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Koreanjournal &#187; FATI</title>
	<atom:link href="http://koreanjournal.net/tag/fati/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koreanjournal.net</link>
	<description>코리언저널,코리안저널,koreanjournal</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7 Apr 2026 23:34: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4</generator>
	<item>
		<title>농정원, 농축산물 기념일 키워드 분석 결과 발표</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iving/927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iving/927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Jul 2023 04:29:44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FATI]]></category>
		<category><![CDATA[가래떡데이]]></category>
		<category><![CDATA[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category>
		<category><![CDATA[로즈데이]]></category>
		<category><![CDATA[삼겹살데이]]></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9278</guid>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농축산물 기념일을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amp;Issue)’ 보고서 9호를 발표했다.</p>
<p>이번 분석은 최근 4년간(2020~2023년)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게시된 36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했다.</p>
<p>보고서에 따르면 농축산물 기념일과 연계해 해당 품목의 판매를 촉진하는 ‘데이마케팅’은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와 함께 농업·축산 분야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
<p>‘로즈데이’가 있는 매년 5월 장미꽃의 판매량은 전달(4월) 대비 최소 20% 이상 급증했으며, ‘삼겹살데이’가 포함된 3월 1주 차 평균 돼지고기 구매 중량(796g)은 2월 1주 차(728g) 대비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농축산물 기념일의 2020~2023년 온라인 정보를 분석·평가한 결과 로즈데이, 삼겹살데이, 가래떡데이 순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농축산물 기념일의 인지도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정보량(해당 기념일을 언급한 전체 정보의 수량) △소셜 미디어(SNS) 비중(정보량 중 언론 보도를 제외한 SNS 생성 정보의 비중) △반응량(조회·공유·좋아요, 댓글 등 국민 반응량의 합계)의 3가지 지표를 선정했다.</p>
<p>그 결과 ‘로즈데이’는 정보량(13만5673건)과 SNS 비중(98.4%) 부분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삼겹살데이’의 경우, 정보량(72,996건)은 로즈데이보다 적었지만, 반응량(1853만건)이 모든 농축산물 기념일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래떡데이’도 정보량이 다른 기념일에 비해 높았다.</p>
<p>‘로즈데이(5월 14일)’가 있는 5월에는 연인 또는 가족에게 장미를 선물하며 마음을 전한다는 글이 다수 게시됐는데, 가족·연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겠다는 긍정 의견(50%)과 장미꽃의 정서적 안정 효과에 공감한다는 중립 의견(45%)이 대부분으로 나타났다.</p>
<p>‘삼겹살데이(3월 3일)’ 관련 정보량은 2022년까지 매년 3월 약 17만건으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나, 올해 정보량은 43% 증가한 24만여 건으로 최근 4개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p>
<p>고물가 현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겹살데이를 맞아 진행된 대규모 할인 행사 등이 소비자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p>
<p>‘가래떡데이(11월 11일)’는 같은 날짜의 기념일인 ‘농업인의 날’ 또는 ‘막대과자 데이’와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았다.</p>
<p>온라인에서는 11월 11일이 막대과자의 날이 아닌 ‘가래떡데이’ 임을 강조하고, 더 많은 사람이 ‘가래떡데이’를 알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긍정적 의견이 압도적(87%)으로 높게 나타났다.</p>
<p>분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정원이 발행하는 농업·농촌 이슈 트렌드 보고서 ‘FATI(Farm Trend&amp;Issue)’ 9호에 담았으며, 농정원 홈페이지 자료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농정원은 농축산물 소비 진작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데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데이마케팅을 통해 우리 농축산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소비가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농정원, 농축산물 기념일 키워드 분석 결과 발표', 'http://koreanjournal.net/living/927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living/92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45만건 이상 온라인 데이터 분석한 FATI 보고서 ‘6호’ 발간</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gameit/9222</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gameit/92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Dec 2022 01:1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게임/IT]]></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Farm Trend&Issue]]></category>
		<category><![CDATA[FATI]]></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category>
		<category><![CDATA[농정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9222</guid>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귀농·귀촌’과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주요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amp;Issue)’ 보고서 6호를 발표했다.</p>
<p>이번 분석은 최근 4년간(2019~2022) 온라인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게시된 45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인구 감소에 따른 농촌 지역 소멸 우려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귀농·귀촌 및 관련 정책에 대한 연도별 주요 언급 내용과 언론보도, 여론 반응을 중심으로 진행했다.</p>
<p>* 지방소멸 위험지수: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113개로 49.6%(한국고용정보원, 2022년 3월)</p>
<p>분석 결과, 2019년에는 귀농·귀촌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자체별 홍보 활동이 활발했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는 등 정책 홍보가 다소 침체되는 경향을 보였다.</p>
<p>202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도시민이 직접 농촌을 체험해보고 정착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이 도입되며 귀농·귀촌의 언급량이 증가하고 관심도가 증가했다.</p>
<p>* 월평균 귀농·귀촌 언급량(건): (2019) 8680 → (2020) 7861 → (2021) 1만656 → (2022) 1만2594</p>
<p>이와 함께 귀농·귀촌에 대한 긍정 여론도 증가했는데, 2020년에는 코로나 전파 우려, 귀농·귀촌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긍정 여론이 14%에 불과했으나 2021년부터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시행(2021년 3월~), 단계적 일상 회복(2021년 11월~) 등의 영향으로 점차 증가 추세를 보였다.</p>
<p>* 귀농·귀촌 관련 연도별 긍정 여론(%): (2019) 45 → (2020) 14 → (2021) 49 → (2022) 50</p>
<p>같은 기간 언론에서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인 대상 정착 지원 제도, 박람회 등 온·오프라인 행사 관련 내용을 많이 다뤘다.</p>
<p>* 보도 유형(%): 귀농·귀촌 교육(50) &gt; 농촌에서 살아보기 중심 정착 지원(36) &gt; 행사(11)</p>
<p>한편, 귀농·귀촌 준비 시 주로 고려하는 사항으로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내용과 혜택, 자격, 절차 등이 있었으며 특히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익숙한 도시를 떠나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p>
<p>* 귀농·귀촌 시 고려 사항(%): 지원(14.3) &gt; 정책(9.4) &gt; 가족(8.8) &gt; 환경(7.6) &gt; 비용(6.5)<br />
* 귀농·귀촌 시 필요 사항(%): 교육(14.6) &gt; 정보(12.4) &gt; 체험(9.1) &gt; 경험(8.1) &gt; 상담(6.7)</p>
<p>보고서에는 평일은 도시, 주말을 농촌에 머무는 ‘미니멀 귀농·귀촌’ 등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 스타일과 비대면으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지자체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p>
<p>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최근 라이프 스타일과 주거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귀농·귀촌 정책이 필요하다”며 “농정원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관심 단계부터 실행, 정착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45만건 이상 온라인 데이터 분석한 FATI 보고서 ‘6호’ 발간', 'http://koreanjournal.net/gameit/9222');"><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gameit/92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