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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게임/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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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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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스AI, ‘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고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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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0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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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Momoka]]></category>
		<category><![CDATA[픽스a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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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AI 2D 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Mio.2’의 신규 모델 ‘Momoka v1’을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공개했다고 밝혔다.</p>
<p>Mio.2는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장면, 캐릭터, 분위기, 대사, 화면 구도 등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풍 이미지와 이미지·텍스트 결합형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픽스AI의 AI 창작 에이전트다. 복잡한 프롬프트를 직접 구성하지 않아도 채팅하듯 창작 의도를 전달하고,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 결과물을 수정·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이번에 공개된 Momoka v1은 Mio.2의 최신 모델로, 이미지 생성 품질과 속도, 비용 효율의 균형을 강화한 모델이다. 픽스AI는 Momoka v1을 통해 사용자가 더 낮은 생성 비용으로도 안정적인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고, 반복적인 프롬프트 수정 과정을 줄이며,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픽스AI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Mio.2를 단순 이미지 생성 기능을 넘어, 자연어 기반 창작 의도를 이해하고 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캐릭터 설정 카드, 포스터 등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된 콘텐츠 제작을 돕는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strong></p>
<p>Momoka v1은 품질, 속도, 비용 효율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Mio.2의 신규 모델이다. 픽스AI는 Momoka v1이 AI 에이전트의 자연어 이해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프롬프트와 창작 의도를 보다 정교하게 반영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p>
<p>특히 Momoka v1은 더 낮은 생성 비용으로도 안정적인 품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개선됐다. 사용자는 여러 차례 결과를 비교하거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험해야 하는 창작 과정에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도를 통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질 수 있다.</p>
<p>생성 속도와 안정성도 강화됐다. 픽스AI는 사용자가 창작 과정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빠르고 안정적인 이미지 생성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캐릭터 구상, 장면 시각화, 스토리 기반 이미지 제작 등 다양한 2D 창작 과정에서 Mio.2의 활용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자연어 기반 대화형 창작 워크플로 강화</strong></p>
<p>Mio.2의 핵심은 사용자가 복잡한 프롬프트 구조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자연어로 창작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캐릭터 외형, 배경, 분위기, 대사, 화면 구도 등을 문장으로 설명하고, Mio.2는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풍 이미지를 생성한다.</p>
<p>첫 번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도 새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이어지는 대화로 수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목을 더 크게 만들거나, 부제를 추가하거나, 잡지 표지 같은 구도를 요청하는 식으로 점진적인 조정이 가능하다.</p>
<p>픽스AI는 이러한 대화형 창작 흐름이 AI 이미지 생성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 Momoka v1은 자연어 이해 능력과 생성 효율을 함께 강화해, 초보 사용자부터 반복적인 시안을 빠르게 제작해야 하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strong>비주얼 노벨·캐릭터 설정 카드 등 콘텐츠 제작 활용 확대</strong></p>
<p>픽스AI 커뮤니티에서는 Mio.2를 활용한 새로운 창작 방식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캐릭터 일러스트를 넘어, 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캐릭터 설정 카드, 이미지·텍스트 포스터, 앨범 커버, 가사 카드 등 이미지와 텍스트를 하나의 레이아웃으로 구성하는 활용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p>
<p>비주얼 노벨 스크린샷 제작은 대표적인 활용법 중 하나다. Mio.2는 캐릭터와 배경뿐 아니라 이름표, 대화창, 스토리 텍스트, 선택지 UI까지 함께 구성해 실제 게임 장면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오리지널 스토리, 세계관, 게임 기획 아이디어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p>
<p>캐릭터 설정 카드 역시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용되는 형식이다. 사용자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함께 이름, 설정, 능력, 배경 정보를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아 오리지널 캐릭터나 소설 속 등장인물, 게임 캐릭터, VTuber 설정 등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p>
<p>Mio.2의 이미지·텍스트 결합 능력은 포스터와 앨범 커버 등 디자인형 콘텐츠 제작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사용자는 이벤트 홍보, 작품 공개, 커뮤니티 공지, 방송 안내 포스터, 음악 앨범 커버 등을 Mio.2와의 대화만으로 제작할 수 있다. 제목, 부제, 색감, 배치, 글꼴 분위기, 화면 비율 등을 설명하면 텍스트와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p>
<p>픽스AI는 이러한 활용 사례가 AI 이미지 생성의 범위를 단순 일러스트 제작에서 스토리텔링, 캐릭터 구축, 디자인형 콘텐츠 제작으로 넓히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텍스트가 함께 필요한 창작물에서 Mio.2는 기획과 시각화 사이의 거리를 줄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p>
<p><strong>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로서 Mio.2 고도화</strong></p>
<p>픽스AI는 Mio.2를 통해 사용자가 ‘그리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이를 이미지나 만화형 장면으로 구현하는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Momoka v1 공개는 이러한 Mio.2의 방향성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다.</p>
<p>픽스AI는 앞으로도 Mio.2의 자연어 이해 능력, 이미지 생성 품질, 텍스트·레이아웃 구성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더 쉽고 빠르게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커뮤니티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비주얼 노벨, 캐릭터 설정, 포스터, 앨범 커버, 만화형 장면 등 창작자의 실제 사용 흐름에 맞춘 AI 창작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픽스AI, ‘Mio.2’ 신규 모델 Momoka v1 공개… 대화형 AI 애니메이션 에이전트 고도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53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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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홀리데이 시즌 제품주문 10억개 초과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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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17 08:3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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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할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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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마존(Amazon, 나스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마존(Amazon, 나스닥: AMZN)이 기록적인 전세계 쇼핑 매출을 달성하며 최고의 홀리데이 시즌을 자축했다.</p>
<p>프라임 멤버십도 이번 홀리데이 기간 중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한 주 동안에만 400만명 이상이 프라임(Prime) 무료체험 또는 유료 멤버십을 시작하고 이틀, 하루 또는 당일 무료배송 서비스는 물론이고 한두 시간 안에 배송되는 초고속 배송서비스 프라임 나우(Prime Now) 혜택을 받았다.</p>
<p>고객들은 소규모 업체 및 사업자들의 다양한 상품을 포함해 수억 가지의 상품을 구매했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전세계 소규모 기업 및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제품 주문이 10억개를 초과했으며 특히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서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까지 단 5일 동안 소규모 업체 및 사업자들의 제품이 약 1억4000만개 판매됐다. 또한 알렉사(Alexa) 지원 기기가 세계적으로 수천만 대 팔리는 등 아마존 디바이스(Amazon Device) 역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알렉사 보이스 리모트(Alexa Voice Remote) 지원 에코닷(Echo Dot) 및 파이어TV 스틱(Fire TV Stick)은 이번 홀리데이 시즌 중 가장 많이 팔린 아마존 디바이스일 뿐만 아니라 모든 아마존 카테고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손꼽힌다.</p>
<p>제프 윌크(Jeff Wilke) 소비자사업부문(Worldwide Consumer) CEO는 “우리는 첫날부터 놀라운 딜과 낮은 가격, 빠른 무료배송, 다양한 최고의 상품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을 중요하게 고려했고 이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번 홀리데이에 프라임에 가입해 더욱 빠른 무료배송 서비스와 더욱 편리해진 새로운 배송서비스 ‘아마존 키’를 이용하고 라이트닝 딜(Lightning Deals) 혜택을 누리고 프라임 오리지널(Prime Originals) 및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무제한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홀리데이를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만들어준 전세계 수백만 명의 고객들과 수십만 명의 아마존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아마존, 홀리데이 시즌 제품주문 10억개 초과달성', 'https://koreanjournal.net/gameit/850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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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소원,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새로운 아젠다 제시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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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Dec 2017 06:1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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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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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금융소비자보호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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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금융소비자원(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이 비트코인 사태는 시장과 투자자의 문제 이전에 정부의 금융정책 능력의 한계,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라고 보기 때문에 모바일 경제에 맞는 금융정책과 금융과 아주 밀접한 핀테크, 블록체인 등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아젠다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하지만 지금까지 정부는 이러한 미래지향적 정책 제시 없이 서민 보호라는 명분의 정책 위주로 몇 가지 대중적 금융 정책 제시에 치중하는 등 과거 방식이나 관행의 개선을 위한 단기적 시각의 정책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며 이번 비트코인 사태를 계기로 새 정부는 과거의 금융 정책 실패 혹은 적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금융시장과 산업을 어떻게 개혁시킬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아젠다를 청와대 중심으로 기획하고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다음은 금소원이 발표한 내용 전문이다.</p>
<p>금융위는 1년 전쯤인 2016년 11월 17일 디지털 화폐 TF 회의를 개최하여 미국·일본 등의 제도화 동향을 보아가면서 제도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2017년 9월 1일 가상통화현황 및 대응 방향으로 거래의 투명성 확보 및 소비자 보호 장치 마련과 소비자피해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조치 등 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겠다고 했다. 이후 9월 29일 금융위는 가상통화 관계기관 합동 TF 회의를 개최 후에는 가상화폐관련 증권 발행 형식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ICO 새로운 가상화폐 등록 금지와 금전 대여·코인 마진 거래 등 신용공여 금융 및 금융회사의 영업·업무제휴 등을 전면 차단하는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소비자보호 명분만을 내세우며 세계에서 보기 힘든 초강경 조치를 단숨에 발표하였다. 비트코인에 대한 소비자 피해는 3년 전부터 제기되었음에도 이제 와서 소비자 보호를 운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언급이다.</p>
<p>금융위의 이런 조치를 보면 금융정책 부처가 얼마나 허술한 준비를 해왔고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조차 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무능의 최근 사례가 아닐 수 없다. 금융위 조치는 시장의 광풍을 막지 못하면서 시장과 투자자의 불신만 키웠다. 급기야 청와대·총리실이 나서면서 12월 13일 국무조정실 중심으로 가상통화 긴급대책을 발표하였다. 시장의 효과는 별개로 하더라도 그나마 정부가 가상화폐의 규제 방향을 제시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p>
<p>이제는 정부가 비트코인 사태에서 나타난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가상화폐가 금융이냐 상품이냐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이런 가상화폐 거래시장 시스템의 공정성, 안정성, 투명성, 보안성, 합법성, 투자자 보호가 유지되는 시장의 조성을 위한 제도의 시행과 감독과 모니터링 역할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정부, 특히 금융당국은 그동안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는 하지 않고 이제 와서 우왕좌왕하고 시장의 투기만 비판하려는 것은 정부의 정책사고의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p>
<p>그동안 정부는 가상화폐 활용과 세계적 추세에 비추어 세계의 선도적 위치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너무도 부족했다고 할 수 있다. 관련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일본, 미국 등의 가상화폐 제도의 도입을 볼 때, 국내 금융당국의 최근 규제 행위는 세계적인 흐름과 시장의 원칙을 무시한 조치라고 볼 때 관련 정책 담당자의 책임도 물어야 할 시점이다.</p>
<p>금소원은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할 우리에게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적 접근만을 우선시하려는 경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며 가상화폐가 미래사회의 패러다임의 변화의 하나라는 전망에서 본다면 가상화폐의 부작용만 크게 부각하여 규제 중심으로 대책을 세우기보다 국내 IT 등의 산업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경쟁력 차원에서 보다 정교한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가상화폐와 핀테크 등을 금융위에 맡길 것이 아니라 청와대 혹은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정부 차원의 종합적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금소원,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새로운 아젠다 제시 필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47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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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마이 “3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4376건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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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Dec 2017 04:22:3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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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아카마이]]></category>
		<category><![CDATA[웹 애플리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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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가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과 위협 환경을 분석한 ‘2017년 3분기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p>
<p>3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은 4376건 발생해 지난 분기 대비 8% 늘면서 2분기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디도스 공격의 타깃이 된 곳은 평균 36건의 공격을 받았다.</p>
<p>한 게임사의 경우 3분기에만 총 612건의 디도스 공격을 받았는데 이는 매일 7건의 공격을 받은 셈이다. 디도스 공격 상위 발원 국가는 독일(22%), 미국(14%), 인도(7%) 순이었다. 3분기 가장 많이 사용된 디도스 공격 기법은 UDP 프래그먼트(30%), DNS(16%), NTP(12%)로 나타났다.</p>
<p>3분기에 발생한 가장 큰 공격은 109Gbps로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를 이용한 미라이(Mirai) 멀웨어 공격이었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취약점을 악용하는 와이어엑스(WireX) 봇넷도 새롭게 등장했다. 각종 봇넷이 패스트 플럭스 DNS(Fast Flux DNS)를 이용하는 정황도 포착됐다. 공격자는 DNS 정보가 빠른 속도로 변경된다는 점을 이용해 봇넷과 멀웨어를 손쉽게 은폐 및 파기할 수 있다.</p>
<p>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건수도 지난 분기 대비 30% 증가했다. SQLi, LFI, XSS가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기법의 약 94%를 차지했다. 웹 애플리케이션 격 발원지는 미국(38.7%)이 지난 분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6.9%), 네덜란드(6.7%), 우크라이나(6.4%), 브라질(6.1%)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5위, 전세계 16위를 차지했다.</p>
<p>아카마이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 편집자 마틴 맥키(Martin McKeay) 수석 보안 전문가는 “미라이는 소스코드 확보와 보안이 취약한 노드 악용이 쉽다는 점에서 한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안드로이드와 IoT 디바이스가 크게 늘면서 기업은 커다란 보안 위협에 직면해 있다. 연말연시 쇼핑 특수 기간이 다가오면서 보안에 취약한 IoT 디바이스나 모바일 플랫폼을 악용하는 공격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p>
<p>2017년 3분기 아카마이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정주형 기자 ten@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아카마이 “3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4376건 발생”', 'https://koreanjournal.net/gameit/846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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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텔레그램보다 국내 업체의 보안 짱! 메신저를 활용해보세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8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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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2:1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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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텔레그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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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현재 테러방지법 통과에 시민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div>
<div>현재 테러방지법 통과에 시민들의 사생활침해에 대한 염려가 증가하고 있다. 2014년 9월에 있었던 카카오톡 보안논란이 테러방지법 통과로 텔레그램으로 사이버망명이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div>
<div> </div>
<div>작년 카카오톡 사태의 핵심은 ‘수사기관의 요구에 협조해 왔다?’ ‘실시간 감청도 가능했다?’ 등이다. 다만 법에 따라 협조한 것이 왜 문제냐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었고 협조할 의무가 없는데 왜 그랬느냐 하는 의견도 있었다.</div>
<div> </div>
<div>2일 본회의를 통과한 테러방지법 통과 전 2월. 독일에 서버를 둔 텔레그램의 창업자 파펠 두로프는 &#8216;MWC 2016&#8242; 기조연설을 마치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8220;한국의 &#8216;테러방지법&#8217;은 조지 오웰의 소설 &lt;1984&gt;의 &#8216;빅브라더&#8217;와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8221;고 우려했으며, 이어 그는 &#8220;테러리스트는 자신들의 정보 및 메시지를 전달, 유통할 수 있는 많은 통로를 가지고 있으며, 테러방지법을 통한 도감청 확대는 한국 정부가 원하는 역할을 하지 못할 것&#8221;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테러방지법의 통과의 항의로 한국방문을 추진중이라고 한다.</div>
<div> </div>
<div>하지만, 꼭 텔레그램을 사용하는 것만이 방법일까? 작년 9월 출시된 국내업체 텐스페이스의 보드톡스 역시 아마존웹서버를 사용하여 국내 정부의 서버에 대한 검열에서 자유로우며, 서버가 저장이 아닌 단순 중개기 역할을 하여 P2P메신저로 사생활의 침해우려를 잠재울 수 있다. 또한 보드의 클리핑 기능을 통해 O2O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div>
<div> </div>
<div> 안드로이드버전과 아이폰 버전으로 서비스되는 ‘보드톡스’앱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oardtalks.net)에서 소개 및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드톡스 공식 블로그(http://blog.boardtalks.co.kr/)에서는 카툰과 그림을 통해 보드톡스 활용법이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div>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텔레그램보다 국내 업체의 보안 짱! 메신저를 활용해보세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39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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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3.0, 국가공간정보 개방, 브이월드“반응 뜨거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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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6 04:12: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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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국토교통부(장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브이월드(www.vworld.kr)’가 서비스 개시 4년 만에 연사용 실적이 21억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p>
<p>이는 ‘브이월드’가 정부 3.0실현을 위해 ‘14년부터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져 사용자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p>
<p>‘브이월드’는 전국의 2차원, 3차원 지도와 다양한 행정정보(토지대장, 건물·부동산 정보 등)를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 서비스하고 있어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에서도 활발히 활용중이다.</p>
<p>소규모 중소기업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준비자가 지도 인터넷서비스 등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선 고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용비용이 부담되고, 해당 기업의 서비스에 알맞게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브이월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를 통해 지도와 건축물대장·토지대장 등의 행정정보를 연계하여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어, 쉽고 편리하게 공간정보를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p>
<p>국토교통부는 정부3.0 정신에 따라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해 “브이월드에서 제공하는 국가공간정보와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브이월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정부 3.0, 국가공간정보 개방, 브이월드“반응 뜨거워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34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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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계적으로 데이트, 택시, 미디어 스트리밍 앱에 대한 수요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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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6 00:1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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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 www.appannie.com)는 2015년 전세계 및 국가별 모바일 앱 트렌드를 분석한 ‘2015 Retrospective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앱 플랫폼과 시장의 변화, 앱 수익화 트렌드, 모바일 게임 트렌드 및 국가별 상위 앱과 기업 순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앱애니의 2015년 Retrospective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세계 앱 시장 국가별 순위에서 Google Play 매출 기준 3위, 다운로드 기준 8위, iOS 매출 기준 8위를 기록했다.</p>
<p>2015년 앱 수익화 측면에서 앱애니가 분석한 주요 특징은 ▲데이트 앱의 수익화 ▲미디어 스트리밍과 콘텐츠 시장의 성장 ▲카쉐어링과 택시 앱 열풍을 들 수 있다. 국내 앱 시장도 비슷한 특징들을 보이고 있다. 2015년 국내 전체 앱 매출 순위 10위 권 내에는 ‘정오의 데이트’, ‘이음’, ‘아만다’가 각각 5위, 6위, 8위로 포함되어 있어 국내에서의 데이트 앱의 시장성을 증명했다. 또한 비디오 및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미디어 스트리밍 앱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음악 스트리밍 앱 ‘멜론’과 ‘벅스’가 각각 4위, 7위, 동영상 스트리밍 앱 ‘푹(pooq)’이 10위를 차지하며 국내 전체 앱 매출 순위 10위 권 내에 들었다. ‘카카오 택시’는 전체 앱 다운로드 순위 9위에 오르면서 전세계적으로 경이로운 성장세를 보였던 카쉐어링과 택시 앱 열풍이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카카오톡’은 2015년 앱 매출 및 다운로드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강자의 자리를 지켰다.</p>
<p>한편, 2015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매출 상위 10위권 모바일 게임 중 절반을 액션 RPG 게임이 차지하며 한 해 동안 액션 RPG 게임이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프로세서와 GPU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섬세한 3D 그래픽과 몰입형 게임플레이를 제공하는 코어 게임 카테고리가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한국은 하드코어 장르의 인기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이다.</p>
<p><strong>◇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국내 기업</strong></p>
<p>치열한 글로벌 모바일 앱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국내 기업들도 눈에 띈다. 넷마블(Netmarble)은 전체 세계 게임 앱 매출 순위에서 8위를 차지했으며, 게임빌(Gamevil)과 컴투스(Com2us)의 서머너즈 워(Summoners War)는 2015년 브라질 전체 게임 매출 순위에서 5위, 독일 게임 매출 순위에서 7위에 들며 성공적인 해외 진출 결과를 보였다.</p>
<p><strong>◇2015년 세계 앱 트렌드</strong></p>
<p>Google Play와 Apple iOS 양대 모바일 플랫폼의 2015년 성과는 Google Play는 iOS 대비 다운로드에서 앞서고, Apple의 iOS 매출 점유율에서 격차를 벌이고 있었다. 특히 Google Play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이머징 시장에서 다운로드가 늘어나고 있으며 iOS는 앱스토어 전 세계 매출에서 Google Play를 앞서며 강자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앱 수익화에 있어서는 인앱 구매(IAP)가 성장하면서 동영상, 음악, 데이트 앱의 구독 방식(Subscription)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Apple의 새로운 플랫폼인 watchOS와 tvOS의 등장은 앞으로 웨어러블이 새로운 핵심 폼팩터가 될 것임을 증명했다.</p>
<p>준데 유(Junde Yu) 앱애니 아태지역 총괄 디렉터는 “점차 모바일 앱이 웹을 잠식하는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앱 시장의 트렌드나 데이터를 파악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바일 앱 시장 데이터를 통해 타겟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고, 잠재력을 가늠하여 기업의 전략 및 마케팅 방향과 콘텐츠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앱애니는 앞으로도 정확한 모바일 마켓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함으로써 앱 경제에서 개인, 개발자 및 기업의 성공을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전세계적으로 데이트, 택시, 미디어 스트리밍 앱에 대한 수요 증가', 'https://koreanjournal.net/gameit/833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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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2016에 숨은 그림찾기, 한국의 VR업체 ‘태산V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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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6 01:16: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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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앤서니김 기자 ten@koreanjournal.net] 4,000개를 넘는 세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앤서니김 기자 ten@koreanjournal.net]</p>
<p>4,000개를 넘는 세계 기업들의 신기술 경연장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8216;소비자 가전쇼(CES) 2016&#8217;에서 제일 주목을 받고 있는 VR (가상현실) 관련 부문에 한국계 스타트업 업체가 조용히 외국계스타트업 업체와 제휴하여 실제 시연에 사용되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12511636_10153857901913659_1748938239_n.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09"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12511636_10153857901913659_1748938239_n-540x405.jpg" alt="12511636_10153857901913659_1748938239_n" width="540" height="405" /></a></p>
<p>태산 VR (<a href="http://www.taesanvr.com"><u>www.taesanvr.com</u></a> )이 만들어 브로이드 (<a href="http://vroid.us"><u>http://vroid.us</u></a> )가 팔고 있는 태산-브로이드헤드셋이다. 태산-브로이드 헤드셋은 양쪽 눈에 따로따로 초점을 맞출 수 있어, VR영상을 선명하게 보면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인데, 이 장점을 높이 산 외국계 루시드캠 (<a href="http://lucidcam.com/"><u>http://lucidcam.com/</u></a> )이 자신들의 카메라로 촬영한 VR 영상을 태산VR이 만든 태산-브로이드VR헤드셋으로 보도록 한 것이다.</p>
<p>브로이드나 루시드캠은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실리콘밸리에서 거의 매일 밤 열리는 “미트업”(meetup; 소모임)에서 알게 되어,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각종 전시회에서 만났다. 서로를 격려하면서 성장하다가, 루시드캠이 태산-브로이드헤드셋의 광학적우수성(선명하게볼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어, 다른 헤드셋을 제치고, 태산-브로이드헤드셋을 선택한 것이다. 태산-브로이드헤드셋의 개발자는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기계학 박사를 취득하고, 실리콘밸리에 오래 거주한 바 있는 과학자라고 한다.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실리콘밸리를 찾지만, 정작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여 실리콘밸리에서 첫 판매를 개시한 스타트업은 아마 처음일 것이다.</p>
<p>&nbsp;</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CES2016에 숨은 그림찾기, 한국의 VR업체 ‘태산VR’', 'https://koreanjournal.net/gameit/830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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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지식재산 이렇게 바꾸어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8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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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6 01:06:0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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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koreanjournal.net] 특허청(청장 최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koreanjournal.net]</p>
<p>특허청(청장 최동규)은 대국민 서비스와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2016년 새롭게 달라지는 지식재산 제도·지원시책’을 13일 밝혔다.  새해 달라지는 지식재산 제도는 ▲출원인 편의증진과 대국민 서비스 개선▲지재권 국제경쟁력 강화 ▲지재권 보호·활용·지원제도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바뀌는 제도에 따르면 상표·디자인 심사관의 거절결정이 심판단계에서 번복되면, 심판청구를 위해 납부한 심판수수료를 당사자가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또 디자인권자가 등록된 디자인권을 포기하면, 이미 낸 등록료 중 ‘디자인권 등록을 포기한 다음 해부터의 등록료’를 돌려받게 된다.</p>
<p>달라지는 제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p>
<p><strong>◇출원인 편의증진과 대국민 서비스 개선 </strong></p>
<p>(거절결정 취소시 심판청구료 반환) 상표·디자인심사관의 거절결정이 심판 단계에서 번복된 경우, 심판청구를 위해 이미 납부한 심판수수료 전액을 심판당사자에게 반환 (‘16. 5. 시행 예정)<br />
(디자인권 회복요건 완화) 디자인권리 회복을 위한 추가납부기간 또는 보전기간을 지나쳐 디자인권이 소멸한 경우, 종전에는 ‘실시중인 디자인’만 디자인권 회복신청 가능하였으나, 디자인보호법 개정에 따라 모든 디자인권에 대하여 회복신청 가능 (‘16. 5. 시행 예정)</p>
<p><strong>◇지식재산권 국제경쟁력 강화 </strong><br />
(해외상표출원 지원) 국제상품 분류기준을 형성하는 국제상품분류 협정동맹체(NICE),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상표분야 선진 5개국 협의체(TM5)에서 인정하는 영문상품명칭 정보를 특허청 홈페이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여, 상품명칭 때문에 상표권 획득이 지연되는 불편을 해소 (‘16. 1. 시행)<br />
(Global Hit 365 프로젝트)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세계시장에서 1년 365일 지식재산분쟁 없이 원활히 거래되도록 제품개발 단계부터 브랜드·디자인·특허를 융합한 지식재산 종합전략 수립 지원 (‘16. 1. 시행)</p>
<p><strong>◇지식재산권 보호·활용 지원제도 확대 </strong><br />
(지재권 허위표시 신고센터 운영) 지재권 허위표시 관련 사건을 신고받고, 궁금증에 대해 상담해 주는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신고센터’(1670-1279) 개설·운영 (‘15. 12. 시행)<br />
(영업비밀보호 지원) 중소기업 영업비밀·기술 보호를 위해 유료보급하던 ‘영업비밀보호 관리시스템’이 전액 무상으로 보급 (‘16. 7. 시행)되며, 종전 기업의 영업비밀 관리수준을 분석하고 진단해주던 영업비밀 컨설팅을 보완대책까지 마련해주는 ‘기업 체감형 컨설팅’으로 개선 (‘16. 6. 시행)</p>
<p>정연우 특허청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불합리한 수수료 관행이 개선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불합리한 지식재산 제도가 있다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6 지식재산 이렇게 바꾸어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30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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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Clipping(클리핑)’시대, 채팅하며 관심사를 공유하세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8202</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gameit/820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15 03:0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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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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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ten@koreanjournal.net] 글로벌 모바일 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ten@koreanjournal.net]<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9/bo.jpg"><br />
</a></p>
<p>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 ㈜텐스페이스(대표이사 고진석, <a href="http://www.tenspace.co.kr"><u>www.tenspace.co.kr</u></a>)는 채팅을 하며 관심사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보드톡스’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p>
<p>주요 서비스는 앱명과 같이 ‘보드’와 ‘톡스’로 크게 구분할 수 있는 데, ‘보드’ 서비스는 웹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콘텐츠를 쉽게 모아서 정리하는 큐레이션 기능이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통해 자신이 알리고 싶은 내용이나 관심사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톡스’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로 1:1 톡기능, 그룹톡 뿐 아니라, 국내최초로 채팅방에 내장된 브라우저를 통하여 대화중에도 대화 상대방과 함께 검색하고 공유 할 수 있다. 또한 ‘톡스’의 강력한 친구 관리 기능은 친구와의 통화횟수, 톡 횟수, 공유횟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섬세한 인맥관리가 가능하다.</p>
<p>‘보드’와 ‘톡스’를 한층 더 유용하게 만들어주는 위치기반 회원 검색서비스인 헐(Her)은 사용자들의 이름과 상태 명을 검색해, 거리 순으로 나열해 주는데, 이 서비스는 지금 내 주변에서 가장 가까이, 가장 필요한 사람 또는 장소를 찾아주기 때문에 차세대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로 각광 받고 있다.</p>
<p>㈜텐스페이스의 고진석 대표는 동창생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유명했던 온라인커뮤니티인 아이러브스쿨의 기술이사를 시작으로 온라인교육업체인 스터디코드 이사와 모바일게임업체인 엔터게임즈 이사를 지낸 IT 1세대이다. 그는 “최근 IT트렌드는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이용자가 직접 하는 ‘콘텐츠 클리핑’ 시대로 흘러가고 있다.”라고 말한다. 클리핑(clipping)은 ‘신문이나 잡지 등에서 참고할 기사를 오려낸다’는 의미로, 매일 매일 방대한 양의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나에게 필요한 내용만 모아 정리해서 보여주는 큐레이션과 일맥상통한다.</p>
<p>고대표는 “당사의 보드톡스는 클리핑을 이용한 큐레이션 기능과 모바일시대의 필수 요소인 메신저 서비스가 융합하여 사용자중심의 생활밀착형 O2O 서비스 시장을 선점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텐스페이스는 보드톡스 출시에 앞서 미주샌프란시스코한인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교육원,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등과 MOU를 체결하였고, 미국을 시작으로 인도, 태국 등 14개국에 지사를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p>
<p>‘보드톡스’앱의 안드로이드버전은 구글플레이에서 ‘보드톡스’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버전은 9/15에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보드톡스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boardtalks.net"><u>http://www.boardtalks.net</u></a>)에서는 소개 및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드톡스 공식 블로그(<a href="http://blog.boardtalks.co.kr/"><u>http://blog.boardtalks.co.kr/</u></a>)에서는 카툰과 그림을 통해 보드톡스 활용법이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지금은 ‘Clipping(클리핑)’시대, 채팅하며 관심사를 공유하세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20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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