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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서울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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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에 관한 모든 궁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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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conomy/88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Dec 2020 06:0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TVPIC]]></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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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적모임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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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서울시가 코로나19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no">[정주형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12월 23일 0시부터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p>
<p class="no">이에 따라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송년회, 직장회식이나 워크숍은 물론 계모임과 집들이, 돌잔치, 회갑·칠순연과 같은 개인적인 친목모임이 일체 금지된다. 다만, 결혼식과 장례식은 행사의 예외적 성격을 감안해 2.5단계 거리두기 기준인 50인 이하 허용을 유지하기로 했다.</p>
<p class="no">이번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적용되며, 수도권이 하나의 생활권임을 고려해 경기도, 인천시도 동일하게 행정명령이 내려졌다. 위반 행위가 발견될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행정조치를 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p>
<p class="no">또한 서울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병상 배정을 대기하는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두 곳과 ‘병상대기자 의료상담시스템’을 가동한다.</p>
<p class="no">성모병원 감염내과, 호흡기내과, 정신의학과, 응급의학과 의사 20명이 투입돼 병상대기 중인 확진자들에게 앱을 통해 비대면 의료상담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22일부터 시행된다.</p>
<p class="no">아울러 고위험군 중 이동이 어렵거나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이동해야 하는 특징을 가진 업종, 일시적으로 검사 수요가 폭증해 추가 지원이 필요한 곳에 대해선 선제검사가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도 운영할 계획이다.</p>
<p class="no">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3밀 환경에 노출된 고위험집단과 한 명이라도 감염되면 치명도가 높아지는 요양시설 종사자, 긴급돌봄 종사자, 대중교통 운전자를 비롯해 필수업종 종사자들은 빠짐없이 선제검사에 참여해달라”고 말했다.</p>
<p class="no">이어 “일반 시민들께서도 증상 없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증상이 의심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검사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lass="no">선별진료소는 평일 21시, 주말 18시까지 연장 운영되며, 서울광장, 강남역, 신도림역 등 서울시내 54개 주요 지점에도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 중에 있다.</p>
<p class="no"><a title="새창" href="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305051" target="_blank">임시 선별검사소 확인 ☞ 클릭</a></p>
<p class="no"><b>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행정명령 관련 Q&amp;A (2020.12.23.기준)</b></p>
<p>※ 본 Q&amp;A는 코로나19 상황의 심각성 등에 따라 준비된 사항으로 정부·지자체 등 협의, 관련 학회 및 전문가 의견, 실제 적용시 현장 의견 등에 따라 변경 가능성이 있음</p>
<p class="no"><b>● Q1.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를 추진하는 이유는?<br />
</b></p>
<p class="no">○ 지난 2월, 8월 유행시에는 중심집단(신천지 등)이 있어, 검사, 추적, 격리·치료 등 3T 기제와 거리두기가 효과적이었으나, 현재는 지역사회 곳곳에 감염이 확산된 또 다른 양상</p>
<p class="no">○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등 방역수칙은 일정 수준 준수되고 있으나, 예배 후 식사 등 소모임, 지인간 모임 등 사회활동과 일탈행위를 통한 감염사례가 지속</p>
<p class="no">○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행사가 많아 지역사회 곳곳에 산재된 일상감염의 위험성에 시민들이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불요불급한 모임·행사의 최소화 필요</p>
<p class="no"><b>● Q2. 3단계 격상이 먼저가 아닌지?<br />
</b></p>
<p class="no">○ 그간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통해 이겨왔지만 이번에는 이전과 상황이 다르며, 민생과 일상에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거리두기 3단계는 마지막 선택지임</p>
<p class="no">○ 서울시는 3단계 격상 상황을 상정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와 함께 3단계 격상없이 확산세를 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p>
<p class="no">○ 어떤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성패는 시민 여러분의 동참에 달려 있음</p>
<p class="no"><b>● Q3. 정부, 경기·인천과 협의한 것인지?<br />
</b></p>
<p class="no">○ 그간 정부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시 당초 기준인 10인 이상 모임･행사 금지보다 강한 조치가 필요함을 고민하고, 5인 이상 모임·행사 금지에 대하여 함께 검토해왔음</p>
<p class="no">○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바, 3개 지자체는 사적모임 제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시기, 범위 등 세부내용을 중대본과도 협의후 공동 추진하기로 함</p>
<p class="no"><b>● Q4.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내용은?<br />
</b></p>
<p class="no">○ 동일 장소에서 동일한 목적(친목 형성 등의 사적 목적에 한함)을 지닌 사람들이 5인 이상 동일한 시간대에 모이는 집합활동 및 장소 제공 행위를 금지하는 것임(5인 이상 동반입장, 예약 등)</p>
<p class="no">○ 본 행정명령은 서울특별시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하며,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음<br />
– (장소) 실내·외 모든 장소<br />
– (목적) 친목형성 등의 사적 목적<br />
∙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장 회식(중식 포함), 워크숍, 수련회, 계모임, 집들이, 송년회, 돌잔치, 회갑·칠순연, 온라인카페 정모 등과 같이 친목 형성이 주 또는 부 목적에 해당하는 모임·행사<br />
∙ (예외) 결혼식(50인 미만), 장례식(30인 미만), 분할된 공간에서의 시험(50인 미만) 등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칙 준수 하에 운영 가능<br />
※ 행정·공공기관 공적 업무수행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필요한 불가피한 경우 등은 금지대상에서 제외<br />
– (인원) 5인 이상 금지. 단, 가족관계에 있거나, 주민등록등록표상 거주지가 같은 사람들이 실내·외에서 모이는 경우 등 일상적인 가정생활 제외<br />
*가족관계는 가족관계등록부 상 직계가족을 의미</p>
<p class="no"><b>● Q5.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인적 적용 범위는?<br />
</b></p>
<p class="no">○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함</p>
<p class="no">○ 즉 서울시민(또는 인천시민, 경기도민)은 본 행정명령의 적용을 받게 되어, 어느 지역에서든 5인 이상의 모임･행사(구성원의 소속지역과 무관)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됨</p>
<p class="no">○ 다만, 4인 이하의 사적 모임･행사는 허용되므로 필요 최소한의 모임은 가능할 것이라고 사료되나, 시민분들께서는 가급적 해당기간 모임･행사 자체의 자제를 요청드림</p>
<p class="no"><b>● Q5-1. 서울시민이 비수도권에서 5인 이상 모이는 건 가능한지? 서울을 방문한 비수도권 거주자도 5인 이상 사적모임이 불가한지?<br />
</b></p>
<p class="no">○ 이번 행정명령은 처분대상을 서울특별시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로 규정</p>
<p class="no">○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 전 지역 거주하는 사람은 타 지역에서도 행정명령을 준수해야 하며, 서울시를 방문한 사람도 본 거주지에 상관없이 서울시에서는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가질 수 없음</p>
<p class="no"><b>● Q6. 금지대상인 ‘사적모임’은?<br />
</b></p>
<p class="no">○ 금범 행정명령은 원칙적으로 2.5단계 수준의 기본적인 활동은 가능하나, ‘사적모임’에 한해 금지되는 것임</p>
<p class="no">○ ‘사적모임’이란 동일 장소에서 동일한 목적(친목형성 등의 사적모임에 한함)을 지닌 사람들이 5인 이상 동일한 시간대에 모이는 모든 집합활동을 의미</p>
<p class="no">○ 이번 금지대상이 되는 ‘사적모임’이라 함은 친목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집합활동에 한정된 것임<br />
–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장 회식(중식 포함), 워크숍, 수련회, 계모임, 집들이, 송년회, 돌잔치, 회감·칠순연, 온라인카페 정모 등의 모임은 물론, 이와 성격이 유사한 사적 모임 일체가 금지됨</p>
<p class="no">○ 제사 등 가족 모임·행사의 경우에도, 직계가족 외에 방계가족이 참석하는 등 5인 이상이 되는 경우 금지대상이 되는 5인 이상의 ‘사적모임’에 해당됨</p>
<p class="no"><b>● Q7. 금지대상이 되는 ‘사적모임’이 아니여서 허용되는 사항은?<br />
</b></p>
<p class="no">○ 금번 행정명령은 원칙적으로 2.5단계 수준의 기본적인 활동은 가능하나, ‘사적모임’에 한해 금지되는 것임</p>
<p class="no">○ 다음 사항은 ‘사적모임’에 해당되지 않아 집합금지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2.5단계 수준으로 허용<br />
① 결혼식(50인 미만)<br />
② 장례식(30인 미만)<br />
③ 분할된 공간에서의 시험(50인 미만) 등<br />
④ 행정·공공기관 공적 업무수행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필요한 불가피한 경우 등은 금지대상에서 제외<br />
– 예컨대, 관련 법령상 방송·영화 등의 제작, 기업·공장 등 사업장의 근무, 기업의 정기 주주총회, 임금협상 등 노사회의, 국회·정부 회의, 군 부대훈련 및 대민지원 활동, 긴급 소방안전점검·훈련 등이 해당<br />
– 또한, 결혼식 및 장례식 역시 2.5단계 수준으로 50인 미만(서울시 장례식장은 30인 미만)으로 가능하며, 시험의 경우 2.5단계 수준으로 50인 미만 분할된 공간에서는 허용됨</p>
<p class="no">○ ‘사적모임’으로 예시된 친목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집합활동과 이와 성격이 유사한 사적 모임 일체가 금지되는 것일 뿐, 5인 이상의 모든 활동이 금지되는 것은 아님<br />
– 영유아 돌봄, 교육(과외 등), 이사 등 서울시 고시(2020-585호)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이전과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이 준용됨</p>
<p class="no"><b>● Q7-1. 회사에서 업무미팅이나 회의 이후 외부인사와 5인 이상 식사를 하러 가도 되는 건지?<br />
</b></p>
<p class="no">○ 회사에서의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집합금지 대상에서 제외되나 회의 이후 식사는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포함되지 않아 5인 이상이 함께하는 식사는 금지</p>
<p class="no"><b>● Q7-2. 종교모임은 사적모임에 해당되는지? 성탄예배, 미사 등은 가능한지?<br />
</b></p>
<p class="no">○ 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종교모임은 사적 모임에 해당하지 않아 이번 5인 이상 집합금지 대상에서 제외되나, 종교모임의 비대면 원칙 및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 금지 등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는 지속적으로 적용됨</p>
<p>※ 비대면 목적으로 영상제작·송출 등을 위한 담당 인력을 포함하여 20명 이내(비대면을 위한 영상제작 및 송출인력, 참여 신도 등)</p>
<p class="no"><b>● Q7-3. 이사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 (이사를 도와주는 사람, 이사갈 사람, 그중 친인척 포함)<br />
</b></p>
<p class="no">○ 이사의 경우, ‘사적모임’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서울시 고시(2020-585호)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으로 이전과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이 준용됨</p>
<p class="no"><b>● Q7-4. 회사 사무실 인원제한 기준은?<br />
▶ 일반 회사에서 직원 채용을 위해서 면접 등으로 모이는 경우<br />
▶ 5인 이상일 때 회사에서 회의할 때 기준<br />
</b></p>
<p class="no">○ 회사 사무실 근무는 사적 목적의 모임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이번 조치의 금지 대상이 아님. 이에 따라 면접, 회의 모두 이번 조치와는 무관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개최할 수 있음</p>
<p class="no"><b>● Q7-5. 호텔 룸 등에서 9명 가족끼리 모여서 스몰웨딩 결혼식을 하려고 하는데 결혼식 허용사항으로 인정되는지? (기타 예식장 아닌 곳에서의 결혼식)<br />
</b></p>
<p class="no">○ 결혼식과 장례식은 원칙적으로 일생에 1회 치러지는 경조사인 점, 시한이 정해져 있어 취소·연기가 어려운 점 등 필수적 사회활동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이번 금지대상에서 제외</p>
<p class="no">○ 제외한 취지를 고려할 때 결혼식 개최 장소가 예식장인지 아닌지가 금지 여부를 좌우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님. 이에 따라 결혼식은 예식장에서 개최하지 않더라도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개최할 수 있음</p>
<p class="no"><b>● Q7-6. 업종별(공사장, 일반매장, 마트, 미용실, 네일샵, 촬영 스튜디오 등) 사업장 내 직원이 5명이 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br />
▶ 방문하는 손님의 경우 5명이 단체로 오지 않는 이상 받아도 되는지?<br />
</b></p>
<p class="no">○ 직원이 사업장 내에 근무하는 것은 사적 목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이번 조치로 금지되는 대상이 아님</p>
<p class="no">○ 손님의 경우, 사적인 목적으로 방문하게 되면 5인 이상 금지 대상에 해당됨</p>
<p class="no"><b>● Q7-7. 지하철·버스·택시 등 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에도 운전원 등을 포함해서 4명으로 제한되는 것인지?<br />
</b></p>
<p class="no">○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은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사적 모임’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이번 조치로 금지되는 대상이 아님</p>
<p class="no">○ 다만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특성과 연말연시 이동량을 감안하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권고함</p>
<p class="no"><b>● Q8. 5인 이상 금지의 예외가 되는 ‘가족관계’의 범위는?<br />
</b></p>
<p class="no">○ ‘가족관계’라 함은 가족관계등록부 상의 ‘직계가족’을 의미하며,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등으로 입증가능<br />
– ‘직계가족’ : 민법 제 779조(가족)에 따른 배우자, 직계혈족*<br />
*직계혈족 :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 직계비속(자녀, 손자녀 등)</p>
<p class="no"><b>● Q9. 동거가족 또는 비동거가족 5명이 외식을 하는 경우도 과태료 등 처분의 대상이 되는지? 가족 중심 외식도 ‘사적모임’에 포함되는지?<br />
</b></p>
<p class="no">○ ①‘가족관계’에 있거나, ②주민등록등록표상 거주지가 같은 사람들이 실내·외에서 모이는 경우 등 일상적인 가정생활은 ‘사적모임’에서 제외되어 허용됨</p>
<p class="no">○ ‘가족관계’라 함은 가족관계등록부 상의 ‘직계가족’을 의미하며,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등으로 입증가능<br />
– ‘직계가족’ : 민법 제 779조(가족)에 따른 배우자, 직계혈족*<br />
*직계혈족 :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 직계비속(자녀, 손자녀 등)</p>
<p class="no"><b>● Q10. 식당과 같은 영업장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의 모임에 대한 제재가 가능한지?<br />
</b></p>
<p class="no">○ 본 행정명령은 실내·외 모든 장소에서 동일 목적(친목 형성 등의 사적 목적에 한함)을 지닌 사람들이 5인 이상 동일한 시간대에 모이는 집합활동 및 장소 제공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므로, 장소를 불문하고 제재 받을 수 있음</p>
<p class="no"><b>● Q11. 왜 4인이나 7인이 아닌 5인 이상 금지인지?<br />
</b></p>
<p class="no">○ 연말연시 필요최소한의 모임만 가능하도록 하기 위하여 서울·경기·인천 협의를 통해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기준을 정함</p>
<p class="no">○ 또한, 12월 22일 중대본에서도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통해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권고를 12.24(목) 0시부로 시행함<br />
– 정부에서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권고하며, 특히 식당에 대해서는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등 5인 이상 모임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파티룸’은 집합금지 조치됨<br />
– 서울·경기·인천은 이러한 정부대책과의 정합성을 유지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적모임’ 자체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발동한 것임</p>
<p class="no"><b>● Q12. 5인 이상 집합금지에 아이도 1인으로 포함 하는지(연령제한 여부)?<br />
</b></p>
<p class="no">○ 금지 대상에 있어, 연령상 제한은 없으므로 영·유아도 1인으로 포함됨</p>
<p class="no">○ 다만, ①‘가족관계’에 있거나, ②주민등록등록표상 거주지가 같은 사람들이 실내·외에서 모이는 경우 등 일상적인 가정생활은 ‘사적모임’에서 제외되어 허용됨<br />
– ‘가족관계’라 함은 가족관계등록부 상의 직계 가족</p>
<p class="no"><b>● Q13. 실외 운동(조기축구, 등산 등)도 5명 인원제한 되는지?<br />
</b></p>
<p class="no">○ 본 조치는 실내·외를 불문하고 적용됨에 따라 조기축구, 등산 등 실외 운동도 5인 이상 사적 모임에 해당하면 금지됨</p>
<p class="no"><b>● Q13-1. 골프장에 6명이 가서, 두 팀으로 나누어 치는 것은 안 되는지? 골프장은 넓은 야외공간으로 서로 다른 곳에서 진행되는 경우라면 두 팀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보기 힘든 것 아닌지?<br />
</b></p>
<p class="no">○ 본 조치는 실내·외를 불문하고 일행의 만남부터 헤어질 때까지 연속적으로 ▲동일 장소에서 ▲동일한 목적(친목 형성 등의 사적 목적에 한함)으로 ▲5인 이상 ▲동일한 시간대에 모이는 집합활동을 제한하는 것임</p>
<p class="no">○ 따라서 골프장에 6명이 함께 가서 두 팀으로 나눠 골프를 친다하더라도 처음 만남에서부터 집합금지 행위에 해당함에 따라 제한대상임</p>
<p class="no"><b>● Q13-2. 골프장은 캐디를 포함해 이용인원을 4명으로 제한했는데, 음식점 이용 시 서빙 종사자도 포함되는 것인지?<br />
</b></p>
<p class="no">○ 음식점 서빙 종사자를 손님과 사적 모임을 가진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사적 모임의 인원에는 포함시키지 않음</p>
<p class="no"><b>● Q14. 발동시점과 시행기간은 어떻게 되는지?<br />
</b></p>
<p class="no">○ 상황의 위급함을 고려, 가능한 신속한 적용이 필요한 바, 12.23(수) 0시부로 발동됨</p>
<p class="no">○ 성탄절, 신정 연휴 등 연말연시를 고려, 2021년도 1.3(일)까지 약 2주 동안 적용됨</p>
<p class="no"><b>● Q15.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br />
</b></p>
<p class="no">○ 본 규제는 시설 규제가 아닌, 행위 규제이기 때문에 집합금지되지 않고 현재 운영중인 다중이용시설은 현 2.5단계 수준에서 운영이 가능하나, 시설 내에서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효함</p>
<p class="no">○ 12월 22일 중대본에서 발표한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서 식당, 파티룸, 영화관, 공연장, 백화점·대형마트, 겨울스포츠시설, 숙박시설, 관광명소 등에 대한 방역강화 조치가 12.24(목) 0시부로 더해지게 된 바, 해당 시설·장소뿐만 아니라 실·내외 모든 장소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준수해 주실 것을 요청드림<br />
– (식당) 식당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등 5인 이상 모임금지<br />
– (파티룸, 겨울스포츠시설) 집합금지<br />
– (영화관) 전국 2.5단계 조치 적용(영화관 21시 이후 운영 중단 및 좌석 한 칸 띄우기/ 공연장 두 칸 띄우기)<br />
– (숙박시설) 객실의 50% 이내로 예약 제한, 객실 내 정원 초과 인원 수용 금지<br />
– (관광명소) 해맞이 등 주요 관광명소 및 국공립공원 등 최대한 폐쇄</p>
<p class="no"><b>● Q16. 5명이 식당에 가서, 테이블 거리를 두고 두 테이블로 나눠 앉는 경우는?<br />
</b></p>
<p class="no">○ 이번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규제가 아니라, 친목형성 등을<br />
목적으로 하는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장 회식 등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것임</p>
<p class="no">○ 동일 식당 내 두 테이블에 나눠 앉더라도 그것이 ‘사적모임’에 해당될 경우에는 위반사항임</p>
<p class="no">○ 또한, 금일(12.22) 중대본에서도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서 ‘식당’에 대하여는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등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시행한 바, 협조를 요청드림<br />
– 12.24(목) 0시부로 전국 모든 ‘식당’에 대하여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된 바, 시설 관리자·운영자와 시민들께서는 ‘사적모임’ 여부를 불문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 협조를 요청드림</p>
<p class="no"><b>● Q17. 5인 이상이 모일 수밖에 없는 영화관, 백화점, 공연장, 전시회 같은 시설도 운영이 중단되는 것인가?<br />
</b></p>
<p class="no">○ 이번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규제가 아니라, 친목형성 등을<br />
목적으로 하는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장 회식 등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것임</p>
<p class="no">○ 백화점, 공연장, 전시회 같은 시설의 운영은 2.5단계 수준으로 계속 유지</p>
<p class="no"><b>● Q17-1. 호텔 등 숙박업소, 영화관, 전시관 등에서 5인 이상 시설 예약을 받는 것도 금지되는 것인지?<br />
</b></p>
<p class="no">○ 호텔 등 숙박업소, 영화관, 전시관 등에서 5인 이상 시설 예약은 이용목적에 따라 제한받을 수 있음</p>
<p class="no">○ 특히, 12.23(수) 0시부 사적모임 금지와 함께, 숙박업소의 경우, 금일(12.22) 중대본에서 발표한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서 숙박시설의 방역강화 조치가 12.24(목) 0시부로 시행됨<br />
– (숙박시설) 객실의 50% 이내로 예약 제한, 객실 내 정원 초과 인원 수용 금지</p>
<p class="no">○ 이에 따라, 공적 업무수행이나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불가피한 출장 등의 목적 및 5인 이상이더라도 가족관계*의 경우는 허용되나, 사적인 모임 및 파티 등을 위한 5인 이상 시설 예약은 금지됨<br />
*가족관계등록부 상 직계가족을 의미</p>
<p class="no"><b>● Q17-2. 일반 학원의 경우도 29일부터 정상영업인데 23일 이후 강의실 내 5인 이상 모이면 안 되는 건지?<br />
</b></p>
<p class="no">○ 본 조치는 친목 형성 등 사적 목적의 모임이 제한 대상이며, 학원의 경우 친목 형성을 위한 모임에 해당하지 않아 이번 5인 이상 집합금지 대상에 해당되지는 않음</p>
<p class="no">○ 다만, 수도권 2.5단계 조치(12.8.~12.28.)에 따라 학원(교습소 포함)의 집합금지는 지속적으로 유지됨<br />
(단, 2021년도 대학 입시 일정을 고려하여 대학입시를 위한 교습은 허용)</p>
<p class="no"><b>● Q17-3. 자유업에 해당하는 파티룸은 기존에는 모임 자제 권고인데 23일부터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이면 집합금지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는지?<br />
</b></p>
<p class="no">○ 파티룸에 대하여는 중대본에서 발표한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24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 24시까지 집합금지 조치가 취해질 예정임</p>
<p class="no"><b>● Q18. 집합금지 명령 위반 시 어떤 처벌을 받는 건지? 벌금과 과태료 둘 다 가능한지?<br />
</b></p>
<p class="no">○ 감염병예방법상 벌칙규정에 따라 영업주(관리자, 운영자)에 대하여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시설폐쇄 또는 운영중단(’20.12.30 이후) 등의 조치가 있을 수 있으며, 이용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 벌금과 과태료 등의 벌칙은 중복 부과될 수 있음</p>
<p class="no">○ 또한 행정명령 위반으로 확진자가 발생하였음이 학인되었을 시에는, 검사·치료 등의 비용에 대하여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음</p>
<p class="no"><b>● Q19.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영업주에 대한 처벌은 영업주는 무엇을 근거로 어떤 처벌을 받는 것인지?<br />
</b></p>
<p class="no">○ 감염병예방법 벌칙규정(제80조 제7호, 제83조, 제49조 제3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시설폐쇄·운영중단(’20.12.30 이후)조치가 취해질 수 있고, 행정명령 위반으로 확진자가 발생하였음이 확인되었을 시에는, 민법에 따른 구상권 청구가 가능하며, 검사·치료 등의 비용에 대하여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음</p>
<p class="no"><b>● Q20. 위반사항에 대한 적발과 단속 등 행정명령의 실효성은 확보되는지?<br />
</b></p>
<p class="no">○ 확진자 발생으로 역학조사 등을 통해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위반사실이 확인되었을 시, 벌칙규정에 따른 고발(300만원 이하 벌금), 과태료 부과, 집합금지, 검사·치료 등 관련 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이 진행될 수 있음</p>
<p class="no">○ 현재 市에서는 민원신고 등을 바탕으로 특사경 등을 통한 연말연시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는 바,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통해 사적 모임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음</p>
<p class="no">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에 관한 모든 궁금증',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89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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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맞이 ‘38개 한강생태 교실’ 중 골라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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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n 2018 07:3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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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강몽땅여름생태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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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덕수변생태공원 등 한강공원 내 10개소에서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여름 생태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들이 가까운 한강에 나와 한강의 여름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p>
<p>운영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20.(금)부터 8.19.(일)까지 31일간 진행하며, 축제를 맞이하여 야간에 곤충을 관찰하는 ‘밤중에 난지에 무슨 일이?’, 스마트폰 이용해서 한강의 모습을 담는 시민 다큐멘터리 제작 등 유익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몽땅 운영한다.  총 38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름생태학교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잠원·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에서 진행된다.</p>
<p>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서 진행하는 주요 프로그램은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를 관찰하고 그려보는 ‘한강 물고기 교실’,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 제습제 만들기’, 천연황토이용해서 손수건 염색하는 ‘조물조물 손수건 물들이기’ 등 이 있다.</p>
<p>난지생태 습지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바나나와 막걸리를 이용해 곤충 트랩설치하고 야간에 불빛 이용해 곤충을 모으고 관찰하는 ‘밤중에 난지에 무슨일이?’, 스마트폰 이용해서 난지한강공원 여름의 생태를 촬영하여 1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시민다큐 ‘난지의 여름’ 등 여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p>
<p>이색 프로그램으로는 1박 2일 동안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 하천을 탐사하는 ‘1박 2일 청소년 자전거 하천탐사 캠프’, 습지의 야생화 관찰하고 제비꽃, 민들레, 쑥잎 등을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위에 풀꽃 잎 잔치’, 밀짚을 이용해 여치집을 만드는 ‘여치집을 지어라’ 등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p>
<p>참가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6.20.(수)에서 7.19.(목)까지이며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접수 받을 예정이다.</p>
<p>김인숙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생태학교를 준비했다.”며 “생태계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한강공원에서 무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여름방학 맞이 ‘38개 한강생태 교실’ 중 골라 즐기세요!',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52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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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10대 뉴스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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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14 02:3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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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민이 직접 뽑은 올해 ‘서울시 10대 뉴스’는 뭘까? 꼬마버스 타요 애니메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민이 직접 뽑은 올해 ‘서울시 10대 뉴스’는 뭘까? 꼬마버스 타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포장하고 서울의 도로를 누볐던 ‘타요버스 운행’이 9.7%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p>
<p>‘12년부터 ’14년 11월까지 총 296개소를 늘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이 2위, 당초 목표보다 6개월 앞당겨 200만 TOE를 절감한 미래 세대를 위한 서울시 에너지 정책 ‘원전하나줄이기’가 3위로 뒤를 이었다.</p>
<p>이어서 ?4위 ‘임대주택 8만호 공급 달성’(주택) ?5위 ‘서울둘레길 전 구간 조성’(생활) ?6위 ‘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교통) ?7위 ‘초미세먼지 20% 줄이기’(환경) ?8위 ‘저소득 위기가정 발굴·지원’(복지) ?9위 ‘여성안심택배’(여성) ?10위 ‘시민청 운영’(생활) 등 시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체감형 정책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서울시는 올 한 해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주요 정책 가운데 ‘시민이 뽑은 2014년 서울시 10대 뉴스’를 이와 같이 10일(수) 발표했다.</p>
<p>10대 뉴스 선정은 지난 11월 3일(월)부터 30일(일)까지 약 4주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이뤄졌다. 시민과 시 직원 총 6,584명이 참여해 시가 1차로 선정해 제시한 30개 주요 정책 가운데 순위와 관계없이 1인당 3개를 선택하는 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투표수는 17,547표였다.</p>
<p>시민 5,454명은 포털사이트 Daum, 시청 방문 등을 통해, 서울시 공무원 1,130명은 서울시 행정포털(직원 내부망)을 통해 각각 투표했다.</p>
<p>시민이 뽑은 2014년 서울시 10대 뉴스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나 포털 사이트 Daum (http://www.daum.net)에서 ‘서울시’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1위 ‘타요버스 운행’(1,705표, 9.7%)</strong> : 타요버스는 지난 3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기념해 시내버스 4대로 시작됐다가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어 세 차례 노선을 연장, 현재는 79개 노선에 115대가 서울 전역을 누비고 있고, 서울을 넘어 광주광역시, 성남시 등 다른 지자체에도 전파, 서울버스의 이미지를 높인 일등공신으로 손꼽힌다.</p>
<p>올겨울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에 빨간 코와 사슴뿔이 달린 루돌프 타요버스 26대가 8일(월) 운행을 시작 내년 1월 중순까지 달린다.</p>
<p><strong>2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1,586표, 9%)</strong> : 시는 건물을 새로 짓기 보다는 기업, 종교, 단체, 개인과 협력하고 기존 건물과 공공건물을 활용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는 ‘비용절감형 모델’로 &#8217;18년까지 1,000개소를 늘려 예산을 절감하고 확충된 국공립어린이집의 보육품질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3위 ‘원전하나 줄이기(1,366표, 7.8%)’</strong> :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사업인 에코마일리지에 168만 명이 가입, 2년 반 동안 45만 TOE의 에너지를 절감했으며,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의 참여가 높아져 &#8217;14년 6월까지 원전1기에서 생산하는 200만 TOE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p>
<p><strong>4위 ‘임대주택 8만호 공급(1,273표, 7.3%)’</strong> : 활용 가능한 토지가 부족한 시의 여건을 감안해 공공원룸주택, 장기안심주택 등 새로운 유형을 개발해 지난 6월30일 8만호 공급을 달성했으며, 오는 &#8217;18년 6월까지 추가로 8만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5위 ‘서울둘레길 전 구간 조성(1,267표, 7.2%)’</strong> : 서울 외곽을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8개 코스, 총 157km의 전 구간이 지난 11월 15일 개통됐다. 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서울둘레길을 찾고, 서울둘레길 완주가 시민 도전과제가 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p>
<p><strong>6위 ‘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1,259표, 7.2%)’</strong> : 신촌 연세로에 서울시 최초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지정된 이후 시내버스 이용객과 보행량이 증가하고, 교통사고 감소하는 한편, 차가 사라진 거리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등 지역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strong>7위 ‘초미세먼지 20% 줄이기’(873표, 5.0%)</strong> :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교통 분야에서부터 생활주변 오염원까지 발생원별 우선 순위에 따라 전방위적 저감사업은 물론, 베이징, 산둥성 등 동북아 주변 도시와의 협력도 추진 중이다.</p>
<p><strong>8위 ‘저소득 위기가정 발굴·지원(804표, 4.6%)’</strong> : 송파구 세 모녀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주의 위주에서 벗어나 상담 전문 ‘더함복지상담사’ 260명을 투입해 6만9천여 가구를 지원했다.</p>
<p><strong>9위 ‘여성안심택배(678표, 3.9%)’</strong> : 낯선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작년 7월 운영을 시작해 올해 100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p>
<p><strong>10위 ‘시민청 운영(517표, 2.9%)’</strong> : 작년 1월 개관 이후 ‘토요일은 청이 좋아’, ‘활력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서울시의 대표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이다.</p>
<p>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올 한 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정책들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내년에도 더욱 시민 말씀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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