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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종영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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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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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경 &#8216;내일도 칸타빌레’ 종영소감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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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6:42: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내일도칸타빌레]]></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category><![CDATA[종영소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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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8220;심은경에게 설내일이란…결국 연기란…정말 행복했다&#8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8220;심은경에게 설내일이란…결국 연기란…정말 행복했다&#8221;<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오스트리아 해외 로케 촬영 미공개 스틸컷 공개까지<br />
</strong></span></p>
<p>&nbsp;</p>
<p>&#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종영에 맞춰 배우 심은경이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지난 2일 KBS 2TV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청정매력과 사랑스러움을 한껏 발산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주인공 &#8216;설내일&#8217;역의 심은경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42_1.jpg" alt="" /></p>
<p>&nbsp;</p>
<p>심은경은 소속사의 보도자료를 통해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는 자신에게 &#8216;도전&#8217;이 되었던 좋은 작품이었다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장문의 글로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연기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말했다.</p>
<p>&nbsp;</p>
<p>심은경은 &#8220;설내일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 아이입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연기를 할 때의 행복함이 무엇인지&#8230;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작품입니다&#8221;라며 &#8220;결국 연기란, 작품이란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걸 수많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일궈내는 작업이라는 것을. 아직도 끝난 것 같지않습니다&#8221;라고 했다.</p>
<p>&nbsp;</p>
<p>또한 &#8220;매일 한음 음악원에 다니면서 유진 선배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야 할 것 같은데.. 너무나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많은 스탭진들 모든 배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8221; 라고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 및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함과 함께 고생한 스탭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 또한 잊지 않았다.</p>
<p>&nbsp;</p>
<p>심은경이 연기한 자유분방함으로 무장한 독특한 4차원 설내일은 마성의 매력남이자 학교 선배 차유진(주원)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벌이며 때묻지 않은 청정소녀의 매력과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다. 그리고 차유진과 설내일은 비행기공포증과 무대공포증이라는 각자의 트라우마를 서로 치유해주며 한층 성숙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42_2.jpg" alt="" /></p>
<p>이에 대해 심은경은 설내일이 차유진에게 최면을 걸어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해주는 장면을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기도 했다. 14회 엔딩에 대해 그녀는 &#8220;이 장면 찍었을 때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났었다&#8221;며 &#8220;주원 오빠와의 연기호흡도 정말 좋았고, 유진 선배와 내일이의 아픔과 슬픔이 시청자들에게 가장 잘 전달되었던 장면이 아닌가 싶다&#8221;라고 말하기도 했다.</p>
<p>&nbsp;</p>
<p>드라마를 촬영하며 심은경은 예측불허의 설내일을 맛깔 나게 표현하기 위한 캐릭터 연구뿐만 아니라 실감나는 피아노 연주를 위해 열정을 쏟았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로 알려진 그녀는 드라마 촬영 이전부터 피아노 연주에 일가견이 있었지만 극의 완성도와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레슨을 꾸준히 받으며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놓치지 않았다. 그 결과 심은경은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도 표정과 몸짓 연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42_3.jpg" alt="" /></p>
<p>&nbsp;</p>
<p>설내일이 <span style="background-color: white;">청각으로 악보를 외우며 독창적인 피아노를 치는 음악적 </span>재능을 지녔다면 심은경은 연기적 재능을 지닌 배우다. 그녀는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를 통해 톡톡 튀는 캐릭터를 안정감이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한층 맛깔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 소화능력의 한계가 없음을 보여줬다.</p>
<p>&nbsp;</p>
<p>한편, 심은경은 드라마 촬영이 마치고 잠시 쉴 틈도 없이 12월 중하순부터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 &#8216;널 기다리며&#8217;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그녀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p>
<p>다음은 배우 심은경의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종영소감 전문</p>
<p>&nbsp;</p>
<p>사실 저에게 있어 도전이 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설내일이란 역할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 아이입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연기를 할 때의 행복함이 무엇인지&#8230;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었습니다.</p>
<p>&nbsp;</p>
<p>결국 연기란, 작품이란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걸 수많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일궈내는 작업이라는 것을. 아직도 끝난 것 같지않습니다. 매일매일 한음 음악원에 다니면서 유진 선배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야 할 것 같은데.. 마음이 먹먹하고 아쉽고&#8230; 정말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p>
<p>&nbsp;</p>
<p>제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스탭진들 모든 배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유진이와 내일이의 성장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심은경 &#8216;내일도 칸타빌레’ 종영소감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 'https://koreanjournal.net/enter/632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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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유혹’ 최지우 &#8220;매작품 끝날때마다 아쉬워, 권상우와 11년만에 만나 즐거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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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14 05:4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권상우]]></category>
		<category><![CDATA[유혹]]></category>
		<category><![CDATA[종영소감]]></category>
		<category><![CDATA[최지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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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8216;철의 여인&#8217;의 고독한 사랑 그려내며 종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8211; &#8216;철의 여인&#8217;의 고독한 사랑 그려내며 종영, 호평!</div>
<div></div>
<div>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의 종영소감을 밝혀 화제다.</div>
<div></div>
<div>최지우는 “매번 작품을 끝낼 때마다 아쉽고 섭섭하다. 11년만에 권상우씨와 만나서 촬영하게 돼 너무 즐거웠고, 잘한 일이었던 것 같다”며, “다음 작품은 빠른 시간 안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div>
<div></div>
<div>지난 16일(화) 20화를 끝으로 종영한 ‘유혹’에서 최지우는 동성그룹의 대표이자 ‘철의여인’으로 불리우는 ‘유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지우는 냉정하고 도도한 ‘유세영’이 치명적인 사랑의 감정에 휩싸이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div>
<div></div>
<div>마지막화에서 ‘세영’은 ‘나홍주(박하선 분)’에게 홍콩에서의 첫만남 당시 ‘홍주’가 샀던 구두를 돌려주며 화해를 청한다. ‘세영’은 “당신들이 쌓은 사랑, 그걸 시험하고 무너뜨려 보고 싶었다구. 근데… 시험 받고 무너진 사람은 나라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홍주’에게서 ‘차석훈(권상우 분)’을 빼앗고, 아이를 못 갖는 몸이 되어 그 벌을 받는 것이라며 자책한다. 하지만 ‘홍주’는 이를 거절하며 ‘세영’과의 악연에 씁쓸해했다.</div>
<div></div>
<div>이어 수술결과를 들으러 병원을 찾은 ‘세영’은 암세포가 전이됐다는 말에 절망하고 만다. 소식을 접한 ‘석훈’ 또한 충격에 휩싸이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병을 이겨내려는 의지를 가지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div>
<div></div>
<div>최지우는 평소 사랑을 믿지 않는 워커홀릭에, 고독했던 한 여인이 처음 사랑을 느끼고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감정의 변화를 격정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았다.</div>
<div></div>
<div>공개된 사진은 마지막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 최지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양수리 호수가를 배경으로 화이트 니트에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촬영이 끝난 뒤 홀가분하고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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