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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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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정 김재원, 한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애틋한 ‘대본 앓이’ 사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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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41: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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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10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thumb-1893681126_WSkAlEq5_31333_800x800-540x540.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108" /></a><br />화정 김재원, 한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애틋한 ‘대본 앓이’ 사진 공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연출 최정규/극본 김이영) 김재원의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한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김재원의 애틋한 ‘대본 앓이’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늘 2일(목) 오전,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손에 대본을 꼭 쥔 채 연기연습에 한창인 김재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장소를 불문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오롯이 대본만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 진행된 촬영 강행군으로 모두가 잠시 숨을 돌리는 순간에도 휴식을 반납한 채 끊임 없이 대사 연습과 함께 동선체크를 하는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기도.  더불어, 뒷짐을 진 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김재원의 모습은 영락없는 ‘화정’ 속 최대의 야심가 ‘능양군’ 그 자체여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김재원은 자신이 연기하는 ‘능양군’이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감정의 폭이 큰 캐릭터인 만큼, 인물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연기 중 OK 사인이나, 컷 소리가 나도 호흡을 멈추지 않고 계속 감정을 유지하는가 하면, 다음에 이어질 대사를 되뇌는 등 남다른 열심을 쏟고 있는 것. 이 같은 그의 노력은 후배 배우들에게 귀감을 사는 것은 물론,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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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너를 사랑한 시간‘ 고원희, 존재감 뽐내며 첫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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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41: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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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106"><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1893681126_2QpvgKuP_EAB3A0EC9B90ED9DACEBB3B4EB8F84EC9E90EBA38CEC82ACECA784-540x810.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106" /></a><br />SBS ’너를 사랑한 시간‘ 고원희, 존재감 뽐내며 첫 등장 배우 고원희는 지난 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이하 ‘너사시’)에 하지원의 회사동료이자 극중 하나(하지원 분) 남자친구 호준(최정원 분)과 결혼을 하는 윤민지 역으로 첫 등장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고원희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원희가 맡은 윤민지 역은 극중 정하나(하지원 분)의 직장동료로 욕심 많고 애교 많은 철부지 공주님 캐릭터에 백치미까지 더해 그 동안 보여 진 단아한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전하며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에 고원희는 “그 동안 맡은 배역과는 다른 역할로 설레면서도 긴장되지만 많은 기대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최근 고원희는 tvn ’SNL코리아6’ 새로운 크루로 합류 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며 다색(多色)의 매력을 보여 주고 있으며, 지난해 KBS1 저녁 일일 “고양이는 있다”에서 지은 역으로 출연했으며 JTBC‘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영화‘찌라시’, 최근 종영한KBS2 수목드라마 ‘왕의얼굴’ 에선 인목대비役으로 안정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리며 2015년 라이징 스타로 인정받으며 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서 학교의 비밀과 관련된 핵심인물인 시즈코란 역을 맡아 사건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만드는 인물로 관객들의 호기심 또한 자극하며 극의 미스터리함을 극대화 시킴으로 주목 한바 있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 공감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4일) 토요일 밤10시 3회가 방송된다.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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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이브의 사랑&#8217; 윤세아, 김민경의 두 얼굴을 눈치 채고 충격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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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41: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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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10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1893681126_6fFbXhJH_23.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104" /></a><br />&#8216;이브의 사랑&#8217; 윤세아, 김민경의 두 얼굴을 눈치 채고 충격 받아 &#8216;이브의 사랑&#8217; 윤세아가 김민경의 두 얼굴을 눈치 채고 충격을 받았다.?  2일 방송된 MBC &#8216;이브의  사랑&#8217; 에서 진송아(윤세아)가 차건우(윤종화)의 여자가 강세나(김민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나는 송아에게 &#8220;오해하지마. 너가 잘못 들은거야&#8221; 라고 말했다. 이에 송아는 세나에게 &#8220;너야말로 변명할 생각하지마. 그동안 날 속였던거야?&#8221; 라며 물었다.?  이어 세나는 &#8220;차건우가 매달린 건 사실이지만 난 네 남자라 거절했었어. 나한테 차건우 사랑 아니야.&#8221; 라며 &#8220;그 사람 감정도 금방 사그라들 줄 알았는데 차건우씨는 진심이었나봐. 너랑 헤어진거 보니..&#8221; 라며 비웃었다.?  송아는 &#8220;예전부터 넌 내가 하는 건 다 따라하고 싶어했었어. 이번에도 그런 거 아냐? 너가 돌아온 후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 되어버렸어. 과연 이게 우연일까?&#8221; 라며 물었다.  이에 세나는 &#8220;너도 다 잃고나니까 별 수 없구나. 너 불행 탓을 왜 남을 원망하고 의심하는거야?&#8221; 라 며 비아냥거렸다.  송아는 &#8220;너 내가 아는 강세나가 맞니? 그동안 이런 널 믿었다니. 내가 원망스럽다.&#8221; 라며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MBC &#8216;이브의 사랑&#8217; 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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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이경, ‘유미의 방’서 바람둥이 나쁜남자로 완벽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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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36: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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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이경, ‘유미의 방’서 바람둥이 나쁜남자로 완벽 변신 배우 이이경이 온스타일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096"><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thumb-1893681126_ih7T4Wkp_g3_800x877-540x591.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096" /></a><br />이이경, ‘유미의 방’서 바람둥이 나쁜남자로 완벽 변신 배우 이이경이 온스타일 시트콤 ‘유미의 방’에서 바람둥이 나쁜남자로 완벽 변신했다.   이이경은 지난 30일 첫 방송된 ‘유미의 방’ 1회에서 팬과 바람이 나 여자친구를 떠나는 인디밴드 로커 전나백 역을 맡아 거침없는 행동으로 ‘나쁜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유미(손담비)의 집에 얹혀살며 공간을 잠식하고 유미의 마음까지 온통 훔친 게 바로 상남자 나백 캐릭터였다. 체구가 비슷하다며 여자친구의 옷을 나눠 입고, 배달 온 짜장면에 얹어진 반숙 계란을 호르륵 먹어버리는 얄미운 행동도 서슴지 않지만, 여자친구를 위해 기꺼이 제모 실험 대상이 돼주고, 저돌적으로 애정공세를 퍼부으며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드는 게 바로 마성의 남자 나백의 매력이었다.   한 번 꽂힌 상대에 열렬한 애정을 바치지만 돌아설 땐 찬바람이 쌩하고 부는 것도 나쁜남자 다웠다. 팬과 바람이 나버린 후 이를 추궁하는 유미에게 담담하게 실토하고, 여기에 TV를 비롯해 도어락까지 떼가며 ‘깔끔한’ 이별선언으로 유미를 식겁하게 만든 것. 유미와 함께 입던 라이더 재킷 차림으로 새 여자친구와 여행을 떠난 모습을 들킨 건 나백의 나쁜남자 캐릭터를 완성시킨 화룡정점이었다.  바람둥이에 나쁘고 못된 캐릭터지만 한 사람의 마음을 온통 집어삼킨 매력으로 충만한 캐릭터임은 분명한 셈. 이를 연기한 이이경은 미워할 수 없는 나쁜남자 나백의 특징을 맛깔스러운 연기로 표출하며 ‘유미의 방’ 첫 회를 인상 깊게 장식했다.   앞으로 전나백 캐릭터는 ‘유미의 방’에서 유미의 마음속을 차지한 중요한 인물로 극을 이끌게 된다.   한편, ‘유미의 방’은 진정한 자신의 취향과 행복을 찾으려는 싱글녀 유미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를 그리는 시트콤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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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담비, 공감백배 리얼 싱글녀로 완벽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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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36: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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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담비, 공감백배 리얼 싱글녀로 완벽 변신 배우 손담비가 망가짐도 서슴지 않는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092"><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thumb-1893681126_QYfawDxT_313_800x880-540x594.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092" /></a><br /> 손담비, 공감백배 리얼 싱글녀로 완벽 변신 배우 손담비가 망가짐도 서슴지 않는 공감백배, 리얼한 싱글녀로 완벽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0일 올리브 TV 싱글녀 취향저격시트콤 &#8216;유미의 방&#8217;이 첫 방송된 가운데 외모도 능력도 뛰어난 웹 에디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 뒤 반전의 허당 매력을 지닌 ‘방유미’ 역을 맡은 손담비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실감나는 라이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미의 방’은 혼자 사는 30대 여성의 꾸밈없는 일상을 담아낸 시트콤으로, 손담비는 ‘방’이라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싱글녀의 현실적인 모습을 가감없이 그려내며 망가짐도 불사한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동거 중이던 남자친구 전나백(이이경 분)을 떠나 보낸 후 실연의 상처에 시달리는 웃픈 에피소드를 공감있게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나백과 이별 후 혼자 짜장면 2개에 탕수육을 시켜 먹으며 눈물의 폭풍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친구인 세지(박진주 분)가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 전 남자친구의 SNS를 염탐하다가 썸녀의 SNS에 실수로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소스라치게 놀라 자학하는 모습 등 제대로 망가지고 무너진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공감과 함께 폭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싱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일상과 심경을 내숭없이 솔직하게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리얼한 스토리와 재미있는 볼거리들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앞으로 손담비가 보여줄 공감백배 현실적인 일상 연기와 에피소드들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방송 후 네티즌들은 “손담비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캐릭터로 변신 대성공! 오늘 매력 터졌다!”, “망가지는 연기도 어쩜 너무 예쁘다”, “짜장면 먹으로 흘린 팬더 눈물 공감백배”, “미모와 능력에 반전 허당기를 가진 유미 캐릭터 매력만점이다. 앞으로도 너무 기대된다”, “싱글녀의 리얼한 진짜 일상 핵공감” 등 다양한 반응과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리브 TV ‘유미의 방’은 방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새로운 포맷의 시트콤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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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류사회’ 재벌 딸 유이 급부상 속 성준·박형식 브로맨스의 균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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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3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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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08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thumb-1893681126_PwrfUoxa_133_800x800-540x540.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084" /></a><br />‘상류사회’ 재벌 딸 유이 급부상 속 성준·박형식 브로맨스의 균열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9일 방송에서 성준과 박형식 사이의 금이 가기 시작한 관계를 조명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이날 ‘상류사회’에서는 창수(박형식)가 준기(성준)의 야망을 알아차리고 준기를 다르게 보게 되는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창수의 혼테크 상대이자 준기의 여자친구인 윤하(유이)의 그룹 내 달라진 위상이 이와 맞물리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삼자대면으로 준기와 윤하의 교제 사실을 확인하고 낯선 감정을 느낀 창수는 이날 민정(이문정)을 통해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던 준기의 또 다른 면을 전해 듣고 불편한 감정에 쐐기를 박게 됐다. 준기가 철저하게 조건을 따져 여자를 만나며, 친구라는 이름으로 창수의 옆에 있지만 이 역시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는 것. 가족 보다 가깝게 준기를 여겨왔던 창수는 곧 배신감을 느꼈으며, 윤하와의 교제도 계획접근에 의한 것임을 짐작하게 됐다.     이에 창수는 준기에게 “내가 아는 너가 넌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으로 금이 가기 시작한 관계를 표출했다. 하지만 돌아온 준기의 반응은 “넌 너밖에 관심 없는 놈”이라는 것. “모두 너한테 맞춰주니까”라는 부연에 창수는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해도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게 아니냐”며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질 준기와의 관계를 예감케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윤하가 태진 그룹 후계구도에서 급부상한 전개는 새로운 국면 전환과 함께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를 만들었다. 독립을 선언했던 윤하가 오빠 경준(이상우)의 갑작스런 실종에 수상함을 포착하고 마음을 바꿔 회사 출근을 결심하며 의도치 않았지만 향후 치열하게 펼쳐질 후계 전쟁 참전에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   창수의 유력한 혼테크 상대이자, 야망을 드러내기 시작한 개천용 준기의 꿈을 이뤄줄 윤하의 급부상은 곧 창수와 준기 사이의 격돌을 예고하며 가족 보다 가까운 친구에서 갈등관계로 돌아선 두 사람의 달라진 처지를 실감케 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이혼을 불사하면서까지 그룹 후계 자리를 노리는 예원의 만만치 않은 기세와, 윤하의 친구이자 순수한 사랑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지이(임지연)에 점점 더 빠져드는 창수의 계획에 없는 애정사 등 ‘상류사회’는 그간 촘촘하게 쌓아올린 설정들과 갈등이 조금씩 촉발되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 청춘 멜로드라마다. 하명희 작가의 촌철살인 대사와 섬세한 캐릭터 묘사,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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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분을 숨겨라’ 김범, 5회에서 고스트 추적에 나선 ‘차건우’로 완벽 빙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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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32: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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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082"><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1893681126_BDQKA3yk_31331-540x603.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082" /></a><br />신분을 숨겨라’ 김범, 5회에서 고스트 추적에 나선 ‘차건우’로 완벽 빙의 배우 김범이 정통 액션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김범은 29일 방송된 tvN 도심액션스릴러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고스트 추적에 나선 ‘차건우’로 완벽 빙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은 긴장감 속에서 의리와 기지를 발휘하며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먼저, 해커 이상인(하윤미 역)의 몸에 설치된 폭탄을 막았다.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고, 김범은 결정한 듯 전선을 잘랐고, 폭발이 임박한 순간 멈춰 안도감을 드러냈다.   또한 같은 팀원인 윤소이(장민주 역) 구하기에 나섰다. 다음 목표물 수사 중, 윤소이가 납치 된 것. 고급세단을 미행하다, 급히 핸들을 꺾고 윤소이를 구하러 갔다. 국도 바닥에 놓인 GPS송신기를 발견했다. 굳은 얼굴로 도로를 달려 결국 납치장소를 찾아냈다.   김범은 상대방과 격전하며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며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때 김범의 ‘리얼 액션’이 등장했다. 일촉즉발 분위기 속 강렬하면서도 거친 매력을 드러냈다. 김범은 최강 팀워크를 발휘하면서도 ‘인간병기’의 면모가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신분을 숨겨라’의 관전 포인트로 꼽혔던 ‘액션 장면’이 극 후반을 장악했다. 격전 중 김범은 칼에 찔려 피가 터졌다. 과연 김범이 모두를 구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범이 출연하는 &lt;신분을 숨겨라&gt;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스토리를 담아낸 도심액션스릴러물이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8216;신분을 숨겨라&#8217; 화면 캡쳐]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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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기억해’ 서인국, 태인호에게 통쾌한 한방 날리며 ‘뇌섹’ 히어로의 탄생 알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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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32: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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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080"><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1893681126_BDQKA3yk_3133-540x603.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080" /></a><br />‘너를 기억해’ 서인국, 태인호에게 통쾌한 한방 날리며 ‘뇌섹’ 히어로의 탄생 알려 ‘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법 위에 군림하고 있던 재벌 2세 태인호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며 고도의 지능으로 불도저처럼 밀어버린 진정한 ‘뇌섹’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 제작 CJ E&amp;M)에서는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이 양승훈(태인호)의 수사에 외압을 받자 차지안(장나라)의 수사관 신분을 이용, 중국에 수사협조공문을 보내 그를 체포하게 만드는 통쾌한 역전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배동, 도화동 연쇄살인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현장에서 검거된 양승훈은 이현의 예상대로 기업의 보스급 위치이자 법망을 빠져나간 몇 번의 경험이 있는 법 위의 권력자, 재벌 2세였다. 현행범이었지만 승훈은 쉽게 입을 열지 않았고 3차 현장에서는 그의 범행을 증명하는 어떤 증거도 나오지 않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3차 사건의 피해자는 진술마저 거부해 수사는 난항에 빠졌다.  이때 밖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현은 어수룩한 특수범죄수사팀 막내인 척 심문실에 들어갔고, 실수인 척 승훈의 앞에 피해자들의 사진을 떨어뜨리며 심기를 자극했다. 현의 가설에 이성을 잃은 승훈은 홧김에 범죄 사실을 모두 시인하려 했지만, 그 순간 그의 변호사 정선호(박보검)가 등장하며 수포가 되었다.  법 위에 군림하던 권력자 승훈은 법망을 빠져나가 중국으로 출국했고, 사건은 외압으로 인해 진전이 불가해 보였다. 하지만 현은 차지안(장나라)의 신분을 이용, 윗선에 보고도 없이 중국에 수사협조공문을 보냈고 승훈은 결국 중국에서 마약 소지, 거래 혐의로 체포되며 반전을 선사했다.   불법을 일삼지만 처벌은 받은 적 없었던 승훈의 체포는 통쾌함을 선사했다. 수사물이라면 한 번쯤 등장하는 거대 권력과의 싸움이었지만, 이현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답답한 정공법을 택하지 않았다. 명석한 두뇌를 이용해 일사천리로 시청자들의 눈엣가시였던 승훈을 체포당하게 했고, 통쾌한 역전으로 카타르시스를 선물했다. 목표를 위해서 천재적인 두뇌를 사용한 색다른 불도저급 히어로의 탄생이었다.  재벌 2세마저 법의 심판대 위에 올린 이현. 통쾌함을 극대화하는 그의 불도저급 수사가 펼쳐질 ‘너를 기억해’, 오늘(30일) 밤 10시 KBS 2TV 제4회 방송.  [사진제공 = ‘너를 기억해’ 방송화면]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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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상류사회’ 장윤하 역 유이,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에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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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15 07:31: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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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상류사회’ 장윤하 역 유이,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에 눈길 ‘상류사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8076"><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thumb-1893681126_ifuV6d78_EC8381EBA598EC82ACED9A8C_EC9CA0EC9DB42C_ECBA90EBA6ADED84B0_EBAAB0EC9E85EC97B0EAB8B0_800x851-540x574.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8076" /></a><br />SBS ‘상류사회’ 장윤하 역 유이,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에 눈길 ‘상류사회’ 유이가 감정 연기를 소화하며 폭풍 열연을 펼쳤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7회에서 장윤하(유이 분)가 절친 이지이(임지연 분)에 그간 말하지 못한 재벌 신분과 어린시절부터 엄마에 학대받아 온 상처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하는 자신이 재벌녀란 사실을 알게 된 지이를 찾아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홀로 술을 마시던 지이에게 윤하는 자신도 마셔야겠다며 잔을 달라고 말했다. 지이가 잔이 없다고 하자 윤하는 병째 들고 술을 마시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엄마가 7살 때 너 때문에 되는 일이 없다고 말했다. 다른 형제들은 안 때렸다. 나만 때렸다. 난 늘 혼자였다. 중학교 때부터 숨통이 트였다. 가족 속에서 외로운 것보다 혼자 외로운게 나았다. 엄마는 날 학대했다. 정서적으로. 그런데 난 엄마를 이해한다”고 눈물흘리며 고백했다.  장윤하의 진심어린 눈물고백에 이지이는 함께 아파하며 위로했고, 장윤하는 그런 이지이를 향해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신분은 다르지만 진심은 하나인 장윤하와 이지이는 진짜 우정을 지켜내 시청자들에 감동을 전했다.   한편, 흥미로운 스토리와 핫한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주연 ‘장윤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이는 발랄하고 낙천적인 재벌가 딸의 모습과 상류사회 속 아픔을 이겨내고 사랑을 찾아가는 순수한 청춘의 모습을 두루 소화해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유이는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연기를 시작해 일취월장하는 모습으로 배우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8216;상류사회&#8217;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드라마로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사진=SBS ‘상류사회’ 캡처]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SBS ‘상류사회’ 장윤하 역 유이,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에 눈길', 'https://koreanjournal.net/enter/drama/807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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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김영준, 드라마, 연극 등 각종 장르 섭렵하며 본격적인 활동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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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15 05:17: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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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준, 드라마, 연극 등 각종 장르 섭렵하며 본격적인 활동 나서 배우 김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attachment_id=7930"><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893681126_IGg8dNxR_3313.jpg" alt="" width="{WIDTH} " height="{HEIGHT} "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930" /></a><br />배우 김영준, 드라마, 연극 등 각종 장르 섭렵하며 본격적인 활동 나서 배우 김영준이 드라마, 연극 등 각종 장르를 섭렵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BC 시트콤 ‘뉴 논스톱’으로 데뷔해 ‘타조알’이라는 별명과 함께 순진하고 어리바리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배우 김영준이 2015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5월 웹드라마 ‘아부쟁이’의 촬영을 마친 김영준은 오는 7월 열리는 연극 연습에 몰두하며 관객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김영준이 지난 5월 마지막 촬영을 마친 웸드라마 ‘아부쟁이’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문제아들을 모아놓은 고등학교에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영준은 순진하고 코믹한 영어교사 동욱 역을 맡아 동료 선생인 배슬기를 짝사랑 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총 12부작으로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공개될 웹드라마 ‘아부쟁이’에서 김영준은 순수한 매력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 김영준 외 곽동연, 씨스타(보라), FT아일랜드(재진), 배슬기 등이 캐스팅됐다.  이어 오는 7월 1일 유시어터 개관 15주년 기념 페스티벌로 막을 올리는 연극 &lt;백중사 이야기&gt;  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 김영준은 극에서 백중사에 반기를 드는 엘리트 병장 역을 맡았다. 연극 &lt;백중사 이야기&gt;는 군대를 배경으로 주인공 ‘백중사’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펼쳐낼 예정.  특히 김영준은 이번 연극에서 전문화부장관이자 연극배우 유인촌, 연기파 배우 조운과 맞닿은 호흡을 펼쳐 눈길을 끈다. 극중 일류대학 출신인 이병장(김영준 분)이 데모를 하다 징집군대를 가게끔 계기를 제공한 대대장 역에 유인촌이, 동시에 주인공 백중사 역에 조운이 캐스팅 되어 김영준과 생생한 연기를 펼칠 예정. 이처럼 화려한 연기파 배우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연극 &lt;백중사 이야기&gt;는 연습공연의 훈훈한 후일담과 배우들의 환상호흡으로 이미 관객들의 기대와 호응을 모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패션모델을 시작으로 우연히 2000년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발탁되면서 청춘스타의 길을 걸었던 김영준은 2009년 ‘클로저’와 ‘민자씨의 황금시대’ 두 편의 연극을 접하고 제대로 된 연기공부를 시작했다. 제대 후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서면서 대중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게 될 이번 연극은 그에게 큰 설렘이며 도전이다. 김영준은 “언제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내공을 탄탄히 하되, 성실하고 겸손하게 신인의 마음가짐으로 팬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연극과 드라마로 종횡무진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알린 김영준은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활약을 이어갈 지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lt;사진=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플레이몽&gt;  코리언저널 앤서니김 기자 <a href="mailto:gbk@koreanjournal.net">gbk@koreanjournal.net</a> </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배우 김영준, 드라마, 연극 등 각종 장르 섭렵하며 본격적인 활동 나서', 'https://koreanjournal.net/enter/792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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