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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벼룩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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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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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새해 재테크, 저축 가장 선호…‘저금리라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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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6 06:2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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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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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1%대 초저금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1%대 초저금리 시대, 재테크를 할 만한 돈이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있는 반면 돈을 굴릴 만한 투자처 또한 마땅치 않아 막막해 하는 직장인도 늘어나고 있다. 2016년 새해를 맞아 직장인들은 어떤 재테크 계획을 세우고 있을까.</p>
<p>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최인녕, job.findall.co.kr)이 직장인 550명을 대상으로 2016년, 새해 재테크 계획을 세웠냐는 질문에 과반수가 넘는 55.5%가 ‘재테크 계획을 세웠다’고 답했다.</p>
<p>2016년 재테크의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하여’라고 답한 응답자가 3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100세 시대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해서’(20%), ‘주택자금 마련을 위해서’(19.1%), ‘비상시를 대비한 비상금 확보를 위해서’(17.3%), ‘저금리 시대, 자산을 잘 운용하기 위해서’(7.3%), ‘여행, 취미생활 등 나의 행복을 위해서’(6.4%) 순이었다.</p>
<p>직장인이 가장 많이 계획하고 있는 올해의 재테크 유형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예금, 적금 등의 저축’(53.6%)을 1위로 꼽았다. 저금리 시대이긴 하지만 저축이 아직까지는 재산 형성의 기본 수단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부동산’(14.6%) ‘주식’(12.6%), ‘펀드 등 금융투자상품’(9.1%), ‘기타’(7.3%), ‘보험’(2.7%) 순으로 나타났다.</p>
<p>그렇다면 2016년 계획하고 있는 월 평균 재테크 금액과 연 목표 수익률은 얼마나 될까.</p>
<p>월 평균 재테크 금액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0만원~60만원’이 36.4%로 가장 많았으며 ‘10만원~30만원’(30.9%), ‘60만원~100만원’(12.7%)이 뒤를 이었다 또한 월 ‘200만원 이상’을 재테크 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도 10%에 달했다.</p>
<p>재테크 연 목표 수익률로는 40%가 ‘연 3%이상~5%미만’이라고 답했고 ‘연 3%미만’(24.5%), ‘연 5%이상~10%미만’(21.8%)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수익률 ‘연 10%이상’을 목표로 잡은 직장인은 13.7%에 그쳤다.</p>
<p>2015년, ‘자신이 목표한 재테크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답한 직장인은 22.7%에 불과했지만 2016년, 자신이 목표한 재테크 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는 57.3%가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해 올해 재테크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
<p>한편 새해 재테크를 시작하지 못했거나 계획이 없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40.9%가 ‘적은 월급으로 인한 투자의 어려움’을 꼽았다. 계속해서 ‘좋은 재테크 정보를 습득하기 어려워서’(20%), ‘지금보다 소비를 줄이는 것이 어려워서’(14.5%), ‘재테크를 해도 돈이 모이지 않아서’(13.6%), ‘재테크나 투자 실패에 대한 부담감’(10.9%) 이라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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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거래시 “인터넷으로 정보 얻고, 계약 전 평균 6곳 매물 확인”</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realty/7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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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15 02:5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벼룩시장]]></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거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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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이사를 위해 집을 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이사를 위해 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부동산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계약 전 평균 6곳 정도의 매물을 직접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신문, 온라인, 모바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부동산(대표 최인녕, land.findall.co.kr)이 20대 이상 온라인회원 54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4.9%가 ‘인터넷’을 통해 부동산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다. ‘생활정보지’(32.1%)가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었으며 ‘중개업소’(26.6%), ‘가족, 동료, 친구’(5.5%)등의 순이었다.</p>
<p>최종 계약 전 직접 살펴보는 매물의 수에 대해 46.8%가 ‘5곳 이상 10곳 이하’의 매물을 본다고 답했으며 ‘5곳 이하’가 33.9%, ‘20곳 이하’가 13.8%였다. 반면 ‘30곳 이하’, ‘30곳 이상’을 본다고 답한 응답자는 각각 4.6%, 0.9%에 불과했다.</p>
<p>이사를 계획한 후 부동산 수집 기간은 집을 사는 매매거래나 전/월세를 구하는 임차거래나 큰 차이가 없었다.</p>
<p>부동산 매매거래 시 부동산 정보를 얼마간 수집 후 계약을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4.9%가 ‘1개월 가량 정보 수집 후 계약’을 꼽았다. 전/월세 등의 임차거래의 경우에도 ‘1개월 가량’ 정보를 수집 후 계약’을 진행한다는 답이 43.1%로 가장 많았다. 매매거래와 임차거래 사이에 부동산 정보 수집 기간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은 매매가격에 비해 임차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된다.</p>
<p>부동산 거래를 위해 방문하는 중개업소의 수는 ‘2~3곳’이 38.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3~5곳’(34.9%), ‘5곳~10곳’(21.1%), ‘1곳’(3.7%), ‘10곳 이상’(1.8%) 이었다.</p>
<p>이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은 무엇일까? 응답자 48.6%는 ‘마음에 드는 좋은 매물을 찾기가 힘든 것’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최종 계약 시 잘못 될까 겁난다’(26.6%), ‘중개 수수료와 이사 비용이 아깝다’(15.6%), ‘이사를 하는 것이 힘들다’(9.2%)는 답변이 이어졌다.</p>
<p>한편 이사 갈 집을 살펴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63.3%가 ‘집의 전체 구조’, 17.4%가 ‘건물의 노후 정도’라고 답했다. 또한 이사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41.5%가 ‘지역이나 위치’라고 답했으며 이 밖에 ‘금액’(37.6%), ‘교통’(16.3%), ‘집 크기’(5.5%)라고 응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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