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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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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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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모던아트를 입은 텍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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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02:0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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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트모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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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20세기 포스트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20세기 포스트모던 아트의 중심축이던 멤피스 디자인의 공동 창립 멤버인 두 명의 디자인 거장 Nathalie du Pasquier(나탈리 듀 파스케)와 George Sowden(조지 소든)이 스위스 텍스타일 브랜드 ZigZagZurich(직잭주릭)과의 콜라보레이션 라벨인 CoopDPS (콥디피에스)를 선보인다.</p>
<p>이번에 런칭한 CoopDPS의 첫 컬렉션은 베딩 등 홈테스타일뿐만 아니라 커튼, 벽지 그리고 인테리어용 소파 패브릭 등이 디자인 거장의 손길로 새롭게 태어나 2016 파리 메종 오브제에서 전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p>
<p>세계가 인정한 이 두 거장 디자이너 Nathalie du Pasquier와 George Sowden은 이탈리아 멤피스 그룹의 창립 멤버들로 1981년 밀라노에서 열린 Salone del Mobile에서 디자인의 개념을 영원히 바꿔 놓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들의 작품은 데코레이션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상징적인 작품으로 기록 되었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20160229112521_93617724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8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20160229112521_9361772400-540x615.jpg" alt="20160229112521_9361772400" width="540" height="615" /></a></p>
<p>멤피스 시절부터 두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좋아한 ZigZagZurich의 크리에이티브 수석 디자이너인 미셀 론델리는 내추럴하면서도 혁신적인 신소재로 그들의 작품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적용할 수 있는 텍스타일 컬렉션 개발을 원했다.</p>
<p>20세기의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 운동에 관심이 많은 그는 이번 CoopDPS의 첫 컬렉션을 역사적 요소와 기술을 접목해서 두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p>
<p>그는 “포스트모더니즘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패션에서부터 다양한 산업에서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브랜드들이 탄생했다. 우리는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의 핵심 축에 있는 두 디자이너들과 함께 텍스타일 컬렉션 ‘Post crisis’의 출시를 원했다”고 밝혔다.</p>
<p>Nathalie du Pasquier와 George Sowden은 “우리는 디자인 매체로서 데코레이션의 사용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발전시키려 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CoopDPS이다. 오랫동안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고 ZigZagZurich과의 협업을 통해서 기존에 작업해 보지 못했던 커튼의 프린트나 소파 패브릭으로도 녹여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ZigZagZurich은 다양한 분야의 거장과 신진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를 통해서 베딩, 커튼, 블랭킷 등을 이탈리아의 장인들이 생산(made in Italy)하는 스위스의 젊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포스트모던아트를 입은 텍스타일', 'https://koreanjournal.net/living/838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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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공간에 옮기는 인테리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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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6 01:1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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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낫씽디자인그룹]]></category>
		<category><![CDATA[달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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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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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이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 “시인같은 눈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이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시인같은 눈으로 세상으로 바라보며 시 한구절에서 오는 감동을 디자인으로 표현을 한다.”</p>
<p>한 박람회에서 낫씽디자인그룹이 본인들을 소개하는 글귀였다.</p>
<p>어쩌면 어불성설이며,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이다. 말이라는 추상적인 것이 구체화된 현실속의 디자인으로 나타난다는 말 자체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글귀를 여기에 시가 주는 감동을 디자인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바램이었지 않나 싶다.</p>
<p>전반적으로 낫씽디자인그룹의 작품들은 이러한 예술적 감각을 더한 것이다. 그 감각에 의해서 이러한 그들의 작품 중 몇가지를 감상해보자.</p>
<p>그 중 봄이 가까운 이 때에 꽃을 주제로 한 두 가지 인테리어 소품을 살펴보자. 첫 번째는 꽃이 있는 달력이다. 달력 위에 꽃이 피어있다면, 향기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1.jpg" alt="no1" width="495" height="742" /></a></p>
<p>&nbsp;</p>
<p>두 번째는 스티커식 꽃병이다. 간단하면서 이쁜 디자인들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2.jpg" alt="no2" width="443" height="662" /></a></p>
<p>마지막 세 번째는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노트를 소개할 까 한다. 노트를 펼치면 기분좋은 과일이나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나비도 있고, 장미꽃도 보이는 노트. 어쩌면 공부방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되어 소개해보았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3.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7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3-540x362.jpg" alt="no3" width="540" height="362" /></a></p>
<p>여러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낫씽디자인그룹의 관계자에 의하면, “우리는 동양적 사상을 기반으로 하여 사물을 다루는 디자이너로서 거기에 담긴 유/무형적인 다양한 내용(이야기)과 의미를 찾아 세상에 전하려는 취지로 설립된 조직이며, 멥버들은 사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 그리고 인간과 환경과의 다양한 관계를 연구하여, 사물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사유의 장을 마련하고 사물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봄으로써 새로운 동양적 디자인 가치관을 갖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제품,팬시 디자인 및 전시,공공조형물 디자인 개발 에 매진한다고 한다. 이들의 제품은 홈페이지(<a href="http://www.designnothing.com/)나"><u>http://www.designnothing.com/)</u><u>나</u></a> 여러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작은 소품 하나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가?</p>
<p>&nbsp;</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시를 공간에 옮기는 인테리어들', 'https://koreanjournal.net/living/837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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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명기기의 명품! 쿼이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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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6 09:4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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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njournal.net] 1900년 파리만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njournal.net]<br />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에 등장한 전기관. 살아 움직이는 듯 환상적인 전구 장식으로 둘러싸인 이 거대한 성은 주위의 모든 것을 압도하며 사람들을 매혹시켰다. 흔히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이라는 말은 불변의 진리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스테인드글라스 램프는 우아하고 품격 높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quo2.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1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quo2-540x356.jpg" alt="quo2" width="540" height="356" /></a></p>
<p>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인 조명 회사 중 하나가 85년 전통의 쿼이젤이다. 많은 유명 제품군이 있지만, ‘티파니램프’로 특히 유명하다. 여기에는 보석으로 유명한 회사인 티파니와 발명왕 에디슨이 등장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보석상 Tiffany &amp; Co, 의 창업자 Chales Tiffany는 가장 영특한 둘째 Louse에게 가업을 물려주려 했지만 그는 세계적인 유리 예술가가 되기를 원했다. 그러던 중 1880년대말 친구였던 에디슨이 자신이 발명한 전구에 그의 스테인드 그라스를 램프갓으로 제작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만든 것이 티파니 램프의 탄생의 기원이다.</p>
<p>쿼이젤은 매년 200여 종류의 새제품을 소개하면서 현재 약 2,000개 이상의 다양한 스타일의 조명을 생산하고 있다. 1930년 설립된 쿼이젤(Quoizel)은 앞서가는 디자인조명을 만들기 위해 30여명의 조명전문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하고 있으며 실내등, 야외등, 샹들리에, 팬던트, 테이블램프 등 등 오직 최고의 재료로 엄격히 품질관리 되는 조명들과 수많은 수공에 조명들을 공급하고 있다.</p>
<p>우리나라에는 2008년 유니엘데코가 미국 명품 조명 회사 &#8216;쿼이젤Quoizel&#8217;과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어 스테인드글라스 램프의 진수를 접하게 됐다.</p>
<p>전통적인 클래식 디자인부터 현대적인 아트 조명, 유럽 궁에서 사용됐던 고풍스런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의 제품을 유니엘데코(www.uniel.co.kr) 서울 잠실 전시장에서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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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커뮤니티 카페</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7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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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15 01:4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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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셀프 인테리어 열풍에 관련 도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인테리어 도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셀프 인테리어 열풍에 관련 도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인테리어 도서만으로는 나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 정보를 구하기 어렵다.<br />
따라서 이번 기사를 통해 나의 조건에 맞는 인테리어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인테리어 커뮤니티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nbsp;</p>
<p><strong>내가 꾸미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집 레몬테라스 cafe.naver.com/remonterrace.cafe</strong></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1.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1-540x481.png" alt="01" width="540" height="481" /></a>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2.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2-540x318.png" alt="02" width="540" height="318" /></a></p>
<p>‘레몬테라스’는 2004년 02월에 만들어진 인테리어 대표 카페이다. 2015년 04월 기준으로 11년차의 베테랑 카페이며 현재 기준으로 회원수가 2백 7십만 명이 넘는다. 이 때문에 ‘레몬테라스’ 카페에는 인테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질의응답 데이터가 많이 축적되어 있다.?또한 이곳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급 유저들에게 직접 질문을 올리고 빠른 시간 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인테리어 정보를 얻기?좋다. 따라서 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곳의 방대한 자료를 활용하여 계획해 보는 것을 권한다.</p>
<p>‘레몬테라스’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연령대가 신혼초의 여성인 것을 봤을 때, 신혼 초의 여성들이 관심을 많은 갖는 리폼, 요리, 이야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재테크에 대한 카테고리도 존재 한다. 그리고 여성 유저가 많아 편하게 상담이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것도 이 카페의 큰 매력이다.</p>
<p>&nbsp;</p>
<p><strong>인테리어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인테리어플랜 cafe.naver.com/finterior</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3-540x517.png" alt="03" width="540" height="517" /></p>
<p>실내건축에 종사하는 분들과 관련전공자들이 모여 있는 곳 ‘인테리어 플랜’, ‘레몬테라스’는 인테리어의 초급부터 고수까지 다양한 유저들이 있으나 이곳은 전문가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곳이다. 현재 기준으로 회원 수 4만 5천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페는 2006년 10월에 개설되었다. 카페의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조경, 파사드, 캐드, 제안서 소스 등 전문가들이 고된 작업을 통해 작성한 소스들을 공유하는 카페이다. 이곳은 주거용보다는 상업용 건축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만약 인테리어 분야 진출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카페에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공유하는 것을 권한다.<br />
<strong>인테리어 &amp; 기술자 통합모임 인기통 cafe.naver.com/0404ab</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4-540x498.png" alt="04" width="540" height="498" /></p>
<p>‘인기통(인테리어 &amp; 기술자 통합모임)’은 공통 구매와 인테리어 인력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카페이다. 인테리어 인력의?종류는 용역, 목수, 마루, 도배, 타일 및 대리석, 장판, 카페트 등 특정 부분에 대하여 셀프 인테리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를 위한 카페이다. 현재 기준으로 회원 수 9만 9천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페는 2009년 05월에 개설되었다.?셀프인테리어를 하다보면,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인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욕심을 내어 두 번 이상의 수고를 하기보다는?‘인기통’을 통해 전문가에게 상담 후, 인테리어를 맡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p>
<p>&nbsp;</p>
<p><strong>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친환경자연주의 DIY홈센터 우드플랜 cafe.naver.com/tjdiy</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5-540x474.png" alt="05" width="540" height="474" /></p>
<p>‘우드플랜’은 나무를 이용해 직접 가구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카페이다.?이곳에서 인테리어에 사용될 다양한 가구를 직접 제작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뿐인?나만의 가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현재 기준으로 회원 수 1천 9백 명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페는 2007년 07월에 개설되었다. 또한 ‘우드플랜’에서는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하므로 자신이 직접 가구를 제작하고 싶은 경우 ‘우드플랜’카페를 통해 교육?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개강일은 1월, 3월, 5월, 7월, 9월, 11월 첫째 주이며, 주 1회 3시간, 총 8주 동안 교육을 진행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커뮤니티 카페', 'https://koreanjournal.net/living/761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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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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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living/76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Apr 2015 03:2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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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 벚꽃과 목련 그리고 개나리가 예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br />
벚꽃과 목련 그리고 개나리가 예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 봄이 피해가는 곳이 있다. 바로 자취생의 자취방이다. 많은 자취생들은 비좁은 반 지하 원룸에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햇볕이 들지 않아 날이 흐린지 맑은지는 스마트폰의 일기예보를 통해 확인한다. 또한 365일 습하기 때문에 벚꽃 대신 여기저기 곰팡이 꽃이 피어 있다. <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1.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0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1-540x360.jpg" alt="01" width="540" height="360" /></a>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2.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0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2-540x360.jpg" alt="02" width="540" height="360" /></a></p>
<p>창문이 한 개라서 환기도 잘 안 되는데 짐도 많아 창문을 열어도 구석구석 환기가 잘 안 된다. 그래서 행거 밑에 가죽가방이나 벽면에 곰팡이가 생기기 매우 좋다. 여기다가 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며 누가 청소를 할까 눈치 보다가 서로 청소를 안 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처음 이곳에 살 때에는 ‘돈을 열심히 모아서 이사 가자’ 생각하지만, 어느새 집값도 많이 오르고 월세에 기타 비용이 많이 들어 1~2년 내에 이사 가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자취생에게 자신을 위한 위로가 필요하다. 밖에 나가면 다른 세상처럼 느껴지는 우리 자취생, 이번 봄에는 큰 맘 먹고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자.</p>
<p>처음으로 혼자 자취를 하다 보니 귀찮은 일이 생각보다 많이 생긴다. 밥을 먹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반찬도 사야하고, 세탁도 혼자 해야 하고 빨래도 혼자 널어야 한다. 나 말고 할 사람은 절대 없다. 야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조차도 없기 때문에 귀차니즘이 강할 수밖에 없다.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권장하고 싶다. 그럼 인테리어를 위해 가장 먼저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필요한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이다. 내게 꼭 필요한 물건만을 남겨두고 나머지 물건은 처분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과감함이 필요하다. 우리의 자취방에는 &#8216;언젠가 필요한&#8217;, &#8216;곧 버릴&#8217;, &#8216;누군가 선물해준&#8217; 물건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은 굉장히 적다. 옷도 마찬가지이다.</p>
<p>우리가 실제로 입는 옷도 생각보다 적다. 잘 안 입는 옷을 집에서만 입기위해 남겨 놓았다면, 그 옷은 곰팡이 배양소만 될 뿐이다. 자취방에서 수건이나 옷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곰팡이가 쉽게 자랄 수 있다. 안 입는 옷은 과감하게 처리하자. 자취생에게 옷만 줄여도 짐이 최소화 된다. 소유한 물건은 곧 관리의 대상이 된다. 또한 공간은 우리에게 여유를 만들어주고 여유는 우리가 새로운 것을 도전할 수 있는 에너지로 작용한다.</p>
<p>나는 자취할 때 ‘어딘가 쓰겠지’라며 비닐봉지와 쇼핑백 그리고 반찬그릇을 차곡차곡 모았다. 너무 열심히 모아서 친구들로 부터 호더(hoarder)라고 놀림을 받았다. 호더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는 일종의 강박장애를 겪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나의 절약 정신이 놀림거리가 되고 나의 절약 정신이 청소의 보람을 못 느끼도록 청소 불가한 환경을 만든 것이다. 시대가 변해서 우리는 필요한 물건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자취생에게는 ‘개똥도 쓰려면 없다’라는 말 대신 ‘개똥은 쓸 일이 없다’라고생각하고 과감하게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p>
<p><strong>안 쓰는 물건은 아래 세 가지 기준을 잡고 처리하자!</strong><br />
<strong> 1.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린다.</strong><br />
<strong> 2. 버릴 것을 정하지 말고 반드시 필요한 것을 골라낸다. 그리고 나머지는 처분한다.</strong><br />
<strong> 3. 안 읽는 책은 중고서점에 팔자. 책도 수분을 많이 흡수하여 곰팡이 배양소로 작용한다.</strong></p>
<p>만약 짐을 20%대로 줄이면, 청소시간도 80%가 줄어든다. 그리고 청소의 보람은 크게 향상된다. 자취와 야영의 고수는 짐을 많이 챙기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챙긴다. 자취생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소유하자.</p>
<p>물건을 많이 버렸다면, 이젠 집안 곳곳 환기가 잘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잘 때 나오는 곱등이와 잡 벌레가 숨어 있을 공간도 확 줄어들어 한밤중에 더듬이를 꼼지락 거리는 벌레와의 스킨쉽도 줄일 수 있다.</p>
<p>이제 본격적으로 인테리어를 해보자. 집에서 가장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어디일까? 그곳은 벽과 천장이다. 벽과 천장에는 벽지로 도배가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벽지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우리 자취생의 방은 좁기 때문에 벽지 색은 화이트색상을 추천한다.</p>
<p>화이트 색상은 좁은 공간을 더 크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화이트라고 해도 다양한 화이트 벽지가 존재하니 벽지를 구매할 때 온라인에서 바로 구매하기 보다는 직접 매장에서 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만약 벽지대신 페인팅을 고려한다면 말리고 싶다. 페인팅은 습기에 약하다. 또한 어떤 자취생은 페인트칠을 벽지 위에다 하지 않고 시멘트벽에 직접 페인팅을 하는데 페인팅은 벽이 아닌 벽지에 해야 한다. 만약 벽에 페인트칠을 할 경우, 원상 복구가 매우 힘들다. 또한 도배하시는 업자 분들도 페인트 위에 도배하는 것을 거절하시니 페인팅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벽지 위에 페인팅을 하자. 천정은 벽보다 어두운 색으로 하지 말고 가능한 벽보다 밝은 계열로 도배를 하자.</p>
<p>벽보다 밝은 계열의 벽지를 사용하면 천정이 더 높게 보이기 때문이다. 역시나 자취생의 도배는 너무 어렵다. 어디 물건을 옮길 곳도 없는 비좁은 방에서 도배를 하려면 조금 성가신 것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오랫동안 곰팡이 핀 나의 자취방을 확 바꿔주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반 지하에 살아보았다면, 먼지 쌓이는 속도가 매우 빠른 것을 느낄 것이다. 반 지하 자취생의 호흡기 건강은 취약하니 반드시 도배 할 것을 권장한다.</p>
<p>그 다음으로 조명을 바꿔보자. 조명은 방안의 전체 분위기를 만든다. 대부분의 자취방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조명으로 분위기를 내야 한다. 역시 우리 자취생에게 전선을 개조해서 여러 개의 조명을 달다간 두꺼비집이 나가 버릴 것이다. 기존에 있던 형광등을 제거 하고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심플하고 아기자기한 조명으로 바꾸면 된다.</p>
<p>만약 자취방에 거울을 구매해야 한다면 큼지막한 거울로 구매하자. 자취방이 작기 때문에 작은 거울 보다 큰 거울을 들여 놓으면 방을 더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다.</p>
<p>이제 마무리로 &#8216;공간박스&#8217;를 활용해 물건을 정리하자. 공간박스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육면체로 되어 있는 상자이다. 크기가 적당하고 공간박스를 원하는 모양으로 쌓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공간박스는 네모난 상자이기 때문에 먼지가 잘 쌓이는 반 지하 자취방에서 청소하기 쉽다.</p>
<p>여기까지 인테리어 작업을 하면, 몸이 많이 지친다. 그리고 인테리어 작업에 자취생의 소중한 돈을 많이 썼기 때문에 생활자금이 부족할 수 있다. 욕심이 있다면, 장판까지 바꾸는 것이 좋겠으나 여기까지 인테리어 한 것만으로 자취생에게는 훌륭하다고 볼 수 있다. 자취방이 비좁고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곳이지만 자취생에게는 소중한 자신만의 공간이다. 이 소중한 공간을 이번 봄철을 맞이하여 바꿔본다면 신기한 인테리어 효과를 직접 몸으로 느껴 보게 될 것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 'https://koreanjournal.net/living/760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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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애플리케이션만 있으면 인테리어는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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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15 06:3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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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koreanjouranl.net] 모바일 시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koreanjouranl.net]</p>
<p>모바일 시대다. 직접 보고, 견적도 뽑아야 하지만, 가상현실까지 활용하여 내 집에 꼭 필요한 가구를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참 많다. 이 중 필수적인 앱을 정리해보자.</p>
<p><strong>[정보습득] 인테리어 DIY 리폼정보</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7"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1.jpg" alt="ap1" width="646" height="655" /></a></p>
<p>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대야 할지 고민일 때,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앱이다. 현실에는 없을 것 같은 휘황찬란한 해외 인테리어나 우리 집에 딱 어울릴 것 같은 작은 소품까지 구경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훔치고 싶은 인테리어 스타일을 앱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br />
‘인테리어 DIY 리폼정보’앱은 인테리어, 소형창업 INTERIOR, 홈스타일링, 가구갤러리, 홈데코, 홈패션, 핸드메이드, 아기용품후기등으로 구성되어 있다.</p>
<p><strong>[정보습득] 버킷리스트</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2.jpg" alt="ap2" width="650" height="659" /></a><br />
신혼집, 전세집, 아파트 인테리어나 예쁘고 저렴하게 집을 꾸밀 가구와 소품에 도움이 되는 앱이다. 이 앱은 셀프 인테리어 고수의 노하우와 상품정보 및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다. 크게 셀프인테리어, 전문가 인테리어, 추천가구 및 소품, 컨테스트로 구분할 수 있다.<br />
또한 전문가 인테리어의 경우 지역, 분야, 예산 별 알맞은 전문가를 검색할 수 있으며, 공간, 스타일, 면적에 맞게 인테리어를 맞춤 검색을 할 수 있으며, 맘에 드는 인테리어 사진을 간편하게 스크랩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앱 뿐만 아니라 PC, 모바일 웹에서도 간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다.</p>
<p><strong>[트랜드파악] Houzz</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9"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3.jpg" alt="ap3" width="659" height="670" /></a><br />
450만 개 이상이라는 방대한 양을 자랑하는 인테리어 샘플 북이다. CNN에 의해 &#8220;내부 및 외부 디자인의 위키 백과&#8221;라고 칭했을 정도다. 2 백만 높은 해상도의 사진과 영감을 얻을. 스타일, 공간과 위치에 따라 사진을 검색하고, 검색, 저장 및 공유 할 쉽게 아이디어를 만드는 ideabooks에 즐겨 찾기로 저장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고 있기에 세계적 트랜드 파악에 도움이 될 수 있다.</p>
<p><strong>[적용] IKEA</strong></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ap4.jpg" alt="ap4" width="646" height="653" /></a><br />
IKEA 카탈로그 앱을 활용하면 카탈로그에 수록되어 있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제품을 실제처럼 우리 집에 적용해 볼 수 있다.. 리얼리티 기능이 강화된 앱으로 IKEA 카탈로그의 제품 400개 이상이 우리 집에 잘 어울리는지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주요기능으로는 내 방에 가구 배치하기,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동영상, 신제품 정보와 3D/쌍방향 보기가 가능하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이 애플리케이션만 있으면 인테리어는 끝!', 'https://koreanjournal.net/living/759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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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별, 스타일별, 색상별로 도배 고를 수 있는 시뮬레이션 서비스</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7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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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15 05:18:0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category><![CDATA[3D시뮬레이션 도배 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도배]]></category>
		<category><![CDATA[벽지]]></category>
		<category><![CDATA[스타일도배]]></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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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스타일도배(www...]]></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스타일도배(www.styledobae.com)가 세계 최초로 3D시뮬레이션 도배 서비스를 출시했다.</p>
<p>스타일 도배 서비스는 거실, 침실, 서재, 자녀, 드레스룸 등 국내 주거 환경을 분석하고, 색상을 통한 감성코드 연구를 통해 최적화된 분류를 구성했다. 이렇게 구성된 분류는 500,000건 이상의 데이터를 통해 어떤 조건에도 알맞은 매칭 결과를 제공한다.</p>
<p>스타일도배의 김현겸 대표는 “현재 도배를 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여러 과정과 시간 그리고 학습이 필요하다. 그 중 수천 가지의 벽지 중 원하는 벽지를 고르고 또 조합하며, 코디를 해야 하는 과정이 제일 불편하고 어려운데, 스타일 도배 서비스는 공간별, 스타일별, 색상별 코디를 제공하여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또한 스타일도배는 전국 500여명의 도배사들과의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비교견적을 제공하고 있어 최저가 시공이 가능하며, 최저가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공간별, 스타일별, 색상별로 도배 고를 수 있는 시뮬레이션 서비스', 'https://koreanjournal.net/living/750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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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곳간을 채워주는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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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02:2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category><![CDATA[서승하]]></category>
		<category><![CDATA[우리건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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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 계절이 바뀌면 집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p>
<p>계절이 바뀌면 집의 대청소를 하든가 인테리어나 가구의 이동을 통하여 새롭게 분위기를 정리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남의 집을 방문하게 되면 먼저 집의 분위기를 훑어보게 된다. 서승하 인테리어자재 전문가는 첫 마주하는 거실에서 전체적인 집 분위기를 읽고, 베란다에서 가족의 성실성이나 근명성, 인품 등을 읽는다고 한다.</p>
<p>소비자들은 인테리어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다 보니까 대부분 인터넷에 떠다니는 이미지를 참고하거나, 인테리어 업체 측의 의견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인테리어는 규격화된 상품이 아니다. 주거형태와 가족 구성원 각각의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민하여 완성되는 주문형 상품이다. 각기 다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결국, 소비자와 업체에 서로 많은 소통과 이해가 요구된다.</p>
<p>일반적으로 서재라 하면 별도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방을 많이 생각한다.</p>
<p>인테리어재 업체인 우리건재(http://www.wooree.biz)의 서승하 인테리어자재 전문가를 통해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하여 서재이야기를 들어봤다.</p>
<p>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경제적 여유도 좋지만, 먼저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는 가슴의 곳간을 채워 가는 행복한 부자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서재가 아닌가 싶다. 서재가 별건가? 책꽂이가 있는 곳이 서재이고, 책을 볼 수 있는 곳이 서재인 것이다.</p>
<p>책만 많이 있으면 서재를 만들 수 있다?<br />
서재만 만들어지면 책은 많이 사서 볼 수 있다?</p>
<p>서승하 인테리어자재전문가의 생각은 다르다. 보여주기식 서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세련된 사람에게 낡은 서재에서는 멋진 인간미를 볼 수도 있지만, 세련된 서재에 품위 떨어진 사람에게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낡은 과시욕만 남아 있는 것이다.</p>
<p>“거실이나 베란다에 서재를 만들면 어떨까? 서재는 집중해야 하는 곳이라는 고정관념보다는 책과 친해지기 위한 공간으로 접근하는 것은 어떨까? 텅빈 책꽂이면 뭐 어떤가? 채워가는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것이지”</p>
<p>서재를 비롯한 인테리어 시공은 예산을 먼저 생각하고, 예산과 더불어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 스타일과 동선을 단순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거실이나 베란다는 가족 구성원들 서로가 가장 많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장소이다. 이런 장소에서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여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가는 서재를 꾸며보기를 제안하고 싶다.</p>
<p>우리건재(http://www.www.wooree.biz) 등의 인테리어 전문 업체와 상담을 통해서 상의하여 정체성을 잘 드러내주는 디자인과 검증된 업체를 선택하여 마음의 부자가 되는 서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국민의 1인1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모두가 스마트 폰을 들여다 보면서 ‘고개숙인 가족’의 그림을 더 이상 그려지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마음의 곳간을 채워주는 서재', 'https://koreanjournal.net/living/392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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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 패밀리’ 이젠 온라인으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가입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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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14 04:1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category><![CDATA[이케아]]></category>
		<category><![CDATA[이케아패밀리]]></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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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는 이케아 멤버십 프로그램인 이케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222222;">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는 이케아 멤버십 프로그램인 이케아 패밀리(IKEA® FAMILY)를 한국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국내 웹사이트(</span><a style="color: #0161a5;" title="www.IKEA.kr/IKEAFAMILY" href="http://www.ikea.kr/IKEAFAMILY">www.IKEA.kr/IKEAFAMILY</a><span style="color: #222222;">)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이케아의 즐거움을 보다 많은 이케아 팬들과 나누기 위한 프로그램인 이케아 패밀리는 집과 홈퍼니싱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금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가입하는 이케아 패밀리는 국내에서 곧 선보이게 될 첫 번째 이케아 카탈로그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이케아 광명점의 공식 개장에 앞서 열리는 사전 오프닝 행사를 통해 광명점을 우선 경험하고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또한 이케아 매장에서 약 200개 이상의 제품을 이케아 패밀리 특별가로 구입할 수 있으며, 매달 다양한 제품군이 특별가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케아 매장 내 레스토랑에서는 무료 커피(주중)와 함께 주요 메뉴도 특별가에 제공된다. 이 밖에도 live 매거진이 매달 무료로 제공되며 향후 홈퍼니싱 워크샵 등 이케아 코리아가 선보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안드레 슈미트갈(Andre Schmidtgall) 이케아 코리아 리테일 매니저는 “이케아 패밀리는 집과 홈퍼니싱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혜택의 즐거움과 재미를 나누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한국에서 처음 오픈하는 이케아 광명점과 이케아 패밀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국내 이케아 매장이 현재 없어 이케아 패밀리 가입은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한 ‘헤이홈!’ 현장에서만 가능했다. 이번 이케아 패밀리 웹사이트로 지역과 상관없이 이케아 멤버십 프로그램인 이케아 패밀리 가입이 언제든지 가능하며, 가입 비용은 없다.?</span></p>
<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이케아 패밀리’ 이젠 온라인으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가입하세요', 'https://koreanjournal.net/living/292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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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이상 된 노후주택, 1천만원 지원받고 리모델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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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14 01:09: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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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 서울시가 15년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p>
<p>서울시가 15년 이상 된 개인 소유 노후주택에 단열공사, 보일러 및 상?하수도 배관교체 등 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공급대상 주택 30호를 24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p>
<p>‘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가 노후주택에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주택소유주에게는 주택의 가치를 높이고,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이다. 지원을 받은 주택 소유자는 세입자에게 6년간 임대료 인상 없이 임대하여, 세입자는 주변 시세의 70% 가격으로 최장 6년간 전세보증금 인상 없이 거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입자의 입주자격 요건은 전세금지지원형 장기안심주택과 같은 도시근로자월평균소득 70%이하의 무주택 소유자이다.</p>
<p>‘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대상은 ?건설한지 15년 이상 된 노후 주택 ?규모는 60㎡ 이하 ?현재 전세를 놓고 있거나 앞으로 놓을 예정인 전세보증금 1억8천만원 이하의 주택이다. ?다만, 부모부양이나 다자녀양육 등의 사유로 가구원수가 4인 이상인 세입자가 입주하는 주택의 경우 규모를 85㎡로 대상주택의 전세보증금을 2억5천만 원으로 완화했다.</p>
<p>리모델링 비용 지원금은 공사 전 전세가격 및 주변시세 대비 전세가격 저렴 정도를 반영하여 호당 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p>
<p><strong>창호, 단열, 보일러, 지붕방수 및 균열보수 등 에너지효율 및 안전성 향상 리모델링</strong></p>
<p>지원받은 돈으로 할 수 있는 리모델링 공사는 지붕, 벽, 지하 등 누수부분 방수공사,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건물의 내외부 단열공사, 창호교체 공사 및 보일러교체공사, 노후한 상하수도 배관 교체공사 등 노후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구조성능을 향상시키는 범위로 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도배나 장판교체, 싱크대나 신발장 등 가구공사 지원은 제외된다. 리모델링 공사의 범위와 비용은 SH공사에서 선정한 시공업체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소유주와 협의하고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 계약 체결 후 공사를 시행한다.</p>
<p><strong>서민주거 안정 및 기존 세입자 우선입주로 원주민 재정착률 제고 효과 기대</strong><br />
서울시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확보로 도시 저소득층이 주로 거주하는 노후주택의 환경을 개선해 서민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기존 거주 세입자에게 우선 공급함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공동체 유지 및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이 가용 토지 부족에 의한 건설형 임대주택 건립의 한계, 정비사업 등 매입형 임대주택 확보에 수반되는 예산부족 등의 문제를 일시에 해소하는 동시에 무주택 서민에게 6년간 이용 가능한 사실상 공공임대주택 공급 효과까지 누리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strong>24일(수)~30일(화) 주택공급 희망자 신청접수, 10월 중 심사해 11~12월 공사</strong><br />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관련 서류를 작성(SH공사 홈페이지에서 다운)해 24일(수)~30(화)일 SH공사 전세지원T/F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자에 한해 10월 중 현장실사 및 심사를 완료하고, 계약을 체결해 11~12월에는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새로운 주택을 짓지 않고도 전세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매우 효율적인 방식의 임대주택”이라며, “이번 30호의 시범사업을 통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00000abef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00000abefe.jpg" alt="000000abefe" width="540" height="6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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