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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최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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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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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유혹’ 최지우 &#8220;매작품 끝날때마다 아쉬워, 권상우와 11년만에 만나 즐거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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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14 05:4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권상우]]></category>
		<category><![CDATA[유혹]]></category>
		<category><![CDATA[종영소감]]></category>
		<category><![CDATA[최지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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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8211; &#8216;철의 여인&#8217;의 고독한 사랑 그려내며 종영, 호평!</div>
<div></div>
<div>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의 종영소감을 밝혀 화제다.</div>
<div></div>
<div>최지우는 “매번 작품을 끝낼 때마다 아쉽고 섭섭하다. 11년만에 권상우씨와 만나서 촬영하게 돼 너무 즐거웠고, 잘한 일이었던 것 같다”며, “다음 작품은 빠른 시간 안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div>
<div></div>
<div>지난 16일(화) 20화를 끝으로 종영한 ‘유혹’에서 최지우는 동성그룹의 대표이자 ‘철의여인’으로 불리우는 ‘유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지우는 냉정하고 도도한 ‘유세영’이 치명적인 사랑의 감정에 휩싸이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div>
<div></div>
<div>마지막화에서 ‘세영’은 ‘나홍주(박하선 분)’에게 홍콩에서의 첫만남 당시 ‘홍주’가 샀던 구두를 돌려주며 화해를 청한다. ‘세영’은 “당신들이 쌓은 사랑, 그걸 시험하고 무너뜨려 보고 싶었다구. 근데… 시험 받고 무너진 사람은 나라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홍주’에게서 ‘차석훈(권상우 분)’을 빼앗고, 아이를 못 갖는 몸이 되어 그 벌을 받는 것이라며 자책한다. 하지만 ‘홍주’는 이를 거절하며 ‘세영’과의 악연에 씁쓸해했다.</div>
<div></div>
<div>이어 수술결과를 들으러 병원을 찾은 ‘세영’은 암세포가 전이됐다는 말에 절망하고 만다. 소식을 접한 ‘석훈’ 또한 충격에 휩싸이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병을 이겨내려는 의지를 가지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div>
<div></div>
<div>최지우는 평소 사랑을 믿지 않는 워커홀릭에, 고독했던 한 여인이 처음 사랑을 느끼고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감정의 변화를 격정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았다.</div>
<div></div>
<div>공개된 사진은 마지막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 최지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양수리 호수가를 배경으로 화이트 니트에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촬영이 끝난 뒤 홀가분하고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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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 최지우, 연기호평 비결은 ‘성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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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04:07: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유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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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지우 “시련과 시험 속 지금보다 많은 공감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각오 배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최지우 “시련과 시험 속 지금보다 많은 공감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각오</div>
<div></div>
<div>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 속 대본홀릭에 빠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div>
<div></div>
<div>냉철한 그룹대표 ‘유세영’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최지우는 지난 18일(월) 경기도 고양시 탄현동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외모, 재력, 능력, 이런 배경을 다 지우고 ‘유세영’이란 여자의 고독했던 인생을 봐주셨으면 한다. 사막같던 삶에 처음 사랑을 느끼고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그냥 한 사람의 여자일 뿐이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div>
<div></div>
<div>이어 “앞으로 ‘세영’은 더 많은 시련 속에서 그 사랑을 시험받게 된다. 그런 ‘세영’의 사랑이 지금보다 많은 공감과 응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제 막 후반부로 접어든 드라마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div>
<div></div>
<div>극 중 ‘세영’은 평소 사랑을 믿지 않는 워커홀릭이지만, ‘나홍주(박하선 분)’와 ‘차석훈(권상우 분)’의 애틋한 사랑 앞에 장난처럼 나흘에 10억원이라는 매혹적인 제안을 한다. 그러나 결국 이혼한 ‘석훈’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며 ‘홍주’와는 적대관계에 서게 된다.</div>
<div></div>
<div>이처럼 이해 받을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사랑의 격정적인 감정을 섬세한 감정과 연기 내공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최지우의 연기호평 비결은 바로 성실함에서 온 것임을 알 수 있다.</div>
<div></div>
<div>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우아한 CEO ‘세영’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에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연기연습 삼매경’에 빠져 있다. 최지우는 극 후반으로 갈수록 ‘석훈’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면서 여성미와 순수한 모습이 조금씩 배가되고 있는 ‘세영’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div>
<div></div>
<div>한편 지난 19일(화) 방송된 12화에서 ‘세영’은 ‘석훈’과 하룻밤을 보내고 행복한 연인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세영’의 회사와 라이벌 구도인 아진기획 사장 ‘강민우(이정진 분)’는 ‘세영’의 뒤를 캐 ‘석훈’과의 스캔들을 터뜨리려 하고, 소식을 들은 아버지 ‘유회장(김성겸 분)’과의 관계도 악화된다. 결국 대표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세영’이 자신의 모든 걸 잃는다 해도 ‘석훈’과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div>
</div>
<div></div>
<div>[코리언저널 앤서니 김 기자 gbk@koreanjournal.ne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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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 최지우, 권상우 향한 ‘눈물고백’ 눈길</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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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14 07:3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권상우]]></category>
		<category><![CDATA[눈물고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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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 9화 방송에서 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ygfamily.com/upload/artists/network/img/news_img_cjw_20140812.jpg" alt="" border="0" /></p>
<div></div>
<div></div>
<div>
<div>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 9화 방송에서 권상우를 향해 숨겨왔던 마음을 폭발시키며 눈물로 고백했다.</div>
<div></div>
<div>지난 11일(월) 9화에서 극중 ‘유세영(최지우 분)’은 ‘차석훈(권상우 분)’의 이혼사실을 알게 되고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석훈’을 찾아간 ‘세영’은 “미안해요. 다 나 때문이에요”라며 사과하고, 이에 ‘석훈’은 “대표님이 미안할 이유 없습니다. 내가 변했고, 나 때문에 홍주가 변했어요”라며 오히려 위로한다.</div>
<div></div>
<div>&#8216;세영&#8217;의 친구 ‘명화(조미령 분)’는 ‘석훈’의 이혼소식을 듣고 &#8216;세영&#8217;에게 제대로 대쉬해 보라며 부추기고 ‘세영’은 ‘명화’의 말에 흔들린다. ‘석훈’ 덕분에 M호텔 인수건에 성공한 &#8216;세영&#8217;은 ?‘강민우(이정진 분)’가 아이스크림 사업권을 놓고 또다시 정면대결을 펼쳐 오자 또다시 ‘석훈’에게 의지하고픈 마음을 감출 수 없다.</div>
<div></div>
<div>그러나 이혼의 아픔을 치유할 길 없는 ‘석훈’은 브라질로 떠나게 되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세영’이 공항으로 급히 쫓아가 그간 감춰왔던 ‘석훈’에 대한 마음을 폭발시킨다. ‘세영’은 “그냥 내 옆에.. 가까이 있어줘요”라며 용기내 고백하지만, ‘석훈’은 단호히 거절한다. 대신 “돌아올 겁니다. 반드시”라며 그녀를 백허그한다. ‘세영’은 ‘석훈’과의 갑작스런 이별에 뒤돌아서 참았던 눈물을 흘린다.</div>
<div></div>
<div>공개된 사진은 이혼소식을 들은 ‘세영’이 ‘석훈’에 대한 걱정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비하인드 촬영현장 모습이다.</div>
<div></div>
<div>최지우는 블랙 원피스에 볼드한 플라워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유세영’의 모습을 완벽 재연했다. 특히 빛나는 투명한 피부에 붉은색 입술이 눈길을 끈다. 매혹적인 모습과 함께 대본을 손에서 떼지 않고 연습 삼매경인 모습에서 노력하는 연기자의 모습을 또 한번 엿볼 수 있다.</div>
</div>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유혹’ 최지우, 권상우 향한 ‘눈물고백’ 눈길', 'https://koreanjournal.net/enter/46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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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 최지우, CEO의 도도함 어디? 귀여운 매력 폭발</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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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14 15:4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유혹]]></category>
		<category><![CDATA[최지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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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8211; ? ? ?개천가 물장난 데이트신 촬영현장 大공개 ? 배우 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ygfamily.com/upload/artists/network/img/NEWS_img_CJW_20140805.jpg" alt="" border="0" /></p>
<div>?</div>
<div>?</div>
<div>
<div>&#8211; ? ? ?개천가 물장난 데이트신 촬영현장 大공개</div>
<div>?</div>
<div>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 촬영현장에서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div>
<div>?</div>
<div>지난 4일(월) 방송된 ‘유혹’ 7화에서는 M호텔 인수협상 기회를 얻기 위해 두회장이 좋아하던 곰탕집 할머니를 찾아 ‘차석훈(권상우 분)’과 함께 강원도로 내려간 ‘유세영(최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div>
<div>?</div>
<div>‘세영’은 나들이를 핑계 삼아 ‘석훈’과 함께 강원도로 내려가게 되고,길을 찾던 중 ‘석훈’이 잠시 길을 물어보러 간 사이 개천가에서 뛰어노는 마을 아이들의 모습에 흥미를 느낀다. 이에 ‘세영’은 차에서 내려 아이들과 함께 송사리를 잡으며 놀고 그런 ‘세영’을 본 ‘석훈’은 ‘에라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세영’과 함께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div>
<div>?</div>
<div>공개된 사진은 극 중 ‘석훈’, 마을 아이들과 함께 물장난을 치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는 ‘세영’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이다.</div>
<div>?</div>
<div>최지우는 화이트 티셔츠, 스프라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간 동성그룹 대표 ‘유세영’의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내추럴하고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div>
<div>?</div>
<div>또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천진난만한 모습은 물론 물속에서의 오랜 촬영으로 조금 추운지 두손을 모으고 추위에 떠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div>
<div>?</div>
<div>한편 지난 7화에서 ‘세영’과 ‘석훈’은 두회장이 찾던 곰탕집을 찾아내고, 라이벌 아진기획 사장인 ‘강민우(이정진 분)’보다 M호텔 인수건에 한발 더 유리한 조건으로 다가선다. 하지만 돌연 ‘좋아한다’고 눈물로 고백한 ‘세영’이 눈에 밟히던 ‘석훈’은 일이 끝나는 대로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하고, 이를 잡지 않는 &#8216;세영&#8217;의 모습에 ‘석훈’의 마음은 또한번 혼란스러워진다.</div>
</div>
<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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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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