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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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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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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안에서 남산의 사계절을 보고 싶다면&#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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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06:2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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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전 11시 50분. 남산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9층 사무실. “카톡!” 깜빡 잊...]]></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전 11시 50분. 남산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9층 사무실.<br />
“카톡!” 깜빡 잊고 핸드폰을 무음으로 설정하지 못했던 정차장은 당황해 하며, 카톡을 본다.<br />
사내커플인 김 대리의 메시지. “오빠! 소풍가자. 도시락 준비해 놨어!”<br />
‘헐! 오늘이 목요일인가!’ 목요일마다 점심을 항상 같이 먹기로 약속한 걸 기억하며 엘리베이터로 향한다.<br />
그와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3분 거리에 있는 남산 한옥 마을. 손을 꼭 잡고 입구를 통과해 남산 한옥마을의 정상을 향해 돌진한다.<br />
10분 후 후문을 지나 남산터널 앞의 다리를 건너 도착한 곳은 지금은 서울시청 남산별관이지만, 이전 공포의 고문실이 있었던 중앙정보부의 안가를 지나 쪽길을 지나 남산에 오른다.<br />
15분 정도를 걸은 후 지금은 산책로가 낸 남산 도로를 지나 목표로 한 정자로 내려간다. 정자에 앉아 준비했던 김밥을 먹고 사무실로 복귀한 시간은 55분.<br />
정차장과 김 대리는 서울의 중심에서 이런 자연을 느낄 수 있기에 답답한 회사를 다니는 위안거리라 여기며 오후 업무를 준비한다.</p>
<p>정차장과 김 대리처럼 도심 중심에서 남산 가까이에서 근무를 하는 것도 행복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 남산을 바라보고, 아침 조깅도 즐기며, 주말이면 걸어서 등산을 하고 정상에 올라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면 어쩌면 그건 큰 복일 것이다.</p>
<p>남산은 서울을 대표하는 명산 중의 하나이다. 남산을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서울 중심에 위치하지만, 사계절의 변화를 남산 자체가 보여주며, 조깅과 산책 등이 가능한 곳이다. 뉴욕의 센트럴파크, 파리의 몽마르트르가 조깅과 산책, 문화와 예술의 명소로서 유명하지만 남산 역시 렌드마크로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p>
<p>“내가 살고 싶은 곳이 바로 타인도 살고 싶은 곳”이라는 말은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남산 근처에 직접 살 수 있는 곳은 어떤 곳이 있을까?</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11/hessen.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45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11/hessen-540x149.jpg" alt="hessen" width="540" height="149" /></a></p>
<p><strong>◆ 충무로 헤센스마트</strong><br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 79-2에 위치한 충무로 헤센스마트는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층까지는 특화된 한류관으로 상가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상 2층~7층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전용면적 ▲40㎡형(24가구), ▲31㎡형(6가구), ▲21㎡형(54가구), 19㎡형(36가구)으로 총120세대가 공급할 예정이다<br />
도시형생활주택이란 기존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달리 바닥 난방, 가구, 세탁기 등의 품목이 전부 설치되고, 충간소음 방지와 냉난방 열손실 기준까지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다른 형태의 아파트다.<br />
충무로 헤센스마트의 특징은 도보로 15분이면, 남산 등산로 입구까지 갈 수 있으며, 충무로역(3호선, 4호선)이 도보로 4분, 을지로4가역(2호선, 5호선)까지 도보로 8분이 걸리는 최고의 교통 환경을 가졌다. 또한, 대한극장, 동대문 DDP,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에 근접해 있으며, 남산둘레길, 청계천, 남산골공원, 묵정공원 등 도심생활을 쾌적하게 해 줄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strong>(문의 : 02-2271-9490)</strong></p>
<p><strong>◆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strong><br />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총182실 규모의 오피스텔. 지하 1층∼지상 2층은 상가시설. 지상 3∼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br />
SG신성건설이 선보이는 오피스텔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 사업지 일대는 연간 8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동관광특구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4만 개 이상의 사업체와 20만 명 이상의 사업체 종사자가 근무하는 비즈니스특구에 위치해 꾸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풀옵션 소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19.37m²∼24.87m²인 원룸형 177실과 46.92m²∼54.88m²로 구성되어 있다.</p>
<p><strong>◆ 한남 아이파크</strong><br />
전체 가구의 97%가 중소형으로 구성된 한남 아이파크는 총 18층으로 조성된다. 지상 3층~지상 17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전용 45~49㎡) 270세대가, 18층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전용 77~113㎡) 10세대 등 총 280세대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소형평형의 경우 3.3㎡당 2500만원 안팎으로 기준 층수에 따라 최저 4억5740만~ 최고 6억1000만원이다.</p>
<p>도심의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남산권 아파트에 살거나 투자해보는 것도 어떨까?</p>
<p>[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tenspace.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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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임박, 래미안용산 투자시 고려할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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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07:1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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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한강 르레상스’ 정책의 영향으로 한강 인접 지역에서 재건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한강 르레상스’ 정책의 영향으로 한강 인접 지역에서 재건축 사업을 할 때 고층건물을 짓도록 용적률을 높여주는 대신 기부채납 비율을 높여 공공용지를 확보하게 하였다.</p>
<p>마천루처럼 한강을 바라보는 이러한 주상복합건물의 마지막 수혜지역은 용산이라 할 수 있다. 한강르네상스의 대표적 삼총사는 용산의 &#8216;래미안용산&#8217;, 이촌 첼리투스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라 할 수 있다. 이 중 최근 분양되고 있는 용산의 래미안을 중심으로 투자적 관점에서 3가지 의문점을 풀어보자.</p>
<p><strong>분양물량이 급격히 소진되고 있는 이유는?</strong></p>
<p>첫째, HDC 신라면세점의 조성 확정발표이다. 이는 주변시세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3.3m²(평)당 가격도 상당히 오른 가격에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p>
<p>둘째, 용산역의 KTX노선 추가 예정 소식이다. 용산역은 현재 교통망으로 보면 지하철 1호선, 4호선, ITX, KTX, 신분당선(예정), 경의선, 중앙선에 접해있어, 강남접근성 뿐만 아니라, 사통발달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서, 서울 전지역으로 통하는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 여기에 평창올림픽에 대비한 추가노선은 사통팔달지역을 금상첨화로 만들었다 할 수 있다.</p>
<p>셋째, 신사옥준공소식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용산에 신사옥을 공사중인데, 2017년 완공예정이고, 용산 터미널 부지에는 1,729실 규모의 관광호텔의 건립이 진행중이며, 용산 5구역에는 의료 관광호텔등의 의료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수요의 증가로 그 가치를 높힐 수 있다.</p>
<p><strong>장기적 경제상황에서 투자가치가 있는가?</strong></p>
<p>경제상황 및 투자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금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투자라는 말이 뜻하는 의미가 바로 현재가치가 아니라, 미래의 가치이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미래적 가치는 금리의 추이에 따라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기준금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면, 8월 현재 기준금리는 1.5%이다. 물론 대출이나 예금의 금리는 이보다 많거나 낮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준금리는 정부에서 정하는 말그대로 기준이기 때문에 먼저 그 추이를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입주가 예정된 2017년 5월까지를 기준으로 현재까지의 기준금리의 관행상 0.25%포인트로 조정을 가정해야 할 것이다. 이는 앨런 그린스펀 FRB 전 의장이 주장한 베이비스텝 금리조정이라 불리는데, 항상 그 배수로 조정해왔었다. 물론 0.2%포인트 인하 필요성을 일부 주장하고는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관행인 0.25%포인트 조정만으로 본다면, 첫째, 현재의 경기상황이 더욱 더 나빠진다는 최악을 가정했을 때, 제로금리이며, 둘째, 급격히 좋아진다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볼 때, 매달 0.25%를 올린다면 5%를 현재 기준금리와 덧붙혀 6.5%라 할 수 있다. 셋째, 현실적인 5개월 정도 선에서 상승을 시킨다고 해도 1%와 기준금리를 더하면 2.5%이다. 현실적인 세 번째 시나리오를 통해서 고려한다면, 투자의 가치는 분명 있을 것이다. 다만, 첫 번째로 언급한 최악의 경기상황 시나리오의 경우 대형평수는 오히려 투자가치가 낮아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p>
<p><strong>투자시 본인이 체크하고 감당해야 할 3가지는?</strong></p>
<p>모든 주상복합건물에 해당하는 이야기지만, 우선은 편의시설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할 것이다. 첫째는 강북의 타워팰리스 비견되기에 역시 관리비 수준을 감당할 수 있는지도 체크해야 할 것이다. 둘째, 경기에 따라 어느 정도의 기간까지 임대수익률 공실을 본인이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을지 체크해야 할 것이다.</p>
<p><strong>현재 잔여 분양물량은?</strong></p>
<p>위의 체크사항을 감당할 수 있다면, 투자 가치는 분명 있다. 현재 래미안 용산은 전용면적 135.27㎡이 14~15억원대, 181.01㎡이 20~21억원로 완판되었다. 현재 전용면적 161.48㎡ (구62평형)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막차를 탈 필요가 있을까? 이에 대해 김윤희 실장(010-9930-6278)은 “거실, 주방이 181.01㎡(68평)과 똑같이 구성하고 있고, 거실이 폭만 조금 차이가 나기에 20~21억원으로 거래되는 181.01㎡(68평)에 비해 3억 정도의 가격경쟁력이 있기에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에게는 장점이 있다.”라고 조언한다.</p>
<p>물론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고, 누구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까지의 상황 및 변수를 감안하면 그 가치는 있다고 할 수 있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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