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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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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식품부, 어린이 대상 한식 요리교실 &#8216;아이좋아 한식&#8217;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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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Sep 2024 23:3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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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편과 율란 만들기로 추석 맞이, 연간 9회 프로그램으로 한식 문화 전파 [김소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송편과 율란 만들기로 추석 맞이, 연간 9회 프로그램으로 한식 문화 전파</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어린이를 위한 한식 요리교실 &#8216;아이좋아 한식&#8217;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미각 발달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올해 처음 도입되었다.</p>
<p>지난 9월 5일,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수업에서는 송편과 율란 만들기가 주제였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 1명당 보호자 1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p>
<p>한식진흥원에 따르면, &#8216;아이좋아 한식&#8217;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계절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에는 화전과 봄나물 비빔밥, 여름에는 규아상(여름 만두)과 삼계탕을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다.</p>
<p>향후 일정으로는 10월 19일에 떡갈비와 귤을 활용한 채소 겉절이, 11월 23일에는 호박고구마 깍두기와 돼지고기 편육 강좌가 예정되어 있다.</p>
<p>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한식진흥원 공식 웹사이트인 한식포털(www.hansik.or.kr)이나 한식진흥원 인스타그램 계정(@hansik_official)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한식문화공간 예약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p>
<p>한식진흥원 전해웅 사무총장은 &#8220;어린이 대상 한식 요리교실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제철 한식을 소개하고, 직접 식재료를 다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8221;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8220;앞으로도 누구나 한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다양한 한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8221;고 덧붙였다.</p>
<p>한식진흥원은 &#8216;아이좋아 한식&#8217;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8216;이달의 한식&#8217;은 자조금, 지자체, 기업 등과 협업하여 진행되는 클래스이며, &#8216;한식사계&#8217;는 시절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진흥원은 한식 문화의 확산과 이해 증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농식품부, 어린이 대상 한식 요리교실 &#8216;아이좋아 한식&#8217; 운영', 'http://koreanjournal.net/living/9703');"><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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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장애인의 통합과 힐링의 장 ‘제3회 오티즘엑스포’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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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24 08:45: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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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꿈을 그리다, 함께 그리다&#8221; 슬로건으로 발달장애 인식 개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8220;꿈을 그리다, 함께 그리다&#8221; 슬로건으로 발달장애 인식 개선 나서</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발달장애전문박람회 &#8216;제3회 오티즘엑스포&#8217;가 12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이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꿈을 그리다, 함께 그리다&#8217;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엑스포에는 103개 기관에서 138개 부스가 참여해 발달장애 관련 최신 정보와 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주요 프로그램으로는 &#8216;오티즘스쿨&#8217;, &#8216;오티즘아트페스티벌&#8217;, &#8216;오티즘톡스&#8217; 등이 마련됐다. &#8216;오티즘스쿨&#8217;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정책설명회를 비롯해 국내외 저명 교수들의 최신 연구동향 강의가 진행된다. 서울대 의대 정신과 교수이자 한국자폐학회장인 유희정 교수의 아너스피치를 시작으로, 에머슨대학 리아넌 러이스터 교수, 고려대 안준용 교수, 서울대 김승섭 교수, 백석대 박현옥 교수 등이 강연을 펼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8216;오티즘아트페스티벌&#8217;에서는 13팀의 발달장애인들이 &#8216;오티즘슈퍼스타K&#8217;를 통해 재능을 선보이며, 방송인 김미화의 사회로 &#8216;오티즘갈라쇼&#8217;가 펼쳐진다. &#8216;오티즘톡스&#8217;에서는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 종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이 외에도 &#8216;오티즘갤러리&#8217;, &#8216;오티즘북스&#8217;, &#8216;오티즘스포츠&#8217;, &#8216;오티즘세이프티&#8217;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8216;오티즘갤러리&#8217;에서는 발달장애 예술인 18명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8216;오티즘북스&#8217;에서는 발달장애 관련 추천도서 50권에 대한 소개와 북토크가 진행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함께웃는재단 김정웅 대표이사는 &#8220;이번 엑스포를 통해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와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8221;고 밝혔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오티즘엑스포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을 비롯해 라이엇게임즈, 하나금융나눔재단, 신한라이프 등 다수의 기업과 기관이 후원에 참여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발달장애인의 통합과 힐링의 장 ‘제3회 오티즘엑스포’ 개막', 'http://koreanjournal.net/living/956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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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8일부터 7일간 엘빈즈 공식몰에서 이유식 단품 전 메뉴 최대 42%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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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21 01:32: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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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기자 ten@tenspace.co.kr]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엘빈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기자 ten@tenspace.co.kr]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엘빈즈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육아맘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p>
<p>엘빈즈는 1월 18일부터 1월 24일까지 7일간 엘빈즈 공식몰에서 이유식 단품 전 제품을 최대 42%까지 할인 판매하고 아기의 100일을 축하하는 취지의 ‘100일 축하박스 댓글 이벤트’도 1월 말까지 진행한다.</p>
<p>먼저 엘빈즈 이유식 단품 할인 행사는 엘빈즈의 250여 가지 이유식 전 메뉴 중 이유식 단계(클래식 미음 1단계, 2단계/ 클래식 죽 1단계, 2단계/ 클래식 영양 반찬 등)에 따라 정상가 대비 최대 42%까지 단품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엘빈즈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4% 페이백 행사도 행사기간 적용된다.</p>
<p>100일 아기 대상으로 진행하는 ‘100일 축하박스 댓글 이벤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간단한 참여 방식으로 지난해 참여율이 유독 높았던 100일 축하박스 댓글 이벤트는 올해 역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고 ‘아기수첩’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매달 100명에게 100일 축하박스가 선물로 전달된다. 엘빈즈가 마련한 ‘100일 축하박스’는 엘빈즈 이유식 무료쿠폰과 유아간식을 비롯해 이유식 단계에서 필요한 실리콘 스푼, 빨대컵, 세척솔 등 육아 필수템으로 구성된 선물 박스다. 100일 축하박스를 수령한 고객 중 사용 후기를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에시앙 하이체어’ ‘엘빈즈 닥터래빗 생유산균’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도 추가 제공한다.</p>
<p>엘빈즈는 이유식을 앞두고 있거나, 진행 중인 육아맘 고객들이 단 7일간 진행되는 이유식 단품 할인 혜택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며 엘빈즈는 올해도 다양한 이벤트들로 육아맘·워킹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유식 단품 할인 및 100일 축하박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엘빈즈 홈페이지(https://alvin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1월 18일부터 7일간 엘빈즈 공식몰에서 이유식 단품 전 메뉴 최대 42% 할인', 'http://koreanjournal.net/living/8909');"><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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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북스, 동화색칠북 ‘내 친구 똥’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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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4:36: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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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기자 ten@koreanjournal.net] 스타북스는 동화색칠북 ‘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기자 ten@koreanjournal.net] 스타북스는 동화색칠북 ‘내 친구 똥’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내 친구 똥’은 똥에 대한 동화와 함께 색칠도 하면서 스티커 붙이는 놀이까지 꾸며져 있다. 내용으로는 어린이들이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똥이 좋아하는 음식과 운동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놀이 하는 책으로 자연스럽게 건강도 좋아지도록 하였다.</p>
<p>또한 ‘아빠와 크레파스’ 가족뮤지컬을 만든 이혜민이 작사 작곡한 ‘내 친구 똥’을 노래와 함께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놨다. 유튜브에서 ‘내 친구 똥(응가 송)’이나 그냥 똥을 검색하여 동요와 함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p>
<p><strong>◇이혜민의 아빠와 크레파스 마법 ‘내 친구 똥’… 동요와 함께 건강을 챙기는 똥의 유튜브 동영상까지</strong></p>
<p>창밖으론 노란 달님이 은지 의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br />
어두운 은지의 방안의 침대 옆에 누워 있던 인형들이 스르르 일어나 은지를 깨운다. 마법의 시간이 열린 것이다. 다른 인형들의 장기 자랑이 끝나고 응가의 차례가 돌아왔다. 응가는 다양한 포즈를 지으면서 한껏 멋을 내고 노래를 했다. 응가가 춤을 추며 움직일 때 마다 방귀소리가 뿡! 뿡! 났다. 그러자 친구들이 코를 막으며 모두들 말한다.<br />
“앤 보기만 해도 냄새가 날거 같아!”<br />
친구들이 응가를 놀리는 소리에 은지는 친구들아! 얜 내 친구 똥이라 해. 응가 라고 하는데 너무 착하고 항상 친구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좋은 친구야. 응가야! 우리 노래 불러볼까? 은지의 권유로 모두 함께 ‘내 친구 똥’을 부르면서 흥겨운 시간을 갖는다.<br />
“와~~~야호! 너무 재미있다.”<br />
이때 달빛이 창밖 하늘에서 난 멋진 조명으로 방안을 신비롭게 보여주면서 마법의 시간은 끝난다.</p>
<p><strong>◇가족뮤지컬로 재탄생한 국민동요 ‘아빠와 크레파스’… 뮤지컬 속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내 친구 똥똥똥’</strong></p>
<p>통기타 가수 배따라기 이혜민이 작사·작곡한 국민동요 ‘아빠와 크레파스’가 동명의 가족뮤지컬로 재탄생해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초연된다.</p>
<p>‘아빠와 크레파스’는 1983년에 발표된 국민동요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단일 곡으로는 유튜브 최대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알려져 있다. 다둥이 가정의 행복과 가족 구성원 간 빈번한 왕래와 소통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가족뮤지컬 ‘아빠와 크레파스’는 30대 맞벌이 부부의 무남독녀인 유치원생 은지를 주인공으로 삼고 있다.</p>
<p>은지 역은 초등학생 정채린 양이 맡고, 은지 아빠 역은 오페라 가수 박명원, 은지 엄마 역은 배우 서이응, 은지 할아버지 역은 ‘골목길’의 가수 이재민이 맡았다. 또한 김나윤 손혜성 손혜린 김민찬 심하진이 어린이역으로 출연한다.</p>
<p>스타키즈예술단과 스타로고 스타북스가 공동 제작한 이 뮤지컬의 대본을 직접 쓰고 총연출을 맡는 이혜민은 이번 공연을 위해 ‘아빠와 크레파스’를 힙합버전으로 편곡했고, ‘내 친구 똥’, ‘꼬마 요리사’ 등 신곡을 만들어 뮤지컬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p>
<p>‘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비와 찻잔 사이’ 등의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한 이혜민은 김흥국의 ‘59년 왕십리’와 ‘호랑나비’, 이예린의 ‘포플러 나무 아래’ 등 유명 히트 곡의 작사·작곡가다. 이번 공연에는 이혜민의 절친인 김흥국이 힙합버전으로 부른 ‘아빠와 크레파스’도 깜짝 선물로 선보인다.</p>
<p>따라서 이번 공연은 끈끈한 가족애와 다둥이 가정의 소중함을 스토리로 엮은 작품이라 가족이 모이는 추석이나 설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그 의미와 행복감이 더욱 커질 것이다.</p>
<p>◇도서정보</p>
<p>·제목: 내 친구 똥<br />
·글/그림: 이혜민<br />
·출판: 스타북스, 32쪽, 6000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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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바이북, 고퀄리티 포토앨범 프로포토북 출시</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iving/8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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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Sep 2019 04:13: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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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ten@koreanjournal.net] 포토북, 커스텀포토팬시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ten@koreanjournal.net] 포토북, 커스텀포토팬시 브랜드 리바이북(Revivook)이 프로포토북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p>
<p>리바이북 프로포토북은 기존의 포토북과는 다른 10X10(inch), 14X10(inch)의 중형 사이즈 포토북으로, 고해상도 사진 감상에 최적화된 사양의 앨범이다.</p>
<p>커버와 내지의 퀄리티도 일반 포토북에 비하여 한층 높아졌다. 커버의 경우, 일반 포토북과는 확연히 다른 패브릭 패턴지와 가죽 패턴지가 사용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내지의 품질 또한 뛰어나다.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러운 질감과 도톰한 두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물이 튀어도 쉽게 젖거나 손상되지 않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한 면을 꽉 채워도 선명하게 나타나는 생생한 컬러감 역시 돋보인다.</p>
<p>블랙, 라이트그레이, 차콜, 버건디 등 7가지 컬러가 있으며 컬러마다 어울리는 블랙과 로즈골드 색의 선명한 스탬프가 커버에 인쇄되어 있어 포토북의 완성도를 올렸다.</p>
<p>리바이북은 리바이북 프로포토북은 고화질 사진앨범이 필요한 전문 스튜디오나 스냅 작가들의 포트폴리오북부터 사진을 좋아하는 일반 고객들의 포토앨범까지 다양한 고객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상품 라인이라며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밝혔다. 또한 무거운 클래식 앨범에서 벗어나 가볍고 가성비가 좋은 고화질 포토북을 찾는 고객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프로포토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바이북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리바이북은 포토북, 굿즈, 커스텀문구 등을 서비스하는 커스텀 포토 상품 서비스 브랜드로,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리바이북, 고퀄리티 포토앨범 프로포토북 출시', 'http://koreanjournal.net/living/8651');"><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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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맞이 ‘38개 한강생태 교실’ 중 골라 즐기세요!</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8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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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n 2018 07:32: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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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기자 ten@koreanjournal.net]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덕수변생태공원 등 한강공원 내 10개소에서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여름 생태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들이 가까운 한강에 나와 한강의 여름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p>
<p>운영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20.(금)부터 8.19.(일)까지 31일간 진행하며, 축제를 맞이하여 야간에 곤충을 관찰하는 ‘밤중에 난지에 무슨 일이?’, 스마트폰 이용해서 한강의 모습을 담는 시민 다큐멘터리 제작 등 유익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몽땅 운영한다.  총 38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름생태학교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잠원·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에서 진행된다.</p>
<p>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서 진행하는 주요 프로그램은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를 관찰하고 그려보는 ‘한강 물고기 교실’,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 제습제 만들기’, 천연황토이용해서 손수건 염색하는 ‘조물조물 손수건 물들이기’ 등 이 있다.</p>
<p>난지생태 습지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바나나와 막걸리를 이용해 곤충 트랩설치하고 야간에 불빛 이용해 곤충을 모으고 관찰하는 ‘밤중에 난지에 무슨일이?’, 스마트폰 이용해서 난지한강공원 여름의 생태를 촬영하여 1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시민다큐 ‘난지의 여름’ 등 여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p>
<p>이색 프로그램으로는 1박 2일 동안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 하천을 탐사하는 ‘1박 2일 청소년 자전거 하천탐사 캠프’, 습지의 야생화 관찰하고 제비꽃, 민들레, 쑥잎 등을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위에 풀꽃 잎 잔치’, 밀짚을 이용해 여치집을 만드는 ‘여치집을 지어라’ 등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p>
<p>참가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6.20.(수)에서 7.19.(목)까지이며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접수 받을 예정이다.</p>
<p>김인숙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생태학교를 준비했다.”며 “생태계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한강공원에서 무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여름방학 맞이 ‘38개 한강생태 교실’ 중 골라 즐기세요!', 'http://koreanjournal.net/leisure/8529');"><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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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어린이놀이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 메르스도 이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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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15 23:22:40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EBS어린이놀이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category>
		<category><![CDATA[메르스]]></category>
		<category><![CDATA[뮤지컬 뿡뿡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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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뿡뿡이뮤지컬]]></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놀이뮤지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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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대한민국 토종 캐릭터 신화, 메르스를 이기다! EBS어린이놀이뮤지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256.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804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7/256-540x744.jpg" alt="256" width="540" height="744" /></a></p>
<p>&nbsp;</p>
<p>대한민국 토종 캐릭터 신화, 메르스를 이기다!</p>
<p>EBS어린이놀이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 오픈3일만에 판매순위 2위 등극!</p>
<p>&nbsp;</p>
<p><b>작년겨울 공연의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b><b>15</b><b>년 캐릭터의 매니아 파워</b><b>!</b></p>
<p><b>침체된 문화공연시장 메르스 악제에도 불구하고 흥행 가능성 희망</b><b>! </b></p>
<p>&nbsp;</p>
<p>중소극장의 공연은 물론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대형 뮤지컬·연극들도 연일 공연연기, 공연취소를 하고 있는 이때 당당히 티켓판매 오픈을 한 작품이 눈에 띈다. 15년간 꾸준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토종 캐릭터 EBS방귀대장 뿡뿡이다. 티켓판매를 시작한 6월 17일부터 불과 3일만에 유수의 작품들을 따돌리고 판매 랭킹 2위에 등극한 저력을 보면 분명 믿는 구석이 있는 듯 하다.</p>
<p>&nbsp;</p>
<p>현재 어린이,가족극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랭크하고 있는 번개맨과 방귀대장 뿡뿡이는 EBS를 대표하는 정통의 캐릭터들이다. 벌써 10년 이상 EBS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그 세월만큼이나 완전한 매니아층을 구축하고있다. 특히 이번 어린이놀이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는 EBS에서 주도적인 참여와 협조로 작품성은 높아지고, 볼거리는 더욱 풍성해졌다. 시장경기의 장기적인 침체와 메르스 여파까지 아동공연시장이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이때에 여름방학 장기공연을 강행하기란 제작사로써 쉽지않은 결정이었을 것이다. 오직 어린이들과의 약속을 위해 공연 강행을 결정한 제작사 (주)애드칸 정을석 대표이사의 열정때문이었을까, 모든 우려를 물리치고 티켓판매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p>
<p>&nbsp;</p>
<p>이번 공연을 함께 기획하고 제작한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주)애드칸, EBS가 이번작품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는 무대구성과 퍼포먼스, 시나리오를 살펴보면 누구나 느껴지는 부분이다. EBS의 무대제작팀의 15년 노하우를 총체적으로 녹여낸 화려한 무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퍼포먼스, 특히 뿡뿡이와 친구들의 슈퍼방귀가 공연장 안에 퍼질때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매료된다. 휴가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공연도 보고, 국립중앙박물관의 다양한 교육체험활동도 즐긴다면 도심속 최고의 나들이 코스가 될 것이다.</p>
<p>&nbsp;</p>
<p>현재 인터파크에서는 7월10일까지 조기예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조금만 서두른다면 저렴한 금액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방귀대장 뿡뿡이 튼튼방귀를 부탁해 공연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 공연장을 찾는 어린이들과 부모님들께 보다 풍성한 가족 나들이 코스가 될 전망이다.</p>
<p>&nbsp;</p>
<p>평일과 일요일은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토요일은 3회(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30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현재 인터파크(1544-155)에서 예매중이며 단체관람 및 공연문의는 (주)애드칸(02-586-062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메르스여파가 점차 감소되고있어 EBS어린이놀이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 튼튼방귀를 부탁해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p>
<p>[코리언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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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떠나는 영흥도 1박2일 꿀팁 코스</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eisure/7710</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eisure/77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15 01:11:49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레져]]></category>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선재어촌체험마을]]></category>
		<category><![CDATA[십리포해수욕장]]></category>
		<category><![CDATA[영흥 에너지파크]]></category>
		<category><![CDATA[영흥도 수산시장]]></category>
		<category><![CDATA[영흥도1박2일]]></category>
		<category><![CDATA[영흥도나들이]]></category>
		<category><![CDATA[영흥도여행]]></category>
		<category><![CDATA[티라이트휴게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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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정의 달 5월이다. 또한 5월은 여행을 떠나기 다할 나위 없이 좋은 시기이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정의 달 5월이다. 또한 5월은 여행을 떠나기 다할 나위 없이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나라에서 5월을 관광주간으로 내세울 만큼 어디를 가더라도 그곳이 휴양지요, 관광지가 되는 법. 하지만 이젠 황금연휴도 다 끝이 나서인지 어디 멀리 떠나기가 조금 버겁다. 그렇다면 가까운 영흥도는 어떨까?? 서울 인근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공기가 맑고 깨끗하며 두루두루 가볼만한 곳이 참 많은 곳이다. 특히 바다와 인접해서 아이들과 가기에 안성맞춤이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코리언저널에서 영흥도 1박2일 꿀팁 코스를 공개토록 하겠다.</p>
<p>[코리언저널 남상열기자 nam@koreanjournal.net]</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capture-20150609-09373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774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capture-20150609-093738.png" alt="capture-20150609-093738" width="531" height="75" /></a></p>
<p>&nbsp;</p>
<p>1. 시화방조제 티라이트 휴게소</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02.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4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02-540x371.png" alt="100" width="540" height="371" /></a></p>
<p>영흥도 여행의 첫 번째 코스는 바로 시화방조제에 있는 티라이트 휴게소이다. 여행 코스 중 휴게소가 들어가 있어 많이 의아해 할 수도 있지만 티라이트 휴게소야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높이 75m에 달하는 달전망대는 꼭 들러야 할 필수 코스 중에 코스. 주말이라면 어림잡아 30분 이상 기다리는 것은 각오를 해야 하지만 막상 전망대로 올라가노라면 기다림의 노곤함은 싹 사라진다. 동서남북으로 뻥 뚫린 시원한 경관과 함께 바닥은 투명한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방문객들로 하여금 아찔함까지 선사한다. 티라이트 휴게서는 달전망대 외에 시화조력발전소 해안정원, 파도소리쉼터, 잔디마당, 스마트가든 등 온 천지가 잘 꾸며져 있어 반나절으로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이다. 또 최신식 식당과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어 간식이나 끼니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좋은 곳이다.</p>
<p>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927</p>
<p>032-885-7530~1</p>
<p>tlight.kwater.or.kr</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45431.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4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45431-540x344.jpg" alt="2015-05-27 14;54;31" width="540" height="344" /></a></p>
<p>&nbsp;</p>
<p>2. 선재 어촌체험마을</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6.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4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6-540x368.png" alt="106" width="540" height="368" /></a></p>
<p>5월은 또 갯벌체험 하는 데에 있어서 최적의 시기이기도 하다. 시화방조제를 넘어 영흥도로 가는 길에는 선재도가 있는데 선재 어촌체험마을에서는 그야말로 갯벌체험의 모든 것이 갖추어진 곳이라 말할 수 있다. 1인당 8천원만 지불하면 트랙터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서 바지락이나 동죽 등을 마음껏 캘 수 있는 시스템인데 6세 이하는 무료이다. 우선 아이들에게는 트랙터를 타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기쁨이 된다. 갯벌체험장에 도착하면 준비된 호미로 조개를 캐면 되는데 파는 족족 조개가 나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다. 단, 매일 수시로 바뀌는 물때시간표 확인은 필수이고, 장화,장갑, 챙이 큰 모자 등 갯벌준비물은 미리 챙겨서 떠나자.</p>
<p>&nbsp;</p>
<p>인천광역시 옹진군 선재리 108-50</p>
<p>032-888-3110, 032-887-3110</p>
<p>www.sunjaefarm.com</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53656.jpg"><br />
<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47"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53656-540x352.jpg" alt="2015-05-27 15;36;56" width="540" height="352" /></a></p>
<p>&nbsp;</p>
<p>&nbsp;</p>
<p>3. 영흥 에너지파크</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1.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48"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1-540x369.png" alt="101" width="540" height="369" /></a></p>
<p>본격적으로 영흥도로 들어가게 되면 가장 먼저 영흥 에너지파크를 방문해 보자. 사실 이곳은 아직까지 그렇게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다녀온 사람들의 입에서 입을 통해 서서히 알려지고 있는 곳이다. 우선 에너지파크로 들어서게 되면 시원스레 뻗는 분수대가 참 인상적이다. 홍보관을 들어가게 되면 입체영상관과 제1,2 전시실로 나뉘게 되는데 친환경 발전소, 만딩고 박사의 집 등 놀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전기의 생산과정과 송전과정을 직접 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전기가 되기까지”라는 체험 공간은 유명 실내놀이터 하나 부럽지 않을 정도로 꽤 괜찮은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홍보관 뒤쪽에는 전망대도 있고 공룡모형 등이 있어 야외와 실내 할 거 없이 참으로 좋은 체험장소로 손 꼽히는 곳이다.</p>
<p>&nbsp;</p>
<p>&nbsp;</p>
<p>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 368</p>
<p>070-8898-3570</p>
<p>www.e-park.co.kr</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54716.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49"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54716-540x317.jpg" alt="2015-05-27 15;47;16" width="540" height="317" /></a></p>
<p>&nbsp;</p>
<p>&nbsp;</p>
<p>4. 영흥도 수산시장</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3.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3-540x369.png" alt="103" width="540" height="369" /></a></p>
<p>영흥도까지 갔는데 싱싱한 회 한 사라를 먹고 오는 건 기본이 아닐까? 영흥도에는 커다란 규모의 수산물시장. 즉, 수산물 직판장이 있어 사시사철 싱싱한 해산물을 고르고 맛볼 수 있다. 아이들이 회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떠랴… 수족관에서 헤험치고 있는 각종 어류만 봐도 즐거운데… 또 영흥도 수산시장에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시간이 넉넉하다면 유람선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곳 수산시장에서 제공되는 자리에서 드셔도 되고 횟감을 떠서 숙소에서 드셔도 좋다.</p>
<p>&nbsp;</p>
<p>&nbsp;</p>
<p>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0502.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0502-540x330.jpg" alt="2015-05-27 16;05;02" width="540" height="330" /></a></p>
<p>&nbsp;</p>
<p>&nbsp;</p>
<p>5. 포르토 펜션</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5.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5-540x369.png" alt="105" width="540" height="369" /></a></p>
<p>이제 여행의 해독을 풀어야? 할 시간. 영흥도에서 편안한 펜션을 찾아보자. 영흥도 또한 유명 관광지이기 때문에 수많은 펜션이 존재하지만 홈페이지 뽀샤시의 마력에 빠지지 말고 발품을 팔아보길 권장한다. 만약 영흥도 펜션을 검색하기 어렵다면 믿고 묵는 “포르토 펜션”을 추천한다. 산기슭에 있는 펜션단지 중의 하나로 유일하게 수영장을 갖춘 펜션이다. 수영장 규모나 수심 면에서도 아이들이 놀기에 딱 적당하고 유럽풍 목조형 건물이라 예쁜 사진을 담기에도 그만이다. 객실은 총 7개로서 20인 이상이 쓸 수 있는 독채형을 더불어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전 객실 독립바베큐가 가능해 더욱 편안한 바비큐 타임 또한 즐길 수 있다.</p>
<p>&nbsp;</p>
<p>&nbsp;</p>
<p>&nbsp;</p>
<p>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170-158</p>
<p>010-2211-8320</p>
<p>www.porto.co.kr</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3338.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3338-540x344.jpg" alt="2015-05-27 16;33;38" width="540" height="344" /></a></p>
<p>&nbsp;</p>
<p>&nbsp;</p>
<p>6. 십리포 해수욕장</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2.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2-540x372.png" alt="102" width="540" height="372" /></a></p>
<p>영흥도는 분명히 섬이다. 고로 주변이 모두 바다라는 뜻이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라면 바다에서 수영도 가능하다. 영흥도에 가셨다면 해수욕장을 가는 것은 기본. 영흥도에는 십리포 해수욕장과 장경리 해수욕장이라는 해수욕장계의 쌍두마차가 존재하는데개인적으로 장경리 해수욕장보다는 십리포 해수욕장을 추천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있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수심 또한 적당하다. 주말에는 텐트를 치는 관광객들이 많아 좋은 자리를 선점하려면 일찍 서두르는 것이 좋다. 또 썰물 때는 아이들과 충분한 갯벌체험도 가능하다.</p>
<p>&nbsp;</p>
<p>&nbsp;</p>
<p>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734</p>
<p>032-885-6717</p>
<p>www.simnipo.com</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4107.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4107-540x323.jpg" alt="2015-05-27 16;41;07" width="540" height="323" /></a></p>
<p>&nbsp;</p>
<p>&nbsp;</p>
<p>&nbsp;</p>
<p>7. 영흥도 바지락 해물칼국수</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4.pn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104-540x371.png" alt="104" width="540" height="371" /></a></p>
<p>영흥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칼국수 맛집으로 마무리 하자. 영흥도는 지역 특성상 바지락 칼국수집이 즐비하다. 그 중 맛집다운 맛집을 찾기란 쉽지 않은터. 이중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영흥도 바지락 해물 칼국수는 영흥도 최대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다. 따끈따끈한 만두와 함께 해물이 가득한 칼국수와 보쌈이 메뉴의 전부이지만 주말이면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맛 보는 건은 기본이다. 영흥대교를 넘어 십리포 해수욕장 쪽으로 가는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에도 어렵지 않다.</p>
<p>&nbsp;</p>
<p>&nbsp;</p>
<p>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51</p>
<p>032-886-3644</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5548.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757"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6/2015-05-27-165548-540x329.jpg" alt="2015-05-27 16;55;48" width="540" height="329" /></a></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아이들과 떠나는 영흥도 1박2일 꿀팁 코스', 'http://koreanjournal.net/leisure/7710');"><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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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은 이제 없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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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y 2015 03:00:56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집]]></category>
		<category><![CDATA[인천송도국제도시 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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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기자 ten@koreanjournal.net] 2015년 1월 18일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기자 ten@koreanjournal.net]</p>
<p>2015년 1월 18일 인천 연수구의 모 어린이집 네 살배기 폭행사건은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과연 그 사건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자질문제에만 있는 건지 아니면, 구조적인 문제로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현재상황과 정책적인 면은 진단해보자.</p>
<p><strong>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의 전말 및 정책 개선</strong></p>
<p>인천송도국제도시 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으로 불리며 CCTV의 유출로 알려지게 된 이 사건을 인천광역시 연수경찰서의 사건조서를 통해 살펴보자. 보육교사 양아무개(35) 사건 당일 점심시간인 오후 12시 50분 아이들 급식 판을 치우는 과정에서 음식을 남긴 식판을 발견했다. 그 후, 네 살 된 여자아이를 불러 남은 음식을 먹게 한 뒤, 아이가 김치를 뱉어내자, 보육교사가 오른손으로 머리를 한 차례 강하게 내려쳤다. 한편 머리를 때리기 전 보육교사가 계속해서 아이를 잡아 끌어당기고, 손을 때리기까지 했으며, 이 과정에서 아이는 다리를 배배 꼬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하였다. 네 살 된 이 여자 아이는, 맞으면서 멀찍이 나가 떨어졌고, 한동안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일어서지 못했다. 보육교사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식판을 가져갔고 보육교사가 떠난 뒤에는 4살 된 여자 아이가 남은 음식을 다시 주워 먹었다. 한편 이 사건을 지켜본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보육교사의 폭행에 모두 무릎을 꿇고 앉아 그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보았고, 폐쇄회로 카메라를 지켜본 학부모들은 크게 분노하였다.</p>
<p>&nbsp;</p>
<p>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이 사건에 대해 정부는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폐쇄회로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 아동학대 방지 대책을 긴급히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아동 학대가 발생한 어린이집을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8216;영유아보육법 개정안&#8217;을 발의하였고, 5월 1일 통과되었다. 이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고, 녹화 영상은 60일 이상 저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CCTV를 대신할 수 있고 가격이 저렴한 네트워크 카메라는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의 동의를 얻어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권 침해 요소를 줄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을 받도록 했다. 다만 CCTV 설치는 의무여서 정부가 설치비용을 지원하지만, 네트워크 카메라는 국가 지원 대상에서 빠지며, 개정안에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은 사람은 20년 동안 어린이집 설치?운영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br />
또한, 경찰청은,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8216;아동학대 전담팀&#8217;을 구성해 전수 조사에 들어갔으며, 117 신고센터에 아동학대 신고도 받을 예정이며, 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교육도 실시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는 이 사건 이후 수요자 공급 중심에서 만족도 중심으로 바꾸자며, 보육교사 자격증을 국가고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p>
<p><strong>문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선발 및 관리 과정 및 처우!</strong></p>
<p>이 사건의 반향과 개선방향은 좋지만, 좀 더 근원적으로 들어가 보자. 먼저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현실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거 같다.</p>
<p>우선 보육교사의 자격기준에 대해 법제처의 자료에 의하면, 보육교사는 자격기준을 갖추고 보건복지부장관이 검정·수여하는 자격증을 가져야 하는데, 보육교사의 자격은 1급, 2급, 3급으로 구분된다고 한다.<br />
이 중 가장 일반적이라 할 수 있는 보육교사 3급은 “고등학교 또는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 보육교사양성 교육훈련시설에서 소정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사람 ”이라고 한다. 보육교사 2급은 “전문대학 또는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교에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보육 관련 교과목 및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한 사람 또는 보육교사 3급 자격을 취득한 후 2년 이상의 보육업무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승급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한다.</p>
<p>또한 보육교사가 자격증을 발급받으려는 때에는 자격검정을 실시하는데, 자격검정은 보건복지부장관의 위탁을 받아 한국보육진흥원에서 무시험전형으로 진행하며, 보육교사 자격증은 자격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이 제출한 서류를 근거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자격을 검정하고, 검정 결과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br />
여기서 주의 깊게 살펴볼 사항이 바로 무시험전형이다. 이는 일정과정을 이수하면 되는 것으로, 인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하나의 밥벌이로만 선택 할 수 있다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국가고시로 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근본적인 처방은 아닐 거 같다. 오히려 교육과정은 현재를 유지하되 면접 시 분노조절 등 인성검사 및 상담을 먼저 한다면, 필터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p>
<p>그리고 보육교사의 대우 역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3D업종에 해당할 만큼 노동 강도는 더 심하다. 애를 들어 1세 아동을 보면, 12개월에서 24개월 미만의 아이를 돌본다고 했을 때, 최소 2명에서 8명 정도의 아이를 온종일 어르고, 기저귀 갈고, 교육하다 8시간을 훌쩍 넘고 10시간 정도가 평균이라고 한다.</p>
<p>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평균 초임은 연 1700만 원 정도(월 140만원)이라 하지만, 여러 가지 실 수령액 및 계약에 따라 실 수령액은 100만 원 정도일 것이며, 근로자 초임 평균(대졸 220만원, 고졸 180만원)에 훨씬 못 미친다. 민간시설의 경우 아이 10명 중 8명 정도를 책임지며, 하루 10시간가량 근무하는데도 20%가량이 시간외 수당을 받지 못한다. 이직률이 높아 현재 시설에 근무한 경력이 평균 1년3개월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CCTV등 감시의 강화가 아니라, 근본적인 처우 개선방안을 살펴야 하며, 인성 등 심리치료기관의 상담 등을 의무화해야 할 것이다.<br />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 질 아이들에게 특히 육아에게 어린 시절의 기억은 트라우마로 남을 것이다. 단순한 미봉책보다는 보다 근원적인 원인에 대한 분석과 대책을 마련하는 공감대가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p>
<p>&nbsp;</p>
<p>&nbsp;</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은 이제 없어질까?', 'http://koreanjournal.net/living/762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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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인터뷰] 산타의 달인에게 노하우를 묻는다.</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iving/6332</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iving/63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Dec 2014 07:2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육아]]></category>
		<category><![CDATA[산타되는법]]></category>
		<category><![CDATA[산타의달인]]></category>
		<category><![CDATA[아빠가산타되는법]]></category>
		<category><![CDATA[아빠산타]]></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 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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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별인터뷰] 산타의 달인에게 묻는다. 우리 아빠 산타 되기 프로젝트 “산타 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2014-12-23-16180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33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2/2014-12-23-161801.jpg" alt="2014-12-23 16;18;01" width="521" height="565" /></a></p>
<p><strong>[특별인터뷰] 산타의 달인에게 묻는다.</strong></p>
<p><strong>우리 아빠 산타 되기 프로젝트 “산타 되는거! 어렵지 않아요~~”</strong></p>
<p>&nbsp;</p>
<p>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우리네 아빠들은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생겼다. 바로 아이들을 위한 깜짝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대해서다. 업무 보랴, 연말 모임 참석하랴~ 아빠들은 몸이 세 개라도 모자를 시기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각오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빠가 직접 산타가 되는 건 어떨까? 크리스마스 이브날 마음 조아리며 아이들 머리맡에 선물만 놓고 오는 가상의 산타가 아닌 아이들 앞에서 덕담도 해주면서 당당하게 마주할 수 있는 산타가 되어보자. 근 20년 동안 산타할아버지 대행을 해 왔으며, 여태까지 자기 자식까지도 속인 한 아빠를 만나 그만의 노하우를 들어봤다. 이 기사를 읽게 되면 어떤 아빠든 훌륭한 산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비추며 인터뷰를 시작했다.</p>
<p>&nbsp;</p>
<p><em><strong>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strong></em></p>
<p>A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바빠지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대학시절 산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산타계(?)에 발을 내딛게 되었구요, 그 후로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고 아이들에게 직접 산타할아버지를 대행하고 있죠 ㅋ</p>
<p>&nbsp;</p>
<p><em><strong>Q 그렇다면 본인이 말씀하신 산타계로 발을 내딛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strong></em></p>
<p>A 보시다시피 저의 몸이 딱 산타몸매잖아요?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죠 쿨럭~ 제가 대학 때 이벤트를 전공했기 때문에 산타행사에 많이 참여하게 되었고, 산타몸매를 닮았다는 이유 하나로 이벤트 업계의 선배님들에게 수많은 러브콜을 받게 되었죠. 그 뒤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혹은 큰 대형 행사에도 참여를 하게 되었답니다.</p>
<p>&nbsp;</p>
<p><em><strong>Q 다른 아이들은 속여도 자신의 아이들을 속이는 건 정말 어려운데 말이죠?</strong></em></p>
<p>A 네~ 물론 어렵습니다. 우리 큰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8230; 작년부터는 슬슬 눈치를 채기 시작하더라구요. 목소리야 할아버지 목소리로 연기한다 치지만.. 아빠만의 채취는 속일 수가 없잖아요? 올해도 산타대행을 할 생각인데.. 아들에게는 마지막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nbsp;</p>
<p><em><strong>Q 아드님이 1학년 때까지 속았다니 참 순수한가 봐요?</strong></em></p>
<p>A 저의 연기력의 승리죠! (적막)</p>
<p>&nbsp;</p>
<p><em><strong>Q 그럼 여태까지 수많은 산타행사를 해오시면서 에피소드도 그만큼 많았을 거 같은데요. 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strong></em></p>
<p>A 저는 딱 두 가지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데요. 첫 번째로는 한 어린이집에서 산타행사를 하기 위해 산타 복으로 갈아입는 순간! 어떤 꼬마가 갑자기 문을 열어서 갑자기 적막이 흐른 적이 있습니다. 그 꼬마가 동네방네 저기 산타 있다~~라고 외치고 다녀서 그 안에 1시간 이상 대기를 한 적이 있었죠. 결국 그 문제의 꼬마아이를 집에 보내고 문제없이 산타행사를 시작하게 되었죠. 갑자기 그 친구한테 미안해지네요. 그냥 무심코 문을 연 죄밖에 없는데&#8230;</p>
<p>다른 하나의 에피소드는 지금 생각해도 등골에 땀이 흐를 정도인데요. 너무 갑작스레 분장을 하는 바람에 갑자기 산타수염이 흘러내리는 거 아닙니까?</p>
<p>&nbsp;</p>
<p><em><strong>Q 이건 정말 대형사고인데요. 그 순간을 어떻게 모면하셨죠?</strong></em></p>
<p>A 그냥 수염들고 밖으로 줄행랑을 쳤습니다. (적막)</p>
<p>저는 아직까지 수염이 흘러내리는 그 짧은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원장 선생님 이하 모든 꼬마 친구들의 눈이 동그랗게 커지는데&#8230; 그 순간에는 어찌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 래도 다행인건 도망가는 순간까지 할아버지 목소리를 냈다는 거죠 (적막)</p>
<p>&nbsp;</p>
<p><em><strong>Q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죠. 일반 아빠들은 산타복장을 하고 아이들 앞에 나선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은데요. 아이들을 속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시죠</strong></em></p>
<p>A 이건 꽁돈으로 알려드리는 게 아닌데&#8230; 몇 가지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p>
<p>일단 가장 중요한 건 산타복이 있어야 합니다. 요즘에는 저렴한 산타복도 시중에 많이 있으니까요 산타복을 구입하시구요. 몸이 호리호리한 아빠라면 패딩을 입고 그 위에 산타복을 입으세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산타할아버지는 뚱뚱한 몸매의 소유자인지 알고 있으니까요. 단 산타복을 입을 때 안에 입은 패딩이 보이지 않도록 단단히 입으셔야 합니다. 옷핀이 있으시면 위쪽에 옷핀으로 고정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선물은 미리 사놓고 있으셔야 겠죠? 산타복을 구입하면 안에 선물 보따리도 있으니까 보따리 안에 선물을 집어넣습니다.</p>
<p>&nbsp;</p>
<p><em><strong>Q 이게 노하우인가요?</strong></em></p>
<p>A 물론 아직 멀었죠!</p>
<p>혹시 아이들에게 들킬게 걱정되신다면 집안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해놓으시라고 아내에게 말씀하세요. 조명이 어두우면 어두울 수록 아이들이 아빠를 알아보기 쉽지 않고, 또 자신감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조명을 다 끄고 촛불을 켜 놓은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
<p>집으로 들어가실 때는 최대한 허리를 굽히면서 들어가세요. 진짜 할아버지처럼 말이죠? 할아버지 목소리를 내며 ‘메리 크리스마스’인사도 건네세요. 아이들과 마주할 때는 최대한 멀리! 그리고 아빠가 산타가 되는 가장 큰 장점은 아이의 장단점을 훤히 알 수 있다는 거겠죠? 또 산타할아버지의 말씀이라면 자기 조상님 말씀보다 더 잘 듣는 게 아이들 심성입니다. 아이들 칭찬해 줄 점은 확실히 칭찬해 주시고, 고쳐야 할 점은 조근조근 말씀을 잘 해주세요. 그런데 이쯤에서 아이들은 아빠의 눈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아빠로 눈치 챈건 아닌지 당황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그저 신기해서 쳐다보는 거니까요. 선물을 건네주면 임무는 완성됩니다. 괜한 자신감이 생겨 아이들과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다가는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수염이 흘러내리거나 아이들이 알아채기 십상이니까요^^</p>
<p>&nbsp;</p>
<p><em><strong>Q 그래도 자신감이 떨어진다면&#8230;</strong></em></p>
<p>A 그렇다면 새벽을 노리세요. 새벽이라고 해서 꼭두새벽을 말씀 드리는 게 아니구요. 아이들이 잠자는 사이에 급습을 하는 겁니다. 다만 아이들이 한참 자고 있을 시간에 급습을 하면 아이들이 놀래서 이불에 오줌을 쌀지도 모르니까요. 아이들이 살짝 잠 들 틈을 노리는 거죠. 잠결에 산타를 보고 놀랄 수도 있지만 산타작전 성공을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죠.</p>
<p>&nbsp;</p>
<p><em><strong>Q 혹시 빠진 또 다른 노하우가 또 있으시다면?</strong></em></p>
<p>A 아! 맞다. 옷을 갈아입는 장소도 은근히 중요합니다. 설마 집 안에서 옷을 갈아입을 생각은 아니시겠죠? 무조건 집 밖에서 옷을 갈아입고 들어오셔야 합니다. 반대로 벗을 때도 집 밖에서 갈아 입으셔야 하구요. 혹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볼 수도 있으니 그 점은 미리 예감하고 계세요. 추운 것도 우리 아빠들의 몫이랍니다.</p>
<p>&nbsp;</p>
<p><em><strong>Q 마지막으로 산타를 꿈꾸는 아빠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strong></em></p>
<p>A 저는 항상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때 마다 아이들의 눈을 쳐다봅니다. 뭐 그만큼 여유도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나&#8230; 아무리 당황된다고 하셔도 아이들 눈은 꼭 쳐다보세요. 이 세상에 그만큼 예쁜 눈은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 똘망똘망한 눈을 머릿속에는 꼭 기억하세요. 가끔 힘들고 지칠 때 아이들의 그 눈이 떠오르면서 힘이 날 때가 있답니다. 산타 되는거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워집니다. 들켜도 어쩔 수 없다는 각오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어느새 산타할아버지의 품에 쏙하니 들어와 있을 거예요.</p>
<p>아마 이번 산타작전에 성공하신다면 아빠 자신에게나 아이에게나 최고의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될 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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