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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심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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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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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경 &#8216;내일도 칸타빌레’ 종영소감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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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6:42: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내일도칸타빌레]]></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category><![CDATA[종영소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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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8220;심은경에게 설내일이란…결국 연기란…정말 행복했다&#8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8220;심은경에게 설내일이란…결국 연기란…정말 행복했다&#8221;<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오스트리아 해외 로케 촬영 미공개 스틸컷 공개까지<br />
</strong></span></p>
<p>&nbsp;</p>
<p>&#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종영에 맞춰 배우 심은경이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지난 2일 KBS 2TV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청정매력과 사랑스러움을 한껏 발산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주인공 &#8216;설내일&#8217;역의 심은경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42_1.jpg" alt="" /></p>
<p>&nbsp;</p>
<p>심은경은 소속사의 보도자료를 통해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는 자신에게 &#8216;도전&#8217;이 되었던 좋은 작품이었다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장문의 글로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연기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말했다.</p>
<p>&nbsp;</p>
<p>심은경은 &#8220;설내일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 아이입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연기를 할 때의 행복함이 무엇인지&#8230;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작품입니다&#8221;라며 &#8220;결국 연기란, 작품이란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걸 수많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일궈내는 작업이라는 것을. 아직도 끝난 것 같지않습니다&#8221;라고 했다.</p>
<p>&nbsp;</p>
<p>또한 &#8220;매일 한음 음악원에 다니면서 유진 선배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야 할 것 같은데.. 너무나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많은 스탭진들 모든 배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8221; 라고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 및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함과 함께 고생한 스탭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 또한 잊지 않았다.</p>
<p>&nbsp;</p>
<p>심은경이 연기한 자유분방함으로 무장한 독특한 4차원 설내일은 마성의 매력남이자 학교 선배 차유진(주원)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벌이며 때묻지 않은 청정소녀의 매력과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다. 그리고 차유진과 설내일은 비행기공포증과 무대공포증이라는 각자의 트라우마를 서로 치유해주며 한층 성숙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42_2.jpg" alt="" /></p>
<p>이에 대해 심은경은 설내일이 차유진에게 최면을 걸어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해주는 장면을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기도 했다. 14회 엔딩에 대해 그녀는 &#8220;이 장면 찍었을 때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났었다&#8221;며 &#8220;주원 오빠와의 연기호흡도 정말 좋았고, 유진 선배와 내일이의 아픔과 슬픔이 시청자들에게 가장 잘 전달되었던 장면이 아닌가 싶다&#8221;라고 말하기도 했다.</p>
<p>&nbsp;</p>
<p>드라마를 촬영하며 심은경은 예측불허의 설내일을 맛깔 나게 표현하기 위한 캐릭터 연구뿐만 아니라 실감나는 피아노 연주를 위해 열정을 쏟았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로 알려진 그녀는 드라마 촬영 이전부터 피아노 연주에 일가견이 있었지만 극의 완성도와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레슨을 꾸준히 받으며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놓치지 않았다. 그 결과 심은경은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도 표정과 몸짓 연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314_0642_3.jpg" alt="" /></p>
<p>&nbsp;</p>
<p>설내일이 <span style="background-color: white;">청각으로 악보를 외우며 독창적인 피아노를 치는 음악적 </span>재능을 지녔다면 심은경은 연기적 재능을 지닌 배우다. 그녀는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를 통해 톡톡 튀는 캐릭터를 안정감이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한층 맛깔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 소화능력의 한계가 없음을 보여줬다.</p>
<p>&nbsp;</p>
<p>한편, 심은경은 드라마 촬영이 마치고 잠시 쉴 틈도 없이 12월 중하순부터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 &#8216;널 기다리며&#8217;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그녀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p>
<p>다음은 배우 심은경의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종영소감 전문</p>
<p>&nbsp;</p>
<p>사실 저에게 있어 도전이 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설내일이란 역할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 아이입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연기를 할 때의 행복함이 무엇인지&#8230;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었습니다.</p>
<p>&nbsp;</p>
<p>결국 연기란, 작품이란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걸 수많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일궈내는 작업이라는 것을. 아직도 끝난 것 같지않습니다. 매일매일 한음 음악원에 다니면서 유진 선배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야 할 것 같은데.. 마음이 먹먹하고 아쉽고&#8230; 정말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p>
<p>&nbsp;</p>
<p>제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스탭진들 모든 배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유진이와 내일이의 성장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심은경 &#8216;내일도 칸타빌레’ 종영소감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 'https://koreanjournal.net/enter/632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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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의 설내일, 동기부여 특효약!</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4773</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nter/47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14 07:01: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내일도 칸타빌레]]></category>
		<category><![CDATA[설내일]]></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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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주원에서 박보검까지 음악에 대한 열의 불지피는 역할 &#82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t;"><strong>&#8211; 주원에서 박보검까지 음악에 대한 열의 불지피는 역할<br />
&#8211; 정작 자신은 내적 트라우마로 고생, 극복할 수 있을까?<br />
</strong></span></p>
<p>&nbsp;</p>
<p style="background: white;">때론 엉뚱하고 때론 사랑스러운 큐블리 심은경이 주원에 이어 박보검의 마음까지 움직였다.</p>
<p style="background: white;">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의 심은경의 피아노 연주가 박보검 내면의 음악적 열정에 불을 지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914_0701_1.jpg" alt="" /><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914_0701_2.jpg" alt="" /></p>
<p style="background: white;">이날은 설내일(심은경)을 비롯해 차유진(주원), 유일락(고경표) 그리고 마수민(장세현)의 한음 4인방이 &#8216;윤이송 음악제&#8217;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국내 최고의 음대생들이 참석하는 이 자리에 줄리어드음대 출신 천재 첼리스트 이윤후(박보검)도 참석했다.</p>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하지만 설내일은 음악제 정식수업을 빼먹고 혼자 몰래 레슨실에 들어가 라벨의 &#8216;물의 유희&#8217;를 연주했다. 악보가 아닌 귀로 들은 음악을 자유롭게 표현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설내일 특유의 연주에 이윤후는 단번에 매료됐다. 손을 다치고 첼로를 접었던 그가 설내일의 연주를 듣고 다시 연주를 하고 싶다는 열의를 불태웠다. 게다가 설내일의 연주를 듣고 난 뒤 자신의 버킷 리스트에 &#8216;손가락이 허락하는 날까지 첼로를 친다&#8217; 와 함께 &#8216;한 번도 만난 적 없는 희한한 여자와 연애하기&#8217;까지 세웠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914_0701_3.jpg" alt="" /><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914_0701_4.jpg" alt="" /><span style="color: #222222;"><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이는 차유진이 기계적이고 분석적으로 음악을 대하던 시절 설내일의 연주를 듣고 계산 없는 개성이 살아있는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알아본 것 그리고 연주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귀여운 구석을 발견한 것과 흡사했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914_0701_5.jpg" alt="" /><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914_0701_6.jpg" alt="" /><span style="color: #222222;"><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허나 정작 설내일 자신은 음악과 관련된 내적 트라우마로 고생하고 있다. 어린 시절 피아노 선생님에게 받았던 엄격하고 다소 과격했던 교육법으로 인해 &#8216;정석&#8217;대로 연주 및 연주자의 길을 걷는 대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듯 보인다. 앞으로 설내일이 이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음악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지, 드라마의 관전포인트가 하나 더 늘었다.<br />
</span></p>
<p><span style="color: #222222;">한편, </span>&#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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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의 연기는 희망을 싣고</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4711</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nter/47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Oct 2014 00:5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내일도 칸타빌래]]></category>
		<category><![CDATA[설내일]]></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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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경쟁지상주위 사회 속 유일한 자유로운 영혼 &#8211; 심은경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t;"><strong>&#8211; 경쟁지상주위 사회 속 유일한 자유로운 영혼<br />
&#8211; 심은경의 설내일, 그 자체가 희망<br />
</strong></span></p>
<p>&nbsp;</p>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font-size: 10pt;"> &#8216;내일도 칸타빌래&#8217; 심은경은 희망의 아이콘<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214_0059_1.jpg" alt="" /><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가 어느덧 방영된 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일본 드라마 &#8216;노다메 칸타빌레&#8217;와의 비교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주인공 &#8220;노다메구미와 설내일은 어떻게 다른가?&#8221;에 대한 갑론을박은 아직도 한창이다.<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하지만 지난 21일 방송된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4회까지 보았을 때 심은경의 설내일은 그 자체로 부여 받은 고유의 의미가 있는 캐릭터다.<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설내일, 차유진을 비롯해 주변 인물들의 캐릭터가 소개되고 극의 전개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드라마 자체가 말하고자 하는 &#8216;클래식을 사랑하는 청춘들의 성장스토리&#8217;가 윤곽을 드러냈다. 유학 경험이 있는 해외파 엘리트로 구성된 A오케스트라와 일명 문제아들로 구성된 S오케스트라는 &#8216;학교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는 하나&#8217;라는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8216;살아남기 위한 경쟁&#8217;에 한창이다.<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민희(도희)는 &#8220;대학 졸업장이 없는 연주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8221;며 힘겹게 학비를 벌고 있다. 그런가 하면 국내파 학생들은 유학파와의 실력 차이에 기가 눌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적자생존의 경쟁지상주의가 사회의 당연한 공식이 된 우리의 현실을 보는 듯하다.<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2214_0059_2.jpg" alt="" /><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하지만 경쟁, 생존, 성공과 아무 상관 없는 단 한 명의 인물이 있으니 바로 설내일이다. 엉뚱한 4차원이지만 어딘가 귀여운 구석이 있고 가끔은 사랑스러운 이 여대생에게 걱정이 있다면 차유진과의 러브라인 정도일 것이다. 행복함이 넘치는 설내일은 그 자체로 팍팍한 삶에서 찾아 보기 힘든 그야말로 희망적인 캐릭터다.<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세상물정 모르는 설내일은 순수하다. 그녀의 재보지 않고 계산 없는 행동이 때론 당황스러울 수도 있지만 선의를 담고 있기에 밉지가 않다. 이날 설내일은 차유진이 연습에 불참한 최민희를 찾자 학비를 위해 고분분투 하는 그녀의 사정을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최민희의 일터로 차유진을 데려가 불공정한 계약문제를 해결하도록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자유분방한 피아노 연주를 통해 차유진이 &#8216;개성&#8217;이 모여 &#8216;조화&#8217;를 이룰 수 있다는 포인트를 잡는데 단서를 제공했다.<br />
</span></p>
<p style="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경쟁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설내일은 음악 역시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한다. 악보라는 공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귀로 들은 음악을 악보도 없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해내는 설내일의 연주는 듣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특히 이날 설내일은 S오케스트라의 곡 베토벤의 운명을 오직 귀로 기억해내며 즉흥적으로 연주했다. 계산이라곤 찾을 수 없는, 제멋대로지만 개성이 살아있는 그녀의 연주에 차유진은 완전히 빠져든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background: white;">
<p style="background: white;"><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심은경의 설내일은 그 자체로 희망을 담은 인물이다. 사회에 발을 디디기 전부터 경쟁을 하며 살아가다 지쳐가는 이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S오케스트라의 마스코트 설내일의 다음 악장이 기대된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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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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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큐블리 (큐티+러블리) 캐릭터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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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nter/29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Oct 2014 00:2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내일도 칸타빌레]]></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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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제주에서 온 청정매력소녀 설내일 역 완벽소화 &#8211; 예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제주에서 온 청정매력소녀 설내일 역 완벽소화<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예쁘게 웃긴 심은경, 원작과 차별화된 그녀만의 매력어필<br />
</strong></span></p>
<p>&nbsp;</p>
<p>13일,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KBS 2TV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가 첫 방송된 가운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주인공 &#8216;설내일&#8217;이 베일을 벗고 모습을 공개했다. 설내일이 된 심은경이 청정매력과 사랑스러움을 한껏 뽐내며 &#8216;큐블리'(큐티+러블리) 캐릭터를 탄생시켰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414_0024_1.jpg" alt="" /></p>
<p>&nbsp;</p>
<p>심은경이 연기하는 설내일은 제주도에서 홀로 상경해 유치원에서 피아노연주 아르바이트를 하는 음대생. 무엇보다 피아노에서만큼은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자유분방함으로 무장한 독특한 4차원이다.</p>
<p>&nbsp;</p>
<p>특히 이날 심은경은 소문으로만 듣던 마성의 매력남이자 학교 선배 차유진(주원)을 처음 봤음에도 마치 이전부터 친했던 것처럼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벌이며 제주에서 물 건너온 때묻지 않은 청정소녀의 매력과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술에 취해 자신의 집 앞에 쓰러져 있는 유진을 초콜릿이 묻은 손으로 꼬옥 껴안는 장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런 웃음을 자아냈다.<span style="color: red;"><br />
</span></p>
<p>&nbsp;</p>
<p>그녀는 자신을 발견하고 은근슬쩍 도망가는 유진을 향해 먹이를 발견한 맹수처럼 돌진하는가 하면 피아노연주 리듬에 맞춰서 &#8216;방귀 체조&#8217;를 선보이는 등 예측불허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구석이 있는 설내일을 맛깔 나게 표현하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414_0024_2.jpg" alt="" /></p>
<p>&nbsp;</p>
<p>이뿐만이 아니다. 입을 삐쭉 내밀고 피아노 즉흥곡을 연주하는 모습은 노래하듯 아름다운 선율과 어우러져 사랑스러움이 배가 되었다. 차갑고 날카로운 성격의 유진마저 내일의 즉흥곡 연주를 듣고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심은경은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도 표정과 몸짓 연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414_0024_3.jpg" alt="" /></p>
<p>&nbsp;</p>
<p>설내일이 <span style="background-color: white;">귀로 음악을 외우며 독창적인 피아노를 치는 음악적 </span>재능을 지녔다면 심은경은 연기적 재능을 지닌 배우다. 톡톡 튀는 캐릭터를 안정감이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한층 맛깔스럽게 표현해내는 심은경의 캐릭터 소화능력은 이미 영화 &#8216;써니&#8217;, &#8216;수상한 그녀&#8217; 등을 통해 검증된 바 있다.</p>
<p>&nbsp;</p>
<p>이에 대해 심은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8220;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바탕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어필할 것이다&#8221;라며 &#8220;큐블리한 매력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피아노 레슨을 꾸준히 받으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8221;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큐블리 (큐티+러블리) 캐릭터 탄생!', 'https://koreanjournal.net/enter/298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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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팬카페 간식차에 무한감사 ‘오늘은 내일이가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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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14 00:4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간식차]]></category>
		<category><![CDATA[내일도 칸타빌레]]></category>
		<category><![CDATA[내일이]]></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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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촬영현장 응원 간식차,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촬영현장 응원 간식차, 이동식 카페까지!<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t;"><strong>&#8211; 드라마 첫 여주인공 축하에 무한감사, &#8220;작품으로 보답할게요!&#8221;<br />
</strong></span></p>
<p>&nbsp;</p>
<p>심은경의 팬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촬영장에 커피와 간식을 선물하며 배우와 스태프들을 응원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314_0047_1.jpg" alt="" /></p>
<p style="text-align: center;">
<p>심은경의 팬클럽 &#8216;아방가르드&#8217;는 지난주 경기도 안성에 있는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 촬영장을 방문, 이동식 카페와 분식트럭을 제공했다. 이동식 카페의 경우 무려 40여종의 음료를 제공해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켰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314_0047_2.jpg" alt="" /></p>
<p>또한 팬들은 심은경이 극중 설내일 역을 맡은 것에 착안, &#8220;오늘은 &#8216;내일&#8217;이가 쏜다!!&#8221;, &#8220;다들 &#8216;커피한잔 호로록!!&#8221; 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로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심은경은 스낵과 푸딩 등 포장지에 자신의 사진을 하나하나 붙여놓은 팬들의 정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314_0047_3.jpg" alt="" /></p>
<p>&nbsp;</p>
<p>마침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따뜻한 어묵과 떡볶이, 순대, 만두 등을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분식트럭은 날이 어두워지면서 배우 및 스태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팀을 위한 심은경 팬들의 깜짝 선물에 든든하게 배를 채운 배우와 스태프들은 사기를 한껏 충전했다. 팬들의 특별한 응원 속에서 이날의 촬영분은 평소보다 사기가 배로 넘치며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에서 즐겁게 진행했다는 후문.</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1314_0047_4.jpg" alt="" /></p>
<p style="text-align: center;">
<p>이날 특별한 선물을 받은 심은경은 &#8220;드라마 촬영을 하며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보긴 처음이다. 날씨는 많이 쌀쌀해졌지만 팬들 덕분에 몸과 마음이 훈훈해졌다&#8221;라며 &#8220;기대를 많이 하고 계신 팬분들에게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8221;고 소감을 전했다.</p>
<p>&nbsp;</p>
<p>한편 오는 10월 13일에 첫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8216;내일도 칸타빌레&#8217;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톡톡 튀는 감성과 드라마를 가득 채우는 클래식 선율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팬카페 간식차에 무한감사 ‘오늘은 내일이가 쏜다!’', 'https://koreanjournal.net/enter/290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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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영화제 PiFan 레이디 심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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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14 15:58:2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스타사진]]></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부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수상한그녀]]></category>
		<category><![CDATA[스타]]></category>
		<category><![CDATA[심은경]]></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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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올해 &#8216;PiFan 레이디&#8217;를 맡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올해 &#8216;PiFan 레이디&#8217;를 맡은 심은경이 7월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4동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걷고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pf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pf13.jpg" alt="pf13" width="600" height="903"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부천영화제 PiFan 레이디 심은경', 'https://koreanjournal.net/enter/24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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