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 2014 연예 , 부천영화제, 손예진 댓글 없음 부천영화제 여신과 나쁜 얼굴 [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손예진은 7월 17일 열린 2014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부천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크게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한 물음에 손예진은 “그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라며 “그렇게 야했나요?”라고 되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