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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연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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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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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극장가 흥행 시동 거는 돌비 시네마 7월 개봉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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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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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돌비 래버러토리스(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여름 극장가 흥행에 시동을 거는 7월 개봉작 ‘마티 슈프림’, ‘모아나’, ‘호프’를 소개한다.</p>
<p>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1일에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폭발적인 기대를 얻고 있는 ‘마티 슈프림’이 개봉한다.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마티 마우저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 세계 남우주연상 26관왕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네트를 오가는 공을 따라 긴박하게 펼쳐지는 탁구 경기는 돌비 비전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을 통해 더욱 역동적으로 그려진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모든 장면에 짜릿함을 더하며 다이내믹한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p>
<p>8일에는 약 17억달러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실사 버전인 ‘모아나’가 개봉한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다. 운명을 건 항해에 나서는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넓은 바다와 자연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으로 더욱 생생하게 그려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는 관객들을 눈부신 모험의 한복판으로 초대한다.</p>
<p>15일에는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한다.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을 사람들을 뒤쫓는 예측 불가한 존재와 이에 맞서는 이들의 숨 막히는 추격전은 돌비 비전의 강렬한 비주얼을 통해 더욱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풍부한 사운드는 압도적인 규모의 액션에 쾌감을 더하며 관객들을 단숨에 몰입시킨다.</p>
<p>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모아나’, ‘호프’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스터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영작 및 프로모션은 추후 추가될 수 있다.</p>
<p>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여름 극장가 흥행 시동 거는 돌비 시네마 7월 개봉작', 'https://koreanjournal.net/enter/853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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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현 감독, 건국대 ‘AI영화감독양성과정 4기’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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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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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생성형 인공지능(A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개인 창작자가 자신의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실제 영화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AI 영화감독 교육과정이 건국대학교에서 다시 열린다.</p>
<p>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오는 9월 19일부터 총 5주간 ‘AI영화감독양성과정 4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AI 영화 제작과 교육은 물론 최근 코엑스 푸드위크 코리아 내에서 ‘글로벌 K푸드 AI K콘텐츠 공모전’과 ‘KAICON AI FILM FESTIVAL’ 영화제를 헤럴드코리아와 주최한 한국AI마케팅연구소 이동현 감독이 직접 강의를 맡아 영화 기획부터 시나리오 개발, 캐릭터와 세계관 구축, AI 이미지와 영상 생성, 영화적 카메라 연출, 음성과 음악, 편집과 후반 제작, 영화제 출품 전략까지 AI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p>
<p>AI 영상 제작 환경은 불과 몇 개월 사이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텍스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를 넘어 동일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여러 장면에 일관성 있게 구현하고, 한 장의 이미지를 영화적인 카메라 움직임이 적용된 영상으로 전환하며, 음성과 음악, 효과음까지 생성형 AI를 통해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p>
<p>이번 4기 과정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대폭 보강했다. 챗GPT(ChatGPT)와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 아이디어 발굴과 시나리오 개발을 시작으로 나노바나나(Nano Banana) 등 최신 이미지 생성 기술을 통한 캐릭터와 장면의 시각화, 힉스필드(Higgsfield)를 활용한 시네마틱 카메라 연출, 구글 비오(Veo)와 클링(Kling), 런웨이(Runway) 등 최신 AI 영상 생성 기술을 활용한 장면 제작을 다룬다. 여기에 수노(Suno)와 일레븐랩스(ElevenLabs) 등을 활용한 영화 음악과 AI 음성 제작, 편집과 후반 작업, 최신 자동화 기반 콘텐츠 제작 방식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클로드(Claude)와 기존 AI 툴을 MCP로 연결하는 것은 물론 구글 AI 스튜디오로 자신만의 자동화 앱을 개발하기도 하는 최신의 기법을 교육한다.</p>
<p>이번 과정의 핵심은 단순히 많은 AI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고 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특정 도구를 다루는 기술보다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어떤 장면을 보여줄 것인지, 카메라를 어디에 두고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그리고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남길 것인지 결정하는 감독의 연출 역량이라는 것이 교육과정의 기본 철학이다.</p>
<p>이에 따라 수강생들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로그라인과 시놉시스, 시나리오로 발전시키고, 캐릭터와 영화의 공간 및 세계관을 설계한 뒤 이를 실제 이미지와 영상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한다. 와이드숏과 클로즈업, 카메라 앵글과 움직임, 렌즈의 느낌, 빛과 색채, 장면 간 연속성과 미장센 등 영화적 연출 언어를 AI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지도 함께 다룬다.</p>
<p>이동현 감독은 국내 영화·광고·방송 및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부설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와 한성대학교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특임 교수로도 있다. AI국제영화제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이 있으며, 이후 AI 영화 제작과 교육, AI 영화제 심사 및 기획·운영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성형 AI와 영화의 새로운 접점을 연구하고 있다.</p>
<p>이동현 감독은 “AI가 발전하면서 영화 제작의 기술적 장벽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좋은 영화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사람의 이야기와 감독의 시선”이라며 “이번 과정에서는 AI 툴의 기능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야기로 발전시키고 장면을 설계하며 한 편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감독의 사고방식을 함께 경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이어 “AI가 영화를 대신 만드는 시대라기보다 자신의 상상력을 AI를 통해 직접 연출할 수 있는 새로운 창작의 시대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영화를 전공하지 않았거나 전문적인 촬영 경험이 없더라도 자신만의 이야기와 창작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첫 번째 AI 영화 제작에 도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이번 과정은 개인 창작자와 대학생, 일반인, 영화 및 미디어 애호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AI 콘텐츠 개발·연구자,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영화를 제작하고 싶은 예비 창작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영화나 AI 분야의 전문적인 사전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기획 단계에서 실제 작품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이동현 감독이 실제 AI 영화 제작과 글로벌 영화제 주최, 기획, 운영, 작품 심사, 촬영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기술과 영화 연출을 연결한다는 점은 이번 과정만의 중요한 차별점이다.</p>
<p>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영화 제작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AI 영화 제작 교육과 영화제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AI 영화제에 수백 편의 작품이 접수되는 사례가 나타나는 등 개인 창작자들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p>
<p>AI영화감독양성과정은 건국대학교 부설 미래지식교육원에서 지속적으로 커리큘럼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4기에서는 최근 급변한 AI 이미지·영상 생성 기술과 영화 제작 워크플로를 적극 반영해 기존 과정을 한층 고도화했다. 특정 AI 도구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기획, 시각화, 영상 연출, 사운드, 편집, 후반 제작, 출품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통합된 AI 영화 제작 파이프라인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 기술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고 어떻게 관객의 감정을 움직일지는 감독의 몫이다. 건국대학교 AI영화감독양성과정 4기는 바로 그 새로운 시대의 감독을 위한 첫 번째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p>
<p>교육은 9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1회 2시간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수강 신청 방법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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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감성의 노래, 햇살같은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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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Dec 2017 09:02: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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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8220;싱그런 아침햇살 / 따스한 그 느낌 / 너무 좋아 /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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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rame width="500" height="375" src="https://www.youtube.com/embed/lwGMewtNSQ0?feature=oembed"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
<p>&#8220;싱그런 아침햇살 / 따스한 그 느낌 / 너무 좋아 / 아지랑이 피어올라/ 내 마음도 / 날아올라</p>
<p>바로 너야 바로 너 / 내 마음 모두 다  다 가져가 / 그 길을 우리 함께 / 뚜벅뚜벅 걸었네</p>
<p>날 행복하게 해 / 너와 함께 하는 아침/ 난 너만 있으면 돼 / 우리 한 번 날아볼까</p>
<p>나 나 날아올라 / 나 나 날아올라</p>
<p>너와 있으면 자석같이 붙게 해 / 날 웃게 해</p>
<p>나 나 날아올라 / 나 나 날아올라</p>
<p>함께 이 길을 / 같이 해 / 사랑해</p>
<p>넌 내 인생&#8221;</p>
</div>
<p style="text-align: right;">[김소연 ten@koreanjournal.net]</p>
<p>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8216;보그맘 OST‘ 마지막 곡으로 &#8220;햇살같은 너&#8221;가 발표되었다.</p>
<p>드라마 OST &#8216;사랑의 온도&#8217; 참여하고 정규앨범[How are you]를 발표하는등 인기몰이 중인 &#8216;정흠밴드&#8217;가 불렀다.</p>
<p>&#8220;햇살같은 너&#8221;는 OST계의 히트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8216;불타는 고구마(김선엽,이상민)&#8217;와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8216;정연태&#8217;의 작업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8216;‘불타는 고구마&#8217;는 일본 인기 아이돌 &#8216;섹시존(Sexyzone)&#8217;과 &#8216;SDN48&#8217;의 작곡가로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는 실력있는 프로듀서로 손꼽히고있다.</p>
<p>시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을 표현한 작사에는 전 열린사이버대 겸임교수 및 &#8216;2535꼼꼼여성 재테크&#8217;의 저자이며, 인공지능SNS분석시스템 ASTER를 만든 텐스페이스의 총괄실장 &#8216;정원훈&#8217;이 참여하였다.</p>
<p>&nbsp;</p>
<p>&nbsp;</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p>&nbsp;</p>
</div>
</div>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따뜻한 감성의 노래, 햇살같은 너', 'https://koreanjournal.net/enter/84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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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백! 틴탑, ‘인기가요’  엔딩 무대 장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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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6 02:54: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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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주은기자 ten@koreanjournal.net] 그룹 틴탑이 ‘인기가요’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주은기자 ten@koreanjournal.net] 그룹 틴탑이 ‘인기가요’에서 치명적인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했다.</p>
<p>오늘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이 미니 앨범 ‘RED POINT’의 수록곡 ‘가지마’와 타이틀곡 ‘사각지대’로 컴백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p>
<p>이 날 방송에서 틴탑은 여자를 붙잡는 애절한 남자의 진심을 담은 발라드곡 ‘가지마’를 첫 곡으로 등장했다. 이어 올 의상을 입은 틴탑은 치명적인 남자의 모습을 신곡 ‘사각지대’의 무대에서 통해 선보였다. ‘칼군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틴탑답게 각자 다르게 움직이는 여섯 명의 멤버에게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파파라치’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p>
<p>타이틀곡 ‘사각지대’는 저스틴비버의 ‘One Less Lonely Girl’과 엑소의 ‘으르렁’ 등을 히트 시킨 작곡가 신혁의 팝 댄스곡으로 변심한 여자친구에게 보내는 경고와 사랑하는 마음의 이중적인 감정을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p>
<p>한편, 옴므파탈을 넘어 틴탑파탈의 모습으로 돌아온 틴탑은 신곡 ‘사각지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0124_tin.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4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0124_tin-540x1824.jpg" alt="0124_tin" width="540" height="1824"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컴백! 틴탑, ‘인기가요’  엔딩 무대 장식', 'https://koreanjournal.net/enter/833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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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곡 ‘잊어버리지마’ 티저 공개. 아름다운 영상미 돋보이는 티저에 궁금증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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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6 01:15: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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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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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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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gbk@koreanjournal.net] 오는 22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gbk@koreanjournal.net]</p>
<p>오는 22일 싱글 ‘잊어버리지마’ 공개를 앞둔 크러쉬가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크러쉬는 어제 정오 새 싱글 ‘잊어버리지마’의 티저 영상을 공개, 눈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영상으로 시선을 끌었다.</p>
<p>공개된 영상에는 시리도록 눈부신 하얀 설원과 크러쉬만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번 티저는 맑은 날씨, 선명한 색감과는 대조되는 바람소리와 크러쉬의 쓸쓸한 발걸음이 무언가를 의미하는 듯하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나 음악이 포함되지 않은 영상으로 집중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p>
<p>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영화 보는 줄… 빨리 뮤직비디오를 내놓아라!”, “취향 저격. 내 심장아 그만 나대”, “30번은 돌려본 듯. 너무나 예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또한 이번 싱글 ‘잊어버리지마’에는 소녀시대 태연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고 알려져 ‘차트 이터’와 ‘음원 퀸’ 태연의 만남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br />
한편 크러쉬는 오는 2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신곡 ‘잊어버리지마 feat. 태연’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cru.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27"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1/cru-540x687.jpg" alt="cru" width="540" height="687"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신곡 ‘잊어버리지마’ 티저 공개. 아름다운 영상미 돋보이는 티저에 궁금증 UP!', 'https://koreanjournal.net/enter/832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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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서울극장이 당신에게 보내는 첫 인사! “당신, 잘 지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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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6 01:26: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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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오는 1월 22일(금) 저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오는 1월 22일(금) 저녁 7시 30분! 서울극장 [시네마살롱 : 수다삼매경]에서 첫사랑 영화의 대명사이자 멜로영화의 전설로 불리는 영화 &lt;러브레터&gt;를 만난다. 1999년 개봉하여 일본영화 최초로 140만 관객을 돌파한 &lt;러브레터&gt;는 누구나 한번쯤 외쳐봤을 ‘오겡끼데스까?’라는 명대사와 함께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내 인생 최고의 멜로 영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서울극장에서는 다시 한 번 그날의 애틋한 감성을 불러 일으키고자, 2016년 첫 시네마살롱 작품으로 &lt;러브레터&gt; 선정, 첫사랑의 추억 속으로 떠날 예정이다.</p>
<p>‘겨울하면 생각나는 영화’로 ‘첫사랑 떠올리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을 묻는 질문 설문(네이트폴)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lt;러브레터&gt;는 &lt;4월 이야기&gt; &lt;릴리 슈슈의 모든 것&gt; &lt;하나와 앨리스&gt; 등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으로 한국 관객들과도 친근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이다. 영화가 제작되어 개봉 된지 약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lt;러브레터&gt;는 시대를 뛰어넘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p>
<p>서울극장 [시네마살롱 : 수다삼매경]에서는 &lt;러브레터&gt;를 2016년 새해 첫번째 상영작으로 선정하여 영화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관객 각자의 특별하고도 애틋한 첫사랑, 첫다짐, 첫눈, 새해에 걸 맞는 “첫”번째의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시네마살롱 역시 지난 &lt;빽 투 더 퓨처 2&gt;(2015년 10월)부터 &lt;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gt;(2015년 11월) &lt;스타워즈: 깨어난 포스&gt;(2015년 12월)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이용 기자가 진행한다.</p>
<p><strong>당신의 첫사랑은, “안녕한가요?”</strong><br />
<strong>서울극장 시네마살롱에서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strong></p>
<p>또한, 서울극장 [시네마살롱]에서는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극장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oulcinema)에서는 ’&lt;러브레터&gt; 꼼꼼한 퀴즈이벤트’와 함께 시네마살롱 행사 당일에는 “보내지 못한 러브레터(사연응모)”, “도플갱어를 찾아라(이름응모)”, “러브레터 살롱퀴즈(퀴즈이벤트)” 등 &lt;러브레터&gt;를 특별하게 추억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p>
<p>‘수다’와 ‘뒷담화’ 그리고 ‘더 플레이’라는 색다른 컨셉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서울극장 시네마살롱]은 2014년 &lt;인사이드 르윈&gt;을 시작으로, 스코틀랜드 모던포크 밴드 ‘벨 앤 세바스찬’의 리더인 스튜어트 머독의 데뷔작인 &lt;갓 헬프 더 걸&gt;,  &lt;잉여들의 히치하이킹&gt; 이호재 감독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lt;위아영&gt;, 뮤지션 박성도가 함께 한 팝의 전설 ‘비치보이스’의 리더로 천재 뮤지션 브라이언 윌슨의 삶을 다룬 &lt;러브 앤 머시&gt;, 30년 만에 과거에서 미래로 돌아온 &lt;빽 투 더 퓨처 2&gt;, 2015년 최고의 영화로 선정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킨 &lt;매드맥스: 분노의 도로&gt;, 전세계가 사랑한 전설의 시리즈 &lt;스타워즈: 깨어난 포스&gt;를 함께 하며 관객들과 즐거운 수다를 나누었다.</p>
<p>영화의 진짜 수다! 2016년 첫번째 [시네마살롱: 수다삼매경] &lt;러브레터&gt;는 오는 1월 22일 (금) 저녁 7시 30분, 진행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6년 서울극장이 당신에게 보내는 첫 인사! “당신, 잘 지내셨나요?”', 'https://koreanjournal.net/enter/831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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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 &#8220;우후~죽어&#8221; 감탄사 연발하게한 주미연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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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1:3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코리안저널,연예,한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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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미연이 화제인 가운제 주미연의 노래실력에 박진영이 반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281"><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2/20151214000949214_1.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281" /></a><br />주미연이 화제인 가운제 주미연의 노래실력에 박진영이 반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미연은 지난 13일 SBS ‘K팝스타5’에 출연해 엠씨 더 맥스 ‘그대는 눈물겹다’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을을 사로 잡은 바 있다.   특히 박진영은 그녀의 노래를 듣고 “우후~죽어”라는 감탄사를 연발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주미연이 출연한 ‘K팝스타5’는 실력있는 참가자들이 많아서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BS &#8216;K팝스타5&#8242; 주미연이 연일 화제다.  주미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5’에 출연해 엠씨더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후 유희열은 “가사 한 줄 한 줄이 가슴을 찌른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노래를 잘 하는 것에 플러스 하나 더 장점이 있다. 기존에 없던 목소리다. 목소리가 송곳같다. 자꾸 가슴을 찌른다”고 전했다.  박진영 역시 “세대마다 이런 목소리를 가진 여가수가 있다. 살짝 올드하게 들릴 수 있는 톤인데 올드하지 않다. 매일 듣고 싶다”고 극찬했다.  무대에 앞서 주미연은 “노래를 정말 좋아했는데 연이은 음대 입시 실패에 충격이 있었고,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어서 더욱 쌓인 것 같다. 남들과 비교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박진영 &#8220;우후~죽어&#8221; 감탄사 연발하게한 주미연 누구?', 'https://koreanjournal.net/enter/828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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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패치,  ‘강용석, 도도맘 일본여행설’주장, 강용석의 대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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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6:58: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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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강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 11월 3일.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강희재기자 ten@koreanjournal.net]</p>
<p>11월 3일. 정부의 국정교과서 강행고시에 이어, 공교롭게도 11월 4일 디스패치는 강용석 변호사의 6월 일본여행설의 증거를 공개하였다. 홍콩여행설에 이은 디스패치와 강용석 변호사의 두 번째 싸움이다.</p>
<p style="text-align: right;"><a href="http://www.dispatch.co.kr/411497" target="_blank">[원문기사 보기]</a></p>
<p>어찌 보면 강용석 변호사는 항간의 이슈메이커다. 그 또한 ‘&#8217;이슈메이커&#8217;라는 말을 즐기는 것 같다. 필자의 지인인 원로정치인은 사석에서 이런 말을 하였다. “정치인 모두는 언론에서나 세간에서 잊혀지고, 사라지는 것만큼 무서워하는 것은 없다. 그러기에 부정적인 반응의 악명이던지, 긍정적인 반응의 명성이던지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강변호사는 정확히 알기에 이를 적절하게 이용하였다. 하지만, 올해 들어 벌어진 디스패치와 강용석변호사의 싸움은 정치인의 대 미디어전략과는 다른 각도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p>
<p>11월 4일 오늘 디스패치는 일본여행설에 대한 증거를 다음과 같이 들었다. 디스패치 취재팀은 일본여행설에 대한 증거를 직접 강용석변호사와 도도맘의 일정을 똑같이 밟으면서 취재하며 사진까지 공개한 것이다.</p>
<p>디스패치의 주장을 살펴보자.<br />
먼저 일본여행설에 강변호사의 답변을 먼저 실으며, “도도맘이 강용석의 카드와 밥을 먹었다”라는 것으로 요약하며 기사를 시작한다. 강변호사는 나고야에서 TV조선의 ‘건강한 여행, 휴’ 방송일정으로 일본에 갔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촬영은 20일 금요일에 시작되었으며, 19일 일정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는 설명하지 않았다는 것이다.</p>
<p>첫 번째, 디스패치는 미들랜드 스퀘어 42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도도맘의 사진에서 일본여행시 언니와 저녁식사를 했다는 것에 와이셔츠를 입은 덩치가 상당한 분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조작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비슷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까지 공개하며 조작은 있을 수 없음을 주장한다. 또한, 레스토랑 관계자의 말을 덧붙인다. “본인이 아니면 카드결제가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언급한다.<br />
두 번째, 나고야 메리어트 호텔 일식집의 도도맘 인증 샷의 사진에 실루엣이 비친 강변호사의 사진을 실으며, 사진을 찍은 곳이 도도맘이 올린 인증 샷이기에 장소가 다르다는 주장을 할 수 있기에 일식집의 관계자 말을 역시 언급한다. “저 그릇은 여름에 쓰는 그릇”이라고.</p>
<p>그렇다면, 여기에 대해 강변호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br />
첫째, 전면부인이다. 합성이라 주장하거나 다른 증거를 제시하거나, 이슈를 다른 쪽으로 돌리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도도맘 남편과의 전격적 만남 역시 나쁘지 않다.<br />
둘째, 부분인정이다. 카드만 빌려준 게 아니라, 의뢰인이기에 시간이 잠시 나서 같이 식사만 하였을 뿐 이는 불륜의 증거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다.<br />
셋째, 각개후퇴이다. 두 번째 대응과는 비슷하나, 어떤 증거가 있는지 모르므로, 부분 부분만 인정하는 것이다. ‘대중은 큰 것은 기억하나 작은 것은 기억 못한다.&#8217; 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br />
넷째, 전면인정, 전격사퇴이다. 하지만, 강력멘탈인 강변호사는 이 전략은 취하지 않을 지 싶다. 지금까지 잃은 것보다 잃을 것이 더 많기 때문이다.</p>
<p>아무튼 강변호사의 대응의 추이를 위의 3가지 전략을 기억하며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당사자들이 아닌 자식들그리고, 그들을 아는 다른 사람들이 이들의 싸움과 다르게 또 다른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일이 아닌데 말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디스패치,  ‘강용석, 도도맘 일본여행설’주장, 강용석의 대응은?', 'https://koreanjournal.net/enter/824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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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입학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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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1:08: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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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대학내일 20대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20151102201504_8674220444-e14465996331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23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20151102201504_8674220444-e1446599633186.jpg" alt="20151102201504_8674220444" width="540" height="673" /></a></p>
<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10월, 수도권 소재 4년제 사립대학 63개교와 전국 국공립대학 45개교를 대상으로 2016년도 대입 수시 전형료를 조사했다.</p>
<p>조사 방법은 2015년 10월 기준, 각 대학 홈페이지에 고지된 모집요강 및 수시전형 안내 공지사항 등을 참고하여 집계했으며, 전년도 전형료 수익 등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참고했다.</p>
<p>◇수시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 1위는 이화여대</p>
<p>대학별로 전형료가 가장 비싼 전형 유형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별 전형료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이 밝혀졌다. 수도권 4년제 사립대학의 경우 전형료가 가장 비싼 학교(16만원)와 가장 저렴한 학교(4만원) 간에 무려 12만원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전형료 1위 학교는 ‘이화여자대학교’로 ‘예체능 실기 전형’의 경우 16만원에 달하는 전형료를 받았다. 국공립대학 중에는 서울대학교가 1위로 미술대학 및 음악대학(국악)의 일반전형에 응시할 경우 전형료 11만원을 받았다. 이는 사립대학과 합쳐도 10위권 안에 들 만큼 비싼 편에 속한다.</p>
<p>◇전년도 입학전형료 수익 흑자 86개 학교, 1위 연세대 10억 2천만여 원</p>
<p>대학들이 입학전형료를 통해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지적과 논란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지난 해, 수시, 정시 및 편입 등을 모두 포함하여 입학전형료 수익 흑자를 낸 대학은 본 조사 대상 108개 학교 중 79.6%에 달하는 86개에 달했다. 총 전형료 수입액에서 총 지출액을 제한 수익금을 살펴보면, 연세대학교가 10억 2천여 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서 고려대학교(9억여 만), 이화여자대학교(7억 1천여 만), 서울대학교(7억여 만), 성균관대학교(6억 4천여 만), 한양대학교(4억 8천여 만), 부산대학교(4억 5천여 만), 경북대학교(3억 8천여 만), 서강대학교(3억 4천여 만), 충남대학교(3억 4천여 만)가 차례로 상위 10위를 차지했다. 이중 국립대학이 4개나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p>
<p>◇학생 1인당 전형료 잔액 1위 서울대학교, 그러나 잔액 반환은 안 해</p>
<p>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의 3에 따르면, 입학전형료의 잔액(총 수입-총 지출)은 해당 대학 입학전형에 응시한 사람이 납부한 전형료 금액에 비례하여 반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조사 대상 108개 학교 중 지난 해 수익을 실제로 반환한 학교는 14개 학교에 불과하다. 특히, 앞서 언급한 전형료 수익 상위 10개 학교 중 입학전형료 잔액을 반환한 학교는 없다. 더군다나 학생 1인당 평균 잔액 1위 역시 서울대학교(20,01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입학전형료 반환 의무 규정에도 불구, 일부 학교(24개) 잔액 반환 안내 조차 없어</p>
<p>뿐만 아니라,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3에는 입학전형료 반환과 관련한 사항을 입학전형에 응시하는 사람이 확인할 수 있도록 응시원서에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본 조사결과 108개 학교 중 24곳은 2016 수시전형 모집요강에 잔액 반환에 대한 안내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잔액 반환 안내를 하지 않은 대학에는 서울대학교 등 국립대학 다수와 연세대학교 등의 유명 대학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모범을 보여야 할 대학들이 의무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다.</p>
<p>이처럼 많은 대학들이 고등교육법에 의해 명시되어 있는 의무 규정을 따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제재도 없이 매년 ‘입학전형료 수입’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이를 감시해야 할 교육부가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p>
<p>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입학전형료의 산정 근거와 구체적인 지출 내역 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므로 대학별 전형료 운영방식 투명화와 학생 및 학부모의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교육부가 나서서 산정 근거와 사용 내역 타당성 등을 밝히고 잔액 반환 여부를 꼼꼼히 밝혀야 마땅하다. 그러나 일반에게 공개는 못할지언정 제대로 감시하고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정시 모집 등 향후 진행될 2016년 입학전형료의 잔액 반환은 제대로 이루어질지 모두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p>
<p>대학별 수시전형료 및 입학전형료 수익, 전형료 반환 법령 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 20대연구소에 게재된 ‘2016 대입 수시 전형료 조사 결과 보고서 &#8211; 그리고 돌려주지 않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수시입학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 'https://koreanjournal.net/edu/823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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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정음,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스탭들에게 BRTC 비타민 앰플팩 등 베스트 제품 선물</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nter/8233</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nter/82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15 02:0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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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황정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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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미코스메틱 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아미코스메틱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황정음이 자신이 여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스태프들에게 화장품을 선물했다.</p>
<p>여의도 MBC 에서 진행 된 &lt;그녀는 예뻤다&gt; 촬영장에서 수고하는 감독 등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자신이 뮤즈로 활동중인 BRTC 의 베스트 제품을 선물한 것이다.</p>
<p>연일 시청률 신기록을 세우면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계속되는 강행군 속에서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스태프들을 위해 수면팩을 비롯한 화장품 선물을 준비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p>
<p>‘그녀는 예뻤다’ 스탭들은 늦은 밤이었지만 현장 스태프들을 생각하며 선물을 준비한 황정음의 진심이 느껴져 지친 기색 없이 즐겁게 촬영을 이어갔다고 밝혔다.</p>
<p>한편 황정음이 세련된 미모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황정음,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스탭들에게 BRTC 비타민 앰플팩 등 베스트 제품 선물', 'https://koreanjournal.net/enter/823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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