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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게임/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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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스AI, ‘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고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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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0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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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픽스a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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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AI 2D 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Mio.2’의 신규 모델 ‘Momoka v1’을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공개했다고 밝혔다.</p>
<p>Mio.2는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장면, 캐릭터, 분위기, 대사, 화면 구도 등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풍 이미지와 이미지·텍스트 결합형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픽스AI의 AI 창작 에이전트다. 복잡한 프롬프트를 직접 구성하지 않아도 채팅하듯 창작 의도를 전달하고,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 결과물을 수정·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이번에 공개된 Momoka v1은 Mio.2의 최신 모델로, 이미지 생성 품질과 속도, 비용 효율의 균형을 강화한 모델이다. 픽스AI는 Momoka v1을 통해 사용자가 더 낮은 생성 비용으로도 안정적인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고, 반복적인 프롬프트 수정 과정을 줄이며,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픽스AI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Mio.2를 단순 이미지 생성 기능을 넘어, 자연어 기반 창작 의도를 이해하고 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캐릭터 설정 카드, 포스터 등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된 콘텐츠 제작을 돕는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strong></p>
<p>Momoka v1은 품질, 속도, 비용 효율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Mio.2의 신규 모델이다. 픽스AI는 Momoka v1이 AI 에이전트의 자연어 이해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프롬프트와 창작 의도를 보다 정교하게 반영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p>
<p>특히 Momoka v1은 더 낮은 생성 비용으로도 안정적인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개선됐다. 사용자는 여러 차례 결과를 비교하거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험해야 하는 창작 과정에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도를 통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질 수 있다.</p>
<p>생성 속도와 안정성도 강화됐다. 픽스AI는 사용자가 창작 과정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빠르고 안정적인 이미지 생성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캐릭터 구상, 장면 시각화, 스토리 기반 이미지 제작 등 다양한 2D 창작 과정에서 Mio.2의 활용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자연어 기반 대화형 창작 워크플로 강화</strong></p>
<p>Mio.2의 핵심은 사용자가 복잡한 프롬프트 구조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자연어로 창작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캐릭터 외형, 배경, 분위기, 대사, 화면 구도 등을 문장으로 설명하고, Mio.2는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풍 이미지를 생성한다.</p>
<p>첫 번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도 새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이어지는 대화로 수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목을 더 크게 만들거나, 부제를 추가하거나, 잡지 표지 같은 구도를 요청하는 식으로 점진적인 조정이 가능하다.</p>
<p>픽스AI는 이러한 대화형 창작 흐름이 AI 이미지 생성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 Momoka v1은 자연어 이해 능력과 생성 효율을 함께 강화해, 초보 사용자부터 반복적인 시안을 빠르게 제작해야 하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strong>비주얼 노벨·캐릭터 설정 카드 등 콘텐츠 제작 활용 확대</strong></p>
<p>픽스AI 커뮤니티에서는 Mio.2를 활용한 새로운 창작 방식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캐릭터 일러스트를 넘어, 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캐릭터 설정 카드, 이미지·텍스트 포스터, 앨범 커버, 가사 카드 등 이미지와 텍스트를 하나의 레이아웃으로 구성하는 활용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p>
<p>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제작은 대표적인 활용법 중 하나다. Mio.2는 캐릭터와 배경뿐 아니라 이름표, 대화창, 스토리 텍스트, 선택지 UI까지 함께 구성해 실제 게임 장면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오리지널 스토리, 세계관, 게임 기획 아이디어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p>
<p>캐릭터 설정 카드 역시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용되는 형식이다. 사용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함께 이름, 설정, 능력, 배경 정보를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아 오리지널 캐릭터나 소설 속 등장인물, 게임 캐릭터, VTuber 설정 등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p>
<p>Mio.2의 이미지·텍스트 결합 능력은 포스터와 앨범 커버 등 디자인형 콘텐츠 제작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사용자는 이벤트 홍보, 작품 공개, 커뮤니티 공지, 방송 안내 포스터, 음악 앨범 커버 등을 Mio.2와의 대화만으로 제작할 수 있다. 제목, 부제, 색감, 배치, 글꼴 분위기, 화면 비율 등을 설명하면 텍스트와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p>
<p>픽스AI는 이러한 활용 사례가 AI 이미지 생성의 범위를 단순 일러스트 제작에서 스토리텔링, 캐릭터 구축, 디자인형 콘텐츠 제작으로 넓히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텍스트가 함께 필요한 창작물에서 Mio.2는 기획과 시각화 사이의 거리를 줄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p>
<p><strong>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로서 Mio.2 고도화</strong></p>
<p>픽스AI는 Mio.2를 통해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이를 이미지나 만화형 장면으로 구현하는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Momoka v1 공개는 이러한 Mio.2의 방향성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다.</p>
<p>픽스AI는 앞으로도 Mio.2의 자연어 이해 능력, 이미지 생성 품질, 텍스트·레이아웃 구성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더 쉽고 빠르게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커뮤니티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비주얼 노벨, 캐릭터 설정, 포스터, 앨범 커버, 만화형 장면 등 창작자의 실제 사용 흐름에 맞춘 AI 창작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픽스AI, ‘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고도화',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7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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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츠해방전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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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9: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칼럼]]></category>
		<category><![CDATA[리니지게임]]></category>
		<category><![CDATA[바츠해방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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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이야기 [전설속의 게임 에피소드] DK 혈맹의 폭정에 맞선 저항은 점차 거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koreanjournal.net/gameit/315" target="_blank">지난 이야기</a><br />
<strong>[전설속의 게임 에피소드]</strong> DK 혈맹의 폭정에 맞선 저항은 점차 거세져갔다. 2004년 6월, 바츠 서버의 여러 혈맹들이 연합하여 &#8216;바츠연합군&#8217;을 결성했다. 이들의 목표는 명확했다. DK 혈맹의 독재를 종식시키고,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공정한 게임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다.<br />
바츠연합군은 초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DK 혈맹은 높은 레벨과 뛰어난 장비를 보유한 정예 플레이어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바츠연합군은 주로 중·저레벨 플레이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전투력에서 큰 격차가 있었다.<br />
그러나 바츠연합군은 독특한 전략을 구사했다. 그들은 &#8216;게릴라 전술&#8217;을 채택했다. 대규모 전투를 피하고 소규모 기습 공격을 반복했다. 또한, 레벨이 낮은 플레이어들은 &#8216;인해전술&#8217;을 사용했다. 수적 우세를 이용해 DK 혈맹을 괴롭히는 전략이었다.<br />
이러한 전술은 점차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DK 혈맹은 끊임없는 기습 공격에 지치기 시작했고, 연합군의 끈질긴 저항에 점차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바츠 서버 외의 다른 서버 플레이어들도 이 전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일부는 바츠 서버로 캐릭터를 옮겨와 연합군에 가담하기도 했다.<br />
200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양상은 더욱 격렬해졌다. DK 혈맹은 여전히 강력한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바츠연합군의 끈질긴 저항과 점증하는 지지 세력에 점차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다.<br />
이 시기에 주목할 만한 사건은 &#8216;아덴 공성전&#8217;이었다. 아덴은 리니지2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성이었고, 이를 차지하는 것은 엄청난 권력과 부를 의미했다. DK 혈맹은 오랫동안 아덴을 지배해왔지만, 바츠연합군은 이를 탈환하기 위해 대규모 공성전을 감행했다.<br />
아덴 공성전은 수천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한 대규모 전투였다.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플레이어가 몰렸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결과적으로 바츠연합군은 아덴을 점령하는 데 실패했지만, 이 전투를 통해 그들의 단결력과 의지를 전 서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br />
이 전쟁은 단순한 게임 내 갈등을 넘어, 온라인 게임에서의 &#8216;민주주의&#8217;와 &#8216;공정성&#8217;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DK 혈맹의 독재적 행태를 비판하며, 게임 내에서도 공정한 규칙과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바츠해방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지만, 이미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었다. 이 전쟁은 단순한 게임 내 사건을 넘어, 가상 세계에서의 권력과 저항, 그리고 공동체 의식에 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바츠해방전쟁 2',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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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클라우드, 포스코그룹 전반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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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6:11:3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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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AG(검색 증강 생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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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미나이 1.5프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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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미나이 모델 기반 뉴스·지식 검색 포털 구축&#8230; 소재 관련 최신 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미나이 모델 기반 뉴스·지식 검색 포털 구축&#8230; 소재 관련 최신 뉴스 동향 리포팅 AI 및 지식 검색 Q&amp;A 시스템 개발</li>
</ul>
<hr />
<p>[코리언저널 정주형 기자 ten@tenspace.co.kr] 구글 클라우드가 포스코그룹의 생성형 AI 혁신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포스코홀딩스는 구글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인 제미나이(Gemini) 1.5를 활용해 소재 기술 및 산업 동향 리포팅 시스템과 지식 검색 Q&amp;A 포털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그룹은 미래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AI, 로봇 등 첨단 기술 개발 및 도입을 확대해왔다. 2022년에는 AI연구소를 설립하여 제조 공정 혁신과 신소재 개발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어플라이드 AI 리서치 팀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소재 뉴스 동향 리포팅 시스템은 다국어 뉴스 수집 및 번역부터 랭킹 알고리즘 기반 뉴스 추천, 본문 요약, 국가별 소재 기술/산업 이슈 리포트 생성까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운영된다. 이를 확장한 지식 검색 및 Q&amp;A 시스템은 90% 이상의 정확도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현재 포스코그룹 내 10여 개 계열사에서 매일 500명 이상의 직원이 이용 중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홀딩스는 이 시스템들을 구글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며, 제미나이 1.5 프로를 LLM 엔진으로 선택했다. 자체 개발한 고성능 RAG(검색 증강 생성) 아키텍처와 결합했을 때 타사 LLM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설비 전기 관련 지식 검색 Q&amp;A 시스템도 구축했다. 3만 페이지 이상의 관련 문서를 처리하여 지식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했으며, 이용자들은 약 90%의 정확도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임우상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은 &#8220;구글 클라우드의 뛰어난 AI 역량과 풍부한 경험, 엔지니어들의 긴밀한 지원 덕분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성형 AI 혁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8220;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생성형 AI 기술과 AI에 최적화된 인프라가 포스코그룹의 연구개발 및 업무 혁신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8221;고 강조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홀딩스는 향후 소재 개발 가속화를 위한 멀티모달 생성형 AI와 AI 기반 시뮬레이션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AI 에이전트 시스템 및 실험실 자율화를 위한 클라우드 환경 추가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구글 클라우드, 포스코그룹 전반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지원',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4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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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U부터 AI 금융 혁명까지: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제2회 정기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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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24 10:3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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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인공지능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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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인공지능(AI)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키고 있는 지금,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KAIPA)가 주최하는 제2회 정기 세미나가 AI 혁신의 최전선에 서 있는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오는 8월 3일 토요일, 서울 강남구의 중심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8220;인공지능 시대와 NVIDIA GPU&#8221;를 주제로 한 유용종 전 한국NVIDIA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의 핵심 동력인 GPU의 진화와 그 영향력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어지는 윤석빈 서강대 특임교수의 &#8220;Enterprise LLM 시장 흐름&#8221; 발표는 기업용 대형 언어 모델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며, 기업들이 어떻게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주목할 만한 세션은 유주현 FnGuide AI 연구원의 &#8220;인공지능에 의한 금융산업의 변화&#8221; 발표다. 금융과 AI의 융합이 가져올 혁신적 변화와 새로운 기회에 대한 분석은 금융 전문가들에게 필수적인 정보가 될 것이다.</p>
<p>실용적인 지식 습득을 원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김태봉 KAIPA 사무총장의 &#8220;Open Free AI 서비스 실습&#8221; 세션이 마련되어 있다. 이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오픈소스 AI 도구들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울 수 있다.</p>
<p>마지막으로 박창기 KAIPA 회장의 &#8220;KAIPA협회의 시대적 사명과 계획&#8221; 발표는 한국 AI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AI 전문가들과의 직접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트렌드를 습득하는 동시에, 업계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p>
<p>AI가 미래를 주도할 핵심 기술로 부상한 지금, 이번 KAIPA 세미나는 AI 혁명의 최전선에 서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필수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다. AI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통찰과 영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GPU부터 AI 금융 혁명까지: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제2회 정기 세미나',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3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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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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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셈블 엔터테인먼트, 종말 이후 세계에서 인류의 마지막 거주지를 건설하는 PC 게임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9617</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gameit/96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l 2024 01:5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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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독일의 게임 개발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독일의 게임 개발사 어셈블 엔터테인먼트(Assemble Entertainment)와 젠틀리 매드 스튜디오(Gently Mad Studios)는 오늘 포스트 아포칼립틱 생존 식민지 건설 게임 &#8216;엔드존 2(Endzone 2)&#8217;를 오는 8월 26일 스팀(Steam)과 GOG 플랫폼을 통해 PC용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엔드존 2&#8217;는 대재앙 이후의 황폐화된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들을 이끌어 새로운 거주지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극한의 환경 속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정착지를 확장하며, 미지의 위험한 땅을 탐험해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어셈블 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이사 루카스 파울(Lukas Paul)은 &#8220;엔드존 2는 전략과 생존이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한 게임&#8221;이라며 &#8220;얼리 액세스를 통해 열정적인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시킬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게임의 주요 특징으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의 생존 전략, 생존자들의 버스를 직접 조종하여 자유롭게 정착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 고대 유적과 숨겨진 전리품이 있는 위험한 땅의 탐험, 여러 지역에 걸친 다중 정착지 동시 관리, 다양한 건물과 기술 연구를 통한 경제 발전, 그리고 정착지 간 무역 경로 설정 및 관리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플레이어에게 깊이 있는 전략적 사고와 자원 관리 능력을 요구하며, 포스트 아포칼립틱 세계에서의 생존과 번영이라는 게임의 핵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어셈블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8216;택티콘 2024&#8242; 게임 쇼에 참가해 &#8216;엔드존 2&#8217;를 소개했으며, 얼리 액세스 발표를 기념해 새로운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관심 있는 게이머들은 스팀 플랫폼에서 &#8216;엔드존 2&#8217;를 위시리스트에 등록하면 데모 버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어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8220;플레이어들의 피드백과 버그 리포트는 게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8221;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8216;엔드존 2&#8217;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개발 근황은 어셈블 엔터테인먼트의 소셜 미디어 채널(X,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스팀 커뮤니티, 그리고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어셈블 엔터테인먼트, 종말 이후 세계에서 인류의 마지막 거주지를 건설하는 PC 게임 선보여',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1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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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수스, GeForce RTX 4070 이상 구매 시 &#8216;검은 신화: 오공&#8217; 게임 증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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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24 08:5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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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에이수스 코리아(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가 GeForce RTX 4070 시리즈 이상의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8216;검은 신화: 오공&#8217; 게임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NVIDIA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공되는 &#8216;검은 신화: 오공&#8217;은 게임 개발사 사이언스의 작품이다. 이 게임은 신화 속 오공이 되어 고대 전설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고 과거의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린 3인칭 액션 RPG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최신 언리얼5 엔진으로 개발된 &#8216;검은 신화: 오공&#8217;은 미려하고 화려한 그래픽으로 주목받고 있다. GeForce RTX 40 시리즈의 풀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활용해 모든 물체에 대한 물리적인 음영, 반사 및 전역 조명을 실시간으로 표현하며, 고대 중국 세계관을 장엄한 비주얼로 구현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에이수스 GeForce RTX 4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강력한 GPU를 바탕으로 레이 트레이싱 기술과 DLSS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프레임 향상과 디테일한 비주얼을 제공한다. 또한, 차별화된 쿨링 시스템과 자동화된 생산 공정인 Auto-Extreme Technology를 적용해 우수한 냉각 성능과 안정성을 자랑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프로모션은 에이수스 ROG Strix, TUF Gaming, ProArt, Prime, Dual 시리즈 등 GeForce RTX 4070 이상의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다. 7월 10일 이후 구매자는 구매 후 신청 페이지를 통해 구매 등록을 하면 이메일로 게임 코드를 받을 수 있다. 단, 해당 코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자세한 사항은 에이수스 그래픽카드 공식 수입사인 인텍앤컴퍼니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 및 에이수스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에이수스, GeForce RTX 4070 이상 구매 시 &#8216;검은 신화: 오공&#8217; 게임 증정', 'https://koreanjournal.net/gameit/957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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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상반기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 성과 분석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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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24 08:32: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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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 조회수 1위, 경찰청 좋아요·댓글 수 1위&#8230; &#8216;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보건복지부 조회수 1위, 경찰청 좋아요·댓글 수 1위&#8230; &#8216;현장감&#8217;과 &#8216;스토리텔링&#8217; 콘텐츠 주목</li>
</ul>
<hr />
<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콘텐츠닷의 콘텐츠 인사이트 플랫폼 &#8216;잉크닷&#8217;이 2024년 상반기 49개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 성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8216;의료개혁&#8217; 이슈에 적극 대응한 보건복지부가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영상 콘텐츠의 선호도를 나타내는 좋아요 수와 댓글 수에서는 경찰청이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광고를 제외한 순수 참여 영상 중에서는 &#8216;현장감&#8217;을 전달하는 경찰청 영상과 탄탄한 &#8216;스토리텔링&#8217;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국가보훈부 영상이 두각을 나타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영상 게재 수에서는 기상청이 1위를 차지했으나, 대부분 기상예보 영상으로 조회수는 높지 않았다. 반면 대통령경호처는 상반기 동안 영상을 한 건도 게재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조회수 측면에서는 보건복지부가 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의료개혁 관련 브리핑 영상과 집중적인 광고 덕분이었다. 좋아요와 댓글 수에서는 경찰청과 국가보훈부가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구독자 수에서는 경찰청이 35만 명을 넘어 1위를 차지했으며, 상반기 중 가장 많은 구독자 증가를 보인 기관은 보건복지부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잉크닷은 상반기 트렌드로 △쇼츠 비중의 증가 △캐릭터를 내세운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한 소통 시도 등을 꼽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잉크닷의 장재섭 에디터는 &#8220;광고에 의존한 수치 성과와 현안에 대한 소극적 대응이 오히려 공공기관 채널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8221;며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24년 상반기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 성과 분석 결과 발표', 'https://koreanjournal.net/gameit/956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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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AI 기술과 미래 전망 논의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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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24 06:22: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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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인공지능진흥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KAIPA)는 2024년 6월 29일, 강남역 인근 해쉬드 라운지에서 창립총회 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AI 업계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공지능 기술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p>
<p>세미나와 총회로 구성된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었다. 정원훈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AI 기술의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조명했다. 오픈 강연의 시작은 홍익대 박희면 교수의 ‘디자인 분야에 인공지능의 임팩트와 전망을 시작으로 이뤄졌다. 박희면교수는 디자인 분야에서 AI의 영향력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발표하며, AI가 디자인 프로세스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p>
<p>두 번째 강연은 광주과기원 이흥노 교수의 Web2 AI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으로 Bitcoin과 WorldLand를 소개하며, 특히 WorldLand의 특징으로 개인화된 AI 네트워크와 포스트 양자 보안을 강조했다. 그는 Web2 AI가 데이터 독점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반면, WorldLand는 탈중앙화된 경제 모델을 통해 개인을 강화하고, 검증 가능한 AI 컴퓨팅과 사운드 머니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WorldLand의 독창적인 기술로 블록체인과 AI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WorldLand가 미래의 Web3 클라우드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주장했다.</p>
<p>뒤이어 모블디 김철우 대표는 최신 인공지능 동향과 주요 서비스, 멀티 LLMs의 비교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AI의 최근 발전 방향을 설명하며, 다양한 언어 모델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각 모델의 특성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멀티 LLMs의 성능과 응용 가능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AI 기술의 혁신적 변화를 제시했다. 또한, AI 서비스의 확장성과 실용성을 논의하며, 인공지능이 다양한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p>
<p>1부 세미나의 마지막으로 AIQ 김태봉 부회장은 Discord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 &#8220;OpenFree AI kr.&#8221; 프로젝트를 소개와 시연하며, 60여 개의 앱을 활용한 Nvidia GPU H100의 운용 전략과 전망을 설명했다.</p>
<p>총회에서는 김용구 박사가 이사장으로, 박창기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총 16명의 이사들이 함께 선출되었다. 김용구 박사는 AI 산업의 중요성과 협회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며, AI 기술 발전을 위해 협회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했다. 박창기 대표는 협회의 향후 계획과 목표를 공유하며, AI 기술의 사회적 가치와 협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축하 메시지로는 조희연 서울 교육감의 축하 영상과 이인선 국회의원의 축전이 전달되었다. 조희연 교육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협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교육 분야에서 AI 기술이 가지는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인선 국회의원은 서면 축전을 통해 AI 기술의 중요성과 협회의 창립이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p>
<p>세미나 2부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p>
<p>첫 발표는 로고스텐의 이미선 대표로 인간과 기계의 협업을 통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예술 창작 기법을 시연했다. 발표 내용에는 미드저니와 파이어플라이를 이용한 이미지 생성, 추상화 작업, 이미지에서 비디오로의 전환 등 다양한 기술이 포함되었다. 또한, 자신의 작품들인 &lt;생명의 근원&gt;, &lt;세상의 창조&gt;, &lt;노아의 방주&gt; 등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이 예술 창작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p>
<p>가천대 이언 교수는 인공지능과 의료산업의 융합 트렌드에 대해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의료 솔루션을 소개하며, 환자 관리와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치료 계획 수립, 진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또한, 미래의 의료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전망을 제시했다.</p>
<p>임승원 대표는 AI와 웹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생성된 혁신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하며, 이러한 시스템이 다양한 산업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 자율적 의사결정 기능을 강조하며, AI 웹이 제공하는 효율성과 정확성을 부각시켰다. 발표는 AI의 발전이 웹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p>
<p>텐스페이스 정원훈 박사는 법률서비스 전용 인공지능 개발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리걸테크의 정의와 분류, 도입 유인 요소, 부상 배경 및 기대효과를 설명하며, 국내외 리걸테크 기업들의 투자 규모와 다양한 법률서비스 AI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판결 검색, 법률정보 제공, 법률문서 자동화, 플랫폼 서비스 및 법률AI챗봇 등 다양한 리걸테크 서비스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들이 참여한 서울 Law Bot 프로젝트의 목표와 매커니즘, 무료 및 유료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다.</p>
<p>박창기 회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경제적, 사회적 영향을 강조했다. 그의 발표는 AI의 역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박 회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글로벌 GDP와 주식 시장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AI 기술의 발전이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
<p>마무리로 김용구 이사장은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의 차이에 대한 예를 통해 10년 이상의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배우므로 그 차이가 발생하였다며 인간이 보다 인간일 수 있는 그런 기본을 바탕으로 나아가자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나만의 AI를 구축하여 실질적으로 우리의 소득이 증가하고 인간의 삶의 질이 올라갈 수 있는 공유가치를 만들자는 비전을 제시하였다.</p>
<p>이번 창립총회와 세미나는 AI 기술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과 미래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AI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AI 기술과 미래 전망 논의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 성료', 'https://koreanjournal.net/gameit/948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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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관군 양자정보협의회 발족, 양자기술 국방도입 &#8216;신호탄&#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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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un 2024 05:24: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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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소야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소야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8216;민관군 양자정보협의회&#8217;를 발족한 것은 양자과학기술의 국방분야 적용과 확산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양자기술이 초정밀 계측, 초신뢰 통신, 초고속 연산을 가능케 할 혁신적 잠재력을 보유한 만큼, 이를 국방 최첨단화에 적극 활용하려는 포석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그러나 양자기술의 국방 도입이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무엇보다 기술적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 양자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로 상용화와 실전 배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군의 특수한 작전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도 쉽지 않은 과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정부 부처간, 민관군간 긴밀한 공조와 소통이 요구된다. 과기정통부의 기초원천 R&amp;D와 국방부의 실용화 개발이 선순환하는 협력 생태계 조성이 관건이다. 민간의 기술역량을 군수 분야에 적재적소 투입하는 노하우도 필요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나아가 제도적 지원과 규제 개선도 뒷받침돼야 한다. 첨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려면 제도의 유연성이 담보되어야 한다. 각종 규제로 인해 양자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발목 잡혀서는 곤란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협의회가 빛 좋은 개살구에 그치지 않으려면 이같은 난관을 착실히 헤쳐나가야 한다. 정부는 부처 이기주의를 버리고 범국가 차원의 양자기술 드라이브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기업들도 책임감을 갖고 국방 혁신의 동반자로서 기여해야 한다. 그래야 양자 기반의 국방 첨단화가 대한민국 안보를 더욱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민관군 양자정보협의회 발족, 양자기술 국방도입 &#8216;신호탄&#8217;', 'https://koreanjournal.net/gameit/94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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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AI 기술과 미래 전망 논의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9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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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24 05:1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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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KAIPA)가 오는 29일 인공지능 분야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세미나는 서울 강남역 인근 Hashed lounge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국내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들이 연사로 나선다. 광주과기원 이흥노 교수, 가천대 이언 박사, AIQ 김태봉 부회장, 텐스페이스 정원훈 박사, 홍익대 박희연 교수, 모블디 김철우 대표, 미술관 &#8216;예깊&#8217;의 이미선 관장, 기묘한 자동화 임승원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AI 기술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세미나에서 다뤄질 주제는 ▲개인화된 인공지능의 전망 ▲인공지능과 융합된 의료 산업의 양상 ▲Nvidia GPU H100 운용 전략과 전망 ▲인공지능 활용 웹 구축 기술과 사례 ▲디자인 분야에 인공지능의 임팩트와 전망 ▲법률 서비스 전용 인공지능 개발 현황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술작품 ▲다중 LLM 서비스 모델 시연 등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한 적용 분야를 아우른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연사들은 각 주제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과 통찰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의 발전 전망, 의료 분야에서 AI 기술이 가져올 변화상, 고성능 GPU를 활용한 AI 모델 개발 전략, 웹 서비스에 AI 기술을 접목한 사례, 디자인 영역에서 AI의 영향력, 법률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AI 기술 개발 현황 등 실생활과 산업 전반에 걸친 AI 기술의 영향력과 미래상을 조망할 계획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와 함께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활용한 서비스 모델 시연도 이뤄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ChatGPT, Bard 등 LLM 기반 AI 서비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한 사례를 직접 시연함으로써 LLM 기술의 발전 방향과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세미나에 앞서 진행되는 창립총회에서는 협회 창립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사업 계획 등을 논의한다. 김용구 박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창기 대표가 창립 취지를 발표하고, 정관과 사업계획 검토 및 승인, 협회 이사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KAIPA 관계자는 &#8220;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각 분야에서의 적용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8221;이라며 &#8220;협회 창립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질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 이어 &#8220;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올 변화와 기회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협회 차원에서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8221;고 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온오프믹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파악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 걸쳐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술 발전 방향을 조망하고, 각 분야에서의 활용 전략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는 AI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삶과 산업에 가져올 변화에 대비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노력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AI 기술과 미래 전망 논의하는 창립총회 겸 세미나 개최', 'https://koreanjournal.net/gameit/945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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