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Koreanjournal &#187; 부동산거래</title>
	<atom:link href="https://koreanjournal.net/tag/%eb%b6%80%eb%8f%99%ec%82%b0%ea%b1%b0%eb%9e%9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koreanjournal.net</link>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4 Jul 2026 07:16:1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4</generator>
	<item>
		<title>부동산 거래시 “인터넷으로 정보 얻고, 계약 전 평균 6곳 매물 확인”</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realty/7953</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conomy/realty/79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15 02:5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벼룩시장]]></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거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7953</guid>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이사를 위해 집을 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이사를 위해 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부동산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계약 전 평균 6곳 정도의 매물을 직접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신문, 온라인, 모바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부동산(대표 최인녕, land.findall.co.kr)이 20대 이상 온라인회원 54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4.9%가 ‘인터넷’을 통해 부동산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다. ‘생활정보지’(32.1%)가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었으며 ‘중개업소’(26.6%), ‘가족, 동료, 친구’(5.5%)등의 순이었다.</p>
<p>최종 계약 전 직접 살펴보는 매물의 수에 대해 46.8%가 ‘5곳 이상 10곳 이하’의 매물을 본다고 답했으며 ‘5곳 이하’가 33.9%, ‘20곳 이하’가 13.8%였다. 반면 ‘30곳 이하’, ‘30곳 이상’을 본다고 답한 응답자는 각각 4.6%, 0.9%에 불과했다.</p>
<p>이사를 계획한 후 부동산 수집 기간은 집을 사는 매매거래나 전/월세를 구하는 임차거래나 큰 차이가 없었다.</p>
<p>부동산 매매거래 시 부동산 정보를 얼마간 수집 후 계약을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4.9%가 ‘1개월 가량 정보 수집 후 계약’을 꼽았다. 전/월세 등의 임차거래의 경우에도 ‘1개월 가량’ 정보를 수집 후 계약’을 진행한다는 답이 43.1%로 가장 많았다. 매매거래와 임차거래 사이에 부동산 정보 수집 기간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은 매매가격에 비해 임차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된다.</p>
<p>부동산 거래를 위해 방문하는 중개업소의 수는 ‘2~3곳’이 38.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3~5곳’(34.9%), ‘5곳~10곳’(21.1%), ‘1곳’(3.7%), ‘10곳 이상’(1.8%) 이었다.</p>
<p>이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은 무엇일까? 응답자 48.6%는 ‘마음에 드는 좋은 매물을 찾기가 힘든 것’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최종 계약 시 잘못 될까 겁난다’(26.6%), ‘중개 수수료와 이사 비용이 아깝다’(15.6%), ‘이사를 하는 것이 힘들다’(9.2%)는 답변이 이어졌다.</p>
<p>한편 이사 갈 집을 살펴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63.3%가 ‘집의 전체 구조’, 17.4%가 ‘건물의 노후 정도’라고 답했다. 또한 이사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41.5%가 ‘지역이나 위치’라고 답했으며 이 밖에 ‘금액’(37.6%), ‘교통’(16.3%), ‘집 크기’(5.5%)라고 응답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부동산 거래시 “인터넷으로 정보 얻고, 계약 전 평균 6곳 매물 확인”', 'https://koreanjournal.net/economy/realty/795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koreanjournal.net/economy/realty/795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