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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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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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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산산업 주식회사 주식 매각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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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0:2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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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매각대상주식 &#8211; 계산산업(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인 보통주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매각대상주식<br />
&#8211; 계산산업(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인 보통주식 316,215 주<br />
&#8211; 발행주식 총수의 93%</p>
<p>2. 매각방식<br />
&#8211; 경쟁 입찰</p>
<p>3. 진행일정<br />
&#8211; 입찰마감일 : 2017년 12월 29 일 16:00 까지<br />
&#8211; 매각일정, 입찰관련 제출서류 등 상세사항은 당사로 문의하시기 바라며, 본 매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찰안내서 등을 수령하셔야 합니다.</p>
<p>4. 기타사항<br />
&#8211; 본 매각 안내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상의 청약 또는 청약의 권유가 아니며, 청약 또는 청약의 권유는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잠재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본 주식 매각과 관련해서 향후 해당 법률 및 시행령에 따른 증권신고의 대상이 되는 청약의 권유는 없을 예정이나, 혹시 이러한 청약의 권유가 있을 경우 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투자설명서,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에 따라 이루어질 것입니다.</p>
<p>5. 문의사항 연락처<br />
&#8211; 본 주식 매각 관련 상세사항은 당사 관리팀 ☎070-4916-988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2017년 12월 21일</p>
<p style="text-align: center;">계산산업 주식회사 대표이사 정요한</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계산산업 주식회사 주식 매각 공고',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7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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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안에서 남산의 사계절을 보고 싶다면&#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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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06:2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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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전 11시 50분. 남산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9층 사무실. “카톡!” 깜빡 잊...]]></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전 11시 50분. 남산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9층 사무실.<br />
“카톡!” 깜빡 잊고 핸드폰을 무음으로 설정하지 못했던 정차장은 당황해 하며, 카톡을 본다.<br />
사내커플인 김 대리의 메시지. “오빠! 소풍가자. 도시락 준비해 놨어!”<br />
‘헐! 오늘이 목요일인가!’ 목요일마다 점심을 항상 같이 먹기로 약속한 걸 기억하며 엘리베이터로 향한다.<br />
그와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3분 거리에 있는 남산 한옥 마을. 손을 꼭 잡고 입구를 통과해 남산 한옥마을의 정상을 향해 돌진한다.<br />
10분 후 후문을 지나 남산터널 앞의 다리를 건너 도착한 곳은 지금은 서울시청 남산별관이지만, 이전 공포의 고문실이 있었던 중앙정보부의 안가를 지나 쪽길을 지나 남산에 오른다.<br />
15분 정도를 걸은 후 지금은 산책로가 낸 남산 도로를 지나 목표로 한 정자로 내려간다. 정자에 앉아 준비했던 김밥을 먹고 사무실로 복귀한 시간은 55분.<br />
정차장과 김 대리는 서울의 중심에서 이런 자연을 느낄 수 있기에 답답한 회사를 다니는 위안거리라 여기며 오후 업무를 준비한다.</p>
<p>정차장과 김 대리처럼 도심 중심에서 남산 가까이에서 근무를 하는 것도 행복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 남산을 바라보고, 아침 조깅도 즐기며, 주말이면 걸어서 등산을 하고 정상에 올라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면 어쩌면 그건 큰 복일 것이다.</p>
<p>남산은 서울을 대표하는 명산 중의 하나이다. 남산을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서울 중심에 위치하지만, 사계절의 변화를 남산 자체가 보여주며, 조깅과 산책 등이 가능한 곳이다. 뉴욕의 센트럴파크, 파리의 몽마르트르가 조깅과 산책, 문화와 예술의 명소로서 유명하지만 남산 역시 렌드마크로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p>
<p>“내가 살고 싶은 곳이 바로 타인도 살고 싶은 곳”이라는 말은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남산 근처에 직접 살 수 있는 곳은 어떤 곳이 있을까?</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11/hessen.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45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11/hessen-540x149.jpg" alt="hessen" width="540" height="149" /></a></p>
<p><strong>◆ 충무로 헤센스마트</strong><br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 79-2에 위치한 충무로 헤센스마트는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층까지는 특화된 한류관으로 상가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상 2층~7층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전용면적 ▲40㎡형(24가구), ▲31㎡형(6가구), ▲21㎡형(54가구), 19㎡형(36가구)으로 총120세대가 공급할 예정이다<br />
도시형생활주택이란 기존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달리 바닥 난방, 가구, 세탁기 등의 품목이 전부 설치되고, 충간소음 방지와 냉난방 열손실 기준까지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다른 형태의 아파트다.<br />
충무로 헤센스마트의 특징은 도보로 15분이면, 남산 등산로 입구까지 갈 수 있으며, 충무로역(3호선, 4호선)이 도보로 4분, 을지로4가역(2호선, 5호선)까지 도보로 8분이 걸리는 최고의 교통 환경을 가졌다. 또한, 대한극장, 동대문 DDP,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에 근접해 있으며, 남산둘레길, 청계천, 남산골공원, 묵정공원 등 도심생활을 쾌적하게 해 줄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strong>(문의 : 02-2271-9490)</strong></p>
<p><strong>◆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strong><br />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총182실 규모의 오피스텔. 지하 1층∼지상 2층은 상가시설. 지상 3∼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br />
SG신성건설이 선보이는 오피스텔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 사업지 일대는 연간 8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동관광특구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4만 개 이상의 사업체와 20만 명 이상의 사업체 종사자가 근무하는 비즈니스특구에 위치해 꾸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풀옵션 소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19.37m²∼24.87m²인 원룸형 177실과 46.92m²∼54.88m²로 구성되어 있다.</p>
<p><strong>◆ 한남 아이파크</strong><br />
전체 가구의 97%가 중소형으로 구성된 한남 아이파크는 총 18층으로 조성된다. 지상 3층~지상 17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전용 45~49㎡) 270세대가, 18층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전용 77~113㎡) 10세대 등 총 280세대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소형평형의 경우 3.3㎡당 2500만원 안팎으로 기준 층수에 따라 최저 4억5740만~ 최고 6억1000만원이다.</p>
<p>도심의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남산권 아파트에 살거나 투자해보는 것도 어떨까?</p>
<p>[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tenspace.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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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중심, 충무로에 최고수익형 주상복합건물이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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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2:57: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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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핵심지역 중 하나인 충무로에 위치한 ‘SOHO7’이 5월 분양을 준비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의 핵심지역 중 하나인 충무로에 위치한 ‘SOHO7’이 5월 분양을 준비중이다.</p>
<p>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 79-2에 위치한 충무로 ‘SOHO7’은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지지하 2층에서 지상 2층에까지는 특화된 한류관으로 상가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상3층~7층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26평형, 13평형, 20평형으로 공급할 예정이다.</p>
<p>SOHO7을 개발한 계산산업관계자에 의하면, 분양에서 입주까지 안전하고 임대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전문 임대관리업체와 임대관리위탁도 가능해 안정적 투자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어 시세차익도 노려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서울의 중심, 그리고, 영화로 유명한 충무로에 위치해 있어 최고의 교통 여건을 갖추었다. 쿼드러블역세권(2,3,4,5호선)이라는 국내 최고의 교통 환경과 한류관광객이 많이 찾는 4대문 내 핵심지역에 위치하여 투자 및 주거 등 최고의 환경을 갖고 있다.</p>
<p>계산산업 관계자는 “동국대 등 대학과도 가까워 저금리 투자환경으로 임대사업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나 한류관광객을 대상으로 상가등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모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서울의 중심, 충무로에 최고수익형 주상복합건물이 뜬다.',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3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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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국대 후문이 한류문화의 성지로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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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2:38: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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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 성지! 즉 한자로 ‘거룩한 땅’이라는 의미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p>
<p>성지! 즉 한자로 ‘거룩한 땅’이라는 의미이지만, 온라인에서는 ‘꼭 거쳐야 할 곳’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동국대 후문은 최근 서애 대학 문화거리 조성을 중구청에서 발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br />
지역 자체가 한류관광객이 많이 찾는 4대문 내 명동, 종로, 동대문 등 도심생활권으로 핵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br />
최근 동국대 후문에 위치한 제일주차장을 운영하는 계산산업 관계자에 의하면, 여기에 주상복합건물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단순한 주상복합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닌 ‘한류문화의 성지’라 만들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보니 3K로 활성화를 시키겠다는 것이다. “3K는 K-POP Zone, K-FOOD Zone, K-BEAUTY Zone의 약자를 말합니다. 좀 더 설명드리면, 첫 번째, K-POP Zone은 1년 365일 오픈되어 관광가능한 K-POP 연습실입니다. 스타트업 연예기획사의 사무실 유치와 아이돌 가수들의 연습장면을 공개하고, 서애길에서 버스킹 유도할 것입니다. 이미 서애길에서 펼쳐지는 버스킹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홍대처럼 서애길을 젊음과 문화공연의 거리로 이미지화 할 수 있는 거죠. 또한 스타트업 기획사들의 등용문의 역할을 수행하여 스타 탄생시 K-POP의 성지로 자리매김이 예상됩니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K-POP Zone은 한류관광객의 집객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두 번째, K-FOOD Zone은 전통 한식 및 치맥, 삼겹살 등을 필두로 한 전문 식당가가 조성할 것입니다. 대표적 한류 음식인 치맥을 테마로 한 푸드코트로 조성되며 각 지역을 석권한 치킨집을 섭외•입점시킴으로써 경쟁력과 이슈를 형성하며, 삼겹살 타운을 조성할 것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주위의 상권들의 악영향을 입치지 않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테마가 겹치지 않아 주변상권에 악영향이 없다고 관계자는 단언했다. 또한 특이한 먹거리 촌으로서 새로운 음식상권의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br />
“세 번째, K-Beauty Zone은 코스메틱 샵 , 헤어•메이크업 샵, 원스탑 메이크업 레슨이 가능한 곳입니다. 화장품 전문 쇼핑몰 대표적 한류 상품인 화장품 전문몰로 운영될 것입니다. 청담동 헤어뷰티샵을 유치하여 K-POP 스타들의 스타일 따라잡기가 가능합니다. 메이크업부터 네일까지 메이크업 레슨등이 운영되어 One-stop K-Beauty zone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br />
이 3가지 모두 요우커나 한류문화를 좋아하는 관광객들의 니즈(needs)를 정확히 읽은 것이라 할 수 있다. 5월 경 분양이 예정되어 있는 제일주차장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보자.<br />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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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애대학문화거리’를 집중 분석 해보니</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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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6 02:25: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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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 충무로 뒷골목, 즉 동국대 후문이 새로운 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p>
<p>충무로 뒷골목, 즉 동국대 후문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중구 충무로3가에는 조선의 명재상으로 꼽히는 서애 유성룡의 집터가 있다. 이 집터가 있는 길은 1998년부터 서애길로 불렸다.</p>
<p>지금까지는 성격이 다른 주거/음식점/인쇄업/업무시설의 혼재하여 지역의 정체성이 부족하고, 인쇄업 관련 이륜/삼륜/지게차 운행에 따른 보행환경이 무척 열악하였다. 또한 짧은 시간 지나치는 장소로 머물고 싶은 매력이 부재한 단점이 있었다.</p>
<p>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중구청은 서애길을 중심으로 남산골 한옥마을, 한국 영화의 메카 충무로, 동국대를 한데 묶어 ‘서애대학문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젊음과 문화가 흐르는 대학문화거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밑그림을 제대로 다지기 위해 구는 서애길의 운영주체들인 상인들에게 필동 서애길 상가 활성화를 위한 ‘고객을 부르는 경영혁신 전략과정’ 교육 및 컨설팅까지 하였다.</p>
<p>이러한 서애대학문화거리는 역사문화자원을 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8216;1동 1명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2012년 11월 최창식 중구청장의 지시에 의해 ‘필동 서애문화거리 조성사업 기본 방침’이 발표하면서 시작된 것이다.</p>
<p>“중구는 620년 된 도시라 곳곳에 역사·문화 자원이 가득합니다. 서소문성지, 충무공 생가터, 광희문, 주자소터, 혜민서터, 성곽길, 서애 유성룡 고택터 등 하나같이 역사적 가치와 스토리를 겸비한 자원입니다. 이런 자원을 관광명소로 개발하는 ‘1동 1명소 사업’을 추진해 도시에 스토리를 입히면 중구와 서울의 품격이 한 단계 높아질 것입니다.” 한 언론사의 인터뷰에서 말한 최창식 중구청장의 설명이다.</p>
<p>2012년 이후 2016년까지 걷고 싶은 길 조성, 상가의 리모델링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마무리하고, 2015년부터 시작된 상인들 간담회, 버스킹 거리공연 활성화, 동국대 및 남산 그리고 한옥마을 연결로를 만들고, 차 없는 거리를 추진하고 있다. 2017년에는 삼거리 공원을 조성하고, 동국대와 함께 후문에 공연 아카이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2018년에는 유성룡 기념관을 만들 예정이다.</p>
<p>한옥마을, 남산, 유성룡고택터, 동국대, 충무로 등 주변자원이 풍부하나, 이에 대한 활용성이 떨어졌던 서애길의 변신을 기대해보자.</p>
<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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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후되었던 충무로 뒷골목이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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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6 08:3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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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 서울시 4대문 내 핵심지역에 위치한 충무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획취재 : 충무로 뒷골목의 미래]</p>
<p>서울시 4대문 내 핵심지역에 위치한 충무로는 명동, 종로, 동대문 등 도심생활권이다. 입지환경적 측면에서 보면, 동대문 역사공원, 명동, 청계천, 방산시장, 남산한옥마을, 남산타워 등 주요 문화/관광/상업시설 밀집지역에 위치한 도심권 한류 중심지역인 전국구 상권이라 할 수 있다.</p>
<p>또한 교통은 어떤가?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지하철 2, 5호선(을지로4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등 이른바 쿼드러플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쇄와 영화의 메카이자, 남산한옥마을과 중구청이 가까운 문화/행정중심지역이다.</p>
<p>하지만, 다른 곳에 비해 50년 된 건물이 있을 만큼 낙후된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중구청은 “서애 대학문화의 거리”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p>
<p>서애 대학 문화의 거리는 서애길과 남산산책로 및 한옥마을을 연계하는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자는 것에서 출발하여 주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거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서애로 대학가 특성을 수용한 특화거리(연극, 길거리 공연 등 제공)를 만들어 Orange Night이라는 명칭으로 매월 셋째주 금요일 7시~12시 차 없는 거리로 운용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휴게공간, 행위예술아케이브, 공연장, 쉼터 등 서애문화거리 내 소규모 공간을 조성하고, 그 외 서애문화거리 유성룡 기념관, 쌈지광장, 포켓공원 조성 계획을 담고 있다.</p>
<p>여기에 더하여 동국대에서 남산산책로, 한옥마을에서 필동 연결사업이 추진된다. 남산 한옥마을 출입구 인근 대지와의 고저차 및 담장 등 장애물 존재로 주민 출입동선 불편했던 점을 완화시키기 위해 3개의 출입구를 설치하려고 한다. 이미 첫 출입구는 2015년 10월 서울시 승인이 완료되었는데, 약 11m 고지차가 있었던 곳에 1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이며, 두 번째 출입구는 약 6m 고지차가 있었던 곳에 계단을 설치하고, 주차도 가능하게 하였다. 세 번째 출입구는 후문 근처 담장이 존재한 곳에 담을 허물고 기존 계단 및 조경석 개보수하는 것을 담았다.</p>
<p>이러한 서애 대학 문화 거리의 출발점인 제일주차장이 있다. 이곳의 가장 흉물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를 소유하고 있는 계산산업이 야심차게 주상복합건물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 한다. 낙후된 충무로 아니 동국대 후문의 새로운 모습이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p>
<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낙후되었던 충무로 뒷골목이 변한다!',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2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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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3.0, 국가공간정보 개방, 브이월드“반응 뜨거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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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6 04:1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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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국토교통부(장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브이월드(www.vworld.kr)’가 서비스 개시 4년 만에 연사용 실적이 21억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p>
<p>이는 ‘브이월드’가 정부 3.0실현을 위해 ‘14년부터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져 사용자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p>
<p>‘브이월드’는 전국의 2차원, 3차원 지도와 다양한 행정정보(토지대장, 건물·부동산 정보 등)를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 서비스하고 있어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에서도 활발히 활용중이다.</p>
<p>소규모 중소기업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준비자가 지도 인터넷서비스 등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선 고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용비용이 부담되고, 해당 기업의 서비스에 알맞게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브이월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를 통해 지도와 건축물대장·토지대장 등의 행정정보를 연계하여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어, 쉽고 편리하게 공간정보를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p>
<p>국토교통부는 정부3.0 정신에 따라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해 “브이월드에서 제공하는 국가공간정보와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브이월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정부 3.0, 국가공간정보 개방, 브이월드“반응 뜨거워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346');"><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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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임박, 래미안용산 투자시 고려할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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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07:1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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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한강 르레상스’ 정책의 영향으로 한강 인접 지역에서 재건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한강 르레상스’ 정책의 영향으로 한강 인접 지역에서 재건축 사업을 할 때 고층건물을 짓도록 용적률을 높여주는 대신 기부채납 비율을 높여 공공용지를 확보하게 하였다.</p>
<p>마천루처럼 한강을 바라보는 이러한 주상복합건물의 마지막 수혜지역은 용산이라 할 수 있다. 한강르네상스의 대표적 삼총사는 용산의 &#8216;래미안용산&#8217;, 이촌 첼리투스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라 할 수 있다. 이 중 최근 분양되고 있는 용산의 래미안을 중심으로 투자적 관점에서 3가지 의문점을 풀어보자.</p>
<p><strong>분양물량이 급격히 소진되고 있는 이유는?</strong></p>
<p>첫째, HDC 신라면세점의 조성 확정발표이다. 이는 주변시세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3.3m²(평)당 가격도 상당히 오른 가격에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p>
<p>둘째, 용산역의 KTX노선 추가 예정 소식이다. 용산역은 현재 교통망으로 보면 지하철 1호선, 4호선, ITX, KTX, 신분당선(예정), 경의선, 중앙선에 접해있어, 강남접근성 뿐만 아니라, 사통발달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서, 서울 전지역으로 통하는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 여기에 평창올림픽에 대비한 추가노선은 사통팔달지역을 금상첨화로 만들었다 할 수 있다.</p>
<p>셋째, 신사옥준공소식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용산에 신사옥을 공사중인데, 2017년 완공예정이고, 용산 터미널 부지에는 1,729실 규모의 관광호텔의 건립이 진행중이며, 용산 5구역에는 의료 관광호텔등의 의료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수요의 증가로 그 가치를 높힐 수 있다.</p>
<p><strong>장기적 경제상황에서 투자가치가 있는가?</strong></p>
<p>경제상황 및 투자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금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투자라는 말이 뜻하는 의미가 바로 현재가치가 아니라, 미래의 가치이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미래적 가치는 금리의 추이에 따라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기준금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면, 8월 현재 기준금리는 1.5%이다. 물론 대출이나 예금의 금리는 이보다 많거나 낮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준금리는 정부에서 정하는 말그대로 기준이기 때문에 먼저 그 추이를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입주가 예정된 2017년 5월까지를 기준으로 현재까지의 기준금리의 관행상 0.25%포인트로 조정을 가정해야 할 것이다. 이는 앨런 그린스펀 FRB 전 의장이 주장한 베이비스텝 금리조정이라 불리는데, 항상 그 배수로 조정해왔었다. 물론 0.2%포인트 인하 필요성을 일부 주장하고는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관행인 0.25%포인트 조정만으로 본다면, 첫째, 현재의 경기상황이 더욱 더 나빠진다는 최악을 가정했을 때, 제로금리이며, 둘째, 급격히 좋아진다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볼 때, 매달 0.25%를 올린다면 5%를 현재 기준금리와 덧붙혀 6.5%라 할 수 있다. 셋째, 현실적인 5개월 정도 선에서 상승을 시킨다고 해도 1%와 기준금리를 더하면 2.5%이다. 현실적인 세 번째 시나리오를 통해서 고려한다면, 투자의 가치는 분명 있을 것이다. 다만, 첫 번째로 언급한 최악의 경기상황 시나리오의 경우 대형평수는 오히려 투자가치가 낮아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p>
<p><strong>투자시 본인이 체크하고 감당해야 할 3가지는?</strong></p>
<p>모든 주상복합건물에 해당하는 이야기지만, 우선은 편의시설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할 것이다. 첫째는 강북의 타워팰리스 비견되기에 역시 관리비 수준을 감당할 수 있는지도 체크해야 할 것이다. 둘째, 경기에 따라 어느 정도의 기간까지 임대수익률 공실을 본인이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을지 체크해야 할 것이다.</p>
<p><strong>현재 잔여 분양물량은?</strong></p>
<p>위의 체크사항을 감당할 수 있다면, 투자 가치는 분명 있다. 현재 래미안 용산은 전용면적 135.27㎡이 14~15억원대, 181.01㎡이 20~21억원로 완판되었다. 현재 전용면적 161.48㎡ (구62평형)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막차를 탈 필요가 있을까? 이에 대해 김윤희 실장(010-9930-6278)은 “거실, 주방이 181.01㎡(68평)과 똑같이 구성하고 있고, 거실이 폭만 조금 차이가 나기에 20~21억원으로 거래되는 181.01㎡(68평)에 비해 3억 정도의 가격경쟁력이 있기에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에게는 장점이 있다.”라고 조언한다.</p>
<p>물론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고, 누구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까지의 상황 및 변수를 감안하면 그 가치는 있다고 할 수 있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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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상가 임대차보호법 시행 후 수도권 권리금 ‘오름세’</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8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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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2:32: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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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지난 5월 상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지난 5월 상가 임대차보호법 개정안 시행 이후 수도권 소재 점포 권리금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매물로 등록되는 점포 물량도 개정안 시행 이후 월 평균 600개 늘었다.</p>
<p>자영업자 간 점포거래소 점포라인(www.junpoline.com)이 올해 1월부터 8월 초(9일)까지 자사 DB에 매물로 등록된 수도권 소재 점포 7308개를 조사한 결과, 5월 13일 이후 매물로 나온 점포 3813개의 평균 권리금은 1㎡당 80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 1월부터 5월 12일까지 등록된 점포 3495개의 평균 권리금(75만 원/1㎡) 대비 6.8%(5만1000원) 오른 것이다.</p>
<p>권리금을 월별로 봐도 상가 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된 5월을 기점으로 오름세가 뚜렷했다. 수도권 소재 점포 권리금은 1월부터 4월까지 최저 68만 9000원(3월), 최고 78만 6000원(4월) 범위에서 오르내렸으나 이후 최고 90만 6000원(7월)까지 오르는 등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p>
<p>이처럼 상가 임대차보호법 개정 이후 권리금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권리금이 법에 의해 공인됨에 따라 안전한 회수가 가능하다는 인식이 강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p>이전까지의 권리금 거래관행은 임차인들끼리 주고받는 금전인 만큼 임대인이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로 인해 권리금을 지불하고 점포를 인수했다가 임대인 요구에 따라 뜻하지 않게 점포에서 퇴거해야 할 경우, 권리금을 되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p>
<p>물론 이런 경우 민사소송 등을 통해 권리금을 임대인에게 청구하는 사례가 있어 왔지만 대부분의 점포 권리매매 시 임대인의 권리금 불인정 조항이 계약서 특약으로 삽입되는데다 잔여 권리금 산정에 대한 기준이 막연해 임차인 입장에서는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가 어려웠다.</p>
<p>결국 영업 외적인 이유로 권리금 회수 기회가 박탈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크게 줄어들면서 역으로 권리금 회수에 대한 안정성이 강화된 것이 임차인 심리 안정에 작용, 권리금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p>
<p>아울러 5월 이후 매물로 나온 점포 물량이 급증한 것도 특기할만한 현상으로 분류된다. 통상 점포 권리매매 시장의 연중 최대 성수기는 3~4월과 9~10월이며, 휴가철이 겹치는 7월 점포매물 수가 이처럼 많은 것은 이례적이다.</p>
<p>올 1월부터 4월까지 매물로 등록된 수도권 점포는 3071개로 매달 768개가 등록되는 수준이었으나,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에는 이보다 600개 가량 더 많은 월 평균 1363개, 총 4088개의 매물이 쏟아져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p>
<p>이 또한 권리금 지불 및 회수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줄어듦에 따라 권리금 있는 점포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 자영업자들이 권리금을 조금씩 올렸기 때문으로 관측된다.</p>
<p>권리금이 책정된 점포는 시설이나 점포가 소속된 상권, 입지, 단골고객 등에 의해 일정 수준의 매출과 수익이 나오고 있음을 의미하는 만큼 무권리 점포보다 영업여건이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p>
<p>점포라인 김창환 대표는 “그동안 권리금이 가지고 있던 가장 큰 약점은 법적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었지만 상가 임대차보호법이 잇달아 강화되면서 법 테두리 안에 편입됐다”며 “특히 점포 가치를 판별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김 대표는 “다만 상가 임대차보호법 개정은 임대인 사정과 무관하게 5년 간 안정적으로 영업하면서 권리금 회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일 뿐, 영업부진에도 불구하고 권리금 회수를 무조건적으로 보장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라며 “권리금을 회수하고 나아가 더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매출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점포를 찾아 영업이익을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5월 상가 임대차보호법 시행 후 수도권 권리금 ‘오름세’',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17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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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거래시 “인터넷으로 정보 얻고, 계약 전 평균 6곳 매물 확인”</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realty/7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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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15 02:5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벼룩시장]]></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거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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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이사를 위해 집을 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이사를 위해 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부동산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계약 전 평균 6곳 정도의 매물을 직접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신문, 온라인, 모바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부동산(대표 최인녕, land.findall.co.kr)이 20대 이상 온라인회원 54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4.9%가 ‘인터넷’을 통해 부동산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다. ‘생활정보지’(32.1%)가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었으며 ‘중개업소’(26.6%), ‘가족, 동료, 친구’(5.5%)등의 순이었다.</p>
<p>최종 계약 전 직접 살펴보는 매물의 수에 대해 46.8%가 ‘5곳 이상 10곳 이하’의 매물을 본다고 답했으며 ‘5곳 이하’가 33.9%, ‘20곳 이하’가 13.8%였다. 반면 ‘30곳 이하’, ‘30곳 이상’을 본다고 답한 응답자는 각각 4.6%, 0.9%에 불과했다.</p>
<p>이사를 계획한 후 부동산 수집 기간은 집을 사는 매매거래나 전/월세를 구하는 임차거래나 큰 차이가 없었다.</p>
<p>부동산 매매거래 시 부동산 정보를 얼마간 수집 후 계약을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4.9%가 ‘1개월 가량 정보 수집 후 계약’을 꼽았다. 전/월세 등의 임차거래의 경우에도 ‘1개월 가량’ 정보를 수집 후 계약’을 진행한다는 답이 43.1%로 가장 많았다. 매매거래와 임차거래 사이에 부동산 정보 수집 기간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은 매매가격에 비해 임차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된다.</p>
<p>부동산 거래를 위해 방문하는 중개업소의 수는 ‘2~3곳’이 38.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3~5곳’(34.9%), ‘5곳~10곳’(21.1%), ‘1곳’(3.7%), ‘10곳 이상’(1.8%) 이었다.</p>
<p>이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은 무엇일까? 응답자 48.6%는 ‘마음에 드는 좋은 매물을 찾기가 힘든 것’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최종 계약 시 잘못 될까 겁난다’(26.6%), ‘중개 수수료와 이사 비용이 아깝다’(15.6%), ‘이사를 하는 것이 힘들다’(9.2%)는 답변이 이어졌다.</p>
<p>한편 이사 갈 집을 살펴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63.3%가 ‘집의 전체 구조’, 17.4%가 ‘건물의 노후 정도’라고 답했다. 또한 이사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41.5%가 ‘지역이나 위치’라고 답했으며 이 밖에 ‘금액’(37.6%), ‘교통’(16.3%), ‘집 크기’(5.5%)라고 응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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