈물에 울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nbsp;</p>
<p>한편, 한예슬을 비롯해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 배우들의 달콤한 케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로맨틱코미디의 정석을 보이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미녀의 탄생’한예슬, 여신 비주얼+따뜻한 인간미!‘대체불가 캐릭터’', 'https://koreanjournal.net/enter/536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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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미녀의 탄생’한예슬, 로코퀸의 화려한 부활!‘역대급 미의 여신 등극’</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5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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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14 00:4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미녀의 탄생]]></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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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능청+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워!‘연기 향한 진심 통(通)했다’ ? &#8211; 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능청+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워!‘연기 향한 진심 통(<strong>通</strong>)했다’</p>
<p><strong><em>?</em></strong></p>
<p><strong><em>&#8211; </em></strong><strong><em>완벽 미모의 여인 &amp; 진격의 아줌마 두 가지 캐릭터 완벽히 표현! ‘호평’</em></strong></p>
<p><strong><em>&#8211; </em></strong><strong><em>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방송 꽉 채워’</em></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hanyesul.jpg" alt="hanyesul" width="538" height="604" /></a></p>
<p>배우 한예슬이 ‘역대급 미의 여신’으로 등극하며 로코퀸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p>
<p>&nbsp;</p>
<p>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 황금 비율의 초절정 미녀지만, 내면은 아줌마 근성을 지니고 있는 ‘사라’ 역으로 분한 그녀가 첫 방송부터 큰 활약을 펼치며 능청스럽고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p>
<p>&nbsp;</p>
<p>지난 1일 방송에서는 전신 성형 후유증으로 섬망 증상(전신마취, 대수술이나 감염 직후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한 과다행동과 생생한 환각, 초조함 등이 자주 나타남)을 앓고 있는 사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자신을 쫓아다니는 한태희(주상욱 분)를 스토커로 착각해 그를 제쳐 던지며 괴력을 행사하고도 자신이 그런 거냐며 민망해하거나, 전력질주로 도망치다 불리한 상황이 되자 유도 기술로 그를 제압하며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p>
<p>&nbsp;</p>
<p>그러는가 하면 섬망증으로 TV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금란(하재숙 분)이 성형 이전의 자기란 사실을 망각한 채,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금란의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눈물 흘리며 여린 감성을 드러내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이날 방송을 꽉 채우기도.</p>
<p>&nbsp;</p>
<p>한예슬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벽 미모의 여인과 진격의 아줌마 두 가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모습으로 역시 로코퀸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매 장면마다 자신의 에너지를 온전히 쏟아내는 그녀에게서 작품과 연기를 향한 열정과 진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히 그려내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활약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nbsp;</p>
<p>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예슬의 맹활약에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사라의 매력에 빠져든다”, “한예슬 넘사벽 마네킹 비주얼!”, “로코퀸의 귀환을 환영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nbsp;</p>
<p>한편, 주말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SBS ‘미녀의 탄생’은 한예슬을 비롯해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등이 그리는 웃픈 에피소드들로 가득한 달콤, 화통한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미녀의 탄생’한예슬, 로코퀸의 화려한 부활!‘역대급 미의 여신 등극’', 'https://koreanjournal.net/enter/535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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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한예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용준과 한솥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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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14 02:5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핫이슈]]></category>
		<category><![CDATA[exclusive contract]]></category>
		<category><![CDATA[Han Ye Seul]]></category>
		<category><![CDATA[전속계약]]></category>
		<category><![CDATA[키이스트]]></category>
		<category><![CDATA[한예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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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맺고 본격적인 연기활동 나설 계획 배우 한예슬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00;"><b><i><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keyeast-hanyesu-201409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2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keyeast-hanyesu-20140917.jpg" alt="keyeast-hanyesu-20140917" width="700" height="1040" /></a>&#8211; </i></b><b><i>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맺고 본격적인 연기활동 나설 계획</i></b></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배우 한예슬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빼어난 외모와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한 팔색조 매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예슬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8220;다재다능한 매력에 스타성까지 겸비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한예슬과 한 식구가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 키이스트가 지니고 있는 강점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배우 한예슬의 폭넓은 작품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8221; 고 전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3년 시트콤 &#8216;논스톱4&#8217;를 시작으로 드라마 &#8216;구미호 외전&#8217;, &#8216;그 여름의 태풍&#8217;, &#8216;환상의 커플&#8217;, &#8216;타짜&#8217;, &#8216;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8217;, 영화 &#8216;용의주도 미스신&#8217;, &#8216;티끌모아 로맨스&#8217;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드라마 &#8216;환상의 커플&#8217;에서 엉뚱한 안나조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나상실 역을 탁월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로부터 기억에 남을 명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8216;섹션TV 연예통신&#8217;, &#8216;생방송 SBS 인기가요&#8217; 등 MC로 솔직하면서도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발산하며 인기를 끌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패션 디렉터로도 활동해 눈길을 모았으며, 공개되는 일상 모습마다 남다른 패션감각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맑은 고딕';">?</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 한예슬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배용준, 임수정, 김수현, 주지훈, 정려원, 홍수현, 소이현, 박서준, 이현우, 박수진 등이 소속돼 있다. ?</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배우 한예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용준과 한솥밥', 'https://koreanjournal.net/enter/241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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