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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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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2024 타이완 예류 석광 야간 여왕 탐방&#8217;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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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24 04:28: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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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8216;202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8216;2024 타이완 예류 석광 야간 여왕 탐방&#8217; 행사가 오는 6월 28일(금)부터 7월 14일(일)까지 매일 밤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타이완 예류지질공원에서 개최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타이완 신베이시 완리구 예류 마을에 위치한 예류지질공원의 여왕 머리 바위는 차별 침식으로 형성된 버섯 모양 바위로, 긴 목과 우아한 얼굴로 먼 곳을 바라보는 여왕의 형상을 띠고 있는 타이완 북해안 최고 명소로 손꼽힌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예류 석광 야간 여왕 탐방&#8217; 행사는 예류 만상을 주제로 지형 풍광에 빛 투영, 레이저, 해안 워터 스크린, 춤추는 분수, 애니메이션, 음악 등을 결합해 신비롭고 몽환적이며 유유자적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번 행사는 8개 조명 구역으로 조성돼 있는데, 그중 백사장 구역의 하이라이트 &#8216;Big Queen 스파클링 워터 댄스 쇼&#8217;는 지난해의 환형 워터 스크린 분수 워터 댄스 기획 콘셉트를 이어가면서 불의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물과 불, 빛의 변화를 통해 북해안의 아름다움과 예류 기암 풍경을 보여줄 계획이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또한 올해 처음으로 워터 쇼와 드론 쇼를 결합해 바다, 육지, 하늘이 어우러진 황홀한 향연을 6월 28일과 7월 5일 밤 8시에 펼칠 예정이니 타이완 예류지질공원을 방문하면 환상적인 야간 여왕 빛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북해안 관광 부서 웹사이트(<a href="http://www.northguan-nsa.gov.tw)%EC%99%80">www.northguan-nsa.gov.tw)와</a> 예류지질공원 웹사이트(<a href="http://www.ylgeopark.org.tw)%EC%97%90%EC%84%9C">www.ylgeopark.org.tw)에서</a>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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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에서 인도까지, 118일간의 세상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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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08:28: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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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좋은땅출판사가 ‘스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좋은땅출판사가 ‘스물셋, 지금도 여행하고 있습니다’를 펴냈다. 여행이란 얼음에서 물이 되는 과정이 아닐까? 저자의 여행을 보면 딱 그렇다. 처음 접한 세상에 마주했을 때는 모든 게 어렵고 낯설고 두렵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어려워 혼자서만 낑낑댄다. 그러다 누군가 ‘얼음 땡’ 하고 다가와 주면 그때부터 긴장이 풀리고 이곳저곳 도시 구석구석 누빌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저자는 물처럼 흘러 흘러 유럽의 끝에서 아시아의 한복판까지 왔다.</p>
<p>여행은 그녀에게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였다. 누군가와 마음을 나눌수록 내 마음이 더 따듯해진다는 사실을. 혼자 가는 길이 편하긴 하겠지만 함께 가는 길이 더 아름답다는 사실을. 단순한 진리이지만 겪어 보지 않고는 깨닫기 힘든 이치. 그녀는 이렇게 여행을 통해 한 발자국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 간다고 했다.</p>
<p>‘스물셋, 지금도 여행하고 있습니다’에는 여행지에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말이 안 통하는 곳에서 우왕좌왕하느라 고생했던 경험, 국적은 다 다르지만 다 같이 모여 즐거웠던 저녁 시간, 짧은 순간 정을 나눈 추억 등…기억의 단편들을 끌어모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조각조각 엮어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마음도 따스해지길 바란다.</p>
<p>‘스물셋, 지금도 여행하고 있습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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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안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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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5:37: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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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가을이면 “한 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가을이면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는 서정주의 ‘국화옆에서’라는 시가 떠오른다. 국화. 예로부터 매난국죽 즉 사군자의 하나로 다른 꽃들이 다투어 피는 봄, 여름에 피지 않고 날씨가 차가워진 가을에 서리를 맞으면서 홀로 피는 모습에서 옛 선현들은 고고한 기품과 절개를 지키는 군자를 모습을 발견했다고 한다. 즉 은둔하는 선비의 이미지에 잘 부합된다고 평가된다.<br />
이처럼 가을하면 떠오르는 국화에 대한 축제가 여러 곳에서 열린다. 조계사에서 10월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렸던 국화향기나눔전, 무역센터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렸던 국화축제, 마산 창원시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렸던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등 전국적으로 가을이면 국화축제가 필자가 가볍게 조사한 것만 15개 이상인 거 같다. 이 중 코리언저널에서는 태안 원북면에서 열린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을 취재해 보았다. 이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화 마을 공원 일원에서 열렸다.<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원북면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국악한마당, 면민노래자랑이 펼쳐지고, 인기 개그맨의 진행과 많은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열기가 뜨거웠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3.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7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3-540x540.jpg" alt="ta3" width="540" height="540" /></a><br />
특히 국화를 분재로 만들어 작품들을 전시한 것을 보며, 최소한 5번 이상의 적심의 과정을 거치기에 그 정성과 예술성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하겠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7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2-540x540.jpg" alt="ta2" width="540" height="540" /></a></p>
<p>내년에는 정부의 예산을 받아 더욱 큰 규모로 열릴 예정이므로 참조하자. 특히, 마지막 폐회식과 더불어 2시부터 전시했던 국화를 화분값만 받고 판매하니 국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마지막 날은 캠핑 등 다른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들려볼 만하다.</p>
<p>★ 내년의 여행계획을 세울 때의 Tip<br />
1.    시기: 10월 말부터 11월초로 고정적으로 열리니 미리 여행계획을 잡아 근처의 캠핑장에서 즐기다 오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다.<br />
2.    장소 : 3회까지의 장소는 원북면 이화공원 내에서 열렸지만, 내년부터는 그 규모가 더욱 커지므로,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br />
&#8211;    자가용의 경우<br />
(1) 서울/인천/경기 : 서해안고속도로 → 서산 IC 또는 해미 IC → 태안<br />
(2) 부산/대구/울산/경남,북 : 경부고속도로 → 대전 → 대전당진간고속도로 → 서산 IC 또는 해미 IC → 태안<br />
&#8211;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br />
서울출발 → 태안행<br />
간 격 : 20분<br />
요 금 : 일반 : 8,200원, 우등 : 12,000원<br />
서울남부터미널 : (02) 521-8550<br />
3.    근처의 가볼만한 곳 : 만대항, 태안 솔향기길, 이원방조제, 학암포해변(방갈마을)등이 있으며, 펜션과 캠핑장이 많으므로 참조하자.</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태안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에 다녀오다.', 'http://koreanjournal.net/leisure/826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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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해넘이 시즌 다양한 힐링체험 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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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1:38: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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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강원도 홍천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p>
<p>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힐링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12월 24-25일, 12월31일-1월1일 크리스마스와 해넘이 이벤트를 실시한다.</p>
<p>힐리언스선마을은 치유여행지, 치유의 숲 등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에서 1시간 30분 남짓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심 속에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여행을 원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 모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p>
<p>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프롭요가, 와식명상, 성탄특집 쿠킹 클래스, 리프레싱 마사지, 셀프힐링명상, 산타키바, 전야 음악회, 특집 영화상영, 세로토닌명상, 폼롤러운동, 젠링요가, 산림치유 트레킹 등 생활습관개선 체험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 24-25일 예약한 사람들에 한해 와인도 제공한다.</p>
<p>해넘이 기간에는 젠링요가, 가래떡 썰기, 싯핏운동, 음악명상, 연하장과 편지쓰기, 해넘이 음악회 공연, 2016년 행복한 웃음 만들기 레크레이션 특강, 희망이 담긴 영화상영 등을 실시하며 31-1월1일 예약하신 분들에 한해 홍천 먹거리도 제공한다.</p>
<p>힐리언스선마을 겨울 설경을 자랑하는 종자산 안에 위치해 있어, 신비로운 자연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여행을 만들 수 있다. 힐리언스 이벤트는 쉼스테이 패키지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크리스마스, 해넘이 시즌 다양한 힐링체험 행사 실시', 'http://koreanjournal.net/leisure/8265');"><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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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산 여행시에 꼭 들려야 할 공세리 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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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15 05:33: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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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모래시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모래시계’, ‘태극기 휘날리며’, &#8220;수녀 아가다&#8221;, &#8220;사랑과 야망&#8221;, &#8220;에덴의 동쪽&#8221;, &#8220;미남이시네요&#8221; 등의 공통점이 무엇일까?</p>
<p>영화 아니면 드라마라 생각했다면 첫 번째 공통점은 맞춘 것이다. 하지만, 하나 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공세리 성당이 촬영지로 나왔다는 것이다. 공세리 성당은 영화나 드라마 아니 촬영감독들이 ‘좋은 그림’이 나오는 즉 가장 사랑받는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공세리 성당은 2005년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 선정되었다.</p>
<p>70여편의 작품에 등장한 공세리 성당은 충청남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천주교 본당으로 1895년 프랑스인 초대 에밀 드비즈 신부가 공세창고로 쓰이던 80칸짜리 창고건물을 매입하여 1897년에 성당과 사제관으로 개조한 곳이다. 이 성당은 1922년 드비즈 신부가 직접 설계하고, 중국인 건축 기술자들을 불러 지휘 감독하면서 지었다. 이 성당은 건축 당시 아산 지방의 명물로 멀리서 많은 구경꾼들이 몰려왔을 정도였다고 한다. 바로 충남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었기 때문이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2.jpg" alt="gong_2" width="3888" height="2592" /></a><br />
이 공세리 성당이 위치한 곳은 내포지방이 시작되는 입구로써 해상과 육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포구이었다. 특히 이 1만여평 부지는 예로부터 충청도 일대에서 거두어들인 세곡을 저장하던 공세곶 창고지라고 한다. 즉 조선시대 조세로 내었던 곡식을 저장하였던 조창이었던 공진창이 있었던 자리이다. 이 곳에서 충청도 각지에서 온 곡식을 모아 두었다가 일정한 시기에 서울로 옮겼는데, 초기에는 창고없이 해안 포구에 곡식을 쌓아두었으나, 1523년 중종18년에 80칸의 창고를 마련하고 이름을 공진창이라 하였다. 공진창에는 곡식을 운송하기 위하여 적재량이 800석인 배 15척과 운반인 720명이 배치되었고, 해운판관을 책임자로 임명하여 조세의 안정적인 수납과 운송을 담당하게 했다. 조선후기에 접어들어 조창의 기능이 약화되고, 19세기에 조창 자체가 폐지되어 건물만 남아있었는데, 앞에서 언급한대로, 1897년 공세리 성당으로 개조되었다. 이러한 흔적은 공세리 성당 입구로 가기 전 성벽과 안내표지로 지금 남아있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0/gong_1.jpg" alt="gong_1" width="3888" height="2592" /></a></p>
<p>눈여겨 볼만한 곳은 350년이 넘는 국가 보호수 3그루와 본당을 중심으로 박물관(구 사제관), 성물방, 십자가의 길, 32위 순교자 현양비 등이다.</p>
<p>국가 보호수 3그루 중 하나인 330년 수령 팽나무는 아산만과 방조제가 한 눈에 보이는 자리로 1897년 구 본당 및 사제관 건물이 들어선 후 본당공사로 인하여 본래의 자리에서 3M 아래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져 공세리의 변천을 지켜보고 있다.</p>
<p>옛날 사제관으로 사용되었던 개보수하여 봉헌된 것으로 대전교구 최초의 감실을 비롯한 1,500여점의 유물이 있다. 박물관의 구성은 한국천주교회의 태동에서부터 내포지방을 중심으로 한 초대교회의 교우촌 생활모습과 신유-병인박해 때의 순교자들, 그리고 한국전쟁 당시 순교한 성직자들의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세리 성당 초대 신부인 에밀 드비즈 신부의 유물과 성 앵베르 주교, 성모방신부, 성 샤스땅 신부의 유해와 성녀 루이스 드 마릴락의 유해 뿐만 아니라 32위 순교자 유해를 모셨다.</p>
<p>이색적인 상식 하나를 알 수 있었는데, 흔히 어릴 때 많이 종기가 났을 때 붙였던 고약의 원개발자가 바로 에밀 드비즈 신부라는 것이다. 자산만의 방법으로 고약을 만들어 무료로 나누어 주었는데 그 비법을 당신 드비즈 신부를 도와 주었던 이명래(요한)에게 전수하여 전국적으로 보급되었기에 바로 이 성당이 ‘이명래 고약의 발원지’라는 점이다. 또한 입구에 있는 조그마한 도서관인 ‘꿈꾸는 팽나무 도서관을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p>
<p>거룩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공세리성당. 아산 여행 시 꼭 들려봐야 하지 않을까?</p>
<p>[대중교통]<br />
■고속버스 : 서울 남부터미널 아산행 고속버스 승차 → 아산행 고속버스 승차 → 아산복합터미널 하차</p>
<p>■시외버스 : 대전동부터미널 승차 →  아산복합터미널 하차</p>
<p>■시내버스 : 보합터미널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공세리행 버스 이용</p>
<p>[자가용]<br />
■네비게이션 주소 :공세리성당,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p>
<p>■자가용이용 :<br />
대전-당진고속도로 송악나들목을 지나 38번국도를 이용하여 아산시 인주면 방면으로 직진하면 운정IC교차로에 닿는다.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삽교방조제를 지나 34번국도를 계속 따라가다 보면 인주교차로 직전 우측 공세리로 들어서면 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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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정, 여행 에세이 ‘고현정의 여행, 여행(女幸)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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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14 02:33: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K-Contents]]></category>
		<category><![CDATA[핫이슈]]></category>
		<category><![CDATA[고현정]]></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여행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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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 한 권 들고 길 떠나는 고현정의 행복한 여행 이야기 고현정이 여행 에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4pt;"><strong>책 한 권 들고 길 떠나는 고현정의 행복한 여행 이야기<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614_0233_1.jpg" alt="" /><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122614_0233_2.jpg" alt=""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고현정이 여행 에세이 &#8216;고현정의 여행, 여행(</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女幸</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7;을 출간한다.<br />
</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오는 24일에 출간되는 &#8216;고현정의 여행, 여행&#8217;은 책 한 권을 통해 일주일간 오키나와를 여행하며 사람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교감하고 여유를 찾아나가는 고현정의 &#8216;여자가 행복한 여행(</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女幸</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7;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br />
</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시와 풍경을 기억하고 음악과 공간을 감상하며 맛을 느끼고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새로운 이상을 지닌 고현정이 오키나와 전 지역을 돌아다니며 마음이 즐거운 일을 하면서 진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나고 소박함이 담겨있는 가게들을 들리면서 자신의 중심과 내면을 돌아보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특히, 고현정은 &#8216;새로운 오키나와 여행(세소코 마사유키 저서)&#8217;이라는 책을 읽고 그들의 삶과 공간들에 대한 오랜 잔상에 오키나와 행을 결정했으며, 이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책에서 본 장소를 방문하고 사람들을 보며 얻은 큰 감동을 녹여내기도 했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또한, 오랜 배우 생활을 하면서 느껴왔던 고현정의 솔직한 감정들, 항상 함께 해온 자신의 사람들 이야기, 그리고 여행을 동행한 핵심인물 3인이 밝히는 고현정의 깨알 뒷이야기들이 감칠맛을 더하며, 그녀가 평소에 좋아하는 시, 즐겨 듣는 노래와 오키나와의 풍경이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하기도 한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톱스타의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일상 속에서 만나는 수수한 친구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고현정의 진솔하면서도 따뜻한 모습, 그리고 사람은 사람을 통해 행복해진다고 믿는 그녀의 생각을 그대로 닮은 그 곳 사람들과 풍경, 공간들의 이야기, 그들만이 누리는 여유가 많은 이들의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주고 따뜻하게 보듬어줄 것으로 보여진다.<br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한편, 여행 에세이 &#8216;고현정의 여행, 여행(</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女幸</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7;은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 동시에 출간될 예정이다.<br />
</span></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고현정, 여행 에세이 ‘고현정의 여행, 여행(女幸) 출간', 'http://koreanjournal.net/enter/6511');"><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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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서울빛초롱축제&#8221;개막&#8230; 미리 알고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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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14 07:2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서울등불축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등축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빛초롱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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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청계천등불축제]]></category>
		<category><![CDATA[청계천빛초롱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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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안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 2009년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안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p>
<p>2009년부터 매년 청계천에서 개최되왔던 서울 등불축제가 ‘서울빛초롱축제’로 탈바꿈해 서울 한복판을 빛으로 물들인다. 서울빛초롱축제 조직위원회는 청계천 서울 등불축제 명칭이 바뀐 것에 대해 “그동안 서울빛초롱축제 전통등 중심에서 LED 조명 등 전통과 현대의 빛이 융합된 축제로 확대됨에 따라 명칭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빛초롱축제는 11월 7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표교 사이 청계천을 낀 약 1.2km의 구간에서 즐길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11.jpg" alt="11" width="600" height="398" /></a></p>
<p>&nbsp;</p>
<p>&nbsp;</p>
<p>1구간은 청계광장에서 광교까지로 창덕궁 인정전, 조선왕조 의궤 등 유네스코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빛나는 문화유산을 등불 작품으로 전시하고, 2구간은 장통교까지로 지자체 및 해외 초청작이 마련되었다. 3구간은 장통교에서 삼일교까지로 폴리, 라바, 또봇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국산 캐릭터들을 테마로 해 가족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수표교까지의 4구간은 국내 유명 라이트아트 작가들의 작품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또 축제기간 중 소망기와 종묘정전 만들기 외의 체험행사와 각종 홍보관이 설치되며, 2014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김치로드페스티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1/24.jpg" alt="24" width="600" height="398" /></a></p>
<p>&nbsp;</p>
<p>&nbsp;</p>
<p>서울빛초롱축제는 11월 중 밤중에 치러지는 행사이므로 최대한 옷은 두텁게 입고 가자. 우습게 여겼다가 자칫 물가에서 불어는 바람으로 관람에 해가 되기 십상이다. 조금은 느긋한 관람을 원한다면 평일에 찾아가자. 평일 중에도 월, 화, 수요일이 그나마 한산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다. 또 아름다운 등불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면 삼각대는 필수이다. 만약 준비를 못 했거나 관람객이 많아 상황이 여유치 않으면 흔들리는 사진을 대비해 ISO를 올리고, 노출은 ?2가 적당하다. 주차는 인근 한국프레스센터 주차장 혹은 서울파이낸스센터 주차장이 있으나 유료이며 자리확보 또한 쉽지 않다.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5호선 광화문역 5번출구와 1호선 종각역 5번출구, 2호선 을지로 입구 2번과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8220;서울빛초롱축제&#8221;개막&#8230; 미리 알고 떠나자!', 'http://koreanjournal.net/leisure/5743');"><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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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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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극장가, 안방극장도 모험과 여행이 대세!</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enter/2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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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14 03:5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K-Contents]]></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꽃보다 청춘]]></category>
		<category><![CDATA[사막에서 연어낚시]]></category>
		<category><![CDATA[에코]]></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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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점점 높아지는 파란 하늘과 선선해지는 바람으로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어느덧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점점 높아지는 파란 하늘과 선선해지는 바람으로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어느덧 무르익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스크린, 브라운관에도 짜릿한 모험,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들뜨게 만드는 작품과 프로그램들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라오스로 떠난 청년들의 해외 배낭 여행기 tvN &#8216;꽃보다 청춘&#8217;, 외계 생명체 &#8216;에코&#8217;와 지구 소년, 소녀가 펼치는 모험을 담은 어메이징 SF 어드벤처 &lt;에코&gt;(원제: Earth To Echo l 제공: ㈜필름 오마쥬 l 수입: BoXoo 엔터테인먼트, ㈜포커스엔터테인먼트 l 배급: BoXoo 엔터테인먼트 l 공동배급: ㈜필름 오마쥬 l 감독: 데이브 그린), &lt;사막에서 연어낚시&gt;가 그 주인공이다.<br />
</span></p>
<p><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092614_0352_1.png" alt="" /><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6pt;"><strong><br />
</strong></span></p>
<p>&nbsp;</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6pt;"><strong>마지막 날, 알 수 없는 신호를 따라 외딴 곳으로 떠난 여정!<br />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6pt;"><strong><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그 곳에서 만난 깜찍한 외계 생명체 </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에코</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를 지키기 위한<br />
</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6pt;"><strong>지구 소년 &amp; 소녀의 스펙터클, 스릴만점, 모험이 시작된다!<br />
</strong></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오는 10월 8일 개봉 예정인 &lt;에코&gt;가 뜻밖의 여정,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으로 관객들의 여행 욕구를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 10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급부상한 &lt;에코&gt;는 지구의 소년들과 금속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외계 생명체의 믿을 수 없는 모험과 우정을 그린 작품. &lt;에코&gt; 속 절친인 세 명 소년들의 여행은 핸드폰 때문에 시작됐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을에 있는 핸드폰에 정체불명의 신호가 수신된 후 모두 고장이 나버린다. 우연히 이것이 누군가로부터 보내온 지도임을 알아낸 주인공들은 마지막 추억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자전거를 타고 목적지로 향한다. 예상하지 못했던 여정부터 보는 이들을 바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lt;에코&gt;는 외계 생명체 &#8216;에코&#8217;를 만나게 되면서 더욱 흥미로워진다. 그를 만난 후 이동한 장소마다 스펙터클한 일들이 벌어지더니, 결국은 비밀조직에 의해 쫓기게 되는 신세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렇듯 핸드폰 하나에 의지한 채 시작된 모험, 그리고 시간이 흘러갈수록 더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lt;에코&gt;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 얼마나 특별한지 다시금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들을 지켜보는 관객들까지 그 여정에 합류하고 싶어지게 만든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6pt;"><strong>사막의 연어를 찾아 예멘으로 떠난 &lt;사막에서 연어낚시&gt;<br />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6pt;"><strong><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진정한 청춘을 찾아 라오스로 떠난 tvN </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꽃보다 청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HY헤드라인M;"><br />
</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러한 &lt;에코&gt; 외에도 가을 극장가에 모험과 여행을 떠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완 맥그리거,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lt;사막에서 연어낚시&gt; 역시 관객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영화다. 제목 그대로 황당한 프로젝트를 위해 예멘으로 떠한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lt;사막에서 연어낚시&gt;는 극 중 불가능한 일이 과연 어떠한 결실을 맺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스크린 외에도 브라운관에서도 여행과 모험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 인기다. 그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최근 페루로 떠났던 유희열, 윤상, 이적에 이어 라오스로 떠난 유연석, 바로, 손호준의 리얼 배낭기를 담은 tvN &#8216;꽃보다 청춘&#8217;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라오스 땅을 밟게 된 세 청춘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여행은 시청자들의 &#8216;여행 유전자&#8217;를 새롭게 깨울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깊어지는 가을, 브라운관과 스크린 속 여행, 모험을 소재로 한 작품과 프로그램들은 일상을 벗어나 떠나고 싶은 여행 욕구를 자극하며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다.<br />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여행과 모험의 계절 가을, 자전거를 타고 떠난 주인공들을 통해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lt;에코&gt;는 지구의 소년들과 금속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외계 생명체의 믿을 수 없는 모험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br />
</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가을,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극장가, 안방극장도 모험과 여행이 대세!', 'http://koreanjournal.net/enter/2751');"><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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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전문가들이 소개하는 여행 팁</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2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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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14 07:2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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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수현]]></category>
		<category><![CDATA[해외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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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 2014년 여행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p><span style="color: #222222;">2014년 여행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가 있다면 단연 개별여행(FIT)이다. 모 방송으로 시작된 개별여행 열풍은 여름 성수기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10월까지 계속되는 연휴 일정으로 여전히 개별여행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span><span style="color: #222222;">늘어나는 개별여행자를 위해, 트래블로드(http://travellerroad.com/)에서는 ?PINCAKE팀 여행 고수 3인방이 알려주는 알짜 여행 팁을 소개하였다. ?그들은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적지 않은 숙박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trong><span style="color: #222222;">&#8211; 호텔 요금 천차만별. 그 이유는??</span></strong><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lt;여행전문가 오상용&gt; 온라인의 발달로 호텔 예약 사이트가 증가하면서 고객 유치를 위한 가격 경쟁이 시작되었다. 예약 사이트를 통해 호텔을 이용할 경우 호텔에서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는데, 수수료 계약률도 다르고 판매 적용 금액도 달라 같은 호텔, 같은 방이라도 가격이 달라진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또 일부 여행사는 미리 저렴한 가격에 방을 계약하고 투숙 일이 가까워지면 할인 판매를 하거나 비딩, 땡처리 가격으로 판매해 운이 좋으면 50% 이상 가격으로 호텔을 이용 할 수 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trong><span style="color: #222222;">&#8211; 호텔 가격 비교 방법은 어떻게??</span></strong><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lt;여행전문가 한수현&gt;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렴한 가격을 찾으려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가격을 물어보고 예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프랑스에서 거주하면서 유럽 여러 지역을 여행할 당시 매번 저렴한 가격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에 늘 불만이었는데, 한 호스텔에서 만난 외국인 여행자를 통해 마우스 클릭만으로 약 200개 예약 사이트의 가격을 조회할 수 있는 가격비교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 쉽고 간단하게 숙박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호텔 예약 전 3분만 투자해 PINCAKE(hotel.mypincake.com) 같은 가격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더 저렴한 곳을 찾을 수 있음은 물론 여행자들의 후기를 통해 내가 선택한 호텔의 정보를 미리 볼 수 있어 일거양득. 거기에 예약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프로모션 등을 이용하면 비용은 더 낮아진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trong><span style="color: #222222;">&#8211; 호텔 선택 요령은??</span></strong><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lt;여행전문가 김홍수&gt; 동남아와 남미로 장기 여행을 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가이드북이나 후기는 단순히 참고 자료일 뿐 투숙자에 따라 호텔의 만족도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호텔 선택에 있어 가장 먼저 가격보다는 여행 일정에 따른 위치를 중점으로 호텔을 살펴보자. 다음으로 호텔 후기가 올려져 있는 사이트를 통해 사진, 평가 등을 살펴보고 본인의 예산에 맞추어 호텔을 결정하면 숙박시설에 의한 여행 불만족을 예방할 수 있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싼게 비지떡이라는 우리 속담이 있듯 커플, 가족 여행이나 조금 편안한 숙소를 원한다면 10~20만 원 대, 가격도 저렴하고 좋은 위치를 선택하고 싶다면 이용자 후기가 많고 평가 점수가 8.0 또는 별 4개 이상을 선택하고, 숙박은 그냥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으로 생각하는 배낭족이라면 시내에 위치한 호스텔, 카우치 서핑 등을 이용하자.?</span><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span><br style="color: #222222;" /><strong><span style="color: #222222;">&#8211; 호텔 예약 시기?</span></strong><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lt;여행전문가 오상용&gt; 호텔은 항공과 마찬가지로 얼리버드'(Eairly-bird) 요금제를 적용한다. 여행 일정을 확정되었으면 최대한 빨리 호텔을 결정하고 예약을 해야 같은 룸 타입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유명하지 않은 호텔이나 현지 여행사가 여럿 있는 지역은 현지에서 실제로 방을 보고 선택해도 요금 차이가 크게 없으니 참고하자.?</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일부 호텔의 경우 투숙 일이 가까울 수록 할인율을 높게 제공하는 비딩, 할인 프로모션 등을 주 단위로 실시하니 최소 2주 전부터 가격 변화를 틈틈이 살펴보길 추천한다.?</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trong><span style="color: #222222;">&#8211; 호텔 예약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span></strong><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호텔 최저가 비교 : 여행 레시피 PINCAKE (hotel.mypincake.com), 호텔스컴바인?</span><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호텔 비딩 : 프라이스라인, 핫와이어?</span><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현지인 숙박 : 카우치서핑, 에어비앤비 등?</span><br style="color: #222222;" /><br style="color: #222222;" /><span style="color: #222222;">가격비교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마켓 ‘ 최저가호텔 PINCAKE ’ 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span><a style="color: #0161a5;" title="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64977da2b74a2c0bc7575043689481ee&amp;hl=ko"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64977da2b74a2c0bc7575043689481ee&amp;hl=ko">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64977da2b74a2c0bc7575043689481ee&amp;hl=ko</a><span style="color: #222222;">)?</span></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여행전문가들이 소개하는 여행 팁', 'http://koreanjournal.net/leisure/2330');"><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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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꼭 가봐야 할 ‘지리산 둘레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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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14 01:3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지리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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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기봉기자] 둘레길 따라 사람을 만나는 지리산 공정여행 본격적인 휴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코리언저널 김기봉기자]</p>
<p><strong>둘레길 따라 사람을 만나는 지리산 공정여행</strong></p>
<p>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이번 휴가 여행지는 국민의 80% 이상이 국내여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휴가, 시끄러운 도심을 떠나 나만의 여행길을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 보다 훌륭한 휴식을 원한다면 힐링의 명소, 지리산으로 떠나보자.</p>
<p>지리산은 제1호 국립공원이다. 가장 넓은 산악형 공원이다. 3개도(전남, 전북, 경남), 7개 시·군(남원시, 장수군, 구례군, 곡성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이 둘러싸고 있는 남한에서 두 번째로 큰 산이다. 소막골, 백무동, 뱀사골, 장담골, 피아골 그리고 불일폭포, 구룡폭포, 용추폭포 등 아름다운 담소와 폭포는 둘레길로 열려있다.</p>
<p>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승인한 ‘2014 지리산권 방문의 해’이다. 7개 시군의 지자체가 힘을 모아 결성한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이 주최하는 매우 특별한 방문의 해이다. 그만큼 풍성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지리산권에는 그 역사와 전통이 오래되고 깊은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나는 곳으로 둘레길을 따라 만나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여행 재미이다. 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은 2010년 ‘둘레길 할머니 민박’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성화 하는 여행을 개발했다. 여행비의 70% 이상을 지역에 환원함으로써 여행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여행을 함께 하고 있다.</p>
<p>이번 ‘2014 지리산권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트래블러스맵은 청소년 대상 인문학 여행과 일반 청년 대상 도보여행을 기획했다. 코스대로, 일자별로 나만의 도보여행을 선택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나만의 힐링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진정한 휴가의 계획이 될 것이다.</p>
<p style="text-align: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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