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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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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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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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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은 오는 8월 4일(화)부터 1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국립극장 공연영상화 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공연예술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영상 콘텐츠의 유통 스펙트럼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p>
<p>△8월 4일(화) 오후 7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는 2019년 초연 이래 공연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50년 경력의 경극 배우 출신 대만의 우싱궈가 연출을 맡고 소리꾼 이자람이 작창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p>
<p>△8월 11일(화) 오후 7시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는 국립무용단 김종덕 예술감독 겸 단장의 안무작이다.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 영감을 받아 망자의 내세 여정을 강렬한 한국춤과 현대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펼쳐낸 작품이다.</p>
<p>△8월 18일(화) 오후 2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다. 감정 표현이 서툰 여섯 살 어린이 교진이가 악기친구 ‘엔통이’와 함께 음악 나라를 여행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친숙한 동요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기 선율로 만날 수 있다.</p>
<p>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상영 후에는 출연 배우 김준수(우희 역), 정보권(항우 역), 이광복(유방 역), 이연주(여치 역)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 역시 상영 후 안무가인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과 국립무용단 장현수·박소영이 관객과 만난다. 또한 ‘패왕별희’, ‘사자의 서’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티켓을, ‘엔통이의 동요나라’ 관람객에게는 그림일기와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p>
<p>추첨을 통해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7월 13일(월)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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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출판사, 카프카 대표작 3종 리뉴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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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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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예세계문학선 새 단장, 예스24 단독 펀딩으로 선보여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strong>문예세계문학선 새 단장, 예스24 단독 펀딩으로 선보여</strong></p>
<hr />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문예출판사가 세계문학 시리즈인 &#8216;문예세계문학선&#8217;을 리뉴얼하고, 그 첫 작품으로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 3종을 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작품은 &#8216;실종자&#8217;, &#8216;변신·시골 의사&#8217;, &#8216;소송&#8217;으로, 오는 15일까지 예스24 그래제본소 프로젝트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2024년은 카프카 타계 100주기를 맞는 해로, 이번 출간은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문예출판사 관계자는 &#8220;이번 3종 세트는 카프카 문학의 결정체로,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독특한 상상력을 선사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주목할 만한 점은 새로워진 번역과 표지 디자인이다. &#8216;변신·시골 의사&#8217;와 &#8216;소송&#8217;은 기존 번역을 다듬어 정확성과 가독성을 높였으며, &#8216;실종자&#8217;는 송경은 번역가의 새 번역으로 선보인다. 표지는 카프카와 동시대 화가인 뭉크의 작품을 활용해 각 소설의 주제와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문예출판사는 1966년 헤르만 헤세의 &#8216;데미안&#8217;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한 이래, 주요 세계문학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그간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현대 독자들의 취향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것이 특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예스24 단독 펀딩 참여자에게는 카프카의 명언이 담긴 한정판 에코백 구매 기회도 제공된다. 정식 출간은 8월 말부터 전국 서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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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시 예술단, &#8216;바로크, 일그러진 진주&#8217; 마티네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풍요 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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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24 03:0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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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이 7월 3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 &#8216;2024 화성시 예술단 마티네 콘서트 : 바로크, 일그러진 진주&#8217;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화성시민들의 평일 오전을 클래식 음악으로 채우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17세기 바로크 음악을 주제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공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p>
<ol class="-mt-1 list-decimal space-y-2 pl-8">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바흐의 오케스트라 모음곡 제3번 중 유명한 &#8216;G선상의 아리아&#8217; 연주</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륄리의 터키식 세레모니를 위한 행진곡 연주 시 당대의 지휘 방식 재현</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카운터테너 정민호와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헨델의 오페라 &#8216;리날도&#8217; 중 &#8216;울게 하소서&#8217; 공연</li>
<li class="whitespace-normal break-words">최근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곡 앵콜 연주</li>
</ol>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화성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2024 화성시 예술단 마티네 콘서트&#8217;는 올해 총 3회 공연으로 기획되었으며, 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향후 공연 일정 및 세부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화성시의 노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평일 오전 시간대에 진행되는 마티네 콘서트 형식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무료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최근의 지역 사건을 반영한 추모곡 연주는 공연이 단순히 예술적 가치를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앞으로도 화성시문화재단과 화성시 예술단의 이러한 노력이 지속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화성시 예술단, &#8216;바로크, 일그러진 진주&#8217; 마티네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풍요 선사', 'https://koreanjournal.net/edu/951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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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힐링오카리나 &#8211; 세계의 노래 Vol.1&#8242; 발매, 세계 명곡을 오카리나로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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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24 04:1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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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오카리나의 맑고 청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오카리나의 맑고 청아한 소리로 세계 명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힐링 오카리나 음반 &#8216;힐링오카리나 &#8211; 세계의 노래 Vol.1&#8217;이 발매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음반은 스트레스로 지치고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일상의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한 음악이 필요할 때 부담없이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힐링오카리나 &#8211; 세계의 노래 Vol.1&#8242; 음반에는 여러 나라와 민족들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고 불려왔던 아름다운 전통 음악들이 오카리나의 청아한 음색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각 곡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식을 찾을 수 있도록 편곡돼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깊은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음반이 더욱 특별한 점은 아일랜드 민요인 &#8216;만하의 장미&#8217;가 수록됐다는 것이다. 기록상 이 곡은 국내에서 최초로 연주된 오카리나 연주곡으로, 1931년 동아일보 신문기사에 따르면 당시 연희전문학교 학생회 주최 행사에서 황재경이란 사람이 이 곡을 연주했다고 한다. 93년이 지난 2024년 6월에 맞춰 이 곡을 새롭게 발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음반의 제작자이자 연주자인 윤제민 아트리나 대표는 &#8220;오카리나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8221;며 &#8220;세계 명곡들을 오카리나로 연주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반을 만들고자 했다&#8221;고 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편곡자로 참여한 윤소현은 &#8220;편곡 작업을 통해 오카리나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었다&#8221;며 &#8220;각 곡을 편곡할 때마다 원곡의 감성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오카리나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힐링오카리나 &#8211; 세계의 노래 Vol.1&#8242; 음반은 27일부터 모든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과 윤제민의 유튜브 채널 &#8216;윤제민의 마음피리&#8217;에서 감상할 수 있다. 힐링이 필요한 순간, 오카리나의 맑은 소리로 마음의 안식을 찾고 싶다면 이번 음반을 추천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16;힐링오카리나 &#8211; 세계의 노래 Vol.1&#8242; 발매, 세계 명곡을 오카리나로 재해석', 'https://koreanjournal.net/edu/944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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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K-푸드 페스티벌 &#8216;넉넉&#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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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y 2024 04:4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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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서울특별시는 김치베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서울특별시는 김치베이컨치즈전, 누룽지 닭강정 등 다양한 한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8216;K-푸드 페스티벌 넉넉&#8217;을 오는 5월 29일 광화문광장 옆 세종로공원에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5월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4시에서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p>
<p>지난해까지 운영된 ‘한강달빛야시장’을 한식 특화 상설 푸드마켓으로 개편한 이번 행사에는 총 16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하며, 방문객들은 김치베이컨치즈전, 크림치즈 곶감말이, 꿀인삼 쉐이크 등 외국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한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회용기 사용과 함께 포토존, 식음공간, 무대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p>
<p>특히, 6월까지는 IPX의 인기 캐릭터 BT21의 RJ 포토존도 운영된다. 글로벌 종합음료기업 코카-콜라와 협업한 행사장 조성도 눈길을 끈다.</p>
<p>방문객의 결제 편의를 위해 다양한 결제 방식이 제공되며, 현금 결제는 제한된다. 또, 키오스크를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다.</p>
<p>개장일인 29일에는 요들, 바이올린, 마술·서커스, 싱어송라이터 등의 공연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knock-knock.kr) 및 인스타그램(@knockknock_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송호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넉넉은 다양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라며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상설로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서울, K-푸드 페스티벌 &#8216;넉넉&#8217; 개최', 'https://koreanjournal.net/leisure/936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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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scover the Wealth Formula of Bodo Shaffer in &#8216;Leverage of Bodo Shaffer&#8217;s Wealth&#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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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23 01:4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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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P. Chung ten@tenspace.co.kr]  Bodo Shaffe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P. Chung ten@tenspace.co.kr]  Bodo Shaffer, the renowned global money mentor who has created a craze for &#8216;economic freedom&#8217; throughout Europe, has shared his wealth formula and economic know-how in the book &#8220;Leverage of Bodo Shaffer&#8217;s Wealth,&#8221; published by Business Books. Through famous books, lectures, and media activities that recorded sales of 10,000 copies, he has generously spread the importance and methodology of building wealth to become the owner of one&#8217;s life, accumulating 1800 from &#8216;Bodo Shaffer&#8217;s Money&#8217; to &#8216;Kira, who became rich at the age of 12&#8242;.</p>
<p>The book shows the stepping stone to achieving the economic freedom that Bodo Shaffer asserts exists. It helps readers find answers to where they are now, what goals they need to set, and how to manage their work, money, and life to achieve those goals. The author introduces Bodo Shaffer&#8217;s wealth leverage strategy, including a checklist to check current income status, practical tips from the author&#8217;s vivid experience, strategies for achieving high income by office workers, freelancers, investors, entrepreneurs, and experts, and success know-how. The book promises to improve one&#8217;s income by 20% or double it within three years.</p>
<p>Bodo Shaffer has delivered a special message to Korean readers through the preface of the book, recommending they read it. He said, &#8220;I have always been impressed by the way Koreans work. In this book, I have laid out all the secrets of how I worked hard to earn money, as well as the secrets of working smart and quickly accumulating wealth.&#8221;</p>
<p>The wealth accumulation formula that Bodo Shaffer applied and practiced in his own life is based on actual lectures and various consulting cases. The book covers five fields of making money (office workers, freelancers, investors, entrepreneurs, experts), how to check the way of thinking about money, 12 rules for making money in a changed era, and how to achieve high income in five fields. Regardless of the circumstances or conditions, the book promises to help readers find the answer to the question &#8216;How can I make money faster?&#8217; through the leverage of Bodo Shaffer&#8217;s wealth.</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Discover the Wealth Formula of Bodo Shaffer in &#8216;Leverage of Bodo Shaffer&#8217;s Wealth&#8217;', 'https://koreanjournal.net/plan/925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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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북스, 신간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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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23 01:32: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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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비즈니스북스가 압도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비즈니스북스가 압도적 부를 이룬 보도 섀퍼의 경제적 노하우와 부의 공식을 담은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를 출간했다.</p>
<p>유럽 전역에 ‘경제적 자유’ 열풍을 일으키고, 전 세계에 자본주의 세상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돈에 대해 가르쳐온 보도 섀퍼는 ‘보도 섀퍼의 돈’부터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까지 누적 180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유명 저서들과 강연, 매체 활동을 통해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기 위해 부를 쌓는 중요성과 방법론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다.</p>
<p>보도 섀퍼가 수십 년 넘게 세계적인 머니 멘토로서 수천만 명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단 한 가지다. ‘고소득이라는 목적지까지 이르게 만드는 안전한 디딤돌은 분명히 있다’는 게 그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단언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디딤돌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를 썼다.</p>
<p>이 책은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과 돈, 인생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소득 상태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실천 팁, 직장인·프리랜서·투자자·기업가·전문가 분야별 고소득을 이루는 전략과 성공 노하우 등 보도 섀퍼만의 부의 레버리지 전략을 소개하면서 이를 통해 1년 안에 수입 20%를 향상시키거나 3년 안에 2배로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p>
<p>특히 보도 섀퍼는 이번 신간 서문을 통해 한국 독자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나는 한국 사람들이 일하는 태도가 늘 인상 깊었다. 그래서 한국 독자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에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번 방식뿐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며 빠르게 부를 축적한 비밀까지 모두 펼쳐내 담았다.”</p>
<p>보도 섀퍼는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천해서 밝혀낸 부의 축적 공식을 토대로 실제 강연과 다양한 컨설팅 사례들을 통해 누구에게나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조언이 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냈다.</p>
<p>돈을 버는 5가지 분야(직장인·노동자, 프리랜서, 투자자, 기업가, 전문가), 돈에 관한 사고방식을 점검하는 법, 달라진 시대에 돈을 버는 12가지 규칙, 5가지 분야에서 고소득을 이루는 방법 등 어떤 환경이나 조건에서든 ‘나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를 통해 찾을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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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아티스트 미스터 미상, ‘METALEPSIS’ 국내 첫 전시회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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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22 01:28: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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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아티스트 플랫폼 ‘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아티스트 플랫폼 ‘픽토리움’을 운영하는 온그루가 12월 22일부터 2023년 1월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광희 부티끄에서 미스터 미상의 개인전을 연다고 밝혔다.</p>
<p>이 전시는 국내 톱 NFT 아티스트인 미스터 미상을 알리는 전시의 프롤로그 격으로 ‘메타립시스(METALEPSIS)’라는 제목으로 미스터 미상이 전하는 의미 과잉의 시대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펼쳐 보인다. 가상과 현실의 절묘한 중간에 서 있는 작가의 인식과 표현은 SF 콘텐츠에서 보여주는 ‘차원 이동’을 연상하게 한다.</p>
<p>미스터 미상 작가는 이름 그대로 ‘작자 미상’의 의미를 갖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NFT 아티스트의 길을 시작했다. 2021년 상반기에 NFT 아트 플랫폼 슈퍼레어에서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고가인 200이더(한화 약 4억9000만원)에 작품이 판매되며 국내에 NFT 아트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받는다.</p>
<p>그의 작품은 독특한 세계관을 갖고 있으며 주로 디스토피아의 세계에서 이뤄지는 현대인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며, 특히 ‘Modern life is rubbish’ 시리즈가 익히 알려져 있다.</p>
<p>이번 전시는 내년 초 열릴 전시의 프롤로그의 성격을 띠고 미스터 미상의 작품 세계를 국내 컬렉터에게 소개하는 형식이 될 것이다. 전시와 함께 NFT 아트 컬렉터들과 함께하는 세 차례의 연말 파티도 진행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사이트의 초청장을 통해 온라인으로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p>
<p>NFT 아트의 특성상 전 작품은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선보인다. 크고 작은 80여 개의 LED 디지털 액자를 통해 전시될 예정으로 디스플레이의 후원은 카멜이 맡았다.</p>
<p>한편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온그루는 국내 회화와 NFT 아티스트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플랫폼 픽토리움을 운영하고 있으며, 픽토리움은 작가들에게 예술 시장 동향을 제공하고 예술 활동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NFT 아티스트 미스터 미상, ‘METALEPSIS’ 국내 첫 전시회 연다', 'https://koreanjournal.net/edu/922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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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역사의 중심, ‘합스부르크’를 다시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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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22 04:26: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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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함께 기획한‘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특별전을 10월 25일(화)부터 개최한다.</p>
<p>&nbsp;</p>
<p><b>유럽 최고의 가문</b><b>, </b><b>합스부르크를 이해하다</b></p>
<p>합스부르크 왕가는 루돌프 1세가 신성로마제국 황제로 등극한 1273년부터 왕정이 몰락한 카를 1세의 1918년까지 약 600년 간 유럽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유럽의 광활한 영토를 다스리기도 했던 합스부르크 왕가는 30년 전쟁, 스페인과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제1차 세계대전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p>
<p>이들은 또한 서양미술사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루벤스, 벨라스케스, 반 다이크와 같은 걸출한 화가들의 후원자이자 놀라운 안목을 바탕으로 한 수집가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이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철학을 바탕으로 수집한 예술품은 빈미술사박물관으로 집대성되어 오스트리아를 넘어 인류의 자산이 되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 총 96점은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기의 대표적인 예술품을 포함하여 합스부르크 왕가가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한 매혹적인 걸작들이다. 그동안 주로 역사 속에서 접했던 합스부르크 왕가를 예술품 수집의 역사 속에서 새롭게 이해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합스부르크 왕가의 역사와 예술을 함께 보다</b></p>
<p>합스부르크 왕가의 예술품 수집의 역사를 다루는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된다. 합스부르크 왕가가 유럽의 패권을 장악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던 15세기의 막시밀리안 1세를 시작으로, 시대에 따른 황제나 대공 등 주요 수집가들의 역할을 중심으로 20세기 초까지 살펴본다. 합스부르크 왕가는 프라하, 스페인, 브뤼셀 등 유럽 각지에서 예술품을 수집했고, 이를 적절히 수도 빈으로 이전하였다. 이렇듯 600년에 걸쳐 수집된 예술품이 빈미술사박물관으로 집대성되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p>
<p><b>들어가며 </b><b>‘</b><b>더 멀리</b><b>, </b><b>합스부르크가의 비상</b><b>’</b>은 1508년 신성로마제국 황제에 오른 막시밀리안 1세를 중심으로 합스부르크 왕가가 유럽의 강대국 반열에 오른 과정을 소개한다.</p>
<p><b>1</b><b>부 </b><b>‘</b><b>황제의 취향을 담다</b><b>, </b><b>프라하의 예술의 방</b><b>’</b>은 프라하에 수도를 두고 활발한 수집 활동을 벌인 16세기 루돌프 2세 황제를 다룬다. 그는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예술의 방’에 진기한 예술품을 전시했고, 이는 현재 빈미술사박물관 공예관의 기초가 되었다. &lt;십자가 모양 해시계&gt;, &lt;누금 장식 바구니&gt; 등 다양한 공예품을 전시한다.</p>
<p><b>2</b><b>부 </b><b>‘</b><b>최초의 박물관을 꾸미다</b><b>, </b><b>티롤의 암브라스 성</b><b>’</b>은 오스트리아 서쪽 지역인 티롤을 다스린 페르디난트 2세 대공을 소개한다. 그는 암브라스 성에 전용 건물을 지어 진열장 설계와 전시품 배치까지 직접 결정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16세기 유럽에 전해진 희귀한 소재, 야자열매로 제작한 공예품 2점을 전시한다.</p>
<p><b>3</b><b>부 </b><b>‘</b><b>매혹의 명화를 모으다</b><b>, </b><b>예술의 도시 빈</b><b>’</b>은 빈미술사박물관 회화관의 명성을 높인 명화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카를 5세로부터 약 200년간 이어진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에서 수집한 예술품과 스페인령 네덜란드 총독으로 브뤼셀에 부임했던 레오폴트 빌헬름 대공이 수집했던 이탈리아와 플랑드르 지역의 수준 높은 회화는 수도 빈으로 보여 빈미술사박물관의 소장품으로 남았다.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lt;흰 옷을 입은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gt;와 피터르 파울 루벤스의 &lt;주피터와 머큐리를 대접하는 필레몬과 바우키스&gt;, 안토니 반 다이크가 그린 초상화 &lt;야코모 데 카시오핀&gt; 등 최고의 명품을 전시한다.</p>
<p><b>4</b><b>부 </b><b>‘</b><b>대중에게 선보이다</b><b>, </b><b>궁전을 박물관으로</b><b>’</b>는 18세기 마리아 테레지아의 시대를 살펴본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수집품을 벨베데레 궁전으로 옮겨 전시하고자 했고, 아들 요제프 2세 때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하였다. 대표적으로 18세기 궁정 행사의 장대함을 볼 수 있는 &lt;마리아 크리스티나 대공의 약혼 축하연&gt;과 &lt;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gt;를 전시한다.</p>
<p><b>5</b><b>부 </b><b>‘</b><b>걸작을 집대성하다</b><b>, </b><b>빈미술사박물관</b><b>’</b>은 19세기 프란츠 요제프 1세의 시대를 조명한다. 1857년에 시작한 수도 빈의 도시 확장 프로젝트일환으로 빈미술사박물관을 건축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란츠 요제프 1세와 엘리자베트 황후의 초상화를 선보여, 이들의 슬프고도 비극적인 19세기 말 황실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p>
<p>한-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전시의 마지막 작품은 고종이 프란츠 요제프 1세에게 선물한 조선의 갑옷과 투구이다. 빈미술사박물관은 이를 1894년에 소장품으로 등록하고 지금까지 소중히 보관해왔다. 오스트리아와 조선의 수교 기념으로 주고받은 마음의 증표로서 수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p>
<p>합스부르크 왕가가 600년간 수집한 예술품들은 빈미술사박물관에 남아 열정적인 예술 수집가이자 후원자였던 그들의 면모를 우리에게 잘 보여준다. 예술이 곧 힘이자 지식이고 권력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순탄하지 않은 역사 속에서도 예술품 수집을 이어왔다. 물리적 힘보다 문화와 예술 역량이 더 높게 평가되는 오늘날, 합스부르크의 유산이 새롭게 조명되는 이유이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매혹의 걸작들을 감상하며, 합스부르크 왕가가 지켜낸 예술의 힘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p>
<p>&nbsp;</p>
<p>국립중앙박물관 윤성용 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해외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을 국내에 선보여 대중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전시로 유럽 역사 속 합스부르크 왕가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유럽 역사의 중심, ‘합스부르크’를 다시 보다', 'https://koreanjournal.net/edu/921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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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반브레이크 2022, 화제의 해외 아티스트 대거 참여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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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22 00:43: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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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제2의 카우스(K...]]></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제2의 카우스(KAWS·세계적 팝아티스트)’로 불리는 멧 곤덱(Matt Gondek)을 비롯해 디페이스(D*Face), 뱅크시(Banksy), 로비 드위 안토노(Roby Dwi Antono), 오쿠다 산 미구엘(Okuda San Miguel), 인베이더(Invader) 등 유명 해외 아티스트들의 신작 등이 ‘어반브레이크 2022’(7월 21일~7월 24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B홀)에서 공개된다.</p>
<p>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문화현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어반·스트리트 아트(도시·거리 예술)를 아트페어 형식으로 국내 최초로 개최하며 화제를 모은 어반브레이크가 개최 3회째인 2022년 참여 해외 작가 22명*을 공개했다.</p>
<p>세계적 팝아티스트로 떠오른 멧 곤덱은 어반브레이크 2022와 협업해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 신작 아트웍 이미지를 “See you soon Korea” (한국에서 곧 만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했다.</p>
<p>두 핑크 팬더 캐릭터가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이 일부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키 마우스, 심슨, 키티 등의 만화 캐릭터가 폭발해 갈기갈기 찢어지는 듯한 파괴적이고 충격적인 ‘해체주의’ 작품 세계로 유명한 멧 곤덱은 ‘어반브레이크 2022’를 통해 300점 한정 에디션을 제작해 전 세계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p>
<p>‘해외 스트리트 아티스트 특별전’에는 20명이 참여한다. 앤디 워홀이나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팝아트 이미지를 활용하는 디페이스를 비롯해 ‘얼굴 없는 화가’로 유명한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 귀엽고도 섬뜩한 아이의 이미지를 초현실주의와 고전 르네상스 이미지를 융합해 만들어내는 로비 드위 안토노 등의 회화·판화 작품이 전시된다.</p>
<p>프랑스 스트리트 아트의 대표 작가인 안드레 사라이바(Andre Saraiva)의 회화 작품도 전시된다. 벽화에 캐릭터나 주제가 있는 장면을 도입해 스트리트 아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그는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으며, 패션브랜드와 협업해 국내에 팝업 스토어를 열기도 했다.</p>
<p>다양한 색상의 기하학적 구조와 패턴을 담은 벽화·회화·조각 작업을 펼치는 오쿠다 산 미구엘과 8비트 비디오게임의 픽셀화된 이미지를 이용한 세라믹 타일 모자이크로 유명한 얼굴 없는 프랑스 작가 인베이더 등도 최초 공개하는 신작을 포함해 어반브레이크 2022 참여를 확정했다.</p>
<p>특히 ‘아티스트들이 팔로우하는 아티스트’로 유명한 10세 소년 니콜라스 블레이크(Nicolas Blake)의 작품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용, 고질라, 호랑이 등의 동물과 신화적 생명체를 화려한 색감과 이미지로 표현하는 그의 회화 작품 2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다.</p>
<p>또한 멧 곤덱, 오쿠다 산 미구엘, 로낙(Lonac) 등은 전시 기간 중 한국을 방문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해외 스트리트 아티스트 특별전’을 공동 기획한 세계 최대 스트리트 아트 매거진 ‘스트리트아트뉴스(Street Art News)’의 디렉터 롬 레비(Rom Levy)가 어반·스트리트 아트 및 시장 동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p>
<p>국내 어반·스트리트 아트를 여러 산업 분야와 접목하기 위해 다양한 IP (Intellectual property·지적 재산) 협업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어반브레이크 장원철 대표는 “해외 어반·스트리트 아트 최정상 작가들의 어반브레이크 2022 참여와 전 세계 최초 신작 공개는 국내 아트시장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해외 작가들이 주목하는 어반브레이크 2022를 통해 국내 어반·스트리트 아트가 국내 예술 분야의 한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지난해 열린 어반브레이크 2021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4만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열리는 어반브레이크 2022에는 국내외 작가 450여 명이 총 120개 부스에 참여해 약 3000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어반브레이크 2022의 티켓은 일반 2만원, VIP 10만원이다. VIP 티켓을 구매한 사람은 본 전시가 개막하는 7월 21일 오후 3시보다 앞선 낮 12시~오후 3시에 먼저 입장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은 6월 30일까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며, 일반 및 VIP 티켓 모두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 22명(알파벳 순) : △안드레 사라이바(Andre Saraiva) △앤드류 헴(Andrew Hem) △앤드류 숄츠(Andrew Schoultz) △뱅크시(Banksy) △달리스트(DALeast) △디페이스(D*Face) △투난(Hua Tunan) △인베이터(Invader) △카이(Kai) △레온 케르(Leon Keer) △로낙(Lonac) △마르틴 와트손(Martin Whatson) △멧 곤덱(Matt Gondek) △니콜라스 블레이크(Nicholas Blake) △오쿠다 산 미구엘(Okuda San Miguel) △피치 아보(Pichi Avo) △로아(ROA) △로비 드위 안토노(Roby Dwi Antono) △루벤 산체스(Ruben Sanchez) △룔(Ryol)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수안자야 켄컷(Suanjaya Kencu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어반브레이크 2022, 화제의 해외 아티스트 대거 참여 확정', 'https://koreanjournal.net/plan/917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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