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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honey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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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eam ONE ASIA - 연예, 게임/IT, 경제, 문화 소식을 전하는 종합 웹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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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연합회, 고용노동부와 함께 최저임금 준수 등을 위한 자율개선에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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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an 2018 03:06: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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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소상공인연합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소상공인연합회가 12일(금)부터 소규모 프랜차이즈 업종에 대한 최저임금 준수 등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
<p>소상공인연합회는 11일(목) 고용노동부의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의 위탁사업자로 선정되어 소규모 프랜차이즈점 사업주가 스스로 최저임금을 준수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위반여부 점검 및 개선 지원에 나선다.</p>
<p>아울러 프랜차이즈 업종 전반에 걸쳐 일자리 안정자금 등의 홍보와 최저임금 준수 캠페인 활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p>
<p>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를 계기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일자리 안정자금에 실효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소상공인 갈등요소를 줄여나가 새로운 관계성을 정립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p>
<p>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은 노동분야 전문가 등이 사업장을 방문하여 법 위반 취약 사업장의 노동관계법령 위반여부를 체크하고 상담 등을 통해 자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사업주의 최저임금 준수 지원에 중심을 두고 추진된다.</p>
<p>이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는 공인노무사 등 노동분야 전문가 100명이 참여하는 자율점검단을 구성하고 소규모 프랜차이즈업종 사업장 600개소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을 체크하고 개선을 지원한다.</p>
<p>이외에도 일자리안정자금 리플렛 제작·배포, 최저임금 관련 간담회·설명회 개최 등 최저임금 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 결과 분석을 토대로 최저임금 위반 원인 및 개선방안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배포하는 등 사업주의 인식 제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p>
<p>한편 고용노동부는 26일부터 30인 미만 규모의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도 향후 선정될 민간위탁기관을 통해 최저임금 등 기초노동질서 전반에 대한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p>
<p>김왕 근로기준정책관은 “이번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사업주들이 최저임금을 스스로 준수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도 일자리 안정자금 활용도 적극 안내·홍보하여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소상공인연합회, 고용노동부와 함께 최저임금 준수 등을 위한 자율개선에 나서',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51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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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소상공인 융자 등 지원사업을 한 눈에&#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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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an 2018 08:2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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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2018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통합공고를 발표했다. 통합 공고는 총 18개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과 함께 향후 추진 일정을 포함하고 있다.</p>
<p>2018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p>
<p>첫째, 일자리를 창출한 소상공인을 최우선 지원한다. 청년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전용자금을 현행 5백억원에서 2천억원으로 확대하고 대출한도는 1억원, 대출금리는 0.2%P까지 우대 지원한다.</p>
<p>신규로 고용을 창출하는 소공인에 대하여 ‘소공인 특화자금’ 대출 심사 시 가점를 부여하고 협동조합의 경우도 고용창출 실적에 따라 배점을 최대 10점까지 우대할 계획이다.</p>
<p>둘째, 일자리 안정자금을 수급한 소상공인을 우대지원한다.</p>
<p>일자리 안정자금 수급 소상공인이 정책자금을 신청할 경우 자금소진에 따른 지원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월별 배정한도에 관계없이 우선 지원하며 ‘동네슈퍼 체인화 사업’의 슈퍼협동조합을 선정 시 우대하고 소공인사업 지원 시에도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의 근로자 고용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p>
<p>셋째, 첫걸음 기업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매출연동 상환자금을 신설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1.6조원의 80%인 1.28조원을 지금까지 한번도 정책자금을 이용하지 않은 소상공인에게 배정할 계획이며,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첫걸음기업이 우대받도록 지원목표제도 도입한다.</p>
<p>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과 상환액을 연동하여 경영사정에 따른 상환액을 달리하는 저리의 ‘매출연동 상환자금’을 신설한다</p>
<p>넷째,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부분 조기상환, 전부 조기상환 등에 대해 추후 자금 신청 제한 등의 패널티를 폐지하고 소공인 판로지원 방식을 정책수요자가 원하는 지원항목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바우처 방식과 선지급·후정산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p>
<p>또한 정책자금에 대해 소상공인의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 정책자금 예산 1조6천억원 중 1/4분기에 7500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계획이다.</p>
<p>다섯째, 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을 확충한다. 1인 소상공인 1만명에게 월 고용보험료의 30%를 지원하는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p>
<p>노란우산공제의 공제금 지급이자율을 인상하고 중도해지 시 납부하는 소득세율을 인하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시킨다. 그리고 공제 가입창구를 확대 운영하여 접근성을 향상시켰다</p>
<p>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서민경제의 근간이자 서민고용의 원천인 소상공인들이 자생력을 확보하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따뜻한 대변인’으로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p>
<p>세부 사업별 공고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기업마당, 소상공인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로 연락하면 상담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bizinfo.go.kr/see/seea/selectSEEA140Detail.do?menuId=80001001001&amp;pblancId=PBLN_000000000016795#">통합공고 직접보기</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8년 소상공인 융자 등 지원사업을 한 눈에&#8230;',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51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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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홀리데이 시즌 제품주문 10억개 초과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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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17 08:31: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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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마존(Amazon, 나스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아마존(Amazon, 나스닥: AMZN)이 기록적인 전세계 쇼핑 매출을 달성하며 최고의 홀리데이 시즌을 자축했다.</p>
<p>프라임 멤버십도 이번 홀리데이 기간 중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한 주 동안에만 400만명 이상이 프라임(Prime) 무료체험 또는 유료 멤버십을 시작하고 이틀, 하루 또는 당일 무료배송 서비스는 물론이고 한두 시간 안에 배송되는 초고속 배송서비스 프라임 나우(Prime Now) 혜택을 받았다.</p>
<p>고객들은 소규모 업체 및 사업자들의 다양한 상품을 포함해 수억 가지의 상품을 구매했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전세계 소규모 기업 및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제품 주문이 10억개를 초과했으며 특히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서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까지 단 5일 동안 소규모 업체 및 사업자들의 제품이 약 1억4000만개 판매됐다. 또한 알렉사(Alexa) 지원 기기가 세계적으로 수천만 대 팔리는 등 아마존 디바이스(Amazon Device) 역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알렉사 보이스 리모트(Alexa Voice Remote) 지원 에코닷(Echo Dot) 및 파이어TV 스틱(Fire TV Stick)은 이번 홀리데이 시즌 중 가장 많이 팔린 아마존 디바이스일 뿐만 아니라 모든 아마존 카테고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손꼽힌다.</p>
<p>제프 윌크(Jeff Wilke) 소비자사업부문(Worldwide Consumer) CEO는 “우리는 첫날부터 놀라운 딜과 낮은 가격, 빠른 무료배송, 다양한 최고의 상품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을 중요하게 고려했고 이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번 홀리데이에 프라임에 가입해 더욱 빠른 무료배송 서비스와 더욱 편리해진 새로운 배송서비스 ‘아마존 키’를 이용하고 라이트닝 딜(Lightning Deals) 혜택을 누리고 프라임 오리지널(Prime Originals) 및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무제한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홀리데이를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만들어준 전세계 수백만 명의 고객들과 수십만 명의 아마존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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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이색호텔, 겨울왕국 호텔로 떠나볼까?</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eisure/8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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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Dec 2017 07:0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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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온라인 호텔 예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p>
<p>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2017 밀레니얼 여행 트렌드’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p>
<p>이번 조사는 9월부터 28개국에 걸쳐 전 세계 밀레니얼 6788명(한국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세계 어디에서든 하루 무료 숙박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묵고 싶은 곳’이라는 질문에 △파리 리츠 호텔(33%) △뉴욕 플라자 호텔(30%) 등 세계 유명 호텔들의 뒤를 이어 △성이나 궁전(20%) △금(17%)과 같은 이색적인 답변이 순위에 올랐다. 그 중 △아이스(15%)로 만든 호텔에 묵고 싶다는 의견이 랭킹 10위에 올랐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top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0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top10-540x352.jpg" alt="hotels.com_top10" width="540" height="352" /></a></p>
<p>호텔스닷컴은 보다 특별한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한 전 세계 이색 호텔 5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호텔 5곳은 모두 눈과 얼음을 테마로 운영된다는 공통점이 있다.</p>
<p>◇아이스호텔(IceHotel)</p>
<p>스웨덴의 유카스예르비(Jukkasjärvi) 마을에 위치한 ‘아이스호텔’은 전 세계 최초의 아이스 호텔이다. 이 호텔의 모든 객실은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서로 다른 주제로 손수 조각해 만들었는데, 일례로 객실 중 하나인 크리스탈 포레스트 스위트 룸은 투숙객들이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되었다. 천장을 가로지르며 뻗어 있는 얼음 크리스탈 기둥이 장관으로 꼽히는 이 호텔은 연중 내내 방문이 가능하며 여름에는 태양광을 이용해 냉각을 유지한다.</p>
<p>◇펠 센터 킬로패(The Fell Centre Kilopaa)</p>
<p>라플란드(Lapland) 중심부에 위치한 ‘펠 센터 킬로패’ 호텔에 가면 이글루(Fell Center Igloos) 와 눈 오두막(Snow Chalets)에서 투숙하며 눈이 가득 쌓인 자연을 있는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 내부에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다. 핀란드의 사우나 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야외 스모크 사우나도 제공된다.<br />
◇호텔 드 글레이스(Hotel De Glace)</p>
<p>잊을 수 없는 매혹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오롯이 눈과 얼음만으로 만들어진 ‘호텔 드 글레이스’에서의 하룻밤을 추천한다. 퀘벡 시티 외각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는 얼음으로 만든 잔에 담긴 칵테일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44개에 달하는 얼음 테마 객실을 만나 볼 수 있다. 야외 온수 욕조, 사우나 등을 통해 따뜻한 휴식도 취할 수 있다.</p>
<p>&nbsp;</p>
<p>◇라플란드 호텔 스노우 빌리지(Lapland Hotel Snow Village)</p>
<p>‘라플란드 호텔 스노우 빌리지’는 매년 다른 디자인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아이스 호텔이다. 눈으로 만들어진 객실들과 얼음 공예 및 아름다운 조명으로 둘러 쌓인 복도가 만나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진 아이스 레스토랑, 아이스 칵테일 바, 아이스 예배실 등도 반드시 이 호텔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icehotel4.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0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7/12/hotels.com_icehotel4-540x370.jpg" alt="hotels.com_icehotel4" width="540" height="370" /></a></p>
<p>◇호텔 라크 살린 스파 &amp; 마운틴 리조트(Hotel Lac Salin Spa &amp; Mountain Resort)</p>
<p>‘호텔 라크 살린 스파 &amp; 마운틴 리조트’는 이탈리아 알프스 리 비뇨(Livigno) 에 위치하고 있다. 여행객들은 눈으로 둘러싸인 특별 제작된 스위트 룸에서 밤을 보낼 수 있는데, 따뜻한 열선이 깔린 침낭에 누워 알프스의 중심부에서 완벽한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이 호텔의 특별한 스노우 스위트 룸은 2018년 12월 20일에 개장한다.</p>
<p>올 겨울 여행객들을 위해 호텔스닷컴이 소개한 전세계 이색 호텔 5선은 호텔스닷컴 온라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세계이색호텔, 겨울왕국 호텔로 떠나볼까?', 'https://koreanjournal.net/leisure/849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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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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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1:41: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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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백결의 이 한권의 책]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p>
<p>지인이 한 책을 건넨다. 책의 제목을 보며, 남자인 내가 읽을 필요가 있을 까라며 불평을 했지만, 친한 지인의 추천이기에 책을 읽었다. 책을 2시간 만에 읽으며 피부 자체의 관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었다. 바로 “세월과 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인공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빛나고 건강해지는 인생과 그런 인생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에서 피부에 대한 이야기 이었지만, 시간에 어울리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책이지만, 바로 건강에 대한 책이다.</p>
<p>&nbsp;</p>
<hr />
<p><strong>백결의 한줄평 : 피부관리에 실패한 당신을 위한  책</strong></p>
<p><strong>백결의 점수 : ★★★★☆(Why? 천연화장품 제조법 나열이지만, 중간 중간의 흥미로운 피부정보도 담아서)</strong></p>
<p><strong>백결이 감명 깊게 읽었던 구절 :</strong><br />
<strong>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여기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내가 목표로 잡은 ‘그 날’에 나를 데려다 놓는다.(p.124)</strong></p>
<hr />
<p>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성물질 가득한 화장품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피부에 어떻게 하면 자연의 부드러움을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의도로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페션마케팅 박사, 패션 및 뷰티 관련 쇼호스트이기도 한 정선혜씨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방송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서지희씨가 그 해답을 찾아 나선 책이다.</p>
<p>&lt;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gt;(경향신문사)은 단순하게 천연화장품을 소개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게으름이 없는 두 사람이 직접 공부하고, 만들고, 발라보면서 체득한 천연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 민감한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아예 직접 재료를 구하고 화장품을 만든 뒤 전문가 및 연구소를 찾아다니면서 각종 안전실험까지 마친 천연화장품을 독자에게 소개한다.</p>
<p>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천연화장품의 제조법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책 중간 중간 한의사, 피부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에게 검증하고, 조언을 함께 담았으며, 피부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피부이야기로 풀어, 그 재미를 더했다. 피부이야기만을 따로 읽어도 많은 정보와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p>
<p>안전하고 바른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듯 우리가 직접 고른 싱싱한 자연재료가 우리 피부에 싱그러움을 선물할 수 있다. 천연화장품 하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인식하는 우리에게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필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들은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당장 냉장고를 열어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대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 보면 독자 여러분들의 피부도 마법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내 피부를 위한 레시피, 먹을까 바를까 피부의 마법', 'https://koreanjournal.net/living/8484');"><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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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산산업 주식회사 주식 매각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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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17 00:2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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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매각대상주식 &#8211; 계산산업(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인 보통주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매각대상주식<br />
&#8211; 계산산업(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인 보통주식 316,215 주<br />
&#8211; 발행주식 총수의 93%</p>
<p>2. 매각방식<br />
&#8211; 경쟁 입찰</p>
<p>3. 진행일정<br />
&#8211; 입찰마감일 : 2017년 12월 29 일 16:00 까지<br />
&#8211; 매각일정, 입찰관련 제출서류 등 상세사항은 당사로 문의하시기 바라며, 본 매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찰안내서 등을 수령하셔야 합니다.</p>
<p>4. 기타사항<br />
&#8211; 본 매각 안내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상의 청약 또는 청약의 권유가 아니며, 청약 또는 청약의 권유는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잠재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본 주식 매각과 관련해서 향후 해당 법률 및 시행령에 따른 증권신고의 대상이 되는 청약의 권유는 없을 예정이나, 혹시 이러한 청약의 권유가 있을 경우 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투자설명서,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에 따라 이루어질 것입니다.</p>
<p>5. 문의사항 연락처<br />
&#8211; 본 주식 매각 관련 상세사항은 당사 관리팀 ☎070-4916-988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2017년 12월 21일</p>
<p style="text-align: center;">계산산업 주식회사 대표이사 정요한</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계산산업 주식회사 주식 매각 공고', '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7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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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소원,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새로운 아젠다 제시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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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Dec 2017 06:19: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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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금융소비자원(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이 비트코인 사태는 시장과 투자자의 문제 이전에 정부의 금융정책 능력의 한계,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라고 보기 때문에 모바일 경제에 맞는 금융정책과 금융과 아주 밀접한 핀테크, 블록체인 등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아젠다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하지만 지금까지 정부는 이러한 미래지향적 정책 제시 없이 서민 보호라는 명분의 정책 위주로 몇 가지 대중적 금융 정책 제시에 치중하는 등 과거 방식이나 관행의 개선을 위한 단기적 시각의 정책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며 이번 비트코인 사태를 계기로 새 정부는 과거의 금융 정책 실패 혹은 적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금융시장과 산업을 어떻게 개혁시킬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아젠다를 청와대 중심으로 기획하고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다음은 금소원이 발표한 내용 전문이다.</p>
<p>금융위는 1년 전쯤인 2016년 11월 17일 디지털 화폐 TF 회의를 개최하여 미국·일본 등의 제도화 동향을 보아가면서 제도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2017년 9월 1일 가상통화현황 및 대응 방향으로 거래의 투명성 확보 및 소비자 보호 장치 마련과 소비자피해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조치 등 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겠다고 했다. 이후 9월 29일 금융위는 가상통화 관계기관 합동 TF 회의를 개최 후에는 가상화폐관련 증권 발행 형식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ICO 새로운 가상화폐 등록 금지와 금전 대여·코인 마진 거래 등 신용공여 금융 및 금융회사의 영업·업무제휴 등을 전면 차단하는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소비자보호 명분만을 내세우며 세계에서 보기 힘든 초강경 조치를 단숨에 발표하였다. 비트코인에 대한 소비자 피해는 3년 전부터 제기되었음에도 이제 와서 소비자 보호를 운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언급이다.</p>
<p>금융위의 이런 조치를 보면 금융정책 부처가 얼마나 허술한 준비를 해왔고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조차 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무능의 최근 사례가 아닐 수 없다. 금융위 조치는 시장의 광풍을 막지 못하면서 시장과 투자자의 불신만 키웠다. 급기야 청와대·총리실이 나서면서 12월 13일 국무조정실 중심으로 가상통화 긴급대책을 발표하였다. 시장의 효과는 별개로 하더라도 그나마 정부가 가상화폐의 규제 방향을 제시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p>
<p>이제는 정부가 비트코인 사태에서 나타난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가상화폐가 금융이냐 상품이냐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이런 가상화폐 거래시장 시스템의 공정성, 안정성, 투명성, 보안성, 합법성, 투자자 보호가 유지되는 시장의 조성을 위한 제도의 시행과 감독과 모니터링 역할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정부, 특히 금융당국은 그동안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는 하지 않고 이제 와서 우왕좌왕하고 시장의 투기만 비판하려는 것은 정부의 정책사고의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p>
<p>그동안 정부는 가상화폐 활용과 세계적 추세에 비추어 세계의 선도적 위치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너무도 부족했다고 할 수 있다. 관련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일본, 미국 등의 가상화폐 제도의 도입을 볼 때, 국내 금융당국의 최근 규제 행위는 세계적인 흐름과 시장의 원칙을 무시한 조치라고 볼 때 관련 정책 담당자의 책임도 물어야 할 시점이다.</p>
<p>금소원은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할 우리에게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적 접근만을 우선시하려는 경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며 가상화폐가 미래사회의 패러다임의 변화의 하나라는 전망에서 본다면 가상화폐의 부작용만 크게 부각하여 규제 중심으로 대책을 세우기보다 국내 IT 등의 산업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경쟁력 차원에서 보다 정교한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가상화폐와 핀테크 등을 금융위에 맡길 것이 아니라 청와대 혹은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정부 차원의 종합적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금소원, 4차산업과 접목된 금융산업정책에 새로운 아젠다 제시 필요', 'https://koreanjournal.net/gameit/847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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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감성의 노래, 햇살같은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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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Dec 2017 09:02: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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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8220;싱그런 아침햇살 / 따스한 그 느낌 / 너무 좋아 /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p><iframe width="500" height="375" src="https://www.youtube.com/embed/lwGMewtNSQ0?feature=oembed" frameborder="0" gesture="media" allow="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
<p>&#8220;싱그런 아침햇살 / 따스한 그 느낌 / 너무 좋아 / 아지랑이 피어올라/ 내 마음도 / 날아올라</p>
<p>바로 너야 바로 너 / 내 마음 모두 다  다 가져가 / 그 길을 우리 함께 / 뚜벅뚜벅 걸었네</p>
<p>날 행복하게 해 / 너와 함께 하는 아침/ 난 너만 있으면 돼 / 우리 한 번 날아볼까</p>
<p>나 나 날아올라 / 나 나 날아올라</p>
<p>너와 있으면 자석같이 붙게 해 / 날 웃게 해</p>
<p>나 나 날아올라 / 나 나 날아올라</p>
<p>함께 이 길을 / 같이 해 / 사랑해</p>
<p>넌 내 인생&#8221;</p>
</div>
<p style="text-align: right;">[김소연 ten@koreanjournal.net]</p>
<p>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8216;보그맘 OST‘ 마지막 곡으로 &#8220;햇살같은 너&#8221;가 발표되었다.</p>
<p>드라마 OST &#8216;사랑의 온도&#8217; 참여하고 정규앨범[How are you]를 발표하는등 인기몰이 중인 &#8216;정흠밴드&#8217;가 불렀다.</p>
<p>&#8220;햇살같은 너&#8221;는 OST계의 히트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8216;불타는 고구마(김선엽,이상민)&#8217;와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8216;정연태&#8217;의 작업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8216;‘불타는 고구마&#8217;는 일본 인기 아이돌 &#8216;섹시존(Sexyzone)&#8217;과 &#8216;SDN48&#8217;의 작곡가로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는 실력있는 프로듀서로 손꼽히고있다.</p>
<p>시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을 표현한 작사에는 전 열린사이버대 겸임교수 및 &#8216;2535꼼꼼여성 재테크&#8217;의 저자이며, 인공지능SNS분석시스템 ASTER를 만든 텐스페이스의 총괄실장 &#8216;정원훈&#8217;이 참여하였다.</p>
<p>&nbsp;</p>
<p>&nbsp;</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p>&nbsp;</p>
</div>
</div>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따뜻한 감성의 노래, 햇살같은 너', 'https://koreanjournal.net/enter/84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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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카마이 “3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4376건 발생”</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gameit/8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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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Dec 2017 04:22: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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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 애플리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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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가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과 위협 환경을 분석한 ‘2017년 3분기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p>
<p>3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은 4376건 발생해 지난 분기 대비 8% 늘면서 2분기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디도스 공격의 타깃이 된 곳은 평균 36건의 공격을 받았다.</p>
<p>한 게임사의 경우 3분기에만 총 612건의 디도스 공격을 받았는데 이는 매일 7건의 공격을 받은 셈이다. 디도스 공격 상위 발원 국가는 독일(22%), 미국(14%), 인도(7%) 순이었다. 3분기 가장 많이 사용된 디도스 공격 기법은 UDP 프래그먼트(30%), DNS(16%), NTP(12%)로 나타났다.</p>
<p>3분기에 발생한 가장 큰 공격은 109Gbps로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를 이용한 미라이(Mirai) 멀웨어 공격이었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취약점을 악용하는 와이어엑스(WireX) 봇넷도 새롭게 등장했다. 각종 봇넷이 패스트 플럭스 DNS(Fast Flux DNS)를 이용하는 정황도 포착됐다. 공격자는 DNS 정보가 빠른 속도로 변경된다는 점을 이용해 봇넷과 멀웨어를 손쉽게 은폐 및 파기할 수 있다.</p>
<p>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건수도 지난 분기 대비 30% 증가했다. SQLi, LFI, XSS가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기법의 약 94%를 차지했다. 웹 애플리케이션 격 발원지는 미국(38.7%)이 지난 분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6.9%), 네덜란드(6.7%), 우크라이나(6.4%), 브라질(6.1%)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5위, 전세계 16위를 차지했다.</p>
<p>아카마이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 편집자 마틴 맥키(Martin McKeay) 수석 보안 전문가는 “미라이는 소스코드 확보와 보안이 취약한 노드 악용이 쉽다는 점에서 한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안드로이드와 IoT 디바이스가 크게 늘면서 기업은 커다란 보안 위협에 직면해 있다. 연말연시 쇼핑 특수 기간이 다가오면서 보안에 취약한 IoT 디바이스나 모바일 플랫폼을 악용하는 공격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p>
<p>2017년 3분기 아카마이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정주형 기자 ten@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아카마이 “3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4376건 발생”', 'https://koreanjournal.net/gameit/8465');"><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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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안에서 남산의 사계절을 보고 싶다면&#8230;</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economy/8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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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6 06:2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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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전 11시 50분. 남산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9층 사무실. “카톡!” 깜빡 잊...]]></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전 11시 50분. 남산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9층 사무실.<br />
“카톡!” 깜빡 잊고 핸드폰을 무음으로 설정하지 못했던 정차장은 당황해 하며, 카톡을 본다.<br />
사내커플인 김 대리의 메시지. “오빠! 소풍가자. 도시락 준비해 놨어!”<br />
‘헐! 오늘이 목요일인가!’ 목요일마다 점심을 항상 같이 먹기로 약속한 걸 기억하며 엘리베이터로 향한다.<br />
그와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3분 거리에 있는 남산 한옥 마을. 손을 꼭 잡고 입구를 통과해 남산 한옥마을의 정상을 향해 돌진한다.<br />
10분 후 후문을 지나 남산터널 앞의 다리를 건너 도착한 곳은 지금은 서울시청 남산별관이지만, 이전 공포의 고문실이 있었던 중앙정보부의 안가를 지나 쪽길을 지나 남산에 오른다.<br />
15분 정도를 걸은 후 지금은 산책로가 낸 남산 도로를 지나 목표로 한 정자로 내려간다. 정자에 앉아 준비했던 김밥을 먹고 사무실로 복귀한 시간은 55분.<br />
정차장과 김 대리는 서울의 중심에서 이런 자연을 느낄 수 있기에 답답한 회사를 다니는 위안거리라 여기며 오후 업무를 준비한다.</p>
<p>정차장과 김 대리처럼 도심 중심에서 남산 가까이에서 근무를 하는 것도 행복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 남산을 바라보고, 아침 조깅도 즐기며, 주말이면 걸어서 등산을 하고 정상에 올라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면 어쩌면 그건 큰 복일 것이다.</p>
<p>남산은 서울을 대표하는 명산 중의 하나이다. 남산을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서울 중심에 위치하지만, 사계절의 변화를 남산 자체가 보여주며, 조깅과 산책 등이 가능한 곳이다. 뉴욕의 센트럴파크, 파리의 몽마르트르가 조깅과 산책, 문화와 예술의 명소로서 유명하지만 남산 역시 렌드마크로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p>
<p>“내가 살고 싶은 곳이 바로 타인도 살고 싶은 곳”이라는 말은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남산 근처에 직접 살 수 있는 곳은 어떤 곳이 있을까?</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11/hessen.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45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6/11/hessen-540x149.jpg" alt="hessen" width="540" height="149" /></a></p>
<p><strong>◆ 충무로 헤센스마트</strong><br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 79-2에 위치한 충무로 헤센스마트는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층까지는 특화된 한류관으로 상가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상 2층~7층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전용면적 ▲40㎡형(24가구), ▲31㎡형(6가구), ▲21㎡형(54가구), 19㎡형(36가구)으로 총120세대가 공급할 예정이다<br />
도시형생활주택이란 기존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달리 바닥 난방, 가구, 세탁기 등의 품목이 전부 설치되고, 충간소음 방지와 냉난방 열손실 기준까지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다른 형태의 아파트다.<br />
충무로 헤센스마트의 특징은 도보로 15분이면, 남산 등산로 입구까지 갈 수 있으며, 충무로역(3호선, 4호선)이 도보로 4분, 을지로4가역(2호선, 5호선)까지 도보로 8분이 걸리는 최고의 교통 환경을 가졌다. 또한, 대한극장, 동대문 DDP,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에 근접해 있으며, 남산둘레길, 청계천, 남산골공원, 묵정공원 등 도심생활을 쾌적하게 해 줄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strong>(문의 : 02-2271-9490)</strong></p>
<p><strong>◆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strong><br />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총182실 규모의 오피스텔. 지하 1층∼지상 2층은 상가시설. 지상 3∼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br />
SG신성건설이 선보이는 오피스텔 ‘을지로 제이매크로타워오피스텔’ 사업지 일대는 연간 8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동관광특구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4만 개 이상의 사업체와 20만 명 이상의 사업체 종사자가 근무하는 비즈니스특구에 위치해 꾸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풀옵션 소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19.37m²∼24.87m²인 원룸형 177실과 46.92m²∼54.88m²로 구성되어 있다.</p>
<p><strong>◆ 한남 아이파크</strong><br />
전체 가구의 97%가 중소형으로 구성된 한남 아이파크는 총 18층으로 조성된다. 지상 3층~지상 17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전용 45~49㎡) 270세대가, 18층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전용 77~113㎡) 10세대 등 총 280세대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소형평형의 경우 3.3㎡당 2500만원 안팎으로 기준 층수에 따라 최저 4억5740만~ 최고 6억1000만원이다.</p>
<p>도심의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남산권 아파트에 살거나 투자해보는 것도 어떨까?</p>
<p>[코리언저널 김태호기자 ten@tenspace.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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