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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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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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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비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오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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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2:16:1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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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무더운 여름을 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무더운 여름을 피해 시원한 휴가 계획에 들떠 있을 요즘, 변비 고민은 휴가철이 되면 더욱 묵직해 진다. 일상을 떠나 장소가 바뀌면 화장실 가기가 더 힘들어 지기 마련. 변비에 대해 여성들은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p>
<p>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대표 김의성)와 모바일 리서치 전문 기관인 ‘오픈서베이’가 최근 20세 이상 50세 미만 성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변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혀봤다.</p>
<p><strong>물만 마시면 만성 변비 해결? 59% 그렇다, ‘NO’</strong></p>
<p>“수분 섭취가 부족해서 변비가 걸린 것 같아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해요”라는 대학생 A씨처럼, 응답자의 59%(594명)가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 만성 변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다.</p>
<p>하지만 탈수증을 지닌 사람이 아닌 일반적인 경우,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서 변비가 완화된다는 근거는 없다고 한다.</p>
<p><strong>변비약, 오래 먹으면 내성이? 90% 그렇다, ‘NO’ </strong><br />
<strong>변비약, 먹다 안 먹으면 더 심해질걸? 52% 그렇다, ‘NO’</strong></p>
<p>전체 응답자 90%(899명)에 달하는 대부분이 ‘변비약을 장기간 복용 시, 내성으로 용량을 늘리거나 더 센 약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2%는 ‘변비약을 중단했을 때 변비가 더 심해진다 (517명)’고 생각했으며, ‘변비약을 중단했을 때 변비약 없이 변을 못 보게 될 수 있다(515명)’고 알고 있었다.</p>
<p>이는 ‘변비약’은 곧 ‘내성’과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널리 사용되는 변비약 종류인 ‘자극성 완하제’에 대해 일부 그러한 의견이 있지만, 명확한 근거는 없다.</p>
<p>약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과유불급’. 의·약사의 지시에 따라 용법과 용량을 지켜 사용한다면 이러한 걱정은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시중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변비약 성분 중 하나인 ‘비사코딜’이나 ‘도큐세이트나트륨’ 등은 미국 FDA에서 일반의약품(OTC) Category I으로 분류되어 효과와 안전성이 인정된 성분이다.</p>
<p>황금빛 항문외과 대장항문 세부전문의 손대호 원장은 “휴가철, 갑작스러운 환경과 음식 등의 변화로 생긴 변비를 잘못된 상식으로 해결하려 하거나 방치하게 되면 만성 변비로 진행되거나, 장폐색, 치열 등 2차 질환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의 개선 등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변비라면, 용법에 맞는 적절한 약물 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p>
<p><strong>과일·야채·요거트로 해결 안될 때 약물 치료 필요해? 90% ‘YES’</strong></p>
<p>실제 설문 결과에서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변비 해결을 위해 약물 치료를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은 많았지만,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다. 10명 중 9명에 달하는 90%가 변비 경험의 유무를 떠나 ‘식습관 개선, 운동 등으로 해결되지 않는 변비라면 약물치료가 필요하다(901명)’고 응답한 것. 하지만 변비약 복용 경험 여부와 관계없이 변비약의 내성, 의존성, 복용 중단 시 증상 악화에 대한 걱정은 많은 것으로 나타나 변비약에 대한 오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번 설문을 진행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마케팅부 김수연 차장은 “요즘의 여성들은 본인의 건강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편이지만, 여성에게 친숙하고 유병율이 높은 변비 치료를 여전히 망설이는 데는 오랫동안 풀지 못한 오해가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임상 연구와 소비자의 복용 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보인 둘코락스®-에스를 통해 변비와 변비로 영향을 받는 일상 생활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변비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오해는?', 'https://koreanjournal.net/living/81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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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기변비, “이렇게 예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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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14 03:5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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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변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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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변비는 대변이 장속에 오래 머물러 수분이 감소해 단단해지고, 배변에 곤란을 동반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222222;">변비는 대변이 장속에 오래 머물러 수분이 감소해 단단해지고, 배변에 곤란을 동반한 상태를 말한다. 모든 아이들은 각기 다른 배변습관을 갖고 있다.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수유 후 부드러운 변을 보는 반면 분유를 먹는 아기들은 좀 더 변이 굳어질 수 있다. 또한 모유, 분유에서 이유식으로 넘어갈 때, 생우유를 먹기 시작 할 때 등 식이의 형태가 변하는 시기 흔히 변비가 나타난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아이들의 경우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아이가 변보는 것 자체를 꺼리게 되므로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 등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변비는 어떻게 예방할까??</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첫째, 아이가 마시는 수분량을 늘려준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모유에서 이유식시기로 넘어갈 때는 상대적으로 섬유질과 수분섭취가 적어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물을 따로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둘째, 변비를 예방하려면 하루 10~15g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한 식품에는 유기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푸룬과 자두, 배, 콩, 땅콩, 시금치, 양배추 등이 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셋째, 우유섭취량을 줄인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우유를 많이 섭취하면 상대적으로 다른 음식물의 섭취가 줄어 대변의 양이 적어져 자칫 변비가 되기 쉽다. 때문에 우유는 하루2~3컵으로 제한하고 다른 음식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넷째,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섭취한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한 균의 증식을 도와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소화흡수를 촉진한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유산균이 종류마다 역할과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가 함유되어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다섯째, 기타 소아 변비예방을 위해서는 위장관발달이 미숙하여 소화,흡수기능이 떨어지는 영·유아들의 경우 소화가 용이한 부드러운 식품을 섭취하되 각종 소화효소(프로테아제,셀룰라아제 등)가 함께 함유되어 있는 것이 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어린이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이지바이오메드 양선미 임상영양사는 아기변비는 자칫 만성변비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올바른 대처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오히려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관장 등의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 말한다.?</span></p>
<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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