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Koreanjournal &#187; 19TH BIFF</title>
	<atom:link href="http://koreanjournal.net/category/enter/movie/biff-movie/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koreanjournal.net</link>
	<description>코리언저널,코리안저널,koreanjournal</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7 Apr 2026 23:34: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4</generator>
	<item>
		<title>예스24, 일본 최고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개봉 2주차 예매 순위 1위</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main/8938</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main/89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Feb 2021 00:4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19TH BIFF]]></category>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핫이슈]]></category>
		<category><![CDATA[koreanjournal]]></category>
		<category><![CDATA[yes24]]></category>
		<category><![CDATA[귀멸의 칼날]]></category>
		<category><![CDATA[극장판 귀멸의 칼날]]></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해피투게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8938</guid>
		<description><![CDATA[[정주형 기자 ten@tenspace.co.kr]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이 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주형 기자 ten@tenspace.co.kr]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4만 관객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개봉 첫 주 22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가 재개봉했다.</p>
<p>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예매율 40.5%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1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소울>은 예매율 25%로 2위를 차지했다.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해피 투게더>는 예매율 4.3%로 3위에 올랐다.</p>
<p>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예매율 4.2%로 4위를 차지했고, 21세기 청춘들의 이야기 그린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은 예매율 3.3%로 5위에 올랐다. 오정세, 유다인 주연의 현실 드라마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는 예매율 3.2%로 6위를 기록했다.</p>
<p>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 기간 2021년 2월 4일~2021년 2월 10일)</p>
<p>1.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br />
2. 소울<br />
3. 해피 투게더<br />
4. 세자매<br />
5.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br />
6.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br />
7. 북스마트<br />
8.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br />
9. 화양연화<br />
10. 스트레스 제로</p>
<p>◇차주 개봉 영화 소식</p>
<p>다음 주는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주연의 <새해전야>가 개봉한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그 외 인기 밀라 요보비치, 토니 자 주연의 액션 어드벤처 <몬스터 헌터>와 김향기, 류현경 주연의 <아이>가 개봉할 예정이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예스24, 일본 최고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개봉 2주차 예매 순위 1위', 'http://koreanjournal.net/main/8938');"><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main/89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우와!한 그녀&#8230;하지만, 그녀는 뜨지 못했다.</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enter/4574</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enter/45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14 07:54:02 +0000</pubDate>
		<dc:creator><![CDATA[honey90]]></dc:creator>
				<category><![CDATA[19TH BIFF]]></category>
		<category><![CDATA[K-Contents]]></category>
		<category><![CDATA[스타사진]]></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4574</guid>
		<description><![CDATA[영화제가 열릴 때마다, 포토존과 드롭존은 기자들간의 자리싸움 경쟁으로 뜨겁다.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화제가 열릴 때마다, 포토존과 드롭존은 기자들간의 자리싸움 경쟁으로 뜨겁다. 어떤 자리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좋은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못 찍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p>
<p>좋은 사진에 대한 기준은 각각 다르다. 흔히 말하는 찌라시인가? 아닌가?에 따라 그 기준은 틀릴 것이다. 지금까지 모든 영화제마다 각각 여배우들의 노출에 대한 기사가 각각 대서특필되는 이유도 이슈가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주목하는 기사를 생산해야만 하는 기자들의 입장이나, 언론에 노출되고 이슈가 되길 원하는 여배우의 입장 등 각자의 이해관계에 맞아 떨어져 노출의 강도가 갈수록 강해졌던 것이다.<br />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기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이슈가 없었다. 노출에 관한 이슈가 없는 것은 영화제를 주관하는 주최측이 지난 18회의 개막식의 노출에 대한 비난이 너무 커졌다는 이유로 여배우의 노출에 대하여 자제를 요청했기 때문이다.<br />
그러나 사실 이슈가 있었다. 속살이 다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한 여성이 있었다. 심지어 그녀는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수많은 시선과 플래시 세례가 어색하지 않은 듯 여유로운 미소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녀의 은색 드레스는 검은색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롱드레스. 정면에서는 평범한 롱드레스지만, 측면이 상체부터 하체까지 시스루로 디자인된 옷이었다.</p>
<p>하지만, 그녀는 일주일간 뜨.지.못.했.다.</p>
<p>듣보잡! 취재진들도 주최측들도 그녀의 이름을 아무도 몰랐기 때문이다. 취재 이후 청룡영화제에 같은 디자인인 시스루 롱드레스를 입었던 이은우와 확인 작업을 거쳤지만, 이은우는 아니었다. 그 뒤 기자들에게 배포된 개막식 참가자 명단을 일일이 확인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그녀로 추정되는 이름조차 발견할 수 없었다. 그녀는 그녀의 이름을 알리고 싶었지만, 언론에 노출시킬 기자들이 그녀의 이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기에 그녀는 이슈화가 되지 못했던 기현상이 벌어졌던 것이다.<br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우와”라는 탄성과 눈길을 끌었지만, 그녀의 이름은 연예인에 밝은 연예기자들도 모르는 진정한 듣보잡이기에 개막식 후 일주일동안 묻힐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br />
우여곡절과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 끝에 밝혀진 그녀의 이름은 서리슬. 본명이 홍설희인 그녀는 1989년 생으로 명지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01년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단역으로 본명인 홍설희로 출연했으며, 공식적인 데뷔는 2003년 TV문학관 ‘효를 찾아서’에 출연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KBS가 2013년 3월 사이버테러 이후 복원되지 않은 프로그램들 중에 속해있기에 찾을 수 없었다. 아무튼 ‘서리슬’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단역으로 궁녀(2007)로 영화에 데뷔 후 뻐꾸기(2013),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2014). 러브멘토(2014)등의 영화에 출연한 무명배우이다. 긴 무명기간을 거친 26세의 늦깍이 신인배우로서 뜨기 위해 선택한 것은 1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노출이었을 것이다.<br />
하지만, 이 기사를 쓰는 10월 8일 현재 확인된 결과, 그녀의 이름이 언론에 등장한 10월 7일 부터 그녀는 다음, 네이버, 줌의 실시간 검색어에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추정할 수 있다. 첫째, 선수끼리(?)의 매커니즘을 몰랐기 때문이다. 즉 매니저가 홍보의 ABC도 몰랐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개막식에 가기 전 이미 뉴스1이라는 곳과 인터뷰를 했기에 그 기자에게 슬쩍 흘리는 선수(?)끼리의 매커니즘을 활용하지 못했다. 둘째, SNS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자들이 못 찾았으면, 본인이 나서야 한다. 사진과 함께 2014부산영화제 노출로 검색태그를 넣어놓았다면 어느 정도 검색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셋째, 기사의 적시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중이라도 알려지면 되겠다는 안이한 생각이 실시간 검색어10위내에 오르지 못한 굴욕을 당한 것이다.<br />
각설하고, 그녀는 뜨지 못했다.<br />
아직까지는&#8230;<br />
[글 이희재 hi@koreanjournal.net]</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DSC_0285.jpg"><br />
</a></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우와!한 그녀&#8230;하지만, 그녀는 뜨지 못했다.', 'http://koreanjournal.net/enter/457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enter/45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4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스케치</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enter/2890</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enter/28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Oct 2014 08:0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nam sangyoul]]></dc:creator>
				<category><![CDATA[19TH BIFF]]></category>
		<category><![CDATA[K-Contents]]></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2014부산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영화제 현장스케치]]></category>
		<category><![CDATA[부산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부산영화제 레드카펫]]></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890</guid>
		<description><![CDATA[[코리안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 2014 부산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리안저널 남상열 기자 nam@koreanjournal.net]</p>
<p><strong>2014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스케치</strong></p>
<p><strong>“어디에서 오셨어요?”</strong></p>
<p><strong>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8230; “어디에서 오셨어요?”</strong></p>
<p>&nbsp;</p>
<p>2014년 10월 1일. 우리는 부산으로 향했다. 다음날 있을 2014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약 6시간을 달려 부산에 도착했다. ‘와~~ 부산이다’ 이게 얼마 만에 밟아본 부산땅이란 말인가! 짭쪼름한 바다내음과 쉼 없이 들려오는 여학생들의 부산사투리. 왠지 정겹고 기분이 좋아진다. 2014년 10월 2일 오전 9시. 개막식 레드카펫 게스트 드롭존 추첨을 위해 일찌감치 영화의 전당 프레스센터에 도착했다. 프레스센터에는 취재를 위한 각기 언론사의 기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자리배정 추첨을 시작했다. 떨리는 순간이다. 만약 뒤쪽 번호로 추첨이 될라치며 애꿎은 배우들의 어깨만 찍고 오기 십상이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2.jpg" alt="1002" width="600" height="399" /></a></p>
<p>“32번 코리안저널”아싸 앞쪽이다. 재빨리 달려가 자리를 잡았고 벽에 명함을 붙인 뒤 미리 준비한 사다리까지 세워 놓았다. “어디에서 오셨어요?” 기자들끼리 가장 많이 하는 소리&#8230;.시계를 보니 오전 11시. 개막식 레드카펫이 시작하려면 아직도 7시간이나 남았다. 일단 주린배를 채우기 위해 나의 신성한(?) 자리에서 햄버거를 먹었고, 주위를 보니 기자들이 다 자리를 뜨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야 없지!</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3.jpg" alt="1003" width="600" height="399" /></a></p>
<p>마침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인 ‘군중낙원’이 상영 된다기에 자리를 비워두더라도 일단 주위의 동태를 살피고 떠나기로 결정. 다른 기자들이 하나둘씩 빠져 나가는 가운데 군중낙원 언론시사회를 관람하고 기자간담회에까지 참여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4.jpg" alt="1004" width="600" height="399" /></a></p>
<p>오후5시. 이제 딱 한 시간 남았다. 어김없이 배꼽시계는 또 울려대고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김밥과 싸구려 커피로 끼니를 때우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스트로브? OK, 렌즈? OK. 갑자기 관중석에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밀려온다. 즉, 드디어 레드카펫이 시작한다는 뜻이다. 저녁 6시가 되니 배우들이 속속 도착을 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6.jpg" alt="1006" width="600" height="399" /></a></p>
<p>구혜선&#8230; 예쁘다, 조정석&#8230; 실물이 낫네? 정우성&#8230; 닮고 싶은 유전자! 조여정&#8230; 조여정??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댄다. 레드카펫 현장은 말그대로 전쟁터와 진배 없다. 앞에서 허리 좀 펼라 치면 앉으라고 아우성이고 배우를 따라 쭉 찍다보면 옆에 사람이 걸린다. 이쪽 좀 봐주지..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앞만 보고 가는 배우는 야속하기만 하고, 행여 내쪽으로 손이라도 흔들어 주면 그 배우는 이미 광팬이 되고 싶은 기분이다. 또 레드카펫을 걷다가 셀카를 찍는 배우들이 얼마나 많던지.. 이게 셀카봉의 힘이란 말인가? 레드카펫이 시작된 지, 한 시간. 맨 마지막으로 영화 ‘해무’의 주인공인 문성근씨와 한예리양의 등장과 함께 레드카펫이 닫히고 추가로 개막식에서 한 시간을 또 투자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1007.jpg" alt="1007" width="600" height="399" /></a></p>
<p>비록 두 시간의 촬영시간이었지만 이 두 시간을 위해 투자한 시간을 감안하면 힘든 시간임에는 틀림없었다. 그래도 여기가 어딘가.. 부산 아닌가&#8230; 몸은 지쳤지만 부산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게 치유가 되었고 그만큼 또 얻을 점도 많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미흡했던 부분은 보완하여 내년에는 베테랑다운 위상을 당당히 떨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8230; 회가 있는 민락회센터로 향했다&#8230;..</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2014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스케치', 'http://koreanjournal.net/enter/2890');"><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enter/28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별 중의 별(★) 김수현, 이번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휠라 모델로!”</title>
		<link>http://koreanjournal.net/enter/2874</link>
		<comments>http://koreanjournal.net/enter/28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Oct 2014 07:23: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앤서니 김]]></dc:creator>
				<category><![CDATA[19TH BIFF]]></category>
		<category><![CDATA[K-Contents]]></category>
		<category><![CDATA[김수현]]></category>
		<category><![CDATA[모델]]></category>
		<category><![CDATA[발탁]]></category>
		<category><![CDATA[한류]]></category>
		<category><![CDATA[휠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journal.net/?p=2874</guid>
		<description><![CDATA[&#8211; 휠라, 반전의 야누스 매력 지닌 김수현과 브랜드 이미지 방향 잘 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8211; </strong><strong>휠라, 반전의 야누스 매력 지닌 김수현과 브랜드 이미지 방향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strong></p>
<p><strong>&#8211; </strong><strong>최근 첫 촬영, 11월 초 TV CF 시작으로 온라인, 지면, 매장 등 다양한 매체 통해 새롭고 차별화된 김수현의 매력 공개할 예정</strong></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keyeast-kimsuhyeun-201410082.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4/10/keyeast-kimsuhyeun-201410082.png" alt="keyeast-kimsuhyeun-201410082" width="403" height="600" /></a><br />
[2014-10-08] 별 중의 별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한류스타 김수현이 이번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까지 나서며 ?‘김수현 열풍’을 더욱 거세게 이어나갈 전망이다.</p>
<p>&nbsp;</p>
<p>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strong>휠라(FILA)</strong>는 국내뿐 아니라 최고의 한류 스타로 등극한 배우 김수현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p>
<p>&nbsp;</p>
<p>휠라는 김수현이 명품 연기력으로 폭넓은 인기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크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반전 매력을 지닌 김수현만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타일리시 퍼포먼스(Stylish Performance)’ 방향과 잘 부합된다는 점을 모델 선정의 가장 중요한 이유로 꼽았다.</p>
<p>&nbsp;</p>
<p>여기에 휠라가 세계 70여개국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브랜드이니만큼,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에서 젠틀하고 댄디한 이미지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수현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이라는 기대도 더해졌다.</p>
<p>&nbsp;</p>
<p>최근 휠라의 TV CF 촬영을 진행한 김수현은 스텝들과 첫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자세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촬영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촬영을 이끌어 갔다고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전했다.</p>
<p>&nbsp;</p>
<p>휠라와 함께한 김수현의 새로운 모습은 오는 11월 초 온에어 예정인 다운재킷 TV CF를 시작으로 온라인과 SNS, 매장,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nbsp;</p>
<p>휠라 관계자는 “김수현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하며, 에너제틱하면서 젠틀한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한 최고의 배우이자 모델”이라며, “반전의 야누스적인 김수현의 매력을 부각시킨 휠라의 TV CF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모습의 김수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휠라(FILA)는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이기호)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그 동안 국내에서는 패리스 힐튼, 빅뱅, 2NE1, 비스트, 인피니트, 수영선수 박태환 등이 모델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가 모델로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다.</p>
<p>&nbsp;</p>
<p>김수현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수현앓이’에 빠뜨렸으며, 최근 ‘2014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스타 어워즈’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하며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p>
<p>[코리언저널 앤서니 김기자 gbk@koreanjournal.net]</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별 중의 별(★) 김수현, 이번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휠라 모델로!”', 'http://koreanjournal.net/enter/2874');"><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njournal.net/enter/28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