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Koreanjournal &#187; 복통</title>
	<atom:link href="https://koreanjournal.net/tag/%eb%b3%b5%ed%86%b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koreanjournal.net</link>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4 Jul 2026 07:16:1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4</generator>
	<item>
		<title>만성설사, 복통 생활습관으로 이겨내기</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5853</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living/58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14 04:1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과민성대장증후군]]></category>
		<category><![CDATA[복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5853</guid>
		<description><![CDATA[[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 시험이나 면접, 발표회를 앞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p>시험이나 면접, 발표회를 앞두고 배가 갑자기 아프다면?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아찔한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더구나 이런 경우가 빈번하게 나타나면 정상적인 학교 · 수험 · 사회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p>
<p>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X선검사에서 확인되는 특정 이상 사항은 없지만 가벼운 스트레스, 식후나 또는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작스러운 복통, 복부 불쾌감, 복부 팽만감, 잦은 방귀, 비정상적인 복부의 장음, 설사 등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고질적이고 만성적인 대장질환이다.</p>
<p>과민성대장증후군은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그 중에서도 20-40대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데, 여자보다는 남자가 주로 많은 편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받고 성격이 예민한 사람일수록 과민성대장증후군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p>
<p>과민성대장증후군 초기 환자분들은 증상이 여러 가지 가 나타나서 설사를 하는 사람들은 과민성대장인지 모르고 지사제를 복용하거나 변비약이나 소화제를 먹어서 회복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p>
<p>약국에서 받은 약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잠깐 증상 완화만 되는 정도로 근본적인 치료가 안되기 때문에 다시 증상이 계속된다. 시간이 지나면 진짜 소화불량에도 약이 들지 않게되면서 불편한 상황이 많아 질 것이다.</p>
<p>그렇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이겨내기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p>
<p><strong>일상에서 오는 지속적인 스트레스의 해소는 상당히 중요하다.</strong> 현대화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이를 어떠한 방법으로 적절히 풀어주느냐가 중요하다. 가벼운 운동, 이를테면 스트레칭을 통한 이완 운동이나 가벼운 산책을 통한 운동은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대부분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너무 격렬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고 승패에 연관되지 않는(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운동이 좋다.</p>
<p><strong>복부를 항상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strong>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는 사람이라면 복부의 보온을 위해 스타일을 조금 양보하는 것도 필요하다. 평상시 집에서 따뜻한 복부 찜질이나 온탕욕을 자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p>
<p><strong>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좋다.</strong> 수면이 대장과 무슨 직접적인 상관이 있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충분한 수면을 통한 인체의 재충전은 대장의 과도한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보통 성인의 경우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서 7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주는 것이 좋다.</p>
<p>성지한방내과한의원 한의학 박사 우성호 원장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오랫동안 시달린 환자들은 스스로 민간요법 등을 통해 자가 치료를 시도해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지한의원에 내원하시면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면서 장 자체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치료를 병행하여 장과 관련된 다른 장기의 정상화를 꾀하여 이후에 재발이 되지 않도록 만들어드린다.” 라고 설명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만성설사, 복통 생활습관으로 이겨내기', 'https://koreanjournal.net/living/585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koreanjournal.net/living/585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