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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삼성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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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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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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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14 00:5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ifa201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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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트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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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언팩]]></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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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 노트4’를 공개했다.</p>
<p>‘갤럭시 노트4’는 2011년 5형대 대화면과 S펜을 탑재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창출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전부터 전 세계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p>
<p>삼성전자는 이번에 처음으로 독일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삼성 언팩’ 행사를 진행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4’를 만나 볼 수 있게 했다.</p>
<p>삼성전자는 그 동안 ‘삼성 언팩’ 행사를 통해 새로운 카테고리의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 소개해온 바와 같이 올해에도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p>
<p>기대를 모았던 ‘갤럭시 노트4’를 비롯해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 엣지’,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을 선보였다.</p>
<p>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이사는 “갤럭시 노트는 삼성이 소개한 모바일 혁신의 대명사로, 인류의 진화와 함께 해온 펜과 필기 문화를 최신 모바일 기술로 구현하여, 새로운 노트 카테고리 시장을 창조했다”며, “갤럭시 노트4는 가장 정제되고 발전된 최신 노트 경험의 정수를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현존 최고 사양의 첨단기술 대거 탑재해 최상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 제공</p>
<p>‘갤럭시 노트4’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통화 등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현존하는 최고 사양으로 구현해 최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p>
<p>‘갤럭시 노트4’의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노트3’와 같이 5.7형으로 동일하지만 화질은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215;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최고의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p>
<p>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색표현력이 가장 뛰어날 뿐 아니라 높은 명암비, 넓은 시야각,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해 동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을 콘텐츠의 종류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에서나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p>
<p>동시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한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는 손쉬운 동작으로 사용 중인 화면을 팝업 시키거나 2개 화면으로 분리할 수 있어 보다 유연한 사용성을 제공한다.</p>
<p>‘갤럭시 노트4’의 한층 더 진화된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는 기존 디지털카메라에 적용된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Smart Optical Image Stabilizer)’ 기능을 탑재해 촬영시 흔들림을 최소화해주며, 자동으로 노출 시간을 조정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p>
<p>또한, 전면 카메라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최대인 370만 화소,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인 F 1.9을 지원해 전면 카메라만으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와이드 셀피(Wide Selfie)’ 모드를 통해 최대 120도의 화각으로 촬영한 것과 같은 사진도 가능하다.</p>
<p>이 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p>
<p>더욱 개선된 ‘S 펜’과 ‘S 노트’로 더욱 일상생활에 밀착된 노트 사용 경험 제공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노트4’의 ‘S펜’은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해 아날로그적 사용 경험을 배가시켰을 뿐 아니라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p>
<p>어떠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더라도 ‘S펜’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 복사, 저장할 수 있으며, 여러 정보를 한 번에 메일이나 메시지로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셀렉트(Smart Select)’ 기능도 처음으로 탑재됐다.</p>
<p>‘스마트 셀렉트’는 ‘갤럭시 노트 4’의 화면 위에서 S펜의 버튼만 누르면 주요 아이콘을 부채 모양으로 화면에 보여 주는 ‘에어 커맨드’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p>
<p>‘갤럭시 노트4’의 ‘스냅 노트(Snap Note)’는 사용자가 기록하고자 하는 정보를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S노트’와 연동해 콘텐츠를 인식하고 크기 조정, 위치 재배치, 색상 조정 등이 가능하다.</p>
<p>예를 들어, 회의나 수업 중 칠판 내용을 일일이 필기하지 않아도 ‘갤럭시 노트4’로 촬영한 후 S노트에서 본인의 스타일로 필기를 재정리해 디지털 파일로 저장, 공유할 수 있다.</p>
<p>프리미엄 메탈 프레임, 커브드 글래스, 부드러운 질감의 후면 디자인으로 세련미와 내구성, 편안한 그립감 제공 ‘갤럭시 노트4’는 갤럭시 시리즈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디자인 컨셉을 적용했다.</p>
<p>부드러운 곡면의 글래스를 탑재해 스마트폰의 아름다움과 스크린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시각적 연결감을 극대화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후면 디자인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p>
<p>특히, 프리미엄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외형의 아름다움은 물론 강력한 내구성도 지원한다.</p>
<p>혁신적인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로 대화면 사용성 극대화한 ‘노트 엣지’</p>
<p>삼성전자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갤럭시 노트 엣지’도 선보였다.</p>
<p>‘갤럭시 노트 엣지’는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방해를 받지 않고 옆 화면으로 메시지나 알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p>
<p>차원이 다른 콘텐츠의 몰입감 제공하는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p>
<p>지난 해 손목형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포문을 연 삼성전자는 이번에 새로운 형태의 웨어러블을 대거 선보이며 웨어러블 기기 시장 선도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강화했다.</p>
<p>2.0형 커브드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3G 이동통신, 와이파이, 내장 키보드 등을 탑재해 손목 위에서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전략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S’와 목걸이형 ‘삼성 기어 서클’을 선보인 데 이어,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을 선보였다.</p>
<p>‘기어 VR’은 모바일 기반 가상현실 헤드셋의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갤럭시 노트4’와 연동해 모바일 콘텐츠에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p>
<p>‘기어 VR’을 머리에 착용하고 가상현실 전용 콘텐츠를 재생하면 ‘갤럭시 노트4’ 쿼드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화질을 3D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p>
<p>사용자는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영상 속 공간에 있는 것 같이 느낄 수 있는 ‘360도 뷰’ 경험도 제공한다.</p>
<p>특히, ‘갤럭시 노트4’와 ‘기어 VR’은 업계 최고 수준의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머리를 움직여도 ‘기어 VR’을 통해 재현되는 콘텐츠 지연 시간을 최소화해 사용자가 더욱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p>
<p>한편, ‘갤럭시 노트4’는 차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 총 4가지 색상으로 10월부터 전 세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의 ‘갤럭시 노트 엣지’도 일부 국가에서 선보인다.</p>
<p>[코리언저널 앤서니 김기자 gbk@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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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인터넷은 삼성전자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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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14 08:5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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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전성민기자 jsm@koreanjouranl.net] 삼성전자는 지난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전성민기자 jsm@koreanjouranl.net]</p>
<p>삼성전자는 지난달 14일 미국의 사물인터넷(IoT) 개방형 플랫폼 개발 회사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스마트싱스의 개방형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하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집을 모니터, 제어, 자동화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플랫폼은 1000개 이상의 기기와 8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p>
<p>IT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에 인수금액으로 약 2억 달러(약 2043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19일에는 미국 공조전문 유통회사 콰이어트사이드(Quietside)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콰이어트사이드는 포트워스, LA, 칼라일, 뉴저지 등을 주요 거점으로 500여개 유통망을 통해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활발한 사업을 벌여왔다.</p>
<p>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이같이 스마트홈 사업에 속도를 내는 이유에 대해 성장 정체에 빠진 스마트폰 이후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p>
<p>삼성전자의 최대 라이벌은 어느 회사일까. 애플일까. 이런 해석은 표면적인 것이다. 삼성전자의 적은 나이키일수 있다. 팔목에 차고 운동량을 측정해주는 나이키 밴드나 서비스 사용으로 돈을 버는 아마존 태블릿 스마트폰은 사물인터넷의 미래를 보여준다. 최근 삼성은 나이키와 전략제휴를 하고 있다.</p>
<p>최근 중소기업 네스트를 구글이 3조5,000억원에 인수한 것은 미래의 전쟁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이다. 네스트는 가정의 보일러온도를 자동 조절하는 장치를 개발한 업체로 동작감시 기능을 갖추고 집안 온도를 원격 조절해 에너지를 10%나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스포츠용품 회사인 나이키가 나이키 밴드로 삼성 갤럭시기어와 경쟁 관계를 형성했고 아마존이 현실의 모든 제품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온라인몰로 연결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p>
<p>삼성전자의 강점은 누가 무어라 해도 세계최고의 제조업 능력이다. 제조업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사물인터넷의 주도권을 쥐게 된다면 향후 20년 이상 기업은 발전할 것이다. 문제는 삼성전자의 사고방식이 아직도 다른 회사의 시스템을 카피하는 단순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맨 처음 삼성에게 제안이 갔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안드로이드의 산업적 가치는 200조가 넘는다고 한다.</p>
<p>삼성전자가 미국회사를 인수합병 하는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다. 삼성전자는 더 나아가 국내 사물인터넷 벤처기업을 인수합병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내 업체는 하청 주고 기술을 카피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기존 삼성이 가진 이미지이다. 삼성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일반적인 정서는 이렇다.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미국뿐 만 아니라 국내 벤처들을 과감하게 사들여야 한다. 과감한 인수합병이 있으면 사물인터넷 벤처생태계가 생기면서 활기를 뛸 것이다. 그리고 그 혜택은 삼성이 볼 것이기 때문이다.</p>
<p>이제는 소아적인 삼성에서 벗어나 넓은 세계를 만드는 플렛폼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소프트뱅크가 알리바바에 투자해서 삼성 시가총액 두 배가 넘는 회사로 키운 것을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제 진짜 첨단 기업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 삼성의 위기론은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어느 정도는 사실이다. 3년 안에 삼성이 기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 타당하다. 이제는 벤처생태계를 살려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물론 이렇게 써봐야 과거의 관습을 버리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이런 글을 쓴 기자를 비웃을 지도 모를 것이다. 그래도 듣지 않을 이야기라도 하는 것은 삼성이 총수의 기업일가의 기업이기도 하지만 한국국민의 국민기업이기 때문이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사물인터넷은 삼성전자의 미래', 'https://koreanjournal.net/gameit/182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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