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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부산 국제 영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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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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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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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14 02:2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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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산 국제 영화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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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컬쳐웨이브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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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대명홀딩스와 함께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신설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대명홀딩스와 함께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신설한다. 재능 있는 영화인들을 발굴하고 한국영화의 성장에 크게 기여해온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번 ‘대명컬처웨이브상’ 신설을 통해 패기 넘치는 신진 영화인들에게 더 넓은 통로를 제공한다.</p>
<p>&nbsp;</p>
<p><strong>‘</strong><strong>대명컬처웨이브상’, 우수한 한국독립영화 배급 지원</strong></p>
<p>부산국제영화제는 비경쟁영화제를 지향하는 가운데 한국영화의오늘-비전과 뉴커런츠와 같은 일부 섹션에 한하여 수상제도를 마련, 영화계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에 힘을 쏟아왔다. 이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지역의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어왔다.</p>
<p>&nbsp;</p>
<p>올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독립영화의 배급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대명홀딩스와 협약을 맺고 ‘대명컬처웨이브상’ 신설한다. ‘대명컬처웨이브상’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오늘-비전과 뉴커런츠 섹션의 한국영화 작품 중 1편을 선정, 2천만원의 상금과 최소 1억원 이상의 국내 배급활동을 지원한다. 단순한 수상에 그치지 않고 배급의 기회까지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번 ‘대명컬처웨이브상’의 신설은 그 의의가 더욱 크다. ‘대명컬처웨이브상’의 심사위원으로는 &lt;우아한 거짓말&gt;(2013)의 제작자인 유비유필름의 김동우 대표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 &lt;만찬&gt;(2013)의 김동현 감독, 최근 &lt;경주&gt;(2014)의 OST를 작업한 방준석 음악감독이 선정되었다.</p>
<p>&nbsp;</p>
<p>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우수한 한국독립영화들을 배출해왔다. 특히 작년에는 다수의 한국독립영화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국내 개봉까지 이어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민평론가상’과 ‘CGV무비꼴라주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한 비전 부문의 &lt;한공주&gt;(2013), ‘시민평론가상’을 &lt;한공주&gt;와 공동 수상하고 ‘넷팩상’을 수상한 비전 부문의 &lt;셔틀콕&gt;,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과 ‘KNN 관객상’을 수상한 뉴커런츠 부문의 &lt;10분&gt;이 그 주인공이다. 또한 작년 큰 화제를 모았던 비전 부문의 &lt;족구왕&gt; 또한 최근 개봉하는 등 작년의 열기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p>
<p>&nbsp;</p>
<p>이에 올해 ‘대명컬처웨이브상’ 신설은 한국독립영화의 발전을 도모할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오늘-비전과 뉴커런츠 섹션에 대한 국내외 관객 및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이 증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신설된 ‘대명컬처웨이브상’과 ‘올해의 배우상’을 포함하여 총 12개의 수상부문을 갖추게 되었다.</p>
<p>&nbsp;</p>
<p>&nbsp;</p>
<p><strong>○ 대명컬처웨이브상 심사위원 프로필 ???????????????????????????????(가나다 순)</strong></p>
<p>&nbsp;</p>
<p><strong>김동우/대표</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3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s16-207x300.jpg" alt="s1" width="207" height="300" /></p>
<p>현재 유비유필름의 김동우 대표는 굵직한 한국영화들의 각본과 각색, 제작을 맡았다. &lt;눈에는 눈, 이에는 이&gt;(2008), &lt;포화속으로&gt;(2010), &lt;완득이&gt;(2011)의 각본과 제작에 참여했고, 최근 &lt;우아한 거짓말&lt;2013&gt;의 제작을 맡았다. 현재 유비유필름에서 제작하는 류승룡, 이성민 주연의 &lt;손님&gt;이 촬영 중에 있다.</p>
<p><strong>김동현/감독</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3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s22-300x225.jpg" alt="s2" width="300" height="225" /></p>
<p>1995년 배용균 감독의 &lt;검으나 땅에 희나 백성&gt;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단편 &lt;배고픈 하루&gt;(2004)가 서울독립영화제와 서울기독교영화제에서 대상을 받고, 첫 장편영화 &lt;상어&gt;(2005)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소개된 데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상영되어 호평을 받았다. &lt;처음 만난 사람들&gt;(2007)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넷팩상을 수상하고 로테르담영화제 등 해외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그의 최근작 &lt;만찬&gt;(2013&gt;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p>
<p>&nbsp;</p>
<p><strong>방준석/음악감독</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3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s31-200x300.jpg" alt="s3" width="200" height="300" /></p>
<p>미국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방준석 음악감독은 1994년 가수 이승열과 함께 그룹 ‘유앤미 블루’를 결성하여 가수로 데뷔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 왕성히 활동했다. 그 외에도 김윤아 및 한대수, 한영애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음반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그는 1999년 영화 &lt;텔 미 썸딩&gt;의 영화음악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영화 음악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lt;공동경비구역 JSA&gt;(2000), &lt;후아유&gt;(2002), &lt;너는 내운명&gt;(2005), &lt;라디오 스타&gt;(2006), &lt;고고70&gt;(2008) 등 다수가 있다. 현재 류승완 감독의 &lt;베테랑&gt;, 이준익 감독의 &lt;사도&gt;의 음악을 작업하고 있다.</p>
<p>[코리언저널 앤서니 김기자 gbk@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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