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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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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보텍, 자궁내막암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 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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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24 08:38: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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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태평양 지역 임상시험 활동 급증, 환자 모집 효율성 두각 [김소연 코리언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아시아-태평양 지역 임상시험 활동 급증, 환자 모집 효율성 두각</li>
</ul>
<hr />
<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노보텍이 &#8216;자궁내막암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8217; 종합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자궁내막암(EC)의 유병률, 임상시험 동향, 치료제 개발 현황 등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한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EC 신규 발병 사례는 약 42만370건에 달했으며, 약 9만7720명이 사망했다. 아시아가 전체 발병 사례의 약 40%를 차지했고, 중국이 가장 높은 발병률을 기록했다. 미국은 인구 10만 명당 22.5명으로 가장 높은 연령표준화 발생률(ASR)을 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임상시험 동향을 살펴보면, 2018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1200건 이상의 EC 임상시험이 진행되었다. 북미(39%)와 아시아-태평양(33%) 지역이 임상시험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4-2023년 연평균 성장률 22.9%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투자 측면에서는 2019-2023년 EC 연구를 위한 벤처캐피털 투자에서 미국(21억2900만 달러)과 중국(8억9400만 달러)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치료제 개발 현황을 보면, 현재 전임상 단계 6개, 1상 임상시험 15개, 1상/2상 임상시험 12개의 약물이 개발 중이다. 3상 임상시험에서는 PCD 1 리간드 1 억제제가 주요 작용 메커니즘으로 부각되고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지역별 특성을 살펴보면,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초기 및 중간 단계 임상시험에 주력하고 있는 반면, 유럽과 기타 지역은 후기 단계 임상시험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최단 중위 등록 기간(15.1개월)과 최고 중위 모집률(기관당 월 1.1명)을 기록하며 환자 모집 효율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노보텍 관계자는 &#8220;이번 보고서를 통해 바이오텍 기업들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임상시험 성공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8221;고 밝혔다. 보고서는 노보텍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 class="whitespace-pre-wrap break-words">한편, 1997년 설립된 노보텍은 바이오텍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 가속화에 주력하고 있는 글로벌 풀서비스 CRO다. 현재 전 세계 34개 오피스에 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상에서 4상까지의 임상시험과 생물학적 동등성 연구를 포함해 5000건 이상의 임상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p>
<p>&nbsp;</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노보텍, 자궁내막암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 보고서 발간', 'http://koreanjournal.net/living/956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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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 페인트 남용, 이제는 절제와 안전이 우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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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24 01:43: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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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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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원훈 코리언저널 편집국장 ten@tenspace.co.kr] 도로 페인트는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원훈 코리언저널 편집국장 ten@tenspace.co.kr] 도로 페인트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 그리고 시민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필수적 요소이지만, 과도한 사용은 오히려 건강과 환경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p>
<p>일부 도로 페인트에는 유해 중금속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인체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페인트 유출수로 인한 토양, 지하수, 생태계 오염도 심각한 수준이다. 최근에는 과도한 수용성 페인트 사용으로 인해 하천 내 대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p>
<p>이런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도로 페인트 사용에 보다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일례로 몇 년전 지방의 모 시에서 자전거-보행자 도로 구분을 위해 1.7km에 달하는 구간에 수용성 페인트를 대량으로 도포했다. 불과 4개월 만에 대부분 페인트가 박리되어 생태계를 위협했지만 별다른 대응은 없었다. 서울의 모 자치구에서는 레드로드라 하여 과도한 페인트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p>
<p>교통안전 및 주목을 위해 도로 페인트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꼭 필요한 곳에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절제가 필요하다. 페인트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재 개발에도 힘써야 한다.</p>
<p>더불어 중앙정부 차원의 페인트 관리 규정 강화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무분별한 페인트 남용에 대한 감독도 절실하다. 교통안전과 환경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전환, 그리고 시민사회의 감시와 참여가 필수적이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금 우리 모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때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도로 페인트 남용, 이제는 절제와 안전이 우선이다', 'http://koreanjournal.net/column/9379');"><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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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므론헬스케어, 8년 연속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글로벌 캠페인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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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y 2024 00:17: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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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오므론헬스케어는 세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오므론헬스케어는 세계고혈압학회가 주관하는 ‘5월은 혈압 측정의 달(MMM, May Measurement Month)’ 글로벌 캠페인에 8년 연속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정혈압과 심전도 기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을 돕는다는 방침이다.<br />
‘5월은 혈압 측정의 달’은 세계고혈압학회가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고 가정혈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세계 최대의 공공 혈압 측정 캠페인이다. 오므론헬스케어는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캠페인이 시작된 2017년부터 글로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약 100만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혈압 측정법과 심방세동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br />
오므론헬스케어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혈압계 3200대를 각지에 기부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도 본사 기부 활동에 동참해 고혈압 예방과 가정혈압 정착을 위해 힘쓰는 대한고혈압학회에 혈압계 50대를 기부했다. 오므론은 심뇌혈관질환 발생 제로를 향한 ‘고잉포제로(Going for Zero)’ 비전 아래 전 세계 100개 국가 및 지역에 누적 2만6000여 개의 혈압계를 기부한 바 있다.<br />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아다치 다이키 대표이사는 “오므론헬스케어는 1973년 자사 최초로 혈압계를 출시한 이래 전 세계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그 결과 2023년 혈압계 누적 판매량 3억5000만 대를 기록하는 등 혈압계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br />
이어 “오므론은 소비자들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한다. ‘지구상의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에 공헌’하겠다는 기업 이념에 맞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한편 고혈압은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위험성을 간과할 시 생명에 큰 위협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고혈압학회가 발간한 ‘2023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로 알아본 한국인의 고혈압’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의 사망 규모가 2007년 14만6000건에서 2021년 25만3000건으로 증가 추세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전 세계 10대 사망원인’ 조사 결과 심뇌혈관질환이 1위를 차지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의 주원인 중 하나인 심방세동 환자는 일반인 대비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5배 증가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오므론헬스케어, 8년 연속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글로벌 캠페인 참여', 'http://koreanjournal.net/living/9345');"><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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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th effects of respiratory microfiber expos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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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23 01:24: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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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P Chung ten@tenspace.co.kr] Kyung Hee Univ...]]></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P Chung ten@tenspace.co.kr] Kyung Hee University, led by President Gyun-Tae Han, announced on February 22nd that a joint research team, headed by Professor Eun-Jeong Park from the School of Medicine and Professor Dong-Wan Kim from the College of Engineering at Korea University, led a study on the effects of nanofiber exposure on the respiratory tract. The study results were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toxicology journal, &#8216;Nanotoxicology&#8217; (IF=5.913).</p>
<p>The study sought to determine whether health changes caused by synthetic microfibers were due to chemical components in the fibers or physical factors. The research team introduced polyethylene microfibers and silk microfibers into the human body through the respiratory system, with the aim of investigating their impact. When the microfibers were administered to the respiratory tract of mice for four weeks, the body weight of female mice exposed to high concentrations of silk microfibers decreased significantly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 number of cells in the alveoli increased in mice administered with microfibers compared to the mouse group not aided with microfibers, regardless of their nature. However, only female mice exposed to silk microfibers exhibited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ratio of neutrophils to eosinophils.</p>
<p>In the lung tissues of mice exposed to polyethylene microfibers and silk microfibers, the research team observed inflammatory cell infiltration into blood vessels, bronchioles, and interstitium, macrophage aggregation in alveoli, degeneration and hypertrophy of arteriolar media, the proliferation of mucous cells, formation of mucous plugs, and histopathological changes such as the appearance of multinucleated giant cells and foamy macrophages. Among the 12 inflammation-related markers involved in these changes, the concentrations of CXCL1 and MCP-1α are involved in the influx of neutrophils and macrophages, and TGF-β, which is involved in the repair of damaged tissues, increased. TGF-β is also a marker closely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idiopathic pulmonary fibrosis.</p>
<p>The study suggests that synthetic microfibers exposed through the respiratory system can cause immunological and biochemical changes in the blood and induce systemic health effects. Durable synthetic microfibers are less likely to be excreted once ingested into the body, making indoor air management crucial.</p>
<p>Professor Park Eun-Jung, who led the study,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indoor air management and the care taken when drying laundry at home or using a dryer. More attention should be paid to households with crawling babies or active children or when indoors are dry in winter, as microfibers are more likely to float.</p>
<p>The study received support from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nd the Institute for Safety Evaluation. Professor Park Eun-Jung was designated as a respiratory safety data center designated by the National Reference Standard Center under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in November of last year, furthering her research momentum.</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Health effects of respiratory microfiber exposure.', 'http://koreanjournal.net/plan/9251');"><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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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섬유의 호흡기 노출에 따른 건강 영향 연구결과 발표</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living/9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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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23 01:1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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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pace.co.kr]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는 의과대학 박은정 교수와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공과대학 김동완 교수 공동 연구팀이 미세섬유(nanofibers)의 호흡기 노출에 따른 건강 영향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p>
<p>이번 연구 결과는 ‘성상이 다른 미세섬유의 호흡기 노출에 따른 독성 및 그 독성기전 비교(Comparison of toxicity and cellular responses following pulmonary exposure to different types of nanofibers)’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독성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 ‘나노톡시콜로지(Nanotoxicology)’(IF=5.913)에 2월 20일 게재됐다.</p>
<p><strong>◇ 가정과 사무실 실내공기 속 미세섬유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strong></p>
<p>우리가 생활하는 가정과 사무실 등의 실내공기에는 이불이나 옷 등에서 떨어진 미세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재료비 절감과 내구성 등을 이유로 천연섬유보다 합성섬유를 이용한 옷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1월 30일 착용 의무가 권고로 완화된 마스크의 소재도 합성섬유다. 미세섬유는 전 세계적 이슈인 미세플라스틱과 같이 석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석유화학제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p>
<p>박은정 교수 연구팀은 합성 미세섬유로 인한 건강상의 변화가 섬유 속 화학 성분으로 인한 것인지 물리적 요인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설계했다. 연구팀은 전기방사(elctrospinning)를 통해 만든 폴리에틸렌 미세섬유와 실크 미세섬유(전기방사를 위한 틀로 이용된 폴리에틸렌 성분을 제거한 미세섬유)를 잘게 잘라 미세섬유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유입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영향을 조사했다.</p>
<p>그 결과 미세섬유를 마우스의 호흡기로 4주 간 투여했을 때 고농도의 실크 미세섬유에 노출된 암컷 마우스의 체중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성상과 관계없이 미세섬유를 투여한 마우스에서는 미세섬유를 투여하지 않은 마우스 군과 비교해 폐포 내 세포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호중구와 호산구의 비율은 실크 미세섬유에 노출된 암컷 마우스에서만 유의하게 증가했다.</p>
<p>폴리에틸렌 미세섬유 및 실크 미세섬유에 노출된 마우스의 폐 조직에서 혈관·세기관지·간질에의 염증 세포 침윤, 폐포 내 대식세포의 응집, 소동맥 중막의 퇴화 및 비대, 점액 세포의 증식 및 점액 마개의 생성, 다핵 거대 세포 및 거품성 대식세포의 출현 등과 같은 조직병리학적 변화가 관찰됐다. 그리고 이런 변화에 관여하는 12종의 염증 관련 마커 가운데 호중구와 대식세포 유입에 관여하는 CXCL1 및 MCP-1α, 손상된 조직의 수리에 관여하는 TGF-β의 농도만 증가했다. 이중 TGF-β는 특발성 폐섬유증의 발생과 밀접하게 연관된 마커이기도 하다.</p>
<p>주목할 부분은 혈액 내 총 빌리루빈, 포도당, 나트륨, 염소, 칼슘, 크레아티닌 키나제 등의 농도 변화와 함께 호산구의 분포가 증가한 점이다. 이는 호흡기를 통해 노출된 합성 미세섬유가 혈액 속에서 면역학적·생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고, 전신적 건강 영향을 유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p>
<p><strong>◇ 내구성 좋은 합성미세섬유, 체내 유입되면 배출될 가능성 더 낮아져</strong></p>
<p>박은정 교수는 동물실험에서 얻은 합성 미세섬유 2종의 독성 기전을 더욱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폐포 내 대식세포에 24시간 노출한 후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관찰했다. 이들 미세섬유는 산화 스트레스와 산화질소 생산 증가, 세포막 파열, 세포 내 소기관 손상, 세포 내 칼슘 축적을 통해 세포괴사와 세포자살을 유도했다. 이들 미세섬유에 노출된 대식세포에서 다핵거대세포가 형성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p>
<p>박은정 교수는 “섬유의 좋은 내구성은 결국 환경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화학적 스트레스에 강함을 의미한다. 뒤집어 생각하면 내구성이 좋은 물질이 인체에 유입됐을 때 체내에서 분해돼 배출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라며 “호흡기는 분해되거나 용해되지 않으면 체외로 배출될 가능성이 매우 낮은 노출경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p>
<p>이번 연구의 시사점은 ‘실내공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이다. 박은정 교수는 가정에서 건조된 빨래를 갠 후나 건조기 사용 후의 관리를 강조했다. 전태일 열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에서 1960년대 후반 평화시장의 봉제공장에서 일하던 미싱사나 재단사들 중 폐질환을 앓은 노동자들이 많았던 것 기억할 것이다. 그 원인이 미세섬유였다.</p>
<p>물론 노출량은 크게 다르지만 긴 시간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건조기 주변과 빨래를 갠 장소를 물에 적신 밀대로 밀거나 물청소해서 미세섬유가 실내에 부유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해야 한다. 기어다니는 아기나 활동성이 강한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 겨울철 실내가 건조할 때는 미세섬유가 부유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박은정 교수는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참조표준센터가 지정한 호흡기 안전성 데이터센터로 지정받아 연구에 탄력을 얻었다.</p>
<p>박은정 교수는 “앞으로도 생활 속 유해 물질의 호흡기 노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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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명상 앱 코끼리, 10월 세계 정신건강의 달 ‘감정 일기 쓰기’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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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22 01:38: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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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수면·명상 앱 코끼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수면·명상 앱 코끼리(이하 코끼리 앱)가 10월 세계 정신건강의 달을 맞이해 ‘감정 일기 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 원격회의 등 업무방식에 변화가 일어나고 일과 개인의 삶의 경계가 희미해지면서 직장인들의 마음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4일 공개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정신질환 진료를 받은 직장인들이 2년 사이에 21.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정신질환 중에서도 특히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다빈도 정신질환’ 진료가 2년 전과 대비해서 26.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p>
<p>이에 코끼리 앱은 정신건강의 달을 맞이해 직장인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시간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감정 일기 쓰기’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p>
<p>‘감정 일기 쓰기’ 캠페인은 코끼리 앱을 사용해서 오디오 콘텐츠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 감정일기’를 들으며 자신의 감정에 대해 글을 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도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본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중요성 알리기에 함께 한다.</p>
<p>10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8일 동안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코끼리 앱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코끼리 앱 오디오 콘텐츠인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 감정일기’는 ‘행복, 슬픔, 불안, 희망, 따분함, 사랑, 짜증, 외로움’까지 총 8가지의 감정을 다루고 있으며 해당 감정을 이해하는 콘텐츠와 감정에 대해 작성하는 가이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감정 일기 쓰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p>
<p>수면·명상 앱 코끼리를 운영하는 셀프멘탈케어 솔루션 기업 마음수업의 문성화 대표는 “감정 일기를 통해 자기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이해해보는 시간이 돼, 몸 건강만큼 마음건강도 챙기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함께 일하는 동료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계기가 돼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수면·명상 앱 코끼리, 10월 세계 정신건강의 달 ‘감정 일기 쓰기’ 캠페인 실시', 'http://koreanjournal.net/gameit/9231');"><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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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그네슘 강화 알카리 환원수, 고혈당과 당뇨 합병증에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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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22 00:47: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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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기자 ten@tenspace.co.kr] 아쿠아마인(대표 김범연)은 자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기자 ten@tenspace.co.kr] 아쿠아마인(대표 김범연)은 자사가 개발한 기능성 물병 ‘미네랄메이커’로 마그네슘을 강화한 알칼리성 물이 고혈당에 오염된 신장 세포를 보호하고, 당뇨 합병증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연구 논문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p>
<p>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이규재 교수 연구팀은 올 2월 초부터 4월 중순까지 건강한 신장 세포에 고혈당을 주입해 제2형 당뇨 환자 세포로 만들고 수돗물과 일회용 생수, 마그네슘 알칼리 미네랄워터에 담근 뒤 관찰한 결과 마그네슘 알칼리 미네랄워터에서 비정상 세포가 정상 세포로 복원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수돗물과 일회용 생수로 분석한 신장 세포는 당뇨 상태의 고혈당을 유지했다.</p>
<p>실험에는 수소 이온 농도 pH 7.38의 수돗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회용 생수(pH 7.76, 마그네슘 2.9㎎), 아쿠아마인 미네랄메이커의 마그네슘 알칼리 미네랄워터(pH 9.62, 마그네슘 10.9㎎) 3가지 물이 사용됐다.</p>
<p>연구 결과 마그네슘 알칼리 미네랄워터는 고혈당 처리된 신장 세포에서 활성 산소, 산화질소, 카탈라제, 글루타티온 퍼옥시다제, 간세포 성장 인자 및 포도당을 흡수해 정상 세포를 유지했다. 이는 항산화 방어를 안정화하고 대사, 세포 사멸 및 섬유증과 관련된 연쇄 신호 전달을 통해 고혈당의 해로운 영향에서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로 이어졌다.</p>
<p>또 고혈당으로 오염된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 증가를 억제하면서, 면역 체계도 증가시킨 것으로 드러났다.</p>
<p>기능수(水) 연구 전문가 이규재 교수는 “마그네슘이 강화된 알칼리 환원수가 고혈당으로 오염된 신장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를 확인한 첫 사례”라며 “이번 연구는 마그네슘이 강화된 알칼리 미네랄워터가 혈당 관리에 문제가 있는 환자에 대한 보조 치료제로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p>
<p>아쿠아마인 김범연 대표는 “역삼투압 정수기 물과 같이 미네랄이 없는 산성 성분의 물 또는 음료수 등을 계속 마시면 혈장(수분 94%)의 수분이 삼투압 작용으로 적혈구로 이동하고, 이 때문에 적혈구가 파괴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며 “마그네슘이 강화된 알칼리 미네랄워터를 꾸준히 마시면 당뇨 합병증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해당 논문은 SCIE급 국제 전문 학술 기관인 ‘MDPI 프로세스’에 등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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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은 기억 때문” ‘힐링코드’ 저자 알렉산더 로이드, ‘메모리 코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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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22 10:28: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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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세계적인 치유 전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세계적인 치유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의 신간 ‘메모리 코드’가 출간됐다.</p>
<p>저자는 아내의 우울증을 치유하고자 12년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질병을 치유하는 ‘힐링 코드’를 발견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더 연구에 매진했다. 그 결과가 바로 메모리 코드다.</p>
<p>전작 ‘힐링 코드’에서 신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법을 다뤘다면, 메모리 코드는 이런 신체적 질병을 부르는 근원이 되는 정신적 요인을 찾아 치유하는 방법을 다룬다. 신경 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에겐 부정적 생리 작용을 촉발하는 메커니즘이 없다. 즉 두려움, 분노, 좌절, 통증과 같은 부정적 상태에 빠지면 뇌의 선조체나 시상하부는 우리의 감정과 몸이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도록 작동한다는 것이다.</p>
<p>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p>
<p>문제는 오작동이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고통 상태로 남아 있는 ‘기억’은 우리의 모든 생각, 행동, 감정,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억이 우리가 알 수 없는 잠재의식이나 신체 세포에 각인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 문제다.</p>
<p>알렉산더 로이드 박사는 다양한 과학적 연구와 추론을 통해 의식과 무의식 속 기억을 재구성하고, 현재와 미래를 바꾸는 구체적 방법을 찾아내 이를 메모리 코드로 정리했다. 책에선 암으로 고통받던 사람, 직장 생활로 고민하던 사람,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던 사람, 불안 장애에 시달리던 사람에 이르기까지 메모리 코드로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게된 사람들의 생생한 고백을 확인할 수 있다.</p>
<p>영원히 고통받을 것인가, 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 이 책은 당신이 평생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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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랩, 한의학과 서양 의학 접목한 독창적 침술 소개 의학서 ‘해부학에 근거한 MIO 침법’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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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21 07:1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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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의학]]></category>
		<category><![CDATA[해부학에 근거한 MIO 침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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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apce.co.kr] 근육이 수축·팽창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기자 ten@tensapce.co.kr] 근육이 수축·팽창하는 원리를 한의학에 접목해 치료 효율을 크게 개선한 침술 요법이 책으로 출간됐다.</p>
<p>북랩은 한의사 두솔(斗率) 김동현의 독창적 침법을 담은 의학서 ‘해부학에 근거한 MIO 침법’을 펴냈다.</p>
<p>이 책은 동양 의학으로서 한의학이 지닌 한계를 서양 의학의 해부학, 특히 근육의 단축(수축)과 신전(이완)에 입각해 풀어내려는 침술의 신개념을 제시한다. 서양 의학자들도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해부학 이론으로 침술을 전개하는 방법론을 소개한다.</p>
<p>특히 현직 한방병원장인 저자가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서 다양한 증상의 환자를 MIO 침법으로 치료해온 사례들이 풍부하게 수록돼 있다. 엑스레이와 MRI 사진들도 함께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p>
<p>저자는 한의학을 공부하면서도 늘 서양의 합리성과 실용성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침술이 국적, 인종과 관계없이 전 세계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p>
<p>저자인 두솔 김동현은 1963년 충북 진천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한의대를 졸업했다. 한의학을 서양 의학의 해부학과 결합하기 위해 30년간 연구에 힘썼다. 현재 한방병원의 병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북랩, 한의학과 서양 의학 접목한 독창적 침술 소개 의학서 ‘해부학에 근거한 MIO 침법’ 출간', 'http://koreanjournal.net/living/9075');"><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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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 쉬어갈 수 있는 나만의 보물섬 100 ‘마음이 쉬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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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21 07:06: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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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인드풀 웰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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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바쁘고 복잡한 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소연 코리언저널 기자 ten@tenspace.co.kr]  “바쁘고 복잡한 서울살이 속에서 나만의 호젓한 섬을 찾을 수는 없을까?” 몸과 마음이 지친 서울 사람들에게 서울 도심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보물섬’을 소개하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1서울릴랙스위크의 도시 축제 ‘마음이 쉬는 곳’이다.</p>
<p>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2021서울릴랙스위크 마음이 쉬는 곳(Relax Spot&amp;Program)은 서울 소재의 몸과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건강한 마음 챙김의 공간 100곳과 함께하는 서울 도시 축제다.</p>
<p>어떤 이는 정갈한 먹거리로, 또 다른 이는 고즈넉한 잠자리로, 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들거나 자연 속에 가만히 머무는 것으로 자기 회복력을 기른다. 요가와 명상 등 멘탈 웰니스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21서울릴랙스위크 홈페이지와 지도를 통해 나만 알고 싶은, 나만의 속도로 호흡할 수 있는 공간 100곳을 소개한다.</p>
<p>공간들은 △멘탈 웰니스 △채식 △스테이 △공방 △자연, 문화 공간 등 5개 카테고리로 분류됐다. 홈페이지와 지도에는 각 공간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용 방법, 프로모션 등을 소개한다. 관심사에 맞는 공간을 찾아 나서기에도 좋고,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 어떤 힐링 공간이 있는지를 살펴보기에도 편리하다.</p>
<p>11월 13일, 14일에는 명상 플랫폼 마인드그라운드와 함께하는 마음이 쉬는 곳 기획 프로그램 ‘마인드풀 웰니스, 마음 챙김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4개의 마음 챙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11월 13일에는 안내자 최지현의 지도로 ‘Breath work 호흡 명상’과 ‘아트 오브 커넥션 소통 워크숍’이 열린다. 호흡 명상은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호흡 테크닉과 호흡 패턴을 배우는 시간이다. 소통 워크샵에서는 인간관계를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관계 형성의 실전 기술을 배움으로써 더 진솔한 소통을 끌어낼 수 있다.</p>
<p>11월 14일에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인 안내자 변정은이 ‘아로마 요가’와 ‘아로마 향기 명상’을 이끈다. 아로마 요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기 위해 향기를 가미한 움직임을 배우는 시간이다. 아로마 향기 명상은 에센셜 오일과 함께 호흡하며 일상 속 작은 휴식을 만들 기회가 될 것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각각 90분씩 진행되며 선착순 20명이 참가할 수 있다.</p>
<p>2021서울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 불광미디어가 주관한다. 6월부터 10월까지 ‘수행 주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11월 5일부터 7일까지는 ‘마음 챙김이 있는 교실’을 주제로 명상 컨퍼런스가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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