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Koreanjournal &#187; 캠핑</title>
	<atom:link href="http://koreanjournal.net/tag/camping/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koreanjournal.net</link>
	<description>코리언저널,코리안저널,koreanjournal</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7 Apr 2026 23:34: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4</generator>
	<item>
		<title>태안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에 다녀오다.</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826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eisure/82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15 05:3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국화향기나눔전]]></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태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8268</guid>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 가을이면 “한 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ten@koreanjournal.net]<br />
가을이면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는 서정주의 ‘국화옆에서’라는 시가 떠오른다. 국화. 예로부터 매난국죽 즉 사군자의 하나로 다른 꽃들이 다투어 피는 봄, 여름에 피지 않고 날씨가 차가워진 가을에 서리를 맞으면서 홀로 피는 모습에서 옛 선현들은 고고한 기품과 절개를 지키는 군자를 모습을 발견했다고 한다. 즉 은둔하는 선비의 이미지에 잘 부합된다고 평가된다.<br />
이처럼 가을하면 떠오르는 국화에 대한 축제가 여러 곳에서 열린다. 조계사에서 10월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렸던 국화향기나눔전, 무역센터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렸던 국화축제, 마산 창원시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렸던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등 전국적으로 가을이면 국화축제가 필자가 가볍게 조사한 것만 15개 이상인 거 같다. 이 중 코리언저널에서는 태안 원북면에서 열린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을 취재해 보았다. 이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화 마을 공원 일원에서 열렸다.<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원북면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국악한마당, 면민노래자랑이 펼쳐지고, 인기 개그맨의 진행과 많은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열기가 뜨거웠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3.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7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3-540x540.jpg" alt="ta3" width="540" height="540" /></a><br />
특히 국화를 분재로 만들어 작품들을 전시한 것을 보며, 최소한 5번 이상의 적심의 과정을 거치기에 그 정성과 예술성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하겠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7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11/ta2-540x540.jpg" alt="ta2" width="540" height="540" /></a></p>
<p>내년에는 정부의 예산을 받아 더욱 큰 규모로 열릴 예정이므로 참조하자. 특히, 마지막 폐회식과 더불어 2시부터 전시했던 국화를 화분값만 받고 판매하니 국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마지막 날은 캠핑 등 다른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들려볼 만하다.</p>
<p>★ 내년의 여행계획을 세울 때의 Tip<br />
1.    시기: 10월 말부터 11월초로 고정적으로 열리니 미리 여행계획을 잡아 근처의 캠핑장에서 즐기다 오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다.<br />
2.    장소 : 3회까지의 장소는 원북면 이화공원 내에서 열렸지만, 내년부터는 그 규모가 더욱 커지므로,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br />
&#8211;    자가용의 경우<br />
(1) 서울/인천/경기 : 서해안고속도로 → 서산 IC 또는 해미 IC → 태안<br />
(2) 부산/대구/울산/경남,북 : 경부고속도로 → 대전 → 대전당진간고속도로 → 서산 IC 또는 해미 IC → 태안<br />
&#8211;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br />
서울출발 → 태안행<br />
간 격 : 20분<br />
요 금 : 일반 : 8,200원, 우등 : 12,000원<br />
서울남부터미널 : (02) 521-8550<br />
3.    근처의 가볼만한 곳 : 만대항, 태안 솔향기길, 이원방조제, 학암포해변(방갈마을)등이 있으며, 펜션과 캠핑장이 많으므로 참조하자.</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태안 ‘행복한 국화향기 나눔전’에 다녀오다.', 'http://koreanjournal.net/leisure/826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leisure/82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캠핑 그.럼.에.도.불.구.하.고</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2799</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eisure/2799#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Sep 2014 00:2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칼럼]]></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799</guid>
		<description><![CDATA[바야흐로 캠핑의 시대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까지만 해도 60만명에 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kjDSC_00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0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kjDSC_0093.jpg" alt="kjDSC_0093" width="540" height="359" /></a></p>
<p>바야흐로 캠핑의 시대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까지만 해도 60만명에 불과했던 국내 캠핑 인구는 지난해 기준 200만명에 육박했으며, 올해는 300만 명을 내다본다.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점에서 그러면 ‘왜 이렇게 갑자기 캠핑이 유행을 넘어 트렌드가 되고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았을까?’‘과연 그만큼 매력 있는 활동인가?’ 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대부분의 캠핑 후기는 정말 아름다고 힐링이 되며, 신나고 재미있는 안락한 휴식처럼 묘사되어있다. 하지만 실제로 마음먹고 떠나보면 그렇게 녹록치 않다.</p>
<p>제일 먼저 아빠의 캠핑부터 시작해 보자 아빠는 텐트를 치는 것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원터치 텐트가 아닌 이상 혼자서 텐트를 치기란 불가능 할 정도로 힘이든 일이다, 그렇다고 모두가 힘을 합쳐 텐트를 칠 것 같은가? 그런 환상은 접어두길 바란다. 자녀들은 아직 텐트를 치기엔 어리다. 그렇다고 텐트 치는 걸 도울 만큼 성장한 아이는 더 이상 캠핑에 따라 나서지 않는다. 그렇다면 엄마는? 다 알다시피 도움이 안 된다. 텐트는 온전히 아빠의 몫이다. 텐트를 치고 나면 바비큐 구이와 저녁 밥 짓기가 남아있다. 술 한 잔 하고 잠이 들어 아침이 되면 힘들게 친 텐트를 다시 걷어야 된다. 모두 다 느끼는 거겠지만 이 작은 가방 안에 어떻게 텐트가 들어있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안 들어가진다. 짐 옮기기와 운전 얘기는 빼도록 하자. 그럼 엄마는 여왕 대접 받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을 했을까? 대부분의 캠핑장은 화장실도 샤워실도 열악하기 그지없다. 악취와 싸우며 힘들게 민생고를 해결 하는 순간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벌레와 곤충 (뭐 같은 말이지만 여자들은 확실히 구분한다.), 확률은 낮지만 뱀 이나 쥐라도 마주하게 된다면 일생일대의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다. 설령 자연친화적인? 엄마들은 본인은 괜찮다 치더라도 온갖 해충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려면 에프킬라와 모기향으로 무장하고 고군분투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은 과연 캠핑을 좋아 할까? 정확하게 집어말해보면,.아이들은 노는 건 무조건 좋아한다. 딱히 캠핑이라 좋아하는 건 아니다.</p>
<p>그.럼.에.도.불.구.하.고 왜 캠핑 인구는 날로 늘어나는 것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캠핑은 말로 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캠핑 인구의 증가는 레져에 대한 인식 변화와 이에 따른 여가 시간의 변화를 들 수 있다.먼저 레저에 대한 인식변화를 들여다보자. 가계 빚 1000조 시대다. 가구당 빚이 4000만원 이상 씩은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주말만 되면 연휴만 되면 모두들 어디론가 떠난다. 그 돈은 어디서 났을까? 빚내서라도 시간이 생기면 놀러간다. 인생을 즐기려는 인식의 변화는 레저 산업의 부흥을 이끈 일등 공신이다. 여기에 여가시간의 변화는 여가 활동의 횟수의 증가와 함께 여가 활동 일수를 증가 시키고 목적지를 장거리화 시켰다. 주5일 근무제 주 5일 수업제와 대체 휴일제 등 여가 시간의 확대는 곧 캠핑의 활성화로 이어졌다. 일단 놀러 가면 자고 와야 되는데 캠핑만큼 싼 숙박시설(따지고 보면 그리 싼 것도 아니다)은 없으니까 말이다. 뭐 물론 개인 중심의 취미 활동에서 가족 중심의 취미활동으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난 것도 한 몫 하였지만 가족을 위한다는 건 아웃도어 회사의 마케팅 문구로나 어울리는 건 아닌지 이쯤에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야기가 좀 길어졌는데 쉽게 풀자면, 갑자기 시간이 생겼는데 딱히 할 건 없고 남들 다 놀러 다니는데 부럽긴 하고 저렴한 금액에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건 뭐 없을까 하고 있는 군중들의 속내를 정확하게 집어낸 아이템이 바로 캠핑이라는 말이다.</p>
<p>결론을 내자면 ‘캠핑인구 300만명 시대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드세요!’ 이런 광고 문구에 혹해서 또는 나만 시대에 뒤처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캠핑을 시작하려면 어서 그만 두시라는 말이다. 가계 빚 1000조 시대에 비싼 캠핑장비 사두고 몇 번 써보지도 못할게 뻔하고 캠핑장가서 밤늦게 까지 술 먹고 고성방가하며 민폐 끼칠게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캠핑은 일종의 일탈이다. 일상에서 탈출해 삶에 잠시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크게 위안이 되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취미 활동이다. 하지만 가기 전에 나는 캠핑을 왜 가는지 한번 생각은 해보고 가자. 그 이유가 무엇이든 한 가지만 정해 놓으면 진짜 캠핑이 시작된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짐 싸는 시간부터 즐겁다면 당신은 진짜 캠핑을 즐길 준비가 된 사람이다.</p>
<p>앤서니김 기자</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캠핑 그.럼.에.도.불.구.하.고', 'http://koreanjournal.net/leisure/2799');"><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leisure/27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웹진이라 쓰고 시작이라 읽는다</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plan/2764</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plan/27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Sep 2014 04:3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기획]]></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764</guid>
		<description><![CDATA[처음 웹진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온라인의 장점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합치고 싶다는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음 웹진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온라인의 장점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합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코리언저널의 아이덴터티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죠.</p>
<p>온라인의 장점은 분량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유연성이며, 오프라인의 장점은 저희의 의도를 보여줄 수 있는 시각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장점을 한 곳으로 모으려고 코리언저널의 웹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p>
<p>첫 웹진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이 가을에 가장 맞는 주제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구요 편집회의를 진행하는 중에 기자 중 한 명은 먼저 날씨를 체크하더군요. 기상예보청이 10월 첫째주를 제외하고는 10월의 날씨는 맑고 건조한 날씨가 많을 거라 예측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잡은 주제는 캠핑입니다.</p>
<p>캠핑의 최적기는 아무래도 가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으며 자연 속 아름다움을 그대로 표출해 내는 시기이지요. 이 황금 같은 시기에 캠핑을 떠난다는 상상만 해도 참으로 즐겁지 않을 수 없는데요. ‘캠핑의 최적기 가을이 왔다’라는 제목으로 커버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독자들에게 ‘캠핑 넌 왜 가니?’ 라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각자 캠핑을 떠나는 연유는 다를지라도 ‘힐링’이라는 하나의 목적성은 같다고 봅니다. 우리가 캠핑을 떠나는 이유를 여러 각도로 재조명하여 칼럼으로 다뤄봤습니다. 한반도에 캠핑 열풍이 불면서 우리 주위에도 크고 작은 캠핑장이 속속 생겨나는 추세입니다. 차 없이 가볍게 대중교통으로 떠날 수 있는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진격인터뷰입니다. 캠핑 1세대 파워블로거인 ‘음주가무’ 김성중씨를 만나 캠핑에 대해 들었던 전반적인 이야기를 여러분께 풀어드리겠습니다. 또한 모든 캠핑장비를 직접 만들어 떠나는 캠가이버 홍성일씨의 파워뱅크 제작법과 캠핑장에서 시도하면 폼나는 캠핑요리 레시피를 여러분들게 공개하겠습니다.</p>
<p>커버스토리를 다 읽으시면, 저희가 매일 매일 작성한 기사들 중 한 번쯤 여러분들이 눈여겨 봤으면 하는 것들을 각 코너별로 하나씩 뽑아보았습니다. 연예코너에서는 영화속의 필수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하반기 핫한 영화에 꼭 등장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모두 모아 드리겠습니다. 게임/IT코너에서는 세계 최고의 IT기업이 된 텐센트의 지금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며, 저희가 배워야 할 점을 분석하여 보았습니다. 리빙코너에서는 주부들의 위시리스트가 한 곳에 모였던 메가쇼 서울 2014를 취재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합니다. 문화/교육 코너에서는 피난(避難)이라는 한자를 통해 중국어와 고사성어까지 잡는 시간을 가져볼 것이며, 경제코너에서는 식당을 운영할 때, 가장 필수적인 성공의 법칙 한 가지를 소개합니다.</p>
<p>아무래도 첫 번째 웹진이라 부족한 점도 많으리라 봅니다만 어쨌든 큰 발을 내딛는 하나의 과정이라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속있는 기사거리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코리언저널 일동</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title="웹진보기" href="http://koreanjournal.net/leisure/2683">웹진보기</a></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웹진이라 쓰고 시작이라 읽는다', 'http://koreanjournal.net/plan/276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plan/276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진격인터뷰] 1세대 캠핑 파워블로거 음주가무 김성중님에게 캠핑이란?</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plan/267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plan/26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Sep 2014 07:4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기획]]></category>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2009]]></category>
		<category><![CDATA[DSR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김성중]]></category>
		<category><![CDATA[음주가무]]></category>
		<category><![CDATA[음주가무의 뮤직캠핑]]></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678</guid>
		<description><![CDATA[‘음주가무의 뮤직캠핑’으로 유명한 김성중을 만난 곳은 오픈을 준비중인? 홍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주가무의 뮤직캠핑’으로 유명한 김성중을 만난 곳은 오픈을 준비중인? 홍대의 ‘야외수업’이었다. 방금 전 카페 공사 때문에 제기된 민원을 해결했다며, 특유의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인터뷰를 시작하였다.</p>
<p>“홍대의 경우 많은 개인 집들이 카페 및 가게로 바뀌었는데, 그 골목에 유일하게 개인집이었던 임대주가 집요하게 많은 민원을 넣은 분이었대요. 그것도 모르고 저희가 그 집을 임대하게 되었구요. 주위의 가게 사장들은 이제는 복수의 기회다라며 벼르고 있었답니다. 오늘 민원을 적극적으로 넣는 세 곳의 카페 사장님 한 분을 만나러 갔었는데, 그 카페 사장님의 부군이 캠핑에 관심이 많았다네요. 우연히 그 분과 대화중에 캠핑이야기가 나왔었죠. 케익을 신기하게 밥으로 만드는 걸 생활의 달인에서 보았다는 이야기를 꺼내셨는데, 그 출연 인물이 본인이라고 하니, 호의적으로 다른 카페까지 나서서 해결해 주셨어요. 모두 다 캠핑 덕이죠.”</p>
<p>캠핑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이야기를 시작한 김성중에게는 어쩌면 캠핑은 그의 인생에서 활력소이며, 행운이라 불릴 만 했다.</p>
<p>“5년 전 2009년 자연휴양림을 우연히 가족과 함께 가면서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영화와 음악이 취미였는데, 휴양림에서 하룻밤을 보냈죠. 그런데, 저는 거기에서 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첫사랑을 만난 느낌이었어요. 한눈에 훅 갔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 뒤 2010년부터 매주 캠핑을 다니게 되었고, 그러다가 저의 즐거움과 행복을 공유하고 기록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p>
<p>그가 시작한 블로그는 2012년 네이버 메인에 2번 소개되면서, 누적 조회수가 18만명이 되는 캠핑의 성지글(?)이 되었다. 그만의 블로그 운영노하우를 이렇게 말한다.</p>
<p>“스토리를 그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친절한 사진이 생명인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캠핑장에서 제가 느꼈던 행복감을 글과 사진만보고도 느낄 수 있게 최대한 자세하게 많은 사진을 넣습니다. 하나의 글을 올리는데, 사진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시간만 거의 6시간이 가요. 물론 캠핑장에 도착했을 때부터 사진을 세세히 찍는 수고는 필수구요. 그러다가 블로그에 생생한 사진을 올리려고 DSR카메라를 사고, 사진공부를 시작하게 된 게 2011년이었어요”</p>
<p>행운은 어쩌면 아무에게나 오는 건 아닌 거 같다. 6시간 이상 시간 투자와 캠핑장에서의 꼼꼼한 사진촬영에 대한 수고가 있었고, 꾸준한 관리와 성실성이 그에게 행운을 가져오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가 단지 캠핑 파워블로거였기에 여러 언론 매체에 출연하게 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캠핑요리의 달인으로, 캠핑뮤직방송의 DJ등의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12년 5월 9일 시작한 ‘음주가무의 뮤직캠핑’ 방송은 어느덧 2년을 훌쩍 넘겼다. 웃고 즐기는 캠핑도 좋지만 그 안에 감성적인 문화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 우연치 않게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p>
<p>“뮤직캠핑은 캠퍼들이 음악을 신청하면서 전하는 소소한 이야기들, 일상에서 겪는 노고를 캠핑이라는 공통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나누는 방송입니다. 오직 캠퍼들만을 위한, 캠퍼들에 의한 편파방송인거죠. 그 속에 삶에 대한 이야기도 녹아 들어가지만 본질은 캠퍼간의 소통입니다. 요즘 카페 오픈 준비 때문에 정신없이 바빠서 방송을 못하고 있지만, 오픈 후에는 이전처럼 밤9시에 캠퍼들에게 방송으로 다시 찾아갈 거예요”</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camo2.jpg"><img class="alignleft wp-image-2689 size-full"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camo2.jpg" alt="" width="540" height="330" /></a></p>
<p>10월 중순에 오픈하는 ‘야외수업’에서 그는 총지배인의 책임을 맡았다. 이 야외수업은 캠핑요리들과 전통주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캠핑카페라 설명하며, 서울 한복판에서 캠핑에서 얻을 수 있는 여유와 정취 그리고, 주위 사람들과의 교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곳이라고 자신에 가득한 목소리로 말한다.</p>
<p>&nbsp;</p>
<p>“사실 이 야외수업은 제가 출연한 ‘SBS 생활의 달인’과 ‘KBS 밥상의 신’을 본 저희 회사의 대표님이 지시하셔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취미가 아닌 생업인 하나의 큰 도전을 내딪게 된 것입니다.”</p>
<p>그에게 캠핑이란 어떤 것일까? 그는 이렇게 말한다.<br />
“캠핑을 보통 활력소라 하잖아요. 그 단어만으로는 그 가치를 다 표현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저에게 캠핑은 가족과 동등한 수준의 반려자이자, 신체의 일부분입니다.”</p>
<p>[코리언저널 정원훈 편집국장 ten@koreanjouranl.net]</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진격인터뷰] 1세대 캠핑 파워블로거 음주가무 김성중님에게 캠핑이란?', 'http://koreanjournal.net/plan/267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plan/26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캠가이버 홍성일의 DIY 캠핑용품- 파워뱅크편</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plan/266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plan/26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Sep 2014 05:2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기획]]></category>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DIY 캠핑용품]]></category>
		<category><![CDATA[캠핑용품]]></category>
		<category><![CDATA[캠핑용품DIY]]></category>
		<category><![CDATA[파워뱅크]]></category>
		<category><![CDATA[파워뱅크 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파워뱅크 제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668</guid>
		<description><![CDATA[[코리어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 캠핑에 있어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어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p>
<p>캠핑에 있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전기이다. 유료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전기 공급이 잘 되어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오지로 캠핑을 떠났을 때는 전기부터 걱정이 앞선다. 꼭 오지 캠핑이 아니더라도 비상용으로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 파워뱅크이다. 캠가이버 즉, 캠핑과 맥가이버를 합성한 닉네임으로 모든 캠핑 장비를 DIY로 만들어내는 홍성일씨와 함께 파워뱅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p>
<p>파워뱅크라 함은 말 그대로 전기를 저장해 놓고 사용할 수 있는 밧데리이다. 비싼 리튬 밧데리 대신 일반 납밧데리를 사용하는데 보통 12~18암페어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12암페어 밧데리는 3만원 정도면 구입을 할 수 있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26.jpg" alt="2" width="600" height="399" /></a></p>
<p>먼저 파워뱅크에 필요한 준비물은 전기단자함이다. 전기단자함은 시중에서 개당 오천원이면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32.jpg" alt="3" width="600" height="399" /></a></p>
<p>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12볼트를 사용할 수 있는 시거 잭이다.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 USB단자까지 있는 시거 잭을 오천원 미만으로 구입을 할 수 있다.</p>
<p>전기단자함에 12암페어 밧데리가 들어가고 여유 있는 공간에 시거잭을 양면테이프로 고정을 한다. 여기에 on/off 스위치와 충전용 잭 그리고 디지털 볼트메타만 붙이면 가장 저렴하고 편리한 파워뱅크가 완성된다. 여기에 충전용 어댑터와 LED등까지 수납이 가능해서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안성맞춤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43.jpg" alt="4" width="600" height="399" /></a></p>
<p>LED등 또한 DIY로 만들어 졌는데 천원짜리 이쑤시개 통에 청계천에서 구입한 LED를 붙여 놓은 것이다. 뒷면에는 네오디움 자석을 부착해서 텐트 고리에 집게를 걸어서 붙이거나 차량에도 붙여 놓을 수 있다. 참고로 LED등만 사용했을 시 2박3일 이상은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한다.</p>
<p>전기가 없는 캠핑장에서는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자동차 시동을 켜놓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소음은 물론 공해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 십상인데 앞으로는 저렴한 파워뱅크 하나씩 제작해서 더욱 편안한 캠핑을 즐기는 건 어떨까?</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캠가이버 홍성일의 DIY 캠핑용품- 파워뱅크편', 'http://koreanjournal.net/plan/266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plan/26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숨겨진 휴양지 수기해변에서 ‘수기비치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2515</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eisure/25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Sep 2014 01:42:29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수기비치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수기해변]]></category>
		<category><![CDATA[슬픈연가]]></category>
		<category><![CDATA[어쿠스틱밴드]]></category>
		<category><![CDATA[인천]]></category>
		<category><![CDATA[캠프파이어]]></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풀하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515</guid>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 10월 4일부터 5...]]></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정주형기자 go@koreanjournal.net]</p>
<p>10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간 인천의 캠핑명소인 시도 수기해변에서 ‘캠핑, 해양레저와 음악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수기 비치 페스티벌(이하 수비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캠핑은 물론이고 카약체험, 패들보드체험, 갯벌체험, 밤에는 캠프파이어와 바베큐파티, 어쿠스틱밴드 공연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p>
<p>인천시 옹진군에 위치한 시도의 수기 해변은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이 비교적 손쉽게 찾을 수 있는 해변으로 드라마 ‘풀하우스’와 ‘슬픈연가’ 촬영지로 이름을 알린 곳이다.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아 때묻지 않은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소나무숲에 둘러쌓인 수기해변가에서의 캠핑은 소수의 캠핑족과 백팩킹족들만 아는 숨은 캠핑 명소이다.</p>
<p>정현석 수비페 홍보팀 팀장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수비페는 수도권의 숨겨진 휴양지인 수기해변을 알리며 캠핑, 해양레저, 음악이 함께하는 진정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숨겨진 휴양지 수기해변에서 ‘수기비치 페스티벌’ 개최', 'http://koreanjournal.net/leisure/2515');"><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leisure/25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본격적인 가을 캠핑 시즌 맛있는 캠핑을 위한 필수 아이템</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227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eisure/22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Sep 2014 07:5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용품]]></category>
		<category><![CDATA[화로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278</guid>
		<description><![CDATA[&#160; 무더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캠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무더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캠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가을이 다가왔다. 특히 가을철에는 맛있는 제철 재료가 많아 더욱 풍성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현지에서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것도 캠핑의 또 다른 매력 중 하나이다. 물론 야외에서의 조리 환경이 다소 불편하지만, 캠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요리는 한번 맛보면 헤어져 나올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이다. 대부분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야외에서 즐기는 바비큐에 대한 기대와 로망은 클 수 밖에 없다.</p>
<p>캠핑에서 맛있는 바비큐를 즐기기 위해서는 그릴이 필수다. 그릴이란 숯, 가스 등의 연료를 이용하여 불을 피운 후 석쇠나 불판에서 고기를 구울 수 있는 장비를 말한다. 최근에는 화로대와 그릴을 겸용할 수 있거나, 그릴에 다른 보조장비를 결합할 수 있는 등 다기능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각 브랜드 별로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그릴을 출시하고 있어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그릴을 고를 수 있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20140911124333_61301633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20140911124333_6130163357.jpg" alt="20140911124333_6130163357" width="480" height="416" /></a><br />
콜맨의 ‘파이어 스파이더’는 BBQ는 물론 더치오븐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화로대 위에 부착된 스테인레스 석쇠를 올려놓으면 BBQ 그릴로 활용 할 수 있고, 석쇠를 빼고 화로대 안에 더치오븐을 넣고 가열하면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연소 효율이 뛰어난 바디 구조를 갖고 있고, 열에 손상되지 않는 스프릿 코너기술을 탑재한 재받이를 부착하여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가격은 199,900원.<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61875_28925_19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61875_28925_1943.jpg" alt="61875_28925_1943" width="321" height="283" /></a><br />
코베아의 ‘3Way 올 인원 BBQ’는 전골팬, BBQ그릴, 야외용 레인지 3가지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소형 가스레인지 위에 부속품인 팬, 그릴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기름 구멍이 따로 있어 사용 후 청소가 용이하며 가격은 204,000원이다.<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12404744_01_4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12404744_01_442.jpg" alt="12404744_01_442" width="442" height="442" /></a><br />
그릴 본체는 물론, 숯받이와 석쇠가 들어가 있는 제품도 있다. 아이더의 ‘멀티 그릴’은 본체에 포함 된 숯받이와 석쇠로 다양한 캠핑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테이블에 올려 놓거나 다리를 끼워 그릴만 따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보관 가방이 있어 수납이 편리하다. 가격은 100,000원.<br />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10981012_h.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09/10981012_h.png" alt="10981012_h" width="280" height="280" /></a><br />
네파의 ‘차콜 플레이스’는 캠핑에서 가벼운 구성으로 BBQ를 즐길 수 있는 BBQ그릴 겸 화로대이다. 경량 제품으로 접어서 보관 및 휴대가 쉬운 것이 장점이다. 또한 그릴렉이 포함되어 있어, BBQ 그릴로 사용 시 그릴의 높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가격은 235,000원이다.</p>
<p>&nbsp;</p>
<p>[코리언저널 앤서니 김기자 gbk@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본격적인 가을 캠핑 시즌 맛있는 캠핑을 위한 필수 아이템', 'http://koreanjournal.net/leisure/227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leisure/22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실속 캠핑에 어울리는 ‘IT 제품’ 5가지</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26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eisure/2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Aug 2014 22:05:25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68</guid>
		<description><![CDATA[[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 휴가시즌. 무작정 여행지를 향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언저널 김소연기자]</p>
<p>코앞으로 다가온 여름 휴가시즌. 무작정 여행지를 향하면 몸도 힘들지만 마음도 괴롭다. 향하는 곳마다 도착하는 곳마다 발 디딜 곳 없이 사람으로 인산인해, 도로 위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흡사 주차장을 방불케 하니 없던 피로도 쌓일 것 같다. 그렇다고 휴가를 포기할 수는 없는 법.</p>
<p>이런 저런 이유로 휴가 떠나기를 주저하고 있는 이에게 무더운 여름 밤의 낭만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줄 만한 IT 기기를 오감인터렉티브의 소개로 만나본다.</p>
<p>지금부터 소개하는 ‘스마트 캠퍼 강추 IT 제품 5선’과 함께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를 훨훨 날리고, 제대로 된 레저 즐기기를 시도해 볼 것을 권한다. 산들 바람에 은은하게 퍼지는 사운드에 몸을 싣고 도착지까지 운전하느라 누적된 피로를 푸는데 제격인 아웃도어 스타일의 스피커부터 사람의 발길이 드문 산간 오지에서도 전기 걱정을 줄여주는 아웃도어 보조 배터리까지 하나 하나 캠핑에 최적화된 IT 제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봤다.</p>
<p><strong>나는 아웃도어 스타일~ 블루투스 스피커 ‘비스비 팝스진(POPS JEAN)’</strong></p>
<p>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스피커도 비스비 팝스진(POPS JEAN) 앞에서는 자신을 아웃도어 라고 자신있게 소개하기가 부끄러울지 모른다. 컨버전스 전문기업 비스비(VISVI)가 아웃도어 마니아를 타깃으로 선보인 비스비 팝스진(POPS JEAN)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지닌 것은 물론 평범하지 않는 기능으로 무장해 일반적인 스피커와의 비교를 거부한다.</p>
<p>거추장스러운 전선 걱정까지 한 방에 해결해주는 블루투스 4.0 무선방식을 적용해 이동성은 단연 최고다고 평가 받고 있다. 별도의 전원 공급 없이도 우렁찬 음량을 뽐내는데 본체 내부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연속 6시간 재생이 가능하도록 설계 했기 때문이다.</p>
<p>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92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등산, 캠핑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에도 가볍게 휴대 가능도록 한 점도 비스비 팝스진(POPS JEAN)을 최고의 휴대성을 갖춘 스피커라고 자신 있게 추천 가능한 이유다.</p>
<p>등산 배낭 등에 걸 수 있게 카라비너까지 기본으로 제공하는 센스도 갖췄다. 혹시나 모를 분실 걱정은 덜어도 좋다. 혹시 스피커 기능이 부실하지 않나? 의심이 되거늘~ 고역대부터 중저역대까지 전 대역을 풍부하게 구현하는 소형 풀레이인지 스피커를 장착했다는 것으로 이하 설명을 중략한다. 가격은 4만원대.</p>
<p>자세한 제품 정보는 (<a title="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query=%EB%B9%84%EC%8A%A4%EB%B9%84%20%ED%8C%9D%EC%8A%A4%EC%A7%84&amp;cat_id=50002322&amp;nv_mid=7811387424&amp;frm=NVSCPRO" href="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query=%EB%B9%84%EC%8A%A4%EB%B9%84%20%ED%8C%9D%EC%8A%A4%EC%A7%84&amp;cat_id=50002322&amp;nv_mid=7811387424&amp;frm=NVSCPRO" target="_blank">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query=%EB%B9%84%EC%8A%A4%EB%B9%84%20%ED%8C%9D%EC%8A%A4%EC%A7%84&amp;cat_id=50002322&amp;nv_mid=7811387424&amp;frm=NVSCPRO</a>) 에서 확인 가능하다.</p>
<p><strong>내 손안에 배터리 있다. 갤라즈 아이스포츠 보조배터리</strong></p>
<p>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옛말! 캠핑에 빠지면 그 말을 실감한다. 집 걱정 외에는 모든 자원이 부족하니 아끼는 것 외엔 별 다른 묘안이 없다. 그렇다고 휴대폰까지 배터리 바닥을 보이는 것은 사실 너무하다 싶을 때가 많다. 현대인에게 스마트폰은 생활 필수품이 아니던가! 동의한다면 추천하는 e제품 ‘갤라즈 아이스포츠 보조배터리’ 고용량 12000mAh 모델.</p>
<p>갤라즈 아이스포츠는 밀리터리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강화 PVC 바디로 몸통을 감싸 내구성을 확보했다. 이는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제품의 특성 때문인데, 전해질을 사용하여 폭발 위험성을 완벽히 차단해 가장 안정적인 기술로 평가 받는 LG 정품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100% 사용, 이를 보증한다.</p>
<p>내구성이 뛰어나 봤자 용량이 적으면 말짱 도루묵! 용량은 무려 12000mAh에 달하는 대용량으로 전기공급이 끊긴 환경에서는 넉넉잡아도 2박 3일 동안은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걱정을 덜어준다. 비단 아웃도어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택배 배달 또는 밤 낚시 그리고 외출이 잦은 영업사원에게도 추천한다.</p>
<p>기본으로 두개의 USB 포트를 제공하며, 그 중 한개는 2A에 달하는 고출력으로 설계 돼 고속 충전을 돕는다. 시간 없을 때에는 2A 단자를 이용하는 것이 요령이다. 알아두면 요긴하게 쓰이는 기능으로는 LED 플래시가 있다. 랜턴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 간이 조명역할을 충분히 해낸다.</p>
<p>때마침 옥션에서 갤라즈 아이스포츠 보조배터리를 구매하면 물놀이에서 요긴하게 사용 가능한 비치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여름 휴가에 꼭 필요한 사은품도 챙기고 든든한 용량의 보조배터리도 챙겨 떠나자! 정상가 6만 후반이지만, 프로모션 기간에는 파격 할인가인 4만원대.</p>
<p>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a title="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06989646" href="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06989646" target="_blank">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06989646</a>) 에서 확인 가능하다.</p>
<p><strong>캠핑은 낭만을 싣고~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strong></p>
<p>막말로 캠핑을 극기 체험하러 가는 이는 없다. 비록 모든 것이 부족하긴 하나 그래도 자연과 여가문화를 동시에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는 캠핑만한 것도 없다. 푸른 녹음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하루 일과를 끝낸 늦은 밤에 사랑하는 사람과 영화를 보는 것도 캠퍼에게 추천하는 낭만적인 모습이다. 물론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지만!</p>
<p>스토리지 전문기업 씨게이트의 와이어리스 플러스는 USB로 연결해야 하는 기존의 외장하드와는 달리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무선 외장하드다. 스스로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생성하기 때문에 비싼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데이터를 전송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용량은 1TB에 달해 왠만한 HD급 영화 500 편은 그냥 저장된다.</p>
<p>약 8대의 스마트 기기를 연결,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저장된 컨텐츠를 동시 전송하는 것은 물론 최대 80m 거리까지 와이파이 신호가 전달되어 대부분의 캠핑장 전체를 커버리지 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게다가 한번 충전으로 10시간 가까이 지속되는 내장 배터리 성능은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가격은 23만원대.</p>
<p>자세한 제품 정보는 (<a title="http://prod.danawa.com/info/?pcode=1952908&amp;cate1=862&amp;cate2=10620&amp;cate3=10670&amp;cate4=0" href="http://prod.danawa.com/info/?pcode=1952908&amp;cate1=862&amp;cate2=10620&amp;cate3=10670&amp;cate4=0" target="_blank">http://prod.danawa.com/info/?pcode=1952908&amp;cate1=862&amp;cate2=10620&amp;cate3=10670&amp;cate4=0</a>) 에서 확인 가능하다.</p>
<p><strong>로맨틱한 당신, 프로포즈 하라! SK 스마트빔</strong></p>
<p>결혼이 코앞인데, 우물쭈물 하다가 프로포즈도 못하고 만날 캠핑만 다니는 캠퍼라면 올 여름을 넘기지 마라. 남들 시선이 부끄러워서 속 마음 표현하지 못했다면, 둘만 있는 캠핑장은 어떨까?</p>
<p>전기가 안들어오고 음악이 없다는 핑계는 끝. 비스비 팝스진(POPS JEAN)과 SK 스마트빔을 연결하면 모든 프로포즈 준비는 끝난다.</p>
<p>비디오 신호 종류를 스스로 감지해 거의 모든 스마트 기기에서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4.5cm라는 초소형 빔 프로젝터라는 타이틀에 맞게 무거운 배낭에 있는 듯 없는 듯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p>
<p>작다고 무시하기엔 동급 최고의 DLP 기술을 사용하여 높은 명암비로 고화질 영상을 생생하게 표현해주니 아름다운 고백의 영상을 상영하기에 더없이 좋은 제품! 여기에 할인마트에서 파는 괜찮은 와인 한병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로맨틱한 프로포즈가 될 터.</p>
<p>캠퍼의 애인에게 캠핑장의 낭만을 안겨주는 것 또한 캠퍼가 갖춰야 할 필수 덕목! 올 여름 당신만의 센스있는 프로포즈로 싱글 생활에 마침표를 찍어보라. 가격은 36만원대.</p>
<p>자세한 제품 정보는 (<a title="www.sksmartbeam.co.kr" href="http://www.sksmartbeam.co.kr/" target="_blank">www.sksmartbeam.co.kr</a>) 에서 확인 가능하다.</p>
<p><strong>물속에서도 사진 찍~으리! 올림푸스 Tough TG-3</strong></p>
<p>사랑은 연필로 써야만 잘못되었을 경우 바로 잡을 수 있다면, 추억은 사진으로 찍어 놔야 시간이 지난 후 회상할 수 있다.</p>
<p>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는 말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이번 여름 동안은 물, 충격, 먼지, 추위로 인한 고장이 신경 쓰이지 않는 올림푸스 Tough TG-3를 통해 바캉스 한번 제대로 즐겨보자.</p>
<p>Wi-Fi 기능을 갖춘 덕분에 촬영한 사진을 바로 스마트 단말기에서 확인 가능하며, SNS로 전송해 실시간으로 주변 지인에게 자랑도 가능하다. 어떠한 거친 환경도 견뎌내는 내구성은 무려 2.1m 높이에서 떨어지는 충격도 흡수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애지중지 카메라 걱정에 소심하게 행동할 필요는 없다.</p>
<p>다양한 아트필터와 촬영모드를 이용하면 카메라 사용이 미숙한 캠퍼도 프로 사진사 부럽지 않은 촬영 솜씨를 뽐낼 수 있다. 가격은 49만원대.</p>
<p>자세한 제품 정보는 (<a title="http://www.olympus.co.kr/estore/ASP/Product/ProductView.asp?idx=2506" href="http://www.olympus.co.kr/estore/ASP/Product/ProductView.asp?idx=2506" target="_blank">http://www.olympus.co.kr/estore/ASP/Product/ProductView.asp?idx=2506</a>) 에서 확인 가능하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실속 캠핑에 어울리는 ‘IT 제품’ 5가지', 'http://koreanjournal.net/leisure/26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leisure/2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