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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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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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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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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1:41: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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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p>
<p>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 제목을 보며, 남자인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 까라며 불평을 했지만, 친한 지인의 추천이기에 책을 읽었다. 책을 2시간 만에 읽으며 피부 자체의 관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었다. 바로 “세월과 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인공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빛나고 건강해지는 인생과 그런 인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에서 피부에 대한 이야기 이었지만, 시간에 어울리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책이지만, 바로 건강에 대한 책이다.</p>
<p>&nbsp;</p>
<hr />
<p><strong>백결의 한줄평 : 피부관리에 실패한 당신을 위한  책</strong></p>
<p><strong>백결의 점수 : ★★★★☆(Why? 천연화장품 제조법 나열이지만, 중간 중간의 흥미로운 피부정보도 담아서)</strong></p>
<p><strong>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strong><br />
<strong>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여기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내가 목표로 잡은 ‘그 날’에 나를 데려다 놓는다.(p.124)</strong></p>
<hr />
<p>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성물질 가득한 화장품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피부에 어떻게 하면 자연의 부드러움을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의도로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페션마케팅 박사, 패션 및 뷰티 관련 쇼호스트이기도 한 정선혜씨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방송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서지희씨가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책이다.</p>
<p>&lt;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gt;(경향신문사)은 단순하게 천연화장품을 소개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게으름이 없는 두 사람이 직접 공부하고, 만들고, 발라보면서 체득한 천연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아예 직접 재료를 구하고 화장품을 만든 뒤 전문가 및 연구소를 찾아다니면서 각종 안전실험까지 마친 천연화장품을 독자에게 소개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천연화장품의 제조법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책 중간 중간 한의사, 피부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에게 검증하고, 조언을 함께 담았으며, 피부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피부이야기로 풀어, 그 재미를 더했다. 피부이야기만을 따로 읽어도 많은 정보와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p>
<p>안전하고 바른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듯 우리가 직접 고른 싱싱한 자연재료가 우리 피부에 싱그러움을 선물할 수 있다. 천연화장품 하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인식하는 우리에게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필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들은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당장 냉장고를 열어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대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 보면 독자 여러분들의 피부도 마법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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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해치는 강박장애, 젊은층 20대 환자가 가장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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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6 00:0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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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박장애]]></category>
		<category><![CDATA[국민건강보험공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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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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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국민건강보험공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0년~2014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하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불안과 초조를 동반한 ‘강박장애(F42)’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환자는 2010년 20,490명에서 2014년 23,174명으로 연평균 3.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남성은 13,395명으로 전체 진료 환자수의 57.8%(2014년 기준)을 차지하였으며, 여성 진료 환자수에 비해 약 1.4배 더 많았다. 그러나 연평균 증가율에서는 여성(3.4%)이 남성(2.9%)보다 0.5%P 높게 나타났다.</p>
<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선구 교수는 20대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강박장애는 전형적으로 10대~20대에 많이 발병하며 20대 환자가 많은 이유는 흔히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다가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 직장 생활 및 가정생활의 어려움 등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말했다.</p>
<p>2014년을 기준으로 건강보험 적용인구 10만명당 강박장애 환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남성은 20대 106.2명, 30대 69.9명, 10대 61.2명순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은 20대 64.1명, 30대 53.3명, 40대 41.1명순으로 강박환자가 많았다. 남녀 모두 20대가 가장 많았고, 남녀 간 격차는 10~20대에 1.5~1.7배로 가장 컸다.</p>
<p>강박장애 진료 환자의 진료 형태별 특성을 살펴보면, 입원 진료를 이용하는 환자는 강박장애 환자의 2.2%(입원환자수/전체 진료환자수)인 510명에 불과하며, 주로 외래를 이용하였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강박장애 질환으로 인한 진료비는 연평균 4.6% 증가하였고, 급여비는 4.7% 증가하였다.</p>
<p>입원 진료비는 2010년 16억원에서 2014년 18억원으로 연평균 3.0% 증가하였고, 외래는 같은 기간 75억원에서 88억으로 연평균 4.2%, 약국(약품비 및조제료 등)은 19억원에서 25억원으로 연평균 7.4% 증가하였다.</p>
<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선구 교수는 강박장애(F42) 증상 및 관리 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p>
<p><strong>◇강박장애란</strong></p>
<p>강박장애는 불안장애의 하나로서, 원하지 않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나는 강박적 사고(obsession)와 강박적 사고를 중화하기 위해 하는 강박적 행동(compulsion)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이다. 강박적 행동에는 확인하기, 숫자세기, 손씻기, 대칭맞추기 등이 있고 이런 행동은 일시적인 편안함을 제공할 뿐 결과적으로 불안을 증가시킨다.</p>
<p>강박사고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므로 불안을 일으키고 이 불안을 조정하기 위한 자신만의 대책으로 강박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3이라는 숫자를 생각하게 되면 재수가 없으니까 종이를 3개 찢어버려야 하는 행동)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강박사고나 강박행동이 비합리적인 것을 알고 있지만 멈출수 없으며 심한 경우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받는다.</p>
<p><strong>◇치료 및 관리</strong></p>
<p>강박장애의 효과적 치료는 약물치료와 인지 행동치료이다. 강박 장애의 약물치료는 많은 임상 연구에서 효과가 입증되었다. 현재 대표적인 약물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 SSRI(serotonin-specific reuptake inhibitor)이다.</p>
<p>일반적으로 4~6주에 효과가 나타나고 최대 8~16주에 나타난다. 같은 계열에 다양한 약물이 존재하고 개인에 따라 약물 반응 및 부작용 발생에 차이가 있어 인내를 가지고 약물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p>
<p><strong>◇예방법</strong></p>
<p>강박적 성향의 사람이 보이는 특징을 살펴보았을 때 완벽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보다는 편안하고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고, 성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며, 지적하기보다는 스스로 고쳐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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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인의 궁금증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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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6 06:37: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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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ten@koreanjournal.net] 도서출판 운암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도서출판 운암은 27일 센터포인트광화문빌딩에서 ‘탈모 14번이면 치료된다’의 저자인 홍성재 박사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p>
<p>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대화형식으로 열린 강연에는 탈모에 관심 있는 60여명이 참여했다.</p>
<p>탈모치료 권위자인 홍성재 박사는 30분 동안 탈모의 원인과 최신 치료법을 설명하고, 30분 동안 참여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또 30분 동안 일대일 진단을 병행한 상담을 했다.</p>
<p>질의응답과 개인 상담에서 탈모인들은 궁금증을 쏟아냈다. 이를 운암에서는 비슷한 내용을 묶는 작업을 통해 10가지로 질문을 정리해 공개했다.</p>
<p>첫째, 참여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탈모 치료 성공률’이다. 홍성재 박사는 “의술이 완벽하지는 않다. 그래도 경험으로 볼 때 모낭이 튼실하면 95% 가량 치료된다”고 밝혔다.</p>
<p>둘째, 모낭 손상과 탈모치료의 상관성이다. 모발의 구조를 그림으로 안내한 홍성재 박사는 모낭, 모유두 등의 머리카락 일생을 설명했다.</p>
<p>셋째, 모근의 생존여부 판별법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 “모근의 생존여부는 경험 있는 의사는 육안으로 구분 가능하다. 좀 더 세심한 진단을 위해서는 확대 현미경을 사용한다”고 말했다.</p>
<p>넷째, 대머리가 심한 몇몇은 탈모 치료약의 한계를 물었다. 많은 사람이 효과를 보는 데 비해 일부는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저자는 “미녹시딜의 경우 전달 효소가 적은 사람은 효과가 미미하다. 피나스테라이드는 안드로겐 수용체가 활성화된 사람에게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설명했다.</p>
<p>다섯째, 술 및 담배와 탈모의 관계다. 홍성재 박사는 “술과 담배는 모발 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담배는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p>
<p>여섯째, 한 질문자는 탈모 치료의 연령한계를 물었다. 저자는 “젊은 사람은 세포 분열 등이 왕성하지만 나이 들수록 신체능력이 떨어진다. 같은 맥락으로 젊은 사람이 탈모치료가 쉽다”고 밝혔다.</p>
<p>일곱째, 원형탈모와 유전탈모의 치료법 차이다. 홍성재 박사는 “원형탈모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유전탈모와는 원인이 다르다. 원인이 다른 만큼 치료법은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p>
<p>여덟째, 한의원과 양의원의 탈모치료 접근법이다. 저자는 “한방과 양방은 고유의 영역이 있다. 병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일률적인 비교는 어렵다”고 직접적인 답을 피했다.</p>
<p>아홉째, 자연모발 재생과 모발이식이다. 저자는 자연모발 재생은 모근이 튼실할 때 가능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모발이식을 답으로 안내했다.</p>
<p>열째, 위장병과 탈모의 관계다. 홍성재 박사는 “위장병이 탈모의 직접원인은 아니다. 그러나 영양공급이 잘 안되면 탈모가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행사를 주관한 도서출판 운암의 정 욱 기획이사는 “탈모인의 궁금증을 알 수 있는 의미 깊은 강연이었다”며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리고 인원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5월쯤에 다시 한 번 강연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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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막염’ 환자, 여성이 남성보다 2배 많아</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8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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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2:2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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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국민건강보험공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각막염(H16)’으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과 총진료비 모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약 2배 높았으며, 연평균 증가율도 여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p>
<p>진료인원은 2010년 132만 1천명에서 2014년 174만 3천명으로 422천명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7.2%이며 남성이 6.3%, 여성이 7.7%로 나타났다.</p>
<p>총진료비는 2010년 681억원에서 2014년 1,051억원으로 370억원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1.4%이며 남성이 9.9%, 여성이 12.2%로 나타났다.</p>
<p>2010년부터 2014년까지 10만명당 진료인원 비중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부터는 진료인원과 그 비중이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전체 진료인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70대 이상은 2010년 15.5%에서 2014년 20.0%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2010년부터 2014년까지 10만명당 진료인원 변화를 연령대별·성별로 비교해 보면, 70대 이상의 연평균 증가율이 13.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60대 10.5%, 50대 9.6%, 40대 8.1%, 30대 6.9%, 20대 4.7% 순으로 나타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높게 나타났다.</p>
<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안과 박종운 교수는 ‘각막염’의 원인 및 증상, 문제, 치료방법, 예방 및 검사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p>
<p><strong>원인 및 증상</strong></p>
<p>각막염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크게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감염성으로는 원인균에 따라 세균각막염, 바이러스각막염, 진균각막염, 클라미디아 각막염, 아칸토아메바각막염 등이 있다. 비감염성으로는 콘택트렌즈 착용과 관련된 경우, 외상과 관련된 경우, 그리고 드물게는 자가 면역성 질환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와 눈이 잘 감기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 약제의 독성에 의해 생기는 경우, 각막신경의 손상에 의해 생기는 경우 등이 있다.</p>
<p>각막에 염증이 생기면 시력 저하, 이물감, 안통, 눈물흘림, 충혈, 눈부심, 눈꺼풀 경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고 비교적 천천히 나타날 수도 있다.</p>
<p>10대~20대 여성 환자가 많은 이유는 젊은 여성의 경우 써클렌즈 및 콘택트렌즈의 사용률이 높은 것이 이유가 될 수 있다.</p>
<p><strong>방치시 문제점</strong></p>
<p>각막에 염증이 생기고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으면, 심한 경우 안구궤양을 거쳐 안구 천공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하여 안구내로의 세포증식으로 안내염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결국은 실명에 이를 수 있다.</p>
<p>또한, 각막염이 제대로 치료가 된다고 해도 염증반응의 합병증으로 안구 혼탁이 남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시력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p>
<p><strong>적절한 치료방법</strong></p>
<p>각막염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확진을 위해서는 임상적 소견뿐만 아니라 세균학적 검사를 병행하여야 한다. 감염성의 경우 세균학적 검사를 통하여 원인균이 밝혀진 경우에는 가장 감수성이 높은 항생제를 투여하며, 그렇게 않은 경우에는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한다.</p>
<p>비감염성의 경우에는 그 원인에 따라서 치료방법이 달라진다. 콘택트렌즈를 당분간 사용하지 않으며, 기존의 콘택트렌즈를 폐기하여야하며, 노출성인 경우에는 인위적으로 눈꺼풀 등으로 각막을 덮어주는 방법을 이용하게 된다.</p>
<p><strong>예방 및 검사법</strong></p>
<p>각막염의 위험요인인 외상에 주의하며, 특히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눈 위생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감염균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하며 수건과 공용사용물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p>
<p>치매나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안구증상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p>
<p>그리고 각막염의 증상이 생기면 아무리 미미한 경우라도 일단은 안과를 방문하여 병의 원인을 찾고 필요한 경우에는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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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비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오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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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2:16: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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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무더운 여름을 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무더운 여름을 피해 시원한 휴가 계획에 들떠 있을 요즘, 변비 고민은 휴가철이 되면 더욱 묵직해 진다. 일상을 떠나 장소가 바뀌면 화장실 가기가 더 힘들어 지기 마련. 변비에 대해 여성들은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p>
<p>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대표 김의성)와 모바일 리서치 전문 기관인 ‘오픈서베이’가 최근 20세 이상 50세 미만 성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변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혀봤다.</p>
<p><strong>물만 마시면 만성 변비 해결? 59% 그렇다, ‘NO’</strong></p>
<p>“수분 섭취가 부족해서 변비가 걸린 것 같아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해요”라는 대학생 A씨처럼, 응답자의 59%(594명)가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 만성 변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다.</p>
<p>하지만 탈수증을 지닌 사람이 아닌 일반적인 경우,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서 변비가 완화된다는 근거는 없다고 한다.</p>
<p><strong>변비약, 오래 먹으면 내성이? 90% 그렇다, ‘NO’ </strong><br />
<strong>변비약, 먹다 안 먹으면 더 심해질걸? 52% 그렇다, ‘NO’</strong></p>
<p>전체 응답자 90%(899명)에 달하는 대부분이 ‘변비약을 장기간 복용 시, 내성으로 용량을 늘리거나 더 센 약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2%는 ‘변비약을 중단했을 때 변비가 더 심해진다 (517명)’고 생각했으며, ‘변비약을 중단했을 때 변비약 없이 변을 못 보게 될 수 있다(515명)’고 알고 있었다.</p>
<p>이는 ‘변비약’은 곧 ‘내성’과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널리 사용되는 변비약 종류인 ‘자극성 완하제’에 대해 일부 그러한 의견이 있지만, 명확한 근거는 없다.</p>
<p>약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과유불급’. 의·약사의 지시에 따라 용법과 용량을 지켜 사용한다면 이러한 걱정은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시중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변비약 성분 중 하나인 ‘비사코딜’이나 ‘도큐세이트나트륨’ 등은 미국 FDA에서 일반의약품(OTC) Category I으로 분류되어 효과와 안전성이 인정된 성분이다.</p>
<p>황금빛 항문외과 대장항문 세부전문의 손대호 원장은 “휴가철, 갑작스러운 환경과 음식 등의 변화로 생긴 변비를 잘못된 상식으로 해결하려 하거나 방치하게 되면 만성 변비로 진행되거나, 장폐색, 치열 등 2차 질환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의 개선 등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변비라면, 용법에 맞는 적절한 약물 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p>
<p><strong>과일·야채·요거트로 해결 안될 때 약물 치료 필요해? 90% ‘YES’</strong></p>
<p>실제 설문 결과에서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변비 해결을 위해 약물 치료를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은 많았지만,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다. 10명 중 9명에 달하는 90%가 변비 경험의 유무를 떠나 ‘식습관 개선, 운동 등으로 해결되지 않는 변비라면 약물치료가 필요하다(901명)’고 응답한 것. 하지만 변비약 복용 경험 여부와 관계없이 변비약의 내성, 의존성, 복용 중단 시 증상 악화에 대한 걱정은 많은 것으로 나타나 변비약에 대한 오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번 설문을 진행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마케팅부 김수연 차장은 “요즘의 여성들은 본인의 건강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편이지만, 여성에게 친숙하고 유병율이 높은 변비 치료를 여전히 망설이는 데는 오랫동안 풀지 못한 오해가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임상 연구와 소비자의 복용 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보인 둘코락스®-에스를 통해 변비와 변비로 영향을 받는 일상 생활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변비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오해는?', 'https://koreanjournal.net/living/81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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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60.4% “하루 두 끼만 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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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15 01:0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리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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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상]]></category>
		<category><![CDATA[끼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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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학생 5명 중 3명은 삼시세끼가 아닌 하루 두 끼만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학생 5명 중 3명은 삼시세끼가 아닌 하루 두 끼만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최근 대학생 1,4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p>
<p>알바몬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 대학생 중 60.4%는 “하루에 두 끼만 먹는다”고 답했다. ‘삼시세끼를 모두 챙긴다’는 응답은 29.2%에 불과했으며, 9.0%는 ‘하루 한 끼만 먹는다’고 답하기도 했다. 세끼를 모두 챙긴다는 응답은 남학생에게서 8%P 가량 더 높게 나타났다.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세끼를 챙긴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난 점도 눈길을 끌었다. ‘혼자 생활하고 있다’고 답한 대학생들의 경우 세끼를 먹는다는 응답이 15.5%로 나타나 가장 끼니를 허술하게 챙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함께 생활하는 동거인 중에도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과 생활한다’고 답한 그룹에서 ‘세끼를 모두 먹는다(34.7%)’는 응답이 가장 높아 혼자 생활하는 대학생들의 약 두 배에 달했다.</p>
<p>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거르는 식사는 ‘아침’으로 하루 한 끼 이상 식사를 거른다고 답한 대학생의 약 70%가 아침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15.9%)’, ‘점심(13.8%)’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p>
<p>이처럼 끼니를 챙기거나 거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 세끼를 모두 먹는다고 답한 대학생들은 ‘건강을 위해 세끼를 먹는다(60.3%)’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반면 하루 두 끼를 먹는 대학생들은 ‘귀찮아서(36.1%)’와 ‘시간이 없어서(34.4%)’를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하루 한 끼를 먹는 대학생들은 ‘체중 관리(33.3%)’와 ‘귀찮아서(26.5%)’가 주요 이유였다.</p>
<p>끼니를 충분히 잘 먹고 있다고 느끼는지에 대해 묻자 56.7%가 ‘충분히 잘 먹고 있다’고 답했다. ‘부실하게 먹고 있다’는 36.6%, ‘과하게 먹고 있다’는 6.7%로 나타났다. 응답군별로 살펴 보면 ‘부모님 및 가족과 함께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서 ‘충분히 잘 먹고 있다(62.1%)’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p>
<p>한편 평소 자신의 식사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는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둔다’는 ‘식사 비축형’이 27.7%로 가장 많았다. 이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게 인생의 낙, 오늘은 뭘 먹을까 기대하며 먹는다’는 ‘식도락형’이 23.8%로 2위를, ‘영양을 채우고 허기를 가시기 위해 먹는다’는 ‘마지못해형(16.5%)’이 3위를 차지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학생 60.4% “하루 두 끼만 먹어”', 'https://koreanjournal.net/living/816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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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절기, 독감과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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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15 04:4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환절기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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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면 여기저기 콜록콜록 소리가 들린다. 환절기는 대기가 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면 여기저기 콜록콜록 소리가 들린다. 환절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온도변화가 크기 때문에 누구나 면역력이 떨어 져 쉽게 독감에 걸릴 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여 자신감이 떨어지고 활동량도 떨어져 손해가 크다. 본 기사를 통해 어떻게 하면 환 절기를 다른 사람과 차별성 있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지 알아보자. <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span style="font-size: large;"><b>■</b>환절기 <strong>독감 예방법</strong></span></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06.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47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06-540x360.jpg" alt="06" width="540" height="360" /></a><br />
독감에 걸리면 두통과 오한, 전신 근육통 및 피로감이 동반된 고열에 시달린다. 그리고 전염이 되는 병이기 때문에 주변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 독감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다. 매년 전세계 25만~50만명 이상이 독감으로 사망할 정도로 위험하다. 만약 면역력이 없는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이 발생될 경우, 이 독감은 신속하게 퍼져 나가 과거의 전염병이 나 돌았던 것처럼 대유행을 하게 된다. 대 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1918년의 스페인 독감이다. 당시 세계 인구는 16억 명이였는데 사망자는 최초 2,500만에서 최대 1억 명으로 추산 되고 있다. 이 시기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는 1918년 11월부터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인플루엔자 관련 기 사를 내보냈고 「조선총독부 통계연보」도 1918년 11월 조선인 742만 2113명이 유행성 독감에 걸려, 치사율이 무려 1.9%에 달한다고 전 했다. 이는 독감이 폐렴 등의 합병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독감은 인플루엔자(influenza)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예 방접종을 통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건강한 젊은 사람의경우 약 70~90%의 예방효과가 있으나, 노인이나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이상 노년층의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률은 65세 미만보다 약 6배 높으며 만성질환자의 입원률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최저 5배에서 최고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인 플루엔자 예방접종 효과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예방접종 후 항체를 형성하는데 약 2주 정도가 소요되므로 매년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전인 9~11월 중에 독감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이 좋다. 만약 독감 예방주사를 맞 지 못하였더라도 생활습관 개선으로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 독감 예방 습관</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br />
첫째, 충분한 수분 섭취한다.</strong></span><br />
우리가 마시는 물은 입 &gt; 위 &gt; 장 &gt; 혈관 &gt; 세포 &gt; 혈관 &gt; 신장 &gt; 배설 등의 순서로 순환된다. 물은 각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땀과 대소 변에 섞여 노폐물을 배출 시킨다. 그러므로 물은 우리 몸을 튼튼하고 깨끗하게 하여 독감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준다. 그렇다고 물을 너무 많 이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만약 물을 한 번에 500ml이상 마시게 되면 위장장애가 올 수 있고 소화액이 희석되어 소화력이 약해진다. 그러므 로 물은 하루에 약 2리터정도 마시되 한 번에 한 모금씩 천천히 5~10분 간격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더불어 물을 마실 때 침을 고이게 하여 마시면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침 속에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성분을 비롯해 회춘, 소화를 돕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침을 고이 게 하여 마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약간의 물을 한 모금 삼킨다. 이 물 한 모금으로 입속에 수분이 생성되는데 그 다음에 한 입 정도 양의 물을 입에 머금어 준다. 그리고 물을 모금은 상태로 치아를 살살 부딪혀준다. 치아를 살살 부딪혀주면 머금고 있는 물에 침이 고이기 시작하 는데 입 속에 침을 충분히 머금었다가 물과 함께 서서히 삼켜주면 된다. 이렇게 물을 마시면 침 속 각종 유효성분들이 발휘되어 입 속에 남아 있는 항생제, 방부제, 인스턴트식품 농약 등의 나쁜 성분도 함께 막을 수 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 두번째, 손을 자주 씻는다.</strong></span></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cleanhand_20150317.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47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cleanhand_20150317-540x367.png" alt="cleanhand_20150317" width="540" height="367" /></a><br />
우리 손은 생각보다 세균이 많다. 손을 씻기 전 후 표를 보면 손을 씻었을 때와 안 씻었을 때 차이가 크다. 우리는 기침을 할 때 손을 막고 기침을 한다. 그리고 손을 댄 상태로 숨을 들 이 마신다. 이 때 내 몸에 배출된 세균 및 바이러스 뿐만 아니 라 손에 있던 다른 세균과 바이러스도 함께 우리 몸에 입주를 한다. 그러니 손은 반드시 자주 씻어야 한다. 더불어 자주 만 지는 스마트 폰, 마우스, 키보드 등을 물티슈로 자주 닦아주 자. 실제 미국 ABC 등 주 언론들은 스마트폰에서 화장실 변 기보다 10배 이상 심한 세균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독감 의 주요 전염 경로로 꼽았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세번째,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strong></span></p>
<p>잠을 자는 것은 신체기능의 회복과 에너지 사용의 감소, 면역력 증강 등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우리 몸의 방어기전이다. 수면이 부족할 경우 비만,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증가시키 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수면부족에 의한 신체활동 감소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 다. 수면도 물처럼 너무 과하면 좋지 않다. 낮잠은 오래 자면 잘수록 두통이 심해지고, 오히 려 피로가 쌓이는 것으로 느껴지고, 늦게 취침할 때에도 수면효과는 떨어지게 된다. 수면효 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밤 11시 이전에 취침하여 6-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 려져 있다. 하지만 정확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에디슨처럼 조금만 자도 괜찮은 사 람이 있는 반면 아이슈타인처럼 평균 10시간을 자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적당한 수면시간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네번째,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자.</strong></span></p>
<p>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고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감기나 독감에 걸릴 수 있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잠을 자는 사람도 있고 매운 것을 먹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욕을 내뱉는 사람도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과 사람들 간의 차이를 인정 하라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몸이 건강해야 한다. 몸이 건강하면 기 분 좋은 날이 많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보이게 된다. 그리고 좋 은 것만 보여야 비로소 긍정적인 사고를 갖을 수 있고 사람들 간의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다섯번째, 좋은 영양소와 음식을 섭취하자.</strong></span></p>
<p>겨울철 독감에 좋은 식품으로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는 귤을 예로 들 수 있다.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며 각종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를 맑고 윤택하게 해주며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어 피부의 노화방 지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른 음식으로는 대추가 있다. 대추를 섭취하면 호흡기 관련 질환들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어서 감기&amp;독감에 큰 효과가 있다. 또한 대추는 신경을 가라앉게 하는 효능이 있어 마음의 안정을 취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와 신경과민을 완화시켜 준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여섯번째, 온도와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자.</strong></span></p>
<p>실내온도가 낮으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그만큼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 다. 실내온도가 적당하면 체온 유지를 위한 에너지 소비를 면역력 상승에 필요한 에너 지로 사용할 수 있다. 권장하는 실내온도는 18∼24℃, 습도 45∼50℃ 이다. 습도는 인 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건조한 공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습도는 적당하게 유지해야 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b>■</b>환절기<strong>피부 관리법</strong></span></p>
<p>환절기에는 독감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이 많이 발생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피부 트러블이 생기면 자 신감이 떨어져 피해를 보게 된다. 따라서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절기 피부 관리법을 알아보자. 환 절기는 일교차가 커서 피부 수분이 줄어든다. 따라서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피부 트러블이 쉽게 생 길 수 있다. 먼저 피부관리는 크게 지성, 중성, 건성, 복합성 4가지로 구분된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soap_20150317.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47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soap_20150317-540x386.png" alt="soap_20150317" width="540" height="386" /></a></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지성피부</strong></span></p>
<p>지성피부는 피지분비선이 발달되어 있다. 따라서 피지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넓고 번들거리기 쉽다. 만약 피지가 많아 모공이 막 히고 각질이 두껍게 쌓이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 중 세안을 해줘야 한다. 이때 충분히 헹구지 않으면 모공에 자리 잡은 피지 및 불순물이 잘 씻겨지지 않는다. 세안 후에는 산뜻한 젤 타입이나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주 1회 마다 딥클렌징, 스크럽을 통해 각질을 제거하는 것을 권 장한다. 지성피부이기 때문에 클렌징 후 수분은 충분히 공급해주 거나 유분이 적은 수분크림을 사용해야 한다. 화장품의 경우 오 일프리 제품을 사용하여 지성피부에 맞는 적당한 유분을 공급해 줘야 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중성피부</strong></span></p>
<p>가장 이상적인 피부타입의 중성피부는 다른 피부 타입에 비해 피부관리 가 유리하다. 평소에 기초를 충실하게 해주는 것만으로 환절기 피부관리 를 할 수 있다. 중성피부는 수분과 유분이 적당히 있는 피부지만 환절기에 는 건조하기 쉽다. 너무 많은 유분이 피부에 공급되면 뾰루지 등 피부에 안 좋을 수 있으므로 샘플을 통한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 요하다. 더불어 주 1회 마사지 팩을 해주는 것이 중성피부 수분관리에 도 움이 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건성피부</strong></span></p>
<p>환절기에 가장 쉽게 건조해지는 건성피부는 환절기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건성피부는 다른 피부타입에 비해 각질 생성 속도가 빠르므로 주1회 정도는 각질관리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스크럽 제품은 피부 자 극이 적은 미세 스크럽제를 사용하여 얼굴 골고루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각질제거를 해주면 된다. 세안 후에는 로션이나 크림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되 화장수를 사용할 경우 알코올이 들어있는 화장수는 피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스크럽 후에도 각질 세포가 제거되지 않는다면 에센 스나 오일을 사용하여 가볍게 두드려주면 각질 세포 제거에 도움이 된다. 피부 수분공급은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주2 회 수분 공급 팩 해주는 것을 권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복합성 피부</strong></span></p>
<p>복합성피부는 크게 T존 부위와 U존 부위로 나눌 수 있다. T존 부위는 각 질이 두껍고 피지가 많은 피부를 갖고 있으나 U존 부위는 각질이 얇고 건 성인 피부이다. 세안 시 번들거리는 부분부터 씻어주고 건조하기 쉬운 볼 이나 눈가는 마지막에 살짝 닦아주는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 건조함이 느 끼는 눈 이나 입 주위는 보습력이 높은 크림을 사용하고 얼굴 전체는 유분 이 적게 함유된 로션이나 수분 에센스를 발라주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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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119·120으로 문의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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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15 07:5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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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19]]></category>
		<category><![CDATA[응급의료기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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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5일간의 긴 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5일간의 긴 설 연휴기간, 응급상황을 대비해 집 가까운 곳 문 여는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미리 확인해 두자.</p>
<p>서울시는 올 설 연휴기간인 2월 18일(수)~22일(일)까지 진료공백이 없도록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평균 540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평균 1,480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응급의료기관으로는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개소, 노원구 원자력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개소, 영등포 씨엠충무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3개소 등 총 67개소가 문을 연다.</p>
<p>지역응급센터(30) : 권역, 전문응급의료센터 2, 지역응급의료센터 28<br />
지역응급의료기관(24)<br />
응급의료시설(7), 종합병원 응급실(6)</p>
<p>당직의료기관으로 성동구 서울연합의원 등 야간·휴일 지정진료기관 49개소, 이 밖의 병·의원 평균 540개소가 돌아가며 비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 중 서울시내 67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운영되며, 나머지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p>
<p>설 연휴기간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19서울건강콜센터, 서울시 홈페이지,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다.</p>
<p>국번 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쉽게 안내 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스토어(→팜케어 찾기), 플레이스토어(→열린약국 찾기)’ ‘우리동네 안전상비 의약품 판매장소 찾기’(서울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건강)-보건의료)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p>
<p>특히 119서울건강콜센터(☎119 → 건강상담요청)에서는 전문의 의료상담 및 외국어 상담을 제공한다.</p>
<p>이와 관련해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설 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체제를 확립,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에 대비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13개 품목은 집 근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안내스티커 부착된 24시간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p>
<p>박유미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각 가정에서 응급상황에 대비해 소화제, 감기약 등 필수 상비약은 미리 준비하고,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병원과 약국을 미리 알아둬 건강하고 안전한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설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119·120으로 문의 하세요', 'https://koreanjournal.net/living/732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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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TB 한 대로 지구상 최고의 스릴을 즐기자! 다운힐(down h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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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15 03:57:01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downhill]]></category>
		<category><![CDATA[MTB]]></category>
		<category><![CDATA[다운힐]]></category>
		<category><![CDATA[다운힐 코스]]></category>
		<category><![CDATA[산악자전거]]></category>
		<category><![CDATA[파주 명봉산]]></category>
		<category><![CDATA[파주 명봉산 다운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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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코리안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 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코리안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1/65.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1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1/65.jpg" alt="65" width="600" height="399" /></a></p>
<p>국내 자전거인구 천만시대를 넘어서면서 각양각색의 종목이 생겨났다. 부담 없이 한강변을 쉬엄쉬엄 달리는 로드바이크가 있는 반면 거친 산악을 달리는 MTB가 있다. MTB는 또 크로스컨트리, 올마운틴, 다운힐로 나뉜다. 크로스컨트리는 포장되지 않은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는 종목이고, 올마운틴은 자전거로 산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걸 말한다. 다운힐은 명칭 그대로 오로지 산을 내려가기만 하는 종목으로 가장 난이도가 높고 그만큼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빠르면 시속이 80km까지 달한다고 하니 대충 짐작이 가는 바이다. 다운힐의 스피드와 스릴이 궁금해 다운힐 동호회원들과 직접 파주 명봉산으로 향했다. 파주 명봉산은 정식 코스는 아니나 등산객이 드물고 경사도가 깊어 다운힐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고 한다. 다운힐은 반드시 셔틀차량이 있어야 하는데 자전거를 싣고 정상에 올랐다가 또 회원들이 출발을 하면 셔틀차량은 도착장소에서 대기를 해야 한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1/63.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1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1/63.jpg" alt="63" width="600" height="399" /></a></p>
<p>필자도 안전장비를 갖추고 다운힐 자전거에 올라 출발을 해보았다. 나무뿌리, 진흙, 낙엽 등으로 뒤덮인 코스는 도저히 자전거로는 갈 수 없는 코스이나 동호회 사람들은 그 길을 쌩쌩 잘도 달린다. 또 코스 중간에는 점프대도 있어서 하늘을 나는 쾌감까지 얻을 수 있는게 바로 다운힐이다. 분명 자전거에 안장이 있지만 안장에는 앉지 않는게 정석이라고 한다. 엉덩이를 들고 타다가 부상을 입을 거 같으면 자전거를 버리고 몸을 보호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만큼 갖은 위험이 도사리는 MTB 종목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스릴과 성취감은 극에 달할 것이 뻔해 보였다. 다운힐은 높은 기술과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크로스컨트리, 올마운틴 종목을 거친 뒤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초보자는 다운힐 전문 동호회에 가입해서 기초부터 배워야 한다고 한다. 파주 명봉산 다운힐 코스는 총 3개로 이뤄져 있으며,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812-1번지로 검색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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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고생 2명 중 1명 “셀카에 눈 예쁘게 나왔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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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14 07:1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성형]]></category>
		<category><![CDATA[셀카봉]]></category>
		<category><![CDATA[코]]></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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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 2014 최고의 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p>2014 최고의 트렌드로 꼽히는 셀카봉의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고생들의 2명 중 1명은 셀카 찍을 때 다른 부위보다 눈이 예쁘게 나오도록 찍는 것으로 밝혀졌다.</p>
<p>인천 메트로타미 성형외과에서 인천 지역 고등학생 516명을 대상으로 ‘셀카 찍을 때 가장 예뻐보이고 싶은 부위는?’라는 주제로 조사한 결과, 255명(49.4%)이 답한 눈이 1위를 차지했고, 코는 142명(27.5%)으로 2위를, 3위는 턱 82명(15.9%) , 4위는 이마 37명(7.2%)이 답했다.</p>
<p>셀카(셀피)를 찍을 때 2명 중 1명은 눈이, 4명 중 1명은 코가 잘 나왔으면 한다는 이야기다.</p>
<p>이는 곧 여고생들의 컴플렉스가, 눈, 코에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하기도 한다.</p>
<p>인천 메트로타미 성형외과의 윤희근 원장은 “실제로 성형외과를 찾은 여고생들이 선호하는 성형 부위는 눈, 코가 주”라면서, “동양인 특유의 쌍꺼풀이 없는 좁은 눈과 뭉뚝하고 낮은 코를 교정하거나 성형하기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p>
<p>한편, 메트로타미 성형외과는 어린 나이부터 성형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바른 성형 캠페인’의 일환으로, 위와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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