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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레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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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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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가을 여가 트렌드를 뒤흔든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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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6:5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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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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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기자 ten@tenspace.co.kr]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기자 ten@tenspace.co.kr]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가을 시즌 축제인 ‘유니버설 익스트림 어텀 &#8211; Discover U!!!’를 오는 9월 10일(목)부터 11월 8일(일)까지 개최한다.</p>
<p>파크 개업 25주년인 올해 가을은 2011년 개최 이래 매년 퀄리티와 스케일을 진화시켜 압도적인 세계관과 참신한 엔터테인먼트로 일본의 가을 시즌에 ‘호러’라는 새로운 레저 테마를 정착시켰다고도 할 수 있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9월 11일(금)부터 개최)가 15주년을 맞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분기점이 될 2026년은 도망칠 곳 없는 절망적인 공포가 밀려오고,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하는 호러 체험으로 진화하는 ‘절망적인 공포’의 새 시즌이 막을 연다.</p>
<p>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하고, 모든 것이 미지인 세계. 지금까지 없었던 극한의 공포 체험으로 진화하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 개최 기간 9월 11일(금)~11월 8일(일)</p>
<p>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는 파크 전역에서 전개되는 스트리트 체험부터 전 세계에서 화제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및 국내외에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과의 컬래버레이션까지 이차원의 공포가 일제히 밀려오는 라인업으로 선보인다.</p>
<p>‘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은 일본의 가을 레저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극한의 공포 체험으로 더욱 진화시킨다.</p>
<p>· 스트리트 좀비<br />
‘스트리트 좀비’는 올해 최다 좀비가 출현해 15년 분량의 공포를 채워 넣은 새로운 스토리로 진행된다. 일상의 파크 풍경이 대량의 좀비들에 의해 무참히 침식당하고, 시야의 모든 것이 공포로 뒤덮이는 등 이전에 없던 스케일로 전개된다.</p>
<p>· 좀비 데 댄스/스페셜 쇼<br />
‘좀비 데 댄스(Zombie de Dance)’에서는 먼저 King Gnu의 곡 ‘SO BAD’로 열광을 이끌어내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Ado의 ‘show’나 산다이메 J SOUL BROTHERS의 ‘Rat-tat-tat’ 같은 역대 인기 컬래버 곡들이 스페셜 메들리로 부활한다. 게다가 역대 ‘할로윈 호러 나이트’에서 관객들을 공포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었던 좀비들과 호러 레전드들이 집결하는 15년 분량의 공포와 광기를 응축한 스페셜 쇼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도 개최한다.</p>
<p>· 신규 어트랙션 ‘BIOHAZARD requiem’ 더 다이브<br />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기 시리즈 최신작 ‘BIOHAZARD requiem’과 컬래버레이션한 호러 어트랙션이 새롭게 등장한다. 원작에서도 인상적인 폐호텔 ‘렌우드 호텔’과 요양원 장면을 무대로 크리처들이 전 방향에서 습격해 온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공포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관객들을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으로 몰아넣는다.<br />
※ 개최 기간: 2026년 9월 11일(금)~12월 27일(일)</p>
<p>· ‘할로윈 호러 나이트’ 그 외의 다채로운 호러 어트랙션<br />
△2023년에 등장한 절규 라이드 사다코의 저주 ‘다크 호러 라이드’ △전율의 좀비 제조 공장 ‘팩토리 오브 피어 &#8211; 절망의 좀비 투어’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KATE(케이트)’와의 공동 창작으로 태어난 ‘감정을 해방’할 수 있는 신감각 어트랙션 KATE PRESENTS ‘18번지의 마녀 &#8211; 감정과 노는 마녀의 집’ △대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과의 컬래버레이션 ‘체인소 맨 더 카오스 4-D’ △4-D 어트랙션을 뛰어넘어 스트리트에 리얼하게 등장하는 ‘스마일리즈 해피 할로윈 그리팅’ △대절규의 역방향 코스터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8211; 백드롭’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주제가인 요네즈 켄시의 ‘IRIS OUT’이 새롭게 탑재돼 역대 명곡들이 스릴 넘치는 라이드로 되살아나는 ‘좀비 데 댄스 ×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등 기념비적인 해에 걸맞은 다채로운 호러 콘텐츠가 전개된다.</p>
<p>‘유니버설 익스트림 어텀 &#8211; Discover U!!!’ 및 ‘할로윈 호러 나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15년 치의 악몽이 모두 모이는 특별한 파티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을 가까이서 감상… 특별 관람 에어리어 입장권 발매</p>
<p>2021년 등장한 DJ X와 기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전 세계 팬들을 계속해서 사로잡고 있는 하미쿠마 등 ‘할로윈 호러 나이트’를 오늘날까지 계속해서 고조시켜 온 레전드들이 특별 수업을 개강한다. ‘Rat-tat-tat’, ‘show’, ‘SO BAD’ 같은 역대급 레전드 곡들에 맞춰 다 함께 미친 듯이 춤추며 즐기는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에만 만끽할 수 있는 열광적인 특별 쇼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을 가까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 티켓 명칭: ‘할로윈 호러 나이트 아카데미 &#8211; 절규의 15년’ 특별 관람 에어리어 입장권<br />
· 관람 장소: 그래머시 파크<br />
· 판매 개시: 2026년 7월 14일(화) 12:00<br />
· 판매 장소: 공식 웹사이트<br />
· 판매 가격: 2100엔(세금 포함)<br />
※ 입장일에 따라 가격이 다름</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일본의 가을 여가 트렌드를 뒤흔든 ‘할로윈 호러 나이트’ 15주년',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52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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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이색호텔, 겨울왕국 호텔로 떠나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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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Dec 2017 07:07:1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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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온라인 호텔 예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2017 밀레니얼 여행 트렌드’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p>
<p>이번 조사는 9월부터 28개국에 걸쳐 전 세계 밀레니얼 6788명(한국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세계 어디에서든 하루 무료 숙박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묵고 싶은 곳’이라는 질문에 △파리 리츠 호텔(33%) △뉴욕 플라자 호텔(30%) 등 세계 유명 호텔들의 뒤를 이어 △성이나 궁전(20%) △금(17%)과 같은 이색적인 답변이 순위에 올랐다. 그 중 △아이스(15%)로 만든 호텔에 묵고 싶다는 의견이 랭킹 10위에 올랐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top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0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top10-540x352.jpg" alt="hotels.com_top10" width="540" height="352" /></a></p>
<p>호텔스닷컴은 보다 특별한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한 전 세계 이색 호텔 5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호텔 5곳은 모두 눈과 얼음을 테마로 운영된다는 공통점이 있다.</p>
<p>◇아이스호텔(IceHotel)</p>
<p>스웨덴의 유카스예르비(Jukkasjärvi) 마을에 위치한 ‘아이스호텔’은 전 세계 최초의 아이스 호텔이다. 이 호텔의 모든 객실은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서로 다른 주제로 손수 조각해 만들었는데, 일례로 객실 중 하나인 크리스탈 포레스트 스위트 룸은 투숙객들이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되었다. 천장을 가로지르며 뻗어 있는 얼음 크리스탈 기둥이 장관으로 꼽히는 이 호텔은 연중 내내 방문이 가능하며 여름에는 태양광을 이용해 냉각을 유지한다.</p>
<p>◇펠 센터 킬로패(The Fell Centre Kilopaa)</p>
<p>라플란드(Lapland) 중심부에 위치한 ‘펠 센터 킬로패’ 호텔에 가면 이글루(Fell Center Igloos) 와 눈 오두막(Snow Chalets)에서 투숙하며 눈이 가득 쌓인 자연을 있는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 내부에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다. 핀란드의 사우나 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야외 스모크 사우나도 제공된다.<br />
◇호텔 드 글레이스(Hotel De Glace)</p>
<p>잊을 수 없는 매혹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오롯이 눈과 얼음만으로 만들어진 ‘호텔 드 글레이스’에서의 하룻밤을 추천한다. 퀘벡 시티 외각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는 얼음으로 만든 잔에 담긴 칵테일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44개에 달하는 얼음 테마 객실을 만나 볼 수 있다. 야외 온수 욕조, 사우나 등을 통해 따뜻한 휴식도 취할 수 있다.</p>
<p>&nbsp;</p>
<p>◇라플란드 호텔 스노우 빌리지(Lapland Hotel Snow Village)</p>
<p>‘라플란드 호텔 스노우 빌리지’는 매년 다른 디자인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아이스 호텔이다. 눈으로 만들어진 객실들과 얼음 공예 및 아름다운 조명으로 둘러 쌓인 복도가 만나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진 아이스 레스토랑, 아이스 칵테일 바, 아이스 예배실 등도 반드시 이 호텔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icehotel4.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0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icehotel4-540x370.jpg" alt="hotels.com_icehotel4" width="540" height="370" /></a></p>
<p>◇호텔 라크 살린 스파 &amp; 마운틴 리조트(Hotel Lac Salin Spa &amp; Mountain Resort)</p>
<p>‘호텔 라크 살린 스파 &amp; 마운틴 리조트’는 이탈리아 알프스 리 비뇨(Livigno) 에 위치하고 있다. 여행객들은 눈으로 둘러싸인 특별 제작된 스위트 룸에서 밤을 보낼 수 있는데, 따뜻한 열선이 깔린 침낭에 누워 알프스의 중심부에서 완벽한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이 호텔의 특별한 스노우 스위트 룸은 2018년 12월 20일에 개장한다.</p>
<p>올 겨울 여행객들을 위해 호텔스닷컴이 소개한 전세계 이색 호텔 5선은 호텔스닷컴 온라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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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몰디브의 산호를 보러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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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01:56:2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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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몰디브에 위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몰디브에 위치한 반얀트리 바빈파루는 오는 3월 산호 산란기를 맞아 몰디브 해양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야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몰디브에서는 일년에 한번 수백만 개의 산호가 동시에 알을 뿜어내 마치 바다 속에서 눈보라가 이는 듯한 자연현상을 볼 수 있다. 올해 산호의 산란은 오는 3월 23일 보름달이 뜬 뒤 시작돼 약 일주일 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이에 따라 반얀트리 바빈파루는 여행객들이 산란기의 산호를 더욱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나이트 사파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반얀트리 바빈파루의 이용객은 다이빙 프로그램을 통해 수중에서 산호를 관찰 하거나 (1인당 미화 60달러) 하우스 리프(house reef) 위에 설치된 웹캠을 통해 해변에서 산호 산란을 감상할 수 있다.</p>
<p>반얀트리 바빈파루와 그룹 계열사인 앙사나 이후루, 앙사나 벨라바루는 이 기간 동안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해 각 리조트의 해변에서 간단한 음료 또는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는 풀 문 디너(full moon dinner)를 선보인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20160302094641_93744594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8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20160302094641_9374459488-540x360.jpg" alt="20160302094641_9374459488" width="540" height="360" /></a></p>
<p>산호의 산란은 1982년까지 과학계에 알려지지 않았으며 아직까지도 정확한 산란 순간을 예측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호의 산란은 알맞은 수온과 조류, 바람이 조성되어야 시작돼 관찰이 어려운 만큼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서 꼭 한번 보고 싶은 자연현상으로 손꼽힌다.</p>
<p>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의 해양 보존 책임자 스티븐 뉴먼 박사(Dr Steven Newman, Director of Marine Conservation for Banyan Tree Hotels &amp; Resorts)는 “약 1시간 동안 산호를 중심으로 색색의 알이 퍼져나가는 장관을 감상하려면 일몰 후 자정까지 내내 기다려야 해 인내심이 필요하며 운도 따라줘야 한다” 며 “산란기의 산호 관찰은 흔치 않은 경험인 만큼 여행객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반얀트리 바빈파루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산호 심기, 바다거북 방생 등 여행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생태 보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3월 몰디브의 산호를 보러가자.',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37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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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이 여행은 봄방학에, 여행박사 ‘봄 방학 기획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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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6 01:01: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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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여행박사가 2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여행박사가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봄 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떠날 수 있는 ‘봄방학 기획전’을 선보인다.</p>
<p>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쌓인 학업 스트레스도 날리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모아 패키지부터 자유여행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1일 버스투어, 단독 택시투어 등 맞춤 여행도 가능하니 우리 가족 취향을 만족하게 할 여행지를 골라보자.</p>
<p>편안한 휴식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일본 큐슈를 추천한다. 일본 가장 남쪽에 있는 섬 큐슈는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전통 료칸이 많아 함께 온천욕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유명한 맛집은 물론 볼거리가 많은 큐슈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1일 버스투어인 ‘유유버스’를 이용해도 좋다. 여행박사가 운영하는 유유버스는 현지 차량과 안내원이 함께 큐슈 곳곳을 돌아보는 1일 투어 상품으로 4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당일치기로 가기 어려운 지역도 걱정 없이 하루 만에 다녀올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큐슈 2박3일 왕복 항공권은 22만6500원부터, 유유버스는 1인 4만9천원부터 판매된다.</p>
<p>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해, 연중 내내 많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대만도 좋다.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룽샨쓰부터 천장 가득한 홍등이 인상적인 지우펀, 해양지질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예류지질공원까지 대만에서는 취향대로 골라 즐길 명소가 가득하다. 여행박사가 단독 택시투어가 포함된 대만 3박4일 에어텔 상품을 판매한다. 여행 기간 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둘러보고 단 하루 단독 택시를 이용해 투어하는 일정으로 우리 가족만 이용할 수 있어 맞춤 여행이 가능하다. 관광지 설명과 사진 촬영하기 좋은 주요 스팟 등 다양한 여행 팁도 알려준다. 가격은 63만3000원부터.</p>
<p>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고자 한다면, 휴양지로 유명한 괌으로 떠나자.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진 푸른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괌은 가족이 함께하는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온난한 날씨로 일교차가 크지 않고 약 4시간 반의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으로 오랜 시간 비행이 어려운 아이들과 동행하기도 부담없다. 다양한 해양스포츠는 물론 쇼핑몰이 밀집해있어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괌 3박4일 에어텔 상품이 74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출발 일정에 따라 가격은 달라지니 참고하자.</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우리아이 여행은 봄방학에, 여행박사 ‘봄 방학 기획전’ 공개',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321');"><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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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얼음 낚시! 평창송어축제에서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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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6 02:12: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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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때 아닌 포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때 아닌 포근한 날씨 때문에 대부분의 겨울 축제가 취소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평창송어축제의 송어얼음낚시터가 7일부터 완전 개방됐다.</p>
<p>평창송어축제위원회(www.festival700.or.kr, 김주언 위원장)는 수일간 지속된 추위에 힘입어 얼음두께 20cm이상을 기록한 데다 향후 지속적으로 새벽시간 대 최저 영하 1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되고 낮 시간에도 영하의 기온을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보여 8일부터 송어얼음낚시터를 완전 개방한다고 밝혔다. 얼음 두께 20cm 이상일 경우 얼음 위에서 대규모 인원의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그 동안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지난 신정연휴 이후 따뜻해진 날씨 때문에 송어얼음낚시터의 출입을 단계적으로 제한해왔다. 얼음이 얇아지면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인원수를 제한, 송어얼음낚시터를 부분 개방했다.</p>
<p>올해는 지구온난화와 강력한 엘리뇨 영향으로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겨울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지난해 가뭄 때문에 취소된 인제빙어축제는 올해에도 따뜻한 날씨 때문에 얼음이 얼지 않아 전면 취소됐다. 강원 홍천군의 홍천강 꽁꽁축제와 경기 가평군의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 전북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모두 취소가 결정됐다. 게다가 경북 안동 암산얼음축제 역시 개최가 불투명한 상태이며 강화도 빙어축제도 잠정 연기됐다. 겨울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선택지가 대폭 줄어든 셈이다.</p>
<p>하지만 평창송어축제가 열리는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대는 해발 고도가 최고 700m에 달해 다른 지역보다 겨울철 기온이 낮다.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적합한 이유이기도 하다.</p>
<p>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1월 날씨예보에 따라 평창지역 기온이 지속적으로 영하권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면서 송어얼음낚시터에서 펄떡이는 송어를 낚는 손맛과 싱싱하고 쫄깃하고 고소한 송어회와 송어구이를 마음껏 즐기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p>
<p>평창송어축제는 31일까지 계속되며 특히 주말(금, 토)에는 야간에도 개장한다. 야간개장시간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이다.</p>
<hr />
<p>&nbsp;</p>
<p>[교통정보]</p>
<p><b>네비게이션 이용 :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경강로 3562번지</b></p>
<p><b>수도권에서</b><br />
경부고속도로 신갈 JC, 또는 중부고속도로 호법 JC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진입,<br />
진부 TG 나오면 3분거리에 행사장</p>
<p><b>충청/전라권에서</b><br />
중부고속도로 서울방향, 호법 JC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진입</p>
<p><b>경상권에서</b><br />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JC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진입</p>
<p><b>대중교통도 편리합니다.</b><br />
서울에서 동서울터미널에서 06시 30분 ~ 20시 05분까지 ( 30분에서 1시간 간격운행 )<br />
강릉에서 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수시운행<br />
원주에서 원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수시운행<br />
*상봉터미널, 경기 성남, 여주, 이천, 춘천, 제천에서 강릉행 시외버스 타시면 진부.</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겨울 얼음 낚시! 평창송어축제에서 즐기세요.',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9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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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안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에 다녀오다.</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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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5:3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국화향기나눔전]]></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태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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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가을이면 “한 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가을이면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는 서정주의 ‘국화옆에서’라는 시가 떠오른다. 국화. 예로부터 매난국죽 즉 사군자의 하나로 다른 꽃들이 다투어 피는 봄, 여름에 피지 않고 날씨가 차가워진 가을에 서리를 맞으면서 홀로 피는 모습에서 옛 선현들은 고고한 기품과 절개를 지키는 군자를 모습을 발견했다고 한다. 즉 은둔하는 선비의 이미지에 잘 부합된다고 평가된다.<br />
이처럼 가을하면 떠오르는 국화에 대한 축제가 여러 곳에서 열린다. 조계사에서 10월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렸던 국화향기나눔전, 무역센터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렸던 국화축제, 마산 창원시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렸던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등 전국적으로 가을이면 국화축제가 필자가 가볍게 조사한 것만 15개 이상인 거 같다. 이 중 코리언저널에서는 태안 원북면에서 열린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을 취재해 보았다. 이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화 마을 공원 일원에서 열렸다.<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원북면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국악한마당, 면민노래자랑이 펼쳐지고, 인기 개그맨의 진행과 많은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열기가 뜨거웠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3.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7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3-540x540.jpg" alt="ta3" width="540" height="540" /></a><br />
특히 국화를 분재로 만들어 작품들을 전시한 것을 보며, 최소한 5번 이상의 적심의 과정을 거치기에 그 정성과 예술성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하겠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7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2-540x540.jpg" alt="ta2" width="540" height="540" /></a></p>
<p>내년에는 정부의 예산을 받아 더욱 큰 규모로 열릴 예정이므로 참조하자. 특히, 마지막 폐회식과 더불어 2시부터 전시했던 국화를 화분값만 받고 판매하니 국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마지막 날은 캠핑 등 다른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들려볼 만하다.</p>
<p>★ 내년의 여행계획을 세울 때의 Tip<br />
1.    시기: 10월 말부터 11월초로 고정적으로 열리니 미리 여행계획을 잡아 근처의 캠핑장에서 즐기다 오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다.<br />
2.    장소 : 3회까지의 장소는 원북면 이화공원 내에서 열렸지만, 내년부터는 그 규모가 더욱 커지므로,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br />
&#8211;    자가용의 경우<br />
(1) 서울/인천/경기 : 서해안고속도로 → 서산 IC 또는 해미 IC → 태안<br />
(2) 부산/대구/울산/경남,북 : 경부고속도로 → 대전 → 대전당진간고속도로 → 서산 IC 또는 해미 IC → 태안<br />
&#8211;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br />
서울출발 → 태안행<br />
간 격 : 20분<br />
요 금 : 일반 : 8,200원, 우등 : 12,000원<br />
서울남부터미널 : (02) 521-8550<br />
3.    근처의 가볼만한 곳 : 만대항, 태안 솔향기길, 이원방조제, 학암포해변(방갈마을)등이 있으며, 펜션과 캠핑장이 많으므로 참조하자.</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태안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에 다녀오다.',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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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해넘이 시즌 다양한 힐링체험 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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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1:3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힐리언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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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강원도 홍천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힐링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12월 24-25일, 12월31일-1월1일 크리스마스와 해넘이 이벤트를 실시한다.</p>
<p>힐리언스선마을은 치유여행지, 치유의 숲 등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에서 1시간 30분 남짓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심 속에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여행을 원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 모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p>
<p>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프롭요가, 와식명상, 성탄특집 쿠킹 클래스, 리프레싱 마사지, 셀프힐링명상, 산타키바, 전야 음악회, 특집 영화상영, 세로토닌명상, 폼롤러운동, 젠링요가, 산림치유 트레킹 등 생활습관개선 체험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 24-25일 예약한 사람들에 한해 와인도 제공한다.</p>
<p>해넘이 기간에는 젠링요가, 가래떡 썰기, 싯핏운동, 음악명상, 연하장과 편지쓰기, 해넘이 음악회 공연, 2016년 행복한 웃음 만들기 레크레이션 특강, 희망이 담긴 영화상영 등을 실시하며 31-1월1일 예약하신 분들에 한해 홍천 먹거리도 제공한다.</p>
<p>힐리언스선마을 겨울 설경을 자랑하는 종자산 안에 위치해 있어, 신비로운 자연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여행을 만들 수 있다. 힐리언스 이벤트는 쉼스테이 패키지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크리스마스, 해넘이 시즌 다양한 힐링체험 행사 실시',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6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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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산 여행시에 꼭 들려야 할 공세리 성당</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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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15 05:3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공세리성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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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모래시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모래시계’, ‘태극기 휘날리며’, &#8220;수녀 아가다&#8221;, &#8220;사랑과 야망&#8221;, &#8220;에덴의 동쪽&#8221;, &#8220;미남이시네요&#8221; 등의 공통점이 무엇일까?</p>
<p>영화 아니면 드라마라 생각했다면 첫 번째 공통점은 맞춘 것이다. 하지만, 하나 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공세리 성당이 촬영지로 나왔다는 것이다. 공세리 성당은 영화나 드라마 아니 촬영감독들이 ‘좋은 그림’이 나오는 즉 가장 사랑받는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공세리 성당은 2005년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 선정되었다.</p>
<p>70여편의 작품에 등장한 공세리 성당은 충청남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천주교 본당으로 1895년 프랑스인 초대 에밀 드비즈 신부가 공세창고로 쓰이던 80칸짜리 창고건물을 매입하여 1897년에 성당과 사제관으로 개조한 곳이다. 이 성당은 1922년 드비즈 신부가 직접 설계하고, 중국인 건축 기술자들을 불러 지휘 감독하면서 지었다. 이 성당은 건축 당시 아산 지방의 명물로 멀리서 많은 구경꾼들이 몰려왔을 정도였다고 한다. 바로 충남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었기 때문이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2.jpg" alt="gong_2" width="3888" height="2592" /></a><br />
이 공세리 성당이 위치한 곳은 내포지방이 시작되는 입구로써 해상과 육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포구이었다. 특히 이 1만여평 부지는 예로부터 충청도 일대에서 거두어들인 세곡을 저장하던 공세곶 창고지라고 한다. 즉 조선시대 조세로 내었던 곡식을 저장하였던 조창이었던 공진창이 있었던 자리이다. 이 곳에서 충청도 각지에서 온 곡식을 모아 두었다가 일정한 시기에 서울로 옮겼는데, 초기에는 창고없이 해안 포구에 곡식을 쌓아두었으나, 1523년 중종18년에 80칸의 창고를 마련하고 이름을 공진창이라 하였다. 공진창에는 곡식을 운송하기 위하여 적재량이 800석인 배 15척과 운반인 720명이 배치되었고, 해운판관을 책임자로 임명하여 조세의 안정적인 수납과 운송을 담당하게 했다. 조선후기에 접어들어 조창의 기능이 약화되고, 19세기에 조창 자체가 폐지되어 건물만 남아있었는데, 앞에서 언급한대로, 1897년 공세리 성당으로 개조되었다. 이러한 흔적은 공세리 성당 입구로 가기 전 성벽과 안내표지로 지금 남아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1.jpg" alt="gong_1" width="3888" height="2592" /></a></p>
<p>눈여겨 볼만한 곳은 350년이 넘는 국가 보호수 3그루와 본당을 중심으로 박물관(구 사제관), 성물방, 십자가의 길, 32위 순교자 현양비 등이다.</p>
<p>국가 보호수 3그루 중 하나인 330년 수령 팽나무는 아산만과 방조제가 한 눈에 보이는 자리로 1897년 구 본당 및 사제관 건물이 들어선 후 본당공사로 인하여 본래의 자리에서 3M 아래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져 공세리의 변천을 지켜보고 있다.</p>
<p>옛날 사제관으로 사용되었던 개보수하여 봉헌된 것으로 대전교구 최초의 감실을 비롯한 1,500여점의 유물이 있다. 박물관의 구성은 한국천주교회의 태동에서부터 내포지방을 중심으로 한 초대교회의 교우촌 생활모습과 신유-병인박해 때의 순교자들, 그리고 한국전쟁 당시 순교한 성직자들의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세리 성당 초대 신부인 에밀 드비즈 신부의 유물과 성 앵베르 주교, 성모방신부, 성 샤스땅 신부의 유해와 성녀 루이스 드 마릴락의 유해 뿐만 아니라 32위 순교자 유해를 모셨다.</p>
<p>이색적인 상식 하나를 알 수 있었는데, 흔히 어릴 때 많이 종기가 났을 때 붙였던 고약의 원개발자가 바로 에밀 드비즈 신부라는 것이다. 자산만의 방법으로 고약을 만들어 무료로 나누어 주었는데 그 비법을 당신 드비즈 신부를 도와 주었던 이명래(요한)에게 전수하여 전국적으로 보급되었기에 바로 이 성당이 ‘이명래 고약의 발원지’라는 점이다. 또한 입구에 있는 조그마한 도서관인 ‘꿈꾸는 팽나무 도서관을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p>
<p>거룩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공세리성당. 아산 여행 시 꼭 들려봐야 하지 않을까?</p>
<p>[대중교통]<br />
■고속버스 : 서울 남부터미널 아산행 고속버스 승차 → 아산행 고속버스 승차 → 아산복합터미널 하차</p>
<p>■시외버스 : 대전동부터미널 승차 →  아산복합터미널 하차</p>
<p>■시내버스 : 보합터미널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공세리행 버스 이용</p>
<p>[자가용]<br />
■네비게이션 주소 :공세리성당,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p>
<p>■자가용이용 :<br />
대전-당진고속도로 송악나들목을 지나 38번국도를 이용하여 아산시 인주면 방면으로 직진하면 운정IC교차로에 닿는다.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삽교방조제를 지나 34번국도를 계속 따라가다 보면 인주교차로 직전 우측 공세리로 들어서면 됨.</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아산 여행시에 꼭 들려야 할 공세리 성당',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1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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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안 제3회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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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15 06:2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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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국화축제]]></category>
		<category><![CDATA[태안국화]]></category>
		<category><![CDATA[태안국화축제]]></category>
		<category><![CDATA[태안꽃축제]]></category>
		<category><![CDATA[태안이화마을공원]]></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국화향기나눔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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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코리언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 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poster.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821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poster-540x771.jpg" alt="poster" width="540" height="771" /></a></p>
<p>&nbsp;</p>
<p>[코리언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p>
<p>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화 마을 공원 일원에서는 주민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이 펼쳐진다.</p>
<p>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 국화축제는 원북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 원북면, 한국서부발전 등이 후원하며</p>
<p>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태안군 원북면 이화 마을 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0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원북면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국악한마당, 면민노래자랑이 펼쳐지고, 인기 개그맨의 진행과 많은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열기는 뜨거워질거라 전망된다.</p>
<p>또 다양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도 눈에 띈다.</p>
<p>서각 체험, 볏짚 세공 체험, 에코백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과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되어 더욱 풍성한 가을 잔치가 예상된다.</p>
<p>이번 국화축제에는 &#8216;보드톡스&#8217;라는 새로운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가 협찬하여 축제장 정보는 물론 주변 볼거리와 맛집 정보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p>
<p>보드톡스는 구글 플레이 혹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p>
<p>깊어가는 가을. 이번 가을의 절정에는 충남 태안으로 가서 유명 관광지도 돌아보고 화사한 국화축제에도 참여하는 건 어떨까?</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태안 제3회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 개최',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20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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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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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녹음길190소를 즐기세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eisure/8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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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15 01: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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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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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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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anl.net] 한강 야외 수영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anl.net] 한강 야외 수영장, 캠핑장 등이 속속들이 개장하며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놀거리가 제공됐다면, 이번엔 도심에서 청량함과 짙은 녹음을 만끽 할 수 있는 녹음길이 시민들에게 다가간다.</p>
<p>그간 서울시는 봄엔 봄꽃길, 가을엔 단풍길로 서울의 사계절 매력을 전해온 데 이어, 이번엔 싱그럽고 청량한 나무 그늘이 있는 ‘서울 여름 녹음길 190선’을 선정, 13일(월) 시민들에게 소개했다.</p>
<p>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를 통해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여름 녹음길은 총 190개소, 길이는 서울에서 대전까지의 거리보다 더 긴 203.88㎞에 달한다.</p>
<p>장소별로는 ?공원 66개소(남산공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 등) ?가로 94개소(삼청로, 다산로 노원로20길, 위례성대로 등) ?하천변 18개소(한강, 중랑천, 안양천, 양재천 등) ?녹지대 11개소(원효녹지대, 동남로 녹지대 등) ?기타(항동철길) 1개소이다.</p>
<p>특히 서울시는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190개소 중 테마로 분류할 수 있는 곳은 성격에 따라 1)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2)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3)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4)특색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로 나눠 소개, 도심에서 다양한 매력있는 녹음길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p>
<p><strong>1) 삼청로, 효자로, 돈화문로 등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strong></p>
<p>먼저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을 걸어보고 싶다면 삼청로, 효자로, 돈화문로, 정동길, 삼청공원을 가보자.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를 거닐며 600년 이상의 찬란한 서울의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다.</p>
<p>&lt;삼청로&gt; 2010년 일반인에게 개방된 조선왕조의 법궁인 경복궁과 국립현대미술관 사이에 위치한 삼청로는 시내 중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도 관람 할 수 있다. 삼청공원 쪽으로 향하면 화랑, 맛집이 즐비한 삼청동 카페골목이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받는 길이다.</p>
<p>&lt;효자로&gt; 경복궁 입구에서 시작하는 효자로는 경복궁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고즈넉한 길로, 주변의 국립고궁박물관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각종 공연 및 문화행사 뿐 아니라 어린이, 성인, 가족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방문 전에 사전정보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좋다.</p>
<p>&lt;돈화문로&gt; 돈화문로 주변으로는 자연과의 배치가 조화로운 창덕궁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인 종묘가 있다.</p>
<p>&lt;정동길&gt;은 시내에서 아름다운 가로 중 하나로 손꼽힌다.</p>
<p>정동길의 캐나다대사관 앞에는 550년 된 회화나무가 자리 잡고 있는데, 캐나다대사관 신축과 관련해 많은 사연을 갖고 있는 이 나무는 5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위용을 뽐내듯 멋진 자태를 하고 있으니, 정동길을 걷고자 한다면 주의 깊게 볼만 하다.</p>
<p><strong>2) 남산 순환길, 북악스카이웨이 등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strong></p>
<p>늦은 밤까지 식지 않는 열기로 고생을 한다면 나무 사이로 비치는 달빛과 함께 도심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방법. 남산 순환길, 북악스카이웨이와 와룡공원, 응봉근린공원이 대표적이다.</p>
<p>&lt;남산공원 남측순환로&gt;는 아름드리 왕벚나무 터널이 조성되어 도심 한복판이지만 마치 속 숲 속에 온 듯한 색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다. 남측순환로를 통해 N서울타워에 오르면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멋진 야경이 펼쳐진다.</p>
<p>&lt;북악스카이웨이&gt;는 느티나무, 메타세콰이아 등 아름드리 나무가 펼쳐지는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 나무가 주는 청량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효자로와 세검정삼거리를 시작으로 북악스카이웨이를 통해 팔각정에 도달할 수 있으며, 팔각정은 높은 고도의 영향으로 기온이 1~2℃ 낮아 한여름 밤에 가기에 그만이다.</p>
<p>&lt;와룡공원&gt; 서울의 성곽길을 따라 조성된 와룡공원을 지나 말바위 전망대에 오르면 시선을 조금만 달리해도 또 다른 서울의 모습이 펼쳐진다. 밤에 보는 삼청각과 N서울타워는 낮과는 또 다른 서울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p>
<p><strong>3) 서울숲, 월드컵공원, 세검정삼거리 등 ‘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strong></p>
<p>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도심 속 녹음을 만끽하는 것도 여름의 또 다른 즐거움. 특히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서울숲, 월드컵공원, 세검정삼거리, 강동구 고덕이마트 앞을 소개한다.</p>
<p>&lt;서울숲&gt; 2005년에 개원한 서울숲의 바닥분수는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 유명하다. 서울숲은 물놀이와 함께 메타세콰이아 녹음길을 산책하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식물원, 나비정원을 방문하여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p>
<p>&lt;월드컵공원&gt;의 강변북로변 메타세콰이어길, 난지천공원 외곽 차폐림 등의 녹음길과 함께 주중 3회, 주말 6회 가동 하고 있는 별자리광장 바닥분수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 뿐 아니라,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난지연못 분수 역시 가족이나 연인들의 나들이나 데이트 장소로 손색이 없다.</p>
<p><strong>4) 안산도시자연공원, 화곡로, 태봉로 등 ‘특색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strong></p>
<p>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 은행나무, 양버즘나무 이외의 색다른 나무들이 주는 즐거움을 맛보고 싶다면 월드컵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 서남환경공원, 화곡로, 태봉로(메타세콰이아), 관악로(자작나무)를 가보자.</p>
<p>겨울연가로 유명해진 남이섬의 메타세콰이아 숲길이 가보고 싶다면 굳이 멀리까지 갈 필요 없다. &lt;월드컵공원&gt;, &lt;안산도시자연공원&gt;, &lt;서남환경공원&gt;이 그보다 멋진 메타세콰이아 숲길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p>
<p>특히 월드컵공원에선 하늘공원 강변북로변의 메타세콰이아길과, 올해 새로 조성한 희망의 숲길에서 만날 수 있다. 희망의 숲길은 오솔길에서 하늘공원 능선길로 들어서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산책로로 하늘공원 중턱까지 갈 수 있다.</p>
<p>가로변에서도 메타세콰이아 길을 볼 수 있다. 강서구청 사거리에서 화곡역까지 이어지는 &lt;화곡로&gt;에 커다란 메타세콰이아가 식재되어 있는데, 그 아래 화살나무, 공작단풍, 철쭉류 등의 키작은 나무들도 더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젊음의 거리 &lt;대학로&gt;, &lt;관악구의 남부순환로&gt;, &lt;신림고등학교 가로변의 문성로&gt;는 양버즘나무 가로수를 기존 둥근형에서 사각으로 전지하여 특색있는 가로로 조성되어 있다.</p>
<p>여름 녹음길 정보는 ?‘서울 여름 녹음길 190선’ 누리집 (http://www.seoul.go.kr/story/summer/)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http://parks.seoul.go.kr/park)?모바일 지도 앱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담당자가 공간정보 플랫폼의 지도태깅 기능을 이용해 ‘녹음길’을 직접 지도에 표현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누리집과 스마트서울맵에 동시에 지도기반 서비스가 된다.</p>
<p>‘서울 여름 녹음길 190선’ 누리집(http://www.seoul.go.kr/story/summer/)에서는 여름 녹음길로 선정된 이유와 함께 4개 테마별, 자치구별로 안내하고 있다.</p>
<p>‘스마트서울맵’ 앱은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위치가 표시돼있고, 아이콘을 터치하면 위치 및 주변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서울맵’은 스마트폰 기종에 상관 없이 앱스토어에서 이름을 검색해서 내려받으면 된다.</p>
<p>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숲 속에서 처럼 짙은 녹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 여름 녹음길 190선을 선정하게 됐다”며, “특히 방학을 맞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초중고생과 부모들이 집안을 탈피해 가까운 녹음길을 함께 거닐어 보는 것도 무더운 여름을 상쾌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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