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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journal &#187; 푸닥 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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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커뮤니티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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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15 01:4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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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셀프 인테리어 열풍에 관련 도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인테리어 도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셀프 인테리어 열풍에 관련 도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인테리어 도서만으로는 나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 정보를 구하기 어렵다.<br />
따라서 이번 기사를 통해 나의 조건에 맞는 인테리어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인테리어 커뮤니티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nbsp;</p>
<p><strong>내가 꾸미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집 레몬테라스 cafe.naver.com/remonterrace.cafe</strong></p>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1.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2"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1-540x481.png" alt="01" width="540" height="481" /></a>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2.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3"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2-540x318.png" alt="02" width="540" height="318" /></a></p>
<p>‘레몬테라스’는 2004년 02월에 만들어진 인테리어 대표 카페이다. 2015년 04월 기준으로 11년차의 베테랑 카페이며 현재 기준으로 회원수가 2백 7십만 명이 넘는다. 이 때문에 ‘레몬테라스’ 카페에는 인테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질의응답 데이터가 많이 축적되어 있다.?또한 이곳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급 유저들에게 직접 질문을 올리고 빠른 시간 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인테리어 정보를 얻기?좋다. 따라서 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곳의 방대한 자료를 활용하여 계획해 보는 것을 권한다.</p>
<p>‘레몬테라스’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연령대가 신혼초의 여성인 것을 봤을 때, 신혼 초의 여성들이 관심을 많은 갖는 리폼, 요리, 이야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재테크에 대한 카테고리도 존재 한다. 그리고 여성 유저가 많아 편하게 상담이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것도 이 카페의 큰 매력이다.</p>
<p>&nbsp;</p>
<p><strong>인테리어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인테리어플랜 cafe.naver.com/finterior</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3-540x517.png" alt="03" width="540" height="517" /></p>
<p>실내건축에 종사하는 분들과 관련전공자들이 모여 있는 곳 ‘인테리어 플랜’, ‘레몬테라스’는 인테리어의 초급부터 고수까지 다양한 유저들이 있으나 이곳은 전문가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곳이다. 현재 기준으로 회원 수 4만 5천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페는 2006년 10월에 개설되었다. 카페의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조경, 파사드, 캐드, 제안서 소스 등 전문가들이 고된 작업을 통해 작성한 소스들을 공유하는 카페이다. 이곳은 주거용보다는 상업용 건축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만약 인테리어 분야 진출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카페에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공유하는 것을 권한다.<br />
<strong>인테리어 &amp; 기술자 통합모임 인기통 cafe.naver.com/0404ab</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4-540x498.png" alt="04" width="540" height="498" /></p>
<p>‘인기통(인테리어 &amp; 기술자 통합모임)’은 공통 구매와 인테리어 인력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카페이다. 인테리어 인력의?종류는 용역, 목수, 마루, 도배, 타일 및 대리석, 장판, 카페트 등 특정 부분에 대하여 셀프 인테리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를 위한 카페이다. 현재 기준으로 회원 수 9만 9천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페는 2009년 05월에 개설되었다.?셀프인테리어를 하다보면,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인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욕심을 내어 두 번 이상의 수고를 하기보다는?‘인기통’을 통해 전문가에게 상담 후, 인테리어를 맡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p>
<p>&nbsp;</p>
<p><strong>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친환경자연주의 DIY홈센터 우드플랜 cafe.naver.com/tjdiy</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1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5/05-540x474.png" alt="05" width="540" height="474" /></p>
<p>‘우드플랜’은 나무를 이용해 직접 가구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카페이다.?이곳에서 인테리어에 사용될 다양한 가구를 직접 제작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뿐인?나만의 가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현재 기준으로 회원 수 1천 9백 명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페는 2007년 07월에 개설되었다. 또한 ‘우드플랜’에서는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하므로 자신이 직접 가구를 제작하고 싶은 경우 ‘우드플랜’카페를 통해 교육?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개강일은 1월, 3월, 5월, 7월, 9월, 11월 첫째 주이며, 주 1회 3시간, 총 8주 동안 교육을 진행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커뮤니티 카페', 'http://koreanjournal.net/living/7610');"><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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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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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oreanjournal.net/living/76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Apr 2015 03:2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리빙]]></category>
		<category><![CDATA[인테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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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 벚꽃과 목련 그리고 개나리가 예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만 빼고 다 봄이 찾아와 : 자취생 인테리어<br />
벚꽃과 목련 그리고 개나리가 예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 봄이 피해가는 곳이 있다. 바로 자취생의 자취방이다. 많은 자취생들은 비좁은 반 지하 원룸에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햇볕이 들지 않아 날이 흐린지 맑은지는 스마트폰의 일기예보를 통해 확인한다. 또한 365일 습하기 때문에 벚꽃 대신 여기저기 곰팡이 꽃이 피어 있다. <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nbsp;</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1.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05"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1-540x360.jpg" alt="01" width="540" height="360" /></a> <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2.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606"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4/02-540x360.jpg" alt="02" width="540" height="360" /></a></p>
<p>창문이 한 개라서 환기도 잘 안 되는데 짐도 많아 창문을 열어도 구석구석 환기가 잘 안 된다. 그래서 행거 밑에 가죽가방이나 벽면에 곰팡이가 생기기 매우 좋다. 여기다가 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며 누가 청소를 할까 눈치 보다가 서로 청소를 안 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처음 이곳에 살 때에는 ‘돈을 열심히 모아서 이사 가자’ 생각하지만, 어느새 집값도 많이 오르고 월세에 기타 비용이 많이 들어 1~2년 내에 이사 가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자취생에게 자신을 위한 위로가 필요하다. 밖에 나가면 다른 세상처럼 느껴지는 우리 자취생, 이번 봄에는 큰 맘 먹고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자.</p>
<p>처음으로 혼자 자취를 하다 보니 귀찮은 일이 생각보다 많이 생긴다. 밥을 먹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반찬도 사야하고, 세탁도 혼자 해야 하고 빨래도 혼자 널어야 한다. 나 말고 할 사람은 절대 없다. 야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조차도 없기 때문에 귀차니즘이 강할 수밖에 없다.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권장하고 싶다. 그럼 인테리어를 위해 가장 먼저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필요한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이다. 내게 꼭 필요한 물건만을 남겨두고 나머지 물건은 처분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과감함이 필요하다. 우리의 자취방에는 &#8216;언젠가 필요한&#8217;, &#8216;곧 버릴&#8217;, &#8216;누군가 선물해준&#8217; 물건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은 굉장히 적다. 옷도 마찬가지이다.</p>
<p>우리가 실제로 입는 옷도 생각보다 적다. 잘 안 입는 옷을 집에서만 입기위해 남겨 놓았다면, 그 옷은 곰팡이 배양소만 될 뿐이다. 자취방에서 수건이나 옷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곰팡이가 쉽게 자랄 수 있다. 안 입는 옷은 과감하게 처리하자. 자취생에게 옷만 줄여도 짐이 최소화 된다. 소유한 물건은 곧 관리의 대상이 된다. 또한 공간은 우리에게 여유를 만들어주고 여유는 우리가 새로운 것을 도전할 수 있는 에너지로 작용한다.</p>
<p>나는 자취할 때 ‘어딘가 쓰겠지’라며 비닐봉지와 쇼핑백 그리고 반찬그릇을 차곡차곡 모았다. 너무 열심히 모아서 친구들로 부터 호더(hoarder)라고 놀림을 받았다. 호더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는 일종의 강박장애를 겪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나의 절약 정신이 놀림거리가 되고 나의 절약 정신이 청소의 보람을 못 느끼도록 청소 불가한 환경을 만든 것이다. 시대가 변해서 우리는 필요한 물건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자취생에게는 ‘개똥도 쓰려면 없다’라는 말 대신 ‘개똥은 쓸 일이 없다’라고생각하고 과감하게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p>
<p><strong>안 쓰는 물건은 아래 세 가지 기준을 잡고 처리하자!</strong><br />
<strong> 1.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린다.</strong><br />
<strong> 2. 버릴 것을 정하지 말고 반드시 필요한 것을 골라낸다. 그리고 나머지는 처분한다.</strong><br />
<strong> 3. 안 읽는 책은 중고서점에 팔자. 책도 수분을 많이 흡수하여 곰팡이 배양소로 작용한다.</strong></p>
<p>만약 짐을 20%대로 줄이면, 청소시간도 80%가 줄어든다. 그리고 청소의 보람은 크게 향상된다. 자취와 야영의 고수는 짐을 많이 챙기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챙긴다. 자취생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소유하자.</p>
<p>물건을 많이 버렸다면, 이젠 집안 곳곳 환기가 잘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잘 때 나오는 곱등이와 잡 벌레가 숨어 있을 공간도 확 줄어들어 한밤중에 더듬이를 꼼지락 거리는 벌레와의 스킨쉽도 줄일 수 있다.</p>
<p>이제 본격적으로 인테리어를 해보자. 집에서 가장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어디일까? 그곳은 벽과 천장이다. 벽과 천장에는 벽지로 도배가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벽지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우리 자취생의 방은 좁기 때문에 벽지 색은 화이트색상을 추천한다.</p>
<p>화이트 색상은 좁은 공간을 더 크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화이트라고 해도 다양한 화이트 벽지가 존재하니 벽지를 구매할 때 온라인에서 바로 구매하기 보다는 직접 매장에서 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만약 벽지대신 페인팅을 고려한다면 말리고 싶다. 페인팅은 습기에 약하다. 또한 어떤 자취생은 페인트칠을 벽지 위에다 하지 않고 시멘트벽에 직접 페인팅을 하는데 페인팅은 벽이 아닌 벽지에 해야 한다. 만약 벽에 페인트칠을 할 경우, 원상 복구가 매우 힘들다. 또한 도배하시는 업자 분들도 페인트 위에 도배하는 것을 거절하시니 페인팅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벽지 위에 페인팅을 하자. 천정은 벽보다 어두운 색으로 하지 말고 가능한 벽보다 밝은 계열로 도배를 하자.</p>
<p>벽보다 밝은 계열의 벽지를 사용하면 천정이 더 높게 보이기 때문이다. 역시나 자취생의 도배는 너무 어렵다. 어디 물건을 옮길 곳도 없는 비좁은 방에서 도배를 하려면 조금 성가신 것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오랫동안 곰팡이 핀 나의 자취방을 확 바꿔주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반 지하에 살아보았다면, 먼지 쌓이는 속도가 매우 빠른 것을 느낄 것이다. 반 지하 자취생의 호흡기 건강은 취약하니 반드시 도배 할 것을 권장한다.</p>
<p>그 다음으로 조명을 바꿔보자. 조명은 방안의 전체 분위기를 만든다. 대부분의 자취방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조명으로 분위기를 내야 한다. 역시 우리 자취생에게 전선을 개조해서 여러 개의 조명을 달다간 두꺼비집이 나가 버릴 것이다. 기존에 있던 형광등을 제거 하고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심플하고 아기자기한 조명으로 바꾸면 된다.</p>
<p>만약 자취방에 거울을 구매해야 한다면 큼지막한 거울로 구매하자. 자취방이 작기 때문에 작은 거울 보다 큰 거울을 들여 놓으면 방을 더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다.</p>
<p>이제 마무리로 &#8216;공간박스&#8217;를 활용해 물건을 정리하자. 공간박스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육면체로 되어 있는 상자이다. 크기가 적당하고 공간박스를 원하는 모양으로 쌓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공간박스는 네모난 상자이기 때문에 먼지가 잘 쌓이는 반 지하 자취방에서 청소하기 쉽다.</p>
<p>여기까지 인테리어 작업을 하면, 몸이 많이 지친다. 그리고 인테리어 작업에 자취생의 소중한 돈을 많이 썼기 때문에 생활자금이 부족할 수 있다. 욕심이 있다면, 장판까지 바꾸는 것이 좋겠으나 여기까지 인테리어 한 것만으로 자취생에게는 훌륭하다고 볼 수 있다. 자취방이 비좁고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곳이지만 자취생에게는 소중한 자신만의 공간이다. 이 소중한 공간을 이번 봄철을 맞이하여 바꿔본다면 신기한 인테리어 효과를 직접 몸으로 느껴 보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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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절기, 독감과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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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15 04:4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category><![CDATA[코리언저널]]></category>
		<category><![CDATA[환절기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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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면 여기저기 콜록콜록 소리가 들린다. 환절기는 대기가 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면 여기저기 콜록콜록 소리가 들린다. 환절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온도변화가 크기 때문에 누구나 면역력이 떨어 져 쉽게 독감에 걸릴 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여 자신감이 떨어지고 활동량도 떨어져 손해가 크다. 본 기사를 통해 어떻게 하면 환 절기를 다른 사람과 차별성 있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지 알아보자. <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span style="font-size: large;"><b>■</b>환절기 <strong>독감 예방법</strong></span></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06.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47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06-540x360.jpg" alt="06" width="540" height="360" /></a><br />
독감에 걸리면 두통과 오한, 전신 근육통 및 피로감이 동반된 고열에 시달린다. 그리고 전염이 되는 병이기 때문에 주변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 독감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다. 매년 전세계 25만~50만명 이상이 독감으로 사망할 정도로 위험하다. 만약 면역력이 없는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이 발생될 경우, 이 독감은 신속하게 퍼져 나가 과거의 전염병이 나 돌았던 것처럼 대유행을 하게 된다. 대 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1918년의 스페인 독감이다. 당시 세계 인구는 16억 명이였는데 사망자는 최초 2,500만에서 최대 1억 명으로 추산 되고 있다. 이 시기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는 1918년 11월부터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인플루엔자 관련 기 사를 내보냈고 「조선총독부 통계연보」도 1918년 11월 조선인 742만 2113명이 유행성 독감에 걸려, 치사율이 무려 1.9%에 달한다고 전 했다. 이는 독감이 폐렴 등의 합병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독감은 인플루엔자(influenza)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예 방접종을 통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건강한 젊은 사람의경우 약 70~90%의 예방효과가 있으나, 노인이나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이상 노년층의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률은 65세 미만보다 약 6배 높으며 만성질환자의 입원률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최저 5배에서 최고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인 플루엔자 예방접종 효과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예방접종 후 항체를 형성하는데 약 2주 정도가 소요되므로 매년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전인 9~11월 중에 독감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이 좋다. 만약 독감 예방주사를 맞 지 못하였더라도 생활습관 개선으로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 독감 예방 습관</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br />
첫째, 충분한 수분 섭취한다.</strong></span><br />
우리가 마시는 물은 입 &gt; 위 &gt; 장 &gt; 혈관 &gt; 세포 &gt; 혈관 &gt; 신장 &gt; 배설 등의 순서로 순환된다. 물은 각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땀과 대소 변에 섞여 노폐물을 배출 시킨다. 그러므로 물은 우리 몸을 튼튼하고 깨끗하게 하여 독감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준다. 그렇다고 물을 너무 많 이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만약 물을 한 번에 500ml이상 마시게 되면 위장장애가 올 수 있고 소화액이 희석되어 소화력이 약해진다. 그러므 로 물은 하루에 약 2리터정도 마시되 한 번에 한 모금씩 천천히 5~10분 간격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더불어 물을 마실 때 침을 고이게 하여 마시면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침 속에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성분을 비롯해 회춘, 소화를 돕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침을 고이 게 하여 마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약간의 물을 한 모금 삼킨다. 이 물 한 모금으로 입속에 수분이 생성되는데 그 다음에 한 입 정도 양의 물을 입에 머금어 준다. 그리고 물을 모금은 상태로 치아를 살살 부딪혀준다. 치아를 살살 부딪혀주면 머금고 있는 물에 침이 고이기 시작하 는데 입 속에 침을 충분히 머금었다가 물과 함께 서서히 삼켜주면 된다. 이렇게 물을 마시면 침 속 각종 유효성분들이 발휘되어 입 속에 남아 있는 항생제, 방부제, 인스턴트식품 농약 등의 나쁜 성분도 함께 막을 수 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 두번째, 손을 자주 씻는다.</strong></span></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cleanhand_20150317.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470"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cleanhand_20150317-540x367.png" alt="cleanhand_20150317" width="540" height="367" /></a><br />
우리 손은 생각보다 세균이 많다. 손을 씻기 전 후 표를 보면 손을 씻었을 때와 안 씻었을 때 차이가 크다. 우리는 기침을 할 때 손을 막고 기침을 한다. 그리고 손을 댄 상태로 숨을 들 이 마신다. 이 때 내 몸에 배출된 세균 및 바이러스 뿐만 아니 라 손에 있던 다른 세균과 바이러스도 함께 우리 몸에 입주를 한다. 그러니 손은 반드시 자주 씻어야 한다. 더불어 자주 만 지는 스마트 폰, 마우스, 키보드 등을 물티슈로 자주 닦아주 자. 실제 미국 ABC 등 주 언론들은 스마트폰에서 화장실 변 기보다 10배 이상 심한 세균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독감 의 주요 전염 경로로 꼽았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세번째,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strong></span></p>
<p>잠을 자는 것은 신체기능의 회복과 에너지 사용의 감소, 면역력 증강 등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우리 몸의 방어기전이다. 수면이 부족할 경우 비만,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증가시키 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수면부족에 의한 신체활동 감소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 다. 수면도 물처럼 너무 과하면 좋지 않다. 낮잠은 오래 자면 잘수록 두통이 심해지고, 오히 려 피로가 쌓이는 것으로 느껴지고, 늦게 취침할 때에도 수면효과는 떨어지게 된다. 수면효 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밤 11시 이전에 취침하여 6-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 려져 있다. 하지만 정확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에디슨처럼 조금만 자도 괜찮은 사 람이 있는 반면 아이슈타인처럼 평균 10시간을 자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적당한 수면시간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네번째,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자.</strong></span></p>
<p>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고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감기나 독감에 걸릴 수 있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잠을 자는 사람도 있고 매운 것을 먹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욕을 내뱉는 사람도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과 사람들 간의 차이를 인정 하라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몸이 건강해야 한다. 몸이 건강하면 기 분 좋은 날이 많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보이게 된다. 그리고 좋 은 것만 보여야 비로소 긍정적인 사고를 갖을 수 있고 사람들 간의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다섯번째, 좋은 영양소와 음식을 섭취하자.</strong></span></p>
<p>겨울철 독감에 좋은 식품으로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는 귤을 예로 들 수 있다.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며 각종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를 맑고 윤택하게 해주며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어 피부의 노화방 지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른 음식으로는 대추가 있다. 대추를 섭취하면 호흡기 관련 질환들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어서 감기&amp;독감에 큰 효과가 있다. 또한 대추는 신경을 가라앉게 하는 효능이 있어 마음의 안정을 취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와 신경과민을 완화시켜 준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여섯번째, 온도와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자.</strong></span></p>
<p>실내온도가 낮으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그만큼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 다. 실내온도가 적당하면 체온 유지를 위한 에너지 소비를 면역력 상승에 필요한 에너 지로 사용할 수 있다. 권장하는 실내온도는 18∼24℃, 습도 45∼50℃ 이다. 습도는 인 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건조한 공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습도는 적당하게 유지해야 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b>■</b>환절기<strong>피부 관리법</strong></span></p>
<p>환절기에는 독감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이 많이 발생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피부 트러블이 생기면 자 신감이 떨어져 피해를 보게 된다. 따라서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절기 피부 관리법을 알아보자. 환 절기는 일교차가 커서 피부 수분이 줄어든다. 따라서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피부 트러블이 쉽게 생 길 수 있다. 먼저 피부관리는 크게 지성, 중성, 건성, 복합성 4가지로 구분된다.</p>
<p><a href="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soap_20150317.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471"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soap_20150317-540x386.png" alt="soap_20150317" width="540" height="386" /></a></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지성피부</strong></span></p>
<p>지성피부는 피지분비선이 발달되어 있다. 따라서 피지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넓고 번들거리기 쉽다. 만약 피지가 많아 모공이 막 히고 각질이 두껍게 쌓이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 중 세안을 해줘야 한다. 이때 충분히 헹구지 않으면 모공에 자리 잡은 피지 및 불순물이 잘 씻겨지지 않는다. 세안 후에는 산뜻한 젤 타입이나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주 1회 마다 딥클렌징, 스크럽을 통해 각질을 제거하는 것을 권 장한다. 지성피부이기 때문에 클렌징 후 수분은 충분히 공급해주 거나 유분이 적은 수분크림을 사용해야 한다. 화장품의 경우 오 일프리 제품을 사용하여 지성피부에 맞는 적당한 유분을 공급해 줘야 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중성피부</strong></span></p>
<p>가장 이상적인 피부타입의 중성피부는 다른 피부 타입에 비해 피부관리 가 유리하다. 평소에 기초를 충실하게 해주는 것만으로 환절기 피부관리 를 할 수 있다. 중성피부는 수분과 유분이 적당히 있는 피부지만 환절기에 는 건조하기 쉽다. 너무 많은 유분이 피부에 공급되면 뾰루지 등 피부에 안 좋을 수 있으므로 샘플을 통한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 요하다. 더불어 주 1회 마사지 팩을 해주는 것이 중성피부 수분관리에 도 움이 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건성피부</strong></span></p>
<p>환절기에 가장 쉽게 건조해지는 건성피부는 환절기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건성피부는 다른 피부타입에 비해 각질 생성 속도가 빠르므로 주1회 정도는 각질관리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스크럽 제품은 피부 자 극이 적은 미세 스크럽제를 사용하여 얼굴 골고루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각질제거를 해주면 된다. 세안 후에는 로션이나 크림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되 화장수를 사용할 경우 알코올이 들어있는 화장수는 피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스크럽 후에도 각질 세포가 제거되지 않는다면 에센 스나 오일을 사용하여 가볍게 두드려주면 각질 세포 제거에 도움이 된다. 피부 수분공급은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주2 회 수분 공급 팩 해주는 것을 권한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복합성 피부</strong></span></p>
<p>복합성피부는 크게 T존 부위와 U존 부위로 나눌 수 있다. T존 부위는 각 질이 두껍고 피지가 많은 피부를 갖고 있으나 U존 부위는 각질이 얇고 건 성인 피부이다. 세안 시 번들거리는 부분부터 씻어주고 건조하기 쉬운 볼 이나 눈가는 마지막에 살짝 닦아주는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 건조함이 느 끼는 눈 이나 입 주위는 보습력이 높은 크림을 사용하고 얼굴 전체는 유분 이 적게 함유된 로션이나 수분 에센스를 발라주면 된다.</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환절기, 독감과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http://koreanjournal.net/living/health/7469');"><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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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비를 듣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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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15 08:5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푸닥 다리]]></dc:creator>
				<category><![CDATA[K-Contents]]></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봄비 추천 음악]]></category>
		<category><![CDATA[봄비음악]]></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안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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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ize-thumbnail wp-image-7464"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uploads/2015/03/00-150x150.jpg" alt="00" width="150" height="150" /><br />
3월이 되면 싹이 트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린다. 그 리고 한동안 눈만 내리던 땅에 봄비가 흙을 촉촉이 적신다. 아무 생각 없이 봄비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면 비 내리던 지날 날이 순간순간 스쳐 지나간다. 지난날에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기도 하다. 분명 새로운 봄이 왔는데 내 눈에는 지나간 봄 이 보인다. 이런 날 나의 감성을 잠재우기보다는 곡차 한 잔 마시며 먼지 쌓인 창 고 속 추억상자를 꺼내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봄비 내리는 날 추천하 고 싶은 음악들을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소개하고자 한다.<strong>글 김태호 기자</strong></p>
<hr />
<p><strong>1970년대</strong><br />
이은하-봄비(1979.05)</p>
<p>이은하의 봄비는 봄비 내리는 날 떠나간 이성을 오랫동안 잊지 못하고 봄비 내릴 때마다 떠나간 이성을 생각하는 내용의 노래이다.</p>
<p>-가사-<br />
봄비 속에 떠난 사람<br />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br />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br />
웃으면서 헤여졌는데<br />
오늘 이시간 오늘 이시간<br />
너무나 아쉬워<br />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br />
헤 에에에에 ~~~<br />
봄비가 되여 돌아온 사람<br />
비가 되여 가슴 적시네</p>
<p>오늘 이시간 오늘 이시간<br />
너무나 아쉬워<br />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br />
헤 에에에에~~~에<br />
봄비가 되여 돌아온 사람<br />
비가 되여 가슴 적시네</p>
<p><strong>1980년대</strong><br />
배따라기-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1990.02)</p>
<p>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라는 노래는 배따라기의 정규앨범 ‘창밖의 낙엽은 그대론데 ‘에 수록된 곡이다. 1990년 초반에 나온 곡이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를 중심으로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 노래의 변화는 크지 않았기에 1980년대 노래로 추천하였다.<br />
이 노래는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을 표현한 노래이다.</p>
<p>-가사-<br />
나를 두고 떠나간 이성을 원망하는 마음을<br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br />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br />
그댄 바람 소리를 무척 좋아하나요<br />
나는요 바람 불면 바람 속을 걸어요<br />
외로운 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br />
사랑을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br />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br />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br />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br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br />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br />
외로운 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br />
사랑을 심어놓고 날아간 그 사람을<br />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br />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br />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br />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p>
<p><strong>1990년대</strong><br />
김건모-빨간우산(1996.05)</p>
<p>1970년대 1980년대 봄비 주제의 노래는 떠나간 이를 그리워한 노래이지만 1990년대부터 봄비는 새로운 사랑을 표현한다.<br />
김건모의 ‘빨간우산’은 애타는 짝사랑을 표현한 노래이다. 우연히 ‘빨간우산’을 쓴 상냥한 여성을 만나 짝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여성을 만나기 위해 비를 기다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p>
<p>-가사-<br />
비오는 날 아침은 언제나 내맘을 설레게 해 우연히<br />
내 우산과 똑같은 빨간 우산을 쓴 소녈 봤어 한참을<br />
망설이다가 건넨 말 &#8220;저 어디까지 가세요?<br />
때마침 저와 같은 쪽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 갈까요?&#8221;<br />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파란 보라빛 꿈결같은 기분이야<br />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br />
아름다워 그래 그래서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br />
도운거야 꿈이 아니길 바래</p>
<p>같은 일이 생길까 비가 오기만을 또 바랬어 사실은 그녈<br />
보고 싶었던 내 작은 소망이 컸던거야 우연히 비가 내려와<br />
나 다시 우산을 들고 나왔어 하지만 그녈 볼 수 없었어<br />
많은 우산속 그 빨간 우산 하늘이 너무 슬퍼 보여 파란<br />
보라빛 꿈결 같은 기분이야 꿈 속에서라도 볼 수만 있다면<br />
얼마나 좋을까 아름다운 그녀 오! 세상은 너무 힘이 들어 빨간 우산<br />
그래 그렇게 다들 살아가나봐 저 하늘이 날 버린거야 제발<br />
꿈이길 바래 허탈한 내 마음 달래며 집에 돌아오는 길에<br />
멀리서 날 부르는 목소리 들려 &#8220;어디까지 가세요?&#8221;</p>
<p><strong>2000년대</strong><br />
임현정 &#8211; 사랑은 봄비처럼&#8230; 이별은 겨울비처럼(2003.03)<br />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8230; 이별은 겨울처럼’은 봄비를 사랑으로 표현하였다. 반면 이별은 겨울비로 표현하였다. 임현정의 허스키한 음색이 이 노래를 더욱 매력 있게 만들어 봄비 오는 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p>
<p>-가사-<br />
묻지 않을께 니가 떠나는 이<br />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br />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br />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p>
<p>이해해 볼께 혼자 남겨진 이<br />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br />
지금 나의 곁에 있는 건<br />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p>
<p>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br />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br />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p>
<p>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br />
지울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br />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p>
<p>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br />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 않기를<br />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br />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p>
<p>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br />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br />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br />
무너져야만 하는지</p>
<p>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br />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br />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p>
<p>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br />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br />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br />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p>
<div class='kakaotalk_link' style='float:right;'><a href="javascript:SendKakao('Koreanjournal', '봄비를 듣습니다.', 'http://koreanjournal.net/enter/7463');"><img src='http://koreanjournal.net/wp-content/plugins/kakao-talk-link/kakaotalk.png' alt='Smart phone only'></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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