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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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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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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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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1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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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은 오는 8월 4일(화)부터 1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국립극장 공연영상화 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공연예술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영상 콘텐츠의 유통 스펙트럼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p>
<p>△8월 4일(화) 오후 7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는 2019년 초연 이래 공연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50년 경력의 경극 배우 출신 대만의 우싱궈가 연출을 맡고 소리꾼 이자람이 작창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p>
<p>△8월 11일(화) 오후 7시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는 국립무용단 김종덕 예술감독 겸 단장의 안무작이다.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 영감을 받아 망자의 내세 여정을 강렬한 한국춤과 현대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펼쳐낸 작품이다.</p>
<p>△8월 18일(화) 오후 2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다. 감정 표현이 서툰 여섯 살 어린이 교진이가 악기친구 ‘엔통이’와 함께 음악 나라를 여행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친숙한 동요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기 선율로 만날 수 있다.</p>
<p>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상영 후에는 출연 배우 김준수(우희 역), 정보권(항우 역), 이광복(유방 역), 이연주(여치 역)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 역시 상영 후 안무가인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과 국립무용단 장현수·박소영이 관객과 만난다. 또한 ‘패왕별희’, ‘사자의 서’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티켓을, ‘엔통이의 동요나라’ 관람객에게는 그림일기와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p>
<p>추첨을 통해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7월 13일(월)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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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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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1:4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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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p>
<p>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 제목을 보며, 남자인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 까라며 불평을 했지만, 친한 지인의 추천이기에 책을 읽었다. 책을 2시간 만에 읽으며 피부 자체의 관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었다. 바로 “세월과 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인공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빛나고 건강해지는 인생과 그런 인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에서 피부에 대한 이야기 이었지만, 시간에 어울리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책이지만, 바로 건강에 대한 책이다.</p>
<p>&nbsp;</p>
<hr />
<p><strong>백결의 한줄평 : 피부관리에 실패한 당신을 위한  책</strong></p>
<p><strong>백결의 점수 : ★★★★☆(Why? 천연화장품 제조법 나열이지만, 중간 중간의 흥미로운 피부정보도 담아서)</strong></p>
<p><strong>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strong><br />
<strong>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여기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내가 목표로 잡은 ‘그 날’에 나를 데려다 놓는다.(p.124)</strong></p>
<hr />
<p>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성물질 가득한 화장품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피부에 어떻게 하면 자연의 부드러움을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의도로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페션마케팅 박사, 패션 및 뷰티 관련 쇼호스트이기도 한 정선혜씨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방송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서지희씨가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책이다.</p>
<p>&lt;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gt;(경향신문사)은 단순하게 천연화장품을 소개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게으름이 없는 두 사람이 직접 공부하고, 만들고, 발라보면서 체득한 천연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아예 직접 재료를 구하고 화장품을 만든 뒤 전문가 및 연구소를 찾아다니면서 각종 안전실험까지 마친 천연화장품을 독자에게 소개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천연화장품의 제조법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책 중간 중간 한의사, 피부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에게 검증하고, 조언을 함께 담았으며, 피부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피부이야기로 풀어, 그 재미를 더했다. 피부이야기만을 따로 읽어도 많은 정보와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p>
<p>안전하고 바른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듯 우리가 직접 고른 싱싱한 자연재료가 우리 피부에 싱그러움을 선물할 수 있다. 천연화장품 하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인식하는 우리에게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필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들은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당장 냉장고를 열어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대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 보면 독자 여러분들의 피부도 마법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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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코드 2016 S/S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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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15 08:5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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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ten@koreanjournal.net]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ten@koreanjournal.net]</p>
<p>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회장 이상봉)가 주관하는 ‘패션코드 2016 S/S(Fashion KODE 2016 S/S, 이하 패션코드)’가 20일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개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p>
<p>이날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약 130여개 업체, 500명 이상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EXID가 런웨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멤버 가운데 정화, 솔지는 개막식의 주요 프로그램인 갈라 패션쇼에서 이상봉 디자이너의 의상을 착용하고 모델 못지않은 캣워킹 실력을 뽑냈다.</p>
<p>갈라 패션쇼에서는 장광효, 박윤정, 신장경, 홍은주 등 디자이너들도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이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p>
<p>이 행사의 공식 후원사인 현대백화점이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성장 가능성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후원하는 ‘패션코드 디자이너 어워드’에서는 신동훈(브랜드명 BYLORDY), BEZUAN(브랜드명 배주안), 이청청(브랜드명 LIE) 등 총 3명의 디자이너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이날 오후 4시 30분과 7시 30분에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의 정훈종 디자이너와 이상봉 디자이너가 각각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들은 여성의 실루엣을 구조적이며 기하학적 표현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레인보우(재경), 달샤벳(수빈, 가은), 조권, 김희철, 낸시랭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비즈매칭 분야에서도 개막 첫 날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창의 브랜드 LIE는 3만 달러 규모의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브랜드 NAVYFACTORY.LAB은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라포레백화점과 내년 3월 입점을 제안받는 성과를 거뒀다.</p>
<p>개막 2일째인 21일에는 김도형(YTY), 양해일(HEILL) 디자이너의 2개 패션쇼와 JUI(디자이너 맹주희), KARIS(디자이너 서영주), NAVYFACTORY.LAB(디자이너 길강욱) 등 3개 브랜드의 프리플로우 쇼가 진행된다.</p>
<p>한편, 이번 패션코드에는 이상봉, 정훈종, 김도형, 양해일 등 패션쇼를 진행하는 4명의 디자이너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5 창의브랜드’로 선정된 기남해, 김수진, 김승준, 이무열, 이청청, 최철용, 황재근, 허환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 8개사, G밸리 패션센터의 지원브랜드 5개사를 비롯해 여성복 26개 브랜드, 남성복 7개 브랜드, 잡화 10개 브랜드 등 총 87개 브랜드가 참여했다.</p>
<p>한국콘텐츠진흥원 홍정용 대중문화산업실장은 “아시아 최대 패션 수주회로 성장하고 있는 패션코드는 올해도 손꼽히는 글로벌 바이어들의 방문해 좋은 성과가 예상된다”며, “톱 디자이너는 물론 신진 디자이너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해 본격적인 패션한류를 퍼뜨릴 수 있는 교두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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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에서 즐기세요.</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8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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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15 01:4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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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기업청(청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전통시장의 활력제고 및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4일부터『전통시장 그랜드세일』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위축된 관광수요를 회복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코리아 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에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한편,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p>
<p>참여시장 규모는 지난 7. 29일부터 8.5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울 광장전통시장, 부산 국제시장을 비롯한 전국 주요 전통시장 및 상점가 300곳이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시장은 휴가철(8월 14일 이후), 추석명절, 김장철의 약 3회에 걸쳐 각 시장별 특성에 맞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되, 할인품목 및 할인폭, 진행시기 등은 시장별로 자율 추진할 예정이다.</p>
<p>시장별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주요품목 세일(10%내외), 특가판매, 경품(온누리상품권 등)증정 등과 점포별 전통시장 체험행사, 노래자랑, 각종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p>
<p>보다 자세한 각 시장별 행사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전통시장 공식 블로그 ‘북적북적 시장이야기’(blog.naver.com/marketagency)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p>
<p>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그랜드세일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기회이며, 내수 활성화 및 서민경제의 신속한 활력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이니 만큼, 전국)상인연합회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 서울</strong></p>
<p>(강동구) 암사종합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길동복조리시장, 명일시장, 고덕전통시장, 둔촌역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강북구) 북부시장,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수유시장, 강북종합전통시장, 길음시장 (강서구) 방신재래시장, 송화골목시장상점가, 화곡동남부시장, 화곡중앙골목시장 (관악구) 신원시장, 관악신사시장, 펭귄시장, 삼성동시장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화양제일골목시장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구로시장 (금천구) 남문시장상점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금천구현대시장 (노원구) 상계중앙시장, 공릉동도깨비시장 (도봉구) 창동신창시장,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골목시장 (동대문구) 약령시장 (동작구) 남성시장 (마포구) 서교전통시장 (성북구) 석관황금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돈암시장 (송파구) 방이시장, 마천중앙시장, 새마을전통시장 (양천구) 목4동전통시장, 경창시장, 신월1동신영시장, 목3동시장 (영등포구) 대신시장 (용산구) 이촌종합시장, 후암시장 (은평구) 신응암시장 (종로구) 종로광장전통시장, 종각쇼핑센터, 광장시장 (중구) 신중부시장, 평화시장 (중랑구) 우림시장, 동부골목시장</p>
<p><strong>*경기</strong></p>
<p>(고양시) 덕이동패션1번지, 원당전통시장, 능곡시장 (과천시)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광명시) 광명시장 (구리시) 구리전통시장 (군포시) 산본시장, 군포역전시장, 산본중심상가 (동두천시) 동두천중앙시장, 동두천큰시장 (부천시) 부천한신시장, 부천제일시장, 부천자유시장, 신흥시장, 부천상동시장, 역곡북부시장, 부천중동시장, 부천강남시장, 원미종합시장, 원종중앙시장, 초공시장, 원종시장, 부천고강시장, 신중동문화의거리상점가 (성남시) 분당금호시장, 하대원시장 (수원시) 못골종합시장, 정자시장, 조원시장, 권선종합시장, 반딧불이연무시장, 화서시장, 미나리광시장, 매산시장, 수원시민상가시장 (안양) 관양시장, 안양남부시장, 박달전통시장, 호계종합시장 (오산시) 오산오색시장 (의왕시) 부곡도깨비시장 (의정부시) 의정부제일시장, 의정부역지하상가, 의정부청과야채시장 (인천시) 인천현대시장 (파주시) 금촌전통시장, 문산자유시장 (평택시) 서정리전통시장, 통복시장, 송북전통시장 (하남시) 신장전통시장 (화성시) 발안시장</p>
<p><strong>*광주</strong></p>
<p>(남구) 봉선시장, 무등시장 (동구) 전자의거리, 충장로상점가, 남광주시장 (북구) 말바우시장 (서구) 광주양동시장, 양동복개상가</p>
<p><strong>*부산</strong></p>
<p>(남구) 못골골목시장 (동구) 부산자유시장, 초량전통시장 (동래구) 동래시장, 부산동래안락시장 (부산진구) 골드테마거리, 부전인삼시장, 부산전자종합시장, 부전농수산물새벽시장 (북구)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사상구) 르네시떼, 반도프라자상가시장, 복이있는덕포시장, 부산새벽시장 (수영구) 남천해변시장, 망미중앙시장 (중구) 부산국제시장, 창선상가, 만물의거리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자갈치시장, 남포역S지하상가, 월드밸리 (해운대구) 반송2동시장</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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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 70주년 8월 15일, ‘2015 손기정 평화음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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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6:32: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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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12만 관중이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12만 관중이 운집한 1936년 베를린 메인스타디움. 폐막을 앞두고 열린 마라톤대회 42.195km 장정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었다.</p>
<p>전 세계인의 열광 속에 경기장에 가장 먼저 돌아온 이는 작고 마른 체형의 동양인. 이를 악물고 전력을 다해 결승전을 막 통과한 금메달리스트는 그러나 이상하리만치 승리의 기쁨과는 거리가 먼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숙이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p>
<p>선수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지만 시상대에 선 그의 모습 또한 한없이 침울했다. 조국인 ‘조선’을 품고 끝까지 달린 청년이었지만 그의 귓가에는 일제의 기미가요가 울려 퍼지고 일장기가 올라가는 동안 그는 단지 ‘식민지 조선출신 일본 대표’일 뿐이었다.</p>
<p>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선 가장 슬픈 마라토너 이야기가 &lt;2015 손기정 평화음악회&gt;로 펼쳐진다.</p>
<p>광복 70주년 기획 2015 손기정 평화음악회가 오는 8월 15일(토) 오후 5시 강서구 가양레포츠센터에 열린다.</p>
<p>‘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리스트’를 기억하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처럼 꾸민 무대의 오프닝 영상 ‘슬픈 마라토너 이야기’가 흐른다.</p>
<p>인씨엠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주페의 경비병 서곡’과 영화 ‘미션 임파서블’ OST가 울려퍼지는 동안 “저는 한국사람입니다”라는 손기정 선수의 자필 사인 올라간다. 정훈희의 ‘꽃길’, ‘연가’에 이어 정훈희와 JJCC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꽃밭에서’를 부른다. JJCC는 ‘빙빙빙’과 ‘질러’로 손기정의 마라톤 우승을 축하한다.</p>
<p>손승연의 ‘바람이려오’, ‘렛 잇 고’, 윤태규의 ‘마이 웨이’도 남다르게 다가온다.</p>
<p>한반도 전역에서 기쁨과 감격을 억제하지 못하던 조선인들이 다 함께 불렀던 행진곡풍의 축하노래 ‘마라손 제패가’(설의식 작사, 구자명 작곡, 노래 채규엽, 콜롬비아 레코드)는 염창중앙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다시 부른다.</p>
<p>‘마라손 제패가’ 가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p>
<p>반도가 낳은 마라손 두 용사 우승 빛나는 즐거웁다. 이 날이여 기쁨으로 맞이하자. 그 공적 크도다.</p>
<p>(후렴) 손기정과 남승룡은 찬양의 높은 소리 온 세상을 떨치누나. 세계서 뽑힌 수십 맹장 하나 둘 다 물리치니, 즐거웁다 이 날이여 지은 기록 장하도다.</p>
<p>월계관 차지한 하늘이 주신 팔다리의 굳세인 의지의 결정 즐거웁다 이 날이여 노래 맞춰 춤을 추자. 그 영예 길도다.</p>
<p>이 헌정곡은 그 시대 유행어가 되기도 했던 또 다른 곡 ‘마라손 왕’(이고범 작사, 이기영 작곡, 노래 이라, 태평레코드)과 함께 현재 재단에 SP판이 남겨져 있다. 여기엔 제패 당시 손기정 인터뷰 육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p>
<p>손기정에게 헌정하는 음악은 그 이후 제패 7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의 재즈앙상블 살타첼로가 &lt;49.195 GREAT SON&gt;이라는 앨범을 발표하고 헌정음악회를 열어 큰 화제를 모았다. 살타첼로의 리더이자 작곡자인 피터 신들러는 드럼이 격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마라톤 맨’과 알토 색소폰이 흐느끼는 ‘로운섬 러너’라는 자작곡을 발표했다.</p>
<p>행사는 무료이며 6세 이하도 입장가능하다.</p>
<p>손기정 이야기는 일장기 말소사건 이후로도 베를린 마라톤 우승 79주기인 현재까지 끊임없는 비화가 공개되며 현재진행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광복 70주년 8월 15일, ‘2015 손기정 평화음악회’ 개최', 'https://koreanjournal.net/edu/8180');"><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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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포 앙코르(Zippo Encore)와 함께 제10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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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15 01:0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category><![CDATA[락]]></category>
		<category><![CDATA[인천펜타포트락 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지포]]></category>
		<category><![CDATA[지포앙코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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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글로벌 라이프스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가 글로벌 뮤직 마케팅 프로그램인 지포 앙코르(Zippo Encore)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인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한다.</p>
<p>지포는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 주는 소비자들과 문화적으로 소통하고자 글로벌 음악 마케팅 프로그램인 ‘지포 앙코르(Zippo Encore)’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 해 국내 팬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펜타포트 내 마련된 지포 앙코르 스테이지에서는 페스티벌의 열기를 북돋아줄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0주년인 만큼 행사장 안에 별도로 마련된 지포 부스에서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p>
<p>우선 지포 라이터 디자인 콘테스트, 펀치 게임 등 4가지 주요 이벤트를 모두 완료한 사람은 지포 스탬프 카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데, 매일 당첨자 1인을 선정하여 한정판 지포 라이터를 상품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최종 당첨자 1인에게는 지포 일렉트로닉 기타를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행운의 룰렛’을 통해 방문 고객들께 지포 라이터, 지포 티셔츠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며, 무료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해 지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p>
<p>락 음악을 사랑하는 지포 팬들이 더욱 열광할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한정판 라이터는 7월 27일부터 공식사이트 (www.zippo.co.kr)에서 사전 구매가 가능하다. 한정판 지포 라이터 가격은 40,000원 이다.</p>
<p>뿐만 아니라, 8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구매한 소비자들 중 3명을 추첨해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일 무료 입장권 2매(금, 토, 일 각2매)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정판 라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의 지포 라이터는 지포 부스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p>
<p>패셔너블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지포는 지난 2012년부터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4년 째 젊음의 열기를 함께 하고 있다. 지포 부스에서 열리 다양한 이벤트 및 보다 자세한 정보는 지포 관련 웹사이트 (www.facebook.com/zippo, www.twitter.com/zippokr) 또는 펜타포트 관련 웹사이트 (http://pentaportrock.com, www.facebook.com/pentaport, www.twitter.com/pentaport)에서 확인 가능하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지포 앙코르(Zippo Encore)와 함께 제10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즐기세요!', 'https://koreanjournal.net/edu/815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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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비를 듣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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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15 08:5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연예]]></category>
		<category><![CDATA[봄비 추천 음악]]></category>
		<category><![CDATA[봄비음악]]></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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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이 되면 싹이 트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린다. 그 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ize-thumbnail wp-image-746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00-150x150.jpg" alt="00" width="150" height="150" /><br />
3월이 되면 싹이 트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린다. 그 리고 한동안 눈만 내리던 땅에 봄비가 흙을 촉촉이 적신다. 아무 생각 없이 봄비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면 비 내리던 지날 날이 순간순간 스쳐 지나간다. 지난날에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기도 하다. 분명 새로운 봄이 왔는데 내 눈에는 지나간 봄 이 보인다. 이런 날 나의 감성을 잠재우기보다는 곡차 한 잔 마시며 먼지 쌓인 창 고 속 추억상자를 꺼내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봄비 내리는 날 추천하 고 싶은 음악들을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소개하고자 한다.<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strong>1970년대</strong><br />
이은하-봄비(1979.05)</p>
<p>이은하의 봄비는 봄비 내리는 날 떠나간 이성을 오랫동안 잊지 못하고 봄비 내릴 때마다 떠나간 이성을 생각하는 내용의 노래이다.</p>
<p>-가사-<br />
봄비 속에 떠난 사람<br />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br />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br />
웃으면서 헤여졌는데<br />
오늘 이시간 오늘 이시간<br />
너무나 아쉬워<br />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br />
헤 에에에에 ~~~<br />
봄비가 되여 돌아온 사람<br />
비가 되여 가슴 적시네</p>
<p>오늘 이시간 오늘 이시간<br />
너무나 아쉬워<br />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br />
헤 에에에에~~~에<br />
봄비가 되여 돌아온 사람<br />
비가 되여 가슴 적시네</p>
<p><strong>1980년대</strong><br />
배따라기-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1990.02)</p>
<p>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라는 노래는 배따라기의 정규앨범 ‘창밖의 낙엽은 그대론데 ‘에 수록된 곡이다. 1990년 초반에 나온 곡이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를 중심으로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 노래의 변화는 크지 않았기에 1980년대 노래로 추천하였다.<br />
이 노래는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을 표현한 노래이다.</p>
<p>-가사-<br />
나를 두고 떠나간 이성을 원망하는 마음을<br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br />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br />
그댄 바람 소리를 무척 좋아하나요<br />
나는요 바람 불면 바람 속을 걸어요<br />
외로운 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br />
사랑을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br />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br />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br />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br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br />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br />
외로운 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br />
사랑을 심어놓고 날아간 그 사람을<br />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br />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br />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br />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p>
<p><strong>1990년대</strong><br />
김건모-빨간우산(1996.05)</p>
<p>1970년대 1980년대 봄비 주제의 노래는 떠나간 이를 그리워한 노래이지만 1990년대부터 봄비는 새로운 사랑을 표현한다.<br />
김건모의 ‘빨간우산’은 애타는 짝사랑을 표현한 노래이다. 우연히 ‘빨간우산’을 쓴 상냥한 여성을 만나 짝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여성을 만나기 위해 비를 기다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p>
<p>-가사-<br />
비오는 날 아침은 언제나 내맘을 설레게 해 우연히<br />
내 우산과 똑같은 빨간 우산을 쓴 소녈 봤어 한참을<br />
망설이다가 건넨 말 &#8220;저 어디까지 가세요?<br />
때마침 저와 같은 쪽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 갈까요?&#8221;<br />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파란 보라빛 꿈결같은 기분이야<br />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br />
아름다워 그래 그래서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br />
도운거야 꿈이 아니길 바래</p>
<p>같은 일이 생길까 비가 오기만을 또 바랬어 사실은 그녈<br />
보고 싶었던 내 작은 소망이 컸던거야 우연히 비가 내려와<br />
나 다시 우산을 들고 나왔어 하지만 그녈 볼 수 없었어<br />
많은 우산속 그 빨간 우산 하늘이 너무 슬퍼 보여 파란<br />
보라빛 꿈결 같은 기분이야 꿈 속에서라도 볼 수만 있다면<br />
얼마나 좋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 너무 힘이 들어 빨간 우산<br />
그래 그렇게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 버린거야 제발<br />
꿈이길 바래 허탈한 내 마음 달래며 집에 돌아오는 길에<br />
멀리서 날 부르는 목소리 들려 &#8220;어디까지 가세요?&#8221;</p>
<p><strong>2000년대</strong><br />
임현정 &#8211; 사랑은 봄비처럼&#8230; 이별은 겨울비처럼(2003.03)<br />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8230; 이별은 겨울처럼’은 봄비를 사랑으로 표현하였다. 반면 이별은 겨울비로 표현하였다. 임현정의 허스키한 음색이 이 노래를 더욱 매력 있게 만들어 봄비 오는 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p>
<p>-가사-<br />
묻지 않을께 니가 떠나는 이유<br />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br />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br />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p>
<p>이해해 볼께 혼자 남겨진 이유<br />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br />
지금 나의 곁에 있는 건<br />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p>
<p>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br />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br />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p>
<p>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br />
지울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br />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p>
<p>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br />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 않기를<br />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br />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p>
<p>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br />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br />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br />
무너져야만 하는지</p>
<p>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br />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br />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p>
<p>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br />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br />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봄비를 듣습니다.', 'https://koreanjournal.net/enter/746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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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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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결의 이 한권의 책] 나는 왜 이렇게 사는가</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du/7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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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15 07:4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category><![CDATA[칼럼]]></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고진석]]></category>
		<category><![CDATA[나는 왜 이렇게 사는가]]></category>
		<category><![CDATA[백결의 이 한 권의 책]]></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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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왜 이렇게 살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사람들에게 당연히 큰 고민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가 왜 이렇게 살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사람들에게 당연히 큰 고민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고민에 대한 제목을 한 책이 있다. 제목이 멋지긴 하지만, 이 책은 결코 쉬운 책이 아니다. 바로 사주명리에 대해서 다루기 때문이다.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물론 약할 수 있지만,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어려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즉 익숙하지 않은 한자들과 용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p>
<hr />
<p><span style="color: #339966;">백결의 한줄평 : 1년에 딱 한 번 1월이면 다시 읽어볼 책</span></p>
<p><span style="color: #339966;">백결의 점수 : ★★★★☆(Why? 다소 어렵지만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span></p>
<p><span style="color: #339966;">백결이 감명깊게 읽었던 구절 :</span><br />
<span style="color: #339966;">사주나 점은 역술가가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읽어낼 때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사주를 보자. 내가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바뀐다. 세상은 누군가 의도를 가지고 점을 보는 순간, 새로운 사건이 생기는 것이다.(p.229)</span></p>
<hr />
<p>&nbsp;</p>
<p>이 책의 부제목은 ‘공학도가 풀어낸 운명코드’이다. 저자 고진석은 도인이나 문학가, 학자의 경력을 가지지 않았다. 공학도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공학도지만 성철스님과 가르침을 받고 수행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며, 프래그래머로서 국내 1호 쇼핑몰 인터파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증 아이러브스쿨 기술이사를 역임했다. 10대 시절 사주명리와 주역을 접했으며 독학으로 동양고전과 서양철학을 섭렵했다.</p>
<p>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우리를 지탱해 온 생각과 욕망’이라는 제목으로 사주명리를 둘러싼 세계관에 대해서 살펴보며 책을 시작한다. 사람들의 기본심리인 예측할 수 있어야 편안해진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들며 내용을 전개하였다. 여기에 사주명리가 반란의 사상적 배후였던 것에 주목하며, 기회평등사상이 밑바닥에 깔려있음을 주목한다. 또한 유명 역술가들의 진짜 능력은 사주팔자로 점을 치는 것만이 아닌 다방면의 지식을 결합하는 능력이 좋은 사람인 것을 지적하며, 유명 역술가들의 진짜 능력은 바로 권력의 판세를 읽는 능력임을 간파한다. 특히 1부에서는 심리기법 중 하나인 ‘콜드리딩’까지 설명해준다. 즉 콜드리딩은 상대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속마음을 간파하는 기술과 그 핵심이 연출인 것을 말하며, 왜 동양은 사주명리에 중심을 두었나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빠져들게 하였다.</p>
<p>본격적인 사주명리에 대한 내용은 2부인 ‘사주명리는 어떻게 프로그래밍 되었는가’에서 다룬다. 음양오행설은 춘추제국시대의 추연에 의해 주장되었으며, 단순히 사람들이나 군주들을 혹하는 것이 아닌 유가적 이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하였다. 음양오행은 다음과 같은 원리에 의해 이뤄진다. 1부 관계에서 언급한 내용이지만, 농경사회의 산물과 경험이 녹아들어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으로 이어지는 동양적인 세계관의 대표가 되었다는 것을 설명한다. 여기에 사주팔자가 오행의 편중이 기본적인 특징을 언급하며, 각각 대표적인 사주를 통해 소개해준다. 2부를 보며 지금까지 내가 봤던 사주팔자에 대한 설명을 덧붙히니 이해가 빨라지기도 했다. 하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조금은 사주명리를 아는 사람에게는 가벼운 부분이기도 하다.</p>
<p>마지막 3부에서 ‘운명은 믿는 자에게만 위력을 발휘한다’라는 제목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담았다. 글의 마지막부분을 언급해 본다.<br />
“당신은 아무리 공부해도 안 돼! 내 손에 장을 지져.” 때로 점술가의 재수 없는 말도 도움이 되려면, 외부의 부정적인 정보에 과감하게 도전하려는 자신의 의식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불일치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이 운을 바꾸는 힘이다. 중요한 것은 사주나 점괘나 다른 사람들의 판단이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것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3145_2957_6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3145_2957_623.jpg" alt="3145_2957_623" width="279" height="400"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백결의 이 한권의 책] 나는 왜 이렇게 사는가', 'https://koreanjournal.net/edu/742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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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통일기원 &#8216;오늘 또 오늘&#8221; 공연이 무대에 오르다.</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du/7338</link>
		<comments>https://koreanjournal.net/edu/73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Feb 2015 00:57:1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category><![CDATA[김선아]]></category>
		<category><![CDATA[예술의 전당]]></category>
		<category><![CDATA[오늘또오늘]]></category>
		<category><![CDATA[유현재]]></category>
		<category><![CDATA[장두이]]></category>
		<category><![CDATA[창작마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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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kj@koranjournal.net] 약속할게 다시는 못 본다는걸 알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kj@koranjournal.net]<br />
<em>약속할게</em><br />
<em>다시는 못 본다는걸 알았다면 약속해주지 말 걸 그랬어. </em><br />
<em>나는 당신이 그리워 죽겠는데 </em><br />
<em>당신은 약속이나 어기는 </em><br />
<em>나같은 남편을 원망할 것 아니겠어?</em></p>
<p><em>그래도 보고싶다</em><br />
<em>빗발치는 총알과 전우의 피로 물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em><br />
<em>일렁이는 촛불사이 곱게 앉은 새색시로 내게 다가온 </em><br />
<em>당신의 따스한 미소가 한번 더 보고싶다.</em></p>
<p><em>살았나 죽었나. </em><br />
<em>금방 돌아온다던 남편 찾아 천지를 해매고 다녔을 당신 생각에 </em><br />
<em>억장이 무너지고 피가 거꾸로 솟지만 </em><br />
<em>갈수 없는 그 곳을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용서해.</em></p>
<p><em>오늘 또 오늘</em></p>
<p><em>그저 그리워만 하다가 </em><br />
<em>눈물도 속으로 삼키며 버텨낸 허망한 세월. </em><br />
<em>빛바랜 사진처럼 생각나는 당신 모습 떠올리고 </em><br />
<em>그저 나는 ‘오늘 또 오늘’</em></p>
<hr />
<p>&nbsp;</p>
<p>1993년 창단한 이래 창작극만을 고집해 온 ‘창작마을’이 오랜 공백을 마치고 국민들과 통일염원 함께하기 위해 무대에 섰다.</p>
<p>&lt;오늘 또 오늘&gt;은 북쪽에 두고 온 아내 금순과 가족을 잊지 못해 평생 힘겹게 살아온 실향민 성민의 일생을 다룬 이야기다 이산가족의 애환과 분단국가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들어내며 다시 한번 우리의 아픈 역사를 말하고 있다.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 성민. 평생 한 남자만을 그리워하는 금순. 힘든 성민을 조건없이 사랑해준 순옥까지. 고통스럽고 절망적인 현실속에서 피어나는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실제였고 우리의 역사이다.</p>
<p>한 남자의 눈물겨운 통일 염원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애틋한 그리움과 사랑에서 출발하며, 대중에게 웃음과 눈물의 향연을 이뤄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올해로 46년째 무대에 서고 있는 베테랑 연극배우 장두이를 필두로 김선아, 유현재, 서태성, 이정호, 박윤상, 설정희, 강유정등의 배우들이 출연 할 예정이다. 9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출신으로 &lt;라구요&gt;, &lt;택견아리랑&gt;, &lt;천년의 기억&gt;의 김대현 작가와 카멜레온 배우 장두이가 만나 완성도 높은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p>
<p>관객과 함께 통일의 염원을 섬세하게 그려내겠다는 &lt;오늘 또 오늘&gt;의 자세한 사항은 02-525-3736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2/topda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39"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2/topday.jpg" alt="topday" width="5197" height="7323"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통일기원 &#8216;오늘 또 오늘&#8221; 공연이 무대에 오르다.', 'https://koreanjournal.net/edu/733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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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미디어들의 글과 말이 모여 세상을 건강하게 만든다 &#8220;협동조합 일인미디어연합 창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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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15 07:3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교육]]></category>
		<category><![CDATA[(사)모두하나교육회]]></category>
		<category><![CDATA[1인미디어연합]]></category>
		<category><![CDATA[모두하나교육회]]></category>
		<category><![CDATA[일인미디어연합]]></category>
		<category><![CDATA[착한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협동조합 1인미디어연합]]></category>
		<category><![CDATA[협동조합 일인미디어연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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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 스마트폰의 대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2/556.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733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2/556.jpg" alt="556" width="600" height="402" /></a></p>
<p>[코리언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p>
<p>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각종 SNS 매체가 유명세를 떨치면서 나 홀로 자유롭게 SNS 활동을 하는 이른바 ‘1인 미디어’들이 많이 생겨났다. 자신의 일상을 블로그에 올리고, 좋은 정보는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고, 또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과 대화도 나눈다. 1인 미디어는 어디까지나 자기 개인적인 만족의 활동일 뿐. 하지만 이러한 1인 미디어들의 글과 말이 모여 이 세상을 건강하게 만들어 가면 어떨까? 최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협동조합 일인미디어연합’이 새롭게 생겨나 큰 화제가 되고 있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2/557.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733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2/557.jpg" alt="557" width="602" height="403" /></a></p>
<p>협동조합 일인미디어연합은 발기인 가운데 하인선 대표를 이사장으로 추대하는 등 총 6명의 이사회를 포함한 발기인 10인이 총회를 마쳤다. 발기인 대표로 추천된 하인선 이사장은 창립 선언문에서 1인미디어들의 글과 말이 이 세상을 건강하게 만들어 가는 일을 하게 되어질 것이라고 밝혔는데, 천직 찾기 프로젝트, 청소년비젼멘토링, 사회적 기업가 지원 등의 사업방향을 가지고 마을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마을 커뮤니티로의 역할을 하게 될 협동조합 일인미디어연합의 창립을 마을 주민들까지 반기고 축하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착한 마케터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마을의 공동체를 회복하는 일들을 비롯해 마을의 이야기를 방송과 신문에 담아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협동조합의 사업 방향을 가지고 있다는 포부를 기용서 사무차장은 총회 회의 사회를 보며 조합원들과 함께 다졌다고 한다. 파워블로거, 파워트위터리안,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인터넷카페 등 SNS 활동을 하는 1인 미디어들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한 글을 쓰고 방송을 하며 공유하고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갈 협동조합 일인미디어 연합의 창립총회를 통해 지역의 건강한 이야기들이 새로운 희망의 통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1인 미디어들의 글과 말이 모여 세상을 건강하게 만든다 &#8220;협동조합 일인미디어연합 창립', 'https://koreanjournal.net/edu/733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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