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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honey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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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츠해방전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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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9: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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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이야기 [전설속의 게임 에피소드] DK 혈맹의 폭정에 맞선 저항은 점차 거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koreanjournal.net/gameit/315" target="_blank">지난 이야기</a><br />
<strong>[전설속의 게임 에피소드]</strong> DK 혈맹의 폭정에 맞선 저항은 점차 거세져갔다. 2004년 6월, 바츠 서버의 여러 혈맹들이 연합하여 &#8216;바츠연합군&#8217;을 결성했다. 이들의 목표는 명확했다. DK 혈맹의 독재를 종식시키고,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공정한 게임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다.<br />
바츠연합군은 초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DK 혈맹은 높은 레벨과 뛰어난 장비를 보유한 정예 플레이어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바츠연합군은 주로 중·저레벨 플레이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전투력에서 큰 격차가 있었다.<br />
그러나 바츠연합군은 독특한 전략을 구사했다. 그들은 &#8216;게릴라 전술&#8217;을 채택했다. 대규모 전투를 피하고 소규모 기습 공격을 반복했다. 또한, 레벨이 낮은 플레이어들은 &#8216;인해전술&#8217;을 사용했다. 수적 우세를 이용해 DK 혈맹을 괴롭히는 전략이었다.<br />
이러한 전술은 점차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DK 혈맹은 끊임없는 기습 공격에 지치기 시작했고, 연합군의 끈질긴 저항에 점차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바츠 서버 외의 다른 서버 플레이어들도 이 전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일부는 바츠 서버로 캐릭터를 옮겨와 연합군에 가담하기도 했다.<br />
200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양상은 더욱 격렬해졌다. DK 혈맹은 여전히 강력한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바츠연합군의 끈질긴 저항과 점증하는 지지 세력에 점차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다.<br />
이 시기에 주목할 만한 사건은 &#8216;아덴 공성전&#8217;이었다. 아덴은 리니지2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성이었고, 이를 차지하는 것은 엄청난 권력과 부를 의미했다. DK 혈맹은 오랫동안 아덴을 지배해왔지만, 바츠연합군은 이를 탈환하기 위해 대규모 공성전을 감행했다.<br />
아덴 공성전은 수천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한 대규모 전투였다.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플레이어가 몰렸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결과적으로 바츠연합군은 아덴을 점령하는 데 실패했지만, 이 전투를 통해 그들의 단결력과 의지를 전 서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br />
이 전쟁은 단순한 게임 내 갈등을 넘어, 온라인 게임에서의 &#8216;민주주의&#8217;와 &#8216;공정성&#8217;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DK 혈맹의 독재적 행태를 비판하며, 게임 내에서도 공정한 규칙과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바츠해방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지만, 이미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었다. 이 전쟁은 단순한 게임 내 사건을 넘어, 가상 세계에서의 권력과 저항, 그리고 공동체 의식에 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바츠해방전쟁 2',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6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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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출판사, 카프카 대표작 3종 리뉴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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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32: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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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예세계문학선 새 단장, 예스24 단독 펀딩으로 선보여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strong>문예세계문학선 새 단장, 예스24 단독 펀딩으로 선보여</strong></p>
<hr />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사 ten@tenspace.co.kr] 문예출판사가 세계문학 시리즈인 &#8216;문예세계문학선&#8217;을 리뉴얼하고, 그 첫 작품으로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 3종을 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작품은 &#8216;실종자&#8217;, &#8216;변신·시골 의사&#8217;, &#8216;소송&#8217;으로, 오는 15일까지 예스24 그래제본소 프로젝트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2024년은 카프카 타계 100주기를 맞는 해로, 이번 출간은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문예출판사 관계자는 &#8220;이번 3종 세트는 카프카 문학의 결정체로,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독특한 상상력을 선사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주목할 만한 점은 새로워진 번역과 표지 디자인이다. &#8216;변신·시골 의사&#8217;와 &#8216;소송&#8217;은 기존 번역을 다듬어 정확성과 가독성을 높였으며, &#8216;실종자&#8217;는 송경은 번역가의 새 번역으로 선보인다. 표지는 카프카와 동시대 화가인 뭉크의 작품을 활용해 각 소설의 주제와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문예출판사는 1966년 헤르만 헤세의 &#8216;데미안&#8217;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한 이래, 주요 세계문학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그간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현대 독자들의 취향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것이 특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예스24 단독 펀딩 참여자에게는 카프카의 명언이 담긴 한정판 에코백 구매 기회도 제공된다. 정식 출간은 8월 말부터 전국 서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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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셋 카이탁, 럭셔리 맞춤형 웨딩 패키지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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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28: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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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개장 앞두고 홍콩 최고의 결혼식 명소로 부상 준비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9월 개장 앞두고 홍콩 최고의 결혼식 명소로 부상 준비</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ce.co.kr] 오는 9월 26일 개장을 앞둔 도르셋 카이탁(Dorsett Kai Tak)이 럭셔리한 맞춤형 웨딩 패키지를 선보이며 홍콩의 새로운 결혼식 명소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도르셋 카이탁은 결혼 계획부터 결혼식 당일까지 전 과정에 걸쳐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패키지에는 사전 웨딩 식사 계획, 시그니처 웨딩 칵테일 마스터 클래스, 웨딩 향수 워크숍, 애프터 파티 케이터링 등이 포함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웨딩 연회는 415㎡ 규모의 웅장한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되며, 중식은 테이블당(12명 기준) 1만2388홍콩달러, 석식은 1만6388홍콩달러부터 시작한다. 특히 석식 10개 테이블 또는 중식 15개 테이블 이상 예약 시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도르셋 카이탁의 대변인은 &#8220;진정한 환대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세심함에 달려 있다는 믿음으로,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1인당 388홍콩달러를 추가하면 &#8216;펄 오브 오리엔트(Pearl Of Orient)&#8217;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한 야외 결혼식도 선택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도르셋 카이탁은 항구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객실과 스위트룸을 제공하며, 10미터 길이의 랩풀을 갖춘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고급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웨딩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르셋 카이탁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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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소미의 뷰티 브랜드 글맆, 새로운 &#8216;체리 온 탑&#8217; 피플패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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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8:2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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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enZ 겨냥한 귀여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주목 [김소연 코리언저널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GenZ 겨냥한 귀여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주목</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전소미가 공동 창업한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이 5일 새로운 스팟 패치 제품 &#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귀여운 체리 모양 디자인으로 Z세대(Gen Z) 소비자들을 겨냥했으며, &#8216;#뾰꾸 트렌드&#8217;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은 네 가지 체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굴뿐만 아니라 팔, 목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이다. 특히 &#8216;다꾸'(다이어리 꾸미기), &#8216;폰꾸'(휴대폰 꾸미기) 등 꾸미기 열풍이 한창인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글맆 측은 &#8220;이번 신제품은 피부 고민을 감추기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기회로 바라보는 브랜드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8221;며 &#8220;여름철 스타일링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제품의 성분도 업그레이드되었다. 피부 친화적인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에 센텔라아시아티카와 살리실릭애씨드 성분이 함유되어 스팟 케어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피플패치 NO.3 체리 온 탑&#8217;은 5일 정오부터 글맆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 기간은 3주간(5일~25일)이며, 출시를 기념해 세트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글맆은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뷰블이 공동으로 창업한 브랜드로, 앞으로도 고객들의 독특한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전소미의 뷰티 브랜드 글맆, 새로운 &#8216;체리 온 탑&#8217; 피플패치 출시', 'https://koreanjournal.net/living/965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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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클라우드, 포스코그룹 전반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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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24 06:11: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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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미나이 모델 기반 뉴스·지식 검색 포털 구축&#8230; 소재 관련 최신 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미나이 모델 기반 뉴스·지식 검색 포털 구축&#8230; 소재 관련 최신 뉴스 동향 리포팅 AI 및 지식 검색 Q&amp;A 시스템 개발</li>
</ul>
<hr />
<p>[코리언저널 정주형 기자 ten@tenspace.co.kr] 구글 클라우드가 포스코그룹의 생성형 AI 혁신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포스코홀딩스는 구글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인 제미나이(Gemini) 1.5를 활용해 소재 기술 및 산업 동향 리포팅 시스템과 지식 검색 Q&amp;A 포털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그룹은 미래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AI, 로봇 등 첨단 기술 개발 및 도입을 확대해왔다. 2022년에는 AI연구소를 설립하여 제조 공정 혁신과 신소재 개발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어플라이드 AI 리서치 팀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소재 뉴스 동향 리포팅 시스템은 다국어 뉴스 수집 및 번역부터 랭킹 알고리즘 기반 뉴스 추천, 본문 요약, 국가별 소재 기술/산업 이슈 리포트 생성까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운영된다. 이를 확장한 지식 검색 및 Q&amp;A 시스템은 90% 이상의 정확도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현재 포스코그룹 내 10여 개 계열사에서 매일 500명 이상의 직원이 이용 중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홀딩스는 이 시스템들을 구글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며, 제미나이 1.5 프로를 LLM 엔진으로 선택했다. 자체 개발한 고성능 RAG(검색 증강 생성) 아키텍처와 결합했을 때 타사 LLM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설비 전기 관련 지식 검색 Q&amp;A 시스템도 구축했다. 3만 페이지 이상의 관련 문서를 처리하여 지식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했으며, 이용자들은 약 90%의 정확도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임우상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은 &#8220;구글 클라우드의 뛰어난 AI 역량과 풍부한 경험, 엔지니어들의 긴밀한 지원 덕분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성형 AI 혁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8220;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생성형 AI 기술과 AI에 최적화된 인프라가 포스코그룹의 연구개발 및 업무 혁신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8221;고 강조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포스코홀딩스는 향후 소재 개발 가속화를 위한 멀티모달 생성형 AI와 AI 기반 시뮬레이션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AI 에이전트 시스템 및 실험실 자율화를 위한 클라우드 환경 추가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구글 클라우드, 포스코그룹 전반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지원',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49');"><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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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구 쓰레기통 구매 논란, 신생 특정업체 일감몰아주기 의혹&#8230;</title>
		<link>https://koreanjournal.net/living/9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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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ug 2024 06:22: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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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업자 등록 한 달 여 만에 고액의 계약 실적. 지방계약법 위반 가능성 [이중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사업자 등록 한 달 여 만에 고액의 계약 실적. 지방계약법 위반 가능성</li>
</ul>
<hr />
<p>[이중서 코리안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A구의 쓰레기통 구매 과정에서 신생 특정 업체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자칫하면 해당 업체가 사업자 등록 직후 곧바로 수억 원대의 계약을 따낼 뻔 했던 점이 도마에 올랐다.</p>
<p>2023년 10월 말 여성기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한 S업체는 등록 한 달 만인 11월부터 A구와 견적을 내고 이후 잇따라 대규모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 12월 65대(4,980만원), 2024년 2월 50대(3,600만원)의 담배꽁초수거함을 납품했으며, 2024년 4월에는 18대의 분리수거함(약 5,600만원~5,800만원 추정)을 추가로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p>
<p>구의회 관계자는 &#8220;신생 업체에 이렇게 큰 규모의 계약을 몰아준 것은 매우 이례적&#8221;이라며, &#8220;게다가 2024년 4월에 납품된 18대의 분리수거함은 계약서도 없고 대금도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다. 계약 과정의 적절성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8221;고 지적했다.</p>
<p>이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났다. 지방계약법은 쪼개기 계약을 금지하고 있으나, A구의 구매 방식은 이를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애인 및 여성기업과의 수의계약 한도인 연간 5,000만원을 초과했다는 지적도 있다.</p>
<p>더욱이 S업체는 2024년 6월까지 조달청(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으로는 더 이상 구매가 불가능하자 A구는 조달구매를 통해 S업체 물품을 구매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p>
<p>A구는 2024년 6월 추경예산에 쓰레기통 구매를 위해 2억원을 편성했으나, A구의회 예결위에서 S업체 일감몰아주기 의혹으로 추경예산 2억원을 삭감했다가 며칠 후 6,400만원으로 재편성되어 본회의에서 승인되었다. 부서의 담당조차도 모르는 6,400만원의 추경예산이 편성된 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p>
<p>A구 관계자는 &#8220;계약서 없이 납품된 분리수거함 18대를 모두 철거하여 S업체에 반납했다&#8221;고 밝혔다. 그러나 이미 납품된 물품에 대한 대금 지급 문제와 향후 쓰레기통 구매 계획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아직 제시되지 않고 있다.</p>
<p>이번 사태를 계기로 지방자치단체의 계약 과정과 예산 편성과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신생 업체와의 계약 과정에 대한 더욱 엄격한 심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p>
<p>A구의회 관계자는 &#8220;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유사한 사례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8221;고 말했다.</p>
<p>A구청은 현재 관련 의혹에 대해 구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받은 만큼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향후 A구의 해명과 대책 마련이 주목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A구 쓰레기통 구매 논란, 신생 특정업체 일감몰아주기 의혹&#8230;', 'https://koreanjournal.net/living/9638');"><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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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U부터 AI 금융 혁명까지: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제2회 정기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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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24 10:3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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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인공지능(AI)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사무엘 기자 ten@tenspace.co.kr]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키고 있는 지금,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KAIPA)가 주최하는 제2회 정기 세미나가 AI 혁신의 최전선에 서 있는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오는 8월 3일 토요일, 서울 강남구의 중심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8220;인공지능 시대와 NVIDIA GPU&#8221;를 주제로 한 유용종 전 한국NVIDIA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의 핵심 동력인 GPU의 진화와 그 영향력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어지는 윤석빈 서강대 특임교수의 &#8220;Enterprise LLM 시장 흐름&#8221; 발표는 기업용 대형 언어 모델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며, 기업들이 어떻게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주목할 만한 세션은 유주현 FnGuide AI 연구원의 &#8220;인공지능에 의한 금융산업의 변화&#8221; 발표다. 금융과 AI의 융합이 가져올 혁신적 변화와 새로운 기회에 대한 분석은 금융 전문가들에게 필수적인 정보가 될 것이다.</p>
<p>실용적인 지식 습득을 원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김태봉 KAIPA 사무총장의 &#8220;Open Free AI 서비스 실습&#8221; 세션이 마련되어 있다. 이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오픈소스 AI 도구들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울 수 있다.</p>
<p>마지막으로 박창기 KAIPA 회장의 &#8220;KAIPA협회의 시대적 사명과 계획&#8221; 발표는 한국 AI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AI 전문가들과의 직접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트렌드를 습득하는 동시에, 업계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p>
<p>AI가 미래를 주도할 핵심 기술로 부상한 지금, 이번 KAIPA 세미나는 AI 혁명의 최전선에 서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필수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다. AI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통찰과 영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GPU부터 AI 금융 혁명까지: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제2회 정기 세미나',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33');"><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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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구의회 추경예산 수정동의안 파동&#8230; &#8220;예결위는 무용지물인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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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24 04:4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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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난예비비 삭감 놓고 의원들 격론&#8230; 의회 운영 방식 재검토 요구 봇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재난예비비 삭감 놓고 의원들 격론&#8230; 의회 운영 방식 재검토 요구 봇물</li>
</ul>
<hr />
<p>[코리언저널 한재성기자 ten@tenspace.co.kr] 마포구의회가 2024년 추가경정예산안 수정동의안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쟁에 휩싸였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예산 조정을 넘어 지방의회의 운영 방식과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p>
<p>이번 추경의 핵심 쟁점은 재해·재난목적 예비비 감액의 적절성 여부다. 당초 107억 원으로 예정되었던 재해·재난목적 예비비가 본회의에서 김승수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수정동의안으로 97억 원으로 감액되었다.</p>
<p>구청 측은 &#8220;기존 55억에서 42억이 증액된 것&#8221;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부 의원들은 &#8220;실질적인 감액&#8221;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남해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8220;여야의원 동수로 구성된 예결위에서 만장일치로 삭감된 예산이 국민의힘 의원의 대표발의로 살아나는 것이 맞는지 의문&#8221;이라고 지적했다.</p>
<p>이번 사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의 존재 의미에 대한 의문도 제기하고 있다.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8220;예결위에서 이의 없이 통과된 안건을 본회의에서 뒤집는 것은 적절치 않다&#8221;며 &#8220;이렇게 된다면 예결위와 상임위의 존재 이유가 없어진다&#8221;고 비판했다.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관계부서조차도 모르는 (수정동의안) 추경예산 편성이 가능한가?“ 라며 강한 의구심을 제기하였다.</p>
<p>신종갑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더 나아가 &#8220;선출된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마포구청 집행부의 하청을 받아서 예결위에서 심의 의결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수정안을 내는 하수인 역할을 했다&#8221;며 강한 어조로 구의회의 자성을 촉구했다.</p>
<p>수정동의안에 포함된 &#8216;대통령 흉상 건립&#8217; 사업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남해석 의원은 &#8220;대통령 흉상 건립이 과연 주민의 복지와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대의 있는 사업인지 의문&#8221;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대해 마포구청은 7월 29일 대통령 흉상 건립 계획을 취소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이번 사태는 지방의회의 예산 심의 절차와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역할, 본회의의 권한 등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의회 운영의 효율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p>
<p>마포구의회가 이번 사태를 어떻게 해결하고, 향후 의회 운영에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 주목된다.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마포구의회 추경예산 수정동의안 파동&#8230; &#8220;예결위는 무용지물인가&#8221;', 'https://koreanjournal.net/living/962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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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셈블 엔터테인먼트, 종말 이후 세계에서 인류의 마지막 거주지를 건설하는 PC 게임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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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24 01:56: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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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독일의 게임 개발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독일의 게임 개발사 어셈블 엔터테인먼트(Assemble Entertainment)와 젠틀리 매드 스튜디오(Gently Mad Studios)는 오늘 포스트 아포칼립틱 생존 식민지 건설 게임 &#8216;엔드존 2(Endzone 2)&#8217;를 오는 8월 26일 스팀(Steam)과 GOG 플랫폼을 통해 PC용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엔드존 2&#8217;는 대재앙 이후의 황폐화된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들을 이끌어 새로운 거주지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극한의 환경 속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정착지를 확장하며, 미지의 위험한 땅을 탐험해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어셈블 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이사 루카스 파울(Lukas Paul)은 &#8220;엔드존 2는 전략과 생존이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한 게임&#8221;이라며 &#8220;얼리 액세스를 통해 열정적인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시킬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게임의 주요 특징으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의 생존 전략, 생존자들의 버스를 직접 조종하여 자유롭게 정착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 고대 유적과 숨겨진 전리품이 있는 위험한 땅의 탐험, 여러 지역에 걸친 다중 정착지 동시 관리, 다양한 건물과 기술 연구를 통한 경제 발전, 그리고 정착지 간 무역 경로 설정 및 관리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플레이어에게 깊이 있는 전략적 사고와 자원 관리 능력을 요구하며, 포스트 아포칼립틱 세계에서의 생존과 번영이라는 게임의 핵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어셈블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8216;택티콘 2024&#8242; 게임 쇼에 참가해 &#8216;엔드존 2&#8217;를 소개했으며, 얼리 액세스 발표를 기념해 새로운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관심 있는 게이머들은 스팀 플랫폼에서 &#8216;엔드존 2&#8217;를 위시리스트에 등록하면 데모 버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어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8220;플레이어들의 피드백과 버그 리포트는 게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8221;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8216;엔드존 2&#8217;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개발 근황은 어셈블 엔터테인먼트의 소셜 미디어 채널(X,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스팀 커뮤니티, 그리고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어셈블 엔터테인먼트, 종말 이후 세계에서 인류의 마지막 거주지를 건설하는 PC 게임 선보여', 'https://koreanjournal.net/gameit/9617');"><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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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베드, 논현 플래그십 스토어 대대적 리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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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24 01:45: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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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category><![CDATA[슬로우베드]]></category>
		<category><![CDATA[플래그십 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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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침대 매트리스 전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SLOU BED)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22년 매장 오픈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규모 개편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리뉴얼된 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체험 중심의 공간 구성이다. 1층 입구에는 친환경 소재와 최고급 스테인리스 스프링을 전시해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철학을 강조했다. 중앙에는 신제품 &#8216;스태리나잇 서울&#8217; 매트리스를 배치해 즉각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매장 외관 또한 새롭게 단장되었다.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베개 디스플레이와 신제품 매트리스를 전면에 배치해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슬로우베드 관계자는 &#8220;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8221;며 &#8220;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슬로우베드는 8월 18일까지 리뉴얼 오픈 및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슬로우베드, 논현 플래그십 스토어 대대적 리뉴얼', 'https://koreanjournal.net/living/9612');"><img src='https://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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