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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문화/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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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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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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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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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은 오는 8월 4일(화)부터 1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국립극장 공연영상화 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공연예술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영상 콘텐츠의 유통 스펙트럼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p>
<p>△8월 4일(화) 오후 7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는 2019년 초연 이래 공연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50년 경력의 경극 배우 출신 대만의 우싱궈가 연출을 맡고 소리꾼 이자람이 작창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p>
<p>△8월 11일(화) 오후 7시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는 국립무용단 김종덕 예술감독 겸 단장의 안무작이다.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 영감을 받아 망자의 내세 여정을 강렬한 한국춤과 현대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펼쳐낸 작품이다.</p>
<p>△8월 18일(화) 오후 2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다. 감정 표현이 서툰 여섯 살 어린이 교진이가 악기친구 ‘엔통이’와 함께 음악 나라를 여행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친숙한 동요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기 선율로 만날 수 있다.</p>
<p>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상영 후에는 출연 배우 김준수(우희 역), 정보권(항우 역), 이광복(유방 역), 이연주(여치 역)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 역시 상영 후 안무가인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과 국립무용단 장현수·박소영이 관객과 만난다. 또한 ‘패왕별희’, ‘사자의 서’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티켓을, ‘엔통이의 동요나라’ 관람객에게는 그림일기와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p>
<p>추첨을 통해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7월 13일(월)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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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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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1:4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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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p>
<p>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 제목을 보며, 남자인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 까라며 불평을 했지만, 친한 지인의 추천이기에 책을 읽었다. 책을 2시간 만에 읽으며 피부 자체의 관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었다. 바로 “세월과 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인공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빛나고 건강해지는 인생과 그런 인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에서 피부에 대한 이야기 이었지만, 시간에 어울리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책이지만, 바로 건강에 대한 책이다.</p>
<p>&nbsp;</p>
<hr />
<p><strong>백결의 한줄평 : 피부관리에 실패한 당신을 위한  책</strong></p>
<p><strong>백결의 점수 : ★★★★☆(Why? 천연화장품 제조법 나열이지만, 중간 중간의 흥미로운 피부정보도 담아서)</strong></p>
<p><strong>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strong><br />
<strong>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여기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내가 목표로 잡은 ‘그 날’에 나를 데려다 놓는다.(p.124)</strong></p>
<hr />
<p>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성물질 가득한 화장품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피부에 어떻게 하면 자연의 부드러움을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의도로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페션마케팅 박사, 패션 및 뷰티 관련 쇼호스트이기도 한 정선혜씨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방송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서지희씨가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책이다.</p>
<p>&lt;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gt;(경향신문사)은 단순하게 천연화장품을 소개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게으름이 없는 두 사람이 직접 공부하고, 만들고, 발라보면서 체득한 천연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아예 직접 재료를 구하고 화장품을 만든 뒤 전문가 및 연구소를 찾아다니면서 각종 안전실험까지 마친 천연화장품을 독자에게 소개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천연화장품의 제조법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책 중간 중간 한의사, 피부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에게 검증하고, 조언을 함께 담았으며, 피부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피부이야기로 풀어, 그 재미를 더했다. 피부이야기만을 따로 읽어도 많은 정보와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p>
<p>안전하고 바른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듯 우리가 직접 고른 싱싱한 자연재료가 우리 피부에 싱그러움을 선물할 수 있다. 천연화장품 하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인식하는 우리에게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필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들은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당장 냉장고를 열어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대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 보면 독자 여러분들의 피부도 마법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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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탐방] “교포담임제를 통한 책임관리가 성적으로 증명되었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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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08:0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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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비탑리딩 목동점만의 장점이요? 우선 교포 담임제를 통해서 책임관리가 이뤄지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비탑리딩 목동점만의 장점이요? 우선 교포 담임제를 통해서 책임관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러한 책임 관리는 성적으로 이어졌죠.”<br />
목동의 벽산미라지타워 2층에 자리한 아이비탑리딩 목동점의 민경희 원장의 일성이다. 개인의 수준별, 레벨별로 세분화된 1:1 개별 교포담임의 맞춤독서지도와 관리로, 세계 예능 교류 협회 주최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2015년 12월 5일)에 참가한 이윤민, 권준혁 학생이 전국 대상을 차지했고, 김연서, 이민서, 박시우, 이윤서 학생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br />
◆ 뛰어난 강사진<br />
2014년 12월에 오픈한 아이비탑리딩 목동점은 1년 반 만에 200여명의 학생이 수강하고 있다. 목동의 영어도서관으로서 단기간에 학생수가 급격히 늘어난 것은 드문 사례다. 이는 어학원, 특목고 입시학원, 토플 실전반 강의 등 10년 경력의 민경희 원장을 비롯하여 5분의 교사 모두 영어권에서 대졸이상, TESOL을 수료한 시민권자나 교포수준의 교사로 교육경력이 풍부한 베테랑이시기에 가능한 결과다. 교포담임이 100% 영어몰입 수업을 진행하고 1:1 개별 실력 향상과 정독지도를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br />
대부분의 영어도서관이 어학원을 보충하기 위한 부가적인 역할을 한다면, 아이비탑리딩 목동점은 차별화된 원서읽기와 영어권 ESL Course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Blended learning형 미국식 영어독서학원으로서 어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원서 읽기만으로 어학원보다 더 나은 영어실력 향상을 보장한다.<br />
◆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독서지도<br />
아이비탑리딩의 교육 커리큘럼은 책 읽고 퀴즈 풀고 첨삭만 하는 기존의 영어도서관의 단점을 극복하고, 영어 읽기방법과 과정을 중시하며 지도한다. 아이비탑리딩만의 국내 유일한 읽기 유창성 지도는 영어다독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br />
3500여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다독을 돕기 위한 완벽한 52종의 자체 부교재 시스템으로 개인별 부족한 영역의 실력향상을 도모하고 있다.<br />
매일 교포담임과 1:1 충분한 Discussion과 Writing지도로 논리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는 바, 중고생들은 1:1 논술에세이 지도를 통해 표현력, 논리력, 창의력이 향상되면서 논술형으로 바뀌는 영어내신, 치밀한 Debate수업을 완벽 대비하고 있으며 영어실력을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리고 있다.<br />
1년 뒤의 목동점은 어떤 모습일까? 이에 대해 민경희 원장은 말한다.<br />
“아이비탑리딩은 차별화된 정독과 다독지도로 학교 내신, 입시는 물론 사회생활에도 유용한 탄탄한 영어실력을 쌓는 명품 영어도서관이 될 것 입니다.”</p>
<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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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비탑리딩 국내 영어도서관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du/8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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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02:1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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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재임 아이비탑리딩 대표원장 인터뷰 “25년간의 영어 교육과 운영 경험의 노하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정재임 아이비탑리딩 대표원장 인터뷰</strong></p>
<p>“25년간의 영어 교육과 운영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 독서 지도와 영어도서관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 영어 독서교육의 국가 대표로 우뚝 서겠습니다.”</p>
<p>1994년부터 ECC 어학원을 운영하며 전국 100여개 ECC 어학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선두주자로 만들고, 어학원과 영어 도서관 등의 모든 영어 교육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비탑리딩’이라는 영어도서관 독자 브랜드를 통해 프랜차이즈를 선언한 정재임 대표 원장이 기자에게 말했던 포부이다.</p>
<p>그녀는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하는 비결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영어학원이 주입식 교육 위주로 교사 주도하에 학생은 수동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반면, 영어도서관은 학생이 주도하고 교사가 보조 역할인 자기 주도적 학습인거죠. 대부분의 어학원에서는 파닉스를 습득한 후, 단락(paragraph) 위주의 독해문제 풀이를 하는 독해(Reading Comprehension)를 진행합니다. 단순 문제풀이 중심의 학습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영어 도서관에서는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보고, 듣고, 입으로 읽고, 교포담임의 발음 교정 과정을 거치고, 책에 대한 느낌이나 의견을 말과 글로 표현하며 함께 토론하는 과정에서 완벽하게 체득하게 하는 것! 바로 영어도서관의 강점입니다.”</p>
<p>정재임 대표 원장은 30년 전 교직 생활을 시작하여 입시 학원 강사를 거쳤다. “제가 영어학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 두 아이의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서였어요. 또한 학생들을 제 아이처럼 잘 키우겠다는 신념으로 커리큘럼을 수정, 보완하며 진행한 결과, 지방 중소도시의 ECC어학원을 국내 최대 규모로 키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거 같습니다.” 실제 그녀의 두 자녀는 미국 명문대인 퍼듀 대학교와 유펜 와튼 스쿨을 졸업했다.</p>
<p>영어도서관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그녀는 “제 아이들을 유학시키기 위해 미국에 머물 때, 저도 대학에서 ESL 코스를 수료했는데 영어권 ESL을 직접 경험해 보니 모든 수업이 원서를 읽고, 이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토론하는 과정의 연속이더군요. 그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깨닫고, 두 아이를 매일 학년별 필독 도서와 권장 도서를 읽히며 summary시킨 결과, 명문대 진학의 쾌거를 얻게 되었고 영어 교육의 유일한 방법은 독서뿐이라는 결론을 재확인하게 되었어요. “라고 말한다. 미국에서 돌아온 후 그녀는 국내의 영어도서관 관련 업체를 모두 분석하고 연구한 후 아이비탑리딩이라는 미국식 영어 도서관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다.</p>
<p>그녀는 영어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EFL환경에 있는 한국 아이들이 접하는 영어 독서 교육의 어려움을 직시하게 되었다. “일부 아이들이 꾸준한 원서읽기를 했으나 일정 수준까지만 리딩 레벨이 오르다가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정체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되었어요.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다가 미국 현지 ESL프로그램으로 소리값부터 듣기 훈련하는 Fast Forword와 읽기 유창성을 훈련시키며 낭독 시 실시간으로 교정까지 해주는 Reading Assistant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도입하게 되었죠”</p>
<p>도입 후 그녀는 20년 이상 영어교육의 축적된 노하우와 아이비리그 출신 TESOL연구원의 전문적인 연구로 다독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말하기, 쓰기, 어휘, 토론, 문법 등 7개 분야, 52종의 부교재와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평촌점과 목동점 등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5월~8월 사이 수도권과 지방 4개의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p>
<p>10년 뒤 학교설립이 목표인 그녀는 영어교육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저에게 영어교육이란, 삶의 보람이며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직접 지켜보며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죠.”</p>
<p><span style="line-height: 1.5;">[정원훈 코리언저널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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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완전 적용된 2009 영어교육과정 해부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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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05:43: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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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에 영어교육과정이 개편되었다. 이 영어교육과정은 2013년부터 2015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에 영어교육과정이 개편되었다. 이 영어교육과정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되었으며 2016년 올해에는 이 영어교육과정이 초, 중, 고 전체에 적용된다.</p>
<p>김영빈 교수등이 참여한 연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보고 CRC 2011-12의 영어과 교육과정 개정안(시안) 개발 연구’를 살펴보면, 영어교육에 대한 올바른 대비법을 유추해볼 수 있을 것이다.</p>
<p><b>고교과정은 기본과목</b><b>, </b><b>일반과목</b><b>, </b><b>심화과목 </b><b>3</b><b>개 과목군으로 구성</b></p>
<p>2009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 중 목표인 ‘수능’을 향한 마지막인 고등학교 과정을 보자. 고등학교과정은 크게 기본 과목, 일반 과목, 심화 과목의 3개 과목군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2009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의 기본-일반-심화 체제를 과목별로 살펴보면, 기본 과목은 기초영어 과목으로 구성되며, 중학교까지의 공통 교육과정에서 학습 결손이 누적된 학생들에게 학습 결손을 보정해 줌으로써 그들이 일반과목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과목이다.</p>
<p>일반과목은 실용영어 과목군과 영어 과목군으로 구분되며, 각 과목군은 4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자신의 필요와 진로에 따라 실용영어 과목군과 영어 과목군 중에서 선택하여 이수할 수 있으며 과목군 간 교차 이수도 가능하게 하였다. 심화과목은 특수목적고의 전문계열교과목 7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일반계고 학생들이 특수목적고의 교과목을 이수하여 심화된 영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p>
<p>실용영어 과목군은 4개 과목 모두 실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실용 분야 중심의 성격을 지닌다. 언어 기능 측면에서 보면, 실용영어Ⅰ과 실용영어Ⅱ는 4기능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을 모두 다루며, 실용영어 회화 과목은 듣기와 말하기, 실용영어 독해와 작문은 읽기와 쓰기를 다룬다. 영어 과목군은 4개 과목 모두 실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의사소통능력 향상과 실용 분야 및 학업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언어 기능 측면에서 살펴 보면, 영어Ⅰ과 영어Ⅱ는 4기능(듣기/말하기/읽기/쓰기)과 관련이 있으며, 영어회화는 듣기와 말하기, 영어 독해와 작문은 읽기 및 쓰기와 관련된다.</p>
<p>이를 통해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교육과정의 연계성 및 실용영어 교육을 강조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실용영어를 강조하고 있는데, 실용영어를 말하기와 쓰기만으로 오해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방법이라 전문가들은 지적한다.</p>
<p><b>교육부의 실용영어 확대방안으로 제시한 다독읽기프로그램이 조금씩 입소문 중 </b></p>
<p>‘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서 주최한 2010년 9월 열렸던 학교영어교육 3회 연속 정책토론회에서 이영민 서울대교수는 “교육부의 실용영어 확대방안 연구에서 제시된 학교와 가정을 연결하는 다독읽기프로그램은 교과부나 시도교육청이 강력하게 밀어붙이거나 강요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입소문을 통해서 또는 특정 교사의 관심과 경험 그리고 자발적인 노력에 의해서 조금씩 번져나가고 있다. 아마도 잘 하고 있는 학교와 잘 하고 있지 못하는 학교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판별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자극을 받아서 변화의 몸부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하였다.</p>
<p>여기서 실용영어가 단순히 말하기, 쓰기가 아니라 ‘읽기’의 중요성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증거라 할 수 있다. 이영민 교수는 단순히 읽기 즉 독해가 현실적으로 중요하지만, “우리 영어과 교육과정에서 읽기 발달이 학생들의 읽기 능숙도 발달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며,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영어과 교육과정은 일제강점기의 교육과정이나 해방이후에 대학입학이나 대학 본고사(각 대학의 교수들이 경쟁적으로 영어 읽기 지문을 어렵게 출제함으로써 각 대학의 수준을 나타내려고 했던 시절이 있음)가 있던 시절에 만들어진 영어교육과정이 크게 변화없이 확장되어 왔다.“며 ”그런 점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보통 교육과정으로서는 적절하지 않은 수준“이라 주장하였다. 다시 말하면, 각 개인의 맞춘 수준에서 영어낭독과 다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해준다.</p>
<p>또한 2015 개정교육과정은 2017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시작으로 2020년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까지 최종 적용된다.</p>
<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6년 완전 적용된 2009 영어교육과정 해부해보니', 'https://koreanjournal.net/plan/841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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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학년도 수능영어, 렉사일지수 평균 1106.071(미국 16세 수준)으로 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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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05:3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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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수능, 영어읽기 능력 미국 16세의 학습 수준은 되어야 2015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11; 수능, 영어읽기 능력 미국 16세의 학습 수준은 되어야</strong></p>
<p>2015년 11월 12일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었다. 이준식 수능 출제위원장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학교 수업을 충실히 받은 수험생이면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다”며 “2016학년도 수능은 2015년과 같은 출제 기조 속에서 6월, 9월 모의고사 수준으로 출제했다. 반복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항보다는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수능은 영역 과목별로 문항 수 기준 70% 수준으로 EBS와 강의 내용을 연계해 출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 11월 17일에 실시되는 수학능력시험도 작년 수학능력시험과 같은 출제지침이 적용될 예정이다. 그렇다면, 2016학년도 수능영어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학습방법까지 유추해보자.</p>
<p><b>상대적으로 다소 어렵게 출제되어</b></p>
<p>난이도면에서 본다면, 2014년 수능과 2015년 9월 모의고사 대비해서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변별력을 위해 출제된 문항으로는 빈칸 추론 4문항 정도이다. 또한 출제 경향을 살펴보면, 듣기 파트는 총 17문항으로 순수 듣기 12개, 간접 말하기 5개로 출제되었다. 읽기 파트는 총 28문항 중 순수 읽기 문항이 22개, 간접 쓰기 문항이 6개 문항으로 출제되었다. 2014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지만 연결사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고, 빈칸 추론 4문항은 작년 수능 문항보다 난이도가 높아 변별력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34번은 시인 윌트 휘트먼의 작품에 관련된 생소한 지문이면서 빈칸 추론 문제로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분석된다. 그 외 어휘나 어법 파트 문항은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 또한 EBS교재는 73.3%가 연계되었다. 특히 듣기, 말하기 파트에서 연계율이 높은 편이었다. 독해 지문은 평가원에서 발표한대로 EBS 교재 지문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비슷한 소재의 다른 내용으로 출제되었다.</p>
<p><b>렉사일지수 </b><b>690L(7</b><b>세 수준</b><b>) ~ 1770L(17</b><b>세 수준</b><b>), </b><b>평균 </b><b>1106.071(</b><b>미국 </b><b>16</b><b>세 수준</b><b>)</b></p>
<p>수능영어와 미국의 독서능력평가지수인 렉사일지수를 통해 비교해보자. 렉사일 지수란 미국의 메타메트릭스(Metametrics)가 개발한 ‘미국 국가공인 독서 능력 평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영어 독서 능력을 측정해 자신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효율적으로 골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지수이다. 미국 교사들이 가장 인정하는 독서능력 지수인 렉사일 지수는 현재 우리나라의 다양한 영어 도서관에서도 측정할 수 있는데, 지수의 표시는 숫자 뒤의 L로 표시하는데, 예를 들어 690L이라 함은 렉사일 지수 690이라는 의미이다.</p>
<p>렉사일 지수는 두 가지 지수로 나뉜다. 첫째, 렉사일 독자 지수와 둘째, 렉사일 텍스트 지수가 그것이다. 독자의 경우에는 독서 테스트나 또는 프로그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렉사일 독자 지수를 측정할 수 있으며, 측정 과정은 시작과 함께 자신이 관심있는 영역을 선택한 뒤 짧은 영어 문단을 읽고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책이나 문서와 같은 텍스트의 경우 역시 메타메트릭스의 분석에 따라 렉사일 텍스트 지수가 측정되는데 텍스트 지수의 측정 기준은 단어의 사용과 글의 짜임새다. 또한 독자의 렉사일 독자 지수가 600L이라면 그는 렉사일 텍스트 지수 600L인 책의 약 75%를 이해할 수 있다. 75%의 이해는 ‘타겟 읽기’라고 명명되는데 이 75%의 타겟 읽기는 독자가 텍스트에 대해 충분한 읽기는 할 수 있지만 몇 가지의 과제에 직면하는 수치이다. 다시 말해 텍스트의 75%를 이해하는 독자는 책이 너무 쉬워서 지루해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워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도 않는다는 말이다 타겟 읽기에 따라서 만약 자신의 렉사일 독자 지수가 800L이라면, 텍스트 지수 700L~850L 사이의 책을 읽는 것이 적당하다고 한다.</p>
<p>렉사일 지수의 범위는 최소 200L 부터 최대 1600L까지로, 각 지수에 따른 미국 학생들의 이해 수준(연령)은 아래의 표와 같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le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9"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les3.jpg" alt="les3" width="511" height="381" /></a></p>
<p>&nbsp;</p>
<p>&nbsp;</p>
<p>렉사일 지수를 활용해 독자는 적당한 난이도의 책이나 문서를 찾아 읽을 수 있으며 텍스트의 어느 정도를 이해할 수 있는지 역시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시간에 따른 자신의 독서 능력의 성장 모습도 지켜볼 수 있다는 것도 렉사일 지수의 활용법이다. 뿐만 아니라 렉사일 홈페이지(http://www.lexile.com) 의 책 찾기 코너(http://www.lexile.com/findabook)를 통해 자신의 렉사일 독자 지수에 알맞은 책을 고를 수도 있다.</p>
<p>이러한 렉사일 지수는 영어능력지수의 표준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미국 메타메트릭스사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난 6년간의 분석한 결과, 매년 유사하게 대학수학능력 평가 영어 과목의 렉사일 지수는 1170L 정도에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2016학년도 영어영역의 경우 최소 미국인 7세 수준인 690L에서 미국 17세 수준인 1770L까지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평균적으로 미국 16세 수준인 1106.07이었다.</p>
<div id="attachment_8410"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les2.jpg"><img class="wp-image-8410 size-medium"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les2-540x306.jpg" alt="les2" width="540" height="306" /></a><p class="wp-caption-text">출처 : 메타메트릭스</p></div>
<p>&nbsp;</p>
<p><div id="attachment_8411" style="width: 5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les1.jpg"><img class="wp-image-8411 size-medium"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les1-540x259.jpg" alt="les1" width="540" height="259" /></a><p class="wp-caption-text">[출처]메타메트릭스</p></div><b>렉사일 지수를 활용하여 </b><b>‘</b><b>타겟읽기</b><b>’</b><b>로 대비해야</b></p>
<p>그렇다면,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 학생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p>
<p>수학능력시험을 최종적으로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학생의 경우는 “렉사일 지수 측정을 통한 자신의 독서 능력 파악은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다시 말하면, 수능 영어 공부의 효과적인 방법이라 알려진 ‘영어책 읽기’를 위한 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활용하면 될 것이다. 영어 책이든 한글 책이든 개인의 독서 능력을 기르는 데 가장 좋은 책은 ‘타겟 읽기’를 할 수 있는, 다시 말해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책이다. 렉사일 지수 측정을 통해 그런 책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권의 책을 마친 뒤, 점점 더 수준 높은 책을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단계적으로 점차 어려운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학생은 수능 외국어 영역 해결에 필요한 영어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을 것이다.</p>
<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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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6학년도 수능영어, 렉사일지수 평균 1106.071(미국 16세 수준)으로 출제', 'https://koreanjournal.net/plan/840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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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읽기! 유창성에 초점을 맞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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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r 2016 09:1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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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영어읽기 유창성 지도법 우리나라처럼 영어교육의 광풍이 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영어읽기 유창성 지도법</p>
<p>우리나라처럼 영어교육의 광풍이 부는 국가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몇 십년 동안 다양한 학습방법들이 제시되었고, 학원 역시 아직도 성황이다. 최근의 경우 영어학원 역시 독서효과에 대한 확신에 의해 영어도서관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 역시 영어학습에서 독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지도법을 제시하는 책이다.</p>
<hr />
<p>백결의 한줄평 : 영어교사 뿐 아니라 학부모도 꼭 한 번은 읽어볼 책<br />
백결의 점수 : ★★★★☆(Why? 논문이지만, 생각보다 쉽게 풀어서..)<br />
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br />
읽기의 최종 목적은 읽고 있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다. 해독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다. 마치 기어와 바퀴만 있고 엔진이 없는 자동차처럼 말이다.(p.40)</p>
<hr />
<p>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티모시 라신스키 교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유창한 독자(The Fluent Reader)’를 비롯 50여권이상의 저서와 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읽기 교육전문가이자 켄트주립대학교 교수이다. 특히 그는 미국학생들의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해 의회 주도로 설립된 미국국립위원회(National Reading Panel)에서 그의 연구물을 인용할 정도로 미국 정부까지 인정한 전문가 중 전문가이며 세계적인 석학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원본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번역서이기에 역자의 능력도 그만큼 중요하다. 이 책의 역자 문영은, 유영선 역시 단순히 번역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실제 교육현장과 영어 교수, 지도법의 연구 및 현장에 있는 실무진이라는 점에서 기존 번역서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읽기 유창성 지도 분야에서 최고 명망을 가진 학자들, 그리고 실제 교실에서 읽기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와 연구자, 교사들께 유창성 지도와 그 평가 방법에 대한 자문을 통해 만든 연구의 결과다. 당연히 태생적으로 연구논문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긴 하나, 조금은 낯설은 이 분야의 전문용어들을 역자들은 쉽게 풀었다.</p>
<p>이 책에서 말하는 유창성은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그 이상의 것이며, 단어해독과 이해력 사이의 연결고리라 할 수 있다. 또한 유창성은 영어 읽기 발달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이며, 특히 읽기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반드시 유창성 지도가 필요한 데, 읽기 유창성은 음소 인식, 단어 해독, 어휘력, 이해력과 더불어 효과적인 영어 읽기 지도를 위한 필수 구성 요소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영어 읽기 유창성이 무엇이고, 어떻게 가르쳐야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알리기 위한 기획 의도를 가지고 있다.</p>
<p>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p>
<p>1부 ‘읽기 유창성은 무엇인가’는 유창성의 의미를 이해하고, 유창성이 읽기 지도에서 어느 단계에 위치하는지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마지막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유창성 지도에 대한 조언이 들어 있는데, ‘마치 말하는 것처럼’ 읽기 위해 쉼표, 마침표, 느낌표 등 구두점에 따른 구분법과 표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창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 읽기 연습은 묵독보다는 소리 내어, 반복적으로 적절한 피드백을 받으며 읽을 때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한다.</p>
<p>2부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는 유창성이 어떤 효과를 가져 오는 지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몇몇 유창성 지도 프로그램과 수업 사례를 집중 조명하였다. 다시 말하면 효과적인 영어낭독지도는 운율을 살려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운율은 읽기에 미묘한 차이를 주면서 글을 더욱 생동감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읽기 속도만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이해를 돕기 보다는 오히려 이해를 저해할 수도 있다라고 주장하며, 또한 효과적인 독서 지도법으로 짝지어 읽기, 다함께 읽기 등을 제히하며 유창성이 읽기의 최종 목적이 아니라, 해독과 이해를 연결해주는 다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p>
<p>3부 ‘학생마다 다른 출발점, 다양한 지도법’은 다양한 유형의 학습자들, 특히 유창성 확보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효과적 유창성 지도법을 살펴보았다. 어린이의 유창성 지도 방법으로는 매일 10분에서 15분 정도 매일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것이라 조언하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영어학습자(ELL)들에 대한 지도법까지 제시하고 있다.</p>
<p>영어를 꼭 해야 하는가? 그 필요성이 절실하다면, 꼭  ‘유창성’을 유념하라! ‘유창성’은 영어 읽기 실력 향상의 핵심 열쇠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어 읽기 유창성과 그 지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만약 효과적인 영어 읽기 지도에 관심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읽기 유창성의 중요성을 더욱 잘 알고, 실제 지도에서 널리 활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3d.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39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03/3d-540x703.jpg" alt="영어읽기유창성지도법" width="540" height="703"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영어읽기! 유창성에 초점을 맞춰라!', 'https://koreanjournal.net/edu/839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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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입학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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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1:08: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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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대학내일 20대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20151102201504_8674220444-e14465996331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23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20151102201504_8674220444-e1446599633186.jpg" alt="20151102201504_8674220444" width="540" height="673" /></a></p>
<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10월, 수도권 소재 4년제 사립대학 63개교와 전국 국공립대학 45개교를 대상으로 2016년도 대입 수시 전형료를 조사했다.</p>
<p>조사 방법은 2015년 10월 기준, 각 대학 홈페이지에 고지된 모집요강 및 수시전형 안내 공지사항 등을 참고하여 집계했으며, 전년도 전형료 수익 등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참고했다.</p>
<p>◇수시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 1위는 이화여대</p>
<p>대학별로 전형료가 가장 비싼 전형 유형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별 전형료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이 밝혀졌다. 수도권 4년제 사립대학의 경우 전형료가 가장 비싼 학교(16만원)와 가장 저렴한 학교(4만원) 간에 무려 12만원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전형료 1위 학교는 ‘이화여자대학교’로 ‘예체능 실기 전형’의 경우 16만원에 달하는 전형료를 받았다. 국공립대학 중에는 서울대학교가 1위로 미술대학 및 음악대학(국악)의 일반전형에 응시할 경우 전형료 11만원을 받았다. 이는 사립대학과 합쳐도 10위권 안에 들 만큼 비싼 편에 속한다.</p>
<p>◇전년도 입학전형료 수익 흑자 86개 학교, 1위 연세대 10억 2천만여 원</p>
<p>대학들이 입학전형료를 통해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지적과 논란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지난 해, 수시, 정시 및 편입 등을 모두 포함하여 입학전형료 수익 흑자를 낸 대학은 본 조사 대상 108개 학교 중 79.6%에 달하는 86개에 달했다. 총 전형료 수입액에서 총 지출액을 제한 수익금을 살펴보면, 연세대학교가 10억 2천여 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서 고려대학교(9억여 만), 이화여자대학교(7억 1천여 만), 서울대학교(7억여 만), 성균관대학교(6억 4천여 만), 한양대학교(4억 8천여 만), 부산대학교(4억 5천여 만), 경북대학교(3억 8천여 만), 서강대학교(3억 4천여 만), 충남대학교(3억 4천여 만)가 차례로 상위 10위를 차지했다. 이중 국립대학이 4개나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p>
<p>◇학생 1인당 전형료 잔액 1위 서울대학교, 그러나 잔액 반환은 안 해</p>
<p>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의 3에 따르면, 입학전형료의 잔액(총 수입-총 지출)은 해당 대학 입학전형에 응시한 사람이 납부한 전형료 금액에 비례하여 반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조사 대상 108개 학교 중 지난 해 수익을 실제로 반환한 학교는 14개 학교에 불과하다. 특히, 앞서 언급한 전형료 수익 상위 10개 학교 중 입학전형료 잔액을 반환한 학교는 없다. 더군다나 학생 1인당 평균 잔액 1위 역시 서울대학교(20,01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입학전형료 반환 의무 규정에도 불구, 일부 학교(24개) 잔액 반환 안내 조차 없어</p>
<p>뿐만 아니라,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3에는 입학전형료 반환과 관련한 사항을 입학전형에 응시하는 사람이 확인할 수 있도록 응시원서에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본 조사결과 108개 학교 중 24곳은 2016 수시전형 모집요강에 잔액 반환에 대한 안내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잔액 반환 안내를 하지 않은 대학에는 서울대학교 등 국립대학 다수와 연세대학교 등의 유명 대학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모범을 보여야 할 대학들이 의무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다.</p>
<p>이처럼 많은 대학들이 고등교육법에 의해 명시되어 있는 의무 규정을 따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제재도 없이 매년 ‘입학전형료 수입’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이를 감시해야 할 교육부가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p>
<p>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입학전형료의 산정 근거와 구체적인 지출 내역 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므로 대학별 전형료 운영방식 투명화와 학생 및 학부모의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교육부가 나서서 산정 근거와 사용 내역 타당성 등을 밝히고 잔액 반환 여부를 꼼꼼히 밝혀야 마땅하다. 그러나 일반에게 공개는 못할지언정 제대로 감시하고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정시 모집 등 향후 진행될 2016년 입학전형료의 잔액 반환은 제대로 이루어질지 모두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p>
<p>대학별 수시전형료 및 입학전형료 수익, 전형료 반환 법령 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 20대연구소에 게재된 ‘2016 대입 수시 전형료 조사 결과 보고서 &#8211; 그리고 돌려주지 않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수시입학 전형료, 대학별 차이 최대 12만원', 'https://koreanjournal.net/edu/823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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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코드 2016 S/S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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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15 08:5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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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ten@koreanjournal.net]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ten@koreanjournal.net]</p>
<p>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회장 이상봉)가 주관하는 ‘패션코드 2016 S/S(Fashion KODE 2016 S/S, 이하 패션코드)’가 20일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개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p>
<p>이날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약 130여개 업체, 500명 이상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EXID가 런웨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멤버 가운데 정화, 솔지는 개막식의 주요 프로그램인 갈라 패션쇼에서 이상봉 디자이너의 의상을 착용하고 모델 못지않은 캣워킹 실력을 뽑냈다.</p>
<p>갈라 패션쇼에서는 장광효, 박윤정, 신장경, 홍은주 등 디자이너들도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이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p>
<p>이 행사의 공식 후원사인 현대백화점이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성장 가능성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후원하는 ‘패션코드 디자이너 어워드’에서는 신동훈(브랜드명 BYLORDY), BEZUAN(브랜드명 배주안), 이청청(브랜드명 LIE) 등 총 3명의 디자이너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이날 오후 4시 30분과 7시 30분에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의 정훈종 디자이너와 이상봉 디자이너가 각각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들은 여성의 실루엣을 구조적이며 기하학적 표현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레인보우(재경), 달샤벳(수빈, 가은), 조권, 김희철, 낸시랭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비즈매칭 분야에서도 개막 첫 날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창의 브랜드 LIE는 3만 달러 규모의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브랜드 NAVYFACTORY.LAB은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라포레백화점과 내년 3월 입점을 제안받는 성과를 거뒀다.</p>
<p>개막 2일째인 21일에는 김도형(YTY), 양해일(HEILL) 디자이너의 2개 패션쇼와 JUI(디자이너 맹주희), KARIS(디자이너 서영주), NAVYFACTORY.LAB(디자이너 길강욱) 등 3개 브랜드의 프리플로우 쇼가 진행된다.</p>
<p>한편, 이번 패션코드에는 이상봉, 정훈종, 김도형, 양해일 등 패션쇼를 진행하는 4명의 디자이너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5 창의브랜드’로 선정된 기남해, 김수진, 김승준, 이무열, 이청청, 최철용, 황재근, 허환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 8개사, G밸리 패션센터의 지원브랜드 5개사를 비롯해 여성복 26개 브랜드, 남성복 7개 브랜드, 잡화 10개 브랜드 등 총 87개 브랜드가 참여했다.</p>
<p>한국콘텐츠진흥원 홍정용 대중문화산업실장은 “아시아 최대 패션 수주회로 성장하고 있는 패션코드는 올해도 손꼽히는 글로벌 바이어들의 방문해 좋은 성과가 예상된다”며, “톱 디자이너는 물론 신진 디자이너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해 본격적인 패션한류를 퍼뜨릴 수 있는 교두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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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에서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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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15 01:4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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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기업청(청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전통시장의 활력제고 및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4일부터『전통시장 그랜드세일』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위축된 관광수요를 회복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코리아 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에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한편,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p>
<p>참여시장 규모는 지난 7. 29일부터 8.5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울 광장전통시장, 부산 국제시장을 비롯한 전국 주요 전통시장 및 상점가 300곳이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시장은 휴가철(8월 14일 이후), 추석명절, 김장철의 약 3회에 걸쳐 각 시장별 특성에 맞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되, 할인품목 및 할인폭, 진행시기 등은 시장별로 자율 추진할 예정이다.</p>
<p>시장별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주요품목 세일(10%내외), 특가판매, 경품(온누리상품권 등)증정 등과 점포별 전통시장 체험행사, 노래자랑, 각종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p>
<p>보다 자세한 각 시장별 행사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전통시장 공식 블로그 ‘북적북적 시장이야기’(blog.naver.com/marketagency)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p>
<p>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그랜드세일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기회이며, 내수 활성화 및 서민경제의 신속한 활력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이니 만큼, 전국)상인연합회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 서울</strong></p>
<p>(강동구) 암사종합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길동복조리시장, 명일시장, 고덕전통시장, 둔촌역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강북구) 북부시장,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수유시장, 강북종합전통시장, 길음시장 (강서구) 방신재래시장, 송화골목시장상점가, 화곡동남부시장, 화곡중앙골목시장 (관악구) 신원시장, 관악신사시장, 펭귄시장, 삼성동시장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화양제일골목시장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구로시장 (금천구) 남문시장상점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금천구현대시장 (노원구) 상계중앙시장, 공릉동도깨비시장 (도봉구) 창동신창시장,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골목시장 (동대문구) 약령시장 (동작구) 남성시장 (마포구) 서교전통시장 (성북구) 석관황금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돈암시장 (송파구) 방이시장, 마천중앙시장, 새마을전통시장 (양천구) 목4동전통시장, 경창시장, 신월1동신영시장, 목3동시장 (영등포구) 대신시장 (용산구) 이촌종합시장, 후암시장 (은평구) 신응암시장 (종로구) 종로광장전통시장, 종각쇼핑센터, 광장시장 (중구) 신중부시장, 평화시장 (중랑구) 우림시장, 동부골목시장</p>
<p><strong>*경기</strong></p>
<p>(고양시) 덕이동패션1번지, 원당전통시장, 능곡시장 (과천시)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광명시) 광명시장 (구리시) 구리전통시장 (군포시) 산본시장, 군포역전시장, 산본중심상가 (동두천시) 동두천중앙시장, 동두천큰시장 (부천시) 부천한신시장, 부천제일시장, 부천자유시장, 신흥시장, 부천상동시장, 역곡북부시장, 부천중동시장, 부천강남시장, 원미종합시장, 원종중앙시장, 초공시장, 원종시장, 부천고강시장, 신중동문화의거리상점가 (성남시) 분당금호시장, 하대원시장 (수원시) 못골종합시장, 정자시장, 조원시장, 권선종합시장, 반딧불이연무시장, 화서시장, 미나리광시장, 매산시장, 수원시민상가시장 (안양) 관양시장, 안양남부시장, 박달전통시장, 호계종합시장 (오산시) 오산오색시장 (의왕시) 부곡도깨비시장 (의정부시) 의정부제일시장, 의정부역지하상가, 의정부청과야채시장 (인천시) 인천현대시장 (파주시) 금촌전통시장, 문산자유시장 (평택시) 서정리전통시장, 통복시장, 송북전통시장 (하남시) 신장전통시장 (화성시) 발안시장</p>
<p><strong>*광주</strong></p>
<p>(남구) 봉선시장, 무등시장 (동구) 전자의거리, 충장로상점가, 남광주시장 (북구) 말바우시장 (서구) 광주양동시장, 양동복개상가</p>
<p><strong>*부산</strong></p>
<p>(남구) 못골골목시장 (동구) 부산자유시장, 초량전통시장 (동래구) 동래시장, 부산동래안락시장 (부산진구) 골드테마거리, 부전인삼시장, 부산전자종합시장, 부전농수산물새벽시장 (북구)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사상구) 르네시떼, 반도프라자상가시장, 복이있는덕포시장, 부산새벽시장 (수영구) 남천해변시장, 망미중앙시장 (중구) 부산국제시장, 창선상가, 만물의거리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자갈치시장, 남포역S지하상가, 월드밸리 (해운대구) 반송2동시장</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에서 즐기세요.', 'https://koreanjournal.net/living/818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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