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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온라인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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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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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크이에스엠, 모바일게임 ‘고스트나이트메어’ iOS버전 10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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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02:4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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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kj@koreanjournal.net] ㈜파크이에스엠(대표 이승찬)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kj@koreanjournal.net]</p>
<p><span style="color: #222222;">㈜파크이에스엠(대표 이승찬)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고스트나이트메어’의 iOS버전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0월 중 출시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고스트나이트메어’는 귀여운 유령캐릭터를 가볍게 터치하는 조작만으로 높낮이가 다른 장애물 사이를 통과해 날아가는 스토리의 게임으로, 단순한 조작법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높은 기록을 향한 중독성이 특징이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화면을 두드리면 유령이 위로 날아오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밑으로 내려오는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이 높은 점수의 관건이며, 자신의 기록은 친구 및 전세계 유저들과 랭킹으로 경쟁할 수 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또한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온라인 모드’에서는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는 ‘토너먼트 모드’, 최대 4명의 친구와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는 ‘프렌드 모드’ 2가지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아이템을 사용하는 ‘아이템 모드’도 있어 선택하여 진행이 가능하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파크이에스엠의 이승찬 대표는 “지난 8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구글플레이에 선보인 이후 iOS버전 또한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단순한 방식이지만 몰입하여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다. 언제 어디서나 고스트나이트메어를 편하게 즐겨주실 수 있도록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고스트나이트메어’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구글 플레이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iOS버전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0월 중 오픈 될 예정으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span><a style="color: #0161a5;" title="https://www.facebook.com/ghostsnightmare" href="https://www.facebook.com/ghostsnightmare">https://www.facebook.com/ghostsnightmare</a><span style="color: #2222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파크이에스엠, 모바일게임 ‘고스트나이트메어’ iOS버전 10월 출시', 'https://koreanjournal.net/gameit/392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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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인물 열전 첫 번째 리차드 게리엇-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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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14 06:5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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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임 인물 열전] ‘울티마온라인’ 전설적 개발자이자 ‘우주먹튀’로도 유명한 리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게임 인물 열전]</p>
<p>‘울티마온라인’ 전설적 개발자이자 ‘우주먹튀’로도 유명한 리차드 게리엇은 멋진 개발자에서 먹고 튀는 쓰레기라는 평가까지 다양한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8220;대부분의 게임 기획자들은 형편없다&#8221; (PC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그에 대한 평가도 별로지만 그도 다른 사람 평가에 인색하기는 마찬가지이다.</p>
<p>게리엇은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에서 우주비행사인 오웬 K. 개리엇의 아들로 태어났고, 미국 텍사스 주 나소 베이에서 자랐다. 고등학교에서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스스로 프로그래밍을 배워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을 만큼 타고난 개발자였다. 1977년인 15살에 미 텍사스에 있는 클리어 크리크 고등학교에 다닐 때 몇몇 친구들과 학교 숙제로 텔레타이프 머신을 이용한 던전 게임을 만들어 A학점을 받는다. 그리고 1979년 여름 고향의 ‘컴퓨터 랜드’라는 상점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 Apple II 컴퓨터를 팔고 있었다. 그는 상점에서 남는 시간에 프로그램을 쓰면서 애플 컴퓨터에 대해 공부를 한 결과 그는 애플 소프트 베이직으로 쓰고, 카세트 테이프로 컴퓨터로 불러들여 읽는 아카라베스(Akalabeth)란 게임을 만들어냈다. 이 게임은 캘리포니아 퍼시픽(California Pacific) 컴퓨터란 회사에 의해 배급이 되게 된다. 매장 매니저가 이 게임을 소개 해 줘서 그 퍼블리셔 회사에 의해 배급되게 된 것이다. 이 게임은 5.25인치 디스켓으로 팔렸는데 3만 카피 이상이 팔리게 된다. 이렇게 리차드 게리엇은 처음의 작품부터 크게 성공하며 화려하게 데뷔하게 된다. 1980년 여름 《아카라베스》를 제작해 돈을 받고 판 가을에는 오스틴 텍사스 대학에 입학하게 된다.</p>
<p>한석규 최민식 송강호의 특징이 있다. 연속 히트한 영화가 있는 스타 배우라는 것이다. 게리엇도 탄력이 붙였는지 또 하나의 거대한 힛트작을 출시한다.《울티마》 시리즈이다. 1980년대 초에 개리엇은 컴퓨터 게임 《울티마》 시리즈를 개발한다. 첫 게임은 캘리포니아 퍼시픽 컴퓨터즈를 통해 발행되었고, 집록 플라스틱 봉투에 담아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판매했다. 시리즈의 두 번째 게임은 시에라 온라인을 통해 발행되었다. 세 번째 게임을 개발할 때부터는 여러 지지자들(그의 형 로버트와 아버지 등)이 생겨 그들 소유의 발행사인 오리진 시스템즈를 설립했다. 오리진은 그가 개발한 타이틀의 발행과 배급을 맡았고, 게임은 여러 플랫폼으로 전개되었다.</p>
<p>개리엇은 1992년 오리진을 일렉트로닉 아츠에 매각했다. 그러다 1999년과 2000년 사이 일렉트로닉 아츠는 《울티마 온라인 2》와 《프라이베티어》의 온라인 버전, 해리포터 온라인을 포함, 오리진의 모든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취소했다. 많은 갈등이 있었고 게리엇은 그 갈등을 수습할 만한 리더는 아니었다. 이 사건 속에서 개리엇은 그가 만든 회사를 그만두었고, 2000년 4월 그의 형, 그리고 울티마 온라인의 프로듀서인 스타르 롱과 함께 데스티네이션 게임즈를 조직했다. 2001년 개리엇의 일렉트로닉 아츠와의 비경쟁 서약서가 만료되었고, 데스티네이션 게임즈는 엔씨소프트와 협력관계를 맺게 된다.</p>
<p>많은 사람들이 우주먹튀 게리엇은 엔씨소프트에게 손해 만 남겼다고 한다. 정말 그럴까. 반 반 일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초창기 정착하는데 이들의 명성과 실력,인맥 등이 가져다준 소득이 많았을 것이다. 그들이 없었다면 엔씨소프트가 미국에서 이처럼 정착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리차드 게리엇과 로버트 게리엇 형제로 인해 분명 막대한 유형,무형의 이익을 얻었을 것이다.</p>
<p>&nbsp;</p>
<hr />
<p>&nbsp;</p>
<p><b><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parksungjun-e1409737150332.jpg"><img class="alignleft wp-image-814 "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parksungjun-e1409737150332.jpg" alt="parksungjun" width="106" height="114" /></a>박성준</b> (주)내꺼 대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 던전 앤 파이터의 메인 기획자로 활동했고 현재는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하는 (주)내꺼의 대표이사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게임인물 열전 첫 번째 리차드 게리엇-1', 'https://koreanjournal.net/gameit/81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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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츠해방전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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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14 02:1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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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명진의 게임이야기] 바츠해방전쟁 1 먼저 읽기 (DK 혈맹에게 밀리던) 연합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윤명진의 게임이야기]</p>
<p><a title="바츠해방전쟁" href="http://koreanjournal.net/?p=315" target="_blank">바츠해방전쟁 1 먼저 읽기</a></p>
<p>(DK 혈맹에게 밀리던) 연합군은 자신들을 지지해 달라는 호소문을 게시판에 올린다. 호소문은 반DK 혈맹진영 뿐 아니라,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까지도 독재 타도에 합류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새로 들어온 반DK 혈맹에 합류한 유저들의 빈약한 기본 방어구가 내복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들을 &#8216;내복단&#8217;이라고 불렸다.</p>
<p>내복단은 인해전술로 DK 혈맹을 압박했다. 공격력이 약했던 내복단은 DK 혈맹을 공격할 때 가장 약한 힐러를 먼저 집중 공격하고 나머지 전투부대를 공격했다. 내복단은 DK 혈맹의 군주인 아키러스를 패배시키면서 승승장구한다. 이해 6월 3대 혈맹 중 하나인 제네시스 혈맹은 사소한 충돌을 계기로 DK 혈맹과 헤어지고 연합군에 투항한다. 7월 연합군은 5개의 요충지 중 하나인 오랜성을 차지한다. 당황한 DK 혈맹은 &#8216;정 혈맹&#8217;, &#8216;위너스 혈맹&#8217;을 끌어들여 4대 혈맹을 구축하고 재정비에 들어간다.</p>
<p>2004년 7월 아덴 공성전이 벌어진다. 당시 바츠연합군의 동맹은 40개였으나, DK 혈맹을 중심으로 한 4대 혈맹에 밀렸다. 바츠연합군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DK 혈맹의 사냥터 독점 탓에 레벨을 올리기 힘들었다. 게다가 고레벨 사용자는 거의 DK 혈맹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강성했다. 바츠해방전쟁 내내 수적인 열세에 있었던 바츠연합군은 다양한 전술을 구사한다. 공성전 등록 시스템을 이용하여 등록 마감 시간 10분 전, 아덴 성에 공성 등록을 했던 연합군은 제네시스 동맹을 제외하고 모두 오랜성에 수성 등록을 한다. 마감 8분 전, 제네시스 동맹마저 아덴 성 공성 등록을 포기하자, DK 연합은 수성 등록을 취소한다. 그리고 오랜성으로 진군하였다. 그러나 후퇴하는 척 하며 매복하고 있던 제네시스 혈맹과 바츠연합군은 아덴성으로 다시 달려가 마감 3분 전 공성 등록을 신청한다. 당황한 DK 연합은 할 수 없이 오랜성에 공성 등록을 한다. 이 때 아덴성에 공성 등록을 한 혈맹은 26개, 수성 등록 혈맹은 단 1개였다. 이로써 연합군은 수적인 열세를 극복했다.</p>
<p>7월 DK 연합의 반격이 시작된다. DK 연합은 학익진 등 노련한 전술로 바츠연합군을 압박하였고, 바츠연합군은 초토화되었다. 바츠연합군이 힘에 밀려 후퇴하자, DK 연합은 근거지인 오랜성을 탈환하려고 궁수 부대만 남겨둔 채 아덴성을 떠났다. DK 연합의 주력 부대가 자리를 뜨자마자, 퇴각한 척 하던 바츠동맹군이 아덴성에 있던 DK 궁수부대에게 돌진하여 전멸시킨다. 오랜성을 공격하던 DK 군단은 아덴성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되돌아가려 했지만, 퇴로는 내복단이 막고 있었다. 결국 DK 연합은 바츠동맹의 궁수, 위저드 부대에게 패배하고 만다. 이들이 돌아오지 못하는 사이 제네시스 혈맹의 칼리츠버그는 성을 점령했다. 혁명군들은 이 날을 &#8216;바츠 해방의 날&#8217;로 선언했다. 혁명군의 승리였다. 이 당시 PC방에서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사용자들로 인해 눈물바다가 되었을 정도였다.</p>
<p>&nbsp;</p>
<hr />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yun3.jpg"><img class="alignleft wp-image-323 size-full"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yun3.jpg" alt="yun3" width="80" height="87" /></a><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ba.jpg"><br />
</a><strong>윤명진 주 네오플 실장(던파개발실)</strong> 던전엔 파이터는 전 세계 접속1위 온라인게임으로 하루 천만의 접속자와 중국에서만 년 매출 1조4천억을 기록한 전설의 게임이다. 윤명진실장은 던젠엔파이터 게임 개발과 시스템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바츠해방전쟁 2', 'https://koreanjournal.net/gameit/48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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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츠해방 전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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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14 20:3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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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명진의 게임이야기] 혁명은 원래 ‘회전’한다는 뜻이다. 16세기 폴란드 천문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윤명진의 게임이야기]</strong></p>
<p>혁명은 원래 ‘회전’한다는 뜻이다. 16세기 폴란드 천문학자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때문이었다. 하늘 아닌 땅이 돈다고 믿었던 그가 지동설을 설파하면서 이 이론이 워낙 충격적이라 회전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revolutio’는 기존 상식이나 체제를 뒤엎는다는 의미로 변질됐다. 이게 영국으로 전파돼 레볼루션 역시 혁명을 지칭하게 된 거다. “탕무혁명은 하늘에 순종하고 백성에 응한 것”이란 주역의 구절에서 &#8216;혁명&#8217;이란 단어가 나왔다. 탕무는 황음과 폭정으로 악명 높았던 하나라 걸왕과 은나라 주왕을 타도한 탕왕·무왕을 뜻한다. 탕왕·무왕의 궐기는 하늘의 뜻에 따른 것이며 이를 &#8216;혁명&#8217;이라 한다고 주역에 나온다.</p>
<p>온라인 게임에서도 현실세계와 같은 혁명이 있었다. 바로 바츠해방전쟁이다. 바츠해방전쟁은 리니지2는 게임 유저들끼리 뭉친 혈맹들 간 전쟁으로 무려 2004년 6월부터 2008년 3월까지 4년간 이어졌다. 이 전쟁은 온라인게임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사건이다. 바츠해방전쟁은 우월한 지위를 내세워 바츠 서버를 장악한 &#8216;드래곤나이츠 혈맹&#8217; (Dragon Knights, 이하 DK 길드)의 폭거에 모든 서버의 이용자가 연합한 전선(이하 바츠연합군)이 맞서는 구도로 전개되었다. 이 전쟁에 참여한 사용자는 연인원 20만명에 달했다.</p>
<p>무엇 때문에 혁명을 일으켰을까. 바로 경제적 착취였다. 우월한 지위를 가진 DK길드 혈맹은 상점에서 거래되는 아이템의 세율을 올려 저레벨 사용자에게 부담을 주었다. (2004년 2월) 정령탄처럼 저레벨 유저에게 필요한 물품의 가격이 폭등한다. 폭정에 맞서는 약자들의 분노는 지배 혈맹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졌다. 본래 DK 혈맹은 리니지 1에서도 다른 플레이어의 접근을 막는 &#8216;통제령&#8217;을 통해 사냥터를 독점하였다. 그러나 리니지2로 넘어온 뒤 제네시스, 신의 기사단과 동맹을 한 뒤 &#8216;통제령&#8217;은 다른 게이머를 무차별 학살하는 &#8216;척살령&#8217;으로 바뀌었다. 학살의 대상은 DK 혈맹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게이머들 이었다.</p>
<p>2004년 5월 9일 반란그룹인 &#8216;붉은혁명&#8217;혈맹은 50명을 이끌고 DK 혈맹이 지배하던 기란성을 점령한다. 이후 세율을 0%로 하겠다고 선언한다. 혁명군의 승리였다. 2주 뒤 3대 혈맹은 기란성을 탈환한다. 그러나 상처뿐인 영광이라고 할까. 혁명군의 승리에 자극받은 반 DK 혈맹 그룹은 더 많은 세력이 참여하는 연합세력으로 성장한다. 연합세력은 붉은혁명을 포함기타 혈맹과 여러 길드와, 수많은 저레벨 사용자로 구성되었다. 레밸이 낮은 유저들은 인해전술로써 DK 혈맹과 맞서게 된다. 그러나 실력이 차이는 결과의 차이로 연결되었다. 전투력의 차이 때문에 DK 길드가 저레벨 사용자 수십명을 일방적으로 학살할 정도로 혁명군의 위력은 미약했다. 그러나 이 비참한 결과는 여타 사용자들의 분노를 사게 된다. 지배 세력 DK 혈맹은 이 분노가 자신들의 몰락에 길을 가져 올 것이라는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이것이 바로 바츠해방전쟁의 시작이었다.</p>
<hr />
<p><strong><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yun3.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32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yun3.jpg" alt="yun3" width="80" height="87" /></a>윤명진 (주)네오플 실장(던파개발실)</strong> 던전엔 파이터는 전 세계 접속1위 온라인게임으로 하루 천만의 접속자와 중국에서만 년 매출 1조4천억을 기록한 전설의 게임이다. 윤명진실장은 던젠엔파이터 게임 개발과 시스템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p>
<p>&nbsp;</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바츠해방 전쟁 1', 'https://koreanjournal.net/gameit/31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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