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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영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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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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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한성-호란-안영미&amp;강유미-남규리 다른 영화 같은 열정 4색 촬영현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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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14 03:5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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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60;멘토스쿨&#62; 스마트폰영화감독에 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lt;멘토스쿨&gt;<br />
</strong></span></h3>
<h3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스마트폰영화감독에 도전한 스타<br />
</strong></span></h3>
<p>&nbsp;</p>
<p>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8216;멘토스쿨&#8217;을 통해 영화감독에 출사표를 던진 성우 배한성, 가수 호란, 개그우먼 안영미와 강유미, 배우 남규리의 영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p>
<p>&nbsp;</p>
<p>&#8216;멘토스쿨&#8217;은 스타들이 스마트폰으로 영화감독의 꿈을 이룰 수 있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그간 배우 류덕환, 고수희, 이선호, 유인영, 가수 나르샤가 참여하면서 영화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p>
<p>올해 제 3기 멘티로 선정되면서 스마트폰 영화 제작에 도전하게 된 스타는 배한성, 호란, 안영미와 강유미, 남규리. 네 팀은 기획부터, 시나리오, 연출은 물론 출연까지 직접 하면서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호란 ? SNS로 소통하는 현대 싱글남녀의 사랑법 &#8216;미드나잇 고등어&#8217;<br />
</strong></span></p>
<div style="margin-left: 13pt;">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ol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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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style="width: 208px;" /></col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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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 solid 0.5pt;" rowspan="2"><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1.jpg" alt="" align="left" /></td>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top: solid 0.5pt; border-left: none; border-bottom: solid 0.5pt; border-right: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2.jpg" alt="" align="left" /></td>
</tr>
<tr style="height: 113px;">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top: none; border-left: solid 0.5pt; border-bottom: solid 0.5pt; border-right: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3.jpg" alt="" align="left" /></td>
</tr>
</tbody>
</table>
</div>
<p>&nbsp;</p>
<p>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이는 바로 호란. 지난 22일(금) 마포에서 진행된 영화 &#8216;미드나잇 고등어&#8217;는 SNS를 통해 소통하는 싱글 남녀의 멜로를 &#8216;고등어&#8217;라는 소재를 통해 담았다. 주인공은 모델이자 배우이면서 평소 호란의 절친이기도 한 이영진이 맡았다. 이영진은 자신의 촬영이 없는 날에도 현장에 나와 호란을 응원했다. 이영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상대역은 배우 정영기로 현재 MBC 일일드라마 &lt;엄마의 정원&gt;에서 10년차 고시생 캐릭터를 맡아 주목받고 있다. 정영기는 고등어를 맨손으로 잡고 뛰는 장면을 수십 차례 촬영하며 열연을 펼쳤다. 또 호란의 멘토이기도 한 봉만대 감독이 직접 촬영감독으로 나서기도 했다. 호란의 영화는 스마트폰영화 촬영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했다. 스마트폰을 방수팩에 넣어 간편하게 수중촬영을 하는가 하면 좁은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촬영을 시도하면서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안영미&amp;강유미 &#8211; 개그우먼판 &#8216;여배우들&#8217;<br />
</strong></span></p>
<div style="margin-left: 13pt;">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olgroup>
<col style="width: 250px;" />
<col style="width: 321px;" /></colgroup>
<tbody valign="top">
<tr style="height: 153px;">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4.jpg" alt="" /></td>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top: solid 0.5pt; border-left: none; border-bottom: solid 0.5pt; border-right: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5.jpg" alt="" /></td>
</tr>
</tbody>
</table>
</div>
<p>&nbsp;</p>
<p>안영미와 강유미의 영화는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뤄졌다. 실제 패션지 그라치아 화보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화려한 무대 뒤 개그우먼의 실제 모습을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담았다. 안영미와 예능 작가로도 활동 중인 강유미는 기획 단계부터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 하면 함께 직접 출연도 해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또 영화제 집행위원이자 영화 &lt;작전&gt;을 연출한 이호재 감독이 멘토로 나섰다. 안영미와 강유미는 특유의 유쾌함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포즈를 취할 때는 전문 모델처럼 진지하게, 쉬는 시간에는 거침없는 수다와 유머로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 끼 많은 두 개그우먼의 솔직한 모습이 담긴 이번 작품은 여느 극영화보다도 버라이어티한 다큐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남규리 ? 반전 돋보이는 미스터리 멜로 &#8216;속삭임&#8217;</strong></span></p>
<div>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ol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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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style="width: 208px;" />
<col style="width: 208px;" /></col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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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6.jpg" alt="" /></td>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top: solid 0.5pt; border-left: none; border-bottom: solid 0.5pt; border-right: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7.jpg" alt="" /></td>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top: solid 0.5pt; border-left: none; border-bottom: solid 0.5pt; border-right: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8.jpg" alt="" /></td>
</tr>
</tbody>
</table>
</div>
<p>&nbsp;</p>
<p>남규리가 연출을 맡은 영화는 지난 25일(월) 삼청동의 한 한옥집에서 진행됐다. 남규리는 연출뿐 아니라 주인공으로 나서 직접 연기했다. 상대역으로는 이제훈, 한석규 주연의 SBS 새 드라마 &#8216;비밀의 문&#8217;에 캐스팅되며 화제가 된 배우 서준영이 맡았다. 남규리의 멘토로는 영화 &#8216;표적&#8217;, &#8216;고사:피의 중간고사&#8217;의 창감독이 맡았다.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한 여자와 동네 편의점 알바생 남자의 소위 &#8216;썸&#8217;타는 이야기를 담은 남규리의 영화는 마지막 반전까지 선사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배한성 ? 성형수술 세태 풍자 영화 &#8216;가제트&#8217; </strong></span></p>
<div style="margin-left: 13pt;">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ol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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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style="width: 294px;" /></colgroup>
<tbody valign="top">
<tr style="height: 98px;">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9.jpg" alt="" /></td>
<td style="padding-left: 7px; padding-right: 7px; border-top: solid 0.5pt; border-left: none; border-bottom: solid 0.5pt; border-right: solid 0.5pt;"><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0114_0355_10.jpg" alt="" /></td>
</tr>
</tbody>
</table>
</div>
<p>&nbsp;</p>
<p>&nbsp;</p>
<p>배한성은 외모 지상주의가 야기한 과도한 성형수술을 풍자하는 내용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배한성 또한 자신의 영화에 직접 출연해 연출에 대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어내기도 했다. 특히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아들이 연출부를 맡아 배한성의 생애 첫 작품에 힘을 보탰다. 또 영화제 집행위원이자 영화 &#8216;한강블루스&#8217;를 연출한 이무영 감독이 멘토를 영화 &#8217;24개월 후&#8217;로 전년도 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김찬년 감독이 촬영감독을 맡았다.</p>
<p>&nbsp;</p>
<p>네 팀의 촬영 소식을 접한 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은 &#8220;멘토스쿨은 그동안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대중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개성 넘치는 멘티 감독들이 참여하게 돼 기대가 크다. 네 팀의 기가찬 상상이 담긴 영화가 올해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8221;라고 밝혔다.</p>
<p>&nbsp;</p>
<p>현재 배한성, 호란, 안영미와 강유미, 남규리는 영화 촬영을 모두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네 팀이 연출한 단편영화는 오는 9월 15일(월) 열리는 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 때 첫 공개된다. 또 16일(화) 메가박스 강남점에서 열리는 영화제 GV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p>
<p>&nbsp;</p>
<p>한편 단편경쟁부문 출품을 마감한 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오는 9월 3일(수) 본선작을 발표하고 12일(금)까지 영화제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온라인 관객 투표를 시행한다. 심사위원 심사와 온라인 관객 투표로 선정된 최종수상작은 9월 15일(월)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통해 발표된다.</p>
<p>[코리언저널 앤서니 김기자 gbk@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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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층 업그레이드 된 부대행사, 세계 영화인들을 부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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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14 08:14: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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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필름마켓 2014 주요부대행사 공개 ?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아시아필름마켓 2014 주요부대행사 공개</strong></p>
<p><stro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39"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market_poster.jpg" alt="market_poster" width="472" height="678" /></strong></p>
<p>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5일(일)부터 8일(수)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아시아필름마켓이 세일즈부스 조기등록에서 전년대비 2.5배의 증가, 배지조기등록 전년대비 3배의 참가자 증가율을 기록하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데 이어, 세계시장의 최신 이슈들을 다룬 풍성한 부대행사들을 마련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nbsp;</p>
<p>역대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10편의 한국영화 제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천만영화를 통해 바라본 한국영화제작의 현실과 전망(약칭: 천만제작자포럼)’, 올해 처음 시범운영 되는 ‘아시아 스타캐스팅 마켓’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아시아 스타캐스팅 포럼’, 유럽연합 및 프랑스, 독일의 가장 영향력 있는 펀드의 최고책임자들이 마련하는 ‘필름펀드토크’ 등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아필름마켓의 위상을 실감케 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들을 소개한다.</p>
<p><strong>&lt;</strong><strong>실미도&gt;의 강우석부터 &lt;명량&gt;의 김한민까지</strong></p>
<p><strong>역대 천만영화 제작자 10인이 부산국제영화제 찾는다!</strong></p>
<p>아시아필름마켓의 첫 번째 주요 행사는 역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제작한 10인의 제작자들이 참여하는 ‘천만영화를 통해 바라본 한국영화제작의 현실과 전망(이하: 천만제작자포럼)’ 포럼이다. 1998년, 멀티플렉스 보급으로 변화된 관람환경은 &lt;실미도&gt;(2003)를 시작으로 연일 최다관객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lt;명량&gt;(2014)에 이르기까지 10편의 천만 관객 영화를 가능하게 했다. 이번 ‘천만제작자포럼’에는 천만 관객 영화를 제작한 국내 대표 제작자 10인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천만 관객을 동원한 제작자로서 한국영화제작의 현실과 전망에 대한 거침없는 대담을 선보일 예정이다.</p>
<p><strong>아시아 배우들과 전세계의 감독, 프로듀서가 </strong></p>
<p><strong>직접 연결되는 캐스팅 마켓 시범운영!</strong></p>
<p>’아시아 스타캐스팅 마켓’은 아시아 각국 대표 매니지먼트사들이 부스를 마련하고 세계 시장에 적합한 배우들을 소개하며 전세계의 감독, 프로듀서와 직접 연결되는 마켓이다. 이러한 마켓의 일환으로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매니지먼트사와 그 대표들을 소개하는 자리인 ‘아시아 스타캐스팅 포럼(이하: 캐스팅포럼)’이 올해 새롭게 개최된다. 중국의 화이브라더스, 이지 엔터테인먼트 등 중국의 핵심 매니지먼트사 대표들과 한국의 BH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JYP 엔터테인먼트, 일본의 K-DASH 등의 대표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 캐스팅포럼은 각 회사들의 부스 및 ‘아시아 스타의 밤’리셉션, 개별 회사 프레젠테이션과 연계되어 마켓 기간 동안 프로듀서와 감독들이 원하는 배역의 다양한 인물을 직접 발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이 외에도 아시아필름마켓,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 참가한 전 세계 프로듀서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펀드들을 소개하고, 지원방법, 편당지원 예산 및 지원범위 등을 안내하는 ‘필름펀드토크’, 부산광역시 후반작업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글로벌 영상인프라 포럼’, 국내 펀드 운용사, 제작사, 프로듀서들을 위한 ‘모태펀드의 밤’등이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이다.</p>
<p>아시아필름마켓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최대 시장인 아시아를 대표하는 마켓으로, 앞으로 국제영화시장의 최신의 이슈를 다루고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부대행사들은 아시아필름마켓 기간 동안 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 제4전시홀 내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p>
<p><strong>[</strong><strong>부대행사 소개]</strong></p>
<p><strong>○ </strong><strong>천만영화를 통해 바라본 한국영화제작의 현실과 전망</strong></p>
<p>&nbsp;</p>
<ul>
<li><strong>일시</strong>: 10월 8일(수) 오후</li>
<li><strong>참가자</strong>: 패널 10인, 모더레이터 1인</li>
<li>모더레이터: 제작자, 김형준 한맥문화 대표, &lt;실미도&gt;</li>
</ul>
<p>&#8211; 강우석: 감독, 제작자, 전 시네마서비스 대표, &lt;실미도&gt;</p>
<p>&#8211; 강제규: 감독, 제작자, 디렉터스 대표, &lt;태극기 휘날리며&gt;</p>
<p>&#8211; 이준익: 감독, 제작자, 씨네월드 대표, &lt;왕의 남자&gt;</p>
<p>&#8211; 최용배: 제작자, 청어람 대표, &lt;괴물&gt;</p>
<p>&#8211; 윤제균: 감독, 제작자, JK필름 대표, &lt;해운대&gt;</p>
<p>&#8211; 안수현: 제작자, 케이퍼필름 대표, &lt;도둑들&gt;(미확정)</p>
<p>&#8211; 원동연: 제작자,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lt;광해, 왕이 된 남자&gt;</p>
<p>&#8211; 김민기: 제작자, 화인웍스 대표, &lt;7번방의 선물&gt;</p>
<p>&#8211; 최재원: 제작자, 위더스필름 대표, &lt;변호인&gt;</p>
<p>&#8211; 김한민: 감독, 제작자, 빅스톤픽쳐스 대표, &lt;명량&gt;</p>
<p>(**제작 년도 순)</p>
<p><strong>?</strong></p>
<p><strong>○ </strong><strong>아시아 스타캐스팅 포럼</strong></p>
<p>’아시아 스타캐스팅 포럼’은 ‘아시아 스타캐스팅 마켓’의 일환으로, 사전 영화제작에서 중요한 단계인 배우 캐스팅을 아시아필름마켓에서 확정 지을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금년 시범 운영을 거쳐 마켓 10주년이 되는 2015년에는 본격적인 캐스팅 마켓이 가동될 계획이다.</p>
<p>&nbsp;</p>
<ul>
<li><strong>일시</strong>: 10월 7일(화) 오후</li>
<li><strong>참가자</strong>: 패널 7인</li>
</ul>
<p>&#8211; 손석우: 한국, BH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소속배우: 이병헌 외 다수)</p>
<p>&#8211; 양근환: 한국, 키이스트 사장 (소속배우: 배용준, 김수현 외 다수)</p>
<p>&#8211; 표종록: 한국, JYP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JYP필름 대표 (소속배우: 수지, 2PM, 2AM 외 다수)</p>
<p>&#8211; 리우 타오: 중국, 화이브라더스 매니지먼트 대표</p>
<p>&#8211; 제시카 첸: 중국, 이지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p>
<p>&#8211; 이시와타 토모미: 일본, K-DASH 상무이사</p>
<p>* 1개 회사 추가 예정</p>
<p><strong>?</strong></p>
<p><strong>○ </strong><strong>필름펀드토크</strong></p>
<p>아시아필름마켓/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 참가한 전 세계 프로듀서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펀드들을 소개하고, 지원방법, 편당지원 예산 및 지원범위 등을 안내한다.</p>
<p>&nbsp;</p>
<ul>
<li><strong>일시</strong>: 10월 8일(수) 오후</li>
<li><strong>참가자</strong>: 패널 5인, 모더레이터 1인</li>
<li>모더레이터: 박대희 (아이언픽쳐스 대표)</li>
</ul>
<p>&#8211; 헬가 빈더: 독일 최대 펀드 ‘필름 운트 메디엔슈티프퉁 필름펀딩’ 영화기금부 부책임자</p>
<p>&#8211; 최평호: 한국의 글로벌 부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대표</p>
<p>&#8211; 홍효숙: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영화지원펀드 ‘ACF’ 위원장</p>
<p>&#8211; 발레리 무루: 프랑스 외무성 국제공동제작펀드 ‘인스티튜트 프랑세즈’ 영화부문 총책임자</p>
<p><strong>&#8211;</strong>로베르토 올라: 유럽연합의 공식 펀드 ‘유리마주’ 수석이사</p>
<p>(** 영문 알파벳 순)</p>
<p><strong>○ </strong><strong>글로벌 영상인프라포럼: 부산 글로벌 영상인프라의 더 나은 미래</strong></p>
<p>부산이 글로벌 영상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영상인프라가?기여하는 역할과 올바른 정책방안을 모색한다. 글로벌 스튜디오와 디지털후반작업기지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영상인프라를 소개하며, ‘부산 영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관련 전문가 및 포럼 참여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p>
<ul>
<li><strong>일시</strong>: 10월 8일(수) 오전</li>
</ul>
<p><strong>○ ‘</strong><strong>모태펀드의 밤’ 리셉션</strong></p>
<p>1조원 규모의 영화 펀드 소개 및 영화 제작자와 펀드매니저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사에서 주최한다.</p>
<p>&nbsp;</p>
<ul>
<li><strong>일시</strong>: 10월 7일(화) 17:00 ~ 20:00</li>
<li><strong>장소</strong>: 파라다이스호텔 시실리룸 &amp; 카프리룸</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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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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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14 08:0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19회]]></category>
		<category><![CDATA[Piff]]></category>
		<category><![CDATA[부산 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배우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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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희애와 유지태, 첫 심사위원으로 선정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김희애와 유지태, 첫 심사위원으로 선정</strong></p>
<p>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우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배우상’을 신설한다. 올해의 배우상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장편독립영화가 선보이는 뉴커런츠와 한국영화의오늘-비전 부문 배우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남자배우와 여자배우 각 1명씩을 선정해 폐막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19thpif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19thpiff1.jpg" alt="19thpiff1" width="640" height="414" /></a></p>
<p>김희애(사진제공:씨네2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지태</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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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의 배우상은 무엇보다 특별한 심사제도로 눈길을 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가운데 여자배우와 남자배우 각 1인씩이 심사위원이 되어 뉴커런츠와 비전 부문 영화들을 보고 각각 최고의 여자배우와 남자배우 1인씩을 뽑는다. 2014년 처음 시작하는 올해의 배우상의 첫 심사위원은 김희애와 유지태가 맡는다. 올해 영화 &lt;우아한 거짓말&gt;을 선보인 김희애는 오랫동안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고 최근 TV드라마 &lt;밀회&gt;로도 주목 받았다. &lt;올드보이&gt;와 &lt;봄날은 간다&gt;에서 잊을 수 없는 연기를 선보인 유지태는 2012년 &lt;마이 라띠마&gt;로 데뷔한 감독이기도 하다.</p>
<p>&nbsp;</p>
<p>올해의 배우상은 그 동안 부산국제영화제가 새로운 감독을 발굴함과 동시에 새로운 배우들도 많이 선보였는데 막상 배우들에게 주목하는 장치가 부족했다는 이유로 시작하는 상이다. &lt;용서받지 못한 자&gt;의 하정우, &lt;파수꾼&gt;의 이제훈, &lt;혜화, 동&gt;의 유다인, &lt;한공주&gt;의 천우희 등 많은 배우들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선보인 독립영화로 화제가 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의 배우상을 통해 제2의 하정우, 제2의 천우희를 발굴하고자 한다.</p>
<p>&nbsp;</p>
<p>올해의 배우상 수상자에겐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10월11일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김희애, 유지태 두 심사위원에게 직접 상을 받게 된다.</p>
<p>&nbsp;</p>
<p><strong>○ 김희애 프로필</strong></p>
<p>1984년 유진선 감독의 &lt;내 사랑 짱구&gt;로 스크린 데뷔하였으며, MBC TV 드라마 &lt;알 수 없는 일들&gt;로 본격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92년 MBC TV 드라마인 &lt;아들과 딸&gt;로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으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쇼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범위를 넓혔다. 이후, 그녀는 결혼을 계기로 작품활동을 한동안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드라마인 &lt;완전한 사랑&gt;(2003), &lt;아내의 자격&gt;(2012), &lt;밀회&gt;(2014) 등이 있으며, 영화로는 &lt;101번째 프로포즈&gt;(1993), &lt;우아한 거짓말&gt;(2013)이 있다.</p>
<p>&nbsp;</p>
<p><strong>○ 유지태 프로필</strong></p>
<p>1998년 &lt;바이 준&gt;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lt;주유소 습격사건&gt;, &lt;동감&gt;, &lt;봄날은 간다&gt;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박찬욱 감독의 2003년 작 &lt;올드보이&gt;의 열연을 통해 비평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3년 단편 &lt;자전거 소년&gt;을 통해 감독으로서 데뷔한 후, 2005년 제작사 ㈜유무비를 설립하고 &lt;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gt;, &lt;나도 모르게&gt;, &lt;초대&gt; 등 총 4편의 중·단편 영화연출 및 2편의 연극을 제작했다. 장편 감독 데뷔작 &lt;마이 라띠마&gt;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되었다.</p>
<p>&nbsp;</p>
<p>이번 19회 부산 국제 영화제는 2014년 10월2일(목)부터 11일 (토)까지 열릴 예정이다.</p>
<p>[코리언저널 앤서니 김 기자 gbk@koreanjournal.net]</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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