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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리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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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리언저널,코리안저널,koreanjourna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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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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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15 02:1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기획]]></category>
		<category><![CDATA[4월호]]></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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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F 다운받아 보기 완연한 봄입니다. 4월이면 집안을 다시 꾸미거나 이사철로 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style="color: #d31e1e;" href="http://koreanjournal.net/webzin/kj20150401.pdf">PDF 다운받아 보기</a></p>
<p>완연한 봄입니다. 4월이면 집안을 다시 꾸미거나 이사철로 새집을 위한 단장을 합니다.</p>
<p>그렇습니다. 이번 4월 웹진의 주제는 바로 ‘새단장’입니다. 단장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니, 한자로는 붉은 단(丹), 꾸밀 장(粧)입니다. 즉 “첫째, 얼굴, 머리, 옷차림 따위를 곱게 꾸밈. 둘째, 건물, 거리 따위를 손질하여 꾸밈.”이라는 뜻이더군요.</p>
<p>여기에 ‘새’라는 단어를 붙여보았습니다. ‘새로움’을 압축한 이 말에는 셀렘과 들뜸이 있기 때문입니다.</p>
<p>이러한 ‘새 단장’을 4월호 주제로 잡으니 리빙 및 인테리어에 관한 기사에 집중되었습니다.</p>
<p>먼저 기사는 ‘매년 이 맘 때쯤이면&#8230;’이라는 추억팔이 기사로 팬들을 모으고 있는 남상열 기자의 아련한 추억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두 번째 기사는 최근 국내 가구시장을 폭풍으로 몰아넣은 광명 이케아를 취재한 기사와 ‘광명 이케아의 그늘에 가려진 광명가구단지의 돌파구는 있는 것일까?’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담은 기사를 실어보았습니다.</p>
<p>그 다음 기사로는 이제 본격적인 인테리어 기사로 자취생 또는 나홀로족의 인테리어 팁을 살펴보았고, 도배 장판을 바꾸는 요령을 단계별로 살펴보며 정리해보았습니다.</p>
<p>소품들에 관한 기사를 모았는데요. ‘물에 개어 바르기만 하면 벽지가 되는 코튼월’과 특이한 깜짝 소품 2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p>
<p>그리고,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커뮤니티 카페에 대한 소개,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뽑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방기구 브랜드 까사부가티의 분석기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사람들의 우편함으로 마스터테크를 살펴보았습니다.</p>
<p>또한, 리빙과 레져가 하나로. li-leisure하우스를 언급하고, 제5회 ‘2015 SIAS 서울국제오디오쇼’ 취재기와 201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리뷰등을 다뤘습니다.</p>
<p>시론으로는 대한민국 노동 시장 개혁 이케아에서 해법을 찾아보았고, 문화코너로는 마음의 곳간을 채워주는 서재에 대한 기사를, 연예코너에서는 김수현과 진구의 동정기사를 언급하였습니다.</p>
<p>이번 호는 리빙에 관한 테마웹진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코리언저널이 더욱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는 분석웹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새 단장', 'http://koreanjournal.net/plan/754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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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FURN 2014 한국국제가구 및 목공기계전시회 취재기</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iving/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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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14 06:4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category><![CDATA[KOFURN]]></category>
		<category><![CDATA[목공기계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일산 킨텍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국제가구전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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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nam@koreanjournal.net] 집 안 분위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nam@koreanjournal.net]</p>
<p>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보통 가구를 많이 바꾼다.</p>
<p>가구가 새로 들어옴에 따라 집 안 분위기가 180도 달라 보이는 이유에서인가 보다.</p>
<p>사람들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가구에 대한 소유욕이 큰 데 반해 자동차만큼 쉽게 얻을 수 있는 자료는 많지 않다. 가구 대형매장이나 유명 가구 거리를 발품 파는 방법 밖에는&#8230;.</p>
<p>이런 사람들을 위한 전시회가 열렸으니 바로 한국국제가구 및 목공기계전시회 (이하 KOFURN)이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3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2.jpg" alt="2" width="600" height="399" /></a></p>
<p>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 KOFURN 2014는 가구,인테리어,목공산업의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국내외 가구/인테리어 신제품 소개 및 디자인 개발 촉진을 위해 개최되었다.</p>
<p>&nbsp;</p>
<p>전시회장으로 가는 길에는 대학생들의 작품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부대행사로 꾸며진 대학생 가구디자인 작품전은 홍익대학교, 공주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학생들의 작품으로 대한민국 가구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37"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8/3.jpg" alt="3" width="600" height="399" /></a></p>
<p>&nbsp;</p>
<p>총 200여개의 업체와 700여개의 부스가 참가한 이번 KOFURN 2014는 내부 분위기가 무척 뜨거웠다. 혼수가구를 보러 온 예비부부, 아이들 공부방을 새롭게 꾸며주기 위해 방문한 학부모, 가을을 맞아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해 방문한 주부 등 방문 목적이야 제각각 다르지만 가구에 대한 열망은 같아 보였다.</p>
<p>&nbsp;</p>
<p>또한 DIY가구 시장 확대에 맞춰 최신 목공기계를 선보인 업체도 눈에 띄었다. 손가락만한 드라이버에서부터 집채만 한 자동기계까지 크기와 가격은 천차만별이었지만 국내 목공DIY의 열기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p>
<p>&nbsp;</p>
<p>30년의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KOFURN은 계속해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로 거듭나길 바래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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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지는 오십견’의 원인과 치료법</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iving/521</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iving/5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Aug 2014 01:0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오십견]]></category>
		<category><![CDATA[장형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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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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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 어쩌면 사람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kj@koreanjournal.net]</p>
<p>어쩌면 사람들은 ‘오십견’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가령 병명이 주는 어감처럼 오십대에 걸리는 병이라든지, 내버려둬도 저절로 낫는다든지&#8230; 이런 까닭에 오십견은 병증이 심해진 후에야, 비로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p>
<p>오십견은 ‘어깨관절의 퇴행성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말로는 얼어붙은 어깨를 뜻하는 ‘동결견’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른다. 어깨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있고, 손상되어 두꺼워진 관절낭이 뼈에 달라붙어 관절의 운동 범위를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p>
<p>오십견은 퇴행성관절염에 속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뚜렷한 계기 없이 시작된다. 근본적인 원인은 한기, 습기, 담 등의 나쁜 기운이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을 막아 어깨 기혈이 뭉치는 것이다. 그래서 주로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낮은 온도,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 남성보다는 여성에 더 많고, 당뇨병이 있으면 발병할 확률이 높다.</p>
<p>척추관절전문 장형석한의원 장형석 박사는 “오십견은 주로 40~50대에 많이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30대의 젊은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책상 앞에 장시간 앉아 컴퓨터 작업을 하면 운동량이 적어 혈류량이 감소하고, 근육에 노폐물이 쌓이게 마련이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목 주위 근육이 경직되면서 어깨나 팔까지 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어깨 결림이 오래되면 오십견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나이에 상관없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p>
<p>오십견은 어깨 관절이 뻣뻣하고,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젖힐 때 삐끗하는 느낌이 들면서 아프다. 어느 날 갑자기 밤에 어깨가 아파 잠에서 깨는 경우가 있고, 어깨를 쓰지 않을 때도 통증을 느낀다. 또 샤워를 할 때 목 뒤나 어깨 뒤를 씻기 힘들다. 팔을 바깥으로 벌릴 수 있는 각도가 정상적인 운동 범위인 180°에서 80~90°정도로 줄면서 운동 범위가 제한된다.</p>
<p>오십견이 생겼을 때는 목 근육이 경직되어 어깨나 팔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 목디스크가 연상되기도 한다. 하지만 오십견의 경우에는 팔이 등 뒤로 올라가지 않으며, 옷을 갈아입기도 힘들 정도로 움직이지 못하고, 심해지면 바지 뒷주머니에 손을 넣기도 힘들다. 그에 반해 목디스크는 팔의 운동범위에는 제한받지 않아, 오십견에 비해 움직임이 자유로운 편이라는 차이점이 있다.</p>
<p>세간에는 오십견이 저절로 낫는다고 치료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그러나 오십견을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이 1년 이상 가기도 하고, 통증이 완화된 후에도 퇴행성 변화로 어깨관절이 정상적인 운동 기능을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심한 경우는 어깨가 튀어나오거나 등이 굽는 변형이 올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p>
<p>한의학에서는 오십견 치료에 봉침, 약침, 전침, 약물요법, 테이핑요법 등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특히 벌에서 추출한 봉침요법은 염증이 많아 통증이 심하고 잘 치료되지 않는 오십견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한약요법은 어깨관절에 진액을 보충해주고, 관절을 보호해 퇴행성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치료한다.</p>
<p>장형석 박사는 “오십견은 밤에 자다가도 놀라 깰 만큼 통증이 심해서, 당장 진통소염제를 써서라도 통증 해소가 목전의 치료처럼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오십견 치료는 마치 꽝꽝 얼어붙은 어깨를 녹여내듯 서서히 이루어져야 한다. 근본적인 치료는 물론 어깨 관절의 운동범위가 줄어들지 않도록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p>운동을 할 때는 먼저 따뜻한 찜질로 어깨 근육을 유연하게 만든 다음, 어깨와 팔의 회전 폭을 조금씩 늘리면서 운동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효과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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