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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리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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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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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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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1:4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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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p>
<p>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 제목을 보며, 남자인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 까라며 불평을 했지만, 친한 지인의 추천이기에 책을 읽었다. 책을 2시간 만에 읽으며 피부 자체의 관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었다. 바로 “세월과 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인공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빛나고 건강해지는 인생과 그런 인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에서 피부에 대한 이야기 이었지만, 시간에 어울리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책이지만, 바로 건강에 대한 책이다.</p>
<p>&nbsp;</p>
<hr />
<p><strong>백결의 한줄평 : 피부관리에 실패한 당신을 위한  책</strong></p>
<p><strong>백결의 점수 : ★★★★☆(Why? 천연화장품 제조법 나열이지만, 중간 중간의 흥미로운 피부정보도 담아서)</strong></p>
<p><strong>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strong><br />
<strong>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여기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내가 목표로 잡은 ‘그 날’에 나를 데려다 놓는다.(p.124)</strong></p>
<hr />
<p>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성물질 가득한 화장품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피부에 어떻게 하면 자연의 부드러움을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의도로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페션마케팅 박사, 패션 및 뷰티 관련 쇼호스트이기도 한 정선혜씨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방송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서지희씨가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책이다.</p>
<p>&lt;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gt;(경향신문사)은 단순하게 천연화장품을 소개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게으름이 없는 두 사람이 직접 공부하고, 만들고, 발라보면서 체득한 천연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아예 직접 재료를 구하고 화장품을 만든 뒤 전문가 및 연구소를 찾아다니면서 각종 안전실험까지 마친 천연화장품을 독자에게 소개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천연화장품의 제조법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책 중간 중간 한의사, 피부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에게 검증하고, 조언을 함께 담았으며, 피부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피부이야기로 풀어, 그 재미를 더했다. 피부이야기만을 따로 읽어도 많은 정보와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p>
<p>안전하고 바른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듯 우리가 직접 고른 싱싱한 자연재료가 우리 피부에 싱그러움을 선물할 수 있다. 천연화장품 하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인식하는 우리에게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필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들은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당장 냉장고를 열어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대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 보면 독자 여러분들의 피부도 마법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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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모던아트를 입은 텍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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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02:0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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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트모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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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20세기 포스트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20세기 포스트모던 아트의 중심축이던 멤피스 디자인의 공동 창립 멤버인 두 명의 디자인 거장 Nathalie du Pasquier(나탈리 듀 파스케)와 George Sowden(조지 소든)이 스위스 텍스타일 브랜드 ZigZagZurich(직잭주릭)과의 콜라보레이션 라벨인 CoopDPS (콥디피에스)를 선보인다.</p>
<p>이번에 런칭한 CoopDPS의 첫 컬렉션은 베딩 등 홈테스타일뿐만 아니라 커튼, 벽지 그리고 인테리어용 소파 패브릭 등이 디자인 거장의 손길로 새롭게 태어나 2016 파리 메종 오브제에서 전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p>
<p>세계가 인정한 이 두 거장 디자이너 Nathalie du Pasquier와 George Sowden은 이탈리아 멤피스 그룹의 창립 멤버들로 1981년 밀라노에서 열린 Salone del Mobile에서 디자인의 개념을 영원히 바꿔 놓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들의 작품은 데코레이션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상징적인 작품으로 기록 되었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20160229112521_93617724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8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20160229112521_9361772400-540x615.jpg" alt="20160229112521_9361772400" width="540" height="615" /></a></p>
<p>멤피스 시절부터 두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좋아한 ZigZagZurich의 크리에이티브 수석 디자이너인 미셀 론델리는 내추럴하면서도 혁신적인 신소재로 그들의 작품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적용할 수 있는 텍스타일 컬렉션 개발을 원했다.</p>
<p>20세기의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 운동에 관심이 많은 그는 이번 CoopDPS의 첫 컬렉션을 역사적 요소와 기술을 접목해서 두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p>
<p>그는 “포스트모더니즘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패션에서부터 다양한 산업에서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브랜드들이 탄생했다. 우리는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의 핵심 축에 있는 두 디자이너들과 함께 텍스타일 컬렉션 ‘Post crisis’의 출시를 원했다”고 밝혔다.</p>
<p>Nathalie du Pasquier와 George Sowden은 “우리는 디자인 매체로서 데코레이션의 사용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발전시키려 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CoopDPS이다. 오랫동안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고 ZigZagZurich과의 협업을 통해서 기존에 작업해 보지 못했던 커튼의 프린트나 소파 패브릭으로도 녹여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ZigZagZurich은 다양한 분야의 거장과 신진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를 통해서 베딩, 커튼, 블랭킷 등을 이탈리아의 장인들이 생산(made in Italy)하는 스위스의 젊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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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공간에 옮기는 인테리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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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6 01:1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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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이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 “시인같은 눈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이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시인같은 눈으로 세상으로 바라보며 시 한구절에서 오는 감동을 디자인으로 표현을 한다.”</p>
<p>한 박람회에서 낫씽디자인그룹이 본인들을 소개하는 글귀였다.</p>
<p>어쩌면 어불성설이며,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이다. 말이라는 추상적인 것이 구체화된 현실속의 디자인으로 나타난다는 말 자체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글귀를 여기에 시가 주는 감동을 디자인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바램이었지 않나 싶다.</p>
<p>전반적으로 낫씽디자인그룹의 작품들은 이러한 예술적 감각을 더한 것이다. 그 감각에 의해서 이러한 그들의 작품 중 몇가지를 감상해보자.</p>
<p>그 중 봄이 가까운 이 때에 꽃을 주제로 한 두 가지 인테리어 소품을 살펴보자. 첫 번째는 꽃이 있는 달력이다. 달력 위에 꽃이 피어있다면, 향기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1.jpg" alt="no1" width="495" height="742" /></a></p>
<p>&nbsp;</p>
<p>두 번째는 스티커식 꽃병이다. 간단하면서 이쁜 디자인들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2.jpg" alt="no2" width="443" height="662" /></a></p>
<p>마지막 세 번째는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노트를 소개할 까 한다. 노트를 펼치면 기분좋은 과일이나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나비도 있고, 장미꽃도 보이는 노트. 어쩌면 공부방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되어 소개해보았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3.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7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2/no3-540x362.jpg" alt="no3" width="540" height="362" /></a></p>
<p>여러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낫씽디자인그룹의 관계자에 의하면, “우리는 동양적 사상을 기반으로 하여 사물을 다루는 디자이너로서 거기에 담긴 유/무형적인 다양한 내용(이야기)과 의미를 찾아 세상에 전하려는 취지로 설립된 조직이며, 멥버들은 사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 그리고 인간과 환경과의 다양한 관계를 연구하여, 사물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사유의 장을 마련하고 사물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봄으로써 새로운 동양적 디자인 가치관을 갖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제품,팬시 디자인 및 전시,공공조형물 디자인 개발 에 매진한다고 한다. 이들의 제품은 홈페이지(<a href="http://www.designnothing.com/)나"><u>http://www.designnothing.com/)</u><u>나</u></a> 여러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작은 소품 하나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가?</p>
<p>&nbsp;</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시를 공간에 옮기는 인테리어들', 'https://koreanjournal.net/living/837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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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해치는 강박장애, 젊은층 20대 환자가 가장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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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6 00:0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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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국민건강보험공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0년~2014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하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불안과 초조를 동반한 ‘강박장애(F42)’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환자는 2010년 20,490명에서 2014년 23,174명으로 연평균 3.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남성은 13,395명으로 전체 진료 환자수의 57.8%(2014년 기준)을 차지하였으며, 여성 진료 환자수에 비해 약 1.4배 더 많았다. 그러나 연평균 증가율에서는 여성(3.4%)이 남성(2.9%)보다 0.5%P 높게 나타났다.</p>
<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선구 교수는 20대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강박장애는 전형적으로 10대~20대에 많이 발병하며 20대 환자가 많은 이유는 흔히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다가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 직장 생활 및 가정생활의 어려움 등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말했다.</p>
<p>2014년을 기준으로 건강보험 적용인구 10만명당 강박장애 환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남성은 20대 106.2명, 30대 69.9명, 10대 61.2명순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은 20대 64.1명, 30대 53.3명, 40대 41.1명순으로 강박환자가 많았다. 남녀 모두 20대가 가장 많았고, 남녀 간 격차는 10~20대에 1.5~1.7배로 가장 컸다.</p>
<p>강박장애 진료 환자의 진료 형태별 특성을 살펴보면, 입원 진료를 이용하는 환자는 강박장애 환자의 2.2%(입원환자수/전체 진료환자수)인 510명에 불과하며, 주로 외래를 이용하였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강박장애 질환으로 인한 진료비는 연평균 4.6% 증가하였고, 급여비는 4.7% 증가하였다.</p>
<p>입원 진료비는 2010년 16억원에서 2014년 18억원으로 연평균 3.0% 증가하였고, 외래는 같은 기간 75억원에서 88억으로 연평균 4.2%, 약국(약품비 및조제료 등)은 19억원에서 25억원으로 연평균 7.4% 증가하였다.</p>
<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선구 교수는 강박장애(F42) 증상 및 관리 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p>
<p><strong>◇강박장애란</strong></p>
<p>강박장애는 불안장애의 하나로서, 원하지 않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나는 강박적 사고(obsession)와 강박적 사고를 중화하기 위해 하는 강박적 행동(compulsion)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이다. 강박적 행동에는 확인하기, 숫자세기, 손씻기, 대칭맞추기 등이 있고 이런 행동은 일시적인 편안함을 제공할 뿐 결과적으로 불안을 증가시킨다.</p>
<p>강박사고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므로 불안을 일으키고 이 불안을 조정하기 위한 자신만의 대책으로 강박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3이라는 숫자를 생각하게 되면 재수가 없으니까 종이를 3개 찢어버려야 하는 행동)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강박사고나 강박행동이 비합리적인 것을 알고 있지만 멈출수 없으며 심한 경우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받는다.</p>
<p><strong>◇치료 및 관리</strong></p>
<p>강박장애의 효과적 치료는 약물치료와 인지 행동치료이다. 강박 장애의 약물치료는 많은 임상 연구에서 효과가 입증되었다. 현재 대표적인 약물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 SSRI(serotonin-specific reuptake inhibitor)이다.</p>
<p>일반적으로 4~6주에 효과가 나타나고 최대 8~16주에 나타난다. 같은 계열에 다양한 약물이 존재하고 개인에 따라 약물 반응 및 부작용 발생에 차이가 있어 인내를 가지고 약물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p>
<p><strong>◇예방법</strong></p>
<p>강박적 성향의 사람이 보이는 특징을 살펴보았을 때 완벽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보다는 편안하고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고, 성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며, 지적하기보다는 스스로 고쳐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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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인의 궁금증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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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6 06:3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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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탈모14번이면 치료된다]]></category>
		<category><![CDATA[홍성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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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ten@koreanjournal.net] 도서출판 운암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도서출판 운암은 27일 센터포인트광화문빌딩에서 ‘탈모 14번이면 치료된다’의 저자인 홍성재 박사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p>
<p>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대화형식으로 열린 강연에는 탈모에 관심 있는 60여명이 참여했다.</p>
<p>탈모치료 권위자인 홍성재 박사는 30분 동안 탈모의 원인과 최신 치료법을 설명하고, 30분 동안 참여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또 30분 동안 일대일 진단을 병행한 상담을 했다.</p>
<p>질의응답과 개인 상담에서 탈모인들은 궁금증을 쏟아냈다. 이를 운암에서는 비슷한 내용을 묶는 작업을 통해 10가지로 질문을 정리해 공개했다.</p>
<p>첫째, 참여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탈모 치료 성공률’이다. 홍성재 박사는 “의술이 완벽하지는 않다. 그래도 경험으로 볼 때 모낭이 튼실하면 95% 가량 치료된다”고 밝혔다.</p>
<p>둘째, 모낭 손상과 탈모치료의 상관성이다. 모발의 구조를 그림으로 안내한 홍성재 박사는 모낭, 모유두 등의 머리카락 일생을 설명했다.</p>
<p>셋째, 모근의 생존여부 판별법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 “모근의 생존여부는 경험 있는 의사는 육안으로 구분 가능하다. 좀 더 세심한 진단을 위해서는 확대 현미경을 사용한다”고 말했다.</p>
<p>넷째, 대머리가 심한 몇몇은 탈모 치료약의 한계를 물었다. 많은 사람이 효과를 보는 데 비해 일부는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저자는 “미녹시딜의 경우 전달 효소가 적은 사람은 효과가 미미하다. 피나스테라이드는 안드로겐 수용체가 활성화된 사람에게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설명했다.</p>
<p>다섯째, 술 및 담배와 탈모의 관계다. 홍성재 박사는 “술과 담배는 모발 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담배는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p>
<p>여섯째, 한 질문자는 탈모 치료의 연령한계를 물었다. 저자는 “젊은 사람은 세포 분열 등이 왕성하지만 나이 들수록 신체능력이 떨어진다. 같은 맥락으로 젊은 사람이 탈모치료가 쉽다”고 밝혔다.</p>
<p>일곱째, 원형탈모와 유전탈모의 치료법 차이다. 홍성재 박사는 “원형탈모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유전탈모와는 원인이 다르다. 원인이 다른 만큼 치료법은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p>
<p>여덟째, 한의원과 양의원의 탈모치료 접근법이다. 저자는 “한방과 양방은 고유의 영역이 있다. 병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일률적인 비교는 어렵다”고 직접적인 답을 피했다.</p>
<p>아홉째, 자연모발 재생과 모발이식이다. 저자는 자연모발 재생은 모근이 튼실할 때 가능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모발이식을 답으로 안내했다.</p>
<p>열째, 위장병과 탈모의 관계다. 홍성재 박사는 “위장병이 탈모의 직접원인은 아니다. 그러나 영양공급이 잘 안되면 탈모가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행사를 주관한 도서출판 운암의 정 욱 기획이사는 “탈모인의 궁금증을 알 수 있는 의미 깊은 강연이었다”며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리고 인원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5월쯤에 다시 한 번 강연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탈모인의 궁금증 10가지', 'https://koreanjournal.net/living/835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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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명기기의 명품! 쿼이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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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6 09:4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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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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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njournal.net] 1900년 파리만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njournal.net]<br />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에 등장한 전기관. 살아 움직이는 듯 환상적인 전구 장식으로 둘러싸인 이 거대한 성은 주위의 모든 것을 압도하며 사람들을 매혹시켰다. 흔히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이라는 말은 불변의 진리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스테인드글라스 램프는 우아하고 품격 높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quo2.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1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quo2-540x356.jpg" alt="quo2" width="540" height="356" /></a></p>
<p>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인 조명 회사 중 하나가 85년 전통의 쿼이젤이다. 많은 유명 제품군이 있지만, ‘티파니램프’로 특히 유명하다. 여기에는 보석으로 유명한 회사인 티파니와 발명왕 에디슨이 등장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보석상 Tiffany &amp; Co, 의 창업자 Chales Tiffany는 가장 영특한 둘째 Louse에게 가업을 물려주려 했지만 그는 세계적인 유리 예술가가 되기를 원했다. 그러던 중 1880년대말 친구였던 에디슨이 자신이 발명한 전구에 그의 스테인드 그라스를 램프갓으로 제작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만든 것이 티파니 램프의 탄생의 기원이다.</p>
<p>쿼이젤은 매년 200여 종류의 새제품을 소개하면서 현재 약 2,000개 이상의 다양한 스타일의 조명을 생산하고 있다. 1930년 설립된 쿼이젤(Quoizel)은 앞서가는 디자인조명을 만들기 위해 30여명의 조명전문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하고 있으며 실내등, 야외등, 샹들리에, 팬던트, 테이블램프 등 등 오직 최고의 재료로 엄격히 품질관리 되는 조명들과 수많은 수공에 조명들을 공급하고 있다.</p>
<p>우리나라에는 2008년 유니엘데코가 미국 명품 조명 회사 &#8216;쿼이젤Quoizel&#8217;과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어 스테인드글라스 램프의 진수를 접하게 됐다.</p>
<p>전통적인 클래식 디자인부터 현대적인 아트 조명, 유럽 궁에서 사용됐던 고풍스런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의 제품을 유니엘데코(www.uniel.co.kr) 서울 잠실 전시장에서 볼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조명기기의 명품! 쿼이젤', 'https://koreanjournal.net/living/831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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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덜트 왕국, 2016 키덜트&amp;하비 엑스포 이번 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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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6 03:08: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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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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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koreanjournal.net] 병신년(丙申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이하는 2016년 첫째 주부터 ‘키덜트 시장’의 발전과 새로운 콘텐츠를 맘껏 살펴볼 수 있는 “2016 키덜트&amp;하비 엑스포”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동안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다.</p>
<p>2015년 키덜트 열풍을 이끌었던 키덜트&amp;하비 엑스포는 보다 세분화 되고 고급화 된 모습으로 개최되며 전시규모 역시 전년대비 30% 정도 증가함에 따라 더욱 더 다양한 체험 및 전시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p>
<p>“2016 키덜트&amp;하비 엑스포”의 큰 특징으로는 각종 부대행사의 동시개막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인데, 부대행사 또한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되어 많은 인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될 예정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k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9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k03-540x362.jpg" alt="k03" width="540" height="362" /></a></p>
<p>&nbsp;</p>
<p>▲페이퍼토이 작품의 끝판 왕 ‘한국종이모형페스티벌’ ▲국내 최고의 RC카 레이서를 선발하는 ‘RC카 레이싱 대회’ ▲4M 크기의 ‘헐크버스터’ &amp; ‘어벤져스 라이프 스타일 스테츄’를 만나볼 수 있는 ‘마블스토어 헐크버스터 포토존’ ▲가족, 커플, 친구들끼리 모두 모여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존’ ▲ 아트토이와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토이리퍼블릭’ ▲레고부터 건담 및 프라모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동호회 작품전’ 등 키덜트&amp;하비 엑스포 개막과 함께 진행되는 부대행사 및 전시가 준비되어 있고 차량용 방향제, 태권브이 헤드시리즈(1/28 스케일), 전동휠, 드론 풀 패키지 등 푸짐한 경품이벤트를 통해 현장에서 원하는 키덜트 제품들을 노려볼 수 있다.</p>
<p>특히, 이번 키덜트&amp;하비 엑스포 행사에서는 각종 키덜트 동호회원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까지 볼 수 있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가족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들끼리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또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을 예정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관람객들의 호응 및 참여가 많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p>
<p>2016년 키덜트 시장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2016 키덜트&amp;하비 엑스포 서울”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kidult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키덜트 왕국, 2016 키덜트&#038;하비 엑스포 이번 주 개막!', 'https://koreanjournal.net/living/828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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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코드 2016 S/S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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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15 08:5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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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ten@koreanjournal.net]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ten@koreanjournal.net]</p>
<p>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회장 이상봉)가 주관하는 ‘패션코드 2016 S/S(Fashion KODE 2016 S/S, 이하 패션코드)’가 20일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개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p>
<p>이날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약 130여개 업체, 500명 이상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EXID가 런웨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멤버 가운데 정화, 솔지는 개막식의 주요 프로그램인 갈라 패션쇼에서 이상봉 디자이너의 의상을 착용하고 모델 못지않은 캣워킹 실력을 뽑냈다.</p>
<p>갈라 패션쇼에서는 장광효, 박윤정, 신장경, 홍은주 등 디자이너들도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이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p>
<p>이 행사의 공식 후원사인 현대백화점이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성장 가능성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후원하는 ‘패션코드 디자이너 어워드’에서는 신동훈(브랜드명 BYLORDY), BEZUAN(브랜드명 배주안), 이청청(브랜드명 LIE) 등 총 3명의 디자이너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이날 오후 4시 30분과 7시 30분에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의 정훈종 디자이너와 이상봉 디자이너가 각각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들은 여성의 실루엣을 구조적이며 기하학적 표현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레인보우(재경), 달샤벳(수빈, 가은), 조권, 김희철, 낸시랭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비즈매칭 분야에서도 개막 첫 날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창의 브랜드 LIE는 3만 달러 규모의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브랜드 NAVYFACTORY.LAB은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라포레백화점과 내년 3월 입점을 제안받는 성과를 거뒀다.</p>
<p>개막 2일째인 21일에는 김도형(YTY), 양해일(HEILL) 디자이너의 2개 패션쇼와 JUI(디자이너 맹주희), KARIS(디자이너 서영주), NAVYFACTORY.LAB(디자이너 길강욱) 등 3개 브랜드의 프리플로우 쇼가 진행된다.</p>
<p>한편, 이번 패션코드에는 이상봉, 정훈종, 김도형, 양해일 등 패션쇼를 진행하는 4명의 디자이너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5 창의브랜드’로 선정된 기남해, 김수진, 김승준, 이무열, 이청청, 최철용, 황재근, 허환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 8개사, G밸리 패션센터의 지원브랜드 5개사를 비롯해 여성복 26개 브랜드, 남성복 7개 브랜드, 잡화 10개 브랜드 등 총 87개 브랜드가 참여했다.</p>
<p>한국콘텐츠진흥원 홍정용 대중문화산업실장은 “아시아 최대 패션 수주회로 성장하고 있는 패션코드는 올해도 손꼽히는 글로벌 바이어들의 방문해 좋은 성과가 예상된다”며, “톱 디자이너는 물론 신진 디자이너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해 본격적인 패션한류를 퍼뜨릴 수 있는 교두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패션코드 2016 S/S 개막', 'https://koreanjournal.net/living/821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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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에서 즐기세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8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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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15 01:4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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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기업청(청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전통시장의 활력제고 및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4일부터『전통시장 그랜드세일』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위축된 관광수요를 회복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코리아 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에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한편,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p>
<p>참여시장 규모는 지난 7. 29일부터 8.5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울 광장전통시장, 부산 국제시장을 비롯한 전국 주요 전통시장 및 상점가 300곳이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시장은 휴가철(8월 14일 이후), 추석명절, 김장철의 약 3회에 걸쳐 각 시장별 특성에 맞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되, 할인품목 및 할인폭, 진행시기 등은 시장별로 자율 추진할 예정이다.</p>
<p>시장별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주요품목 세일(10%내외), 특가판매, 경품(온누리상품권 등)증정 등과 점포별 전통시장 체험행사, 노래자랑, 각종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p>
<p>보다 자세한 각 시장별 행사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전통시장 공식 블로그 ‘북적북적 시장이야기’(blog.naver.com/marketagency)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p>
<p>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그랜드세일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기회이며, 내수 활성화 및 서민경제의 신속한 활력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이니 만큼, 전국)상인연합회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 서울</strong></p>
<p>(강동구) 암사종합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길동복조리시장, 명일시장, 고덕전통시장, 둔촌역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강북구) 북부시장,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수유시장, 강북종합전통시장, 길음시장 (강서구) 방신재래시장, 송화골목시장상점가, 화곡동남부시장, 화곡중앙골목시장 (관악구) 신원시장, 관악신사시장, 펭귄시장, 삼성동시장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화양제일골목시장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구로시장 (금천구) 남문시장상점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금천구현대시장 (노원구) 상계중앙시장, 공릉동도깨비시장 (도봉구) 창동신창시장,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골목시장 (동대문구) 약령시장 (동작구) 남성시장 (마포구) 서교전통시장 (성북구) 석관황금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돈암시장 (송파구) 방이시장, 마천중앙시장, 새마을전통시장 (양천구) 목4동전통시장, 경창시장, 신월1동신영시장, 목3동시장 (영등포구) 대신시장 (용산구) 이촌종합시장, 후암시장 (은평구) 신응암시장 (종로구) 종로광장전통시장, 종각쇼핑센터, 광장시장 (중구) 신중부시장, 평화시장 (중랑구) 우림시장, 동부골목시장</p>
<p><strong>*경기</strong></p>
<p>(고양시) 덕이동패션1번지, 원당전통시장, 능곡시장 (과천시)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광명시) 광명시장 (구리시) 구리전통시장 (군포시) 산본시장, 군포역전시장, 산본중심상가 (동두천시) 동두천중앙시장, 동두천큰시장 (부천시) 부천한신시장, 부천제일시장, 부천자유시장, 신흥시장, 부천상동시장, 역곡북부시장, 부천중동시장, 부천강남시장, 원미종합시장, 원종중앙시장, 초공시장, 원종시장, 부천고강시장, 신중동문화의거리상점가 (성남시) 분당금호시장, 하대원시장 (수원시) 못골종합시장, 정자시장, 조원시장, 권선종합시장, 반딧불이연무시장, 화서시장, 미나리광시장, 매산시장, 수원시민상가시장 (안양) 관양시장, 안양남부시장, 박달전통시장, 호계종합시장 (오산시) 오산오색시장 (의왕시) 부곡도깨비시장 (의정부시) 의정부제일시장, 의정부역지하상가, 의정부청과야채시장 (인천시) 인천현대시장 (파주시) 금촌전통시장, 문산자유시장 (평택시) 서정리전통시장, 통복시장, 송북전통시장 (하남시) 신장전통시장 (화성시) 발안시장</p>
<p><strong>*광주</strong></p>
<p>(남구) 봉선시장, 무등시장 (동구) 전자의거리, 충장로상점가, 남광주시장 (북구) 말바우시장 (서구) 광주양동시장, 양동복개상가</p>
<p><strong>*부산</strong></p>
<p>(남구) 못골골목시장 (동구) 부산자유시장, 초량전통시장 (동래구) 동래시장, 부산동래안락시장 (부산진구) 골드테마거리, 부전인삼시장, 부산전자종합시장, 부전농수산물새벽시장 (북구)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사상구) 르네시떼, 반도프라자상가시장, 복이있는덕포시장, 부산새벽시장 (수영구) 남천해변시장, 망미중앙시장 (중구) 부산국제시장, 창선상가, 만물의거리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자갈치시장, 남포역S지하상가, 월드밸리 (해운대구) 반송2동시장</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에서 즐기세요.', 'https://koreanjournal.net/living/818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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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막염’ 환자, 여성이 남성보다 2배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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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2:2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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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국민건강보험공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각막염(H16)’으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과 총진료비 모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약 2배 높았으며, 연평균 증가율도 여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p>
<p>진료인원은 2010년 132만 1천명에서 2014년 174만 3천명으로 422천명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7.2%이며 남성이 6.3%, 여성이 7.7%로 나타났다.</p>
<p>총진료비는 2010년 681억원에서 2014년 1,051억원으로 370억원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1.4%이며 남성이 9.9%, 여성이 12.2%로 나타났다.</p>
<p>2010년부터 2014년까지 10만명당 진료인원 비중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부터는 진료인원과 그 비중이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전체 진료인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70대 이상은 2010년 15.5%에서 2014년 20.0%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2010년부터 2014년까지 10만명당 진료인원 변화를 연령대별·성별로 비교해 보면, 70대 이상의 연평균 증가율이 13.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60대 10.5%, 50대 9.6%, 40대 8.1%, 30대 6.9%, 20대 4.7% 순으로 나타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높게 나타났다.</p>
<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안과 박종운 교수는 ‘각막염’의 원인 및 증상, 문제, 치료방법, 예방 및 검사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p>
<p><strong>원인 및 증상</strong></p>
<p>각막염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크게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감염성으로는 원인균에 따라 세균각막염, 바이러스각막염, 진균각막염, 클라미디아 각막염, 아칸토아메바각막염 등이 있다. 비감염성으로는 콘택트렌즈 착용과 관련된 경우, 외상과 관련된 경우, 그리고 드물게는 자가 면역성 질환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와 눈이 잘 감기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 약제의 독성에 의해 생기는 경우, 각막신경의 손상에 의해 생기는 경우 등이 있다.</p>
<p>각막에 염증이 생기면 시력 저하, 이물감, 안통, 눈물흘림, 충혈, 눈부심, 눈꺼풀 경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고 비교적 천천히 나타날 수도 있다.</p>
<p>10대~20대 여성 환자가 많은 이유는 젊은 여성의 경우 써클렌즈 및 콘택트렌즈의 사용률이 높은 것이 이유가 될 수 있다.</p>
<p><strong>방치시 문제점</strong></p>
<p>각막에 염증이 생기고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으면, 심한 경우 안구궤양을 거쳐 안구 천공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하여 안구내로의 세포증식으로 안내염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결국은 실명에 이를 수 있다.</p>
<p>또한, 각막염이 제대로 치료가 된다고 해도 염증반응의 합병증으로 안구 혼탁이 남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시력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p>
<p><strong>적절한 치료방법</strong></p>
<p>각막염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확진을 위해서는 임상적 소견뿐만 아니라 세균학적 검사를 병행하여야 한다. 감염성의 경우 세균학적 검사를 통하여 원인균이 밝혀진 경우에는 가장 감수성이 높은 항생제를 투여하며, 그렇게 않은 경우에는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한다.</p>
<p>비감염성의 경우에는 그 원인에 따라서 치료방법이 달라진다. 콘택트렌즈를 당분간 사용하지 않으며, 기존의 콘택트렌즈를 폐기하여야하며, 노출성인 경우에는 인위적으로 눈꺼풀 등으로 각막을 덮어주는 방법을 이용하게 된다.</p>
<p><strong>예방 및 검사법</strong></p>
<p>각막염의 위험요인인 외상에 주의하며, 특히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눈 위생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감염균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하며 수건과 공용사용물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p>
<p>치매나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안구증상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p>
<p>그리고 각막염의 증상이 생기면 아무리 미미한 경우라도 일단은 안과를 방문하여 병의 원인을 찾고 필요한 경우에는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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