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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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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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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비탑리딩 국내 영어도서관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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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02:1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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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재임 아이비탑리딩 대표원장 인터뷰 “25년간의 영어 교육과 운영 경험의 노하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정재임 아이비탑리딩 대표원장 인터뷰</strong></p>
<p>“25년간의 영어 교육과 운영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 독서 지도와 영어도서관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 영어 독서교육의 국가 대표로 우뚝 서겠습니다.”</p>
<p>1994년부터 ECC 어학원을 운영하며 전국 100여개 ECC 어학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선두주자로 만들고, 어학원과 영어 도서관 등의 모든 영어 교육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비탑리딩’이라는 영어도서관 독자 브랜드를 통해 프랜차이즈를 선언한 정재임 대표 원장이 기자에게 말했던 포부이다.</p>
<p>그녀는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하는 비결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영어학원이 주입식 교육 위주로 교사 주도하에 학생은 수동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반면, 영어도서관은 학생이 주도하고 교사가 보조 역할인 자기 주도적 학습인거죠. 대부분의 어학원에서는 파닉스를 습득한 후, 단락(paragraph) 위주의 독해문제 풀이를 하는 독해(Reading Comprehension)를 진행합니다. 단순 문제풀이 중심의 학습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영어 도서관에서는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보고, 듣고, 입으로 읽고, 교포담임의 발음 교정 과정을 거치고, 책에 대한 느낌이나 의견을 말과 글로 표현하며 함께 토론하는 과정에서 완벽하게 체득하게 하는 것! 바로 영어도서관의 강점입니다.”</p>
<p>정재임 대표 원장은 30년 전 교직 생활을 시작하여 입시 학원 강사를 거쳤다. “제가 영어학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 두 아이의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서였어요. 또한 학생들을 제 아이처럼 잘 키우겠다는 신념으로 커리큘럼을 수정, 보완하며 진행한 결과, 지방 중소도시의 ECC어학원을 국내 최대 규모로 키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거 같습니다.” 실제 그녀의 두 자녀는 미국 명문대인 퍼듀 대학교와 유펜 와튼 스쿨을 졸업했다.</p>
<p>영어도서관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그녀는 “제 아이들을 유학시키기 위해 미국에 머물 때, 저도 대학에서 ESL 코스를 수료했는데 영어권 ESL을 직접 경험해 보니 모든 수업이 원서를 읽고, 이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토론하는 과정의 연속이더군요. 그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깨닫고, 두 아이를 매일 학년별 필독 도서와 권장 도서를 읽히며 summary시킨 결과, 명문대 진학의 쾌거를 얻게 되었고 영어 교육의 유일한 방법은 독서뿐이라는 결론을 재확인하게 되었어요. “라고 말한다. 미국에서 돌아온 후 그녀는 국내의 영어도서관 관련 업체를 모두 분석하고 연구한 후 아이비탑리딩이라는 미국식 영어 도서관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다.</p>
<p>그녀는 영어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EFL환경에 있는 한국 아이들이 접하는 영어 독서 교육의 어려움을 직시하게 되었다. “일부 아이들이 꾸준한 원서읽기를 했으나 일정 수준까지만 리딩 레벨이 오르다가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정체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되었어요.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다가 미국 현지 ESL프로그램으로 소리값부터 듣기 훈련하는 Fast Forword와 읽기 유창성을 훈련시키며 낭독 시 실시간으로 교정까지 해주는 Reading Assistant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도입하게 되었죠”</p>
<p>도입 후 그녀는 20년 이상 영어교육의 축적된 노하우와 아이비리그 출신 TESOL연구원의 전문적인 연구로 다독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말하기, 쓰기, 어휘, 토론, 문법 등 7개 분야, 52종의 부교재와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평촌점과 목동점 등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5월~8월 사이 수도권과 지방 4개의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p>
<p>10년 뒤 학교설립이 목표인 그녀는 영어교육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저에게 영어교육이란, 삶의 보람이며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직접 지켜보며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죠.”</p>
<p><span style="line-height: 1.5;">[정원훈 코리언저널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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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입학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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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1:08: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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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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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대학내일 20대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20151102201504_8674220444-e14465996331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23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20151102201504_8674220444-e1446599633186.jpg" alt="20151102201504_8674220444" width="540" height="673" /></a></p>
<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10월, 수도권 소재 4년제 사립대학 63개교와 전국 국공립대학 45개교를 대상으로 2016년도 대입 수시 전형료를 조사했다.</p>
<p>조사 방법은 2015년 10월 기준, 각 대학 홈페이지에 고지된 모집요강 및 수시전형 안내 공지사항 등을 참고하여 집계했으며, 전년도 전형료 수익 등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참고했다.</p>
<p>◇수시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 1위는 이화여대</p>
<p>대학별로 전형료가 가장 비싼 전형 유형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별 전형료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이 밝혀졌다. 수도권 4년제 사립대학의 경우 전형료가 가장 비싼 학교(16만원)와 가장 저렴한 학교(4만원) 간에 무려 12만원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전형료 1위 학교는 ‘이화여자대학교’로 ‘예체능 실기 전형’의 경우 16만원에 달하는 전형료를 받았다. 국공립대학 중에는 서울대학교가 1위로 미술대학 및 음악대학(국악)의 일반전형에 응시할 경우 전형료 11만원을 받았다. 이는 사립대학과 합쳐도 10위권 안에 들 만큼 비싼 편에 속한다.</p>
<p>◇전년도 입학전형료 수익 흑자 86개 학교, 1위 연세대 10억 2천만여 원</p>
<p>대학들이 입학전형료를 통해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지적과 논란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지난 해, 수시, 정시 및 편입 등을 모두 포함하여 입학전형료 수익 흑자를 낸 대학은 본 조사 대상 108개 학교 중 79.6%에 달하는 86개에 달했다. 총 전형료 수입액에서 총 지출액을 제한 수익금을 살펴보면, 연세대학교가 10억 2천여 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서 고려대학교(9억여 만), 이화여자대학교(7억 1천여 만), 서울대학교(7억여 만), 성균관대학교(6억 4천여 만), 한양대학교(4억 8천여 만), 부산대학교(4억 5천여 만), 경북대학교(3억 8천여 만), 서강대학교(3억 4천여 만), 충남대학교(3억 4천여 만)가 차례로 상위 10위를 차지했다. 이중 국립대학이 4개나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p>
<p>◇학생 1인당 전형료 잔액 1위 서울대학교, 그러나 잔액 반환은 안 해</p>
<p>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의 3에 따르면, 입학전형료의 잔액(총 수입-총 지출)은 해당 대학 입학전형에 응시한 사람이 납부한 전형료 금액에 비례하여 반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조사 대상 108개 학교 중 지난 해 수익을 실제로 반환한 학교는 14개 학교에 불과하다. 특히, 앞서 언급한 전형료 수익 상위 10개 학교 중 입학전형료 잔액을 반환한 학교는 없다. 더군다나 학생 1인당 평균 잔액 1위 역시 서울대학교(20,01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입학전형료 반환 의무 규정에도 불구, 일부 학교(24개) 잔액 반환 안내 조차 없어</p>
<p>뿐만 아니라,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3에는 입학전형료 반환과 관련한 사항을 입학전형에 응시하는 사람이 확인할 수 있도록 응시원서에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본 조사결과 108개 학교 중 24곳은 2016 수시전형 모집요강에 잔액 반환에 대한 안내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잔액 반환 안내를 하지 않은 대학에는 서울대학교 등 국립대학 다수와 연세대학교 등의 유명 대학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모범을 보여야 할 대학들이 의무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다.</p>
<p>이처럼 많은 대학들이 고등교육법에 의해 명시되어 있는 의무 규정을 따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제재도 없이 매년 ‘입학전형료 수입’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이를 감시해야 할 교육부가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p>
<p>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입학전형료의 산정 근거와 구체적인 지출 내역 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므로 대학별 전형료 운영방식 투명화와 학생 및 학부모의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교육부가 나서서 산정 근거와 사용 내역 타당성 등을 밝히고 잔액 반환 여부를 꼼꼼히 밝혀야 마땅하다. 그러나 일반에게 공개는 못할지언정 제대로 감시하고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정시 모집 등 향후 진행될 2016년 입학전형료의 잔액 반환은 제대로 이루어질지 모두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p>
<p>대학별 수시전형료 및 입학전형료 수익, 전형료 반환 법령 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 20대연구소에 게재된 ‘2016 대입 수시 전형료 조사 결과 보고서 &#8211; 그리고 돌려주지 않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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