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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극장가 흥행 시동 거는 돌비 시네마 7월 개봉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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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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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돌비 래버러토리스(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여름 극장가 흥행에 시동을 거는 7월 개봉작 ‘마티 슈프림’, ‘모아나’, ‘호프’를 소개한다.</p>
<p>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1일에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폭발적인 기대를 얻고 있는 ‘마티 슈프림’이 개봉한다.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마티 마우저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 세계 남우주연상 26관왕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네트를 오가는 공을 따라 긴박하게 펼쳐지는 탁구 경기는 돌비 비전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을 통해 더욱 역동적으로 그려진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모든 장면에 짜릿함을 더하며 다이내믹한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p>
<p>8일에는 약 17억달러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실사 버전인 ‘모아나’가 개봉한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다. 운명을 건 항해에 나서는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넓은 바다와 자연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으로 더욱 생생하게 그려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는 관객들을 눈부신 모험의 한복판으로 초대한다.</p>
<p>15일에는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한다.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을 사람들을 뒤쫓는 예측 불가한 존재와 이에 맞서는 이들의 숨 막히는 추격전은 돌비 비전의 강렬한 비주얼을 통해 더욱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풍부한 사운드는 압도적인 규모의 액션에 쾌감을 더하며 관객들을 단숨에 몰입시킨다.</p>
<p>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모아나’, ‘호프’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스터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영작 및 프로모션은 추후 추가될 수 있다.</p>
<p>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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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현 감독, 건국대 ‘AI영화감독양성과정 4기’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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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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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생성형 인공지능(A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개인 창작자가 자신의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실제 영화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AI 영화감독 교육과정이 건국대학교에서 다시 열린다.</p>
<p>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오는 9월 19일부터 총 5주간 ‘AI영화감독양성과정 4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AI 영화 제작과 교육은 물론 최근 코엑스 푸드위크 코리아 내에서 ‘글로벌 K푸드 AI K콘텐츠 공모전’과 ‘KAICON AI FILM FESTIVAL’ 영화제를 헤럴드코리아와 주최한 한국AI마케팅연구소 이동현 감독이 직접 강의를 맡아 영화 기획부터 시나리오 개발, 캐릭터와 세계관 구축, AI 이미지와 영상 생성, 영화적 카메라 연출, 음성과 음악, 편집과 후반 제작, 영화제 출품 전략까지 AI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p>
<p>AI 영상 제작 환경은 불과 몇 개월 사이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텍스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를 넘어 동일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여러 장면에 일관성 있게 구현하고, 한 장의 이미지를 영화적인 카메라 움직임이 적용된 영상으로 전환하며, 음성과 음악, 효과음까지 생성형 AI를 통해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p>
<p>이번 4기 과정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대폭 보강했다. 챗GPT(ChatGPT)와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 아이디어 발굴과 시나리오 개발을 시작으로 나노바나나(Nano Banana) 등 최신 이미지 생성 기술을 통한 캐릭터와 장면의 시각화, 힉스필드(Higgsfield)를 활용한 시네마틱 카메라 연출, 구글 비오(Veo)와 클링(Kling), 런웨이(Runway) 등 최신 AI 영상 생성 기술을 활용한 장면 제작을 다룬다. 여기에 수노(Suno)와 일레븐랩스(ElevenLabs) 등을 활용한 영화 음악과 AI 음성 제작, 편집과 후반 작업, 최신 자동화 기반 콘텐츠 제작 방식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클로드(Claude)와 기존 AI 툴을 MCP로 연결하는 것은 물론 구글 AI 스튜디오로 자신만의 자동화 앱을 개발하기도 하는 최신의 기법을 교육한다.</p>
<p>이번 과정의 핵심은 단순히 많은 AI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고 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특정 도구를 다루는 기술보다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어떤 장면을 보여줄 것인지, 카메라를 어디에 두고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그리고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남길 것인지 결정하는 감독의 연출 역량이라는 것이 교육과정의 기본 철학이다.</p>
<p>이에 따라 수강생들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로그라인과 시놉시스, 시나리오로 발전시키고, 캐릭터와 영화의 공간 및 세계관을 설계한 뒤 이를 실제 이미지와 영상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한다. 와이드숏과 클로즈업, 카메라 앵글과 움직임, 렌즈의 느낌, 빛과 색채, 장면 간 연속성과 미장센 등 영화적 연출 언어를 AI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지도 함께 다룬다.</p>
<p>이동현 감독은 국내 영화·광고·방송 및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부설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와 한성대학교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특임 교수로도 있다. AI국제영화제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이 있으며, 이후 AI 영화 제작과 교육, AI 영화제 심사 및 기획·운영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성형 AI와 영화의 새로운 접점을 연구하고 있다.</p>
<p>이동현 감독은 “AI가 발전하면서 영화 제작의 기술적 장벽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좋은 영화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사람의 이야기와 감독의 시선”이라며 “이번 과정에서는 AI 툴의 기능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야기로 발전시키고 장면을 설계하며 한 편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감독의 사고방식을 함께 경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이어 “AI가 영화를 대신 만드는 시대라기보다 자신의 상상력을 AI를 통해 직접 연출할 수 있는 새로운 창작의 시대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영화를 전공하지 않았거나 전문적인 촬영 경험이 없더라도 자신만의 이야기와 창작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첫 번째 AI 영화 제작에 도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이번 과정은 개인 창작자와 대학생, 일반인, 영화 및 미디어 애호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AI 콘텐츠 개발·연구자,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영화를 제작하고 싶은 예비 창작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영화나 AI 분야의 전문적인 사전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기획 단계에서 실제 작품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이동현 감독이 실제 AI 영화 제작과 글로벌 영화제 주최, 기획, 운영, 작품 심사, 촬영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기술과 영화 연출을 연결한다는 점은 이번 과정만의 중요한 차별점이다.</p>
<p>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영화 제작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AI 영화 제작 교육과 영화제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AI 영화제에 수백 편의 작품이 접수되는 사례가 나타나는 등 개인 창작자들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p>
<p>AI영화감독양성과정은 건국대학교 부설 미래지식교육원에서 지속적으로 커리큘럼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4기에서는 최근 급변한 AI 이미지·영상 생성 기술과 영화 제작 워크플로를 적극 반영해 기존 과정을 한층 고도화했다. 특정 AI 도구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기획, 시각화, 영상 연출, 사운드, 편집, 후반 제작, 출품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통합된 AI 영화 제작 파이프라인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 기술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고 어떻게 관객의 감정을 움직일지는 감독의 몫이다. 건국대학교 AI영화감독양성과정 4기는 바로 그 새로운 시대의 감독을 위한 첫 번째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p>
<p>교육은 9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1회 2시간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수강 신청 방법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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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du/9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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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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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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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은 오는 8월 4일(화)부터 1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국립극장 공연영상화 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공연예술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영상 콘텐츠의 유통 스펙트럼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p>
<p>△8월 4일(화) 오후 7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는 2019년 초연 이래 공연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50년 경력의 경극 배우 출신 대만의 우싱궈가 연출을 맡고 소리꾼 이자람이 작창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p>
<p>△8월 11일(화) 오후 7시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는 국립무용단 김종덕 예술감독 겸 단장의 안무작이다.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 영감을 받아 망자의 내세 여정을 강렬한 한국춤과 현대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펼쳐낸 작품이다.</p>
<p>△8월 18일(화) 오후 2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다. 감정 표현이 서툰 여섯 살 어린이 교진이가 악기친구 ‘엔통이’와 함께 음악 나라를 여행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친숙한 동요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기 선율로 만날 수 있다.</p>
<p>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상영 후에는 출연 배우 김준수(우희 역), 정보권(항우 역), 이광복(유방 역), 이연주(여치 역)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 역시 상영 후 안무가인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과 국립무용단 장현수·박소영이 관객과 만난다. 또한 ‘패왕별희’, ‘사자의 서’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티켓을, ‘엔통이의 동요나라’ 관람객에게는 그림일기와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p>
<p>추첨을 통해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7월 13일(월)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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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스AI, ‘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고도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9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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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0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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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Momoka]]></category>
		<category><![CDATA[픽스a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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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AI 2D 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Mio.2’의 신규 모델 ‘Momoka v1’을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공개했다고 밝혔다.</p>
<p>Mio.2는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장면, 캐릭터, 분위기, 대사, 화면 구도 등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풍 이미지와 이미지·텍스트 결합형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픽스AI의 AI 창작 에이전트다. 복잡한 프롬프트를 직접 구성하지 않아도 채팅하듯 창작 의도를 전달하고,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 결과물을 수정·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이번에 공개된 Momoka v1은 Mio.2의 최신 모델로, 이미지 생성 품질과 속도, 비용 효율의 균형을 강화한 모델이다. 픽스AI는 Momoka v1을 통해 사용자가 더 낮은 생성 비용으로도 안정적인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고, 반복적인 프롬프트 수정 과정을 줄이며,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픽스AI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Mio.2를 단순 이미지 생성 기능을 넘어, 자연어 기반 창작 의도를 이해하고 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캐릭터 설정 카드, 포스터 등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된 콘텐츠 제작을 돕는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strong></p>
<p>Momoka v1은 품질, 속도, 비용 효율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Mio.2의 신규 모델이다. 픽스AI는 Momoka v1이 AI 에이전트의 자연어 이해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프롬프트와 창작 의도를 보다 정교하게 반영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p>
<p>특히 Momoka v1은 더 낮은 생성 비용으로도 안정적인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개선됐다. 사용자는 여러 차례 결과를 비교하거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험해야 하는 창작 과정에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도를 통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질 수 있다.</p>
<p>생성 속도와 안정성도 강화됐다. 픽스AI는 사용자가 창작 과정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빠르고 안정적인 이미지 생성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캐릭터 구상, 장면 시각화, 스토리 기반 이미지 제작 등 다양한 2D 창작 과정에서 Mio.2의 활용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자연어 기반 대화형 창작 워크플로 강화</strong></p>
<p>Mio.2의 핵심은 사용자가 복잡한 프롬프트 구조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자연어로 창작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캐릭터 외형, 배경, 분위기, 대사, 화면 구도 등을 문장으로 설명하고, Mio.2는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풍 이미지를 생성한다.</p>
<p>첫 번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도 새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이어지는 대화로 수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목을 더 크게 만들거나, 부제를 추가하거나, 잡지 표지 같은 구도를 요청하는 식으로 점진적인 조정이 가능하다.</p>
<p>픽스AI는 이러한 대화형 창작 흐름이 AI 이미지 생성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 Momoka v1은 자연어 이해 능력과 생성 효율을 함께 강화해, 초보 사용자부터 반복적인 시안을 빠르게 제작해야 하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strong>비주얼 노벨·캐릭터 설정 카드 등 콘텐츠 제작 활용 확대</strong></p>
<p>픽스AI 커뮤니티에서는 Mio.2를 활용한 새로운 창작 방식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캐릭터 일러스트를 넘어, 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캐릭터 설정 카드, 이미지·텍스트 포스터, 앨범 커버, 가사 카드 등 이미지와 텍스트를 하나의 레이아웃으로 구성하는 활용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p>
<p>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제작은 대표적인 활용법 중 하나다. Mio.2는 캐릭터와 배경뿐 아니라 이름표, 대화창, 스토리 텍스트, 선택지 UI까지 함께 구성해 실제 게임 장면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오리지널 스토리, 세계관, 게임 기획 아이디어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p>
<p>캐릭터 설정 카드 역시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용되는 형식이다. 사용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함께 이름, 설정, 능력, 배경 정보를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아 오리지널 캐릭터나 소설 속 등장인물, 게임 캐릭터, VTuber 설정 등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p>
<p>Mio.2의 이미지·텍스트 결합 능력은 포스터와 앨범 커버 등 디자인형 콘텐츠 제작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사용자는 이벤트 홍보, 작품 공개, 커뮤니티 공지, 방송 안내 포스터, 음악 앨범 커버 등을 Mio.2와의 대화만으로 제작할 수 있다. 제목, 부제, 색감, 배치, 글꼴 분위기, 화면 비율 등을 설명하면 텍스트와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p>
<p>픽스AI는 이러한 활용 사례가 AI 이미지 생성의 범위를 단순 일러스트 제작에서 스토리텔링, 캐릭터 구축, 디자인형 콘텐츠 제작으로 넓히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텍스트가 함께 필요한 창작물에서 Mio.2는 기획과 시각화 사이의 거리를 줄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p>
<p><strong>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로서 Mio.2 고도화</strong></p>
<p>픽스AI는 Mio.2를 통해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이를 이미지나 만화형 장면으로 구현하는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Momoka v1 공개는 이러한 Mio.2의 방향성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다.</p>
<p>픽스AI는 앞으로도 Mio.2의 자연어 이해 능력, 이미지 생성 품질, 텍스트·레이아웃 구성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더 쉽고 빠르게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커뮤니티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비주얼 노벨, 캐릭터 설정, 포스터, 앨범 커버, 만화형 장면 등 창작자의 실제 사용 흐름에 맞춘 AI 창작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픽스AI, ‘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고도화',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7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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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가을 여가 트렌드를 뒤흔든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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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6:5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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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Discover U]]></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 익스트림 어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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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기자 ten@tenspace.co.kr]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기자 ten@tenspace.co.kr]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가을 시즌 축제인 ‘유니버설 익스트림 어텀 &#8211; Discover U!!!’를 오는 9월 10일(목)부터 11월 8일(일)까지 개최한다.</p>
<p>파크 개업 25주년인 올해 가을은 2011년 개최 이래 매년 퀄리티와 스케일을 진화시켜 압도적인 세계관과 참신한 엔터테인먼트로 일본의 가을 시즌에 ‘호러’라는 새로운 레저 테마를 정착시켰다고도 할 수 있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9월 11일(금)부터 개최)가 15주년을 맞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분기점이 될 2026년은 도망칠 곳 없는 절망적인 공포가 밀려오고,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하는 호러 체험으로 진화하는 ‘절망적인 공포’의 새 시즌이 막을 연다.</p>
<p>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하고, 모든 것이 미지인 세계. 지금까지 없었던 극한의 공포 체험으로 진화하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 개최 기간 9월 11일(금)~11월 8일(일)</p>
<p>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는 파크 전역에서 전개되는 스트리트 체험부터 전 세계에서 화제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및 국내외에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과의 컬래버레이션까지 이차원의 공포가 일제히 밀려오는 라인업으로 선보인다.</p>
<p>‘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은 일본의 가을 레저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극한의 공포 체험으로 더욱 진화시킨다.</p>
<p>· 스트리트 좀비<br />
‘스트리트 좀비’는 올해 최다 좀비가 출현해 15년 분량의 공포를 채워 넣은 새로운 스토리로 진행된다. 일상의 파크 풍경이 대량의 좀비들에 의해 무참히 침식당하고, 시야의 모든 것이 공포로 뒤덮이는 등 이전에 없던 스케일로 전개된다.</p>
<p>· 좀비 데 댄스/스페셜 쇼<br />
‘좀비 데 댄스(Zombie de Dance)’에서는 먼저 King Gnu의 곡 ‘SO BAD’로 열광을 이끌어내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Ado의 ‘show’나 산다이메 J SOUL BROTHERS의 ‘Rat-tat-tat’ 같은 역대 인기 컬래버 곡들이 스페셜 메들리로 부활한다. 게다가 역대 ‘할로윈 호러 나이트’에서 관객들을 공포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었던 좀비들과 호러 레전드들이 집결하는 15년 분량의 공포와 광기를 응축한 스페셜 쇼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도 개최한다.</p>
<p>· 신규 어트랙션 ‘BIOHAZARD requiem’ 더 다이브<br />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기 시리즈 최신작 ‘BIOHAZARD requiem’과 컬래버레이션한 호러 어트랙션이 새롭게 등장한다. 원작에서도 인상적인 폐호텔 ‘렌우드 호텔’과 요양원 장면을 무대로 크리처들이 전 방향에서 습격해 온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공포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관객들을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으로 몰아넣는다.<br />
※ 개최 기간: 2026년 9월 11일(금)~12월 27일(일)</p>
<p>· ‘할로윈 호러 나이트’ 그 외의 다채로운 호러 어트랙션<br />
△2023년에 등장한 절규 라이드 사다코의 저주 ‘다크 호러 라이드’ △전율의 좀비 제조 공장 ‘팩토리 오브 피어 &#8211; 절망의 좀비 투어’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KATE(케이트)’와의 공동 창작으로 태어난 ‘감정을 해방’할 수 있는 신감각 어트랙션 KATE PRESENTS ‘18번지의 마녀 &#8211; 감정과 노는 마녀의 집’ △대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과의 컬래버레이션 ‘체인소 맨 더 카오스 4-D’ △4-D 어트랙션을 뛰어넘어 스트리트에 리얼하게 등장하는 ‘스마일리즈 해피 할로윈 그리팅’ △대절규의 역방향 코스터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8211; 백드롭’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주제가인 요네즈 켄시의 ‘IRIS OUT’이 새롭게 탑재돼 역대 명곡들이 스릴 넘치는 라이드로 되살아나는 ‘좀비 데 댄스 ×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등 기념비적인 해에 걸맞은 다채로운 호러 콘텐츠가 전개된다.</p>
<p>‘유니버설 익스트림 어텀 &#8211; Discover U!!!’ 및 ‘할로윈 호러 나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15년 치의 악몽이 모두 모이는 특별한 파티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을 가까이서 감상… 특별 관람 에어리어 입장권 발매</p>
<p>2021년 등장한 DJ X와 기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전 세계 팬들을 계속해서 사로잡고 있는 하미쿠마 등 ‘할로윈 호러 나이트’를 오늘날까지 계속해서 고조시켜 온 레전드들이 특별 수업을 개강한다. ‘Rat-tat-tat’, ‘show’, ‘SO BAD’ 같은 역대급 레전드 곡들에 맞춰 다 함께 미친 듯이 춤추며 즐기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에만 만끽할 수 있는 열광적인 특별 쇼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을 가까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 티켓 명칭: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 특별 관람 에어리어 입장권<br />
· 관람 장소: 그래머시 파크<br />
· 판매 개시: 2026년 7월 14일(화) 12:00<br />
· 판매 장소: 공식 웹사이트<br />
· 판매 가격: 2100엔(세금 포함)<br />
※ 입장일에 따라 가격이 다름</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일본의 가을 여가 트렌드를 뒤흔든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 'https://koreanjournal.net/leisure/967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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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2027 넥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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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6:5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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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넥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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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tenspace.co.kr]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tenspace.co.kr]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넥쏘’를 14일 출시했다.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 시트(패치 적용)를 기본 적용했다.<br />
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Plus,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운전석 전동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등으로 이루어진 컴포트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U+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p>
<p>2027 넥쏘의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 △모던 7647만원 △익스클루시브 7937만원 △프레스티지 8379만원이다. 여기에 정부 보조금 2250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700만원~1700만원 가량을 모두 지원받을 경우 약 3697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별 보조금 상이, 지자체 보조금 최대 지원 기준).</p>
<p>이와 함께 현대차는 2027 넥쏘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낮은 월 납입금이 특징인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넥쏘 부담 Down’ △수소 충전 크레딧을 지급하는 ‘수소 충전비 지원 혜택’ △차량 구매부터 보유,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넥쏘 에브리 케어’ 등 2027 넥쏘 전용 프로그램 ‘넥쏘 이지 스타트’도 운영한다.</p>
<p>현대차는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넥쏘 이지 스타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수소전기차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현대자동차 ‘2027 넥쏘’ 출시', 'https://koreanjournal.net/economy/967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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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츠해방전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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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9: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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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칼럼]]></category>
		<category><![CDATA[리니지게임]]></category>
		<category><![CDATA[바츠해방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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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이야기 [전설속의 게임 에피소드] DK 혈맹의 폭정에 맞선 저항은 점차 거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koreanjournal.net/gameit/315" target="_blank">지난 이야기</a><br />
<strong>[전설속의 게임 에피소드]</strong> DK 혈맹의 폭정에 맞선 저항은 점차 거세져갔다. 2004년 6월, 바츠 서버의 여러 혈맹들이 연합하여 &#8216;바츠연합군&#8217;을 결성했다. 이들의 목표는 명확했다. DK 혈맹의 독재를 종식시키고,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공정한 게임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다.<br />
바츠연합군은 초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DK 혈맹은 높은 레벨과 뛰어난 장비를 보유한 정예 플레이어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바츠연합군은 주로 중·저레벨 플레이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전투력에서 큰 격차가 있었다.<br />
그러나 바츠연합군은 독특한 전략을 구사했다. 그들은 &#8216;게릴라 전술&#8217;을 채택했다. 대규모 전투를 피하고 소규모 기습 공격을 반복했다. 또한, 레벨이 낮은 플레이어들은 &#8216;인해전술&#8217;을 사용했다. 수적 우세를 이용해 DK 혈맹을 괴롭히는 전략이었다.<br />
이러한 전술은 점차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DK 혈맹은 끊임없는 기습 공격에 지치기 시작했고, 연합군의 끈질긴 저항에 점차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바츠 서버 외의 다른 서버 플레이어들도 이 전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일부는 바츠 서버로 캐릭터를 옮겨와 연합군에 가담하기도 했다.<br />
200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양상은 더욱 격렬해졌다. DK 혈맹은 여전히 강력한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바츠연합군의 끈질긴 저항과 점증하는 지지 세력에 점차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다.<br />
이 시기에 주목할 만한 사건은 &#8216;아덴 공성전&#8217;이었다. 아덴은 리니지2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성이었고, 이를 차지하는 것은 엄청난 권력과 부를 의미했다. DK 혈맹은 오랫동안 아덴을 지배해왔지만, 바츠연합군은 이를 탈환하기 위해 대규모 공성전을 감행했다.<br />
아덴 공성전은 수천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한 대규모 전투였다.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플레이어가 몰렸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결과적으로 바츠연합군은 아덴을 점령하는 데 실패했지만, 이 전투를 통해 그들의 단결력과 의지를 전 서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br />
이 전쟁은 단순한 게임 내 갈등을 넘어, 온라인 게임에서의 &#8216;민주주의&#8217;와 &#8216;공정성&#8217;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DK 혈맹의 독재적 행태를 비판하며, 게임 내에서도 공정한 규칙과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바츠해방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지만, 이미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었다. 이 전쟁은 단순한 게임 내 사건을 넘어, 가상 세계에서의 권력과 저항, 그리고 공동체 의식에 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바츠해방전쟁 2',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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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예출판사, 카프카 대표작 3종 리뉴얼 출간</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du/9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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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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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category><![CDATA[문예세계문학선]]></category>
		<category><![CDATA[변신]]></category>
		<category><![CDATA[소송]]></category>
		<category><![CDATA[실종자]]></category>
		<category><![CDATA[에스24]]></category>
		<category><![CDATA[카프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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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예세계문학선 새 단장, 예스24 단독 펀딩으로 선보여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strong>문예세계문학선 새 단장, 예스24 단독 펀딩으로 선보여</strong></p>
<hr />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문예출판사가 세계문학 시리즈인 &#8216;문예세계문학선&#8217;을 리뉴얼하고, 그 첫 작품으로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 3종을 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작품은 &#8216;실종자&#8217;, &#8216;변신·시골 의사&#8217;, &#8216;소송&#8217;으로, 오는 15일까지 예스24 그래제본소 프로젝트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2024년은 카프카 타계 100주기를 맞는 해로, 이번 출간은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문예출판사 관계자는 &#8220;이번 3종 세트는 카프카 문학의 결정체로,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독특한 상상력을 선사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주목할 만한 점은 새로워진 번역과 표지 디자인이다. &#8216;변신·시골 의사&#8217;와 &#8216;소송&#8217;은 기존 번역을 다듬어 정확성과 가독성을 높였으며, &#8216;실종자&#8217;는 송경은 번역가의 새 번역으로 선보인다. 표지는 카프카와 동시대 화가인 뭉크의 작품을 활용해 각 소설의 주제와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문예출판사는 1966년 헤르만 헤세의 &#8216;데미안&#8217;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한 이래, 주요 세계문학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그간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현대 독자들의 취향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것이 특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예스24 단독 펀딩 참여자에게는 카프카의 명언이 담긴 한정판 에코백 구매 기회도 제공된다. 정식 출간은 8월 말부터 전국 서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문예출판사, 카프카 대표작 3종 리뉴얼 출간', 'https://koreanjournal.net/edu/966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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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셋 카이탁, 럭셔리 맞춤형 웨딩 패키지 론칭</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9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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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2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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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도르셋 카이탁]]></category>
		<category><![CDATA[홍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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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개장 앞두고 홍콩 최고의 결혼식 명소로 부상 준비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9월 개장 앞두고 홍콩 최고의 결혼식 명소로 부상 준비</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ce.co.kr] 오는 9월 26일 개장을 앞둔 도르셋 카이탁(Dorsett Kai Tak)이 럭셔리한 맞춤형 웨딩 패키지를 선보이며 홍콩의 새로운 결혼식 명소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도르셋 카이탁은 결혼 계획부터 결혼식 당일까지 전 과정에 걸쳐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패키지에는 사전 웨딩 식사 계획, 시그니처 웨딩 칵테일 마스터 클래스, 웨딩 향수 워크숍, 애프터 파티 케이터링 등이 포함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웨딩 연회는 415㎡ 규모의 웅장한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되며, 중식은 테이블당(12명 기준) 1만2388홍콩달러, 석식은 1만6388홍콩달러부터 시작한다. 특히 석식 10개 테이블 또는 중식 15개 테이블 이상 예약 시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도르셋 카이탁의 대변인은 &#8220;진정한 환대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세심함에 달려 있다는 믿음으로,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1인당 388홍콩달러를 추가하면 &#8216;펄 오브 오리엔트(Pearl Of Orient)&#8217;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한 야외 결혼식도 선택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도르셋 카이탁은 항구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객실과 스위트룸을 제공하며, 10미터 길이의 랩풀을 갖춘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고급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웨딩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르셋 카이탁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도르셋 카이탁, 럭셔리 맞춤형 웨딩 패키지 론칭', 'https://koreanjournal.net/living/965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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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소미의 뷰티 브랜드 글맆, 새로운 &#8216;체리 온 탑&#8217; 피플패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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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2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K-po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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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enZ 겨냥한 귀여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주목</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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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전소미가 공동 창업한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이 5일 새로운 스팟 패치 제품 &#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귀여운 체리 모양 디자인으로 Z세대(Gen Z) 소비자들을 겨냥했으며, &#8216;#뾰꾸 트렌드&#8217;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은 네 가지 체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굴뿐만 아니라 팔, 목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이다. 특히 &#8216;다꾸'(다이어리 꾸미기), &#8216;폰꾸'(휴대폰 꾸미기) 등 꾸미기 열풍이 한창인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글맆 측은 &#8220;이번 신제품은 피부 고민을 감추기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기회로 바라보는 브랜드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8221;며 &#8220;여름철 스타일링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제품의 성분도 업그레이드되었다. 피부 친화적인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에 센텔라아시아티카와 살리실릭애씨드 성분이 함유되어 스팟 케어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은 5일 정오부터 글맆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 기간은 3주간(5일~25일)이며, 출시를 기념해 세트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글맆은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뷰블이 공동으로 창업한 브랜드로, 앞으로도 고객들의 독특한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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