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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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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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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방기 가동 후 피부관리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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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14 04:2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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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안 피부로 유명한 한 여배우는 피부를 위해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차 안에서 히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안 피부로 유명한 한 여배우는 피부를 위해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차 안에서 히터를 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추운 날씨로 인해 각 가정은 물론 사무실이나 차 안 등 곳곳에서 난방기 사용이 본격화될 경우 피부 노화가 빨리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
<p>피부를 위해 히터 사용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밀폐된 환경에서 히터를 장시간 가동할 경우 실내온도를 높이고 건조한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약간의 자극에도 피부가 과민하게 반응하고 유연성과 탄력성도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잔주름이 쉽게 생기거나 이미 생긴 주름은 더욱 깊어지게 된다. 또한 피부 보호를 위해 피지분비량이 증가하는데 이 때 각질과 피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p>
<p>피부를 위해서라면 무엇보다 적정 습도 유지가 필요하다. 이상적인 실내 습도는 40~60%이지만 난방기를 가동하게 될 경우 실내습도는 10%내외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때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천연 가습효과를 내주는 식물, 젖은 빨래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올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밀폐된 환경에서 가습만 신경 쓰다 보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므로 하루 1~2회 정도 환기를 통해 오염된 실내 공기를 내보내는 것이 좋다.</p>
<p>평소 피부 보습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주 1~2회 정도는 각질제거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세안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 이뇨작용을 하는 커피나 음료 대신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과 함께 충분한 과일, 채소 섭취도 수분관리에 도움이 된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땐 미스트를 이용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도 방법이다.</p>
<p>청정선한의원 임태정 원장은 “타고난 피부결도 중요하지만 피부는 주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화를 겪게 되므로 꾸준한 피부 관리를 통해 피부 노화를 예방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어 노화가 진행된 이후에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으므로 피부 관리는 노화가 진행되기 전부터 하는 게 중요하다. 이미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긴 상태라면 고전적 한의학 이론에 바탕을 둔 ‘한방성형’을 통해 개선될 수 있는데, 한방 약실과 침을 이용해 겉으로 드러나는 노화된 피부와 피부 속의 연부조직을 함께 끌어올려 얼굴 처짐과 패임, 주름을 없애고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피부 회복과 재생력을 높여주는 치료이다.”고 설명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난방기 가동 후 피부관리 주의사항', 'https://koreanjournal.net/living/585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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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가 좋아하는 ‘바른 생활’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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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14 01:2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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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임태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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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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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 건강을 위해서 식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p>건강을 위해서 식생활부터 시작해 생활 속 작은 습관까지 이른바 ‘바른 생활’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피부 역시 바른 생활을 좋아한다. 피부는 내 몸을 비추는 거울과 같아서 나의 몸 상태가 피부에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건강을 위한 것이 곧 피부를 위한 것’으로 여기고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될 만한 습관들을 찾아 실천하는 게 좋다.</p>
<p><strong>알코올 섭취는 적당히</strong><br />
반가운 사람과 함께 한 자리에서 알코올을 마다하긴 어렵다. 그러나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발열을 일으키고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 이뇨작용이 일어나 몸 속 수분이 빠져나간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져 메마른 상태가 되고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기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피부 여드름 등 염증성 질환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작용하므로 피부를 위해 과음은 삼가는 것이 좋다.</p>
<p><strong>흡연은 금물</strong><br />
담배에 포함된 니코틴은 체내에 들어와 혈액 속 아드레날린 생성을 촉진하는데 이에 따라 말초현관의 수축이 일어나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공급이 방해를 받는다. 이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지고 주름도 쉽게 발생한다. 또한 담배를 피울 때마다 체내의 비타민C가 소진되는데 이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잡티도 쉽게 생긴다. 담배 연기 속 각종 유해성분이 피부에 흡착되어 알레르기나 피부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나 피부를 위해서도 금연하는 게 좋다.</p>
<p><strong>충분한 수면 취하기</strong><br />
야근이나 밤늦은 TV시청 등 여러 이유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경우 부족한 수면은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 피부를 둘러싸고 있는 각질은 보통 28일 주기로 새로 교체되는데 잠이 부족하면 각질 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밤 사이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성장에만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낮 동안 손상 받은 피부조직을 회복하고 재생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부를 위해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p>
<p><strong>물 자주 마시기</strong><br />
물은 비만을 예방하고 체온을 조절하며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등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하루 8잔의 수분 섭취가 권장된다. 피부를 위해서도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고 잔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물 대신 음료수나 커피를 대신 마시는 것은 이뇨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손실을 불러올 수 있으니 물은 별도로 섭취해야 한다.</p>
<p>임태정 청정선한의원 원장은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비싼 화장품과 시술보다 피부에 안 좋은 것은 멀리하고 피부가 건강해지는 습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평소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고 각질 관리와 마사지, 팩 등으로 영양을 공급해주면 도움이 된다. 일단 피부 노화가 시작된 후에는 이를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피부가 건강할 때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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